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배경: 서울 집값 상승과 청년 주거 불안이 심화되자 정부·여당·서울시가 도심 유휴부지 발굴에 경쟁적으로 나서는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 기조 아래 부지 발굴 경쟁이 확산
    • 거론되는 후보지:
      • 용산국제업무지구(1만가구), 용산어린이정원(약 30만㎡), 용산공원 훼손지
      • 강남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39만 3,000㎡) —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 인근 코원에너지 부지·동부도로사업소·SETEC 등 민간 부지를 함께 활용하면 2만가구 공급이 가능하다는 설명
      • 구로철도차량기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청년 임대주택 대상지로 제안, 2005년부터 경기 광명시 이전이 추진됐으나 광명시 반대로 장기 표류
      • 노원구 태릉골프장(1만가구, 2020년 발표) — 문화재 논란과 주민 반발로 표류 중
      • 용산구 대안: 한국은행 직원 숙소, 외교부 주차장, 경리단 일대 부지
    • 문제점: 문재인 정부 이후 발표된 31개 부지(6만 4,110가구) 중 실제 착공 사례는 단 하나도 없어, 전문가들은 정책 신뢰 제고와 기존 후보지 공급 일정 명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
    2026-08-27 부동산 정책지원
    • 사업 규모: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이 총 약 30조원 규모로 추진되며, 상반기 압구정·성수전략정비구역에 이어 하반기 서울 재건축·재개발 수주시장 최대 격전지로 부상
      • 목동 10단지는 2,160가구를 4,248가구로 재건축하는 약 2조 6,135억원 규모, 13단지는 약 2조 3,762억원 규모
    • 건설사 수주 현황: 현대건설이 10단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DL이앤씨는 6단지 시공권 확보, GS건설·삼성물산은 각각 12·13단지 유력 참여사로 평가. 포스코이앤씨는 1·2·4·11·14단지 등 5개 단지를 검토 중이며 롯데건설은 2단지에 집중, 규모가 큰 7·14단지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
    • 경쟁 심화 배경: 2030년 11월 ICAO 고도제한 개정 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야만 최고 41~49층 설계가 가능해, 단지별 속도전이 벌어지는 상황
    2026-08-27 부동산
    • CPTPP 가입 논의 본격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7일 제27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관련 여론 수렴·사회적 논의에 본격 착수하기로 결정
      • 정부는 중앙아시아·아프리카·환태평양 경제권 등으로 대외경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이 협력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로 이어지도록 정책금융 등을 뒷받침할 방침
    • 함께 논의된 안건: 한-중앙아시아 전략적 경제협력 확대방안,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 개최계획 및 예상성과, 해외수주 실적 및 향후 지원방안 등 총 4개 안건
    2026-08-27 거시·재정 대외
    • 최종 후보 3인: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27일 최종 후보군을 양종희(현 KB금융 회장)·이재근(KB금융지주 글로벌사업부문장)·권광석(전 우리은행장) 3인으로 압축
    • 선출 절차: 지난 6월 세부 평가기준 확정 후 상시 후보군 12명을 정밀평가해 7월 3일 6명으로 1차 압축, 약 2개월간 심사·면접을 거쳐 이번에 3명으로 최종 압축.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
    • 향후 일정: 9월 11일 최종 후보자 면접을 실시한 뒤 이사회 심의를 거쳐 11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규 회장을 승인할 예정이며, 선정된 회장의 임기는 2029년 11월까지
    2026-08-27 금융·은행
    • 발행 규모·목적: 메타가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국내 채권시장에서 최소 1조원 이상 규모의 원화채 발행을 추진 중. 국내 신용평가사에 미공시 사전 신용평가를 타진했으며, 글로벌 신용도가 높아 국내에서도 AAA급 최상위 등급을 받을 전망
      •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으로 현지 회사채 발행 조건이 악화되자 조달 비용이 낮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 전략의 일환
    • 글로벌 빅테크 자금조달 경쟁: 아마존·알파벳·메타·오라클 4곳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약 275조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 지난해 연간 148조원 대비 약 2배 증가. 알파벳은 영국·스위스·일본·호주 등에서 현지 통화 채권을 발행했고 호주에서만 약 5조 5,000억원 규모 '캥거루본드' 발행
      • 메타의 2026년 자본적지출 목표는 기존 1,150억~1,350억달러에서 1,300억~1,450억달러로 상향
    • 국내 시장 우려: 정기보고서 제출 의무, 원·달러 환율 및 스와프 비용, 1조원 이상 대규모 물량 소화 가능성 등이 실제 발행 여부를 가를 변수로 지목됨
    2026-08-27 증시·기업 대외
    • 서울 전체: 8월 넷째주(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29% 상승, 전주(0.22%) 대비 상승폭 확대. 수도권도 0.15%→0.22%, 전국은 0.08%→0.11%로 상승폭 확대
    • 강남·서초 하락: 강남구 -0.11%(전주 -0.05%), 서초구 -0.05%로 각각 3주 연속 하락. 강남구는 대치·압구정동, 서초구는 잠원·반포동 주요 단지 중심으로 가격 조정
    • 강북·외곽 급등: 강북권 14개구 평균 상승률 0.40%로 서울 평균을 크게 상회. 중랑구 0.56%로 최고, 성북구·강북구 각 0.55%, 도봉구·노원구 각 0.54%
      • 서남권도 확대: 강서구 0.28%→0.50%, 구로구 0.25%→0.49%, 관악구 0.28%→0.46%. 한국부동산원은 "교통 여건이 양호하고 선호도 높은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이 포착됐다"고 설명
    2026-08-27 부동산
    • 기초연금 개편 연기: 보건복지부가 8월 27일 오후 2시 예정이던 기초연금 개편방안 사전브리핑을 약 1시간 10분 앞두고 취소, "일부 사항이 최종 결정되지 못해 불가피하게 취소한다"고 설명.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문한 이 개편안은 저소득 노인에게 더 많은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하후상박' 방식으로, 현재 소득이 거의 없는 노인과 일정 소득이 있는 노인이 비슷한 수준의 연금을 받는 구조를 개선하려는 취지였음
    • 종부세 개편도 후퇴: 8월 3일 발표된 종합부동산세 개편안도 핵심 내용이 수정 중.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고 세부담 상한을 150%에서 200%로 높이려 했으나, 여당 반발로 현행 수준(기본공제 12억원, 상한 150%)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지지율과의 연관성: 조원씨앤아이 조사(8월 22~24일)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38.9%로 4.0%포인트 하락, 취임 후 처음 30%대로 내려감. 다만 조사기관별 격차가 커 지지율 하락을 정책 조정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평가
    2026-08-27 거시·재정 세금
    • 서비스 개요: 뱅크샐러드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고객을 대신해 자동으로 금리 인하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제공. 소득 증가나 대출 상환으로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AI가 이를 감지해 금리 인하를 신청하며, 신청 전 신용점수를 먼저 끌어올려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식
    • 성과 사례: 30대 고객이 AI 서비스로 금리를 7.21%포인트 인하해 연간 이자 930만원을 절감한 사례가 소개됨. 평균 1.7회 시도 만에 금리 인하에 성공
    • 이용 확대: 3월 대비 지난달 서비스 이용 고객이 2배 이상 증가. 회사 측은 "고객이 직접 챙기기 어려운 구조인데 AI가 이를 대신 관리해 실제 이자 절감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
    2026-08-27 금융·은행
    • 27일 의결: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CJ 4D플렉스에 총 2,200억원을 투자하는 안을 의결
    • CJ 4D플렉스(CJ CGV 자회사) 투자: 국민성장펀드가 콘텐츠 분야 첫 투자로 총 2,200억원 투자 — 전용 프로젝트펀드 2,000억원(국민성장펀드 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등) 조성 + 별도 블라인드펀드로 200억원 추가 투자
      • CJ 4D플렉스는 특별 상영기술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1,464억원(전년비 18.8% 증가), 해외 매출 비중 약 90%, 전 세계 70개국 1,200개 이상 상영관에서 운영 중. 투자는 컴퓨터그래픽·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 고도화 및 신규 상영관에서 연 14일 이상 한국 콘텐츠 상영 의무화를 통한 K콘텐츠 유통 지원 목적
    2026-08-27 금융·은행 정책지원
    • 보도설명자료: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추진단이 8월 27일 아이뉴스24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協 1년…감독기구는 실종, 협업은 통보뿐」 보도에 대해 해명
      • 원 보도는 부동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독기구 설립 논의가 어디에도 없고,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도 부처 간 실질 협업 없이 각 기관 단속실적을 공유하는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
    • 정부 입장: 부동산감독추진단은 2025년 11월 3일 출범해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컨트롤타워로서 부동산감독원 설립을 추진 중이며, 감독원 설립 전까지 부동산감독관계기관의 불법행위 대응을 총괄·조정·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반박
      •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통해 감독원 설립 추진과 불법행위 엄정 대응을 지속해왔다고 설명
    2026-08-27 부동산 규제
    • 인수 제안 내용: 행동주의펀드 싱가포르 FCP가 삼성SDI·삼성생명·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5개사 이사회에 보유 중인 에스원 지분(20.6%, 781만 5,656주) 전량 인수를 주당 11만 6,000원에 제안
      • 인수 제안액은 지분 기준 9,066억원, 에스원 지분 100% 기준 가치로는 4조 4,000억원 산정
    • FCP 측 논리: 제안가는 최근 시가총액 대비 45% 프리미엄이며 2016년 7월 역사상 최고가(11만 5,000원)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 에스원 주가가 10년 전보다 30% 이상 하락했고 시가배당률도 4% 수준에 그쳐 삼성 측이 지분을 보유할 명분이 없다고 주장
    • 에스원 지배구조 및 반응: 최대주주는 일본 세콤(25.7%)이며 삼성 계열사가 2대주주로 실질 지배, CEO는 삼성 출신. 에스원은 "주주 간 지분 매입 사안으로 회사가 밝힐 입장은 없다"면서도 별도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 중
    2026-08-27 증시·기업
    • 협의회 개최: 금융정보분석원(FIU)이 2026년 8월 27일 자금세탁방지(AML)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
      • 국가위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금세탁 위험도 변화와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금융권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
      • 참석기관: 은행·금투·생보·손보·여전·핀테크·온투업·대부업·카지노 협회, 저축은행·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중앙회, DAXA 등 총 16개 기관
    • 논의 안건 4가지: 위험분석 강화(금융회사별 자체 위험평가 주기 실시), 거버넌스 확립(AML 전담부서 운영·보고책임자 직급 상향), 시스템 고도화(AI 탐지로직 도입), 협회·중앙회 역할 강화(사례공유·공동 STR 룰 개발 등 6대 과제)
    2026-08-27 금융·은행 규제
    • 핵심 진단: IMF가 2026년 G20 보고서에서 한국의 주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주거비 부담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하며, 서울의 상황을 영국과 유사하다고 평가
    • 경제성장 파급 경로 두 가지:
      • 노동생산성 저하 — 선호 지역의 높은 주거비가 근로자 이동을 제약해, 생산성 높은 일자리 지역의 집값이 비싸면 지방 근로자가 더 나은 일자리 기회를 포기하게 되고 이는 인력·일자리의 효율적 연결을 막아 중장기 경제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
      • 건설업 생산성 저하 — 과도한 토지 규제로 같은 비용·인력으로 공급 가능한 주택이 줄어들며, 이 생산성 저하가 다른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지적
    2026-08-27 부동산 대외
    • 「대부업등 감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 신용협동조합법 개정(2026년 4월)에 따라 설립을 준비 중인 신협자산관리회사가 부실채권 매입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
      • 현행 규정은 금융회사,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 여신금융기관 등에만 대출채권 양도를 허용했으나, 개정안은 이 범위를 신협자산관리회사로 확대
      • 신용협동조합의 부실채권을 신속하게 정리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목적
    • 일정: 규정변경예고 기간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개정 신용협동조합법 시행일에 맞춰 2026년 10월 22일 시행 예정
    2026-08-27 금융·은행 규제
    • 정기예금 급증: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기예금 잔액이 지난달 말 984조 9,399억원에서 26일 기준 1,000조 7,071억원으로 증가. 6월 말(949조 3,998억원) 대비 두 달 사이 51조 3,073억원 늘었고, 이 중 지난 한 달 동안만 35조 5,401억원 급증
    • 배경 — 금리 인상: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회 연속 인상으로 5대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최고 3.20~3.25% 수준에 도달. NH농협 'NH올원e예금'은 3.25%, 한정 판매·특화 상품은 최고 3.45~3.50%, 전북은행 등 다른 은행 정기예금은 최고 3.75%까지 제시
    • 배경 — 증시 대기자금 이동: 요구불예금 잔액은 665조 8,879억원에서 646조 5,466억원으로 19조 3,413억원 감소, 증시 대기자금을 포함한 요구불예금 일부가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 금융권은 추가 금리 인상 시 수신금리 인상·특판 경쟁이 이어질 가능성을 전망
    2026-08-27 금융·은행
    •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529만 5,000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
      •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1.5% 증가,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 실질소비지출도 지난해 4분기 증가전환 이후 지속 증가 중이며, 정부는 경기회복 흐름에 따른 결과로 평가
    • 소득 분배 지표 개선: 상위 20% 소득을 하위 20% 소득으로 나눈 소득 5분위배율이 4.97배로 전년동기 대비 0.48배 하락
    2026-08-27 거시·재정
    • 가처분 신청 내용: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다음 달 9일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과 친인척 등 14인이 보유한 104만 545주(지분율 약 5%)에 대해 의결권 행사를 제한해달라는 법원 청구를 제출
    • 신청 근거 — 허위 공시 주장: 올해 4월 최 회장 측이 5,411억원을 차입해 베인캐피털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실제 대주단이자 근질권자인 JB우리캐피탈·광주은행·전북은행·메리츠캐피탈·메리츠화재를 최초 공시에서 빼고 주선기관인 메리츠증권만 차입처로 기재했다는 점을 문제 삼음
    • 법적 근거 및 영향: 자본시장법은 중요 사항의 거짓 기재나 누락에 대해 의결권 제한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번 가처분 결과는 다음 달 9일 임시 주총 표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026-08-27 증시·기업 규제
    • 연도별 착공 물량: LH가 8·13 부동산대책 후속으로 단계적 착공계획을 발표. 2026년 5만가구(사업비 14조 9,000억원), 2027년 7만 6,000가구(25조 7,000억원), 2028~2030년 매년 10만가구 이상(연 30조원 규모). 2030년까지 5년간 공공택지·도심권·신축매입 등 연평균 12만가구 수준 공급 목표
    • 추진 전략: 8·13 대책에서 정부가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물량을 18만가구 확대하기로 했으며 수도권 신규택지 10만가구 포함. 유휴부지·학교용지 활용 도심 내 주택사업은 2027년부터 순차 착공, 보편형 임대주택·모듈러주택도 활성화
      • 이성훈 LH 사장은 "민간과 공공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풀겠다"고 밝힘
    2026-08-27 부동산 정책지원
    • 제도 개요: 우리은행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최고 7%로 제한하는 상한제를 운영 중. 올해 수혜자는 6만 4,553명, 대출 규모 총 7,054억원, 이자 절감액은 24억 1,000만원
    • 적용 대상: 기존 대출자는 1월 초부터 — 우리은행에서 1년 이상 신용대출을 이용한 고객이 대출 연장·재약정 시 적용. 신규 대출자는 3월 말부터 — 예적금·신용카드·청약저축 등을 1년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최장 1년간 한 차례 7% 상한 적용
    • 적용 사례: 당초 산출 금리가 8.19%였던 고객이 금리 상한(7%) 적용으로 최종 금리가 1.19%포인트 낮아진 사례가 소개됨. 연간 이자 부담이 수십만원 절감되는 효과
    2026-08-27 금융·은행 대출
    • 신한은행 '신한 적금 9단': 8월14일 출시 이후 2주 만에 10만좌 판매. 1년 만기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연 6.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9.0% 금리 제공
      • 이달 31일까지 첫 적금 거래 고객이 월 30만원 이내로 신규 가입하면 우대금리 연 6.0%포인트가 적용돼 최고 연 9.0% 금리 적용
      • 개인고객 누구나 1인 1계좌 가입, 월 최대 30만원 납입. 총 20만좌 한도 중 남은 10만좌는 9월30일까지 판매
    2026-08-27 금융·은행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