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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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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IR 임원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fsc.go.kr)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 제15차 증권선물위원회가 코스닥 상장법인 A사의 IR 담당 임원 B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 2024년 3월~6월 개발 중 신약의 임상1상 결과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타인 명의 계좌로 주식을 매수, 약 2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 주식 소유상황 보고 의무도 회피했다.
- 처벌: 1년 이상 유기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에 달하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부당이득액의 2배 이내 과징금도 부과될 수 있다.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 제15차 증권선물위원회가 코스닥 상장법인 A사의 IR 담당 임원 B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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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카드 소득공제 축소…신용 15%·체크 30%로 (hankyung.com)
- 공제율 인하: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금액 우대 공제율이 폐지돼 기존 40% 공제에서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로 축소된다. 월 10만원 지출 시 연 120만원 중 기존 48만원이던 공제대상이 신용카드 18만원, 체크카드 36만원으로 줄어든다.
- 추가공제 한도도 총급여 7000만원 이하 300만원→200만원, 초과 시 200만원→100만원으로 축소된다.
- 대안: K-패스 카드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20~53.3% 환급되며, 기업은행 K-패스는 1회당 최대 300원 할인, KTX는 삼성카드(5.5% 적립)나 신한카드(10% 할인) 활용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 공제율 인하: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금액 우대 공제율이 폐지돼 기존 40% 공제에서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로 축소된다. 월 10만원 지출 시 연 120만원 중 기존 48만원이던 공제대상이 신용카드 18만원, 체크카드 36만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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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대치동 비취타운 재건축 수주 (sedaily.com)
- 사업 개요: HS화성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지난달 29일 총회 확정). 부지면적 4,497.9㎡, 지하7층~지상18층 2개동 95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1,296억원이다.
- 대치동은 휘문고·단국대부속고·숙명여고 등 교육 중심지이며 삼성역·선릉역·한티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HS화성은 프리미엄 브랜드 '에크라'를 적용해 '삼성역 에크라'로 선보일 계획이며, 잠원한신타운·성수동 신성연립에 이은 세번째 에크라 단지다.
- 사업 개요: HS화성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지난달 29일 총회 확정). 부지면적 4,497.9㎡, 지하7층~지상18층 2개동 95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1,2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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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등 6개 보험사, 킥스비율 기준 50% 미달 (sedaily.com)
- 비율 현황: 내년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규제 시행을 앞두고 하나생명(1분기 20.89%→2분기 14.26%), 하나손보(28.62%→22.43%), KDB생명(41.93%→33.17%, 최대 낙폭) 등 6개 보험사가 금융당국 기준 50%를 하회했다. 이 6곳 중 흥국화재는 40.1%→47.6%로 개선됐다.
- 하나생명은 보험위험액 증가와 해약환급금 관련 자본 재분류가, 하나손보는 장기보험 확대와 지속 적자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업계는 중소형사들의 증자나 내부 이익 축적을 통한 자본 확충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 비율 현황: 내년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규제 시행을 앞두고 하나생명(1분기 20.89%→2분기 14.26%), 하나손보(28.62%→22.43%), KDB생명(41.93%→33.17%, 최대 낙폭) 등 6개 보험사가 금융당국 기준 50%를 하회했다. 이 6곳 중 흥국화재는 40.1%→47.6%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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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예금금리 4%대…비대면 가입이 유리 (hankyung.com)
- 금리 현황: 동양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연 4.1%, CK저축은행 연 4%(세전) 등 일부 저축은행이 4%대 금리를 제공 중이다. 전국 79개 저축은행 평균은 연 3.73%(8월 30일 기준)로 전월 대비 0.09%포인트 하락했다.
- 5,000만원을 1년 예치 시 세후(15.4% 과세 제외) 약 173만원의 이자 수익이 발생한다.
- 주의사항: 예금자 보호 한도는 원금+이자 합산 1억원이며, 신규 통장 개설 후 20영업일 경과가 필요하다. 저축은행들이 조달비용 부담으로 고금리 상품 출시에 소극적이라 가입 서두름이 권고된다.
- 금리 현황: 동양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연 4.1%, CK저축은행 연 4%(세전) 등 일부 저축은행이 4%대 금리를 제공 중이다. 전국 79개 저축은행 평균은 연 3.73%(8월 30일 기준)로 전월 대비 0.09%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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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첫 편입 종목, 60거래일 내 추가편입 확률 47% (hankyung.com)
-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분석에 따르면 한 ETF가 특정 종목을 신규 편입한 후 60거래일 안에 다른 ETF도 추가 편입할 확률은 47.3%로, 일반적인 경우(27%)를 크게 웃돈다.
- ETF 보유 비중이 3~7% 수준인 종목들이 이러한 추적 매수 효과로 향후 주가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분석에 따르면 한 ETF가 특정 종목을 신규 편입한 후 60거래일 안에 다른 ETF도 추가 편입할 확률은 47.3%로, 일반적인 경우(27%)를 크게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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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종합대책 1년, 피해액 43% 감소 (fsc.go.kr)
- 성과: 2025년 8월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1년 만에 발생건수 39.9%(20,900건→12,554건), 피해액 43.2%(11,137억원→6,324억원) 감소했다.
-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 대응체계 강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6개 기관 10명 파견), 24시간 365일 신고접수(응대율 98%), 10분 이내 긴급차단 115,088건 시행.
- AI 플랫폼으로 46.3만건 의심정보를 공유해 663.6억원의 자금 편취를 차단했다.
- 수사·법제도: 피의자 38,577명 검거(전년비 18.4%↑), 해외 스캠 조직원 405명 검거(274명 송환). 사기범죄 처벌을 징역 10년에서 20년으로 강화하는 형법 개정과 가상자산 피해구제 범위 확대도 추진했다.
- 성과: 2025년 8월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1년 만에 발생건수 39.9%(20,900건→12,554건), 피해액 43.2%(11,137억원→6,324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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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피털그룹, 신한금융 지분 5% 확보 (sedaily.com)
- 투자 내용: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캐피털그룹의 투자자문사 CRMC가 8월 26일 기준 신한금융지주 주식 2,356만8,346주(지분율 5.02%)를 보유하며 주요 기관투자가로 부상했다. 캐피털그룹은 6월 말 기준 3조6,000억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액티브 투자자다.
- 신한금융의 '밸류업 2.0' 정책, 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ROE 향상 등이 투자 배경으로 분석된다.
- 투자 내용: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캐피털그룹의 투자자문사 CRMC가 8월 26일 기준 신한금융지주 주식 2,356만8,346주(지분율 5.02%)를 보유하며 주요 기관투자가로 부상했다. 캐피털그룹은 6월 말 기준 3조6,000억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액티브 투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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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도체BIG2플러스펀드, 3년 수익률 89.3% 1위 (hankyung.com)
- 성과: 우리자산운용의 우리반도체BIG2플러스펀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보유한 순자산 3,000억원 이상 국내 채권혼합형 펀드 10개(A클래스 기준) 중 3년 수익률 89.3%, 1년 수익률 55.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 지난달 말 순자산 8,024억원(8,000억원 돌파), 올해 6,873억원 순유입으로 국내 채권혼합형 펀드 471개 중 자금 유입 규모 1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핵심 반도체 종목에 투자하면서 자산 70%는 국공채·우량채권으로 분산 운용한다.
- 성과: 우리자산운용의 우리반도체BIG2플러스펀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보유한 순자산 3,000억원 이상 국내 채권혼합형 펀드 10개(A클래스 기준) 중 3년 수익률 89.3%, 1년 수익률 55.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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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텔 '아만', 청담동 첫 국내 진출…신세계와 협업 (hankyung.com)
- 프로젝트 개요: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이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첫 국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하8층~지상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호텔·리테일·문화공간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49가구를 포함한다.
- 신세계프라퍼티가 시행사로 기획·전략·개발을 총괄하고, 아만은 설계·디자인·운영을 맡아 직접 관리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블라드 도로닌 아만그룹 회장이 지난 7월 조인트벤처 설립을 협약했다.
- 프로젝트 개요: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이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첫 국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하8층~지상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호텔·리테일·문화공간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49가구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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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된 보험시장…DB손보·한화생명 해외 M&A 가속 (hankyung.com)
- 시장 포화: 국내 가구당 보험 가입률이 98.2%로 포화 상태이며 수입보험료는 2022년 253조원에서 2025년 267조원으로 4년간 5.5% 증가에 그쳤다. 신계약의 80%가 기존 상품 해지 후 재가입하는 '승환 계약'이다.
- DB손해보험이 2026년 5월 미국 특화보험사 포테그라를 약 2조3,000억원에 인수했다(국내 보험사 해외 M&A 사상 최대). 한화생명은 미국 벨로시티증권, 인도네시아 노부은행·리포손해보험 등을 잇달아 인수했다.
- 격차: AXA·알리안츠·도쿄해상 등 해외 대형 보험사의 해외사업 순이익 비중은 66.8%인데 국내 보험사는 대부분 10% 미만이다. 일본생명은 2024년 레졸루션라이프를 약 12조원에 인수한 바 있다.
- 시장 포화: 국내 가구당 보험 가입률이 98.2%로 포화 상태이며 수입보험료는 2022년 253조원에서 2025년 267조원으로 4년간 5.5% 증가에 그쳤다. 신계약의 80%가 기존 상품 해지 후 재가입하는 '승환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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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나다산 車 관세 25%→50%…현대차·기아 반사이익 (hankyung.com)
- 관세 인상: 미국이 내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할 예정이다. 도요타·혼다가 캐나다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75% 이상을 담당해 직격탄을 맞을 전망이다.
- 도요타는 미국 판매량의 17%, 혼다는 21.2%를 캐나다에서 수입하며, 도요타 캐나다 공장은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 거점이라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
- 현대차·기아 수혜: 현대차·기아는 미국 내 캐나다산 수입이 전혀 없어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 올해 1~8월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2.8% 증가했으며 SUV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 관세 인상: 미국이 내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할 예정이다. 도요타·혼다가 캐나다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75% 이상을 담당해 직격탄을 맞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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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반도체 배당 실탄으로 해외 M&A 나선다 (hankyung.com)
- 배당 구조: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8.51%)·삼성물산(5.11%)·삼성화재(1.49%)가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주주환원(90조~110조원,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으로 풍부한 현금을 확보한다. 3분기 배당으로 삼성생명 2조5,500억원, 삼성화재 4,500억원을 받으며, 연간 배당 100조원 기준 약 8조원이 M&A 자금으로 추산된다.
- 삼성물산 활동: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배당금 약 1조7,000억원을 받을 예정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1조원을 참여하는 등 배당금을 M&A 실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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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클' 온다…'전자산업 쌀' MLCC 몸값 천정부지 (hankyung.com)
- MLCC 수급 타이트: AI 서버용 고사양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겹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가 커지고 있다
- 최근 1개월 주가 상승률: 삼성전기(MLCC 대장주) +21.08%, 삼화콘덴서 +51.01%, 대주전자재료 +25.58%, 코스모신소재 +24.27%
- 대형 공급계약: 삼성전기는 2027년 1~12월 공급분에 대해 글로벌 대형 고객사와 1조 722억원 규모 AI서버용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회사 사상 최대 규모 MLCC 장기공급계약
- 구조적 배경: 엔비디아뿐 아니라 글로벌 빅테크들이 자체 AI 가속기(ASIC) 생산을 확대하면서 고성능·고용량 MLCC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MLCC는 HBM·FC-BGA와 함께 AI 인프라 확장 국면의 핵심 공급 제약 부품으로 꼽히고 있다
- MLCC 수급 타이트: AI 서버용 고사양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겹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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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금리인상 확률 60% 육박…코스피 거래대금 반토막 (sedaily.com)
- 금리인상 확률 급등: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회의에서 매파적 발언을 내놓은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약 35%에서 59.7%로 뛰었다
- 거래 위축: 코스피 8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 7531억원으로 6월(50조 3471억원)의 절반 수준까지 줄었다
- 3월 대비 거래량은 70.9% 급감했고, 8월 24일에는 하루 거래량이 2억 6773만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 금리 민감주 직격: 바이오·증권주가 직접 타격을 받아 알테오젠 -3.91%, ABL바이오 -5.46%, 미래에셋증권 -4.01% 하락했다
- 외국인·기관 이탈: 외국인은 5월 이후 4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며 8월 한 달에만 10조 1719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5조 702억원을 순매도했다
- 장기금리 구조적 상승: 美 30년물 국채금리는 5.275%를 넘겨 55거래일 연속 5%대를 유지해 2006년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웠고, 10년물은 4.780%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금리가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시장금리가 빠르게 안정될 것이란 기대는 어렵다"며 경기 둔화 리스크가 깊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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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아니었어?…목동에 체감 40평 '하이엔드 오피스텔' 등장 (sedaily.com)
- 단지 개요: GS건설이 목동 옛 KT 부지 상업지역에 짓는 '목동 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총 651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 주력 타입인 전용 115㎡(약 35평) 모델은 발코니 16.5㎡(5평)를 더하면 체감 면적이 132㎡(40평)에 달하고, 거실과 침실 3개를 일렬로 배치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거실-발코니를 잇는 이동식 투명벽을 적용했다
- 마감재: 욕실 위생기구·수전은 '빌레로이앤보흐' 브랜드를 기본 적용하고, 냉장고·스타일러 등 가전도 추가 비용 없이 포함돼 입주자는 사실상 "구매 여부만 선택"하면 되는 수준이라고 시행사는 설명한다
- 금융 이점: 아파트와 달리 대출 한도 제한이 없고 LTV(주택담보인정비율)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 법적으로는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에 준하는 설계를 갖췄다는 것이 강점
- 분양가·입지: 공급면적 3.3㎡당 약 1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저층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분양은 9월 3일 시작되며, 목동 내 10여 년 만의 대규모 신규 주택 공급으로 인근 목동신시가지 7단지의 유사 면적은 지난달 33억원, 랜드마크 오피스텔 하이페리온은 올 들어 31억원대에 거래됐다
- 단지 개요: GS건설이 목동 옛 KT 부지 상업지역에 짓는 '목동 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총 651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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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사퇴로 끝날 일 아냐…삼전닉스 레버리지ETF 정조준 (hankyung.com)
- 정책실장 사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관련 책임론 속에 2026-08-31 취임 약 15개월 만에 사퇴했다
- 레버리지ETF 후폭풍: 2026-05-27 상장된 이 상품이 상장 후 7월 27일까지 두 달간 사이드카 23회, 서킷브레이커 5회 발동과 관련이 있으며, VKOSPI(변동성지수)는 6월 29일 97.99까지 치솟았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개 종목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27~7/30 11조 6787억원에서 8월 31일 기준 6257억원으로 급감
- 국회 국정감사 쟁점화: 국회입법조사처는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 이 상품의 투자자 보호 조치 적정성과 시장 쏠림 리스크에 대한 사전 분석 여부를 핵심 질의사항으로 지목했다
- 국민의힘은 특검과 전면 조사를 요구하며 정책실이 금융당국에 압력을 행사했을 가능성, 이해상충 의혹까지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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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AI 사칭 투자사기 겨냥 '안전한 금융생활' 캠페인 (fsc.go.kr)
- AI 사칭 투자사기 대응 캠페인: 금융위원회가 2026-09-02부터 연말까지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 캠페인을 방송·정부시설·금융회사 창구를 통해 전개한다
- 최근 불법업자들이 AI로 전문가를 사칭해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고수익·원금보장"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잠적하는 수법이 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 캠페인 메시지는 투자 권유를 받으면 검증되지 않은 주장에 즉시 응하지 말고 전문가 상담·사실 확인 등 "꼼꼼히 살피고 신중하게 준비"할 것을 강조
- 전달 채널과 대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공익광고로 제작해 공식 SNS 채널, 정부·금융회사 홈페이지·모바일앱·SNS, 옥외전광판·청사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송출
- 투자에 관심이 커지는 청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 후속 계획: 금융위는 청년 대상 금융교육을 강화해 건전한 투자관을 정립시키고, 투자사기·불법사금융 관련 교육자료를 지속 제작·배포할 계획
- 문의: 금융소비자정책과 김동찬(02-2100-2876)
- AI 사칭 투자사기 대응 캠페인: 금융위원회가 2026-09-02부터 연말까지 "안전한 금융생활" 공익 캠페인을 방송·정부시설·금융회사 창구를 통해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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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절반은 부동산 연체율 10% 이상…부실 장기화 (sedaily.com)
- 연체 규모: 2026년 6월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 중 절반이 부동산 관련 대출 연체율 10%를 넘었다
- 부동산 PF·건설/부동산업 관련 연체 잔액은 2조 6943억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5.6% 증가, 6개월 만에 3640억원 늘었다
- 정체된 대출 vs 악화되는 부실: 같은 기간 대출 잔액은 0.08% 증가에 그쳐, 신규 대출 확대가 아니라 기존 대출의 부실화가 문제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 고위험 저축은행: 연체율 10% 이상 저축은행은 35개에서 40개로 늘었고, KB저축은행·상상인저축은행·대명저축은행 3곳은 연체율 30%를 넘었다
- KB저축은행은 연체율이 18.3%에서 35.1%로 급등했다
- 원인: 업계는 지방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미분양 물량의 71%가 비수도권 집중), 높은 브리지론 비중, 사업기간 연장에 따른 이자비용 누적을 부실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한다
- 연체 규모: 2026년 6월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 중 절반이 부동산 관련 대출 연체율 1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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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조원 뤼튼, IPO 주관사 선정 착수…내년 이후 상장 목표 (hankyung.com)
- IPO 절차 개시: AI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에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하며 상장 주관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 이달(2026년 9월) 중 주관사를 확정하고, 상장은 내년(2027년) 이후를 목표로 하며 구체적 일정과 전략은 주관사 선정 후 확정
- 기업 가치와 실적: 기업가치는 1조원(유니콘)으로 평가되며, 최근 시리즈C 투자로 1000억원을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2300억원
- 북미 플랫폼 'OOC' 월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 경영진 발언: 이세영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AI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한국 AI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 이달 중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방안도 함께 발표할 예정
- IPO 절차 개시: AI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에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하며 상장 주관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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