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확정치 발표: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2026년 2분기 실질 GDP 성장률(연율)을 2.2%로 확정 발표. 이는 기존 잠정치·예비치였던 1.5%보다 0.7%포인트 상향된 수치
    • 상향 요인: 소비지출이 기존 집계보다 더 많이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도 기존 집계보다 상향 수정된 것이 주된 배경
    • 의미: 보고서는 민간 내수의 증가세도 이전 집계보다 강했다고 평가해, 초기 통계가 시사했던 것보다 미국 경제의 기초 모멘텀이 더 탄탄했음을 보여줌
    • 발표일: 미국 현지시간 9월 30일 발표
    2026-09-30 거시·재정 대외
    • 예산 배경: 정부가 2027년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1조 5000억원을 편성했고, 4년간 총 6조원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에 출연할 계획
      • 이 중 "기업 및 입주기관 지원" 명목으로 2000억원이 배정됨
    • 지원 내용: 정부는 2000억원의 용도를 "근로자 주거·정주여건 등"으로 명시, 지원 대상은 "반도체기업·입주기관"으로 규정했으나 구체적인 지원 대상·한도·기업 분담 기준은 미확정
      • 가능한 지원 항목으로 기숙사 건립비, 공공임대주택, 개인 임차료, 전세보증금, 주택자금 대출이자 등이 거론됨
    • 비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도 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
    • 형평성 문제: 기존 노후산단 환경개선 사업은 민간투자 유치와 지방비 매칭을 전제로 작년 66곳에 4년간 1870억원을 지원했는데,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 출연 방식이라 한 해 2000억원 규모가 특례적 구조라는 평가
    • 절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조건부 의결됐고, 관련 특별법 개정안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않은 상태
    2026-10-01 거시·재정 세금정책지원
    • 연례 의견수렴 의무화: 연준은 스트레스테스트 시나리오와 모형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매년 공개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규정을 확정. 2027년 스트레스테스트부터 적용되는 가상 시나리오 설계·모형 채택 체계를 갱신
    • 일정·절차 조정: 스트레스테스트 시행 시기와 절차도 함께 조정
    • 글로벌 시장 충격 요소 확대: 대규모 트레이딩 북을 보유한 은행은 매년 두 가지 글로벌 시장 충격 시나리오에 대해 테스트를 받으며, 연준은 각 은행별로 더 큰 손실을 발생시키는 시나리오 결과를 적용
    • 자본요건 변동성 완화: 스트레스자본버퍼(stress capital buffer) 산정 시 최근 2개 연도 연례 감독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평균하는 방식을 도입, 2028년부터 적용(공개 의견수렴을 반영한 모형이 사용되는 시점에 맞춤)
      • 이를 통해 연간 자본요건 변동성을 약 50% 줄이면서 전체 자본요건 총량은 현 수준을 유지한다는 목표
    • 당국 발언: 미셸 보우먼 부의장은 이번 조치가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투명성과 리스크 민감도를 확보하는 방향이라고 설명
    2026-09-30 금융·은행 규제대외
    • 주가 하락: KRX 건설지수 최근 5거래일간 5.80% 하락(주요 업종지수 중 최고 낙폭), DL이앤씨 전일 대비 1.02% 하락(7만7,800원), GS건설 0.15% 하락(3만3,950원)
    • 배경: 원전·데이터센터·미국 투자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던 건설주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고금리에 민감한 업종 특성이 부담으로 작용.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보증 부담도 영향
    2026-09-30 증시·기업
    • 인수 개요: 동원그룹 식자재유통회사 동원홈푸드가 화장품기업 참존을 인수, 인수금액은 수백억원대로 알려짐. 연내 인수 완료 목표, 2024년 취임한 김남정 회장의 첫 M&A
    • 배경: 참존이 40년 이상 축적한 화장품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시설을 평가, 기존 제조업 경쟁력을 화장품으로 확장하려는 시도
    • 참존 현황: 1984년 설립, 1990년대 국내 화장품 업계 3위였으나 2020년부터 5년 연속 적자, 지난해 11월 기업회생 신청
    2026-09-30 증시·기업
    • 발언: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조셉 루빈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2026.9.30)에서 "이더리움은 차세대 월드와이드웹(WWW)의 기반이 될 것"이라 언급, "메타마스크는 개인이 소유한 금융 운영체제(OS)가 될 것"이라 발표
    • 안정성 강조: "11년간 한 번도 다운 안 돼"라며 이더리움의 안정성·확장성 강조
    • 추가 계획: 메타마스크의 별도 법인 분리를 추진 중이며, 금융기관 수요 증가와 한국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평가
    2026-09-30 가상자산
    • 경기도 전체 미분양 추이: 2021년 1,030가구→2022년 7,588가구→2023년 5,803가구→2024년 12,954가구→2025년 13,017가구→2026년 7월 14,394가구
    • 반도체 산업지역 개선: 오산 2024.12 994가구→2025년말 202가구→2026.6 31가구(감소율 96.9%), 이천(SK하이닉스 소재) 2024.12 1,911가구→2025년말 1,251가구→2026.7 1,194가구, 화성(삼성전자 캠퍼스 소재) 2024년 205가구→2025년 66가구→2026.7 57가구
    • 긍정 신호: 평택 고덕신도시 84㎡ 청약 경쟁률 11.33대 1, 화성 아파트 3개월간 2억1,000만원 상승 사례
    2026-09-30 부동산
    • 은행업감독규정 규정변경예고: 2026.9.30~11.9(40일간) 예고, 12.2 의결 예정
      • 인터넷은행 대면업무 범위 확대: 연체채권 관리·회수 안내상담, 비대면 제출서류 원본확인, 자금사용 적정성·담보물 확인, 담보물 권리관계 조사, 담보권 설정·변경·실행 등 허용
      • 신용공여 산정 시 입금일로부터 3영업일이 지나지 않은 외화결제계좌 금액은 제외
    • 부동산PF 신용공여한도: 총 신용공여의 20% 이내로 제한, 2027.1.1 시행, 경과기간 3년 이내 해소
    • 특수은행 경영실태평가 비중 개편: 내부통제 평가 3.2%→10%, 위험관리 평가 20%→15%, 수익성 평가 10%→5%
    2026-09-30 금융·은행 규제
    • 연계율 현황: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 '실손24'의 의료기관 연계율 47.7%(5만340곳), 2026.9.28 기준
    • 조치: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9.30 손해보험협회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에서 미연계 의료기관·전자의무기록(EMR)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침 공개
    • 배경: 실손24는 병원이 앱으로 보험사에 전산 서류를 보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서비스로, 현재 절반 수준 연계율에 그쳐 참여 확대를 강제하는 조치
    2026-09-30 금융·은행 규제
    • 분양 물량: 10월 예정 45,691가구, 지난달(9월) 26,783가구 대비 70.6%(18,908가구) 증가, 작년 10월 16,811가구 대비 171.8%(28,880가구) 증가
    • 지역별: 수도권 25,711가구(전체의 56.3%, 경기 15,991가구·인천 7,851가구·서울 1,869가구), 지방 19,980가구(충남 3,951가구·대전 3,502가구·부산 3,304가구)
    • 주요 단지: 화성향남롯데캐슬 1,542가구, 아크메르동탄 1,808가구, 고덕강일3단지 1,305가구, 트리센자이더샵힐스테이트 3,404가구(일반분양 2,334가구)
    2026-09-30 부동산
    • 예금 현황: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 1,006조원(2026.9.28 기준, 지난해말 939조원 대비 9개월간 약 70조원 증가), 법인 자금 비중 약 80%
    • 금리 인상: 우리은행 'WON기업정기예금'(1년물) 4.09%(연중 1.12%p 인상), 'WON플러스예금'(개인) 3.50%(0.65%p 인상), NH농협·신한은행은 1년물 3.7%대 초과
    • 대출금리: 5대 은행 가계대출 평균 4.90%(전월 대비 +0.19%p), 고정형 주담대 4.91~6.88%, 연내 예상 상단 8% 초과 전망
    • 가계 부담: 가계대출 잔액 1,022조9,000억원 기준, 금리 0.1%p 상승 시 연간 이자 부담 1조229억원 증가
    2026-09-30 금융·은행 대출
    • 채권 개요: 규모 1억달러, 유로클리어의 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D-FMI)로 발행, 결제기간 T+0(당일 완료), 싱가포르거래소(SGX) 상장
    • 의의: 국내 은행이 발행한 외화표시 채권 중 유로클리어 D-FMI를 통해 발행하고 T+0 결제까지 완료한 첫 사례, 디지털 채권이 SGX에 상장된 것도 처음
    • 발언: 씨티 더크 존스 발행서비스 부문 대표는 "분산원장기술(DLT)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채권의 발행과 결제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
    2026-09-30 금융·은행 대외
    • 조사 대상: BHC(지난해 매출 6,147억원, 국내 프랜차이즈 중 연매출 6,000억원 초과는 처음, 전국 가맹점 약 2,000개, 이달 중순부터 조사 중), 푸라닭(업계 6위, 지난해 매출 1,364억원)
    • 배경: 국세청이 9.14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 세무조사를 발표하며 농축산물·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 등 41개 업체를 선정, 약 1조원 규모 탈루 혐의 포착
    • BHC 의혹: 개인 지출을 가맹점주 지원비로 처리, 자녀 법인에 롯데월드 내 직영점 무상양도·원가 저가 공급 등 회사가 비합리적 손실을 떠안았다는 국세청 판단
    • 푸라닭 의혹: 직원 명의로 가맹점 운영해 소득 분산, 슈퍼카 3대(수억원대)를 법인 명의로 취득해 사적 사용, 협력업체 리베이트 미신고, 창업 컨설팅 비용을 법인 비용 처리
    • 정부 입장: 이재명 대통령이 "치킨용 육계 가격이 3월 대비 37.7% 하락했으나 주요 치킨 가격은 그대로"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한번 점검해 보겠다"고 언급
    2026-09-30 거시·재정 세금
    • 행사: '집코노미 박람회 2026'(2026.9.30, 서울 삼성동 코엑스)
    • 발언: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 구조와 정치 체제, 주택시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언급. 단기 해법으로 기존 주택의 임대 물량이 원활하게 나오도록 제도 보완 필요성 제시
    • 중장기 해법: 서울 도심 공급 여력 확대, 민간 토지 활용 환경 조성,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심 공급 확대
    • 참석: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2026-09-30 부동산 정책지원
    • 개요: 한국디벨로퍼협회가 KB증권과 함께 'KODA 이니셔티브 펀드'(마중물 펀드)를 조성(기사에 펀드 규모 금액은 명시되지 않음)
    • 목적: 금융 경색으로 초기 사업비 조달이 어려운 사업장에 유동성 공급, 부지·인허가는 확보했으나 자기자본 부족으로 착공이 지연된 수도권 사업장 지원, 도시 내 주택 공급 조기 정상화로 실수요자 주거안정 도모
    • 운용: 협회 회장은 "정부의 PF 연착륙 정책과 보조를 맞추겠다"며 업계 스스로 리스크를 분담해 시장 신뢰 회복을 추진하되 정책·금융당국의 제도적 지원 병행이 필요하다고 언급
    2026-09-30 부동산 정책지원
    • 글로벌 긴축 현황: 호주 기준금리 4.35%→4.60%로 인상(코로나 긴축 고점 4.35% 초과), 노르웨이 4.25%→4.50%(코로나 긴축 고점과 동일), 미국 최종 기준금리 4.5%까지 예상
    • 한국 기준금리 전망: 코로나19 긴축 당시 고점 연 3.50%, 시장 일각에서는 연 3.75% 새 전망 제시
      • JP모건 최종 기준금리 3.75% 제시(현재 유일)
      • 한국투자금융지주 이남강 수석연구원 "기준금리가 4%대로 올라갈 수 있다"
      • 스테이트스트리트 최지욱 상무 "최종 금리가 연 3.50%까지 올라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연 3.75% 이상을 예상하기엔 이르다"
    • 결정 요인: 최종 금리 수준은 미국 긴축 정도보다 국내 경제 성장세와 물가 흐름에 좌우, 8월 지표는 생산 -1.3%·소매판매 -1.8%·설비투자 -9.5%로 동시 감소
    2026-09-30 금리·통화 대외
    • 시행 일정: 첫 시행일 2026.11.2, PBR 산정 기준일 2026.10.22. 10.22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1년간 공표 면제
    • 선정 기준: 코스피는 시장별·업종별 하위 25%(누적 3년 기준), 코스닥은 하위 10%(누적 3년 기준). 누적 6년간 저PBR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은 공시만으로 특례 불가
    • 공개: 증권거래소 홈페이지, 증권사 HTS·MTS 등에 공개
    • 전망: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많은 기업의 밸류업 공시 참여가 기대된다"며 자사주 매입·소각 증가와 배당 확대를 전망. 주가 상승률 20% 이내로 공표 제외 가능한 기업이 코스피 25개사, 코스닥 17개사
    2026-09-30 증시·기업 규제
    • 차단·재개 경과: 6월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BTCC 앱 다운로드 금지, 8월 'BTCC 월렛' 앱으로 현물거래를 재개하며 우회 진입
    • 규모: 380종 이상 가상화폐 거래 지원, 최대 500배 레버리지 선물거래 제공
    • 우회 방식: 기존 지갑 앱 성격을 유지하며 거래 기능을 추가, 차단된 앱의 계정 정보를 연동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접근 가능하도록 설계
    • 문제점: 신한은행 포함 국내 은행 계좌를 통한 원화 입금 기능을 그대로 제공, 입금된 원화는 테더(USDT)로 충전돼 거래에 사용
    • 전문가 평가: "앱 단위의 사후 차단만으로는 해외 사업자의 우회 영업을 막기 어려우며, 서비스 형태 변경 시마다 적발과 차단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2026-09-30 가상자산 규제
    • 사업 개요: 서울 도봉구 창3동 모아타운에서 첫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인가일 2026.9.23), 대상지는 창3동 522-19번지 일원, 우이천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
    • 건설 규모: 지하2층~지상25층, 총 317가구(임대주택 53가구)
    • 전체 사업 규모: 총면적 47,933.7㎡, 3개 구역, 전체 공급 예정 약 1,261가구
    • 용도지역 변경: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 250%→300%
    • 지역 특성: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고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 80% 이상인 낙후 주거지역
    2026-09-30 부동산 정책지원
    • 미분양 감소(2024.12→2026.6): 대구 8,807가구→4,383가구(감소 4,424가구), 울산 4,131가구→1,359가구(감소 2,772가구), 경북 6,987가구→5,284가구(감소 1,703가구, 이 중 구미 2,076→745가구·경주 -911가구·포항 -738가구)
    • 기타 감소 지역: 강원 -988가구, 전남 -949가구, 전북 -891가구, 경남 -505가구, 충북 -493가구, 대전 -275가구, 세종 -18가구
    • 증가 지역: 충남 3,814가구→8,894가구(증가 5,080가구), 부산 증가 3,351가구, 인천 증가 1,118가구, 경기 증가 599가구, 서울 증가 56가구
    • 분석: 업계에서는 공급이 크게 줄면서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기 시작했고, 일부 신축 단지는 신고가 거래로 이어졌다는 평가
    2026-09-30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