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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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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재건축 1.3만가구, 디에이치방배 입주권 40억 (hankyung.com)
- 디에이치방배: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가 9월 입주를 시작했고 전용 84㎡ 입주권은 7월 39억3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40억원 안팎
- 기사는 분양가 대비 두 배 가까이 뛴 것으로 소개
- 정비 규모: 방배동 14개 정비사업이 모두 끝나면 약 1만3000가구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 들어선다고 기사는 전망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시스템 기준 입주 정비사업 현장은 20여곳
- 래미안 원페를라(방배6구역)가 먼저 입주했고 아크로 리츠카운티(방배삼익)는 내년 하반기 입주 예정
- 방배13구역(방배포레스트 자이)과 방배14구역(방배 르엘)은 착공 준비 중이고 방배신삼호는 최근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
- 특징: 노후 단독·다가구·연립을 묶어 대단지로 바꾸는 단독주택 재건축 중심이며 지하철 2·4·7호선이 지나는 입지가 강점으로 꼽힘
- 디에이치방배: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가 9월 입주를 시작했고 전용 84㎡ 입주권은 7월 39억3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40억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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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주 투매에 나스닥 주간 -4.5%, 헤지펀드 청산설 (hankyung.com)
- 미 증시 급락: 16일(미국 동부시간) S&P500 1.1%, 다우존스 0.3% 하락, 나스닥 2.1% 급락으로 나스닥은 6월 이후 최악의 주간(-4.5%) 마감
- 코어위브는 금요일 12% 하락해 일주일 만에 시가총액 25% 증발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8% 추가 하락해 2008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
- 하락 요인: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위험, 앤스로픽의 매출 성장세 둔화,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추격,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 의구심, AI 쏠림 레버리지 우려
- 청산설: 15일 소셜미디어에서 AI 전문 헤지펀드 VARA가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실제 청산 여부나 규모를 확인할 신뢰할 만한 보도는 없음
- 6월 말 기준 VARA는 123개 종목, 401억달러어치 보통주와 옵션을 보유했고 7월 한 달간 44% 손실을 낸 바 있음
- 헤지펀드 매도: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AI 핵심주 100여개 바스켓을 순매도했고, 작년 초부터 쌓은 순매수분을 모두 되돌림
- 신규 공매도보다 기존 매수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이었고, 자금은 헬스케어·필수소비재 같은 방어주로 이동
- 메모리 쏠림이 심한 코스피가 최근 낙폭이 컸던 이유로 지목됨
- 미 증시 급락: 16일(미국 동부시간) S&P500 1.1%, 다우존스 0.3% 하락, 나스닥 2.1% 급락으로 나스닥은 6월 이후 최악의 주간(-4.5%)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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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예산 내 가능 해명 (korea.kr)
- 정부 입장: 산업통상부는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재정지원이 현재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매일경제·서울경제 16일 보도 관련 설명자료)
- 해당 보도는 정유업계 누적손실 7조~8조원 추산과 편성된 예비비 4.2조원이라는 내용
- 손실 추산 차이: 기사의 업계 누적손실(7~8조원)은 예상 판매가격 기준 기회비용으로, 원가 기준인 정부 손실보전 정산액과 차이가 있다고 설명
- 정산 절차: 석유시장·회계·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액 정산위원회가 원가 기반 정산 원칙에 따라 각 정유사의 2분기 재정지원 신청자료를 검토 중
- 위원회 심의를 거쳐 각 정유사에 손실보전 재정지원 금액을 지급할 계획
- 정부 입장: 산업통상부는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재정지원이 현재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매일경제·서울경제 16일 보도 관련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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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월세 매물 부족 경고, 생존 매수 늘 수도 (hankyung.com)
- 주장: 부동산 투자자 정은숙 씨가 16일 유튜브 채널 부동산읽어주는남자에서 앞으로 가장 큰 문제는 전월세 가격이 아니라 매물 부족이라고 주장
- 전월세 매물을 구하지 못한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집을 사는 생존 매수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개인 전망)
- 공급 지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 주택 준공 물량은 전년 동기보다 19.1% 감소, 수도권 전체는 21.6% 감소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9월 넷째 주까지 86주 연속 상승
- 물가·금리: 정 씨는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9%를 언급하며 유동성이 늘면 물가와 금리가 더 오를 수밖에 없다고 주장
- 금리가 올라 못 사게 되면 수요가 더 외곽으로 밀릴 뿐이라고 봄
- 주장: 부동산 투자자 정은숙 씨가 16일 유튜브 채널 부동산읽어주는남자에서 앞으로 가장 큰 문제는 전월세 가격이 아니라 매물 부족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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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3 서울플랜 86.1조 투입, 성수동 랜드마크 후보 부상 (sedaily.com)
- G3 서울플랜: 서울시가 지난 9월 발표한 계획으로 2030년까지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세계 3대 도시 도약을 목표
- 공간혁신 분야에만 9조4642억원 배정
- 일본 모리기념재단 GPCI 2025에서 2년 연속 6위, 5위 싱가포르와 격차 5점
- 뉴욕의 비즈니스 생태계, 런던의 문화·야간경제, 도쿄의 쾌적한 도시 인프라를 벤치마킹 모델로 설정
- 성수동 지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성수 외국인 방문 증가율 82%로 강남 24%, 명동 11%, 홍대 9%를 앞서 1위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집계로 성수2가3동 외국인 관광객은 2021년 2만2000여명에서 지난해 222만8000여명으로 증가
- CBRE 기준 올해 2분기 성수 가두상권 임대료는 전년 대비 14% 상승(강남 9%, 명동 7%), 공실률 3.4%
- 삼표글로벌랜드마크(SGL): 옛 삼표레미콘 부지 약 2만8000㎡ 복합개발로 지난 7월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 최고 81층 주거동과 53층 업무복합동 중심으로 공동주택 403가구,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실 조성
- 착공은 내년, 준공은 2032년 계획
- 약 6081억원 규모 공공기여로 동부간선도로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 램프를 신설하고 약 5만3000㎡ 규모 서울시 유니콘 창업허브를 건립
- G3 서울플랜: 서울시가 지난 9월 발표한 계획으로 2030년까지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세계 3대 도시 도약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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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스피 11조5000억원 순매도, 유안타 분할매수 제시 (hankyung.com)
- 수급 진단: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급락 원인을 실적 악화보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를 흡수할 매수세 부족으로 진단
- 코스피는 8일부터 15일까지 16.2% 하락했고 같은 기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1조5000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7일 종료, 개인 예탁금 증가세 중단,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15일에도 연기금 순매수는 351억원에 그침
- 반도체 업황 우려: 코어위브 신용위험과 CXMT의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으로 AI 투자 둔화와 메모리 공급 경쟁 우려가 부각
- 이 연구원은 실제 설비투자 축소나 CXMT 대규모 양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지적
- 월가에서도 CXMT 공포가 과도하다는 반론: 로젠블랫 케빈 캐시디는 시제품 개발과 대량 생산은 별개라고, 미즈호 조던 클라인은 연말 제품 공개를 삼성전자의 2028년 양산 목표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
- 밸류에이션·전략: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보다 20% 증가, 15일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3.27배, 코스피 14일 RSI는 23.2로 과매도 구간
- 과거 코스피가 7거래일 동안 10% 이상 급락한 12차례 중 1주 뒤 상승 비율은 83%였으나, 낙폭이 15%를 넘은 5차례는 1개월 뒤 상승 비율이 20%
- 반등 조건으로 외국인 매도 둔화와 매수세 유입, AI 신용위험 안정, 반도체 이익 전망 유지, 10월 말 주주환원 계획 구체화와 집행을 제시하고 반도체 대형주 분할 저가 매수를 최선호로 제시
- 수급 진단: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급락 원인을 실적 악화보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를 흡수할 매수세 부족으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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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5억 증여, 부부 분산 시 증여세 1164만원 절감 (hankyung.com)
- 증여세 계산: 부모가 아들에게 5억원을 증여하면 자녀공제와 결혼공제로 총 1억5000만원이 적용되어 과세표준 3억5000만원
- 세율 20%에 누진공제 1000만원을 반영한 산출세액은 6000만원, 신고세액공제 3%를 반영한 최종 납부세액은 5820만원
- 성인 자녀는 직계존속으로부터 10년간 5000만원까지 공제,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 증여는 최대 1억원을 추가 공제하며 결혼·출산 공제 통합 한도는 1억원
- 부부 분산 증여: 아들과 며느리에게 각각 3억9000만원과 1억1000만원을 증여하면 부부 증여세 합계는 4656만원으로 아들 단독 증여 때보다 1164만원 감소
- 며느리는 결혼 공제를 받을 수 없으나 혼인신고 후 기존 공제 사용액이 없으면 기타친족 증여재산공제 1000만원 적용 가능
- 며느리에게 준 돈은 실제로 며느리에게 귀속되어야 하고, 한 사람이 더 부담하면서 상대에게 그 이상의 지분을 넘기면 부부 간 추가 증여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차용 활용: 현행법상 부모에게 약 2억17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릴 수 있음
- 적정 이자율 연 4.6%로 계산한 이익이 연간 1000만원 미만이면 증여세 부과 제외
- 차용증만으로 대여가 입증되지 않고, 차입자의 소득과 재산, 상환 약정, 실제 상환 내역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으면 원금이 증여로 판단될 수 있음
- 기타: 사회통념상 필요한 혼수용품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주택 구입자금이나 인테리어 비용 전체를 혼수로 처리할 수는 없음
- 자금조달계획서는 증여분은 증여·상속, 빌린 돈은 그 밖의 차입금으로 구분해 기재하고 증여계약서·차용증·계좌이체 내역 등 근거 자료를 갖춰야 함
- 증여세 계산: 부모가 아들에게 5억원을 증여하면 자녀공제와 결혼공제로 총 1억5000만원이 적용되어 과세표준 3억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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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파산 신청 4년새 2.4배, 지난해 2282건 (hankyung.com)
- 법인파산: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법인파산 신청은 2282건으로 2021년 955건 대비 4년 만에 2.4배 수준
- 2022년 1004건, 2023년 1657건, 2024년 1940건, 지난해 2282건으로 매년 증가
- 법인 회생이 주로 포함된 회생합의 사건은 717건에서 1321건으로 84% 늘었고, 법인파산은 139% 늘어 증가 속도가 더 빠름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사법연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 개인회생·경매: 개인회생 신청은 2021년 8만1030건에서 2025년 14만9147건으로 84.1% 증가
- 개인파산은 지난해 4만909건으로 최근 5년간 매년 4만 건대 유지
- 부동산 경매 신청은 2021년 6만2116건에서 2025년 9만9296건으로 59.9% 증가
- 배경: 고금리와 내수 부진에 따른 경영난 누적으로 기업과 자영업자, 가계의 채무 상환 부담이 한계에 달하고 있다는 분석
- 업계 관계자는 인건비·임대료·대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법원을 찾는 기업과 자영업자가 늘고 있고, 연체가 본격화한 뒤에는 회생이나 파산 외에 선택지가 많지 않아 채무 조정과 사업 재기 지원 제도가 제때 작동해야 한다고 언급
- 법인파산: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법인파산 신청은 2282건으로 2021년 955건 대비 4년 만에 2.4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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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행 PER 3.70배, 마이크론과 격차 확대 (hankyung.com)
- 밸류에이션 격차: 김준영 iM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R 프리미엄이 최근 1.60배까지 확대됐다고 분석
- 9월 중순 1.40배까지 좁혀졌던 격차가 한 달 만에 재확대
- SK하이닉스 12개월 선행 PER은 지난달 23일 4.46배에서 3.70배로 약 17% 낮아졌고 마이크론은 5.9~6.9배 유지
- 범용 메모리 비중이 큰 마이크론이 먼저 디레이팅되지 않았으므로 메모리 사이클 훼손보다 한국 고유 요인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 할인 요인: 외국인 수급과 솔리다임 IPO가 꼽힘
-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달 28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24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는 5% 넘게 하락
- 이날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5% 하락한 160만5000원에 마감
- 솔리다임 IPO: 인베스팅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 약 100억달러(약 13조4000억원) 조달 예상
- 상장 시점은 이르면 내년 초,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달러(약 134조원)로 거론되며 구체 계획은 달라질 수 있음
- 김 연구원은 상장하지 않으면 자금 조달 여력이 줄어 주주환원이 축소될 수 있고 상장하면 구조적 디스카운트 우려가 생기는 진퇴양난이라고 설명
- 주주 사이에서는 중복상장에 따른 가치 희석 우려와 자금 조달 필요성을 내세운 찬성론이 맞섬
- 밸류에이션 격차: 김준영 iM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R 프리미엄이 최근 1.60배까지 확대됐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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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15% 하락, 6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 (hankyung.com)
- 16일(현지) 뉴욕증시 마감: AI 관련주 매도세와 유가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
- 나스닥종합 572.99포인트(2.15%) 하락한 2만6140.03, S&P500 84.62포인트(1.09%) 하락한 7659.44, 다우 175.28포인트(0.34%) 하락한 5만2002.41
- 나스닥은 6월 이후 주간 기준 최대 낙폭, 주간으로 S&P500 2%, 나스닥 4% 넘게 하락, 다우는 1% 미만 상승
- VIX는 22.3% 폭등하며 4개월 만에 처음 22 상회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3.83% 하락해 8거래일 연속 하락, 2008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 반에크 반도체 ETF(SMH) 3.4% 하락, 마이크론 -5.6%, AMD -5.9%, 샌디스크 -6.8%이며 SMH는 주간 10% 하락
-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우려가 커진 영향
- AI 차입 우려: 코어위브는 총부채가 510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12% 하락, 주간 누적 하락률 26%
- 마이클 로즌 엔젤레스 CIO는 부채 발행 증가는 주시해야 하나 현재는 과도한 수준과 거리가 멀다고 분석
- 유가: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72% 오른 배럴당 109.86달러로 5월 19일 이후 최고, WTI는 3.51% 급등한 101.41달러로 9월 17일 이후 최고
- 16일(현지) 뉴욕증시 마감: AI 관련주 매도세와 유가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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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본비율 4% 미만 상호금융 조합 368곳 (hankyung.com)
- 조합 현황: 6월 말 기준 농·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중 순자본비율이 4% 미만인 단위 조합은 368곳
- 2022년 말 이후 3년 6개월 만에 131곳 증가, 새마을금고(123곳)가 증가분의 상당수를 차지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 중앙회에서 받은 자료
- 기준: 순자본비율은 자기자본에서 대출 부실 손실액을 뺀 금액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 금융당국은 농협에 최소 5%, 새마을금고에 최소 4% 권고, 신협·수협·산림조합의 권고치 2%도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4%로 상향 예정
- 법정 기준 미달 시 재무상태 개선 권고·요구, 경영정상화 조치를 단계적으로 진행
- 조합 현황: 6월 말 기준 농·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중 순자본비율이 4% 미만인 단위 조합은 36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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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이하 주택소유자 1440명, 56명은 다주택 (sedaily.com)
- 현황: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데이터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만 5세 이하 주택소유자는 1440명
- 이 중 56명은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한 다주택자
- 이들의 주택자산가액은 약 2360억5000만원
- 소득: 국세청 자료 기준 2024년 만 5세 이하 아동의 부동산 소득은 27억4000만원
- 현황: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데이터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만 5세 이하 주택소유자는 14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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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백서, 박원순 시정 때 43만가구 공급 기회 상실 (hankyung.com)
- 백서: 서울시가 16일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발간, 박원순 전 시장 재임기에 약 43만가구 공급 기회가 사라졌다고 추산
- 2012~2020년 정비구역 683곳 중 약 57%인 389곳이 해제, 해제된 389곳 중 177곳은 현재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 중
- 해제 지역 중 66곳은 주민 의견조사 없이 직권해제, 264곳은 의견조사를 거쳐, 59곳은 일몰제 적용
- 재정: 도시재생에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약 9110억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약 1850억원 등 모두 1조960억원 투입
-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거친 상당수 지역이 다시 정비사업에 나서 재정 투입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평가
- 배경: 최근 정부·여권 일각에서 서울 주택 공급 부족 책임을 오세훈 시장에게 돌리는 주장이 제기되는 가운데 과거 정책의 영향을 통계로 반박하는 성격
- 백서: 서울시가 16일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발간, 박원순 전 시장 재임기에 약 43만가구 공급 기회가 사라졌다고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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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메르 동탄 1808가구 분양, 27일 1순위 청약 (hankyung.com)
- 단지: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1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 아크메르 동탄 95는 전용 84~188㎡ 812가구, 아크메르 동탄 99는 전용 84~162㎡ 996가구
- 청약 일정: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 1순위는 화성시나 수도권 거주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초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 충족 필요, 최근 5년 내 당첨자·재당첨 제한 대상·2주택 이상 세대는 제외
- 계약 조건: 계약금 10%는 두 차례로 나눠 납부, 1차 계약금은 주택형에 따라 1000만~3000만원, 최초 계약자 실거주 의무 없음
- 전매제한 기간은 3년
- 입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도보 약 10분, 동탄인덕원선 반송역 신설 예정(동탄역까지 한 정거장)과 지하 연결 통로 추진
- 단지: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1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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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공모 한도 상향 후 한계기업 증자 급증 (hankyung.com)
- 제도 변경: 7월 말 소액공모 증자 한도가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 소액공모는 증권신고서 없이 간이 공시서류만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며 금융감독원 공시 심사를 받지 않고 의무 보호예수도 면제
- 건수 급증: 소액공모 유상증자는 7월 5건(37억원), 8월 10건(148억원), 9월 15건(280억원)으로 늘었고 10월에도 6건(124억원) 진행, 추진 중인 기업이 7곳 이상
- 8월 이후 소액공모로 500억원 이상이 조달됐고 한계기업이 절반이라는 분석
- 우려: 시가총액이 작거나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몰린 한계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사례가 많고 증자 직후 주가가 크게 출렁이는 일이 잦아 투자 유의 지적
- 제도 변경: 7월 말 소액공모 증자 한도가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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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내 만기 국고채 중 3% 미만 저금리 241조원 (sedaily.com)
- 만기 규모: 서울경제가 박수영·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재정경제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7~2030년 만기도래 국고채는 406조3000억원
- 발행 당시 낙찰금리 3% 미만은 240조7000억원(59.2%), 4% 미만으로 넓히면 362조5000억원(89.2%)
- 3% 미만 물량의 연도별 만기는 2027년 76조3000억원, 2028년 55조8000억원, 2029년 38조7000억원, 2030년 69조9000억원
- 차환 부담: 내년 만기 국고채 110조7000억원의 발행 당시 가중평균 낙찰금리는 2.97%
- 15일 종가 기준 시장금리를 적용한 가중평균금리는 약 3.97%로 1%포인트 상승, 전액 차환 시 연간 조달비용 약 1조1200억원 증가
- 연간 증가분은 2028년 약 9700억원, 2029년 약 8800억원, 2030년 약 1조4800억원
- 이자비용 전망: 재경부는 2027년 예산편성금리 4.1%를 적용해 국고채 이자비용이 내년 40조4000억원에서 2030년 51조1000억원으로 늘 것으로 전망
- 만기 규모: 서울경제가 박수영·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재정경제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7~2030년 만기도래 국고채는 406조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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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5% 오른 5668, 코스닥 4.46% 상승 마감 (hankyung.com)
- 코스피: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로 마감해 7거래일 하락세를 끊고 반등
- 5653.99(+1.80%)로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5809.94(+4.60%)까지 상승
- 코스닥: 33.96포인트(4.46%) 급등한 794.78로 마감, 772.17로 개장해 장중 807.54(+6.14%)까지 올라 800선을 되찾기도 함
- 낮 12시 55분께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전날 배경: 15일 코스피는 454.59포인트(7.57%) 하락한 5,554.22, 코스닥은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로 마감, 서킷브레이커 발동
- 코스피: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로 마감해 7거래일 하락세를 끊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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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PF 부실채권 펀드 매각으로 연체율 낮췄으나 정리 지연 (sedaily.com)
- 연체율: 저축은행 업권 연체율은 2024년 말 8.52%에서 지난해 말 6.04%로 하락했고 올해 6월 말 6.26%
- 업권 PF 익스포저는 2023년 말 22조100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8조3000억원으로 62.4% 감소
- 정리 지연: 부실 PF 채권을 정상화 펀드에 매각해 연체채권이 장부에서 제외됐지만 사업장 처분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연
- 저축은행이 펀드에 재출자하면 채권이 수익증권으로 바뀔 뿐 손실 위험이 일부 남고, 후순위 출자 시 손실을 선순위보다 먼저 부담할 수 있음
- 저축은행 업권의 수익증권 규모는 2023년 말 3조7000억원에서 올 6월 말 7조80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
- 셀프 매각 논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2024년 2차 펀드 조성 때 PF 사업장을 매각한 저축은행 27곳이 모두 해당 펀드에 출자
- 연체율: 저축은행 업권 연체율은 2024년 말 8.52%에서 지난해 말 6.04%로 하락했고 올해 6월 말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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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코스피 목표 1만2000 유지, JP모간 메모리 비중확대 (hankyung.com)
- 낙폭: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했던 코스피가 15일 5554.22까지 내려 낙폭 20.7%, 7월 폭락장 어느 때보다 깊었음
- 16일 코스피는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 코스닥은 33.96포인트(4.46%) 오른 794.78로 마감
- 월가 시각: 골드만삭스는 16일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을 유지, 종가 5668.05 기준 향후 1년 상승 여력 112%
- 팀 모 골드만삭스 아태 주식전략 총괄은 AI 하드웨어 장기 사이클 확신과 한국 기업 이익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
- JP모간은 한국 메모리에 비중 확대를 권고, 하락 속도가 코로나19 당시의 극단적 하락에 가까웠다며 과매도 후 단기 반등 시점이라고 평가
- 경고: 급락의 주범인 매수 공백과 AI 투심 악화가 풀리지 않으면 진정한 반등은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뒤따름
- 낙폭: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했던 코스피가 15일 5554.22까지 내려 낙폭 20.7%, 7월 폭락장 어느 때보다 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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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 전망 754조원인데 주가는 부진 (hankyung.com)
- 이익 전망: 한 증권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순이익 합계 예상치는 754조원
- 이익 전망치가 급증했지만 시장은 이 이익이 유지될지 의심을 거두지 않아 주가는 부진한 흐름
- 16일 수급: 15일 7% 넘게 떨어진 코스피가 16일 반등한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집중 매수하고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도
- 국내 반도체 두 종목에 대한 투자 고수 매매가 엇갈림
- 이익 전망: 한 증권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순이익 합계 예상치는 75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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