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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재정 827부동산 660증시·기업 500금융·은행 442금리·통화 147가상자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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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 701규제 586대외 389세금 216대출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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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중복상장 원칙 금지, 예외적 허용 기준 마련 (hankyung.com)
- 정책 방향: 금융당국이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예외 허용하는 방안 추진 — 올해 상반기 규정 개정안 마련 예정
- 심사 대상: 물적·인적분할 또는 신규 설립 회사의 별도 상장 시 모두 심사
- 예외 허용 3가지 조건: 영업 독립성 + 경영 독립성 + 투자자 보호(주주 동의·소통 필수) 모두 충족 시 허용
- 상장 필요성·성장성·자본시장 영향 등 종합 판단
- 도입 배경: 한국 중복상장 비율 11.2%로 미국(0.05%)·중국(2.4%)·일본(4%) 대비 과도 —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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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대용신탁 잔액 5조원 돌파, 치매 대비 수요 급증 (hankyung.com)
- 시장 규모: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유언대용신탁 잔액 5조원 돌파
- 2024년 3조원대 → 2025년 4조5000억원 → 2026년 4월 말 5조1836억원
- 성장 원인: 최소 가입금액이 1만원 수준으로 낮아지며 일반 고령층도 접근 가능
- 국내 치매 인구 100만명·치매 보유 자산 170조원 증가로 인지능력 저하 전 사전 자산관리 수요 확산
- 은행별 대응: 신한은행 경영진 21명이 직접 가입하며 신뢰도 제고
- KB국민은행은 AI 인지능력 검사 무료 서비스 제공
- 시장 규모: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유언대용신탁 잔액 5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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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외환거래 6000억원 적발, 도박자금 4000억 해외 송금 (sedaily.com)
- 적발 규모: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6000억원 이상 불법 외환거래 사례 적발 (대응반: 재경부·국정원·국세청·관세청·금감원·한은)
- 도박자금 자금세탁: 소액해외송금업체가 가상계좌를 다수 발행,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수익 약 4000억원 외화를 해외 불법 송금
- 고객별 중복 계정 생성·가상계좌 무작위 발행으로 연간 송금 한도 우회
- 수출대금 환치기: 중고차·차량용 부품 수출대금 약 2000억원을 가상자산으로 수령 후 원화 전환
- 고철업체는 수출 품목 단가를 정상가의 8분의 1 수준으로 낮춰 신고 후 차액 불법 반입
- 처벌: 환치기 업자 등을 검찰에 송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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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월 200만원 수급자 12만명 돌파 (hankyung.com)
- 수급자 규모: 2026년 1월 기준 월 200만원 이상 수급자 11만6166명, 전년(9만3350명) 대비 25% 증가
- 2023년 1만7810명 → 2024년 5만772명 → 2025년 9만3350명 → 2026년 1월 11만6166명으로 급증세
- 성별 불균형: 남성 97.8%(11만3589명) vs 여성 2.2%(2577명)
- 과거 여성의 경력단절·저임금·출산육아 영향
- 의미: 월 200만원은 중장년층이 생각하는 적정 노후 생활비(197만6000원) 수준
- 가입 기간 중요성: 20년 이상 가입자 136만8813명, 평균 수급액 월 116만6697원
- 수급자 규모: 2026년 1월 기준 월 200만원 이상 수급자 11만6166명, 전년(9만3350명) 대비 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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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차질없이 추진 (korea.kr)
- 금융위 공식 입장: "현 정부 국정과제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를 차질없이 추진"
- 추진 경과: 2021년 최초 일정 제시 → 2023년 2026년 이후로 연기 → 2025년 2월 로드맵 초안 발표
- 현재 최종 로드맵 확정 위해 관계부처와 검토 중
- 배경: ESG 공시 의무화에 대해 투자자의 신속한 정보 요구와 기업의 준비기간 요청 사이 균형 모색
- 미국·EU·일본 등 주요국의 공시 일정 조정 움직임도 영향
- 향후 계획: 최종 로드맵 확정 후 가이드라인 배포, 공시 인프라 구축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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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가구 분양 (korea.kr)
- 총 규모: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가구 분양 예정,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
- 4월 30일 공고 물량 3100가구: 인천계양 317가구, 고양창릉 494가구, 남양주왕숙2 1498가구, 시흥하중 400가구, 안양관양고 404가구 포함
- 사전청약 포함 시 1896가구
- 6월까지 추가 공급: 3기 신도시에서만 5700가구(고양창릉 3900가구 포함), 화성동탄2·성남낙생 등 7700가구
- 분양 조건: 분양가 인근 시세의 약 90% 수준, 5월 11일부터 청약 접수 순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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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한국 신용등급 'AA, 안정적' 유지 (korea.kr)
- 등급 결과: S&P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 긍정 평가 근거: 반도체·IT 선도적 지위, 조선업 경쟁력, 낮은 정부부채(GDP 대비 9%), 경상수지 흑자(작년 6.6%), 견고한 제도적 환경
- 성장 전망: 2026~2029년 1인당 GDP 기준 연 2.1% 성장 전망, 2029년 1인당 GDP 4만4000달러 돌파 예상
- 위험요인: 중동전쟁발 글로벌 에너지 불안, 비금융공기업 채무(GDP의 약 20%), 북한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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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에 1조원 공급 (korea.kr)
- 총 규모: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 5대 그룹이 벤처·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1조원 공급
- 민간 벤처모펀드: 올해 4000억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8000억원 조성 목표
- 하나금융은 연 1000억원씩 총 4000억원 출자 예정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5대 금융그룹 200억원 특별 출연
- 기술보증기금 협약보증 1500억원 신설, 보증료 전액 감면, 보증 비율 85%→100% 상향
- 정책펀드 협업: 모태펀드와 LP성장펀드 1000억원·지역성장펀드 200억원 공동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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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산업생산 0.3% 증가, 2개월 연속 상승 (korea.kr)
- 전체 지표: 3월 전산업생산 전월 대비 0.3% 증가, 소매판매 1.8%, 설비투자 1.5% 증가
- 산업별 현황: 광공업 0.3% 증가 (자동차 7.8%, 기타운송장비 12.3% 증가 / 반도체 -8.1%, 석유정제 -6.3%)
- 서비스업 1.4% 증가 (금융·보험 4.6%, 운수·창고 3.9% 증가)
- 건설기성 7.3% 감소로 건설 경기 부진 지속
- 경기지수: 동행종합지수 100.1(전월 대비 0.5p 상승), 선행종합지수 103.5(0.7p 상승)
-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격차 3.4포인트로 16년 만에 최대 — 주가 상승이 선행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실물경기는 기준선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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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최대 330만원, 6월 1일까지 신청 (korea.kr)
- 지급 대상 및 금액: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을 5월 1일~6월 1일 접수
- 맞벌이가구 최대 330만원, 홑벌이가구 최대 285만원,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
-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자녀 1명당 50~100만원
- 신청 소득 기준: 근로·사업·종교인 소득 보유자
- 단독 2200만원 미만, 홑벌이 3200만원 미만, 맞벌이 4400만원 미만
- 재산 2억4000만원 미만 (1억7000만~2억4000만원 구간은 50% 지급)
- 지급 일정 및 추가 신청: 8월 27일 지급 예정
- 정기 신청 마감 후 12월 1일까지 추가 신청 가능하나 95%만 지급
- 신청 방법: 홈택스·모바일 앱, 자동응답서비스(1544-9944),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 AI챗봇(5월 1일 시범)
- 지급 대상 및 금액: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을 5월 1일~6월 1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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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599 하락, FOMC 매파+고유가에 6600선 이탈 (mt.co.kr)
- 마감: 코스피 -92.03p(-1.38%) → 6,598.87
- 전일 종가 6,690.90(사상 최고) 대비 하락
- 6600선 이탈
- 하락 요인
- FOMC 매파적 기준금리 발표 → Fed 인하 기대 후퇴
- 고유가(105달러)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
- 차익실현 매물 출회
- 4월 코스피 월간 실적: 5,200 → 6,599(+26.9%)
- 4월 한 달간 +1,400p 역사적 급등
- 반도체 실적 + 중동 휴전 + 외국인 복귀가 견인
- 시사점: 삼성전자 확정실적 발표일에도 하락 마감
- 실적은 최고이나 매크로(FOMC+유가) 부담이 상회
- 5월 초 301조 공청회(5/5~8) + 양도세 중과 복원(5/9) 연이은 이벤트
- 6600 재안착 vs. 조정 진입 갈림길
- 마감: 코스피 -92.03p(-1.38%) → 6,59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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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Q 확정실적, 매출 133.9조·영업익 57.2조 역대 최대 (news.samsung.com)
- 확정실적: 매출 133.9조원(+43% QoQ), 영업이익 57.2조원(+185% QoQ)
- 전년비 매출 +68%, 영업이익 +755%
- 분기 사상 최대 실적 확정
- DS(반도체) 부문: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 AI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 메모리 가격 상승
- HBM3E 엔비디아·구글·AMD 공급 확대
- 시스템LSI: 플래그십 SoC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파운드리: 비수기 영향이나 광통신 모듈 대형 업체 수주 성공
- DX(모바일) 부문: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
- 원가 부담에도 고부가 제품 중심 이익 방어
- 컨퍼런스콜 핵심: "내년까지 수요가 밀려든다"
- AI 서버 D램·HBM 수요 장기화 전망
- 시사점: SK하이닉스(37.6조)와 함께 반도체 양강 동시 역대 최대
- 코스피 6690(4/29) 뒷받침
- 5/5 301조 공청회 앞두고 실적 모멘텀 vs. 통상 리스크 대치
- 확정실적: 매출 133.9조원(+43% QoQ), 영업이익 57.2조원(+185% Q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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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026억 달러, 2분기 연속 역대 최대 (sedaily.com)
- 거래 규모: 2026년 1분기 국내 은행 일평균 외환거래 1026억5000만 달러(전 분기 대비 180억3000만 달러↑). 2008년 통계 집계 이후 2분기 연속 최대치 경신
- 증가 원인: 외국인 증권 투자 자금 유입 +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헤지 수요 증가
- 원-달러 환율: 지난해 말 1439원 → 1분기 말 1530.1원(상승)
- 일평균 환율 변동률: 0.37% → 0.60%(확대)
- 거래 유형별:
- 현물환: 423억9000만 달러(전 분기 대비 26.2%↑)
- 외환 파생상품: 602억7000만 달러(18.1%↑)
- 은행별: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 564억5000만 달러(28.0%↑), 국내 은행 462억 달러(14.0%↑)
- 배경: 코스피 강세로 외국인 자금 유입 + 고환율 지속으로 헤지 수요 구조적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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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시장 회복…한 달 발행액 2.3조, 전년비 39% 증가 (sedaily.com)
- 발행 규모: 3월 25일~4월 24일 상위 10개 증권사 ELS 발행액 2조2808억원(전년 동기 대비 39%↑). 발행 건수도 686개 → 933개(36%↑)
- 구조 변화: 기존 지수형 ELS에서 국내 주식형 ELS로 수요 이동
- 국내 주식형: 작년 30개 → 올해 122개(4배 이상 증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자산 '초저녹인' 상품 문의 급증
- 회복 배경: 코스피 6641선 역대 고점 + "주가 반토막 나기 어렵다"는 인식 확산으로 투자심리 개선. 2024년 홍콩H지수 불완전판매 논란으로 위축됐던 ELS 시장이 정상화
- 투자 유의점: 초저녹인 구조라도 기초자산인 국내 대형주 급락 시 원금 손실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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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RISE ETF 30조·NH아문디 100조…자산운용 ETF 급성장 (sedaily.com)
- KB RISE ETF: 순자산총액(AUM) 30조원 돌파. 연초 21조원에서 4개월 만에 47% 증가
- 현재 137개 ETF 운영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2월 출시 후 순자산 1조4900억원
-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방산·AI·반도체·바이오): 최근 3개월 수익률 44.8%
- NH아문디: 운용자산 100조원 돌파(NH아문디자산운용 기준)
-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2026년 1분기 64조6342억원(2023년 말 26조8890억원 대비 140.4% 증가)
- 미래에셋증권 21조8882억원(1위), 삼성증권 11조2253억원(216.6%↑), NH투자증권 5조8760억원
- 은행 연금저축펀드는 같은 기간 47.5% 증가에 그쳐 — 실시간 ETF 거래 편의성이 증권사 경쟁 우위 요인
- 세제 혜택: 연금소득세 3.3~5.5% vs 일반 금융상품 15.4%
- KB RISE ETF: 순자산총액(AUM) 30조원 돌파. 연초 21조원에서 4개월 만에 4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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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밸류업지수 사상 첫 3000 돌파, 1년 수익률 203% (sedaily.com)
- 지수 수준: 코리아밸류업지수 3006.13 마감, 도입 이후 사상 처음 3000선 돌파. 1년 전 900선 대비 3배 이상 급등
- RISE 코리아밸류업 ETF 수익률: 1년 203.95%(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159.53% 상회)
- 밸류업 공시 급증: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공시 675건, 전년 동기(55건) 대비 12배 이상 폭증
- 주요 편입 종목 동향:
- 삼성전자: 올해 자사주 소각 규모 27조원대
- 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기조 선도
- 삼성SDI: 1분기 적자 64.2% 축소,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
- 배경: 기업들의 적극적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가 투자 성과 견인; 코스피 6700선 돌파와 맞물려 투자 심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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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다주택 증여 전수조사 예고…편법 가산세 40% (sedaily.com)
- 배경: 2026년 1분기 서울 주택 증여 전년 동기 대비 94.4% 증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전 절세 수요 폭발
- 국세청장 발언: 임광현 국세청장은 "정상적으로 증여세 내면 양도가 증여보다 세 부담 적은데, 증여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인지 의문"이라며 전수조사 방침 밝혀
- 시가 30억원 대치동 아파트 기준: 양도세 6억5000만원 vs 증여세 13억8000만원(약 2배 차이)
- 집중 조사 대상:
- 대출금을 부모가 대신 상환하는 사례
- 시가보다 낮게 평가된 증여
- 적발 시 원납부세액에 최고 40% 가산세 부과
- 국세청 입장: "정당한 증여는 존중·보호"하면서도 편법 증여는 엄격히 제재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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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유예 만료 D-9, 서울 직거래·저가 양도 급증 (sedaily.com)
- 거래량 급증: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가족·친족 간 저가 양도 급증
- 서울 아파트 직거래: 2월 84건 → 3월 169건 → 4월 160건(총 200건 초과 예상)
- 직거래 비중: 2월 1.45% → 4월 4.52%(2개월 만에 3배 증가)
- 세금 차이: 시가 10억원 아파트를 7억원에 저가 양도 시
- 5월 9일 이전: 양도세+취득세 합산 약 2억3100만원
- 5월 10일 이후: 약 4억2900만원(거의 2배)
- 증여 선택 시: 약 3억4200만원
- 실제 사례: 강남구 개포동 '개포 자이' 134㎡가 지난해 9월 29억7000만원에서 3월 11일 18억6000만원에 직거래(11억1000만원 차이)
- 증여도 동반 증가: 서울 집합건물 증여 1월 785건 → 4월 1569건(총 1800건 초과 예상)
- 규제: 특수관계인 간 거래 시 시가의 30% 또는 3억원 이내 차이면 증여세 미부과; 단 자금출처 입증 의무
- 거래량 급증: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가족·친족 간 저가 양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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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4만 가구 분양전환 기준 윤곽…임차인이 감정평가 추천 (sedaily.com)
- 적용 대상: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중 2030년까지 계약 만료 예정 약 4만 가구
- 분양전환 자격: 무주택자로 제한(초기 모집 공고 시 주택 소유 여부 조건 없었으나 도입 취지 반영해 유지)
- 가격 산정 방식 (2가지):
- 1안: 주택도시기금 + 민간 측 추천 감정평가법인 2곳 산술평균가
- 2안: 임차인 대표 기구 + 임대리츠 주주 추천 감정평가법인 산술평균가 (임차인이 원할 시 선택 가능)
- 의미: 기존에는 임대인 측이 일방적으로 감정평가사를 선정해 분양가 갈등이 잦았으나, 임차인 참여로 가격 투명성 향상 기대
- 관련 이슈: sedaily 기사(20038347)에서 국토부가 직접 감정평가사 추천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추가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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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의견 제출 1.1만 건, 반영률 13.1%에 그쳐 (sedaily.com)
- 의견 제출 현황: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전년 대비 9.13% 상승 발표 후 이의 제기 1만4561건(5년 만에 최고치)
- 하향 조정 요청: 1만1606건(79.7%)
- 반영 건수: 1903건(반영률 13.1%)
- 지역별 분포: 서울 1만166건(약 70%), 경기 3277건, 부산 257건
- 주택 유형별: 아파트 1만1887건, 다세대 2281건, 연립주택 393건
- 최종 확정: 의견 반영 후에도 전국 평균 변동률 9.13% 그대로 확정; 서울·제주에서만 소폭 하향 조정
- 의미: 공시가격 9% 상승은 재산세·종부세·건강보험료 등 각종 세금·부담금 산정 기준이 되므로 세 부담 증가로 직결
- 의견 제출 현황: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전년 대비 9.13% 상승 발표 후 이의 제기 1만4561건(5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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