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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회의 빈도 축소 검토: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현재 연 8회(약 6주 간격)에서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 구체적 축소 횟수는 아직 명시되지 않음
      • 지난달 28~29일 FOMC 정례회의에서 워시 의장이 회의 빈도 변경을 처음 거론
      • 1935년 은행법상 최소 연 4회 개최 규정이 있어 법적 문제는 없음
    • 우려 사항: 통화정책 결정 기회가 줄어 물가·고용 변화에 대한 정책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 회의 직후 발표되는 성명·기자회견 등도 줄어 "수십년간 이어진 통화정책 투명성 강화 기조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
    2026-08-02 금리·통화 대외
    • 베선트 재무장관의 엔화 매수 지시: 7월 31일 캠프 데이비드 각료회의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앞 메모에 "엔화 50억~100억달러 매수" 기록. 뉴욕연방은행이 재무부를 대신해 유로화를 매도하고 엔화를 매수하는 방식으로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를 통해 집행. 1998년 이후 28년 만의 미·일 환율 공조
      • 7월 29일 엔화가 사상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4엔에 근접하자, 7월 30일 일본 정부·일본은행이 6조~7조엔 규모로 1차 개입, 이어 7월 31일 미국 개입으로 달러당 157.4엔까지 급등(약 6.6엔 상승)
      • 개입 배경은 과도한 엔저로 인한 일본 금융기관의 해외채권 매도 위험과 미국의 무역적자 악화 우려, 미·일 금리차
    • 원화 8.8% 급등, 2009년 3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31일 1424원으로 8.81% 하락(원화 강세). 7월 30일 장중 1418원까지 떨어져 작년 10월 20일 이후 9개월 만의 최저치 기록. 8월 1일 종가는 1435.5원으로 6월 말 대비 113.9원(7.3%) 하락
      • 배경: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대금 유입 및 수출업체 달러 매도, 한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한미 금리차 축소, 한·미·일 외환당국의 원화·엔화 매수·달러 매도 공조 개입
      • 부작용: 개인투자자의 달러 저가 매수 수요 급증으로 환전액이 6월 1억6400만달러에서 7월 2억8500만달러로 74% 증가
    • 엔 캐리 청산 경계: 미·일 개입 직후 달러·엔이 163~164엔대에서 157엔대로 급락하자 시장은 엔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 차입 후 고금리 자산 투자) 청산 위험을 주시. 헤지펀드의 엔화 약세 베팅 규모가 약 95억달러(12만4000건)로 2007년 이후 최대치에 근접. 2024년 8월 '검은 월요일' 당시 코스피가 8.77% 급락했던 전례가 있어, 개입 직후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이 5.9%·SK하이닉스 ADR이 3.54% 하락하며 국내 반도체·AI주 변동성 확대 우려
    2026-08-02 금리·통화 대외
    • 상장 개요: 홍콩 대형 ETF 운용사 CSOP자산운용이 7월 31일 홍콩거래소(HKEX)에 'CSOP KOSPI 200 커버드콜 액티브'를 상장. 1좌당 약 7.8홍콩달러, 거래단위 100좌, 연 운용보수 0.99%
      • 코스피200 선물·ETF 등에 투자하는 동시에 코스피200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인컴 수익으로 확보하는 커버드콜 전략
    • 출시 배경: 최근 한국 증시 변동성 확대로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이 커져 인컴 수익 창출에 유리한 환경이 형성됨. 홍콩 투자자의 한국 증시 접근성을 높여 외국인 자금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
    2026-08-02 증시·기업 대외
    • ETF 신상품 심사 적체: 한국거래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속 대응 부담으로 8월 신규 ETF 상장 심사가 상당 기간 지연될 것이라고 주요 운용사에 안내. 거래소 ETF 상장 담당 인력이 5명에 불과해 신규 심사·기존 관리·레버리지 후속 대응을 모두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
      • AI·반도체·방산 등 테마형 ETF는 출시 시점이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9월 이후 상장 예정 상품까지 영향 우려
    • 투자 자금의 풍선효과: 거래소가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매도대금 인정 시점을 실제 입금일(T+2)로 변경한 첫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16개 종목 관련 상품 거래대금이 전전날 15조원→전날 12조4000억원→당일 3조원으로 급감(전일 대비 약 75% 감소).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3조6000억원에서 1조2000억원으로 67% 감소
      • 대신 KODEX 레버리지 등 코스피200 연동 지수형 레버리지 ETF로 자금 3조원 이상이 유입(거래대금 3조611억원으로 2위 상승). 코스피200 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60%에 달해 결국 동일 종목 쏠림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
      • 올 상반기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73조원에서 310조원대로 급증, 관련 사전교육 이수자도 19배 증가
    • 美 레버리지 펀드 몰락이 반등 계기: 2024년 9월 설립된 AI 인프라 투자펀드 SA(시추에이셔널어웨어니스, 창업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가 차입 투자한 반도체·전력주 담보가치 급락으로 마진콜에 몰려 포트폴리오 160억달러(약 23조원)를 헤지펀드 시타델에 매각. FT는 "월가 역사상 가장 긴급한 주식 거래"로 평가. 이후 아렌·네비우스그룹·블룸에너지 등 관련주가 20~30%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25% 이상 급등하며 "반도체 바닥론"에 힘을 실음
    2026-08-02 증시·기업 규제
    • 자본시장법 개정 추진: 금융당국이 시장 불안 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배율을 별도 수익자총회 의결 없이 즉시 낮출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중. 현행 2배 추종 상품을 1.5배·1배 등으로 긴급 조정 가능하게 하는 방안
      • 기존에는 배율 변경 시 수익자총회 의결이 필수였으나, 개정안은 긴급 상황에 한해 절차를 생략
      • 개별 레버리지 ETF 투자한도를 계좌 자산의 20% 수준으로 제한하고, 일정 기간 모의거래 이수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사례를 참고해 긴급조치 적용 기간 상한선·배율 조정 하한선을 설정하는 방식 검토
    • 해외 선례: 2020년 3월 코로나19 변동성 급증 당시 미국 ETF 운용사 디렉시온이 브라질·러시아·에너지·금광 지수 추종 레버리지 ETF 10종의 목표 배율을 ±300%에서 ±200%로 자체 낮춘 전례가 있음 (파생상품 시장 경색으로 스왑 공급 어려움·거래비용 상승이 이유)
    2026-08-02 증시·기업 규제
    • 최대 140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보통주 370만주를 주당 3만8000원(공시일 종가 5만1900원 대비 26.8% 할인)에 발행. 신주배정 기준일 9월4일, 납입일 10월22일
      • 조달액 중 1050억원을 시설투자에 배정: 경기 동탄 글로벌 스마트공장 구축, 인체조직·의료기기 생산라인 증설, 인체 지방조직 기반 제품 생산시설 구축 등. 나머지는 운영·채무상환자금
    • 인체 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 대상에서 제외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국내 생산기지 구축이 가능해지면서, 당초 미국 진출 계획을 국내 거점 중심으로 전략 변경
      • 주주환원책으로 1:1 무상증자 및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소각도 병행
    2026-07-31 증시·기업
    • 2분기 매출 22조4094억원(30.2%↑), 영업이익 4조1246억원(262.2%↑), 순이익 3조1732억원(550.2%↑): 매출·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증가
    • 사업부문별: HD한국조선해양 매출 8조9270억원(20.2%↑)·영업이익 1조6451억원(72.5%↑) / HD현대오일뱅크 매출 9조4774억원·영업이익 1조8241억원(전년 손실에서 흑자전환) / HD현대사이트솔루션 매출 2조5235억원(17.9%↑)·영업이익 2720억원(79.6%↑) / HD현대일렉트릭 매출 1조1418억원(26.0%↑)·영업이익 2870억원(37.3%↑) / HD현대마린솔루션 매출 5804억원(24.1%↑)·영업이익 976억원(17.6%↑)
      • 회사측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확대"로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
    2026-07-31 증시·기업
    • 반대매매 급증: 7월30일 반대매매 규모 1038억원으로 14거래일 만에 최대(7월9일 1422억원 이후). 23~24일 70억원→27일 200억원→30일 1000억원 돌파로 급증했고, 7월28일 코스피 10.84% 급락 당시(139억원)보다 약 7.5배 늘어난 규모다. 지난달 28~29일 코스피가 이틀간 1000포인트 넘게 빠지며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급락(종가 기준 5593.56까지 하락)이 신용거래 담보가치를 무너뜨린 결과
    • 인버스 레버리지(곱버스) 투자자 약 400억원 손실: 7월29일 SK하이닉스(-16%대, 140만원 아래)·삼성전자 급락에 베팅해 개인들이 곱버스에 736억원을 매수(SK하이닉스 208억원, 삼성전자 528억원)했으나, 31일 급반등하며 SK하이닉스 곱버스 59.95%·삼성전자 곱버스 52.61% 폭락. SK하이닉스 곱버스 손실 약 124억원, 삼성전자 곱버스 손실 약 277억원
    • 수급: 개인 역대 최대 8조2840억원 순매도, 외국인 역대 최대 7조2773억원 순매수(외국인 SK하이닉스 3조6061억원·삼성전자 2조1168억원 순매수 vs 개인 SK하이닉스 -4조1036억원·삼성전자 -2조9584억원).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호조로 AI투자 우려 완화, 레버리지 강제매도 막바지, 과도한 낙폭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배경. 전문가들은 "단 하루 급등만으로 바닥을 확인하기엔 이르다"며 변동성 관리 필요성을 강조
    2026-07-31 증시·기업
    • 상반기 매출 13조1236억원(전년比 13.5%↓), 영업이익 4427억원(2.8%↑):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과 적정수익 중심 프로젝트 비중 확대 덕분.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목표의 55.3% 수준
    • 수주잔고 103조9831억원(전년比 9.4%↑)으로 창사 이래 처음 100조원 돌파, 약 3.8년치 일감에 해당. 신규수주는 22조8230억원(36.4%↑)으로 미국 전기로 제철소·복정역세권 복합개발 등 고부가가치 사업이 견인
      • 재무건전성도 개선: 현금성자산 3조8646억원, 부채비율 155.2%(전년말比 19.6%p 하락), 신용등급 AA- 유지. 하반기엔 대형원전·SMR·태양광·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 사업기회를 검토할 계획
    2026-07-31 증시·기업
    • 서울 상반기 주택 준공 1만5160가구, 전년동기(3만1618가구)比 52.1% 감소: 이 중 아파트 준공은 1만2251가구로 58.4% 감소. 반면 상반기 누적 분양은 6만3586호(55.1%↑)로 서울은 1만3773호(110%↑) 급증해 '준공은 줄고 분양은 느는' 불균형이 발생, 당분간 실제 입주 물량 부족이 우려됨
      • 수도권 전체 인허가는 6만7946호로 전년동기比 8.1% 감소, 비수도권은 24.5% 감소로 낙폭이 더 컸음
    • 다만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 등)는 정반대로 반등: 서울 상반기 착공 3700가구(174%↑)·인허가 4278가구(168%↑), 수도권 전체는 착공 7165가구(104%↑)·인허가 8831가구(124%↑) 증가. 공사기간이 짧아(6개월~1년반, 아파트는 3~5년 소요) 단기 공급에 유리한 데다 신축매입임대 확대·도시형생활주택 규제완화 등 정부 지원이 맞물리며 업계는 "바닥을 다졌다"고 평가
    2026-07-31 부동산
    •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달러 첫 돌파 가능성 부상: 명목성장률 12.3%·평균환율 1485.5원을 적용하면 예상치는 약 3만9150달러로 근소하게 미달
      • 4만달러 달성 조건: 연평균 환율이 약 1450원 수준까지 하락하거나 명목성장률이 12.3%를 상당폭 상회. 연말까지 평균환율 1410원 수준을 유지하면 달성 가능하다는 관측
    • 반도체 가격·수출 증가율이 당초 전망을 크게 웃돌며 명목성장률을 최대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정부 평가. 원화 가치 반등도 달성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힘
    2026-07-31 거시·재정 대외
    • 한국예탁결제원, 8월 중 45개 상장사 1억8078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발표: 유가증권시장 4개사 6399만주, 코스닥시장 41개사 1억1679만주
      • 유가증권: 8월1일 대한조선 888만5923주, 8월25일 NH투자증권 3225만8064주, 8월27일 에이피알 1235만970주, 8월28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 1048만9508주
      • 코스닥: 8월7일 파두 1023만8000주, 8월18일 삼양컴텍 2400만2540주
      • 증권 발행·공시 규정에 따른 해제 물량이 7964만주로 가장 많고, 코스닥·유가증권 상장규정에 따른 해제가 각각 7990만주·2124만주
    2026-07-31 증시·기업
    • 기업은행, 창립 65주년(7월31일) 기념식에서 2030년까지 포용금융 분야에 30조원 이상 공급 계획 발표: 장민영 은행장은 금융소외계층·취약 차주의 재기·회복 지원이 목적이라고 설명. 중소기업·지역 혁신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에도 집중할 방침
      • "인공지능 네이티브 뱅크"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디지털 기반 체질 개선 방침도 함께 제시
    2026-07-31 금융·은행 정책지원대출
    • 우정사업본부, 우체국보험 자금 600억원을 국내 VC에 출자: 접수마감 8월13일, 3곳 안팎 선정해 연내 완료 목표. 선정 운용사는 원칙적으로 출자금의 200% 이상을 AI 인프라·모델·응용서비스·AI전환(AIX) 기업에 투자해야 해 총 1200억원 이상의 AI 투자 유발 효과가 기대됨. 정부의 AI 전략산업 정책펀드에서 출자확약서(LOC)를 받은 운용사를 선정 과정에서 우대
    • 사학연금, VC 5곳에 1000억원(각 200억원) 출자 확정: IMM인베스트먼트·LB인베스트먼트·우리벤처파트너스·인터베스트·아주IB투자 선정. 5월4일 제안서 접수 후 정량평가로 10곳으로 압축, 현장실사를 거쳐 7월29일 대체투자위원회 정성평가로 최종 확정
    2026-07-31 금융·은행 정책지원
    • 2분기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증권가 추정치 4246억원 대비 41.2% 상회): 2025년 3분기 이후 3개 분기 만에 분기 흑자로 전환, 발표 직후 주가 5.09% 상승. 전년동기(2025년 2분기)比로는 영업이익 25.8%·매출 19% 증가
    •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 5조3289억원·영업이익 4265억원(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에 따른 래깅효과·미국 상호관세 환급금이 수익성 개선 견인, 여수 NCC 2공장 가동 중단에도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방어) / 첨단소재 매출 9990억원·영업이익 199억원(양극재 판가 상승·분리막 출하 확대로 흑자전환) / 생명과학 매출 3690억원·영업이익 600억원 / 에너지솔루션(자회사)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EV배터리 수요·북미 ESS 생산확대로 흑자전환)
      • 유가 하락 시 하반기엔 '역래깅 효과'로 실적 악화가 우려된다고 회사측은 설명. 석유화학사업 구조개편은 연내 최종 승인을 목표로 진행 중
    2026-07-31 증시·기업
    • 사전교육 형식화 논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전 필수 온라인 교육이 이해도 평가·사후 설문 없이 형식적으로 운영돼왔다는 지적. 금융투자협회는 강의 심야 이수·재생 중단 등을 추적하는 시스템도 없다고 답변. 30대 직장인이 1시간 교육만 받고 투자에 나섰다가 1주일 만에 큰 손실을 본 사례도 소개됨
      • 7월31일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 발의 예정: 금융위 이해도 평가 의무화 + 증권사가 평가 결과 확인 후 거래를 중개하도록 하는 내용
    • 예탁금 규제의 풍선효과 우려: 같은 날(7월31일) 시행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원 상향 규제로 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 상품 거래대금이 전날 5조원대에서 수천억원대로 급감했으나, 투자 수요 자체는 사라지지 않고 코스피200·반도체 관련 다른 레버리지 ETF로 옮겨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레버리지 투자 사전교육 이수자는 올 상반기 116만명으로 전년동기比 19배 증가. 월별 레버리지 투자 규모도 4월 73조8750억원→5월 131조8106억원→6월 310조5992억원→7월 255조원 이상으로 급증
      • 코스피200 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60%에 달해 특정 종목 쏠림 우려는 여전
    2026-07-31 증시·기업 규제
    • 2분기 매출 9조2929억원(전년比 47.2%↑), 영업이익 1조3655억원(58.5%↑): 매출·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
      • 지상방산 부문이 실적 주도: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영업이익률 25.3%). 폴란드·이집트 등 마진율 높은 수출 사업 확대가 배경
    • 수주잔액 38조3000억원, 약 75%가 수출 관련: 하반기 K-9 자주포 2차 양산 본격화, 연간 자주포 30문·천무 40대 이상 인도 예정
    2026-07-31 증시·기업
    • 2분기 영업이익 611억원(전년동기比 606%↑), 매출 9718억원(5.2%↓): 매출 감소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구역 영업 종료가 주요 원인
      • 면세(TR)부문: 고환율·글로벌 경기 악화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안정적 실적 유지
      • 호텔&레저부문: 성수기 진입과 신규 호텔 오픈으로 매출·손익 모두 개선
    2026-07-31 증시·기업
    • 전국 확산: 올해 서울 전세가격 누적 상승률이 6.27%로 지난해 같은 기간(1.22%)의 5배다. 수도권은 4.59%(작년 0.54%, 8.5배), 전국은 2.91%(작년 0.13%, 22배 이상)로 상승세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 지역별 상승폭: 서울은 성북구(10.10%)·노원구(9.28%)·성동구(8.49%)·광진구(7.82%)·도봉구(7.77%) 등 강북권이 가장 높다. 경기는 광명시(10.35%)·수원 영통구(8.00%)·용인 기흥구(7.95%), 지방은 울산(4.09%)·세종(3.64%)·부산(2.62%) 순이다.
    • 구체적 사례: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 84㎡는 지난해 7월 6억8000만~8억5000만원대에서 1년새 최대 4억원 올라 10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현재 매물은 1건만 남았다. 광명시 '푸르지오 포레나' 74㎡는 1년 전 5억원에서 1억원 이상 올라 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 원인: 대출 한도 축소로 매매 거래는 소강상태지만 매매·전월세 모두 공급 부족이 심화돼 가격 하향 조정은 어렵다는 분석이다. 보유세 강화 시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된다.
    2026-07-31 부동산
    • 물량 급증: 8월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2만7482가구로 집계됐다. 7월(9831가구) 대비 179.5% 늘었고, 작년 8월(8890가구)의 3배 수준이다.
    • 지역별 분포: 경기 1만1912가구(43%), 인천 3679가구, 서울 3089가구, 경남 2777가구, 충남 2060가구 순이다.
    • 주요 단지: 서울은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현대건설, 일반분양 1832가구, 9호선 구반포역·동작역 인근). 경기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부천, 1859가구)·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김포, 2432가구). 인천은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미추홀구, 1949가구)·산곡역 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부평구, 1289가구).
    2026-07-31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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