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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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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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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 2028년 의무화 — 자산 10조 상장사부터, 스코프3 3년 유예 (sedaily.com)
- 시행 일정: 2027회계연도(2028년 공시 시작)부터 연결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291곳 ESG 공시 의무화
- 2029년: 자산 5조원 이상 약 3,171곳으로 확대
- 2030년: 자산 2조원 이상 확대 여부 검토
- 공시 형태: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로 법정 공시 즉시 시행
- 초기 면책: 도입 초기 3년간 포괄적 면책(세이프 하버) 적용 — 단, 고의적 그린워싱 엄격 처분
- 스코프3 유예: 공급망 전체 탄소 배출량(스코프3) 3년 유예 — 온실가스 산정 인프라 구축 준비 기간 필요
- 제3자 인증: 공시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제3자 인증 2030년부터 의무화
- 시행 일정: 2027회계연도(2028년 공시 시작)부터 연결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291곳 ESG 공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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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분기 189조 역대급 수익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0% (sedaily.com)
- 수익 규모: 2026년 2분기 평가액 296조→486조로 189조 5,684억원 증가, 수익률 63.9%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반도체 집중: SK하이닉스 82조 1,407억원(+190.3%), 삼성전자 69조 1,626억원(+90.1%)
- 두 종목 합산이 전체 증가액의 79.8%(151조원) 차지
- 포트폴리오 리스크: 두 반도체 종목의 국내주식 비중이 3월 40.4% → 6월 55.7%로 집중도 심화
- 기타 상승 종목: SK스퀘어 11조 9,953억원, 삼성전기 10조 4,072억원 순
- 시사점: 반도체 편중이 심화되면서 향후 메모리 사이클 하락 시 국민연금 수익 변동성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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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레벨업코리아 펀드 — 손익차등형, 7월 22일까지 모집 (sedaily.com)
- 펀드 개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 증시 중장기 가치 재평가 목표로 사모투자재간접형 공모펀드 출시
- 7개 하위 사모펀드에 균등 배분하는 펀드오브펀즈 구조
- 투자 테마: AI 밸류체인·반도체, 피지컬AI(로봇·모빌리티), 방산·조선(안보 관련주), K-기업가치주(PBR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삼성그룹주, 코스닥 우량주
- 손익차등형 구조: 계열사 출자금이 후순위로 최대 15%까지 손실 먼저 부담
- 수익 발생 시 10% 구간까지 비중 배분, 초과 수익은 선순위 55% / 후순위 45% 분배
- 모집 기간: 2026-07-22까지, 한국투자증권·신한은행 PWM 센터 신청
- 펀드 개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 증시 중장기 가치 재평가 목표로 사모투자재간접형 공모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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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고채 장기물 발행 조정·원화 국제화 로드맵 7월 확정 (sedaily.com)
- 국고채 발행 조정: 금융시장 변동성 대응으로 국고채 장기물 발행 비중을 시장 상황에 맞춰 탄력 조정
- 원화 국제화: 원화 국제화 로드맵 7월 중 확정·발표 예정
- 24시간 외환시장 모니터링 체계 확대 병행
- 시장 진단: 수출·경상수지 역대 최고 수준이나, 글로벌 정책금리 상승 기대·외국인 자금 유출로 국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높다는 평가
- 참석자: 구윤철 부총리(재정경제부 장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 산업 다변화 강조: 반도체 중심 증시 구조가 변동성 키운다는 진단 — 바이오·방산·우주항공 등 비IT 신성장 산업 육성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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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17% 상승에 소형 청약 쏠림 — 59㎡ 경쟁률 4배 높아 (hankyung.com)
- 경쟁률 격차: 전용 60㎡ 이하 13.97대 1 vs 60~85㎡ 3.36대 1, 소형이 중대형보다 약 4배 높음
- 래미안 엘라비네(서울 강서구) 59㎡: 228.8대 1, 아크로 리버스카이(동작구) 44㎡: 76.75대 1
- 분양가 급등: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 전년 동월 대비 17.28% 상승
- 소형 평형 선택으로 초기 부담을 낮추는 전략 확산
- 중고 시장 반응: 소형 아파트 신고가 잇따라
- 헬리오시티(송파구) 39㎡: 19억 8,000만원
- 올림픽파크포레온(강동구) 39㎡: 18억원
- 전망: 공간 활용도 개선 및 금전 부담 완화 맞물려 소형 선호 트렌드 당분간 지속 전망
- 경쟁률 격차: 전용 60㎡ 이하 13.97대 1 vs 60~85㎡ 3.36대 1, 소형이 중대형보다 약 4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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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나스닥100 추종 ETF 출시 — 주당 24달러, QQQ와 경쟁 (hankyung.com)
- 신규 상장: 블랙록이 '아이셰어 나스닥100 ETF' 출시, 현지시간 7월 9일(수) 거래 시작
- 주당 순자산가치(NAV) 24달러로 설정 — 인베스코 QQQ(722달러)·QQQM(297달러)보다 낮은 진입가
- 경쟁 구도: 인베스코 QQQ 시리즈에 정면 도전, 스테이트스트리트도 지난달 유사 ETF 출시
- 블랙록은 현재 나스닥 관련 ETF에서 410억달러 이상 운용 중
- 시장 배경: 2026년 2분기 나스닥 지수가 2020년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AI 주도 랠리 속 나스닥 ETF 수요 급증
- 한국 투자자 영향: 나스닥100 ETF 경쟁 심화로 보수 인하 압력 증가 — QQQ·QQQM 보유 투자자 관심
- 신규 상장: 블랙록이 '아이셰어 나스닥100 ETF' 출시, 현지시간 7월 9일(수) 거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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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합동대응단 1년 — 10건 적발, 100명 규모로 확대 (fsc.go.kr)
- 1주년 성과: 출범(2025-07-30) 1년간 중대 불공정거래 10여건 적발·검찰 고발·통보
- 주요 사건: 슈퍼리치 장기 시세조종, 증권사 임원 내부자거래, 상장사 공시담당자 미공개정보 이용, 기자 선행매매 등
- 과징금 2건 선제 부과해 부당이익 환수
- 조직 확대: 출범 36명 → 2026-01 62명 → 2026년 상반기 90명, 목표 100명
- 구성: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합동
- 향후 제도 강화:
- 통신사실 확인자료 요청 권한 신설 추진
- 원금몰수 대상 확대(시세조종 → 미공개정보이용·부정거래 포함)
- 계좌 지급정지 기간 연장(현 6개월 → 최대 2회)
- AI 기반 사건분석 에이전트·유튜브·SNS 범죄 적발 시스템 구축
- 1주년 성과: 출범(2025-07-30) 1년간 중대 불공정거래 10여건 적발·검찰 고발·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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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 코너스톤 투자 70억달러, 역대 최대 (sedaily.com)
- 내용: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추진 — 전체 공모 예정 281억 3310만 달러
- 코너스톤 투자: 3개 기관 합산 70억 달러(약 10조 6800억원) 투자 의향 확보
- 전체 공모의 25% — "글로벌 자본시장 역대 최대 수준"
- 참고: 2023년 ARM 코너스톤은 공모액의 15%(7억 3500만 달러)
- 투자자: 베일리 기포드(영국), 코튜 매니지먼트(미국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AI 전문, OpenAI 전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설립·운용 200억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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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6월 548건 추가 인정 — 누계 3만 9669건 (sedaily.com)
- 6월 인정 현황: 국토교통부 위원회 3회 개최, 1409건 심의 → 548건 인정(신규 505건, 이의신청 43건)
- 누적 통계: 총 신청 6만 6142건 중 3만 9669건(60.0%) 승인
- 부결 1만 5085건(22.8%, 요건 미충족)
- 적용제외 6640건(10.0%, 다른 보증 수단으로 반환 가능)
- 지원 현황: 주거·금융·법적 절차 지원 누계 6만 8415건 진행 중
-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 누계 1201건
- LH 매입: 월평균 784호 수준,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9707호 매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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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 양극화 처방 — 청년 고용·세제·ISA 개편 패키지 (sedaily.com)
- 배경: 취약 가구 중 20·30대 비중 2020년 7.9% → 2025년 15.2%로 5년간 2배 증가(한국은행 자료)
- 주관: 재정경제부, 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공동 발표 예정
- 주요 정책:
- 청년 고용 인센티브 확대, AI 등 신산업 직무 훈련 규모 확대
- 청년 창업가 세금 감면 확대
- 근로장려금(EITC) 제도 개선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
- 국내 생산 기업 세금 감면
- 중소기업 직원 세제 혜택 증대
- 재원: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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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상수지 386억달러 흑자 — 반도체 호조에 역대 최대 (sedaily.com)
- 수치: 2026년 5월 경상수지 386억 1000만 달러 흑자 — 역대 최대
- 1~5월 누적 1412억 8000만 달러(연간 목표 2500억달러 대비 56.5% 달성)
- 상품수지: 378억 6000만 달러 흑자(역대 최대)
- 수출 943억 4000만 달러(+62.9%), 수입 564억 8000만 달러(+22.2%)
- IT 수출 급증: IT 품목 +128.9%, 반도체 +167.7%, SSD +249.4%
- 지역별 수출: 중국(+80.8%), 동남아(+74.4%), 미국(+59.4%) 순으로 증가
- 기타 수지: 서비스수지 10억 9000만 달러 적자(개선), 본원소득수지 21억 7000만 달러 흑자
- 수치: 2026년 5월 경상수지 386억 1000만 달러 흑자 —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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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4700조 메가 프로젝트 — ETF 수혜 분석 (hankyung.com)
- 정책: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중심
- 민관 합산 2040년까지 4700조원 전국 단위 투입
- 배경: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심화 → 전력망 확충·ESS 구축이 핵심 국가 전략으로 부상
- 주목 ETF: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 배터리·ESS 밸류체인 기업 정책 수혜 기대
- 해외 연계: 미국 FERC 규제 완화와 맞물려 국내 배터리·ESS 기업 수주 기회 확대 전망
- 정책: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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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무역적자 776억달러 — 14개월 만에 최대 (hankyung.com)
- 규모: 미국 5월 무역적자 776억 달러(약 118조원) — 전월 대비 42.2% 급증, 2025년 3월 이후 14개월 만에 최대
- 원인:
- 수출: 비화폐성 금 품목 하락으로 3.2% 감소
- 수입: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컴퓨터 부품,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재(AI 서버 등) 급증, 기업들의 관세 대비 선제적 상품 비축
- 경제 영향: 애틀랜타 연준 예측 — 순수출이 2분기 GDP에서 1.62%p 차감 전망(1분기 0.37%p 대비 악화)
- 한국 시장 영향: 미국 수요 부진이 한국 수출 대상국 수요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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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으로 좁혀졌으나 줄다리기 (hankyung.com)
- 현황: 6차 수정안 기준 노사 격차 990원(사상 처음 1000원 미만)
- 노동계 제시안: 11,450원(전년 10,320원 대비 10.9% 인상)
- 경영계 제시안: 10,460원(전년 대비 1.4% 인상)
- 노동계 주장: 대기업 성장 대비 하층 노동시장 불평등 심화로 생존권 위협
- 경영계 주장: 최근 10년간 최저임금 79.7% 인상(소비자물가 22.9% 대비 3.5배) → 소상공인 부담·고용 감소 우려
- 향후 일정: 법정 심의 기한(6월 29일) 이미 초과, 공익위원이 '심의 촉진 구간' 제시 가능성 높음
- 현황: 6차 수정안 기준 노사 격차 990원(사상 처음 1000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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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목동·여의도 수주 위해 ABS 3000억 발행 (hankyung.com)
- 내용: 롯데건설이 AAA 등급 자산유동화증권(ABS) 3000억원 추가 발행
- 기초자산: 준공 앞둔 주택사업장·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
- 목적: 목동(7·8·11·14단지)·여의도(삼익·은하·진주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재무 안정성 강화
- 효과: 공사대금채권 조기 현금화로 자금 회수 기간 단축(기존 2~6개월 → 조기 회수)
- 내년 1분기까지 7700억원 공사비 조기 회수 예상
- 배경: 일반 회사채·은행 차입 대신 채권 유동화로 조달 창구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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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규제하면 전월세 폭등" — 전문가 경고 (hankyung.com)
- 발언: 최병천 명지대 겸임교수(前 박원순 보좌관,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전문위원)
- 핵심 주장: 다주택자는 전·월세 공급자이자 신규 주택 수요 지원자로, 규제 시 전세 폭등
- "자본가를 옥죄면 고용이 줄어들 듯 다주택자를 타도하면 전·월세가 폭등"
- 현황: 서울 전세가율 40~50% 수준 → 무주택자 자력 구매 어려움
- 문제 지적: 외곽 실수요 지역 집값이 고가지역보다 급등, 2030세대 전·월세난 악화
- 정책 개선안: 취득세·종부세·양도소득세 3중 중과 완화, 토지거래허가제 재검토, 임대소득세 적정 수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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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대1 재건축 추진 (hankyung.com)
- 사업 개요: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남천2구역) — 당초 최고 99층·3700가구 초고층 계획에서 변경
- 변경안: 지하 3층~지상 59층, 8개 동, 3060가구 (1대1 재건축)
- 단지명: '그랑자이 더 비치', 시공사: GS건설
- 기존 용적률: 295%
- 사업 현황: 2025년 11월 97% 찬성으로 설계 변경안 승인, 2026년 8월 조합원 분양 신청 예정
- 예상 비용: 분양가 3.3㎡당 5500만원, 전용 59㎡ 분담금 최소 6억 5000만원~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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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청약 당첨자 대출 조건 악화 — 월상환 41% 증가 (hankyung.com)
- 문제: 고양창릉 S-3블록 사전청약 당첨자(2022년 12월 청약)의 주담대 조건이 4년 만에 대폭 악화
- 조건 변화 (5억원 기준):
- 한도: 5억원 → 4억원
- 만기: 최대 40년 → 10~30년
- 금리: 연 1.9~3.0% → 연 1.8~4.5%
- LTV: 80% → 최대 70%
- 월상환 변화: 연 3%·40년 만기 179만원 → 연 4.5%·30년 만기 253만원(41.5%, 74만원 증가)
- 국토부 해명: 7월 7일 "전용 주담대 5억원·LTV 80% 차질없이 지원" 발표했으나, 실제 금리·만기는 디딤돌대출 수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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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 NextONE 광주 개소 — 서남권 AI·반도체 스타트업 정책금융 거점 (fsc.go.kr)
- 개소: 금융위원장이 KDB(한국산업은행) 「KDB NextONE 광주」 개소식 참석 — 부산에 이어 전국 2호 지역 정책금융 보육 거점
- 배경: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 서남권 투자를 계기로 광주·전남을 반도체·AI 국가 핵심 거점으로 육성
- 광주 첨단 3지구 AI 산업집적단지·국가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조성 현황 점검
- KDB NextONE 성과 (서울 2020년·부산 2024년 운영 중)
- 2025년까지 212개 스타트업 보육, 101개사 총 1,321억원 투자 유치
- 광주에서 매년 약 30개사 발굴·보육 예정
- 금융위 입장: "지역 혁신 스타트업 육성 병행해야 서남권 도약이 단단한 성장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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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분양전망지수 87.6 — 전월 대비 18.2p 급등, 서울 114.3 (sedaily.com)
- 지수: 주택산업연구원 7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87.6 (전월 대비 +18.2p)
- 기준치 100 미만이지만 수도권은 102.5(+18.2p)로 기준 초과
- 서울 114.3(+14.3p), 경기 100(+19.4p), 인천 93.1(+20.7p)
- 광주 88.2(+32.6p — 최대 상승), 충남 85.7(+28.6p)
- 상승 배경: 신축 아파트 희소성 증가(서울 아파트 72주 연속 상승) + 전세난 심화로 매매 수요 전환 가속
- 분양가 전망: 분양가격 전망지수 104.7(전월 대비 -4.3p) — 공사비 상승 압력 완화 기대 반영
- 공급 부족: 내년 서울 입주 예정 1만 3,000가구(1990년 이후 최저)로 희소성 심화 예정
- 지수: 주택산업연구원 7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87.6 (전월 대비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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