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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디에이치방배: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가 9월 입주를 시작했고 전용 84㎡ 입주권은 7월 39억3000만원에 실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40억원 안팎
      • 기사는 분양가 대비 두 배 가까이 뛴 것으로 소개
    • 정비 규모: 방배동 14개 정비사업이 모두 끝나면 약 1만3000가구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 들어선다고 기사는 전망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시스템 기준 입주 정비사업 현장은 20여곳
      • 래미안 원페를라(방배6구역)가 먼저 입주했고 아크로 리츠카운티(방배삼익)는 내년 하반기 입주 예정
      • 방배13구역(방배포레스트 자이)과 방배14구역(방배 르엘)은 착공 준비 중이고 방배신삼호는 최근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
    • 특징: 노후 단독·다가구·연립을 묶어 대단지로 바꾸는 단독주택 재건축 중심이며 지하철 2·4·7호선이 지나는 입지가 강점으로 꼽힘
    2026-10-16 부동산 정책지원
    • 미 증시 급락: 16일(미국 동부시간) S&P500 1.1%, 다우존스 0.3% 하락, 나스닥 2.1% 급락으로 나스닥은 6월 이후 최악의 주간(-4.5%) 마감
      • 코어위브는 금요일 12% 하락해 일주일 만에 시가총액 25% 증발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8% 추가 하락해 2008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
    • 하락 요인: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위험, 앤스로픽의 매출 성장세 둔화,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추격,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 의구심, AI 쏠림 레버리지 우려
    • 청산설: 15일 소셜미디어에서 AI 전문 헤지펀드 VARA가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실제 청산 여부나 규모를 확인할 신뢰할 만한 보도는 없음
      • 6월 말 기준 VARA는 123개 종목, 401억달러어치 보통주와 옵션을 보유했고 7월 한 달간 44% 손실을 낸 바 있음
    • 헤지펀드 매도: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AI 핵심주 100여개 바스켓을 순매도했고, 작년 초부터 쌓은 순매수분을 모두 되돌림
      • 신규 공매도보다 기존 매수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이었고, 자금은 헬스케어·필수소비재 같은 방어주로 이동
      • 메모리 쏠림이 심한 코스피가 최근 낙폭이 컸던 이유로 지목됨
    2026-10-17 증시·기업 대외
    • 정부 입장: 산업통상부는 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재정지원이 현재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매일경제·서울경제 16일 보도 관련 설명자료)
      • 해당 보도는 정유업계 누적손실 7조~8조원 추산과 편성된 예비비 4.2조원이라는 내용
    • 손실 추산 차이: 기사의 업계 누적손실(7~8조원)은 예상 판매가격 기준 기회비용으로, 원가 기준인 정부 손실보전 정산액과 차이가 있다고 설명
    • 정산 절차: 석유시장·회계·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액 정산위원회가 원가 기반 정산 원칙에 따라 각 정유사의 2분기 재정지원 신청자료를 검토 중
      • 위원회 심의를 거쳐 각 정유사에 손실보전 재정지원 금액을 지급할 계획
    2026-10-17 거시·재정 정책지원
    • 주장: 부동산 투자자 정은숙 씨가 16일 유튜브 채널 부동산읽어주는남자에서 앞으로 가장 큰 문제는 전월세 가격이 아니라 매물 부족이라고 주장
      • 전월세 매물을 구하지 못한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집을 사는 생존 매수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개인 전망)
    • 공급 지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 주택 준공 물량은 전년 동기보다 19.1% 감소, 수도권 전체는 21.6% 감소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9월 넷째 주까지 86주 연속 상승
    • 물가·금리: 정 씨는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9%를 언급하며 유동성이 늘면 물가와 금리가 더 오를 수밖에 없다고 주장
      • 금리가 올라 못 사게 되면 수요가 더 외곽으로 밀릴 뿐이라고 봄
    2026-10-17 부동산 대출
    • G3 서울플랜: 서울시가 지난 9월 발표한 계획으로 2030년까지 86조1000억원을 투입해 세계 3대 도시 도약을 목표
      • 공간혁신 분야에만 9조4642억원 배정
      • 일본 모리기념재단 GPCI 2025에서 2년 연속 6위, 5위 싱가포르와 격차 5점
      • 뉴욕의 비즈니스 생태계, 런던의 문화·야간경제, 도쿄의 쾌적한 도시 인프라를 벤치마킹 모델로 설정
    • 성수동 지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성수 외국인 방문 증가율 82%로 강남 24%, 명동 11%, 홍대 9%를 앞서 1위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집계로 성수2가3동 외국인 관광객은 2021년 2만2000여명에서 지난해 222만8000여명으로 증가
      • CBRE 기준 올해 2분기 성수 가두상권 임대료는 전년 대비 14% 상승(강남 9%, 명동 7%), 공실률 3.4%
    • 삼표글로벌랜드마크(SGL): 옛 삼표레미콘 부지 약 2만8000㎡ 복합개발로 지난 7월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 최고 81층 주거동과 53층 업무복합동 중심으로 공동주택 403가구,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실 조성
      • 착공은 내년, 준공은 2032년 계획
      • 약 6081억원 규모 공공기여로 동부간선도로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 램프를 신설하고 약 5만3000㎡ 규모 서울시 유니콘 창업허브를 건립
    2026-10-17 부동산 정책지원
    • 수급 진단: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급락 원인을 실적 악화보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를 흡수할 매수세 부족으로 진단
      • 코스피는 8일부터 15일까지 16.2% 하락했고 같은 기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1조5000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7일 종료, 개인 예탁금 증가세 중단,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15일에도 연기금 순매수는 351억원에 그침
    • 반도체 업황 우려: 코어위브 신용위험과 CXMT의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으로 AI 투자 둔화와 메모리 공급 경쟁 우려가 부각
      • 이 연구원은 실제 설비투자 축소나 CXMT 대규모 양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지적
      • 월가에서도 CXMT 공포가 과도하다는 반론: 로젠블랫 케빈 캐시디는 시제품 개발과 대량 생산은 별개라고, 미즈호 조던 클라인은 연말 제품 공개를 삼성전자의 2028년 양산 목표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
    • 밸류에이션·전략: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보다 20% 증가, 15일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3.27배, 코스피 14일 RSI는 23.2로 과매도 구간
      • 과거 코스피가 7거래일 동안 10% 이상 급락한 12차례 중 1주 뒤 상승 비율은 83%였으나, 낙폭이 15%를 넘은 5차례는 1개월 뒤 상승 비율이 20%
      • 반등 조건으로 외국인 매도 둔화와 매수세 유입, AI 신용위험 안정, 반도체 이익 전망 유지, 10월 말 주주환원 계획 구체화와 집행을 제시하고 반도체 대형주 분할 저가 매수를 최선호로 제시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증여세 계산: 부모가 아들에게 5억원을 증여하면 자녀공제와 결혼공제로 총 1억5000만원이 적용되어 과세표준 3억5000만원
      • 세율 20%에 누진공제 1000만원을 반영한 산출세액은 6000만원, 신고세액공제 3%를 반영한 최종 납부세액은 5820만원
      • 성인 자녀는 직계존속으로부터 10년간 5000만원까지 공제,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 증여는 최대 1억원을 추가 공제하며 결혼·출산 공제 통합 한도는 1억원
    • 부부 분산 증여: 아들과 며느리에게 각각 3억9000만원과 1억1000만원을 증여하면 부부 증여세 합계는 4656만원으로 아들 단독 증여 때보다 1164만원 감소
      • 며느리는 결혼 공제를 받을 수 없으나 혼인신고 후 기존 공제 사용액이 없으면 기타친족 증여재산공제 1000만원 적용 가능
      • 며느리에게 준 돈은 실제로 며느리에게 귀속되어야 하고, 한 사람이 더 부담하면서 상대에게 그 이상의 지분을 넘기면 부부 간 추가 증여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차용 활용: 현행법상 부모에게 약 2억17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릴 수 있음
      • 적정 이자율 연 4.6%로 계산한 이익이 연간 1000만원 미만이면 증여세 부과 제외
      • 차용증만으로 대여가 입증되지 않고, 차입자의 소득과 재산, 상환 약정, 실제 상환 내역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으면 원금이 증여로 판단될 수 있음
    • 기타: 사회통념상 필요한 혼수용품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주택 구입자금이나 인테리어 비용 전체를 혼수로 처리할 수는 없음
      • 자금조달계획서는 증여분은 증여·상속, 빌린 돈은 그 밖의 차입금으로 구분해 기재하고 증여계약서·차용증·계좌이체 내역 등 근거 자료를 갖춰야 함
    2026-10-17 부동산 세금
    • 법인파산: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법인파산 신청은 2282건으로 2021년 955건 대비 4년 만에 2.4배 수준
      • 2022년 1004건, 2023년 1657건, 2024년 1940건, 지난해 2282건으로 매년 증가
      • 법인 회생이 주로 포함된 회생합의 사건은 717건에서 1321건으로 84% 늘었고, 법인파산은 139% 늘어 증가 속도가 더 빠름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사법연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 개인회생·경매: 개인회생 신청은 2021년 8만1030건에서 2025년 14만9147건으로 84.1% 증가
      • 개인파산은 지난해 4만909건으로 최근 5년간 매년 4만 건대 유지
      • 부동산 경매 신청은 2021년 6만2116건에서 2025년 9만9296건으로 59.9% 증가
    • 배경: 고금리와 내수 부진에 따른 경영난 누적으로 기업과 자영업자, 가계의 채무 상환 부담이 한계에 달하고 있다는 분석
      • 업계 관계자는 인건비·임대료·대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법원을 찾는 기업과 자영업자가 늘고 있고, 연체가 본격화한 뒤에는 회생이나 파산 외에 선택지가 많지 않아 채무 조정과 사업 재기 지원 제도가 제때 작동해야 한다고 언급
    2026-10-17 금융·은행 대출
    • 밸류에이션 격차: 김준영 iM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R 프리미엄이 최근 1.60배까지 확대됐다고 분석
      • 9월 중순 1.40배까지 좁혀졌던 격차가 한 달 만에 재확대
      • SK하이닉스 12개월 선행 PER은 지난달 23일 4.46배에서 3.70배로 약 17% 낮아졌고 마이크론은 5.9~6.9배 유지
      • 범용 메모리 비중이 큰 마이크론이 먼저 디레이팅되지 않았으므로 메모리 사이클 훼손보다 한국 고유 요인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 할인 요인: 외국인 수급과 솔리다임 IPO가 꼽힘
      •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달 28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24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는 5% 넘게 하락
      • 이날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5% 하락한 160만5000원에 마감
    • 솔리다임 IPO: 인베스팅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 약 100억달러(약 13조4000억원) 조달 예상
      • 상장 시점은 이르면 내년 초,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달러(약 134조원)로 거론되며 구체 계획은 달라질 수 있음
      • 김 연구원은 상장하지 않으면 자금 조달 여력이 줄어 주주환원이 축소될 수 있고 상장하면 구조적 디스카운트 우려가 생기는 진퇴양난이라고 설명
      • 주주 사이에서는 중복상장에 따른 가치 희석 우려와 자금 조달 필요성을 내세운 찬성론이 맞섬
    2026-10-17 증시·기업
    • 16일(현지) 뉴욕증시 마감: AI 관련주 매도세와 유가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
      • 나스닥종합 572.99포인트(2.15%) 하락한 2만6140.03, S&P500 84.62포인트(1.09%) 하락한 7659.44, 다우 175.28포인트(0.34%) 하락한 5만2002.41
      • 나스닥은 6월 이후 주간 기준 최대 낙폭, 주간으로 S&P500 2%, 나스닥 4% 넘게 하락, 다우는 1% 미만 상승
      • VIX는 22.3% 폭등하며 4개월 만에 처음 22 상회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3.83% 하락해 8거래일 연속 하락, 2008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 반에크 반도체 ETF(SMH) 3.4% 하락, 마이크론 -5.6%, AMD -5.9%, 샌디스크 -6.8%이며 SMH는 주간 10% 하락
      •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우려가 커진 영향
    • AI 차입 우려: 코어위브는 총부채가 510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12% 하락, 주간 누적 하락률 26%
      • 마이클 로즌 엔젤레스 CIO는 부채 발행 증가는 주시해야 하나 현재는 과도한 수준과 거리가 멀다고 분석
    • 유가: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3.72% 오른 배럴당 109.86달러로 5월 19일 이후 최고, WTI는 3.51% 급등한 101.41달러로 9월 17일 이후 최고
    2026-10-17 증시·기업 대외
    • 조합 현황: 6월 말 기준 농·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중 순자본비율이 4% 미만인 단위 조합은 368곳
      • 2022년 말 이후 3년 6개월 만에 131곳 증가, 새마을금고(123곳)가 증가분의 상당수를 차지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 중앙회에서 받은 자료
    • 기준: 순자본비율은 자기자본에서 대출 부실 손실액을 뺀 금액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 금융당국은 농협에 최소 5%, 새마을금고에 최소 4% 권고, 신협·수협·산림조합의 권고치 2%도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4%로 상향 예정
      • 법정 기준 미달 시 재무상태 개선 권고·요구, 경영정상화 조치를 단계적으로 진행
    2026-10-16 금융·은행
    • 현황: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데이터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만 5세 이하 주택소유자는 1440명
      • 이 중 56명은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한 다주택자
      • 이들의 주택자산가액은 약 2360억5000만원
    • 소득: 국세청 자료 기준 2024년 만 5세 이하 아동의 부동산 소득은 27억4000만원
    2026-10-16 부동산
    • 백서: 서울시가 16일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발간, 박원순 전 시장 재임기에 약 43만가구 공급 기회가 사라졌다고 추산
      • 2012~2020년 정비구역 683곳 중 약 57%인 389곳이 해제, 해제된 389곳 중 177곳은 현재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 중
      • 해제 지역 중 66곳은 주민 의견조사 없이 직권해제, 264곳은 의견조사를 거쳐, 59곳은 일몰제 적용
    • 재정: 도시재생에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약 9110억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약 1850억원 등 모두 1조960억원 투입
      • 서울시는 도시재생을 거친 상당수 지역이 다시 정비사업에 나서 재정 투입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평가
    • 배경: 최근 정부·여권 일각에서 서울 주택 공급 부족 책임을 오세훈 시장에게 돌리는 주장이 제기되는 가운데 과거 정책의 영향을 통계로 반박하는 성격
    2026-10-16 부동산
    • 단지: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1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 아크메르 동탄 95는 전용 84~188㎡ 812가구, 아크메르 동탄 99는 전용 84~162㎡ 996가구
    • 청약 일정: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 1순위는 화성시나 수도권 거주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초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 충족 필요, 최근 5년 내 당첨자·재당첨 제한 대상·2주택 이상 세대는 제외
    • 계약 조건: 계약금 10%는 두 차례로 나눠 납부, 1차 계약금은 주택형에 따라 1000만~3000만원, 최초 계약자 실거주 의무 없음
      • 전매제한 기간은 3년
    • 입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도보 약 10분, 동탄인덕원선 반송역 신설 예정(동탄역까지 한 정거장)과 지하 연결 통로 추진
    2026-10-16 부동산
    • 제도 변경: 7월 말 소액공모 증자 한도가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 소액공모는 증권신고서 없이 간이 공시서류만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며 금융감독원 공시 심사를 받지 않고 의무 보호예수도 면제
    • 건수 급증: 소액공모 유상증자는 7월 5건(37억원), 8월 10건(148억원), 9월 15건(280억원)으로 늘었고 10월에도 6건(124억원) 진행, 추진 중인 기업이 7곳 이상
      • 8월 이후 소액공모로 500억원 이상이 조달됐고 한계기업이 절반이라는 분석
    • 우려: 시가총액이 작거나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몰린 한계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사례가 많고 증자 직후 주가가 크게 출렁이는 일이 잦아 투자 유의 지적
    2026-10-16 증시·기업 규제
    • 만기 규모: 서울경제가 박수영·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재정경제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7~2030년 만기도래 국고채는 406조3000억원
      • 발행 당시 낙찰금리 3% 미만은 240조7000억원(59.2%), 4% 미만으로 넓히면 362조5000억원(89.2%)
      • 3% 미만 물량의 연도별 만기는 2027년 76조3000억원, 2028년 55조8000억원, 2029년 38조7000억원, 2030년 69조9000억원
    • 차환 부담: 내년 만기 국고채 110조7000억원의 발행 당시 가중평균 낙찰금리는 2.97%
      • 15일 종가 기준 시장금리를 적용한 가중평균금리는 약 3.97%로 1%포인트 상승, 전액 차환 시 연간 조달비용 약 1조1200억원 증가
      • 연간 증가분은 2028년 약 9700억원, 2029년 약 8800억원, 2030년 약 1조4800억원
    • 이자비용 전망: 재경부는 2027년 예산편성금리 4.1%를 적용해 국고채 이자비용이 내년 40조4000억원에서 2030년 51조1000억원으로 늘 것으로 전망
    2026-10-16 거시·재정
    • 코스피: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로 마감해 7거래일 하락세를 끊고 반등
      • 5653.99(+1.80%)로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5809.94(+4.60%)까지 상승
    • 코스닥: 33.96포인트(4.46%) 급등한 794.78로 마감, 772.17로 개장해 장중 807.54(+6.14%)까지 올라 800선을 되찾기도 함
      • 낮 12시 55분께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전날 배경: 15일 코스피는 454.59포인트(7.57%) 하락한 5,554.22, 코스닥은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로 마감, 서킷브레이커 발동
    2026-10-16 증시·기업
    • 연체율: 저축은행 업권 연체율은 2024년 말 8.52%에서 지난해 말 6.04%로 하락했고 올해 6월 말 6.26%
      • 업권 PF 익스포저는 2023년 말 22조100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8조3000억원으로 62.4% 감소
    • 정리 지연: 부실 PF 채권을 정상화 펀드에 매각해 연체채권이 장부에서 제외됐지만 사업장 처분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연
      • 저축은행이 펀드에 재출자하면 채권이 수익증권으로 바뀔 뿐 손실 위험이 일부 남고, 후순위 출자 시 손실을 선순위보다 먼저 부담할 수 있음
      • 저축은행 업권의 수익증권 규모는 2023년 말 3조7000억원에서 올 6월 말 7조80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
    • 셀프 매각 논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2024년 2차 펀드 조성 때 PF 사업장을 매각한 저축은행 27곳이 모두 해당 펀드에 출자
    2026-10-16 금융·은행 대출
    • 낙폭: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했던 코스피가 15일 5554.22까지 내려 낙폭 20.7%, 7월 폭락장 어느 때보다 깊었음
      • 16일 코스피는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 코스닥은 33.96포인트(4.46%) 오른 794.78로 마감
    • 월가 시각: 골드만삭스는 16일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만2000을 유지, 종가 5668.05 기준 향후 1년 상승 여력 112%
      • 팀 모 골드만삭스 아태 주식전략 총괄은 AI 하드웨어 장기 사이클 확신과 한국 기업 이익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
      • JP모간은 한국 메모리에 비중 확대를 권고, 하락 속도가 코로나19 당시의 극단적 하락에 가까웠다며 과매도 후 단기 반등 시점이라고 평가
    • 경고: 급락의 주범인 매수 공백과 AI 투심 악화가 풀리지 않으면 진정한 반등은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뒤따름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이익 전망: 한 증권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순이익 합계 예상치는 754조원
      • 이익 전망치가 급증했지만 시장은 이 이익이 유지될지 의심을 거두지 않아 주가는 부진한 흐름
    • 16일 수급: 15일 7% 넘게 떨어진 코스피가 16일 반등한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집중 매수하고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도
      • 국내 반도체 두 종목에 대한 투자 고수 매매가 엇갈림
    2026-10-16 증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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