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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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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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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가상자산 거래소 차단에도 기존 회원은 이용 가능…구멍 여전 (sedaily.com)
- 차단 한계: 금융당국이 미신고 해외 거래소 BTCC 앱을 애플 앱스토어에서 삭제했으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다운로드 여전히 가능
- 기존 앱 설치자는 계속 이용 가능 ("신규 다운로드 막는 수준")
- NH농협·우리은행 등을 통한 원화 충전도 지속 가능
- 규제 회피 이력: BTCC는 2022년 미신고 명단 등재 이후 별도 앱 'BTCC 라이트(Lite)'를 출시해 규제를 우회한 전례 있음, 추가 앱 출시로 재차 회피 가능성
- 이용자 피해: "출금이 갑자기 막혔다" 등 출금 지연·제한으로 인한 피해 사례 지속 접수
- 과제: 신규 앱 등록 차단 메커니즘 없이 사후 적발 방식만으로는 실질적 거래소 차단에 한계
- 차단 한계: 금융당국이 미신고 해외 거래소 BTCC 앱을 애플 앱스토어에서 삭제했으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다운로드 여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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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액보증 재건축 대출도 PF 관리체계 적용 해석 확산 (sedaily.com)
- 쟁점: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액 보증하는 재건축 사업비대출이 상호금융권의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해석이 확산
- 규정: 2월부터 시행 중인 '상호금융권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이 개발사업 관련 자금대출을 PF 관리체계 대상으로 규정 (보증기관 신용도보다 사업 자체 건전성 중심 관리)
- 업계 우려:
- HUG가 이미 사업성을 검토하는데 PF 체계까지 이중 심사가 되면 절차 과부하
- 연계대출 방식이 되면 중앙회 재심사로 승인 기준이 더 엄격해질 수 있음
- 자금조달 절차 복잡화로 사업 지연 및 신규 주택 공급 위축 우려
- 당국 입장: 금감원은 "기존 모범규준에 이미 명시된 내용"이라며 별도 유권해석 배포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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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상반기 카드채 1.4조 매입…채권 만기 맞춤 설계까지 (sedaily.com)
- 매입 규모: SK하이닉스가 2026년 상반기 신용등급 AA 이상 카드채 1조4300억원 매입 (6월에만 9300억원)
- 금리 연 4.1~4.2%, 삼성카드·신한·KB국민·현대·비씨카드 등 주요 카드사 대상
- 배경: 반도체 호황으로 축적된 여유자금을 단기 안전자산(카드채)으로 운용
- 시장 영향: 카드채 시장에 이례적 변화 — "2년 4일, 2년 2개월 24일" 등 비표준 만기 채권이 SK하이닉스 자금 일정에 맞춰 설계됨
- 업계 관계자: "규모 1000억 이상 카드채 대부분이 SK하이닉스 투자수요와 연결"
- 의미: 기업의 대규모 유동성이 카드채 시장 수급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이례적 상황
- 매입 규모: SK하이닉스가 2026년 상반기 신용등급 AA 이상 카드채 1조4300억원 매입 (6월에만 9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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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세 연동' 교육교부금, 54년 만에 구조 개편 추진 (sedaily.com)
- 현행 제도: 1972년 도입 이후 54년간 유지, 내국세의 20.79%를 자동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급 — 세수 증가 시 교부금도 자동 증가하는 구조
- 개편 배경: 학령인구 감소에도 교부금 규모가 계속 불어나 "돈 쓸 곳이 없을 정도"라는 지적, 인구 환경 변화 반영 필요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인구 환경이 너무나 다르다"며 변화된 시대상 반영 의지 표명
- 검토 방안:
- 내국세 연동 비율(현 20.79%) 자체 인하
- 물가상승률·경상성장률 등 거시경제 지표 연동으로 전환
- 전제 조건: "전체 초중등 예산 규모가 축소되지 않고 총액을 매년 증액"하는 방향 유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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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7월 1일부터 MCI·MCG 제한…주담대 한도 5000만 감소 (sedaily.com)
- 조치 내용: 하나은행이 7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모기지신용보험(MCI)·모기지신용보증(MCG) 가입을 제한
- 효과: 차주의 주담대 한도가 약 5000만원 감소
- 은행 입장: "주담대의 효율적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 금융 공급"이 목적
- 배경: NH농협·KB국민은행에 이어 세 번째 대형은행의 동일 조치
- 가계대출이 1~3월 월평균 3조에서 5월 9조3000억원으로 급증한 상황에서 추가 규제 없이 한도를 직접 축소하는 방식
- 의미: 금리 인상 없이 대출 한도를 축소해 가계대출을 억제하는 은행 자체 규제 트렌드 확산
- 조치 내용: 하나은행이 7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모기지신용보험(MCI)·모기지신용보증(MCG) 가입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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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분당 1400가구, 7월 공급…연 1.3% 30년 정책대출 적용 (hankyung.com)
- 공급 내용: DL이앤씨가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에 신혼부부·한부모 가구 대상 공공분양 단지 공급, 총 1400가구 중 933가구가 공공분양 물량 (전용 60㎡ 이하 중소형)
- 정책대출 조건: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담대 적용
- 금리: 연 1.3% 고정
- 기간: 최장 30년 원리금 상환
- LTV: 최대 70%
- DSR 규제 제외로 초기 부담 경감
- 입지: 판교테크노밸리·분당 업무지구 인접, 국공립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 등 신혼가구 특화 시설
- 분양 일정: 2026년 7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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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택지 민간 매각 중단…17개 지구 2만가구 공급 차질 (hankyung.com)
- 현황: LH가 지난해 택지 민간 매각을 중단하고 직접 시행으로 전환, 17개 지구 27필지(약 65만㎡) 개발 정체
- 최대 2만여 가구 공급 가능 규모
- 지역 현황: 경기·인천 지역에 70%(19개 필지, 45만㎡) 집중
- 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 수원 당수 등 수요가 높은 지역 포함
- 지연 원인: 정부 '9·7 공급대책'은 공공 직접 개발로 공급 속도 높이려 했으나, LH 부채 170조원의 재무 부담 + 사장 공석 8개월로 의사결정 지연
- 전망: LH 관계자 "지난해 매각되지 않은 용지는 공급 유형 등에 따라 추진 예정"이라고 설명
- 현황: LH가 지난해 택지 민간 매각을 중단하고 직접 시행으로 전환, 17개 지구 27필지(약 65만㎡) 개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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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KCGI 대상 500억 유상증자…2030년 자기자본 1조 목표 (hankyung.com)
- 증자 내용: 한양증권이 최대주주 KCGI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 500억원 실시
- 주당 2만1000원 (기준가 1만8605원 대비 12.9% 할증) 발행, 신주 238만952주
- 목적: 장외파생상품업 등 신사업 추진 및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 특징: 통상적 할인 발행이 아닌 할증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가치 희석 최소화, 신주는 1년간 의무보호예수
- 목표: "2030년 자기자본 1조원 달성, 강한 중형 증권사 도약" 계획
- 증자 내용: 한양증권이 최대주주 KCGI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 500억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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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TF 20주년에 세계 11위 운용사…총 운용자산 428조 (hankyung.com)
- 성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06년 국내 테마형 ETF 시장 개척 이후 20년 만에 ETF 순자산 기준 글로벌 11위 운용사 등극
- 글로벌 운용 규모: 미국·일본·캐나다·호주·유럽 등 운용 중 ETF 총 순자산 428조원
- 성장 경로: 2006년 반도체·은행 테마형 ETF 상장으로 시장 개척 → 미국 ETF 운용사 글로벌X 인수로 사업 확대
- 주력 상품: TIGER 반도체TOP10(약 12조, 국내 반도체 ETF 최대), TIGER 미국나스닥100(상장 당시 1만원 → 현재 20만원+), TIGER 미국S&P500(아시아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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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금융자산 2030년 2조달러 시대…온체인 머니 무브 시작 (hankyung.com)
- 시장 전망: 맥킨지 추산 토큰화 금융자산 시장이 2030년 약 2조달러(3040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변화 방향: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를 블록체인으로 이전하는 단계 진입 — 단순 디지털화가 아닌 금융 거래 구조의 근본적 재설계
- 진행 사례:
- 토큰화 미국채 시장: 150억달러 규모 성장
- 블랙록·JP모간 등 글로벌 금융사들이 토큰화 상품 개발 중
- 분산장부 레포(DL Repo)로 담보 이전이 실시간 처리
- 성공 조건: 기술 완성도보다 금융기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얼마나 깊게 통합되느냐가 핵심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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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3Q 매출 415억달러 어닝서프라이즈…반도체 피크아웃론 일축 (hankyung.com)
- 실적: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 (전년 대비 +345.7%, 컨센서스 358억4000만달러 대비 +15.6%)
- 영업이익률 81.2%
- 4분기 전망: 매출 500억달러 가이던스 (시장 예상 435억8000만달러 대비 +14.7%)
- 장기공급계약: 빅테크 고객과 체결한 전략고객협약(SCA) 계약액 최소 1000억달러 (2026~2030년 예상 매출의 약 25%, 향후 40%까지 증가 가능)
- 한국 주가 영향: 삼성전자 5.3%, SK하이닉스 13.1% 급등
- 피크아웃론 반박: "메모리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는 평가 vs 폴 크루그먼 "AI 투자 열풍은 준버블" 경고
- 실적: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 (전년 대비 +345.7%, 컨센서스 358억4000만달러 대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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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리스차 담보 연 229% 고금리 대출…금감원 소비자경보 (hankyung.com)
- 피해 현황: 금융감독원이 올해 불법 차량담보대출 신고 12건 접수 후 소비자경보 발령, 피해 규모 최소 250만~최대 3000만원
- 사기 수법: 불법 사금융업자가 할부차·리스차를 담보로 잡고 주차비·출장비·수수료 명목 부대비용 청구, 실질 이자율 연 229% 달함 (법정 최고금리 연 20% 초과)
- 무단 차량 운행, 과태료 청구, 할부금융사에 고소 협박 등 추가 피해도 발생
- 법적 위험: 리스 차량 담보 제공은 양 당사자 모두 형사처벌 대상
- 할부 차량도 금융사 동의 없이 인도 시 저당 목적물 은닉죄 해당 가능
- 주의: 불법 사금융 피해 시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 또는 경찰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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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열풍에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목표 초과…한도 축소·마이너스통장 중단 (hankyung.com)
- 현황: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 열풍으로 인터넷은행 신용대출이 금융당국 목표치를 초과
- 케이뱅크: 기타대출 잔액 2777억 증가 (목표 2016억, 700억 초과)
- 토스뱅크: 758억 감소 목표에 422억만 감소
- 카카오뱅크: 3384억 증가 (목표 4136억의 81.8% 달성, 비교적 양호)
- 당국 대응: 금융위원회가 목표를 못 지킨 인터넷은행 관계자를 소집해 철저한 대출 관리 촉구
- 은행별 조치:
- 신용대출 한도 1억원, 마이너스통장 한도 5000만원으로 축소
- 케이뱅크: 다음달 말까지 마이너스통장 개설 신청 중단
- 현황: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 열풍으로 인터넷은행 신용대출이 금융당국 목표치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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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황병우 '우산 경영'…불황에도 중소기업 대출 30.5조 유지 (hankyung.com)
- 철학: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의 '우산 경영'은 "힘들 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다"는 경영 방침으로, 경기 침체에도 중소기업 대출을 지속 지원
- 대출 현황: 중소기업 대출 2021년 말 27.8조에서 2026년 1분기 30.5조로 증가, 전체 원화대출의 51.4%
- 리스크 관리: 영업이익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 18.5% (일반 시중은행 4~7%)로 높게 유지하며 건전성 확보
- PRM 제도: 퇴직 금융인을 채용하는 기업금융 전문 지점장(PRM) 제도로 전국 확대, PRM 대출 2019년 0.4조에서 2026년 1분기 4.7조로 성장
- 배경: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도 중소기업과의 동행을 우선하는 iM뱅크(구 DGB대구은행)의 지역은행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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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241억에 인수…캐피탈업 첫 진출 (hankyung.com)
- 인수 내용: 카카오뱅크가 여신전문금융회사 마스턴캐피탈 주식 500만 주(지분 100%)를 241억 원에 현금 인수, 12월경 절차 완료 예정
- 의미: 인터넷전문은행이 캐피털사를 직접 인수해 비은행 여신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
- 전략 배경: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업만으로는 성장 한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비은행 여신 진출
- 향후 계획: 2027년부터 자동차 리스·렌털 금융 시작, 이후 기업금융·투자금융 서비스로 단계 확대
- 과제: 캐피탈업의 높은 자금 조달 부담, 마스턴캐피탈의 채권 발행 금리가 업계 내에서도 높아 실질 수익성이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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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쏠림에 우선주 저평가 역대 최대…보통주 대비 80% 할인 (hankyung.com)
- 현상: AI·반도체 ETF 강세 속에서 ETF 자금이 대형 보통주에 집중되면서 우선주와 보통주 간 가격 괴리율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
- 규모: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약 8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현상 발생
- 원인: 지수·ETF 구성 종목에서 보통주만 편입되는 구조 탓에 기관·ETF 자금이 보통주에 집중되고 우선주는 소외
- 투자 시각: 전문가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고려할 때 우선주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 — 저평가가 일시적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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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12월 17일 출범 (hankyung.com)
- 인가 결정: 국토교통부가 6월 25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조건부 최종 인가
- 출범 일정: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발 (6월 14일 합병 계약 체결 후 인가 신청)
- 승인 조건: 항공 안전 및 소비자 편의 보호 이행계획 준수,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완료
- 경쟁당국 승인 과정: 2020년 11월 매각 결정 이후 미국·EU·일본 등 13개국 경쟁당국 및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완료 (2024년 12월까지)
- 의미: 약 6년간의 인수·합병 절차 마무리, 국내 항공업계 구조 재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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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레버리지 ETF 포함 금융투자자 보호 실태 감사 착수 (hankyung.com)
- 감사 착수: 감사원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금융투자자 보호 실태' 감사 시작 (6월 24일부터 20일간)
- 배경: 코스피지수 8000 돌파, 레버리지 ETF 대중화 등으로 투자 위험이 높아졌다는 판단
- 범위: 퇴직연금 규제 완화 필요성, 신용융자 금리 책정, 출시 한 달 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포함 가능성
- 금융권 우려: 금융당국의 정책 판단 영역(상품 허용 여부 등)까지 사후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
- 감사원은 "법령 준수 여부 점검이지 정책 옳고 그름 판단 아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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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열풍에 한국의 미국 금융자산 1조달러 첫 돌파 (hankyung.com)
- 규모: 2025년 국제투자대조표 기준 한국인의 미국 금융자산 1조1492억달러로 사상 첫 1조달러 돌파
- 비중: 전체 대외금융자산(2조4396억달러) 중 미국 비중 47.1%로 역대 최고
- 2위 EU(3075억달러), 3위 동남아(2795억달러), 4위 중국(1395억달러)
- 증가속도: 1년간 미국 금융자산 증가분 2042억달러
- 원인: 서학개미 미국 주식 투자 급증, 2025년 상반기 해외 주식 중 미국 비중 66.9%; 미국 주가 빠른 상승도 기여
- 리스크: 한 국가에 대외금융자산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은 거시 리스크 요인 — 미국 시장 충격 시 국내 자산에도 연쇄 영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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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PCE 4.1% 상승…2023년 4월래 최고, 추가 금리인상 전망 (hankyung.com)
- PCE 수치: 5월 PCE 가격지수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 전월 대비 0.4% 상승
- 근원 PCE: 식품·에너지 제외 근원 PCE 3.4% 상승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 3월 3.2%에서 3개월 연속 상승
- 원인: 중동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이 상품·서비스 등 미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
- 금리 전망: FOMC 기준금리 3.50~3.75% 동결 유지, 시장은 연말까지 약 1.5회 추가 인상 기대
- 뱅크오브아메리카: 9월·10월·12월 각각 0.25%p 인상 전망
- GDP: 1분기 GDP 2.1% 상승으로 예상치(1.6~1.7%)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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