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MBK에 직접 자본 출연 요구 (hankyung.com)
- 피해 규모: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관련 회생채권 2조6000억원
- 전단채 약 4,800억원 (유동화 전단채 4,000억원 포함)
- 개인투자자 손실 약 2,000억원대
- 피해자 요구사항: 비상대책위원회가 7월 3일 회생계획 인가 전 다음을 촉구
-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보증에 그치지 않고 직접 책임 자본 출연
- 익스프레스 매각대금·긴급운영자금(DIP) 현금흐름 공개
- 회생계획안에 피해자 구제 방안 명시적 포함
- 국회 청문회 개최
- 쟁점: "회생은 대주주가 먼저 책임을 부담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의 고통을 공정하게 나눠야 한다"
- MBK는 1,000억원 보증 외 추가 출연에 소극적인 입장
- 일정: 7월 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계획 인가 여부 결정 예정
- 피해 규모: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관련 회생채권 2조6000억원
-
전자담배 액상 100년치 밀수…세수 손실 최대 16조 (hankyung.com)
- 피해 규모: 담배사업법 개정 전 액상 니코틴 300만kg 이상이 사재기·밀수됨
- 이는 100년치에 해당하는 물량
- 예상 세수 손실 최대 16조원
- 문제 구조: 법 시행 전 충분한 과세 준비 기간 없이 대량 사전 반입 허용
-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 니코틴 과세 가능해졌으나 입법 지연과 규제 허점이 맞물림
- 세법 시행 전 회피 물량 확보를 노린 조직적 밀수 발생
- 구조적 문제: 정책 수립-집행 사이의 시간차를 악용한 조세 회피 패턴
- 유사 사례: 과거 궐련형 전자담배 도입 당시에도 동일 패턴 반복
- 향후 과제: 입법 예고 시점부터 과세 기준 강화 및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 필요성 부각
- 피해 규모: 담배사업법 개정 전 액상 니코틴 300만kg 이상이 사재기·밀수됨
-
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 예의주시 (korea.kr)
- 금융위 입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운영상황·시장 영향·투자자 추가 보호 필요성을 예의주시 중
- 6월 26일 코스피 5.8% 급락이 계기로,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증폭 역할 논란 확대
- 국내 도입 배경: 홍콩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 이후 해외 자금유출 방지 목적으로 국내 상장 추진
-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던 상황에서 투자선택권 제공
- 기존 투자자 보호장치:
- 신규 투자자: 기본교육(1시간) 외 심화교육(1시간) 추가 이수 의무
- 기본예탁금: 1,000만원(국내·해외 상장 상품 동일 적용)
- 신용·미수거래 제한
- 추가 검토 사항: 당국은 운영상황과 시장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보완사항 검토 예정
- 투자동향 정정: 5월 27일 이후 국내 투자자는 홍콩 상장 하이닉스·삼성전자 단일종목 상품을 순매도(약 2,137억원)해, 투자규모 증가 보도는 사실 아님
- 금융위 입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운영상황·시장 영향·투자자 추가 보호 필요성을 예의주시 중
-
주택정책 수요억제 30번·완화 25번…30년 집값 쳇바퀴 (sedaily.com)
- 정책 횟수 집계 (2003년~현재): 수요억제 정책 30회, 규제 완화 25회
- 억제책 25회는 진보 정부(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집중
- 정부별 집값 성적표:
- 노무현: DTI·종합부동산세 신설 등 강력 규제 → 서울 아파트값 56.6% 상승
- 이명박: 투기지역 해제·규제 완화 → 3.14% 하락
- 박근혜: LTV 70%·DTI 60% 완화 → 완만 상승
- 문재인: 5년간 26회 조치(억제 15회) → 62.2% 급등
- 윤석열: 고가주택 대출 제한 해제 → 서울 5.49% 하락 후 재반등
- 쳇바퀴 구조: 억제 강화 → 공급 위축 → 집값 상승 → 완화 → 재급등의 5년 주기 반복
- '샤워실의 바보' 비유: 찬물·뜨거운 물을 번갈아 트는 것처럼 과도한 규제와 급격한 완화를 반복, 시장 예측 가능성 훼손
- 정책 횟수 집계 (2003년~현재): 수요억제 정책 30회, 규제 완화 25회
-
등록임대제도 8년간 4번 뒤집혀·공공주택 목표 절반만 공급 (sedaily.com)
- 등록임대 제도 변천 (2017~2026):
- 2017년 문재인 정부 도입: 취득세·재산세·양도세 감면 혜택으로 민간 임대공급 유도
- 2020년 전면 폐지: 집값 급등으로 다주택자 혜택 제거, 단기·아파트형 임대 폐지
- 2022~2024년 윤석열 정부 부분 복원: 8.8 대책, 20년 장기임대 추가, 세제혜택 제한 복원
- 2026년 이재명 정부 재축소 검토: 대통령이 "다주택자 영구 세금 면제는 과도한 특권" 언급
- 공공주택 공급 부진:
- 문재인 정부 연 13만호 목표 → 5년 평균 68% 공급 (2021년 49.6% 최저)
- 윤 정부 연 10만호 목표 → 2022년 37.7%, 2023년 51.5%에 그침
- 문제 구조: 세제 혜택 → 집값 상승 → 혜택 폐지 → 민간 공급 감소 → 재도입의 악순환 반복
- 등록임대 제도 변천 (2017~2026):
-
5월 외화예금 15.7억달러 증가·기업 달러예금 확대 (hankyung.com)
- 총잔액: 5월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 1,122.5억달러 (전월비 15.7억달러 증가)
- 달러 예금: 22.4억달러 증가 → 955.6억달러
- 원인: 대기업 경상수입 유입 + 증권사 파생거래 마진 유입
- 통화별: 엔화 6.9억달러 감소(75.2억달러), 유로화 2.8억달러 감소(63억달러)
- 주체별:
- 법인(기업): 25.4억달러 증가 → 974.2억달러 (주도)
- 개인: 9.6억달러 감소 → 148.3억달러
- 배경: 수출기업의 달러 수취·보유 확대 기조로 2개월 연속 외화예금 증가, 원화 약세(1,500원대) 속 달러 예금 보유 유인
- 출처: 한국은행 발표 (6.26)
-
MBK, 일본 요양기업 재팬웰빙 2조원에 미국 PE 어드벤트에 매각 (sedaily.com)
- 딜 개요: MBK파트너스가 일본 최대 재택 요양서비스 기업 '재팬웰빙'을 2,000억엔(약 1.9조원, 약 15억달러)에 어드벤트 인터내셔널(미국 PE)에 매각
- 재팬웰빙: 일본 최대 재택요양 기업 '츠쿠이'(Tsukui)와 '소요카제'(Soyokaze) 운영
- 매수자: 어드벤트 인터내셔널 (1984년 설립, 보스턴 본사, 의약·헬스케어 전문), 일본 대형 딜 약 15년 만의 복귀
- MBK 가치 창출:
- EBITDA: 104억엔(2022) → 181억엔(2023), 74% 증가
- 매출: 1,544억엔 → 1,801억엔 성장
- ICT 통합·운영 효율화로 수익성 대폭 개선
- 배경: MBK는 국내에서 홈플러스 전단채 부실 문제로 비판받는 상황에서, 해외 포트폴리오에서 성공적 Exit 사례를 만들어냄
-
소노인터내셔널, 3조 규모 코스피 IPO 예비심사 청구 (hankyung.com)
- IPO 개요: 소노인터내셔널, 6.26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 추정 기업가치 3조원 이상, 주관사 미래에셋증권·대신증권
- 사업: 소노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전국 약 20개 리조트·호텔·스키·골프장·워터파크 운영
-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인수 경과:
- 지난해 인수 후 3,300억원 자본 투입, 부채비율 3,500% → 1,950%로 개선
-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
- 시장 의의: 2026년 코스피 상장은 K-뱅크 이후 첫 '대어', 코스피 IPO 가뭄 해소 기대
- 논란: 티웨이 소액주주들이 소노의 상장 후 상위 지배구조에서 이익 희석을 우려, 금감원에 탄원서 제출
- IPO 개요: 소노인터내셔널, 6.26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
서울 전셋값, 12년 만에 최대폭 상승 (hankyung.com)
- 주간 상승률 기록: 6월 3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35% 상승 → 2013년 10월 이후 12년 8개월 만에 최대 주간 상승폭
- 매매 가격도 동반 강세: 매매가 0.30% 상승, 2025년 2월 이후 72주 연속 상승 지속
- 양도세 인센티브 종료 후 가속: 종료 이후 7주간 주간 평균 0.28% (직전 7주 0.12%의 2배)
- 외곽 지역 강세:
- 전세: 성북구 0.55%, 구로구 0.54%, 도봉구 0.53%
- 전세 공급 극도 부족: 중랑(78호), 강북(87호), 도봉(160호)
- 수도권 동반 상승: 경기 화성 동탄 연간 누적 11.38% 상승, 강남권도 0.20~0.35% 주간 상승
- 시장 진단: 임차 수요가 매매 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 심화, 실수요자 부담 가중
-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두달 새 20%P 급락 (sedaily.com)
- 고정금리 비중 급락: 신규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 고정금리 비중 60.8%(3월) → 41.6%(5월), 2개월간 19.2%p 하락
- 원인: 고정·변동 금리 역전
- 5월 고정금리 4.44%, 변동금리 4.23% → 0.21%p 역전
- 차주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금리 대출로 빠르게 이동
- 5년물 은행채(AAA): 4월 3.88% → 5월 4.17%(0.29%p 급등)로 고정금리 상승 주도
- 잔액 기준: 고정금리 비중 63.9% 유지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로 묶인 상태)
- 시장 의미: 금리 상승기에 고정금리 선호가 줄고 변동금리로 이동하면 향후 금리가 더 오를 경우 가계 이자 부담 가중 위험
-
청년미래적금 출시 5거래일 만에 가입 100만명 돌파 (sedaily.com)
- 가입 현황: 6월 22일 출시 후 5거래일(6.26 오후 1시) 기준 101.2만명 가입 (금융위원회 발표)
- 상품 구조:
- 대상: 만 19~34세 근로소득자
- 납입: 월 최대 50만원, 3년 만기, 자유 납입
- 금리: 은행 최대 8% + 정부 기여금(일반 6%, 우대 12%) = 연 최대 13.2~14.4%(일반) / 18.2~19.4%(우대)
- 이자소득 비과세
- 가입 방법: 13개 은행 + 우체국, 7월 3일까지 신청
- 6.22~6.26: 생년 홀짝 방식 분산 가입, 6.29부터 전원 가입 가능
- 의의: 높은 정책금리(최대 19.4%) 덕분에 역대급 초기 관심 집중, 서울경제에 따르면 출시 당일 게시글 한 마디에 100만명 몰렸다고 표현
-
취업·혼인·장병 세감면 법안 2.3조 의원 줄발의 (hankyung.com)
- 입법 배경: 정부가 80조원 세금 지출 포트폴리오 정비(일부 폐지·재정지원 전환) 추진 중인데, 국회에서는 오히려 감면 연장·확대 법안 줄발의
- 주요 법안 (연간 감면 규모):
- 중소기업 취업 세액공제: 민주당안(2년 연장, 연 434억), 국민의힘안(일몰 폐지·공제 2만→4만원으로 확대, 연 967억)
- 친환경 자동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 2029년까지 연장: 연 784억
- 결혼세액공제(부부 합산 최대 100만원) 2029년까지 연장: 연 99.4억
- 장병내일준비적금 이자소득 비과세: 연 8.7억
- 총 감면 규모: 법안별 합산 연간 1.79조~2.33조원
- 정부 입장: 친환경차·결혼세액공제는 직접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향 검토, 세감면 형태로는 폐지 추진
-
KB금융, KB증권에 1조 유상증자·IMA 8조 자본 달성 (hankyung.com)
- 유상증자 결정: KB증권 1조원 유상증자, KB금융이 신주 전량 인수
- 2월(700억) 이후 4개월 만의 두 번째 자본확충
- 재원: KB국민은행으로부터 1.399조원 배당을 받아 충당
- IMA 허가 요건 충족:
- 유상증자 후 KB증권 자기자본 약 8조원 (현재 7.64조) → IMA 최소 자본요건(8조) 달성
- IMA(종합자산관리계좌) 허가 취득 목표 2028년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에 이어 업계 3번째)
- IMA: 원금 보장형으로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운용, 수익 제공
- 생산적 금융: KB금융 2030년까지 93조원 생산적 금융 투자 계획, 신안 해상풍력·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 유상증자 결정: KB증권 1조원 유상증자, KB금융이 신주 전량 인수
-
원달러 환율 장중 1549원 찍고 1532원 마감·당국 개입 (hankyung.com)
- 장중 고점: 1,549.8원/달러 (2026.6.26 장중)
- 마감: 1,532.0원 (전일 1,542.7원 대비 10.7원 하락)
- 당국 개입 추정: 마감 직전 달러 매도 추정 물량이 대거 유입, 1,549.8원 고점에서 1,526원까지 급락 후 1,532원 마감
- 원화 약세 지속 배경:
- 5월 15일 이후 40일 이상 1,500원대 유지
- Fed 추가 금리 인상 기대로 달러 인덱스 101선 지속
- 시장 맥락: 코스피 5.8% 급락에 따른 외국인 주식 매도·달러 환전 수요가 환율 상승 압력 가중, 당국이 연속 5거래일 상승세를 용인하다 급등 시점에 개입한 것으로 분석
-
코스피 5.8%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검은 금요일' (hankyung.com)
- 종가: 코스피 8,411.21 (전일비 519.09p·5.81% 하락), 코스닥 851.37 (36.44p·4.10% 하락)
- 매매 중단 조치:
- 사이드카(올해 29번째): 오전 11:12, 선물 5% 급락으로 발동
- 서킷브레이커(올해 5번째): 낮 12:10, 코스피 8% 이상 급락으로 발동 (20분간 거래 중단)
- 수급: 외국인 4.627조원 순매도, 기관 3.785조원 순매도 / 개인 8.193조원 순매수
- 주요 종목 하락: 삼성전자 5.30%, SK하이닉스 8.36%
- 급락 원인:
- 애플의 기습 가격 인상 → AI 데이터센터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 직전 이틀 상승분 차익실현 매물 집중
- 반도체 쏠림 포트폴리오의 집중 리스크 노출 (키움증권 한지영 분석)
- 배경: 코스피는 올해 반도체 랠리로 고점 대비 상승 후 이날 칩플레이션 뉴스에 급격히 되돌림
-
애플 기습 가격 인상·칩플레이션·3차 인플레 우려 (hankyung.com)
- 애플 가격 인상 (6.25 현지시간 발표):
- 맥북 프로 17.7% 인상(1,999달러), 맥북 에어 18.2%(1,299달러)
- 아이패드 에어 25%, 아이패드 프로 20%, 일반 아이패드 28.7%
- 이유: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메모리·저장장치 수요 폭증으로 부품 가격이 전례없이 급등"
- 칩플레이션 배경:
- 알파벳·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 등 빅테크 5개사 2026년 설비투자 7,410억달러 (전년비 75% 증가, AI 인프라 집중)
- DRAM 가격: 전년 172% 급등 후 2026년 1분기 추가 90%+ 상승
- 3차 인플레이션 경고: WSJ은 팬데믹 공급망 위기(1차),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위기(2차)에 이은 AI 메모리 수요 발 3차 인플레 가능성 경고
- 한국 증시 영향: 애플 인상 발표 다음날 아시아 반도체주 일제 하락(수요 둔화 우려), 코스피 5.8% 급락의 방아쇠 역할
- 애플 가격 인상 (6.25 현지시간 발표):
-
정부 1조 재정투입·물가 3% 관리·석유최고가 150원 인하 (korea.kr)
- 정책 개요: 부총리 구윤철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1조원 규모 하반기 물가안정 종합대책 발표, 소비자물가 상승률 3% 이내 관리 목표
- 석유 최고가격 인하 (6.27 시행):
- 7차 최고가격 L당 150원 인하: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
- 미·이란 휴전 MOU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재개,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 초반으로 하락 반영
- 전국 주유소 1만여 곳 합동 점검팀 투입, 4주간 적용
- 공공요금 동결: 전기·가스 등 주요 공공요금 연말까지 동결
- 식품 가격 지원:
- 계란 수입 6배 확대, 노르웨이산 고등어 2,000톤 직수입(저가 공급)
- 7~8월 농축수산물 역대 최대 규모 할인 행사
-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LPG 부탄 판매부과금 연말까지 면제, 에너지 바우처 가구당 14.7만원 증액(10월~내년 5월)
- 소상공인 대출: '소공인 꿈' 저금리 대출 한도 1.5조 → 3조원으로 2배 확대
-
코스피 급락 반등에도 빚투 강제청산 1100억…신용융자 38조 역대 최고 (sedaily.com)
- 피해 규모: 코스피 9.99% 폭락(6월 23일) 다음날 반등(3.26%)에도 강제 반대매매(마진콜) 6월 24일 1107억원 발생
- 23~24일 이틀 누적 강제청산 1531억원 (전날 424억의 3.6배)
- 피해 메커니즘: 반대매매는 장 시작과 동시에 자동 실행 → 개인 투자자가 반등 수익을 누리기 전 강제로 주식이 처분됨
- 빚투 현황: 신용융자 잔고 6월 24일 기준 38조632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
- 금융당국 우려: 과열된 투자 열기와 레버리지 ETF 쏠림 현상을 우려,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목표 초과로 은행들에게 한도 축소 압박 중
- 피해 규모: 코스피 9.99% 폭락(6월 23일) 다음날 반등(3.26%)에도 강제 반대매매(마진콜) 6월 24일 1107억원 발생
-
국민연금 1900조 CIO 공개모집에 전직 CIO 다수 각축 (sedaily.com)
- 모집 규모: 1900조원 규모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최고투자책임자(CIO) 공개모집에 수십 명 지원
- 유력 후보: 허성무 전 성장금융 대표, 박천석 전 새마을금고 CIO,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 이훈 전 한국투자공사(KIC) CIO 등
- 선임 절차: 서류 심사 → 면접 → 추천위원회 →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최종 임명, 임기 2년(1년 단위 연임 가능)
- 중요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 환율 헤지 등 과제가 산적 — CIO의 종합적 안목이 수백조 기금 수익률 좌우
-
서울 규제 피한 경기 비규제지역 집값 급등…동탄 11%·구리 4억 신고가 (sedaily.com)
- 풍선효과 재현: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 및 경기 주요 12곳 규제지역 지정 후 비규제지역으로 매수세 집중
- 비규제 6개 지역(구리·남양주·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수원·안양)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 2만688건, 전년 동기 대비 64.8% 증가
- 동탄 집값 급등: 화성 동탄구 올해 누적 상승률 11.38%로 전국 최초 두 자릿수 달성
- 6월 셋째 주 2.22%, 넷째 주 1.65% 상승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통근 실수요 + GTX 호재 견인
- 성남 중원구(0.59%), 안양 동안구(0.49%) 등 경기 남부 전반으로 확산
- 구리·남양주 신고가 행진:
- 구리 힐스테이트구리역 84㎡: 지난해 7월 10억5000만→5월 14억4000만 (1년 새 약 4억 상승)
- 남양주 다산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84㎡: 5월 12억, 110㎡: 6월 14억 (신고가)
- 역사적 반복 패턴: 2003년 이후 수요억제책 30회·완화책 25회 시행, 규제할 때마다 수요가 인근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 반복
- 전문가: "규제는 수요를 없애는 것이 아닌 잠시 억제하는 것" — 규제 기간을 공급 확대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
- 풍선효과 재현: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 및 경기 주요 12곳 규제지역 지정 후 비규제지역으로 매수세 집중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