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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간담회: 2026년 10월 1일 국세청과 여야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배달라이더·캐디·방송작가 등 인적용역소득자 단체와 간담회 개최
    • 세율 인하: 원천징수세율을 3.3%(지방소득세 포함)에서 2.2%로 인하 예정
    • 임광현 국세청장 발언: "세금을 많이 떼었다가 나중에 돌려주는 것보다 처음부터 적정하게 떼는 것이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세정"
    • 추진 정책: 종합소득세 환급금 수수료 제거, 사업자등록 기한 요건 완화, 생계형 체납자 납부의무 소멸
    • 국회 협력: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장 애로사항의 법안개정 반영을 위한 국회 차원 지원 약속
    2026-10-01 거시·재정 세금
    • 투자 트렌드: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로 만기 1년 미만 단기 우량 회사채가 개인투자자 투자처로 주목, 은행예금보다 높은 금리에 가격변동 리스크는 낮은 장점
    • 삼성카드 2670 채권 사례: 매수금리 연 4.06%, 만기 249일(약 8개월)
      • 1000만원 투자 시 만기보유 기준 예상수령액 1027만7768원(예상수익 약 27만8000원)
    • 투자 포인트: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부담·금리변동 부담 완화, 민평(채권 공정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점·중도매도 시 손실 가능성 주의
    2026-10-01 금리·통화
    • 8월말 총 외화예금 1406억2000만달러(전월비 +122억8000만달러)
      • 달러화예금 1199억1000만달러(+109억9000만달러) — 2012년 6월 집계 이후 역대 최대
      • 기업 달러화예금 1056억4000만달러(+88억1000만달러), 개인 142억7000만달러(+10억3000만달러)
      • 7월에 달러화예금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기업 달러화예금은 이번에 처음 1000억달러 돌파
    • 증가 원인: 대기업 경상대금 수취, 증권사 투자자예탁금 유입, 환율 하락에 따른 선취매 수요
    • 환율 변동: 7월말 1424원/달러 → 8월말 1368.6원/달러(약 55원 하락)
    • 기타 통화: 유로화 91억6000만달러(+11억달러), 엔화 89억4000만달러(+3억2000만달러)
    2026-10-01 금리·통화 대외
    • 미국 규제: 지니어스법(Genius Act) 발효일 2027년 1월 18일, 코인거래소 지분에 연방 차원 상한 없음, 은행의 과반지분 소유 의무규제 없음
      • 기본요건(자발적 거래·고객신원확인·시장감시) 충족 시 누구나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한국 규제: 디지털자산기본법 미제정,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논의 중,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은행이 50%+1주 소유 요구 — 세계 주요국에서 찾기 힘든 수준
    • 정책 방향: 진입규제보다 행위규제 강화 권고, 기본법 통과 목표 2027년 1월
      • 국정감사 종료 후 공청회→법안소위→12월 정기국회 논의, 임시국회 거쳐 내년 1월 최종 처리 계획
    • 쟁점: 통화주권 측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필요성, AI 에이전트 거래 시 스테이블코인 필수 요소, 은행 카르텔 규제 해소 필요
    2026-10-01 가상자산 규제대외
    • 코스피: 6971.35포인트(전일비 +133.31, +1.95%)로 7000선 턱밑 마감, 장초반 1% 이상 하락 후 반등
    • 코스닥: 894.29포인트(전일비 +38.38, +4.48%)로 900선 목전
    • 상승 요인: 9월 수출액 1200억달러로 사상 최대(반도체 단일품목 월 600억달러 최초 돌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수, 기관 현물매수·외국인 선물매수세
    • 종목: 삼성전자(+2.79%), SK하이닉스(+3.21%), 에코프로(+5.58%), 리노공업(+10.90%) 상승 / KB금융(-1.66%)은 신한은행 개인정보유출 영향으로 하락
    • 환율: 원·달러 1359.7원(+4원, +0.3%)
    2026-10-01 증시·기업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5.34%: 2002년 4월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
      • 30년물 5.6702%(전일비 3bp↑), 2년물 4.91%(전일비 2bp↑)
      • 9월 한 분기 누적 87.1bp 상승, 1994년 이후 분기별 최대 상승폭
    • 아시아·유럽 국채도 동반 급등
      • 한국 10년물 국고채 4.423%(전일비 2.5bp↑)
      • 일본 10년물 3.11%(전일비 5bp↑, 5분기 연속 두자릿수 상승)
      • 독일 10년물 3.618%(2008년 이후 최고), 프랑스 10년물 4.9501%(11bp 폭등)
      • 영국 30년물 6%(1998년 이후 처음)
    • 상승 배경: 브렌트유 9월 한달 14%↑(배럴당 $90.49→$103.50), 8월 美 소비지출·소득 증가, 인플레 우려, 정부부채·AI 인프라 투자發 자금수요 증대
    • 전망: 골드만삭스는 FOMC가 10월 금리인상 불필요, 12월 인상 전망. 수익률 상승을 장기 구조적 추세로 평가
    2026-10-01 금리·통화 대외
    • 조사 현황: 2023년~2026년 7월까지 4년간 현장조사 총 701건 실시, 이행률 100%, 사전통지 사례 0건(특정기업 한정 아닌 일관된 관행)
      •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 현장조사는 2012년 제정 이후 사전통지 사례 0건
    • 공정위 입장: 사전통지 시 기업의 자료삭제·은닉 가능성, 임직원 조사대비 등으로 "조사 실효성 저하"
    • 쿠팡의 주장: 행정조사기본법상 원칙적으로 조사 7일 전 서면통지 필요, 대규모유통업법이 적용제외 대상 아니라고 주장
    • 경위: 2026년 8월 할인비용 납품업체 전가 의혹 조사에 쿠팡이 불응, 집행정지 신청
      • 서울고법이 9월 23일 집행정지 신청 기각, 공정위 조사 재개 허용. 쿠팡은 9월 28일 재항고해 본안소송에서 최종 판단 예정
    2026-10-01 증시·기업 규제
    • 원·달러 환율: 10월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거래일비 5.6원 상승한 1358.4원 마감
    • 상승 배경: 월말 집중됐던 달러매도 물량이 월초 들어 약세, WGBI 관련 달러매도 물량 주춤, 수출업체 네고물량 감소
      • 외국인이 국내 주식 순매도하며 달러 매수 수요 증가
    • 글로벌 요인: 美 2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2.2%로 기존 1.5%에서 상향 조정, 美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5.307%까지 상승(2007년 6월 이후 최고), 8월 PCE 물가지수는 시장 예상 하회
    • 엔화 영향: 달러·엔 환율 158엔대까지 상승하며 원화도 동반 약세
    • 전망: 美 금리·글로벌 달러 흐름과 WGBI 관련 수급이 월초 환율 방향 좌우할 전망
    2026-10-01 금리·통화 대외
    • 86주 연속 상승: 기존 85주 기록 경신(기준일 9월 28일), 서울 전체 상승률 0.09%(전주 대비)로 둔화세 지속
      • 상승률 추이: 8월 넷째주 0.29%→다섯째주 0.22%→9월 첫째주 0.20%→둘째주 0.16%→셋째주 0.13%→넷째주 0.09%(5주간 약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강남권 하락: 강남구 -0.56%(6주 연속 하락), 서초구 -0.33%, 송파구 -0.19%. 주요 낙폭단지는 압구정·대치동(강남), 반포·잠원동(서초), 방이·잠실동(송파)
    • 용산구: 전주 +0.02%→이번주 -0.01%로 음전환, 최근 6주 상승폭 0.04%→0.09%→0.10%→0.07%→0.02%→-0.01%
    • 비강남권: 서대문구 0.41%(최고), 동대문구 0.36%, 성북구 0.36%, 노원구 0.34%, 강북구 0.31%
    • 원인: 강화된 대출규제, 금리상승, 자금조달 부담 증가 — 절대가격 높은 강남권에서 영향 더 큼
    2026-10-01 부동산
    • LH 사장 주장: 15억원 이하 주택 주담대 한도를 추가로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 9월 30일 간담회에서 "현행 대출한도가 과도하다" 발언
    • 30대 대출 의존도: 2월 10일~7월말 서울 주택매수액 39조5984억원 중 40.1%를 대출로 충당(40대 25.1%, 50대 14.5% 대비 현저히 높음)
    • 현행 제도의 청년 부담: 생애최초 주택구입(10억원 기준) 시 LTV 최대 70% 적용되나, 15억원 이하 주택 주담대 한도로 6억원까지만 대출 가능 — 세금 제외 최소 4억원 자기자금 필요
    • 우려: 규제 강화 시 신용대출·제2금융권 쏠림, 부모지원·사내대출로 인한 계층간 격차 심화 가능성
    • LH 사장 스스로도 "주거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우려가 나온다"며 모호한 입장 표현
    2026-10-01 부동산 대출
    • 10월 국고채 발행 축소: 기존 계획 대비 5조원 감소
      • 경쟁입찰 방식 12조원(9월 16조원 대비 4조원 감소), 교환 방식 5000억원
    • 바이백(조기상환) 확대: 3조5000억원 규모(전월 1조5000억원 대비 2조원 증가), 대상은 2·3·5·10년물 경과종목
    • 정책 배경: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 63조2000억원 발생,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에 따른 시장 안정 필요성
    • 발표: 2026년 10월 1일, 재정경제부
    • 시장 상황에 따라 발행 물량 추가 축소 검토 가능
    2026-10-01 거시·재정
    • 매각 규모: 우리금융지주 지분 2028만주(약 2.7%) 전량 블록딜 매각, 약 6765억원 현금화
      • 매각가 주당 3만3360원(전날 종가 3만4900원 대비 4.4% 할인)
      • 매각 시기: 2026년 10월 1일 장 개시 전
    • 주관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HSBC 등 외국계 증권사와 삼성증권
    • 취득 경위: 2023년 말 포스코홀딩스로부터 지분 2080만주 인수(취득액 2616억원) — 이번 매각으로 약 160% 차익
    • 목적: 재무건전성 강화와 미래 사업투자 재원 확보
    • 배경: 2022년 포스코홀딩스 지주회사 체제 전환 당시 공정거래법상 금융회사 지분보유 제한 해소를 위해 지분 이전받았던 건
    2026-10-01 증시·기업
    • 불완전판매비율: 방송광고 모집 0.036% vs 다른 모집채널 0.012% — 3배 차이
    • 광고 증가: 2025년 하루 평균 1121회(2024년 672회 대비 66.9%↑), 재생시간 57시간(전년비 65.2%↑)
    • 유지율: 방송광고 79.3% vs 다른 채널 86.3%, 고령자(70대 이상) 가입 비중 13.4%(다른 채널 7.4% 대비 높음)
    • 적발 문제점: 보험금 다중수령 강조, 보장내용은 굵은 글씨·지급제한사유는 흐리게 표시, 공포 마케팅으로 보상심리 자극
    • 금감원 조치: 10월 1일 보험협회와 간담회 개최, 업계 자정·개선방안 마련 지원
    2026-10-01 금융·은행 규제
    • 오픈AI 상장 연기: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내년 이후로 미뤘다
    • 앤트로픽 11월 상장 계획: 앤트로픽은 11월 상장을 예정대로 추진 중이며,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미국 전체 IPO 공모 규모가 2021년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
    • IPO 시장 냉각 지표: 신규 상장 종목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이 6월 말 24%에서 9월 29일 기준 1% 미만으로 하락
      • 오우라(Oura), SB에너지, 엔스케일, 홀텍 등 다수 기업이 상장을 연기하거나 철회
      • 유가 변동성, 미국 국채금리 변동, AI 안전성 우려 등이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거론됨
    • 시장 해석: 이번 상장 연기들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저와 AI 업종 펀더멘털에 대한 회의론 확산을 반영한다는 분석. 월가의 '가을 상장 잔치' 기대가 상당히 식었다는 평가
    2026-10-01 증시·기업 대외
    • 근원 PCE: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8월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전월비 0.2%, 전년비 3% 상승. 시장 예상치(전월비 0.3%, 전년비 3.3%)를 밑돌아 "에너지 외 영역에서도 물가 압력이 완화됐다"는 평가
    • 헤드라인 PCE: 전체 PCE 물가는 전월비 0.3%(예상치 부합), 전년비 3.4% 상승해 예상치(3.7%)보다 낮게 나옴
    • 소비 지표는 견조: 8월 실질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비 0.6% 증가해 2025년 3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 기록. 이 같은 소비 호조는 2분기 GDP 성장률을 계절조정 후 1.5%에서 2.2%로 상향 수정하는 데 영향
    • 시장·정책 영향: 물가 완화 소식에 2년물 국채금리는 4bp 하락했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 출발. 연준이 10월 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으나,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2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점은 정책당국이 계속 주시할 변수로 거론됨
    • 통계 방법론 변경: 미 상무부가 산출 방식을 일부 개정해 전년동월비 수치가 낮아진 측면이 있지만, 전월비 둔화 자체는 경제적으로 유의미하다는 설명
    2026-09-30 금리·통화 대외
    • 생활비 대출 규모: 작년 기준 대학생 45만 7129명이 생활비 대출을 받았고, 대출 총액은 8506억원(2025년)으로 2023년 6406억 7000만원 대비 32.8% 증가
      • 용도는 등록금이 아니라 식비·교통비 등 생활비가 주된 사유
    • 연체 증가: 연체 건수 6241명에서 8101명으로 29.8% 증가, 연체 잔액은 386억 9000만원으로 31.1% 증가
      • 대손충당금은 7902억 1000만원으로 11.0% 증가
    • 소득분위 전반 확산: 9~10분위(고소득층) 학생의 대출도 증가해, 생활비 대출 수요가 저소득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소득분위로 확산되는 양상
    • 지적 사항: 강경숙 의원은 청년부채 구조에 대한 정밀 연구와 곤란을 겪는 차주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
    2026-10-01 거시·재정 대출
    • 3분기 지수 흐름: 코스피는 9월 30일 6838.04로 마감, 7월 1일 시가 8303.41 대비 17.6% 하락
      • 7월 30일 5593.56까지 급락(한 달 새 32.6% 하락)했다가 9월 23일 7080.92까지 반등을 시도한 뒤 다시 6800선으로 후퇴
    • 거래대금 급감: 일평균 거래대금은 7월 42조 9900억원, 8월 31조 8300억원, 9월 28조 3300억원으로 3개월 연속 감소
      • 분기 기준으로는 1분기 43조 8300억원, 2분기 55조 9300억원에서 3분기 34조 6600억원으로, 2분기 대비 38% 감소
    • 4분기 전망: 전문가들은 금리 안정과 실질금리 하락, 국제유가 안정, 기업 실적 개선을 4분기 반등의 세 가지 핵심 변수로 지목
      • 한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관심이 금리에서 기업 실적으로 옮겨가는 것"이 반등의 관건이라고 진단
      • 4분기 코스피 예상 밴드는 6500~8300, 반등 시 반도체·조선 업종에 주목할 것을 제시
    2026-09-30 증시·기업
    • 주가 하락: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 소식이 전해진 뒤 첫 거래일인 9월 28일 SK하이닉스 주가가 5.05% 하락한 176만 8000원을 기록
      • SK스퀘어는 장중 7% 넘게, SK㈜도 5% 넘게 하락
      • 금리 상승 등 외부 요인에 모회사 할인(parent company discount) 우려가 겹친 결과
    • 솔리다임 상장 계획: 로이터통신(9월 25일 보도) 기준 솔리다임은 2027년 조기 미국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정 기업가치는 최대 1500억 달러, 공모 규모는 약 150억 달러 수준
      • 주관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의 우려: SK㈜·SK스퀘어·SK하이닉스가 이미 모두 상장된 상태에서 솔리다임까지 추가 상장하면 성장 가치가 신규 주주들에게 분산돼 모회사 할인 효과가 심화된다고 주장
      • 이사회에 상장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외부자본 조달 필요성과 대안을 따져볼 것과 최근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서 보인 주주보호 원칙 준수를 요구
      • 적절한 주주보호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한국거래소에 공동 청원을 제출하고, 국내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해외 자회사 상장에도 적용되는지 질의할 계획
    2026-10-01 증시·기업
    • 회동 개요: 9월 30일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1999~2008년 재임한 전직 기획예산처 장관들(초대 진념 장관 포함 박봉흠·김병일·변양균·장병완 전 장관)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정책 제언
    •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 제언: 전직 장관들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를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활용하는 것이 기획예산처가 해야 할 일이라고 밝힘
      • 반도체 수출로 발생한 초과세수를 지렛대 삼아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해 장기 성장 역량을 확충해야 한다고 촉구
    • 정부 역할론: 기획예산처가 개별 부처 경계를 넘어 정부 전반을 조율하는 '리베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
    • 교육재정 제언: 영유아·고등교육·평생교육에 걸쳐 교육재정 배분이 균형 있게 이뤄져야 한다고 언급
    • 기획·예산 기능 결합: 미래 대비를 위한 기획 기능 강화와 재정정책이 함께 가야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
    2026-10-01 거시·재정 세금
    • 시행 시점: 내년(2027년)부터 상장기업은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를 재무제표 주석에 공시해야 함
    • 기존 관행: 그동안 상장사들은 수십 년 전 취득한 토지를 현재 시세를 반영하지 않은 취득 당시 장부가로 기재해왔음
    • 기대 효과: 장부가와 현재 자산가치 사이의 괴리가 시장에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며, 이는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자산주 재평가와 주주행동주의 확산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
    • 유의점: 전문가들은 단순히 공시지가를 공개한다고 자동으로 기업 자본이나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며, 실제 주가 회복 여부는 기업이 해당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어떻게 펼치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
    2026-10-01 증시·기업 규제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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