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
증선위, 만호제강 회계분식 감리…신한회계법인 제재 (fsc.go.kr)
- 의결 내용: 제13차 증권선물위원회(2026.7.8. 개최)에서 ㈜만호제강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인한 부당 재무제표 작성·공시에 대해 감사인지정 조치를 의결
- 감사인 제재: 감사 담당 신한회계법인 및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 감사절차 미이행을 이유로 해당 회사 감사업무 제한 조치
- 의의: 사업보고서 조사·감리를 통한 회계 투명성 강화 조치
-
발행어음 증권사, 채권투자 넘어 벤처·성장기업 직접 투자로 확대 (hankyung.com)
- 발행어음 인가 증권사들, 기존 채권 중심 운용에서 벤처·성장기업 직접 투자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발행어음: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단기 어음 발행 → 조달 자금을 기업금융에 투자
- 기존에는 주로 우량 채권, 대출 위주 운용
- 신규 투자 방향: AI·반도체·바이오 등 혁신 기업 지분 투자 및 메자닌(CB·BW)
- 발행어음 규모 대형 증권사 기준 10조원 이상 — 대규모 자금이 벤처 생태계로 유입 가능
- 배경: 저금리 기간 채권 운용 수익률 하락 + 스타트업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투자자 시사점: 발행어음 자금이 비상장·성장기업으로 흘러 벤처 투자 경쟁 심화 예상
- 발행어음 인가 증권사들, 기존 채권 중심 운용에서 벤처·성장기업 직접 투자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완판 국민성장펀드 9월 2차 판매 — 은행 영업점 물량 확대 (hankyung.com)
- 정부 정책형 공모펀드 '국민성장펀드' 9월 2차 판매 예정
- 1차 판매 완판(완전 판매 달성) 후 수요 지속으로 2차 실시 결정
- 은행 영업점 배정 물량 확대 (1차에서 온라인 편중 지적 반영)
- 국민성장펀드 개요: 반도체·AI 등 국가 전략 산업 투자 목적 정책형 주식펀드
- 정부가 일부 손실 보전 구조(손익차등형) 설계로 투자자 리스크 경감
- 2차 판매 일정·규모: 세부 사항 추후 공개 예정
- 주목 이유: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전략산업 펀드 수요를 정책적으로 흡수하는 채널
- 정부 정책형 공모펀드 '국민성장펀드' 9월 2차 판매 예정
-
프로젝트리츠 투자 확대 — 데이터센터·시니어 주택 운영사 지분 허용 (hankyung.com)
- 국토교통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 — 프로젝트리츠 투자 대상 확대
- 데이터센터 운영사 지분 취득 시 실물 부동산 보유로 간주(인정)
- 시니어 주택 운영 자회사 설립 허용
- 프로젝트리츠란: 개발 초기 자금 조달~준공 후 운영·매각까지 단일 투자 수단
-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담 대안으로 부상
- 효과: 리츠 자금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고령화 대응(시니어 주택) 성장 분야로 확대
- 1조원 개발 앵커리츠, 브릿지론 정리 유가증권 매수로 착공 전 조기 자금 공급 가능
- 의미: 부동산 투자 대상 다각화 — 전통 아파트·오피스 외 신성장 부동산 유형 편입
- 국토교통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 — 프로젝트리츠 투자 대상 확대
-
KDI 7월 경제 동향 — 반도체·서비스 호조에 완만한 개선 지속 (sedaily.com)
- KDI, 제조업 조정에도 전체 경기 완만한 개선 흐름 유지 평가
- 수출: 6월 수출 전년비 70.9% 증가, 반도체 179.6%·컴퓨터 281.6% 급증
- 무역수지 흑자 361.5억달러
- 생산: 전산업 생산 5월 기준 2.3% 증가, 서비스업 4.9% 증가
- 제조업 -0.9% (반도체 생산 증가율 13.3%→1.5%로 둔화, 자동차 -5.2%)
- 투자: 설비투자 9.7% 증가, 반도체 제조장비 75.9% 급증
- 고용: 5월 취업자 전년비 4만명 감소 — 제조업 14만명 감소 가속
- 물가: 6월 소비자물가 3.2% (전월 동일) — 국제유가 24.7% 상승이 주요 상방 요인
- 대외 리스크: 미이란 휴전 협상으로 외부 불확실성 소폭 완화, 최종 합의 여부 불확실
-
SK하이닉스 ADR 달러 유입 기대에 환율 1490원대 — 37거래일 만 (hankyung.com)
- 7월 8일 원달러 환율 1,498.5원 — 37거래일 만에 1500원 아래로
- 직전 1500원 하회: 5월 29일(1,494.9원)
- 주요 원인: SK하이닉스 ADR 자금 유입 기대
-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권(ADR) 약 300억 달러 규모 상장 임박
- 외국인이 ADR 매수 후 달러→원화 환전 물량 대규모 유입 예상
- 이민혁 연구원 "공급 과잉으로 구조가 급격히 전환될 수 있는 이벤트"
- 한일 외환 공조: 일본 재무성 미무라 아쓰시 "환율 포함 시장 동향 한국과 밀접하게 소통"
- 단기 전망: ADR 실제 자금 전환 속도에 따라 1490원대 이하 추가 하락 가능성
- 7월 8일 원달러 환율 1,498.5원 — 37거래일 만에 1500원 아래로
-
산업자원안보기금 3조 신설 보도는 미확정 — 관계부처 협의 중 (korea.kr)
-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경제 '3조 산업자원안보기금 신설 추진' 보도에 설명자료 발표
- "기금 신설 및 규모 등은 확정된 바 없음" — 관계부처 간 협의 중 단계
- 보도 원문: 중동전쟁 교훈으로 12조 기존 특별회계·기금 재편해 3조원 규모 조성 검토
- 배경: 에너지·자원 공급망 취약점 대응 목적으로 기금 신설 논의 진행 중
- 중동 전쟁 계기로 자원안보 강화 방안 논의 중이나 구체 규모·구조 미확정
- 투자자 유의: 산업자원안보 관련 정책 기대주 투자 전 실제 확정 여부 재확인 필요
-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경제 '3조 산업자원안보기금 신설 추진' 보도에 설명자료 발표
-
호남권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조기 전력 공급 — 한전 TF 구성 (korea.kr)
- 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2030년 조기 전력공급 방안 확정
- 부지: 광주 군 공항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로 최종 선정
- 한국전력과 신규 공급선로 조기 구축 방안 논의 및 추진 결정
- 한전,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적기건설 추진TF' 구성
- 김재군 전력계통부사장이 TF 팀장
-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점 이전에 전력공급체계 완성 목표
- 호남 전력 공급 특이점:
- 재생에너지·원전 등 발전력 풍부 → 별도 지역간 융통선로 불필요 예상
- 재생에너지 변동성에도 반도체 공장 24시간 안정 공급 가능하도록 ESS·양수발전 병행
- 3대 메가프로젝트 (수도권·충청·호남) 전력망 구축의 핵심 축
- 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2030년 조기 전력공급 방안 확정
-
1분기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 19.6조 — 전년비 24% 증가 (hankyung.com)
- 금감원 2026년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발행 현황 발표
- 총 발행 19.6조원 — 전년 동기 대비 3.8조원(24.1%) 증가
- 파생결합증권(ELS/DLS): 6.7조원 (ELS 1조원↑, 17.5% 증가 주도)
- 파생결합사채(ELB/DLB): 12.9조원 (ELB 2.8조원↑, 27.7% 증가 주도)
- 상환 및 잔액:
- 1분기 상환 20.6조원 (전년비 62.2% 급증 — 만기 도래물량 집중)
- 잔액 93.5조원 (2025년말 대비 1.7% 감소)
- 수익률: ELS 주가연계형 연 8.3% > 배당연계형 4.5%
- 인기 기초자산: 테슬라(8000억), 팔란티어(7000억), 삼성전자(4000억)
- 금감원 입장: 리스크 요인 면밀 모니터링, 금융사의 충분한 상품 위험 공시 당부
- 금감원 2026년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발행 현황 발표
-
증권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거금률 40~100%로 상향 — 빚투 억제 (sedaily.com)
- 시장 변동성 확대에 주요 증권사들 일제히 증거금률 상향
- 키움증권: 삼성전자 20→30%, SK하이닉스 20→30%
-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40% (7월 1일 기준)
- 한국투자증권: 주요 종목 60%, 그 외 대부분 100% 적용
- 메리츠증권: 일부 종목 30~50%→100% (삼성전자우, SK네트웍스 등)
- 증거금률 100% = 신용거래 차단: 현금 전액 납부 강제 → 레버리지 투자 불가
- 배경: 7월 8일 코스피 5.35% 급락(7,246.79), 코스닥 5.56% 급락(785.00)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 중동 긴장으로 투심 붕괴,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삼전·하이닉스 각각 6.25%, 5.68% 하락 — 10조원 신용 빚투 반대매매 우려
- 시장 변동성 확대에 주요 증권사들 일제히 증거금률 상향
-
외국인 통합계좌(Omnibus) 허용 — 한국 증시 글로벌 필수시장 도약 (sedaily.com)
- 한국 정부, 외국인 투자자용 통합계좌(Omnibus Account) 제도 도입
- 기존: 외국인이 한국 주식 거래 시 복잡한 개별 등록 + 외환 규제 적용
- 변경: 글로벌 브로커가 단일 통합계좌로 한국 주식 거래 가능
- 시장 반응: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 아시아태평양 수장 데이비드 프리들랜드
- "5월 삼성증권 파트너십으로 한국 주식 거래 시작 후 수백 개 종목 일일 거래"
- 관심 범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넘어 K팝·K푸드·K뷰티·자동차로 확산
- "10년 전만 해도 생소한 시장이었던 한국이 이제 글로벌 포트폴리오 필수"
- 한국 증시 세계 6위 규모 — 제도 개선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기대
- 장기 함의: 외국인 투자 자금의 신규 달러 공급 → 원화 수급에도 긍정적
- 한국 정부, 외국인 투자자용 통합계좌(Omnibus Account) 제도 도입
-
지역주택조합 토지 소유 기준 95%→80%로 완화 — 실효는 제한적 (sedaily.com)
- 정부, 지역주택조합 사업 진행 요건인 토지 소유권 기준 95%→80%로 하향 조정 추진
- '토지주 버티기' 등으로 사업이 막힌 조합 해소 목적
- 정상 진행 중인 사업이 일부 토지주 저항으로 중단된 경우엔 효과 기대
- 실효성 의문: 서울 112개 지주택 사업지 중 혜택 대상은 단 1곳 (성북구 정릉역 부근)
- 105개 서울 사업지 평균 토지 매입률 20.1% — 기준 완화로 해소되기엔 너무 초기 단계
- 70%가 여전히 조합원 모집 단계, 80% 기준 자체에 도달하려면 수년 필요
- 전문가 제언: 독일 방식처럼 공공 토지 배분·행정 지원 결합해야 실질 효과 가능
- 정부, 지역주택조합 사업 진행 요건인 토지 소유권 기준 95%→80%로 하향 조정 추진
-
정부, 부동산 대출총량 규제 완화 고민 — 소득 증가 맞춰 재조정 (hankyung.com)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조정수석, 가계 주담대 총량 규제 완화 검토 시사
- "소득이 늘어나고 좋은 주거에 대한 수요가 커짐에 따라 가계대출 규제를 고민 중"
- 2030 세대가 미래 소득 기반 장기 대출로 주택 구매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논리
- 반도체 호황으로 소득·자산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한 새 균형점에 맞춰 조정 필요
- 배경: 현재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억제 기조인데, 대통령실에서 완화 신호 발신
- 국민은행의 주담대 3억 한도 축소와 정반대 방향의 시그널
- 정책 포럼 예고: 공급·과세·금융 3개 부처와 서울시장 참여 종합 부동산 정책 포럼 개최 예정
- 주택담보대출 규제 전반을 재검토하는 자리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조정수석, 가계 주담대 총량 규제 완화 검토 시사
-
저축은행 홈플러스 리츠 476억 익스포저 — 배당 중단 (sedaily.com)
- 저축은행들이 홈플러스 매장 기반 리츠(REITs)에 476억원 물린 것으로 확인
- 후순위 담보대출 376억원 + 보통주 투자 100억원
- 주요 저축은행: 대신·KB·하나 저축은행 등 다수 참여
- 개별 리츠별 익스포저:
- 대한 제21호 리츠(울산 동구점): 대신 100억, KB 50억, 예가람 47억, 하나 30억 — 후순위 담보대출
- KB사당리테일리츠: 대신·고려 저축은행 각 30억 — 3순위 담보
- JR 제24호 기업구조조정리츠(강서점·본사): 금화 18억, 우리파이낸스 27억, JT친애 44억
- 현황: 대출 이자는 정상 수취 중, 그러나 임차료 미납·지연으로 리츠 배당 중단
- 저축은행들 대응 방안 검토 중
- 배경: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과정에서 임차료 납부 불안정
- 저축은행들이 홈플러스 매장 기반 리츠(REITs)에 476억원 물린 것으로 확인
-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수탁사업자에 두나무 선정 (sedaily.com)
- 경찰청, 압수·몰수 가상자산 관리 사업자로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최종 선정
- 2순위 케이닥·코빗 컨소시엄, 3순위 헥토월렛원
- 선정 조건 매우 엄격: 즉시 전액 입고 능력, 24시간 대응팀 운영, 해킹 손실 100% 보상
- 업계 관계자 "대형 거래소에 처음부터 유리한 조건"이라는 비판
- 현장 실사 제외 등 평가 방식도 논란
- 의미: 경찰청 공식 파트너 지위 확보 — 업비트의 기관 수탁 신뢰도 강화
- 가상자산 관리 인프라 대형 거래소 중심으로 집중화 가속 전망
- 경찰청, 압수·몰수 가상자산 관리 사업자로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최종 선정
-
관세청, 수출대금 역외 은닉 기획수사 — 고환율 차익 노린 불법 외환거래 (sedaily.com)
- 수출 호조에도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이상 현상 배경으로 관세청 수사 예고
- 월 수출 1000억달러 돌파에도 원달러 환율 1530원대 유지 — 정상적이면 원화 강세여야
- 수출기업들이 달러 수입금을 국내로 안 들여보내고 해외에 유보·무허가 투자 의심
- 이종욱 관세청장 직접 공언: "환율 부당이득을 노린 불법 외환거래에 대해 기획조사 실시"
- 원화 추가 약세 기대 → 수출대금 해외 유보 → 불법 해외투자 구조
- 국세청도 동시 엄포: 외화 역외 탈세 조사 예고 — 국내 이익 불법 해외 이전 단속
- 의미: 외환시장 수급 왜곡 바로잡기 시도 — 달러 공급 늘려 환율 안정 목표
- 수출 호조에도 환율이 고공행진하는 이상 현상 배경으로 관세청 수사 예고
-
반도체 호황에 올해 초과세수 최대 55조 — 4월 추경에 이미 25조 반영 (hankyung.com)
- 2026년 초과세수 45~55조원 전망 — 민주당 안도걸 의원 발표
- 반도체 법인세 급증 + 주식시장 거래세·양도세 확대가 주요 요인
- 4월 중동위기 대응 추경에서 이미 25.2조원을 추가세입으로 반영
- 내년엔 추가 100조 초과세수 가능성
- 2027년은 반도체 수출 절정·AI 투자 수혜로 세수 구조 변화 예상
- 제도 개선 요구:
- 국가재정법 개정 — 세수 급변 시 수정예산·추경 의무 편성 규정 신설 제안
- "미래대응기금" 설치해 초과세수 일부를 AI·반도체 전략투자에 할당
- 현행: 초과세수는 국채 상환 및 지자체 정산에 자동 귀속
- 2026년 초과세수 45~55조원 전망 — 민주당 안도걸 의원 발표
-
미군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5% 급등 — 브렌트 78달러 (hankyung.com)
- 호르무즈 해협 상업선 3척 피격 후 미군 이란 반격 — 유가 급등
- 브렌트유(9월물) 5.2% 상승 → $78.04/배럴
- WTI(8월물) 5% 이상 상승 → $74.13/배럴
- 미 중부사령부 "이란 목표물 80여 곳 및 혁명수비대 함선 60척 이상 타격"
- 미 재무부, 이란산 원유 제재 유예 철회 — 공급 축소 우려 가중
- 해협 통항 위협 수준 "위험(Critical)"으로 격상
- 상업 선박의 실질적 통항 중단 상태
- 글로벌 파급:
- 미국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 연준 추가 긴축 압박 가능성 부각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 상승 → 4.549%
- 호르무즈 해협 상업선 3척 피격 후 미군 이란 반격 — 유가 급등
-
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3억으로 반토막 — 전 금융권 확산 (hankyung.com)
- KB국민은행 7월 10일부터 주담대 한도 6억→3억으로 축소
- 정부 규제지역 상한(6억원)의 절반 수준으로 자체 강화
- 2.5억원 초과 주택은 기존대로 2억원 상한 유지
- 집단대출(이사비·중도금·잔금), 정책모기지(보금자리론·전세피해지원) 등은 예외
- 5대 은행 6월 가계대출 4.16조 증가 — 주담대가 70% 이상 차지
- 신규 대출 수요 급증에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철저 관리" 압박
- 하나·우리·NH농협은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상한 설정
- NH농협은 주담대 우대금리 0.2%p 축소 + 주택담보대출보험 가입 중단
- 하나은행은 6월부터 주담대 보험 신규 가입 중단
- 보험사도 동참: 삼성생명·동양생명·삼성화재·한화생명·NH농협생명 신규 주담대 제한 또는 중단
- 교보생명은 신용대출 한도를 6000만→5000만원으로 축소
- 시장 우려: 서울 집값 상승 중에 대출한도 축소로 2030 실수요자 직격
- 신한은행도 "KB처럼 한도 축소 검토 중" 확인 — 전 은행권 도미노 가능성
- KB국민은행 7월 10일부터 주담대 한도 6억→3억으로 축소
-
키움증권, 중개형 ISA ETF 거래 시 최대 24만원 상품권 — 9월까지 (sedaily.com)
- 이벤트 개요: 키움증권 중개형 ISA 계좌에서 8개 운용사 ETF 순매수 시 선착순 모바일 상품권 지급
- 8개 운용사 조건 모두 충족 시 최대 24만원 지급
- 대상 운용사: 키움투자자산운용(KIWOOM), 미래에셋(TIGER), 삼성(KODEX), 삼성액티브(KOACT), 한투운용(ACE), KB자산(RISE), 타임폴리오(TIMEFOLIO), 트러스톤(TRUSTON)
- 신규 투자자 추가 혜택: 중개형 ISA 신규 개설 후 대상 ETF 30만원 이상 순매수 시 최대 8잔 커피 기프티콘
- 조건:
- 이벤트 기간: 2026-09-30까지
- 혜택 유지 조건: 2026-10-31까지 잔고 유지
- 배경: 중개형 ISA는 납입한도 내 국내 상장 ETF 거래 시 이익에 대해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혜택
- 이벤트 개요: 키움증권 중개형 ISA 계좌에서 8개 운용사 ETF 순매수 시 선착순 모바일 상품권 지급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