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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 6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전체 101.7% (3개월 연속 상승), 전용 60㎡ 이하 소형 112.8%
    • 소형 낙찰가율 추이: 4월 105.1% → 5월 109.2% → 6월 112.8% (빠른 상승)
    • 대표 사례: 성동구 금호동 아파트, 감정가 10억 7,000만 원의 143.4% 낙찰
    • 경매 진행 현황: 150건(전월 대비 7% 증가), 낙찰률 34.0%(2년 6개월 만에 최저), 평균 응찰자 7.2명(전월 5.9명)
    • 지역별: 경기 낙찰가율 88.3%(규제지역은 100% 상회), 인천 78.2%, 울산 94.7%(4년 1개월 최고)
    • 배경: 신규 아파트 분양가 급등으로 경매를 통한 상대적 저가 매입 수요 집중. 규제지역 토허제 확대로 일반 매수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의 경매 전환
    2026-07-09 부동산
    • 7월 첫째 주 주요 지역 상승률 (한국부동산원 기준):
      • 화성 동탄: 1.29% (3중 규제지역, 전국 최고 수준 유지)
      • 수원 영통: 1.19% (전주 0.41%에서 약 3배 급등)
      • 용인 기흥: 0.56% (전주 0.39%에서 확대)
      • 구리: 0.64% (전주 0.30%에서 확대)
    • 영통 급등 원인: 동탄 규제 지정 후 인접 생활권·9억 원 이하 아파트 가격 접근성이 부각되며 풍선효과. 반도체 산업 경기 활황 기대감이 경기 남부 전반 강세 지속
    • 풍선효과 확산: 화성 병점(0.16%→0.25%), 수원 권선(0.25%→0.26%), 남양주(0.16%→0.21%)로도 상승폭 확대
    • 서울·수도권: 서울 0.30%, 경기 0.23%, 수도권 0.22% 상승 — 전세시장도 상승세 지속
    2026-07-09 부동산
    • 국토부 장관이 3기 신도시(고양창릉) 직접 현장점검: "3기 신도시 공급에 역량 집중" 방침 재확인
    • 3기 신도시 현황: 고양창릉·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부천대장 등 광역 신도시 공정 점검 및 일정 준수 지시
    • 의미: 부동산 가격 상승 국면에서 공급 측 대응 가속화 — 인허가에서 착공·준공으로 이어지는 실질 공급 일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
    • 연계 정책: 서울시 31만 가구 공급과 함께 중앙-지자체 연합 공급 확대 기조
    2026-07-10 부동산 정책지원
    • 서울시 31만 가구 주택공급 특별공정회의 개최: 시 부시장이 매달 직접 공급 진행 상황을 점검·관리하는 체계 구축
    • 공급 타임라인 관리: 인허가·착공·준공 단계별 지연 현황을 실시간 추적, 병목 발생 즉시 개입 방침
    • 주요 공급 경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 공공주택 + 역세권 개발 3트랙 병행
    • 배경: 집값·전세가 상승 지속에 따른 공급 부족 비판 대응,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서울시와의 주택 공급 협력 체계 강화
    2026-07-10 부동산 정책지원
    • 7월 23일 대통령 주재 종합 부동산 정책 공개대토론회 개최 예정
    • 분야별 선행 토론회 (7월 14~16일):
      • 14일: 공급 (국토교통부 주관)
      • 15일: 금융 (금융위원회 주관)
      • 16일: 세제 (재정경제부 주관)
    • 세제 개편 검토 범위: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와 거래세(취득세·양도소득세) 전반 — 연구용역·해외 사례 토대로 합리적 개선 방안 검토 중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발언)
    • 정부 기본 방침: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 원칙 유지, 일부 과열 지역 안정 조치 병행
    • 배경: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에도 집값 상승 지속, 7월 이후 서울 토허구역 신청가격 상승률이 10·15 대책 이후 최대치로 규제 효과 의문
    2026-07-10 부동산 세금규제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개시: 채권자 75% 이상 동의 확보 —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기준 충족
    • 배경: 장기간 광고 수입 감소와 디지털 전환 비용 부담으로 유동성 위기, MBK파트너스 계열사인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이후 미디어 그룹도 구조조정 국면
    • 홈플러스 연관: 정치권에서 홈플러스 사태의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국민연금 투자금(2.2조 원) 회수 압박도 제기된 상황에서, 또 다른 대형 기업의 재무 위기 사례
    • 진행 절차: 채권단 주도 워크아웃 하에 자산 구조조정·부채 상환 계획 협의 예정
    2026-07-10 증시·기업
    • 로켓페이 서비스 내용: 기존 쿠팡페이(쿠팡 내부 전용)에서 확장, 올해 내 외부 온라인 쇼핑몰 결제부터 시작 → 오프라인 가맹점까지 단계적 확대
    • 결제 수단: 은행계좌,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외부 결제수단 연동
    • 전략적 의미: 네이버페이처럼 간편결제에서 시작해 대출·보험 등 종합 금융사업으로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업계는 분석 — 쿠팡의 대규모 결제 데이터가 금융서비스 경쟁 우위 제공 전망
    • 시장 영향: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와의 간편결제 시장 경쟁 본격화, 쿠팡의 1억 회원 기반이 핵심 차별화 요소
    2026-07-10 금융·은행 규제
    • 정부 입장: 기획예산처가 '나라빚이 1년 새 127조 원 늘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비판이 적절하지 않다"는 보도 설명 발표
    • 반박 근거: 국채 잔액 증가 127조 원은 예산 집행 시기 차이에 따른 회계상 증가를 포함한 수치로, 실질적인 재정건전성 악화와 직결되지 않는다는 주장
    • 맥락: 정부는 하반기 추경 집행과 재정 지출 계획에 따른 국채 발행이 예정된 범위 내에 있다고 강조
    2026-07-10 거시·재정
    •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9일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수석부총리 및 재무부 장관과 각각 면담하고 확인
    • 핵심 협력 분야: 핵심광물 공급망(몽골은 구리 세계 7위·희토류 세계 2위), AI 기술·데이터센터 구축, 신재생에너지(잠재 용량 2600GW), 보건·의료
    • 몽골의 전략적 가치: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몰리브덴 생산 세계 9위 — 한국 첨단산업 소재 공급망 다변화 요충지
    • 후속 조치: 양국 부총리 간 핫라인 소통 채널 구축 합의, 투자환경 개선 병행
    2026-07-10 거시·재정 대외
    •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7월 20일 개시): 전국 20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 은행 대출상품 상담·신청·약정까지 처리 가능 — 사실상 오프라인 대출비교 플랫폼
    • 지방-인터넷은행 공동대출 (2027년 출시 예정):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상, 최소 30bp 이상 낮은 금리 제공, 비대면 채널 운영
    • 상생보험 확대: 전북 시작 → 7개 지자체로 무료보험 제공 확대, 독거노인 대상 보험+헬스케어 패키지(2027년 1분기 출시)
    • 배경: 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방 균형발전은 대한민국 지속가능 성장 좌우하는 국가적 과제" 강조 —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 (전북 개최)
    2026-07-09 금융·은행 정책지원규제
    • 6기 지정 7개사 (3년 임기):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 제도 10년 성과: 중소·벤처기업에 총 17.9조 원 직·간접 자금 지원 — 채권발행·IPO 9.2조, 펀드운용·투자 7.3조, M&A 자문 1.3조
    • 6기 추가 인센티브:
      • 증권금융: 담보대출 만기 3년 확대, 기일물 RP 금리 우대
      • 산업은행: 전용펀드 500억 원 신규 조성
      • 기업은행: 펀드 출자 265억 → 1,000억 원 이상 확대
    • 선정 방식: 정량평가 상위 4개사 우선 선발 후, 나머지 신청사 대상 정량(50%)·정성(50%) 합산 평가
    2026-07-10 금융·은행 규제정책지원
    •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8.3조 원: 전월(+9.3조) 대비 증가폭 축소, 전년 동월(+6.5조) 대비 증가폭 확대
      • 주택담보대출: +4.5조 원 (전월 +4.0조 대비 확대) — 주택 거래량 증가·집단대출 실행 확대 기인
      • 기타대출(신용대출 등): +3.7조 원 (전월 +5.3조 대비 축소) — 자율관리 조치 효과
    • 업권별: 은행권 +7.6조(전월 +6.9조), 제2금융권 +0.7조(전월 +2.4조)
    • 금융당국 평가: 신용대출 자율관리 조치가 기타대출 억제에 효과 있었으나, 주담대 증가세 지속에 우려
    • 점검회의 주요 요청: 보험계약대출·카드론 변동성 관리 강화, 사내대출 자율관리(근저당권 설정·분할상환·다주택자 제한), 하반기 월별·분기별 목표 계획 점검
    2026-07-09 금융·은행 대출규제
    • American Bitcoin(ABTC) 전략: Eric Trump가 이끄는 ABTC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8,000개로 확대. "비트코인 축적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매집 전략 지속 방침 표명
    • 채굴 실적: 1분기 채굴 마진 52% 주장
    • 주가 현황: 상장 이후 주가 94% 하락, 역주식 분할 후에도 추가 38% 하락 — 5억달러 규모 주주가치 소실
    • 시장 배경: '비트코인 절대 안 판다'고 공언했던 MicroStrategy의 Michael Saylor도 일부 매도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며 비트코인 시장에서 주목
    2026-07-09 가상자산
    • 추진 배경: 국내 투자자들이 테슬라·아이온큐 등 해외 주요 기업에서 유의미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복잡한 절차로 주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는 상황
    • 현재 장벽: 해외주식 의결권 행사는 '국내 증권사 → 예탁원 → 외국 보관기관 → 외국 상장사'의 4중 구조를 거쳐야 하며, 대형사만 일부 전자투표 지원
    • 추진 주체: 한국예탁결제원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술연구용역 계약 체결, 해외주식 의결권 행사 체계 점검 중
    • 개선 방향: 연구용역 결과 나오면 투자자·전자투표시스템 운영 부서·미국 내 의결권 대행기관 등과 검토 예정
    • 기대 효과: 편의성 개선 시 한국 투자자들이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등 주요 의결 안건에서 영향력 행사 가능
    2026-07-08 금융·은행 규제
    • 6월 공급 규모: 전국 민간아파트 27개 단지, 총 1만 5,182가구 — 전월 7,284가구 대비 108.4% 증가
    • 급증 배경: 단지 수는 전월과 비슷하나 1,000가구 이상 대단지 6곳 포함으로 공급량 급증
    • 지역별 특징: 비수도권 공급 비중 전월 29% → 6월 53%로 확대(지방 대단지 분양 영향)
    • 주요 공급 단지:
      • 인천 검단신도시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2,857가구
      • 경북 경산 펜타힐즈: 1,712가구
      • 경기 오산 북오산자이 드포레: 1,517가구
      • 서울: 성북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032가구(서울 일반분양 1,209가구의 85%)
    • 분양가: 전국 ㎡당 평균 857만원으로 역대 최고, 서울은 2,422만원 → 2,350만원으로 소폭 하락
    2026-07-09 부동산
    • 배경: 금융위가 지난달 25일 주요 보험사 소집해 가계대출 관리 점검. 증시 활황에 따른 보험권 '빚투' 수요 확대 우려
    • 보험사별 조치:
      • 교보생명: 신용대출 한도 6,000만원 → 5,000만원 축소
      • 동양생명: 신규 신용대출 전면 중단, 연장 시 원금 20% 이상 상환 필수
      • 삼성화재: 일부 신용대출·계약대출 신규 취급 중단
      • 삼성생명: 비대면 주담대 접수 중단
      • NH농협생명: 주담대 신규 취급 중단
      • 한화생명: 추가 관리 방안 검토 중
    • 보험계약대출: 해약환급금 담보 한도 90~95% → 80~85%로 약 10%p 하향
    • 규모: 보험권 가계대출은 5월 9,000억원 증가 — 2021년 7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
    2026-07-09 금융·은행 대출규제
    • 현황 vs 인상 시 보유세 총액:
      • 현행(공정가액비율 60%): 8조 6,995억원
      • 80% 적용 시: 10조 658억원 (15.7% 증가)
      • 95% 적용 시: 10조 7,726억원 (23.8% 증가)
    • 종부세 단독 변화:
      • 현행 1조 4,763억원 → 80% 적용 시 2조 8,425억원 (약 2배)
      • 95% 적용 시 3조 5,494억원 (2.4배)
    • 1인당 부담: 2024년 과세인원 45만 5,331명 기준 — 현행 평균 324만원 → 80% 시 624만원(1.9배), 95% 시 780만원(2.4배)
    • 지역별: 서울 4조 5,191억 → 80% 시 5조 4,721억(21.1%), 경기 2조 377억 → 2조 2,580억(10.8%)
    • 배경: 공정가액비율은 현재 60%로 2022년 100%에서 인하 후 유지 중. 인상 논의는 주택 보유세 정상화 차원에서 제기
    2026-07-09 부동산 세금
    • FOMC 6월 회의(6.16~17) 의사록 공개(7.8.): 기준금리 3.50~3.75% 만장일치 동결
    • 금리 인상론 등장: 일부 위원들이 "노동시장·에너지 등 공급 충격을 고려할 때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높일 근거가 있다"고 발언했으나 최종적으로 전원 동결 합의
    • 물가 현황: 총 PCE 인플레이션 3.8%(4월), 근원 PCE 3.3% — 전년 동기 대비 상승 지속. 5월 추정치는 총 4.1%, 근원 3.4%
    • AI 투자·물가 연결: 대다수 위원이 "AI 인프라에 대한 강한 수요가 가격 상승 압력을 지속시키는 요인"이라고 평가 — AI 투자가 새로운 인플레 변수로 부상
    • 노동시장: 실업률 4.3%(5월), 급여 고용 견조 유지. 위원들은 "현재 노동시장은 인플레 압력 원천이 아니다"고 평가
    • 향후 방향: 이완 편향 문구 삭제 — 금리 동결 장기화 혹은 인상 가능성 시사
    2026-07-09 금리·통화 대외
    • 비상경제본부 회의 발표: 구윤철 부총리가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 총력전으로 신속 추진해 글로벌 초격차 경쟁을 주도"하겠다고 밝힘
    • 역사적 의의: 부총리는 "경부고속도로 건설·IT 혁명보다 역사적으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
    • 추진 방식 혁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선정 후 인허가 등 후속 행정절차를 순차가 아닌 동시 진행 방식으로 전환해 속도 제고
    • 향후 계획: 조만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예정, 중소기업 지원·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도 병행 논의
    2026-07-08 거시·재정 정책지원
    • 출범 규모: 국세청이 전국 133개 세무서 중심으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공식 출범(7.8.)
    • 대상자: 국세 체납자 134만명 +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 = 총 558만명 전수 실태확인 추진
    • 운영 기간: 2026.7.8. ~ 12.23. (약 6개월)
    • 인력: 실태확인원 5,500명 채용(국세 2,500명 + 국세외수입 3,000명), 평균 경쟁률 4.5대 1
    • 운영 방식:
      • 1단계: 전화상담·방문확인으로 납부 안내
      • 2단계 맞춤형 관리 — 생계 곤란층은 복지 연계·납부의무 소멸 제도 안내, 자금 부족층은 분할납부 기회 제공
    • 추가 추진: 경찰청 과태료부터 시작해 국세외수입 징수를 국세청으로 일원화 추진 중
    2026-07-08 거시·재정 세금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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