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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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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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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아파트 분양 2만9671가구, 전년比 30% 증가 (sedaily.com)
- 분양 규모: 7월 전국 2만9671가구(일반분양 2만1679가구) — 전년 동월(2만2793가구) 대비 30% 증가
- 지역별 분포: 수도권 68%(2만252가구)
- 서울: 2개 단지 1111가구 (영등포 '써밋 클라비온' 812가구, 중구 '충정로역 자이르네' 299가구)
- 경기: 13개 단지 1만2987가구 (전국 최대)
- 인천: 3개 단지 6154가구
- 지방: 경남 4355가구 최다
- 주요 단지: 김포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 2432가구, 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1859가구,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2016가구
- 시장 전망: 실수요자 선별 청약 경향 강화 — 입지·상품성 경쟁력 있는 단지 중심 수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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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연장·GTX-D 기대에 인천 검단 아파트 신고가 행진 (sedaily.com)
- 가격 급등 사례:
- 힐스테이트 신검단 센트럴 84㎡: 1월 5억 원 → 6월 8억9500만 원 (5개월 80% 상승)
-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84㎡: 4월 4억8300만 원 → 6월 8억3500만 원 (70% 이상 급등)
- 교통 호재: 5호선 연장(방화역~검단~김포, 3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GTX-D(김포~검단~서울 강남권) 추진
- 분양가 견인: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84㎡ 분양가 6억5330만 원(경쟁률 7.03대 1) → 기존 시세 상승 유발
- 행정 변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신설 예정
- 가격 급등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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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8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참호구축 사례 공식 확인 (sedaily.com)
- 점검 결과: 금감원이 8대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결과 6월 29일 발표 — CEO 권력 강화에 이사회가 악용된 사례 확인
- 주요 문제점:
- 현 CEO에게 유리하도록 승계 절차 변경
- 후보자 평가 기록·임원추천위 의사록 관리 부실
- 친 경영자 위주 사외이사 구성 → 외부 후보자 불공정 경쟁 환경
- 금감원 평가: "2023년 지배구조 모범 관행 마련 후 외형적 개선은 있었으나 편법적 운영 지속, 이사회 견제 기능 미작동"
- 향후 조치: 지배구조 개선안 7월 중 발표 예정 — 사외이사 3연임 제한 등 포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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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2금융권 최초 카드론 금리 상한 연 12%로 제한 (sedaily.com)
- 도입 내용: 하나카드가 2금융권 최초로 카드론·신용대출 최고금리 상한제 도입 — 연 최고 12%로 제한
- 대상: 연 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가맹점주
- 시행 기간: 7월부터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 신규 취급 건에만 적용
- 기대 효과: 5월 카드론 평균금리 최저 8.32%~최고 19.00% 감안 시 최대 7%p 이상 금리 인하 혜택
- 배경: 제2금융권 대출금리가 법정 최고금리(연 20%)에 근접하면서 취약계층 이자 부담 완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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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예별손보 인수 본입찰 참여…예보 지원 1.2조로 확대 (sedaily.com)
- 인수 진행: 흥국화재가 6월 30일 예별손보 매각 본입찰 참여 결정
- 한국투자금융도 참여 유력, 교보생명·IBK기업은행은 불참 결정
- 예보 지원 확대: 예금보험공사 인수자 지원 규모 기존 8000억 원 → 최대 1조2000억 원으로 확대
- 예별손보 배경: MG손해보험 정리를 위해 설립된 가교보험사. 올해 초 1차 매각 시 경쟁입찰 불성립으로 무산 → 지원 확대 후 재추진
- 일정: 복수 후보 경쟁 성립 시 7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예정
- 인수 진행: 흥국화재가 6월 30일 예별손보 매각 본입찰 참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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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업계 설문 — 디지털자산법 지연 78% 차질, 스테이블코인 87% 필요 (sedaily.com)
- 설문 개요: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블록체인·웹3 기업 32곳을 대상으로 업계 현황 조사
- 디지털자산법 지연 피해: 78.1%(25개사) "입법 지연으로 사업 차질"
- 가장 시급한 과제: 디지털자산법 입법(56.3%), 법인 가상자산 계좌 허용(21.9%)
- 스테이블코인 법적 지위 불명확으로 해외 파트너와 MOU 이상 협력 어렵다는 사례 다수
-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87%가 필요(매우 필요 59.3%, 필요 28.2%) — 불필요 응답 0%
- 도입 이유: 통화주권 확보, 무역결제 비용 절감,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필요
-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56%가 반대(매우 반대 25%, 반대 31.3%), 찬성 22% 미만
- 현재 금융당국은 지분 15~20% 수준 제한 방안 검토 중. 업계 "글로벌 경쟁력 저해 우려"
- 해외 이전 가능성: 응답 기업 15.6%가 향후 3년 내 본사 이전 계획 (주요 이유: 정부규제 32.1%, 입법미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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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종부세 1조3089억원…집값 상승 여파 (hankyung.com)
- 규모: 2025년 주택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1조3089억 원, 납부 대상 53만8439명
- 전년 대비 납부 대상 8만3108명(18.3%) 증가
- 지역별: 서울이 7411억 원(전체의 56.6%), 납부 대상의 60.7% 집중
- 유형별: 1주택자 15만2654명·1706억 원, 3주택 이상 6만6873명·2065억 원
- 증가 원인: 세법 변화 없이 주택 공시가격 상승만으로 세액 증가
- 향후 전망: 올해 공시가격 상승세 지속 + 정부가 7월 말 세제 개편에서 보유세 강화 검토 시 추가 증가 가능성
- 규모: 2025년 주택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1조3089억 원, 납부 대상 53만84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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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600만→900만원 상향 (hankyung.com)
- 변경 내용: 6월 29일부터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한도 600만 원 → 900만 원으로 상향 시행
- 신고 대상 확대: 주도적·반복적 가담이 아닌 경우 불공정거래 가담자도 신고 시 포상금 지급 가능
- 관리 강화: '불공정거래 신고 DB' 구축으로 포상 대상 능동 발굴, 신고센터 홈페이지 UI 개편, 교육용 숏폼 영상 제공
- 배경: 불법 리딩방·SNS·유튜브 등을 통한 불공정거래 증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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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전 시험 통과해야 투자 허용 검토 (hankyung.com)
- 검토 내용: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진입 요건 강화 방안 내부 검토 중
- 현행 사전 교육에서 퀴즈·시험 점수 하한선 통과를 의무화하는 방안
- 교육 시간 연장, 기본예탁금 상향(현재 1,000만 원) 등도 함께 검토
- 배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단타 매매 쏠림 심화
- 미국 레버리지 투자 2.5배 급증 등 개인투자자 과열 신호 포착
- 현 단계: 확정 아님 — 내부 검토 단계, 시행 시기 미정
- 검토 내용: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진입 요건 강화 방안 내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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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활동계좌 1억900만개 사상 최대 (hankyung.com)
- 현황: 6월 26일 기준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1억900만6967개로 사상 최대
- 전년 6월 말(9098만 개) 대비 1802만 개(19.8%) 증가
- 올해 1월 처음으로 1억 개 돌파 후 지속 증가
- 미성년자 계좌 급증: 토스증권 기준 1분기 아이 계좌 개설이 전년 대비 9.6배 증가
- 장기 복리 효과 기대로 미성년자 명의 계좌 개설 확산
- 배경: 코스피 강세(반도체 주도)로 투자심리 회복, 신규 투자자 유입 및 기존 투자자 거래 재개
- 현황: 6월 26일 기준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1억900만6967개로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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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패밀리오피스 기준 300억으로 상향…초고액자산가 집중 (hankyung.com)
- 기준 상향: NH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패밀리오피스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
- 현재 고객 235곳으로 사상 최대 수준
- 시장 배경: 코스피 역대급 강세로 초고액자산가 수 급증 → 증권사 간 경쟁 심화
- 차별화 전략: WM(자산관리)과 IB(기업금융) 결합한 M&A·상장 전략 등 종합 자문 서비스 제공
- 삼성증권은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1만 명 돌파(업계 첫 사례)
- 중소형 증권사: 디지털 기반 서비스나 전담 조직으로 틈새 공략
- 기준 상향: NH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패밀리오피스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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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 취약계층에 6조9000억 투입 (hankyung.com)
- 투입 규모: KB금융그룹이 2026년 연내 6조9000억 원 취약계층 지원 예정
- 포용금융 3조 원, 민간 중금리대출 3조5000억 원, 연체채권 소각 지원 4500억 원
- 구체적 지원: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대출금리 인하, 취약계층 대출 원금 최대 90% 감면
- 국민은행 1조5400억, 카드·캐피털·저축은행 2조 원 중금리대출 공급
- 장기 목표: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93조 원, 포용금융 17조 원 등 총 110조 원 투자 계획
- 투입 규모: KB금융그룹이 2026년 연내 6조9000억 원 취약계층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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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손실 5100억 감소 (hankyung.com)
- 현황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총 투자액 55조9000억 원
- 기한이익상실(채무 연체 등) 규모 2조800억 원(투자액의 6.45%) — 전년 대비 5100억 원 감소
- 배경: 코로나19 이후 공실 증가·고금리로 부실 덩어리 취급 받던 해외 부동산 투자가 회복 국면
- 금융사들이 손실 선제 인식 또는 저가 매각으로 부실 정리 진행 중
- 특이점: 투자 원금은 소폭 증가했으나 기한이익상실 규모는 감소 — 회수율 개선 추세
- 현황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총 투자액 55조90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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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사 포용금융 실적 종합평가체계 도입 (hankyung.com)
- 도입 내용: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어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확정
- 평가 대상: 금융취약계층 지원, 금융소비자 보호 등 금융사의 포용금융 노력을 객관적으로 측정
- 운영 구조: 정책서민분과를 자금공급·재기지원·연체채권 관리·불법사금융 대응 4개 소분과로 세분화 운영
- 의의: 포용금융을 금융시스템 내 제도화 — 금융사가 취약계층 지원 실적을 공식 평가받는 구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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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조업 AI 전환에 민관 20조 투입…100조 부가가치 목표 (korea.kr)
- 정책명: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전략
- 투자 규모: 2030년까지 민관 합산 20조 원 투자, 경제적 부가가치 100조 원 이상 창출 목표
- 3대 핵심 과제:
-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기업 간 데이터 공유 시 자산 가치 보호)
- 공정별 경량 모델~전산업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제조 특화 AI 단계별 개발
- 산업단지 중심 M.AX 클러스터 조성 (중소기업 AI 도입 지원)
- 4단계 추진: 기초(데이터·모델) → 고도화(풀스택 AI팩토리·휴머노이드 상용화) → 확산(지역 실증 테스트베드) → 생태계(전문인력 3만 명 양성)
- 배경: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바이오) 중 제조업 AI 전환 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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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반영 금지 (korea.kr)
- 시행 시기: 2026년 7월 1일부터 개정 은행법·시행령 시행
- 전면 금지 항목: 지급준비금, 예금자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대출금리에 반영 불가
- 교육세율 인상분도 반영 금지
- 부분 제한: 보증부대출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출연금의 50% 이상 반영 불가, 비보증부대출은 해당 출연금 반영 100% 금지
- 은행 의무: 연 2회 이상 자체 점검 후 결과 기록·관리, 내부통제기준에 반영
- 적용 범위: 개정 법령 시행 이후 체결·갱신되는 대출 계약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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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금리 5.9~15.27% (korea.kr)
- 출시 개요: 금융위원회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한 생활안정대출을 2026년 6월 29일 출시
- 금리 범위: 연 5.9~15.27% (기존 최고금리 16.51%에서 1.24%p 인하)
- 대출 한도: 차주별 전 금융기관 합산 최대 1,000만 원
- 취급기관: KB·OK·SBI·신한·예가람·한국투자저축은행 등 6개 저축은행 우선 출시
- 하반기 14개 저축은행 추가, 이후 은행·카드·캐피탈업권으로 확대 예정
- 주요 조건: 1년 또는 전액 상환 시까지 주택 미구입 약정 필수 (위반 시 즉시 상환 + 향후 3년간 주택 관련대출 제한)
- 신청 방법: 모바일 앱, 전화, 영업점 방문, 토스·카카오페이 등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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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연례보고서: AI 투자 과열, 글로벌 금융 불안정 전달 가능 (hankyung.com)
- 핵심내용: BIS(국제결제은행) 2026년 연례경제보고서에서 AI 투자 붐에 경고
- AI 기대 수익이 실망스러울 경우 투자자들이 AI 기업 자금 급격히 회수 → 투자 침체 장기화 위험
- 과잉 자본 유입 + 부채 확대가 결합되면 금융시장 충격이 가계경제까지 전달되는 연쇄 위험
- 핵심 논리: AI의 생산성 잠재력은 인정하나, 광신적 자본 집중이 시스템 리스크를 키운다는 경고
- 자본 지출 급증이 부채로 조달될 경우 충격 전파 경로 확대
- 맥락: BIS는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를 인용하며 닷컴 버블 등 과거 기술 투자 붐 붕괴 패턴을 근거로 제시
- 빅테크의 AI 관련 자본 지출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1조달러 규모로 추정
- 핵심내용: BIS(국제결제은행) 2026년 연례경제보고서에서 AI 투자 붐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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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FED 취임 후 완화 문구 삭제…장기국채 커버드콜 ETF 주목 (hankyung.com)
- 핵심내용: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에서 완화적 통화정책 표현 삭제, 점도표 불참, 포워드 가이던스 생략
- 5월 22일 취임 이후 첫 의결에서 즉시 매파적 신호 발신
- 'Easy Money' 시대 종료 국면으로 평가
- 투자 전략 시사점: 장단기 금리차 축소 환경에서 장기국채 커버드콜 ETF 등 인컴 전략 유효성 부각
- 전통적 자산배분 및 보수적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리한 시기 도래 가능
- 채권 가격 하락(금리 상승) 환경에서 커버드콜로 인컴 수익 보완
- 배경: Warsh는 강경 인플레이션 대응론자로 알려진 인물로, 파월 전 의장 대비 매파 성향 뚜렷
- 핵심내용: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에서 완화적 통화정책 표현 삭제, 점도표 불참, 포워드 가이던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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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수익률 39배 격차…상위 10% 19.5% vs 하위 10% 0.5% (hankyung.com)
- 핵심내용: 국내 퇴직연금 시장 500조원 돌파 첫해, 수익률 격차 39배 확인
- 상위 10% 평균 수익률 19.5%, 하위 10% 0.5% — 동일한 시장 환경에서 실현된 격차
- 하위 10%는 2025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에도 미달, 실질 자산 감소
- 격차 원인: 운용 전략 차이
- 펀드별 수수료 비교 여부, 분리과세 수령 방식 등 세제 혜택 활용 여부
- 원리금 보장형 방치 vs 성과 기반 상품 선택 여부
- 시사점: 퇴직연금은 단순 원리금 보장 상품에 방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실질 손실을 초래
- 적극적 운용 전략과 세제 혜택 활용이 핵심 변수
- 핵심내용: 국내 퇴직연금 시장 500조원 돌파 첫해, 수익률 격차 39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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