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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소비심리: 국토연구원이 15일 발표한 9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서 세종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5.3으로 전월 대비 12.4포인트 상승, 서울(130.8)에 이어 전국 2위
      • 7월 101.5, 8월 112.9에 이어 두 달 사이 23.8포인트 급등해 상승 국면(115 이상) 진입
      • 세종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5.0(5.8포인트 상승)으로 전국 1위, 2위 서울은 122.8
    • 배경: 정부가 13일 2031년까지 44개 기관, 공무원 9929명을 세종으로 옮기는 2차 이전 계획을 발표. 내년에만 27개 기관 2995명 이전 예정
    • 시장 지표: 아실에 따르면 9월 세종 아파트 매매는 509건으로 8월(325건)보다 56.6% 증가
      • 한국부동산원 기준 10월 둘째 주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올라 상승 전환, 전셋값은 0.24% 상승
    • 전국: 서울 매매심리지수는 130.8로 전월(132.5)보다 하락, 7월 139.9 이후 두 달 연속 내림세. 전국 117.3(0.6포인트 상승), 수도권 124.9(0.7포인트 하락), 비수도권 108.4(1.9포인트 상승)
    2026-10-16 부동산
    • 진단: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6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최근 급락이 펀더멘털 훼손보다 한국 증시 수급 공백과 투자심리 위축이 빚은 과도한 조정이라고 판단
      • 이달 들어 삼성전자 21.8%, SK하이닉스 28.9% 하락해 각각 21만전자, 120만닉스로 추락. 코스피는 18.8% 하락
      • 올해 2분기 확정 실적 기준 코스피 PER 8배 수준
    • 밸류에이션: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삼성전자 3.1배, SK하이닉스 2.6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
      • 이익 전망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 상승으로 오히려 상향 추세
    • 촉매: 삼성전자(29일)·SK하이닉스(28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하면 주가와 기업가치의 괴리가 축소될 수 있음
      • 김 본부장은 추가 하락 위험보다 밸류에이션 정상화에 따른 상승 여력이 큰 비대칭적 투자 기회라며 비중 확대를 고려할 적기로 판단
    2026-10-16 증시·기업
    • 협력 제안: 미국 유타주 대규모 복합도시 유타시티를 개발 중인 플래그십컴퍼니즈가 최근 방한해 국내 대형 건설사들에 사업 협력을 제안
      • 비니어드시 옛 제네바 제철소 부지에 주거·업무·상업·문화시설을 조성하며 확보 부지는 283만㎡로 여의도 면적(290만㎡)에 상당
      • 한국 건설사가 설계·엔지니어링, 건설사업관리(CM), 시공을 맡거나 특정 구역에 한국형 공동주택단지를 자체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기술 협력과 노하우 전달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해외 주택 현황: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 472억 7000만 달러 중 산업설비가 79.2%, 건축 부문은 약 4%
      • 대우건설은 텍사스 프로스퍼시 복합개발 MOU를 현지 시행사 자금 문제로 중단하고,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총사업비 약 2억 9100만 달러(18층 540가구) 사업을 추진
      • 현대건설은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260가구 기업형 임대주택 개발에 지분을 투자하고 설계·기술 검토와 CM에 참여
    • 진입 여건: 비니어드시 가이드라인상 광역철도 역 인접 지역은 개발 밀도 상한이 없고 역 남쪽은 높이 제한도 없음
      • 허친슨 공동대표는 고층 건물도 건축 허가가 6개월이면 완료된다고 언급
      • 주마다 다른 건설 법규·면허와 인허가 지연 위험, 현지 파트너 자금 조달 능력이 변수
    2026-10-16 부동산 대외
    • 경기 상승 확대: 한국부동산원 10월 둘째 주(12일 기준)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은 0.26% 상승해 전주(0.18%)보다 상승폭 확대
      • 성남 분당구 0.79%(전주 0.56%), 군포시 0.72%(0.27%), 수원 영통구 0.69%, 화성 동탄구 0.66%(0.33%), 광명시 0.62%, 의왕시 0.60%
      • 올해 누적 상승률은 동탄구 20.14%, 영통구 16.19%, 분당구 16.01%
    • 서울: 아파트값 0.16% 상승(전주 0.12%)으로 88주 연속 상승
      • 강남구 -0.35%, 서초구 -0.27%, 송파구 -0.21%로 강남3구 하락 지속, 용산구는 0.03%로 3주 만에 상승 전환
      • 중랑구 0.42%, 성북구 0.41%, 서대문구 0.40%
    • 풍선효과: 군포 산본동 세종 전용 84㎡가 지난달 23일 8억4800만원에 거래돼 종전 최고가(8억원)보다 4800만원 상승
      • 화성 병점역SK뷰 전용 84㎡는 지난달 16일 5억5000만원으로 종전 최고가를 4000만원 넘어섬
      • 최근 한 달간 군포시 매매 매물은 2459건에서 2285건으로 7.1% 감소
      •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연 1.5% 금리로 최대 5억원 주택구입자금을 대출
    • 전망: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수원에서 시작된 유동성 유입이 중장기적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 집값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분석
    2026-10-16 부동산 대출
    • 낸드 출하 3위: 중국 YMTC의 올해 2분기 비트 기준 낸드 출하량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세계 3위로 키옥시아·마이크론을 앞섬
      • 매출 기준 순위는 5위. 가격 높은 기업용 SSD 비중이 작은 제품 구성 때문이라는 것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설명
    • 기업용 SSD 확대: 15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의 기업용 SSD향 출하량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8배로 증가할 전망
      • 2024년 사실상 없던 서버향 매출은 2028년 전체 매출의 39%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변수: 파이슨·다푸스토르·실리콘모션·데라·T-헤드 5개사와 컨트롤러 파트너십, 중국 내에서는 화웨이와 관계 강화
      • 중국 밖 고객사 디자인 윈 확보 여부가 관건이며, 성사되면 삼성전자를 위협할 추가 동력이라는 것이 황민성 카운터포인트 디렉터 평가
      • 세종연구소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중국이 낸드와 범용 D램에서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라고 분석
    2026-10-15 증시·기업 대외
    • 신청 건수: 서울시가 15일 밝힌 9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은 3678건으로 4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한 뒤 5개월 만에 반등
      • 전월(2963건) 대비 24.1%(715건) 증가, 4월(8896건) 대비로는 58.7%(5218건) 적음
      • 서울시는 9월 1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 부담 확대 방안이 일부 완화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면서 회복이나 세제개편 효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 권역별: 강남3구·용산구가 전월 대비 51.5% 늘어 증가율 최고, 서남권 30.4%, 한강벨트 29.2%
      • 강북권 10개 구는 1646건으로 가장 많았고(전체의 44.8%) 증가율은 13.0%
      • 비중은 한강벨트 21.2%, 서남권 19.5%, 강남3구·용산구 14.6%
    • 신청 가격: 서울 전체 토허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1.43% 상승
      • 강북권 2.07%, 서남권 2.45% 상승
      • 강남3구·용산구는 0.32% 하락, 한강벨트 7개 구는 0.19% 상승해 전월 변동률(0.74%)보다 둔화
    2026-10-16 부동산 규제
    • 3분기 잠정 실적: 대한항공이 15일 별도 기준 매출 5조 448억원, 영업이익 4212억원이라고 밝힘
      • 매출은 전년 동기(4조 85억원) 대비 26% 증가, 영업이익은 12% 증가
      • 2분기(5조 119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매출 5조원 돌파
    • 부문별: 여객 매출 2조 9174억원으로 4963억원 증가, 화물 매출 1조 4323억원으로 3656억원 증가
      • 3분기 인천국제공항 경유 일본 여행객 530만 478명(20.4% 증가), 미주 노선 198만 7477명(8.1% 증가)
      • 항공화물 운임은 km당 629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93원)보다 27.6% 상승
    • 전망: 4분기에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연료비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봄.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유지는 비용 완화 요인
      • 12월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예정이며 항공업계는 통합 첫해인 내년 매출 20조원, 영업이익 2조원 달성을 전망
    2026-10-16 증시·기업
    • 지수: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지수 556.21포인트(1.08%) 오른 5만2177.69, S&P500 25.12포인트(0.33%) 오른 7744.06, 나스닥 종합 20.16포인트(0.08%) 오른 2만6713.03에 마감
    • 금리: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086%로 하락, 8월 1일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
      • AI 관련 기업 부채 부담 우려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국채로 이동한 것이 배경
      • 9월 PPI가 전월 대비 1.3% 올라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시 영향은 제한적
      • CME 페드워치 기준 이번 달 Fed 금리 인상 가능성 약 27%, 동결 전망 우세
    •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09포인트(0.34%) 오른 1만3217.82
      • AMD 2.80% 상승한 649.42달러, 브로드컴 3.67% 상승한 375.81달러, 마벨테크놀로지 5.8% 급등
      • 리사 수 AMD CEO는 2027년 반도체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힘
    • 실적·지표: 골드만삭스는 S&P500 기업 3분기 EPS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 AI 인프라 수혜 기업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
      • 미국 8월 자본재 수입은 전월보다 4.4% 증가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해명 배경: 기획예산처가 15일 매일경제의 예타통과 10건중 7건이 돈 안되는 사업 기사에 대해 보도설명자료 배포
      • 기사는 지역균형발전 평가지표 강화로 경제성이 낮은 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를 무더기로 통과하고, 5월 예타 운용지침 개정으로 통과 가능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보도
    • 기획예산처 입장: 예타는 경제성뿐 아니라 정책적 필요성, 균형성장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
      • 수도권과 비수도권 등 지역 여건에 따라 경제성·정책성·균형성장 가중치를 조정해 심사 정합성을 높이는 중
      • 5월 지침 개정으로 인구감소지역 사업의 경제성 평가 가중치를 5%포인트 낮추고 지역균형성장 평가 가중치를 5%포인트 높였으나, 이 조정만으로 경제성 낮은 사업의 통과 가능성이 일률적으로 높아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
      • 사업별 특성과 경제성·정책성·균형성장효과 검토 결과 등 다양한 요소로 종합 평가하기 때문
    2026-10-15 거시·재정
    • 9월 PPI: 미 노동통계국이 15일(현지시간)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 1.3% 오르고 연율로 6.3% 상승했다고 발표
      •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
    • 근원 PPI: 에너지·식품·무역서비스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보다 0.7% 올라 연율 5.0% 상승
    2026-10-15 거시·재정 대외
    • 자산손상 경고: 가트너는 현 속도로 설비투자를 이어가면 2030년 말까지 3조5000억달러(약 4703조원) 이상의 AI 인프라 투자액이 자산손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힘
      • AI 공급업체의 올해 AI 인프라 구축 지출은 1조달러 가까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추가 투입 예상액은 6조달러
    • 수익성 기준: AI 데이터센터 소유 기업이 투자자본수익률(ROIC) 12%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누적 매출 8조5000억달러가 필요
      •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에 귀속될 AI 매출은 최대 3조6000억달러에 그칠 전망
      • AI 기업 대다수가 서버를 빌려 쓰는 경량자산 모델이라 인프라 소유 기업 몫은 전체 AI 매출의 절반 미만
    • 네오클라우드 타격: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 넘는 업체가 독립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전망
      • 현 추세 지속 시 2032년까지 4조달러 넘는 자산 가치가 하향 조정될 위험, ROIC 12% 달성은 빨라야 2032년 말
      • AI 최적화 IaaS 관련 지출은 2027년 660억달러에서 2030년 1740억달러로 증가 예상
    2026-10-16 증시·기업 대외
    • 9월 소매 판매: 미 상무부가 15일(현지시간) 9월 소매 판매액이 8월 수정치 1.3% 증가에 이어 0.8% 증가했다고 발표, 예상치 상회
      • 자동차·휘발유 제외 소매 판매는 0.2% 증가에 그침
      • 주유소 매출은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6.4% 증가, 휘발유·경유 가격이 9월 중 각각 10% 전후 상승한 영향
    • 세부: 13개 카테고리 중 8개에서 매출 증가
      • 가구점·전자제품 매장·레스토랑 매출은 증가, 취미용품·건축자재 지출은 감소
      • GDP 상품 소비 지출 계산에 쓰이는 통제 집단 매출은 전월 급증세에 이어 0.1% 증가
    • 해석: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엘리자 윙거는 증가분 대부분이 휘발유 가격 상승 탓이라 소비자 수요 강세가 과대평가됐다고 지적
      • 통제 집단 판매가 거의 변동 없는 것은 8월 강한 증가 이후 정상화 과정으로 해석
    2026-10-15 거시·재정 대외
    • 매각손실 확대: 송옥주 민주당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협 상호금융 부실채권 매각액은 1조1386억원, 매각손실은 723억원으로 매각액 대비 6.3%
      • 매각액 대비 손실 비율은 2024년 1.2%, 지난해 3.1%, 올해 상반기 6.3%로 매년 상승
      • 2022년 198억원, 2023년 284억원 흑자에서 2024년 278억원 손실로 전환, 지난해 3조1578억원 매각에 977억원 손실
      •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매각손실 1978억원
    • 건전성 악화: 고정이하여신 잔액은 지난해 말 20조7075억원에서 올해 6월 말 23조8611억원으로 15.2% 증가, 고정이하여신비율 5.08%에서 5.71%
      • 전체 대출 연체율 4.61%에서 5.22%, 기업대출 연체율 7.01%에서 7.98%, 공동대출 연체율 17.40%에서 17.70%
    • 조합 경영: 경영실태평가 1등급 조합이 643곳에서 482곳으로 감소, ROA 0.3% 미만 조합은 459곳에서 532곳으로 늘어 전체 1108개 조합의 48.0%
    2026-10-15 금융·은행
    • 고금리 구간 확대: 올해 6~8월 KB캐피탈 중고차 대출 신규 취급분 중 금리 16~20% 이하 구간 비중은 23.23%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6%의 2.3배
      • 현대캐피탈 3.80%에서 8.18%, JB우리캐피탈 17.56%에서 20.46%
      • KB캐피탈의 12% 이상 비중은 27.74%에서 42.13%
    • 저금리 비중 축소: 8% 미만 비중이 KB캐피탈 36.52%에서 19.96%, 현대캐피탈 53.14%에서 41.53%, 하나캐피탈 57.12%에서 45.75%로 하락
    • 평균금리: KB캐피탈 중고차 금융 평균금리 10.35%에서 11.69%, 현대캐피탈 8.45%에서 9.35%, JB우리캐피탈 12.26%에서 12.51%
      • NICE 900점 초과 고신용자도 메리츠캐피탈 최저 10.7%, JB우리캐피탈 최저 10.0% 부담
    • 원인: 금융투자협회 기준 AA- 캐피털채 3년물 금리가 지난해 말 3.49%에서 올해 6월 말 4.4%, 14일 4.6%로 상승, A+급은 4.269%에서 5.4%
      • 신현송 한은 총재의 금리 인상 기조 시사로 차환 부담이 대출금리에 뒤늦게 반영될 가능성 거론
    2026-10-15 금융·은행 대출
    • 환율: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3원 오른 1344.6원에 주간 거래를 마침
      • 1342원에 출발해 장중 1350원선을 넘어섬
    • 원인: 코스피·코스닥이 매도 사이드카 발동 후에도 7% 넘게 급락하고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규모 순매도
      • 외국인 주식 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달러 매수와 달러 매도 포지션 청산(숏커버)이 환율 상승을 주도
      • 달러인덱스가 상승분을 반납했는데도 환율은 오히려 상승폭을 키움
    • 미국 요인: 9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3%로 전망치 0.2%를 웃돌았고, CME 페드워치상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14일 한때 49.3%로 27.2%포인트 급등(동결 50.7%)
    • 전망: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PPI,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환율 방향의 변수
    2026-10-15 금리·통화 대외
    • 유출 확정: OK저축은행이 외부 보안 전문업체 2곳의 조사 결과 홈페이지 대출신청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고 15일 밝힘
      • 유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계좌번호, 주소, 이메일, 직장명, 사업자번호, 연소득, 대출금액 등
    • 경과: 해킹 공격은 11일 오후 8시 44분부터 12일 오전 2시 14분까지 약 5시간 30분 지속
      • 공격 종료 약 8시간 뒤인 12일 오전 10시께 비정상 접속을 인지하고 의심 IP·접속경로를 차단
      • 13일 금융감독원에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신고
    • 대응: 피해 고객에게 문자·이메일로 개별 통지하고 상담창구 운영, 현재까지 추가 이상 징후는 없다고 설명
      • 보안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할 방침
    2026-10-15 금융·은행 규제
    • MBS 준비자산 의견: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15일 부산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단기 주택저당증권(MBS)은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으로 적합하다'고 답변
      •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 때 MBS를 포함해 논의하겠다고 언급
      • 김 사장은 국내 MBS가 국채 다음으로 규모가 크고 안전성·유동성도 갖췄다고 설명
      • 주금공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MBS가 포함되면 수요 기반을 확충할 수 있다고 판단
    • 신용보증기금: 여당이 금융위와 중기부로 나뉜 신보의 정책·예산 편성권을 단일화하는 방안을 추진, 김현정 의원이 관련 법 개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내년 출시 예정, 39세 이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4억 원 이하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구입 자금을 저리 지원
      • 서일준 의원은 보금자리론 수요의 97%가 아파트라며 수요를 우려, 최은석 의원은 오피스텔의 낮은 환금성을 지적
    • 캠코: 감정가 182억 원 구로구 국유지를 92억 원에 매각했고 해당 사업자가 LH에 128억 원에 되팔았다는 지적
    2026-10-15 가상자산 규제
    • 무공지 논란: 금융권 연쇄 해킹 속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도 침해사고가 발생했으나 15일까지 홈페이지에 사고 관련 공지나 사과문이 게시되지 않음
      • 금융위원회가 전날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발표한 침해사고 피해 확인 회사는 고팍스 포함 총 16곳
    • 비교: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은 9일 개인(신용)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 이달 2일 고객 약 2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히고 IP 차단·모니터링 강화 등 후속 조치를 공개
    • 보안 체계: 고팍스는 국내 5대 거래소 중 유일하게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보유하지 않음
    • 지적: 업계에서는 이용자가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
    2026-10-15 가상자산 규제
    • 보험 보장 불투명: 고객 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예가람저축은행이 저축은행중앙회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배상보험에 가입했지만 이번 해킹 사고의 보장 여부는 불투명
      • 사고가 중앙회 공동전산망이 아닌 외부 솔루션을 통해 발생해 보장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
      • 예가람저축은행 측은 법률 검토가 필요하고 자체 가입 보험은 없으며 중앙회를 통해 준비금을 적립 중이라고 설명
    • 제도 현황: 79개 저축은행 가운데 공동전산망을 쓰는 67곳은 중앙회와 함께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 보장한도 최대 20억 원
      • 신용정보법은 금융사가 정보유출 손해배상책임을 이행하도록 보험·공제 가입 또는 이행준비금 적립을 규정
    • 지적: 공동전산망 밖에서 사고가 나면 보장에서 빠질 수 있어 피해 보상체계의 허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
    2026-10-15 금융·은행 규제
    • 3분기 실적: TSMC 연결 매출 1조4942억4000만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0.9% 증가, 순이익 7630억6000만대만달러로 68.7% 증가
      • 영업이익 8764억5000만대만달러로 75% 증가, 영업이익률 58.7%(직전 분기보다 1.6%포인트 하락)
      • 달러 기준 매출 467억2000만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상단(458억달러) 상회
    • 공정 비중: 웨이퍼 매출 중 3나노 33%, 5나노 28%, 7나노 10%, 2나노 8%(직전 분기 3%), 7나노 이하 합산 79%
    • 부문: 고성능컴퓨팅(HPC) 68%(전년 57%), 스마트폰 21%(전년 30%)
      • 지역별 북미 고객 79%, 중국 5%
    •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66.4%로 전년보다 6.9%포인트 올랐으나 직전 분기보다 1.3%포인트 하락, 2나노 초기 생산 확대 영향
    • 4분기 가이던스: 매출 523억~543억달러, 매출총이익률 65~67%, 영업이익률 56.5~58.5%
      • 3분기 설비투자 138억4000만달러, 1~3분기 누적 406억4000만달러
    2026-10-15 증시·기업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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