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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상반기 순매수 1~3위 모두 반도체: 미래에셋증권 DC형·IRP 계좌 기준 상반기 ETF 순매수 1위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2위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3위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순매수 상위 10개 중 6개가 반도체 관련 ETF
      • 1·2위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각 최대 25%가량 편입하고 나머지 절반을 국고채 등 우량 채권으로 채운 채권혼합형 구조
    • 위험자산 한도 우회 구조: 채권혼합형 ETF는 퇴직연금 위험자산 투자한도(적립금의 70%)를 적용받지 않아 적립금 전액 투자 가능. 위험자산 70%+채권혼합형 30%를 함께 담으면 전체 적립금의 실질 주식 노출 비중이 약 85%까지 상승
    • 급락기 손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최근 한 달 총수익률이 RISE 상품 -14.05%, KODEX 상품 -13.29%. 전문가들은 "위험자산 한도 미적용이 원금보장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종목 집중도 확인을 당부
    • 7월 이후 자금 이동: 같은 기간 코스피가 8303.41에서 6755.75로 18.64% 하락하는 동안 순매수 상위권이 미국 대표지수로 재편 — 7월1~27일 순매수 1위 TIGER 미국S&P500, 2위 TIGER 미국나스닥100, 3위 KODEX 미국나스닥100
      • 다만 TIGER 반도체TOP10(4위)·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7위)도 순매수 상위에 남아 반도체 저가매수 수요도 병행
    2026-08-02 금융·은행
    • 급락 규모: 지난달 31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2645개 중 1859개(70%) 주가가 6월 말 대비 하락. 코스피 917개 중 566개(62%), 코스닥 1728개 중 1293개(75%)가 내림
      • 월간 낙폭은 코스피 22.2%, 코스닥 21.4%로 2008년 10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 최대 낙폭 종목: 코오롱티슈진이 6월 말 9만3600원에서 7월 말 1만3000원으로 약 86% 폭락 —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 임상 3상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가 원인
      • 더테크놀로지(-76%), 코오롱생명과학(-67%), 콘텐트리중앙(-67%), 스트라드비젼(-65%), 져스텍(-64%)도 큰 폭 하락
    • 반등 신호: 7월31일 하루 17.91% 상승하며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 기록. 코스피 PER이 4.7배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극단적 저평가 구간 진입, 선행 EPS·연간 이익 전망치는 여전히 상향 조정 중
      • 레버리지 ETF 청산과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이 약 90% 완료돼 하단이 조성됐다는 분석
    • 개인 투자자 이탈: 7월31일 급반등 당일 개인이 사상 최대 물량을 매도하며 외국인에게 넘기고 시장을 떠나는 흐름. "한국 주식엔 투자하지 않겠다"는 30대 투자자 인터뷰, 담보대출로 투자한 투자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을 카지노로 만들었다"고 지적
      • 5월 도입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부작용과 AI 대형주·빚투 쏠림, FOMO(뒤처짐 불안) 과열이 급등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2026-08-02 증시·기업
    • 수출 실적: 7월 수출액 989억달러(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로 6월(1022억5000만달러)에 이어 월 기준 역대 2위. 반도체 수출은 410억1000만달러(전년비 178.8% 급증)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400억달러 상회
      • 컴퓨터 수출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전년비 404% 급증한 47억9000만달러, 자동차는 친환경차 판매 호조로 7% 증가한 62억4000만달러
    • 무역수지: 수입액 685억6000만달러(26.5% 증가), 무역수지는 303억2000만달러 흑자
    2026-08-02 거시·재정 대외
    • 인상 배경: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개인 투자자 권익 보호 미흡 지적이 나오며 증권사들이 예탁금 이용료율을 잇달아 상향
    • 증권사별 조정: 미래에셋증권은 9월 1일부터 100만원 이하 구간을 연 2%→2.25%로 인상(100만원 초과분은 0.60% 유지). KB증권은 3분기부터 100만원 이하 구간을 0.85%→1.00%로 인상. NH투자증권(현 0.4~0.8%)·한국투자증권(현 0.7%)도 인상 검토 중
      •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해 받는 수익금에서 인건비 등을 공제한 후 각사 내부 기준에 따라 이용료율을 책정하는 구조
    2026-08-02 금융·은행
    • 연장 내용: 넥스트레이드가 기관투자자 대상 대량매매(호가창을 거치지 않는 대량 물량 거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확대. 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오후 4~8시) 도입에 맞춘 조치로, 기관들이 애프터마켓 시간에도 대량 거래를 지속할 수 있게 되어 대규모 주문이 일반 시장에 한꺼번에 쏠려 발생하는 주가 급등락 완화 효과 기대
      • 추가 일정: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 8월 14일 시행(이상 체결 감소 기대), ETF 시장은 11~12월 중 개장 예상
    2026-08-02 증시·기업
    • 핵심 내용: 국고채를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즉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추진. 미국 국채 유통시장의 실시간 호가·매매 체결 플랫폼인 '비들(BIDS)' 모델을 벤치마킹한 한국판 시스템으로, 국내외 투자자의 국고채 접근성과 유동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
    2026-08-02 거시·재정
    • 추진 구조: 신한금융그룹이 국고채 포함 원화채권을 토큰화해 해외에서 발행·유통하는 '한국판 BUIDL'(블랙록의 토큰화 국채펀드 벤치마킹)을 추진. 미국계 RWA(실물연계자산) 전문 블록체인 기업이 신한투자증권에 법인 계좌를 개설해 신한자산운용의 원화채권펀드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토큰으로 해외에서 발행·유통하는 방식
      • 해외 투자자는 국내 금융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토큰 보유만으로 원화채권펀드 수익을 받을 수 있음. 소액 투자·24시간 거래·결제기간 단축(기존 2~3일 대비)이 기대 효과
    • 시행 시점: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26년 1월 국회를 통과해 2027년 2월 시행 예정. 신한 측은 국내 토큰증권 제도 정비와 내부 규제 검토가 끝나는 대로 출시할 계획
    2026-08-02 가상자산 대외
    • 순유출 규모: 2026년 6월 국내 5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서 해외로 전송된 스테이블코인이 2조7625억원, 역유입은 2조2022억원으로 순유출은 5603억원. 지난해 초부터 18개월 연속 해외 순유출이 이어지는 중이며, 이는 같은 기간 해외주식 순매수액(약 7220억원)의 77.6% 수준
    • 용도와 규제 공백: 해외로 이동한 스테이블코인은 국내 거래소가 제공하지 않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선물,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국내 주식 연계 파생상품, 수십 배 레버리지 고위험 상품, RWA(실물연계자산)·DeFi·스테이킹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투자자가 해외 고위험 파생상품에 무방비 노출돼 있다"며 투자자 보호 체계 재점검을 촉구
    2026-08-02 가상자산
    • 반복되는 제재 수위 이견: 금융감독원이 여론·정치권을 의식해 최고 수준 제재를 결정했다가 금융위원회에서 대폭 감경되는 사례가 이어지며 금융당국 신뢰와 금융사 경영 불확실성 문제로 지적됨
      • 롯데카드: 금감원이 2026년 4월 영업정지 4.5개월 결정, 7월 금융위가 1.5개월로 감경("형평성과 사후 수습 노력" 이유)
      • 삼성증권: 금감원이 영업 일부정지 3개월 건의했으나 금융위는 기관경고로 대폭 완화
      • 홍콩H지수 ELS: 금감원이 1조4000억원 과징금 의결했으나 금융위는 법리 보완을 요구하며 6000억원대로 57% 이상 감경 추진
    • 파장: 금융위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이 2021년 29건에서 2025년 85건으로 급증. 업계에서는 "처음부터 법리에 맞는 제재가 이뤄져야 한다"는 비판이 나옴
    2026-08-02 금융·은행 규제
    • 대출 구조와 규모: 홈플러스 임차 점포를 기초자산으로 한 펀드·리츠에 제공된 후순위대출이 총 4729억원(7월 13일 기준)이며 이 중 2금융권 몫이 2484억원(86.1%)으로 신한캐피탈(429억원)·하나캐피탈(277억원)·우리금융캐피탈(230억원)·NH농협은행·투자증권(각 200억원) 순
      • 펀드·리츠가 점포를 매입해 홈플러스에 임대하고, 임대료 수입으로 금융기관 대출을 상환하는 구조. 후순위 특성상 선순위 채권 회수 후 남은 재원에서만 회수 가능해 손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큼
    • 현실화된 부실과 향후 만기: 화성동탄점 관련 펀드 대출 1702억원(이 중 후순위 400억원 전액 2금융권 몫)이 2월 28일 만기 이후 현재까지 연체 상태. 이달 5일 영등포·금천·동수원·부산센텀시티점 연계 5800억원, 10일 강서점 관련 리츠 대출이 잇달아 만기 도래. 홈플러스의 수익성 저조 점포 37곳 폐점 결정으로 임대료 수입이 끊기면 추가 연체 우려
    2026-08-02 금융·은행 대출
    • 부실 급증 배경: 농협 상호금융의 고정이하여신이 2021년 말 4조1717억원에서 올 6월 말 22조9718억원으로 5.5배 증가. 같은 기간 전체 연체율은 0.88%→5.22%, 기업대출 연체율은 7.98%까지 상승
      • 여러 농협이 함께 대출한 공동대출은 채권자가 많고 이해관계가 복잡해 기존 농협자산관리회사 처분 방식으로는 해소가 어려웠던 것이 셀프투자 허용의 배경
    • 셀프투자 구조: 부실채권을 보유한 농협이 펀드에 넘기면 농협중앙회와 여유자금이 있는 지역농협이 펀드에 자금을 제공, 담보 매각·채권 회수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
      • 전문가 우려: 손실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회수액이 매입가에 못 미칠 경우 건전한 농협까지 손실을 나눠 떠안게 될 위험이 있음
    • 관련 동향: 새도약기금(채무조정 프로그램) 출범 이후 NPL업계 개인 무담보채권 회수율도 업체별로 10~20% 감소. 채무자들이 정부 채무탕감을 기대해 상환을 미루는 사례가 늘었고, 지원 대상이 아닌 차주까지 관망하는 경향. 부실채권 평균 매각가율은 2025년 4분기 68.4%로 전년(76.6%) 대비 8.2%포인트 하락
    2026-08-02 금융·은행 규제
    • 주간 상승률 상위 지역: 전국 시·군·구 중 지난주 아파트값 상승률 1위는 서울 중랑구(0.53%, 전주 대비 확대), 이어 노원구(0.46%). 경기는 광명(0.45%)·용인 기흥구(0.45%)·수원 권선구(0.4%) 순
      • 대출총량 규제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축소되면서 상대적으로 저가 아파트가 많은 지역의 상대적 강세가 뚜렷해지는 양상
      • 같은 기간 최고가 매매는 송파구 잠실트리지움(41억7000만원)에서 기록
    2026-08-02 부동산 대출
    • 역대급 기대심리: 2026년 7월 40세 미만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가 131로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치. 올해 1~7월 평균(118.3)도 박근혜 정부(113.7)·문재인 정부(105.3)·윤석열 정부(91.7) 평균을 모두 상회
      • 향후 1년간 집값 상승을 전망한 응답 비율은 20대 68%, 30대 69%
    • 정책 불신은 병존: 한국갤럽 조사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20대 51%, 30대 56%로 절반 이상. 반면 39세 이하 주택 보유율은 27.7%로 역대 최저 — 집값 상승 기대와 낮은 보유율의 모순이 동시에 나타남
    2026-08-02 부동산
    • 서울 준공 물량 급감: 올 상반기 서울 주택 준공은 1만5160가구로 전년 동기(3만1618가구) 대비 52.1% 급감. 아파트만 보면 1만2251가구로 전년 동기(2만9420가구) 대비 58.4% 감소해 낙폭이 더 큼
      • 선행지표인 수도권 인허가 물량도 상반기 누적 6만7946호로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6월 단월 기준은 1만181호로 26.2% 감소, 서울은 55.1% 감소한 1603호)해 향후 2~3년간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
      • 수도권 준공도 상반기 누적 5만2925호로 전년 동기의 절반 수준(6월 단월 서울 준공은 2049호로 77.7% 감소)
      •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은 6만7464호(두 달 연속 증가)이며 이 중 84.2%가 비수도권에 집중돼, 수도권 공급 절벽과 지방 미분양 적체가 동시에 진행 중
    • 대조적 신호 — 비아파트는 반등: 같은 기간 서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 등) 착공은 3700가구로 전년비 174%, 인허가는 4278가구로 168% 급증. 지난해 극도로 위축됐던 기저효과에 더해 공사 기간이 짧고(6개월~1년반) LTV 규제 완화 등 정부 지원이 맞물린 결과로, 아파트 공급 공백을 일부 메울 것으로 기대
    2026-08-01 부동산
    • 상승률 순위: 국제 부동산 컨설팅사 나이트 프랭크의 PGCI 보고서(전년 3분기 기준)에서 서울 고가 주택(상위 5%) 가격이 1년 전 대비 25.2% 상승해 조사 대상 46개 주요 도시 중 도쿄(55.9%)에 이어 2위 기록
      • 조사 대상 도시들의 평균 고가 주택 상승률은 2.5%로, 서울은 이의 10배 이상. 강남 3구·한강 벨트 중심의 급격한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결과
      • 반면 한국 전체 주택 평균 상승률(2003~2023년 1.56배)은 주요국 중 하위권으로, 고가주택과 일반주택 간 양극화가 뚜렷
    2026-08-02 부동산
    • 시행 임박에 따른 매도 급증: 이재명 대통령이 1월 하순 양도세 중과 시행 의지를 밝힌 후 4~5월 사이 시행이 임박하자, 서울 아파트 5월 계약 8779건 중 15억원 초과 거래가 2446건(27.9%)으로 연중 최대 비중 기록
      • 30억원 초과 거래는 3월 156건→4월 442건→5월 514건으로 급증, 전체 거래 대비 비중도 1월 4.0%→3월 2.84%→5월 5.9%로 확대
      • 주로 강남 일대 고가 단지 집주인들이 가격을 낮춘 급매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6월부터는 관망세가 짙어지며 중저가 위주 매매로 전환
    2026-08-02 부동산 세금
    • 발표 일정과 배경: 국가데이터처가 8월 4일 7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 예정. 5월(3.1%)·6월(3.2%) 두 달 연속 3%대를 기록한 상승률이 7월에는 3% 아래로 떨어졌을지가 관심사이며, 한국은행의 8월 기준금리 결정에도 영향
      • 6월 3.2% 상승은 2023년 12월 이후 최대폭. 중동 정세로 국제유가가 올랐지만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이 6월 물가 상승률을 0.4%포인트 낮추는 효과를 낸 것으로 추정됨
    • 동반 발표 지표: 8월 6일 한국은행이 6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예정. 반도체 수출 호조로 5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고치인 386억1000만달러를 기록해 6월에도 대규모 흑자 기조가 이어질 전망. 같은 주 미국은 6월 구인이직보고서(8/4)·7월 ADP 고용(8/5)·7월 비농업고용(8/7)을 잇달아 발표해 Fed 금리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2026-08-02 거시·재정
    • 유가발 수출단가 상승: 7월 두바이유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8.3% 상승하면서 석유제품 수출단가 46.9%, 석유화학 수출단가 21.3% 상승. 7월 석유제품 수출액은 57억달러(전년비 34.1%↑), 석유화학은 42억달러(10.3%↑) 기록했지만, 실제 수출 물량은 석유제품 8.8%·석유화학 9.1% 각각 감소해 가격 효과에 의존한 증가
      • 에너지 수입액도 145억달러로 50% 급증, 원유 수입단가는 44% 상승해 무역수지 부담 요인
    • 美 관세 리스크: 미국이 무역법 301조 과잉생산 조사에 따라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으로, 총관세율이 한·미 협상 합의치인 15%를 초과하면 가격 경쟁력 타격 우려. 반대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돼 유가가 하락하면 그간의 가격 효과가 사라지며 수출 증가세 둔화 가능성도 지적됨
    2026-08-02 거시·재정 대외
    • 적용 범위: 금융위원회가 이달 중순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에 한정해 잔금대출을 완화하는 가계대출 대책 발표 예정. 기존(중고) 아파트 매수자는 제외 대상
      •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 LTV(주택담보인정비율) 상향은 이번 대책에서 제외 — 주택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출 확대가 집값 상승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와 정책 일관성 유지가 이유
      • 당국 논리: 대출 규제가 본격화된 '6·27 규제' 이전 청약자와 규제 이후 기축 아파트 매수자는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다는 입장
    • 추가 검토: 공급자 금융 확대를 통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공적 보증 규모 증대 방안도 함께 검토 중
    2026-08-02 부동산 대출정책지원
    • 증가 규모: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2조2831억원 증가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의 최대 증가폭 기록. 7월 30일 기준 잔액은 617조4287억원
    • 동반 증가 지표: 마이너스통장 잔액도 3개월 연속 1조원대 증가, 개인 신용대출도 3년4개월 만에 최대치 경신
      • 정부의 대출 규제에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배경으로 코스피 변동성에 따른 '역머니무브'(증시 자금의 은행 이동) 현상이 지목됨
    2026-08-02 부동산 대출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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