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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거시·재정 827부동산 660증시·기업 500금융·은행 442금리·통화 147가상자산 91
태그 전체 정책지원 701규제 586대외 389세금 216대출 166
    • 실적: 2026년 1분기 순이익 296억 원 —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
    • 여신잔액: 15조 5,04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
      •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전월세보증금대출 꾸준히 성장
      • 신규 출시한 전문직 사업자대출·금리안정 전세대출도 실적 기여
    • 고객 규모: 1,500만 명 돌파 (최근 1년간 20% 증가), 월간활성이용자(MAU) 4월 1,100만 명
    • 비이자 부문: 적자 82억 원 개선(전 분기 대비) — 목돈굴리기 판매액 27조 7,000억 원, 체크카드 거래액 26% 증가
    • 향후 계획: 2026년 중 주택담보대출 시장 진출 및 펀드 판매 사업 시작 예정
    2026-05-29 금융·은행 대출
    • 핵심내용: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출자한 공공기관들의 2026년도 정부배당금을 2조 7,951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
    • 규모: 2조 7,951억 원 — 정부 재정수입 중 배당수입 항목으로 편입
    • 배경: 매년 정부출자기관(공기업·준정부기관 등)의 전년도 경영실적을 반영해 배당을 확정하는 정기 절차
    2026-05-29 거시·재정
    • 전체 규모: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보유 국내주택 10만 8,231가구 (전체 주택의 0.55%). 1년 전 대비 8.0% 증가
    • 국적별 비율: 중국인 6만 1,000가구(56.8%), 미국인 2만 3,000가구(21.4%), 캐나다인 6,500가구(6.0%), 대만인 3,400가구(3.1%)
    • 지역별 분포: 경기도 4만 2,386가구(39.2%) 최다, 서울 2만 4,541가구(22.7%), 인천 1만 1,279가구(10.4%)
    • 토허제 효과: 지난해 8월 수도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서울 외국인 주택 거래량 44% 감소
    2026-05-29 부동산
    • 전국 거래량: 4월 주택 매매거래 6만 9,755건, 전월 대비 3.1% 감소
    • 서울 반등: 1만 2,745건으로 전월 대비 15.8% 증가. 아파트 단독 기준 16.9% 증가
    • 수도권 증가: 3만 8,468건으로 6.8% 증가
    • 지방 부진: 3만 1,287건으로 13.0% 감소.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앞두고 서울·수도권에서만 거래 집중
    • 공급 지표: 착공·준공은 감소했으나 서울 인허가가 전년 동월 대비 291.4% 급증해 장기 공급 개선 시사
    2026-05-29 부동산
    • 국내주식 목표 상향: 5월 28일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올해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9% → 20.8%로 확대 결정. 코스피 급등으로 2월 말 실제 비중이 이미 24.5%에 달한 데 따른 현실 조정
    • 채권 비중 축소: 국내채권 23.1%(2025년 말) → 21.8%(2026년)로 2.3%포인트 감소
    • 중기 목표 (2031년 말): 주식 55% 내외, 채권 30% 내외, 대체투자 15% 내외
    • 해외주식 확대: 2026년 35.6%로 확대, 대체투자 14.3%로 확대
    • 정책 의미: 안정형 자산 중심에서 장기 수익률 제고 방향으로 전략 전환. 국내 매도 충격 최소화하면서 비중 목표 현실화
    2026-05-29 금융·은행
    • 서울 주간 변동: 아파트 매매가격 0.25% 상승 (전주 0.31%에서 둔화). 양도세 중과 부활 이후 4주 만에 상승폭 완화
    • 강북 강남 역전: 강북 14개 구 0.28% vs 강남 11개 구 0.22%. 강북구(0.42%)·중구(0.41%)·광진구(0.37%) 두드러짐
    • 동탄 급등: 화성 동탄구 0.49% 상승, 2월 화성시 4개 구 체제 개편 이후 최고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직원 매수세 영향
    • 전세 시장: 서울 전세가격 0.26% 상승 (전주 0.29%)으로 소폭 둔화
    2026-05-29 부동산
    • 5/28 금통위 결정: 기준금리 연 2.5%로 8연속 동결
    • 총재 발언: 신현송 총재 "성장률·물가·환율·부동산 등 고려하면 갈 길이 명확하다"고 밝혀 연내 인상 사실상 공식화. 시장은 7월 금통위에서 인상 예상
    • 경제 전망 상향:
      • GDP 성장률: 2.0% → 2.6% (0.6%포인트 상향)
      •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 2.7% (0.5%포인트 상향)
    • 위원 의견: 6개월 후 금리 전망 21개 점 중 19개가 '인상'. 10개는 3.0% 수준 예상
    • 3·3·3 시나리오: 기준금리 3%, 성장률 3%대, 물가 3% 동시 달성 가능성 제기
    2026-05-29 금리·통화
    • 검토 배경: 원·달러 환율이 주간 종가 기준 8거래일 연속 1,500원을 초과한 상황에서 정부가 해외ETF 출시 시 환헤지형(H) 병행 출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현행 시장 쏠림: 환노출형(UH)에 투자자 수요가 집중
      • 'TIGER 미국S&P500' (환노출): 올해 3조 6,000억 원 유입
      • 'TIGER 미국S&P500(H)' (환헤지형): 278억 원만 유입
    • 업계 반발: 운용업계는 "상품 출시 자율권 침해"라며 반대. 금융투자협회가 업계 부정적 의견을 취합해 유관 기관에 전달 예정
    • 현황: 의무화 시행 여부 미결. 환율 방향성에 따라 ETF 투자 전략 조정 필요
    2026-05-29 금융·은행 규제
    • 양극화 심화: 2026년 1분기 소득 불평등 지표(5분위배율)가 6.59배로 2020년 1분기 이후 6년 만에 최악
      • 소득 상위 20% 가구 월평균 소득 1,237만 8,000원으로 처음 1,200만 원 선 돌파
    • 실질 근로소득 감소: 전체 가구 실질 근로소득은 전년 대비 1.7% 감소 (2024년 1분기 이후 최대 감소폭)
      • 대기업 성과급 집중으로 고소득층만 소득 증가, 중하위 계층은 고물가에 실질소득 하락
    • 맥락: 같은 기간 소득 상위 20% 가구와 하위 20% 가구 간 월소득 격차가 확대됨
    2026-05-29 거시·재정
    • 수급 붕괴 구조: 재건축·재개발 이주 수요 1만 8,000여 가구가 동시 발생하는 가운데, 서울 전월세 매물은 총 3만 3,000여 가구에 불과
      • 이주 완료·미착공 단지 35개 중 19곳(2만 3,000여 가구) 멸실 진행 중
    • 공급 급감 전망: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4만 9,973가구에서 올해 2만 7,127가구, 내년 1만 7,197가구로 급감 예정
      • 2023년 이후 서울 착공이 연평균 2만 5,000가구로 인허가의 60% 수준에 그쳐 공급 차질 누적
    • 악순환 구조: 착공 증가 → 이주 수요 폭발 → 전셋값 급등 → 이주 지연 → 착공 다시 차질
    • 타워크레인 파업 변수: 전국 노조원 3,100명(전체 조종사 3,500명 중) 총파업으로 건설현장 90% 가동 중단
      • 요구사항: 임금 15% 인상, 주 40시간 법정근로시간 준수. 10차 교섭 결렬
    2026-05-29 부동산
    • 입주 현황: 6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은 7개 단지 5,781가구로 전년 동월(9,277가구) 대비 37.7% 감소
      • 전월(5월) 3,161가구 대비로는 82.9% 증가
    • 지역별: 서울 입주 단지 없음. 경기 6개 단지(5,156가구), 인천 1개 단지(625가구)
      • 주요 단지: 의왕 인덕원퍼스비엘(2,180가구), 오산 호반써밋라프리미어(1,030가구)
    • 특징: 전체 입주 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외에 위치해 규제 부담 상대적으로 낮음
    • 맥락: 서울 입주 물량 부재와 수도권 전체 감소 추세가 전세 수급 부담 지속으로 이어질 가능성
    2026-05-26 부동산
    • 공급 계획: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소형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확대 방안 발표
      • 도시형생활주택: 내년까지 2만 6,000가구, 2030년까지 7만 7,000가구
      • 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5년간 3만 3,000가구
    • 규제 완화 핵심: 가구 수 기준 상한을 역세권 중심으로 300가구에서 700가구로 확대 (2030년까지 한시적)
      • 하반기부터 역세권 중심으로 최대 700가구 규모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시작
    • 대상: 청년·1인 가구 중심의 소형 주택 수요 대응. 2009년 도입된 도시형생활주택 규제 틀을 대폭 개편
    2026-05-26 부동산 정책지원규제
    • 키움증권 퇴직연금: 6월 1일 퇴직연금 서비스 출범. 첫해 운용관리·자산관리수수료 전면 면제
      • HTS '영웅문'으로 IRP·DC형·DB형 모두 처리. AI 포트폴리오 자동 운용 제공
      • 목표: 2035년까지 점유율 10%, 업계 5위 달성. 올해는 적립금 5,000억원 이내 모집부터 시작
    • 토스증권 연금저축: 하반기 중 연금저축계좌 출시 예정. ISA도 준비 중(시기 미정)
      • 가입자의 52.4%가 2030 세대인 점 감안, ETF 위주 저비용 연금 설계
      • 기존 주식 거래 편중 수익 구조에서 장기 연금자산 기반 안정 수익으로 전환 목표
    • 배경: 퇴직연금 적립금 500조원 돌파. 기존 은행·보험 위주 시장에 증권사들이 수수료·수익률 경쟁 강화
    2026-05-28 금융·은행
    • 금리 현황: 신용점수 700점 이하 저신용자 카드론 금리 최고 17.78%(롯데카드) ~ 최저 14.77%(경남은행)
      • 고신용자(900점 이상) 8~10%와 비교해 7~8%포인트 차이
    • 업체별 격차: 동일 저신용자도 금융사에 따라 최대 3%포인트 이상 차이
      • 고금리: 롯데카드(17.78%), NH농협은행(17.72%), 우리카드(17.62%), 현대카드(17.58%), 삼성카드(17.54%)
      • 저금리: 경남은행(14.77%), iM뱅크(14.99%), 부산은행(15.10%)
      • 지방은행이 포용금융 차원에서 저신용자 금리를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
    • 의미: 카드론 접근성이 낮은 저신용자가 고비용 대출에 집중되는 구조.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정책과 대비
    2026-05-29 금융·은행 규제
    • 트리플 감소: 2026년 4월 산업생산 -0.6%, 소비 -3.6%, 투자 -3.6%로 생산·소비·투자가 동시에 감소
      • 세 지표의 동시 감소는 경기 둔화 우려를 높이는 신호
    • 맥락: 대외 불확실성과 내수 부진이 겹치며 경제 전반 약세
      • 한국은행은 같은 시기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0%→2.6%로 상향했으나, 단기 지표는 부진
    2026-05-29 거시·재정
    • 파업 규모: 민주노총·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조종사 약 3,100명(전체 3,500명의 90%) 참여
      • 2026년 5월 27일 총파업 돌입
    • 현장 영향: 아파트·오피스·플랜트·공공 인프라 전 분야 즉각 차질
      • 중량 자재(철근 등) 운반 사실상 불가. 이동식 크레인 대체 가능한 현장만 작업 지속
    • 쟁점: 임금 15% 인상 및 주 40시간 근로시간 준수 요구. 노사 협상 결렬로 파업 진입
    • 우려 사항: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도 장기화 시 차질 불가피
      • 전국 건설현장 분양·입주 일정에 연쇄 영향 전망
    2026-05-29 부동산 규제
    • 대출 잔액: KB국민은행 비대면 기업대출 잔액 2026년 4월 말 3조429억원 돌파
      • 2025년 7월 2조원 돌파 이후 약 10개월 만에 1조 추가. 연내 4조원 목표
    • 처리 속도 혁신: 기존 정책자금대출 4~6주 소요 → 현재 약 10일로 단축. 최단 5일 사례 있음
    • 서비스 구조: KB스타뱅킹 앱으로 보증 신청·대출 약정·실행까지 온라인 원스톱 처리
      • 전국 17개 지역 신용보증재단 연계 운영 중 (소상공인·개인사업자 대상)
    • 확장 계획: 다음 달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법인사업자까지 대상 확대한 보증서대출 출시 예정
    2026-05-28 금융·은행 대출
    • 4월 현황 (금감원 발표): 외국인 상장주식 순매도 4조 460억 원 — 코스피 3조 6,380억 원, 코스닥 4,080억 원 순매도; 상장채권은 4,420억 원 순투자
      • 4개월 연속 순매도 흐름: 1월 980억 원 → 2월 19조 5,580억 원 → 3월 43조 5,050억 원 → 4월 4조 460억 원
    • 5월 급증: 5월 28일 기준 현월 순매도 43조 6,465억 원으로 3월 수준으로 재차 급증
    • 보유 비중 역설: 4월 말 외국인의 시가총액 대비 보유 비중은 3월 말 30.7%에서 32.5%로 오히려 증가 — 주가 상승으로 평가액 증가
    2026-05-29 증시·기업 대외
    • 착공 (2~3년 내 공급 지표): 2026년 4월 수도권 1만 6,966가구(전년 대비 7.6% 감소), 특히 서울 2,012가구(45.5% 급감), 경기 7.4% 감소, 인천만 32.8% 증가
    • 준공 (단기 공급 지표): 수도권 8,724가구(전년 대비 53.1% 급감) — 서울 3,816가구(-55.5%), 경기 3,568가구(-55.1%) 모두 반토막
    • 인허가 (장기 공급 지표): 수도권 1만 6,142가구(전년 대비 13.2% 증가), 서울 7,128가구(291.4% 급증) — 허가는 늘어도 실제 착공·준공이 막힌 구조
    • 기타: 전세 거래 7만 3,883건(전년 동월 대비 19.5% 감소), 월세 비중 68.5%(8.1%p 상승), 미분양 주택 6만 5,179가구
    2026-05-29 부동산 정책지원
    • 취득 구조: 삼성증권(2.0%)·삼성SDS(1.0%)·삼성카드(1.0%)가 두나무 지분 합계 4.0%를 공동 취득, 총 139만 주·6,128억 원 규모, 주당 약 43만 9,250원
      • 매도자: 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 등 카카오 계열사 보유 구주
      • 두나무 기업가치 기준: 약 15조 3,000억 원
    • 투자 배경: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등 디지털자산 거래소 사업영역 확장을 겨냥. 삼성증권은 토큰증권·가상자산 서비스 협업, 삼성SDS는 블록체인·디지털금융 인프라, 삼성카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 목표
    • 시장 맥락: 같은 날 한국투자증권-코인원 제휴 등 증권사들의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 확산 중
    2026-05-28 가상자산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