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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중국 지표: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3분기 GDP와 9월 산업생산·소매판매·고정자산투자를 발표
      • 성장률 수준뿐 아니라 소비가 생산을 따라가는지가 관건, 국내에서는 화학·철강 등 소재와 중국 소비 노출 업종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한은 금통위: 22일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며 통화정책방향 결정문과 총재 기자간담회가 채권금리·환율을 움직일 수 있음
      • 한은은 지난 8월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인상
      • 동결하더라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면 시장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분석
    • PMI·기업 실적: 23일 미국·유로존·영국·일본 등 10월 PMI 속보치 발표, 미국에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이어짐
      • 경기 지표와 가격 지표의 조합이 주식시장과 통화정책 해석의 핵심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착공 전망: 정부가 16일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연말까지 수도권 21만 8000~23만 5000호 이상 착공을 추진한다고 발표
      • 10월 둘째 주까지 수도권에서 9만 9000호 이상 착공, 올해 목표는 공공주택 6만 2000호 포함 총 26만 8000호
      • 실적에는 3기 신도시 7300호 포함 공공주택 1만 6200호, 신축매입 1만 3000호, 민간정비사업 1만 7000호 포함
      •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 역대 최대 150만 호 이상 착공 추진
    • 입주자 모집: 연말까지 1만 5000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 공공분양 1만 호(3기 신도시 약 2000호 포함)와 공공임대 5000호 이상
      • 4분기부터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 호 입주 추진
    • 제도: 20년 장기 민간임대주택 도입을 본격 추진하고 신혼부부는 공공임대 입주 소득요건을 완화
      •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은 월 2회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가 교대로 진행,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구축 예정
      • 금융위·금감원은 주거용 PF 사업장 300여 개에 밀착관리 담당자를 지정하고 연내 통합 주택공급 지원센터로 애로 해소 기능을 일원화
    2026-10-16 부동산 정책지원
    • 지수: 한국부동산원이 16일 발표한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에서 8월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 매매지수는 전월보다 0.29% 하락해 넉 달 만에 하락 전환
      • 8월 서울 5개 권역 중 하락한 곳은 동남권뿐, 서울 전체는 0.72% 올라 7월 상승률 1.83%보다 오름폭 축소
      • 동북권 1.54%, 도심권 1.06% 상승
    • 거래 사례: 압구정 신현대11차 전용 183㎡ 9층이 7월 13일 105억원에서 8월 28일 97억3000만원으로 7억7000만원 하락
      • 대치동 은마 전용 76㎡ 6층은 2월 36억원에서 8월 32억5000만원, 잠실우성 전용 131㎡ 3층은 2월 39억원에서 8월 34억원
    • 요인: 시장은 정부가 8월 3일 공개한 세제 개편안(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변화 가능성)과 국제유가·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우려, 대출 규제를 꼽음
    2026-10-16 부동산 세금
    • 추정 세 부담: iM증권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률을 현행 80% 수준에서 35%로 낮출 경우 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한화손보·메리츠화재 5개 손보사의 추가 법인세 부담이 총 2조9800억원에 달한다고 추정
      • DB손보 7420억원, 삼성화재 7340억원, 현대해상 6130억원, 메리츠화재 4970억원, 한화손보 3940억원
      • 올해 예상 순이익 대비 한화손보 107.6%, 현대해상 59.9%, DB손보 46.2%
    • 준비금 규모: 올 2분기 기준 5개 손보사 준비금은 총 21조1920억원이며 적립률 35% 적용 시 약 11조9210억원 감소
      • 보험연구원은 업계 준비금이 2023년 말 34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53조원으로 늘었고 2030년 말 87조5000억원까지 불어날 것으로 전망
    • 당국 상황: 금융위·금감원이 8월 보험협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나 적립 규모 축소부터 자율 적립 허용, 현행 유지까지 요구가 엇갈림
      • 보험연구원은 이연 법인세가 단기간에 집중되지 않도록 익금산입 분할이나 세금 분납 허용 등 경과조치를 제언
    2026-10-16 금융·은행 세금규제
    • 협약: 네이버페이가 제주특별자치도·제주은행·제주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 소상공인·소기업에 총 75억원 규모의 특별 신용보증을 제공(16일 발표, 협약식은 전날)
      • 네이버페이와 제주은행이 제주신보에 총 6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보증 공급
    • 보증 조건: 사업자당 최대 5000만원, 보증기간 최대 6년, 보증비율 95%
      • 제주은행이 보증서를 기반으로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고 제주도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연계해 이자 부담을 추가로 덜 수 있음
    • 부가 지원: 도내 소상공인 매장에 네이버페이커넥트를 지원하고 영세·중소 가맹점에 현장결제 수수료 환급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
    2026-10-16 금융·은행 대출정책지원
    • 보도 내용: 세계일보가 15일 국제 경유가격이 배럴당 170달러를 상회하는 가운데 수출 제한(전년 동월 대비 100% 이내)과 내수 공급 의무(전년 동월 대비 90% 이상) 탓에 정유업계가 수출 특수를 누리지 못한다고 보도
    • 정부 입장: 국내 산업과 서민 경제에 필수적인 경유의 안정적 공급 확보가 최우선 과제
      • 중동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위기, 최고 가격제 하 수출-내수 이중가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수출 관리 및 국내 의무 공급 제도를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운용
      • 전년 동월 대비 100%까지 수출을 허용하고 필요시 업계 협의로 100% 초과 물량에 대한 예외도 허용
    • 향후: 동절기 수급과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국내 수급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업계와 소통해 합리적인 수출 물량 관리방안을 모색할 예정
    2026-10-16 거시·재정 규제
    • 인수전 합류: 다우키움그룹이 CJ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9일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IB업계가 전함
      • CJ그룹은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다우키움과 급박하게 연합 전선을 구축한 것으로 전해짐
    • 지분 구조: CJ그룹은 CJ올리브네트웍스를 통해 중앙일보 지분 9.24%를 보유한 3대 주주
      • 1·2대 주주는 중앙홀딩스(64.73%),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5.63%)
    • 컨소시엄 배경: 다우키움그룹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라 신문법상 일반 일간신문 지분을 50% 넘게 보유할 수 없음
      • 인수 시 키다리스튜디오(웹툰·웹소설)와 CJ ENM(방송·엔터) 포트폴리오와의 시너지가 전망됨
    2026-10-16 증시·기업
    • 자금 유출: 코스피지수가 한 주간 10% 넘게 급락하자 국내 대체형 펀드와 MMF에서 약 8조원이 빠져나감
    • 원인: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는 인버스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선 투자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됨
    2026-10-16 증시·기업
    • 주가: 생명보험주가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강세, 16일 삼성생명이 4.61% 오른 23만8500원, 미래에셋생명이 3.19% 오른 1만7150원에 마감
    • 요인: 장기채권 금리 상승으로 자본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
      • 증권가는 투자손익 악화에도 보험손익이 개선되고 있어 본업 수익성 회복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
    2026-10-16 증시·기업
    • 지원 규모: 올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지원한 전통시장 명절자금은 93억1000만원으로 지난해 89억8000만원 대비 3.7% 증가
      • 2022년 73억5000만원부터 매년 증가, 올해 추석에는 43억2000만원 투입
      • 지방자치단체 추천을 받은 상인회에 서금원이 무이자로 재원을 지원하고 상인회가 상인에게 연 4.5% 이내 금리로 대출
    • 금리 격차: 올해 추석 29개 기초자치단체 47개 상인회 가운데 가평·부천·안양, 경산, 부산진구·해운대구, 서울 중구 등 7개 상인회는 무이자
      • 이천, 대구 북구, 인천 계양구, 충주 등 5개 상인회는 최고 연 4.5% 적용
      • 같은 지역도 대구 북구 0.3%·2%·4.5%, 부천 0%·2.4%·3.9%, 인천 계양구 1.5%·3.9%·4.5%로 상인회별 차이
    • 쟁점: 이자수입은 상인회가 자체 활용하며 서금원은 사용처를 관리하지 않음, 올해 추석 제외 상인회 이자수입은 지자체 집계 기준 3816만원(지난해 6839만원)
      •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불투명한 간접지원 방식 개선을 촉구
    2026-10-16 금융·은행 대출정책지원
    • 처분 현황: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저축은행 업계가 조성한 1~6차 PF 정상화 펀드가 매입한 사업장 299곳 중 9월 말 기준 처분이 완료된 곳은 21곳(7.1%)
      • 나머지 278곳(92.9%)은 미처분 상태
      • 1차 펀드 5곳 중 4곳, 2차 62곳 중 51곳, 3차 19곳 중 18곳, 4차 107곳 중 100곳, 5차 70곳 중 69곳이 남아 있고 6차는 36곳 모두 미처분
    • 규모: 6차에 걸쳐 조성된 펀드 규모는 2조3131억원, 매입한 PF 채권의 원금 잔액은 매입 당시 기준 2조9930억원
    • 지적: 안수진 나이스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정상화 펀드 매각에 따른 착시효과를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
    2026-10-16 금융·은행 대출
    • 신한은행 정보보호 예산 최저: 올해 정보보호 관련 예산 405억9100만원으로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500억원 미만
      • 지난해 452억9400만원 대비 47억300만원(10.4%) 감소
      • 전체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도 9.1%로 최저 (하나은행 12.2%, NH농협은행 10.5%, KB국민은행·우리은행 각 9.9%)
    • 타행 현황: KB국민은행 860억7500만원, NH농협은행 801억3400만원, 하나은행 636억3500만원, 우리은행 615억6600만원
      • KB국민은행·NH농협은행·하나은행은 지난해보다 예산을 늘렸고 신한은행·우리은행은 줄임
      • 우리은행은 786억5900만원에서 615억6600만원으로 170억9300만원(21.7%) 감소
    • 배경과 전망: 신한은행은 고객 약 2만5000명의 정보가 유출됨.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
      • 은행들은 최근 해킹 사태를 계기로 내년 정보보호 예산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2026-10-16 금융·은행
    • 수입물가: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9월 수출입물가지수에서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 2020년=100)는 159.37로 전월 대비 1.7% 상승
      • 5월 0.2% 이후 6월 -4.2%, 7월 -1.0%, 8월 -2.2%로 하락하다 4개월 만에 상승 전환
      • 9월 일평균 원·달러 환율 1359원으로 8월(1406.3원) 대비 3.4% 하락했으나 두바이유가 배럴당 88.75달러에서 113.71달러로 28.1% 급등
    • 품목별: 원재료는 원유 등 광산품 중심으로 9.6% 상승 (원유 21.6%, 제트유 14.1%, 벙커C유 5.6%)
      • 중간재 1.7% 하락, 자본재 2.4% 하락, 소비재 2.3% 하락
    • 수출물가: 수출물가지수 182.29로 전월보다 0.8% 하락, 8월(-3.5%)에 이어 두 달 연속 내림세
    • 전망: 이흥후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10월 중순까지 환율과 국제유가가 전월 대비 하락해 이달 수입물가의 하방 요인이 될 것으로 보나 중동전 관련 불확실성이 높다고 언급
    2026-10-16 거시·재정 대외
    • 월세: 한국부동산원 2026년 3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서 전국 월세가격은 전 분기 대비 0.86% 상승 (직전 분기 0.71%), 5개 분기 연속 상승폭 확대
      • 서울 1.02%(1분기 0.75%, 2분기 0.90%), 경기 0.92%, 인천 0.73%, 지방 0.57%(직전 0.43%)
      • 부동산원은 서울의 전·월세 매물 부족과 직주근접 수요, 아파트 대체 수요 유입을 배경으로 분석
    • 매매: 전국 매매가격은 0.33% 하락해 전분기(-0.30%)보다 낙폭 확대, 수도권은 하락률이 0.19%에서 0.26%로 확대
      • 서울은 0.07% 상승했으나 2분기(0.24%)보다 상승폭 둔화. 부동산원은 다주택자 규제에 따른 급매물이 상승폭을 제한했다고 설명
      • 면적별로 전국 40㎡ 이하 0.48% 하락, 60㎡ 초과~85㎡ 이하 0.06%, 85㎡ 초과 0.38% 상승
      • 서울은 40㎡ 이하 0.06% 하락, 60㎡ 초과~85㎡ 이하 1.07%, 85㎡ 초과 1.57% 상승
    • 수익률: 9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 5.90%(6월 5.81%), 서울 5.15%(5.08%)
      • 전국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6월 86.04%에서 9월 86.46%로 상승
    2026-10-16 부동산
    • 소비 반등: 한국석유관리원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휘발유 소비량은 126만 926㎘로 전년 동월 대비 2.97% 증가해 3월 이후 처음 늘었음
      • 등유 소비량도 10.45% 증가해 3월 이후 처음 증가세 전환
      • 3월 13일 시작된 석유제품 최고가격제가 장기화하며 효과가 반감한 탓으로 풀이됨
    • 가격 동결 관측: 16일 발표될 11차 최고가격에서 기존 가격이 동결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 현재 최고가격은 6월 26일 발표한 휘발유 ℓ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4개월째 유지
    • 재정 부담: 산업통상부가 마련한 최고가격제 예산은 올해 예비비와 내년도 예산을 합쳐 약 5조7000억원
      • 정유업계 손실 보상용으로 추경 예비비 4조 2000억원을 편성했고 내년도 예산안에 올해 4분기 몫으로 1조 4497억원 배정. 보상 정산은 연말까지 길어지는 중
    • 출구전략 논의: 윤 의원은 출구 전략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 미국·이란 전쟁이 이어져 정부가 종료 시점을 정하기 어려운 상황
      • 석유제품 수출제한도 7개월째 이어져 업계 불만
    2026-10-16 거시·재정 규제
    • 심의 지연: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매장유산 보존방안 심의 보류로 지연
      • 8월에는 사업시행계획 변경 확정 후 재심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9월에는 유구 보존 위치·방법 현지 조사 후 재심의하겠다는 이유로 보류
      • 국가유산위원회가 16일 세운4구역을 방문해 현지 조사 예정
      • 사업시행자 SH는 2022~2024년 정밀발굴 후 유적 일부를 이전·복원하고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보존방안을 제출
    • 정치권 압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15일 종묘 일대를 방문해 조속한 사업 이행과 반복되는 심의 보류 중단을 촉구
      • 국가유산청장이 보존지역 밖 사업에 내린 세계유산영향평가 이행명령 철회도 요구
      • 세운4구역은 보존지역 기준 100m 밖이고, 태릉CC 개발 부지는 세계유산 태·강릉 보존지역과 13% 겹친다고 주장
    • 이견: 서울시는 건축물 높이를 표시한 애드벌룬으로 경관을 설명하며 사업 대상지가 유산지구 범위가 아니라고 설명
      • 국가유산청은 높이 변경에 따라 역사적 경관과 세계유산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더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
    2026-10-16 부동산
    • 취업자: 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서 15세 이상 취업자는 2926만 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만 3000명 증가
      • 증가폭은 6월 6만 3000명, 7월 10만 8000명, 8월 18만 4000명으로 확대되다 9월 둔화
    • 고용률·실업률: 15~64세 고용률 70.6%(0.2%포인트 상승)로 1989년 이후 9월 기준 최고, 15세 이상 고용률 63.5%(0.2%포인트 하락)
      • 실업률 2.0%로 0.1%포인트 하락, 1999년 6월 통계 작성 이후 9월 기준 최저. 실업자 60만 명(3만 4000명 감소)
    • 산업별: 숙박·음식점업 9만 7000명 감소로 2021년 2월 이후 최대 감소 폭 (지난해 소비쿠폰 지급 기저효과 등), 농림어업 9만 4000명, 교육서비스업 5만 3000명 감소
      • 보건·복지업 20만 7000명, 운수·창고업 5만 4000명, 금융·보험업 3만 2000명 증가
      • 제조업은 1만 6000명 증가해 2024년 6월 이후 27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
    • 청년층: 15~29세 취업자 14만 7000명 감소로 47개월 연속 감소, 고용률 44.0%(1.1%포인트 하락), 실업률 5.4%(0.6%포인트 상승)
      • 이달 새로 공표된 15~34세는 취업자 9만 8000명 감소, 고용률 56.1%, 실업률 4.2%
    2026-10-16 거시·재정
    • 시총 감소: CNBC 집계에서 세계 시총 상위 20개 AI·반도체 기업의 시총이 12일부터 15일까지 4거래일 동안 1조달러 이상 감소 (환율 1340원 적용 시 약 1340조원)
      • 엔비디아 주가 5.3% 하락, 시총 약 2910억달러 증발. SK하이닉스 2438억달러, 삼성전자 2373억달러 감소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메모리 3사가 전체 손실의 약 40%
    • 15일 시장 반응: 삼성전자 9.5%, SK하이닉스 11.1% 급락. 코스피 7.57% 하락, 장중 낙폭 9% 넘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1.8%, 인텔 2.8%, AMD 1.5% 하락, 델 테크놀로지스 6.8% 급락, 마이크론은 1.9% 상승
      • TSMC가 4분기 매출 최대 543억달러 전망을 내놨지만 대만증시 2.0%, ADR 1.8% 하락
    • 배경: 예상보다 강한 물가 지표에 Fed 연내 추가 인상 우려,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의구심(코어위브 자금 조달 부담), 중국 CXMT의 새 D램 구조 기술 공개
      • JP모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회복 가능성을 들어 6~12개월 뒤 AI 관련 주가가 현재보다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외국인 비중: 에픽AI에 따르면 13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 중 외국인 비중 38.65%로 5월 4일(38.25%) 이후 약 5개월 만에 최저
      • 코스피 8930.30이던 6월 25일에는 41.56%로 2005년 9월 23일(41.61%) 이후 약 21년 만에 최고
      • 6월 25일 이후 약 3개월 반 동안 2.91%포인트 감소
    • 순매도: 5월 44조7147억원, 6월 48조6248억원 등 두 달 동안 93조원 넘게 순매도
      • 외국인 보유 시총은 6월 25일 3038조6471억원에서 1924조7517억원으로 1113조8954억원 감소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46%대로 2008년 이후 18년 만에 최저
    • 코스피: 15일 454.59포인트(7.57%) 내린 5554.22로 마감, 6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총 1449.52포인트(21%) 하락
      • 양현경 iM증권 연구원은 6000선 재이탈로 지지력 확보 판단은 이르다고 진단
      • 한 증권사 임원은 주주환원·지배구조 신뢰 부족을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평가
    2026-10-15 증시·기업 대외
    • 신용융자 잔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 신용융자 잔고 33조7057억원
      • 12~13일에는 34조원대까지 올라 7월 15일(34조3702억원) 이후 3개월 만에 최고. 6월 24일 최대치 38조6328억원의 87% 수준까지 회복
      • 8월 초 27조원대까지 내려갔다가 6조원 넘게 늘어난 것
    • 반대매매: 전날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893억3600만원, 비중 7.2%로 7월 31일(7.1%)보다 높음
      • 이달 들어 현재까지 2533억7900만원 규모 주식이 시장가보다 낮은 값으로 처분됨
      • 코스피는 전날 7% 넘게 하락한 5554.22로 종가 기준 7월 30일 전저점(5593.56)을 이탈
    • 전망: 담보 부족 발생 시점과 반대매매 집행 간 시차가 있어 추가 강제 청산 물량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5300선 이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나 고금리·중동 분쟁·고유가로 강한 반등도 어렵다고 진단
    2026-10-16 증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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