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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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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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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홈플러스 협력사에 최대 5억원 저금리 대출 (hankyung.com)
- 지원 대상: 홈플러스에 납품하거나 매장 입점 중인 중소기업·소상공인
- 대출 조건
- 신규 운전자금: 피해 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원, 시중금리 이하 금리 적용
- 기존 차입금: 원금 일부 상환 유예 가능, 만기 최장 1년 연장
- 분할상환 중인 업체: 최대 1년간 원금 상환 유예
- 배경: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 결제 지연·납품 차질로 협력업체 자금난 심화
- 맥락: 금융위도 7월 6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관련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 개최. 은행권이 협력사 유동성 지원을 통해 연쇄 도산 방지 나서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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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플랫폼 출범 — VC·증권사·벤처 연결 (sedaily.com)
- 출범: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 구축한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7월 7일 출범식 개최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신사옥)
- 기능
- 증권사: 투자 전 기업정보 열람, 펀딩 제안서 확인, 실시간 투자 현황 조회, 벤처기업 영업보고 일괄 요청
- VC: 정형화된 펀딩 제안 작성·등록, 벤처기업 IR 정보 자동 알림
- 중소·벤처기업: IR 자료 기반 기업 프로필 자동 생성, 기본 검증
- 역할: 증권사·VC·중소벤처기업 간 정보 비대칭 해소 → 모험자본 공급 확대
- 네이버 기여: 등록 기업 정보 포털 상단 노출 서비스 제공
- 운영 계획: 약 3개월 시범 운영 후 검증 체계 단계적 고도화
- 맥락: 금융위의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가동(7월 7일 금융산업분과 킥오프) 등 정책금융 강화 흐름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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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숨은보험금 10.3조 집중 안내 — 청구건당 평균 404만원 (korea.kr)
- 규모: 금융위원회가 올해 이달부터 10조 3,000억원 규모 숨은보험금 집중 안내 시작
- 지난해 3조 2,470억원(80만 건) 환급. 청구 건당 평균 환급액 404만원
- 대상: 보험금 지급액 확정됐으나 미청구 상태인 보험금
- 주요 원인: 소비자가 보험금 발생 사실을 모르는 경우, 적립이자율을 몰라 찾아가지 않는 경우
- 안내 방법: 보험계약자·보험수익자에게 직접 안내 (채널·방식 미상세)
- 찾는 방법: '내보험 찾아줌' 누리집(https://cont.insure.or.kr) 통해 조회 가능
- 추세: 금융당국·보험업계의 지속 노력으로 숨은보험금 규모 감소 추세이나 여전히 10조원 이상 잔존
- 규모: 금융위원회가 올해 이달부터 10조 3,000억원 규모 숨은보험금 집중 안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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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년 4년새 2배 — 정부 '모두의 성장' 다음주 발표 (sedaily.com)
- 현황: 한국은행 보고서 — 순자산·소득 모두 하위 계층인 2030세대 비중 2020년 7.9% → 2025년 15.2%로 2배
- "부동산 가격 상승(자산 격차) + AI 확산(산업 간 소득 격차)"이 동시 진행
- 정부 대책 '모두의 성장' (다음 주 발표 예정, 재정경제부·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기부 합동)
- 청년 소득 기반 강화·기업 채용 인센티브 확대·노동시장 진입 지원
- 2026년 세제 개편: 청년 창업 세제지원 강화, 근로장려금(EITC) 개편, ISA 개편, 국내 생산 세액공제 도입
- 기본소득 검토: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기본소득·청년참여소득 방안 8월 말 공개 예정
- 의미: 미래대응기금(추가 세수 활용) + 모두의 성장 + 기본소득 검토가 맞물린 청년 자산 격차 대응 패키지 윤곽
- 현황: 한국은행 보고서 — 순자산·소득 모두 하위 계층인 2030세대 비중 2020년 7.9% → 2025년 15.2%로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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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 2025년 기준 개편 — 마라탕·챗GPT 추가, 땅콩 제외 (hankyung.com)
- CPI 개편: 통계청이 202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품목 교체 (5년 주기 개편)
- 신규 편입 (10개): 마라탕, 샐러드, 밀키트, 스마트워치, 전기차 충전료, 소프트웨어 구독료(챗GPT 등), 온라인쇼핑 구독료(쿠팡 와우·네이버플러스 등),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조립식 수납 가구, 영유아 강습료
- 제외 (13개): 땅콩, 도라지, 고사리, 부탄가스, 싱크대, 블랙박스, 습기제거제, 저장장치, 회화용구, 유치원 납입금, 학교 보충교육비, 보육시설 이용료, 도시락
- 제외 기준: 월간 가계 지출 312원 미만 또는 지속 조사 어려운 품목
- 가중치 변화: 주택·수도·전기·연료 171.6 → 181.2(↑), 교통·운송 106.1 → 104.4(↓)
- 추가 검토: 자가주거비(귀속임대료)를 물가 지표에 포함하는 방안 검토 중 — 집값 상승 시 체감 물가와 통계 간 괴리 완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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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주택자 위장매매 탈루 731억 적발 — 양도세 10억 추징 (hankyung.com)
- 적발 규모: 부동산 탈세 혐의자 104명 동시 조사 → 탈루 731억원 발견, 318억원 추징
- 주요 수법
- 위장매매: 다주택자가 저가 주택을 친인척에게 명의만 허위 이전 → 고가 아파트 매각 시 1가구 1주택 비과세 부당 적용
- 사례: A씨 모친 친구에게 저가 아파트 허위 매각 → 20억원대 고가 아파트 1세대1주택 비과세. 국세청이 중과세 적용, 양도세 10억원 부과. A씨·모친·친구 조세포탈 혐의 검찰 수사
- 은폐 증여: 부모로부터 몰래 증여받은 자금으로 고가 아파트 취득 → 증여세 탈루
- 위장매매: 다주택자가 저가 주택을 친인척에게 명의만 허위 이전 → 고가 아파트 매각 시 1가구 1주택 비과세 부당 적용
- 처분: 40건 부당 과소신고가산세, 6명 검찰 고발
- 향후 감시: 다주택자 중과 재개 이후 증여 증가에 대응, 편법 증여·가족 간 거래 집중 점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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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전분당 담합 4社에 사상 최대 과징금 7,476억 (hankyung.com)
- 처분 내용: 공정거래위원회가 전분·전분당 가격 담합 참여 4개 업체(대상·삼양사·사조CPK·CJ제일제당)에 과징금 7,476억원 부과 — 담합 사건 사상 최대
- 담합 내용: 2018년 5월~2025년 10월(약 7년 5개월) 동안 13차례에 걸쳐 판매가 인상·인하 폭과 시기를 합의
- 옥수수 가격 상승 시 빠르게 올리고, 하락 시 인하 폭 최소화
- 전분당 가격: 559원/kg(2018.5) → 971원/kg(2022.11), 73.7% 상승
- 시장 지배력: 4개사가 국내 B2B 전분 시장 95.7%, 전분당 시장 86.4% 점유
- 추가 제재 예고: 입찰 담합(매출 9,400억원)·부산물 가격 담합(매출 1조 550억원) 관련 추가 과징금 최대 4,000억원 가능성
- 소비자 영향: 식품·음료 제조 원가에 영향 — 가공식품 가격 압력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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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비율 85.3%로 8년 만에 최저 — GDP 급증 착시효과 (hankyung.com)
- 지표: 1분기 가계부채비율 85.3% (2018년 1분기 85.1% 이후 최저, 전년 동기 89.1%에서 하락)
- 실상: 가계대출 잔액은 2,380조원(작년 1분기) → 2,467조원(올해 1분기)으로 87조원 오히려 증가
- 하락 이유: 1분기 명목 GDP 성장률 10.5% 급등 (반도체 수출 호조) — 분모가 분자보다 빠르게 커진 착시
- 위험 지표 악화
- 5월 기타대출(신용·빚투) 증가 5조 3,000억원 — 주담대 4조원 초과
- 취약차주 비율: 1분기 말 6.7% (전년 3분기 말 6.4% 대비 상승)
- 저축은행 연체율: 4.7%(지난해 말) → 4.8%(3월 말)
- 전문가 평가: "부실 증가 중 — 착시에 가까운 감소세" (IBK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 의미: 비율이 개선됐어도 실제 부채 총량 및 부실 리스크는 확대 중. 금리 인하 기대와 빚투 급증이 향후 추가 악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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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버팀목·징검다리론도 교육세 면제 대상 추가 요구 (hankyung.com)
- 현황: 정부가 3월 햇살론·새희망홀씨·사잇돌대출을 서민금융상품으로 지정해 교육세 면제. 은행권은 추가 면제 요구
- 추가 면제 요청 대상
- 버팀목대출(디딤돌 전세):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 무주택자 전세자금대출, 최대 1억 2,000만원
- 징검다리론: 서민금융상품 성실상환자의 일반 신용대출 연계 전환 상품
- 정부 입장: "부동산 대출 전반 관리 기조" 유지 — 정책성 주택대출 면제에 조심스러운 분위기
- 가능성: 금융위가 4월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면제 대상에 징검다리론 추가 → 세법 반영 가능성 있음. 버팀목대출은 부동산 대출이라 더 불확실
- 맥락: ETF 거래 급증으로 증권사 교육세 부담 6.4배 폭증한 상황과 맞물려 교육세 구조 전반 재점검 필요성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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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거래 5.7배 급증 — 증권사 교육세 부담 6배·4,950억 예상 (hankyung.com)
- 거래 급증: 상반기 국내 ETF 거래대금 2,760조 2,540억원 (전년 동기 483조 4,150억원 대비 5.7배 — 반기 역대 최대)
- 교육세 급증: 종합금융투자사업자 10개사 기준 1분기 교육세 약 4,950억원 추정 → 지난해 대비 6.4배
- 정부가 올해부터 연 수익 1조원 초과 금융사 교육세 최고 세율 0.5% → 1%로 인상한 효과
- 구조적 문제: ETF 유동성공급자(LP) 역할 증권사는 매매이익 전체가 과세표준 — 헤지 거래 손실 상쇄(손익통산) 불가
- 일부 증권사에서 교육세 부담 > 법인세 부담 현상 발생
- 업계 건의: LP 손익통산 도입 요구 → 정부 수용 여부 불확실
- 배경: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개인 ETF 거래 폭발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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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환전업자 104곳 단속 — 47곳(45%) 불법행위 적발 (sedaily.com)
- 단속 결과: 관세청이 전국 환전영업자 1,320개소 중 104개소 선별 단속 → 47개소(45.2%)에서 총 63건 불법행위 적발
- 주요 위반 유형
- 환전장부 허위작성·미제출: 34개소 (최다)
- 업무수행기준 위반(장부 미비, 환전증명서 미사용): 13개소
- 매각한도 초과: 8개소
- 고액현금거래(1,000만원 이상) 미보고: 5개소
- 미화 1만달러 초과 매입 미통보: 2개소
- 행정 처분: 업무정지 3개소, 과태료 27개소, 경고 42개소, 시정명령 2개소
- 향후 강화: 12월 3일 시행 예정 개정 외국환거래법 — 위반 환치기 영업자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즉시 등록취소) 적용 예정
- FIU 통보: 고액현금거래 미보고 업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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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7월 가계대출 조기마감 — 5영업일 만에 모집인 채널 할당 소진 (sedaily.com)
- 마감 내용: 신한은행이 8일부터 7월 모집인 채널 가계대출(주담대·전세대출) 접수 중단 — 올해 들어 첫 월중 조기마감
- 7월 첫 5영업일 만에 월 할당 물량 소진
- 모집인 비중: 신한은행 전체 가계대출 접수에서 모집인 채널 약 50%
- 시장 현황
- 5대 은행 6월 말 가계대출 잔액: 774조 9,608억원 (월간 증가 4조 1,378억원 — 지난해 7월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 주담대 잔액: 615조 1,456억원 (월간 1조 7,576억원 증가)
- 경쟁 은행 조치: IBK·하나·KB·NH농협 등이 모집인·비대면 채널 기준 강화 → 상대적 여력 남은 신한으로 수요 집중, 결국 조기마감
- 배경: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주담대 수요 급증 지속 — 은행권 개별 한도 관리 강화
- 마감 내용: 신한은행이 8일부터 7월 모집인 채널 가계대출(주담대·전세대출) 접수 중단 — 올해 들어 첫 월중 조기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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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 베팅 10년래 최대 — Fed 추가 인상 기대 45% (hankyung.com)
- 포지셔닝 기록: 6월 30일 기준 글로벌 달러 강세 베팅 잔고 약 400억 달러 — 2015년 12월 이후 10년 만의 최대
- 금리 기대: CME FedWatch 기준 10월까지 Fed 0.25%p 추가 인상 확률 45%
- JPMorgan·BofA·Goldman Sachs 모두 달러 회복 전망 제시
- "Fed가 타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공격적 긴축 유지 예상"이 핵심 동인
- 6월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 6월 한 달 2% 상승. 이후 7월 7일에는 달러인덱스 101→100대로 하락 반전(엔화 강세 동반)
- 한국 영향: 원·달러 환율 7일 1,528.2원 마감(장중 최저 1,519.6원) — 주간 최고 1,550원대에서 30원 하락
- 엔화 강세(달러·엔 162→161엔대)가 원화 동반 강세 유인
-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 출회. SK하이닉스 ADR 10일 미국 상장 기대도 환율 상단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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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빚투 37조·반대매매 7배 폭증에 금융사 점검 착수 (hankyung.com)
- 위험 현황
- 신용융자 잔고: 6월 말 37조 3,000억원 (연초 27조 3,000억원 대비 10조원 증가)
- 반대매매 일평균: 71억원 → 527억원(7배 이상 증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개인 순매수 8조 9,000억원(전체의 92%), 매매 회전율 105.3%
- 금감원 조치: 금융사에 레버리지 투자 위험성 충실 고지·빚투 유도 영업 금지·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마케팅 점검 지시
- 이찬진 금감원장: "시장 교란 행위에 신속·엄정 단속" 천명
- 코스피 맥락: 7일 코스피 8%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 신용매수가 쏠린 종목들의 강제청산(반대매매) 폭발적 증가 우려
- 위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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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 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에도 8% 급락 (hankyung.com)
- 급락 경과: 7일 코스피 장중 8%대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 올해 들어 6번째, 2000년 이후 총 12회 중 절반이 2026년에 집중
- 오전: 1.64% 하락 출발(-8,000선 하향)
- 장중: 7%대 급락·7500선 하향 →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최종: 코스피 7,656.31(-4.91%, -395p) 마감
- 직접 원인: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역대 최대·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도 불구 차익실현 매물 집중
- 외국인 약 2조 9,000억원 순매도 (13거래일 연속, 올해 누적 161조 5,755억원 매도)
- 반도체 메모리 고점론·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1년 연기 소식 겹쳐
- 신용거래 위험: 신용융자 잔고 37조 6,600억원(사상 최고), 반대매매 하루 평균 527억원(전월 71억원 대비 7배↑)
- 월가 경고: WSJ "파티 끝날 무렵 손실은 대부분 현지 개인투자자 몫" — 외국인 삼성전자 보유율 46.69%(17년 만에 최저)
-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정부 규제 예고 — 경제부총리 "변동성 심화 원인"으로 지목, 보완 방안 협의 중
- 급락 경과: 7일 코스피 장중 8%대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 올해 들어 6번째, 2000년 이후 총 12회 중 절반이 2026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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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S3 사전청약자 전용 모기지 — LTV 80%·DSR 미적용 (sedaily.com)
- 지원 확인: 국토교통부가 고양창릉 S3블록 사전청약 당첨자에 대한 전용 모기지 지원 방침 재확인 —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관련 내용이 삭제돼 혼란이 생기자 진화
- 대출 조건
- 한도: 최대 5억원
- LTV: 80% (디딤돌 일반 기준 초과)
- DSR: 미적용
- 소득·주택가격 요건 없이 모든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적용
- 금리·만기: 대출 신청 시점의 디딤돌 대출 요건 적용
- 중도금 일정: 첫 중도금 납부 2027년 5월 → 2027년 1분기 중 중도금 집단대출 협약 추진 예정
- 배경: 사전청약 당첨자를 위한 특례 모기지로, 일반 디딤돌 소득 기준(부부합산 6,000만원 이하)과 무관하게 혜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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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수도권 2.3만가구 공급 — 작년 동기 대비 97.5% 급증 (hankyung.com)
- 공급 규모: 7~8월 수도권 아파트·오피스텔 합계 2만 3,485가구 — 지난해 동기(1만 1,892가구) 대비 97.5% 증가
- 경기 1만 9,159가구(81.6%), 인천 3,117가구, 서울 1,209가구
- 주요 사업지
- 부천 소사본1-1구역(두산·쌍용): 2,008가구, 일반분양 1,158가구(전용 59~84㎡) + 오피스텔 261실, 소사역 인근·GTX-B 예정역
- 호반써밋 풍무III(호반건설): 660가구(전용 59·84㎡), 김포 풍무역 도보 5분
- 목동윤슬자이(GS건설): 651실 오피스텔,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목동역 인근
- 시장 분위기: 7월 분양전망지수 87.6(전월 대비 +18.2p), 서울 114.3으로 기준치(100) 상회 — 72주 연속 아파트가 상승이 배경
- 공급 부족 해소 여부: 내년 서울 입주예정 1만 3,000가구(1990년 이후 최저)로 구조적 공급 부족은 지속 전망
- 공급 규모: 7~8월 수도권 아파트·오피스텔 합계 2만 3,485가구 — 지난해 동기(1만 1,892가구) 대비 9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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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3588개 처분 — 75,476달러 매입가 대비 20% 손실 (sedaily.com)
- 거래 내역: Strategy(구 MicroStrategy)가 6월 29일~7월 5일 사이 비트코인 3,588개를 약 2억 1,600만 달러(개당 평균 6만 달러대)에 매각
- 6월 29~30일: 1,363개 → 8,080만 달러 (평균 59,256달러/BTC)
- 7월 1~5일: 2,225개 → 1억 3,520만 달러 (평균 60,773달러/BTC)
- 손실 규모: 평균 매입단가 75,476달러 대비 약 20% 할인 매각. 2분기 디지털자산 미실현손실 83억 1,000만 달러
- 매각 이유: CEO 마이클 세일러는 "디지털크레딧 배당금 지급 및 달러 준비금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 매각 후 달러 준비금 25억 5,000만 달러 보유
- 보유 현황: 매각 후 843,775 BTC 보유 (총 취득원가 636억 9,000만 달러)
- 모순: 세일러는 과거 "비트코인은 절대 팔지 않겠다"고 반복 공언해왔으며, 이번 매각은 사실상 입장 번복
- 시장 평가: 피터 시프 등 전통 투자자들은 "고점 매수 후 저점 매도" 비판
- 거래 내역: Strategy(구 MicroStrategy)가 6월 29일~7월 5일 사이 비트코인 3,588개를 약 2억 1,600만 달러(개당 평균 6만 달러대)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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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나스닥 ADR 상장 보류 — 기업가치 재평가 기다린다 (sedaily.com)
- 핵심내용: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가 2026년 하반기 목표였던 나스닥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계획을 보류했다. 공식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장 여건을 봐가며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것.
- 예상 기업가치: ADR 상장 시 10조~20조 원
- 전략적 배경: 토스는 단순 인터넷은행이 아닌 핀테크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 미국 상장 후 국내 IPO(2028년경) 순차 추진 계획이었음
- 실제 이유 추정: 금융 당국의 우려 — "쿠팡처럼 국내 자본시장을 우회한다"는 시각. 단, 토스 ADR은 미국 법인 설립 방식(쿠팡)과 달리 국내 법인 유지하면서 예탁증서 발행 방식으로, 외국 자금을 국내로 끌어오는 효과 있어 원화 약세 시 긍정적 측면도 있음
- 영향: ADR 보류로 국내 IPO 일정도 불확실. 투자자들의 회수(Exit) 기회 지연
- 핵심내용: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가 2026년 하반기 목표였던 나스닥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계획을 보류했다. 공식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장 여건을 봐가며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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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론 — 한은 금융안정 경고 (sedaily.com)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 요구가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위험성을 공식 경고했다.
- 안철수 의원: "시장이 카지노처럼 운영된다", 레버리지 구조로 개인 투자자 손실 불균형 초래 — 상폐 촉구
- 이찬진 금감원장: "막았어야 했는데" 공개 유감 표명
- 한은 경고 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총의 55%↑, 거래대금의 63.5% 차지(연초 36.1%에서 급등)
- 특정 종목 집중 + 레버리지 ETF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변동성 대폭 확대 위험
- 일일 리밸런싱이 하락 시 손실을 증폭시키는 구조적 문제
- 배경: 한은은 6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선 긍정적 영향을 언급했으나 이후 위험 강조로 기조 전환
- 현재 상태: 금융위·금감원이 모니터링 강화 입장. 즉각 상폐 결정은 없으나 제도 개편 논의 시작됨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 요구가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위험성을 공식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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