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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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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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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선물 시장 '연내 금리 동결' 54% 반영 (hankyung.com)
- Fed 금리 동결 기대: 미국 금리선물 시장에서 올해 금리 인상 없음을 54% 확률로 반영
- 유가 하락이 물가 압력 완화 → 금리 안정화 견인
- 자금 순환매 전환: 반도체·빅테크 주가 조정 속에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주로 자금 이동
- 오픈AI 상장 연기 우려로 AI 관련 반도체 주가 급락이 배경
- 스페이스X 공모가 전망: 시장 참여자 83%가 공모가 하락 전망
- 한국 시장 시사점: Fed 동결 기대 강화는 달러 강세 완화 요인, 한국 금리 경로에도 긍정적 영향
- Fed 금리 동결 기대: 미국 금리선물 시장에서 올해 금리 인상 없음을 54% 확률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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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초역세권·신노선 수혜 분양 단지 주목 (sedaily.com)
- 초역세권 기준 강화: 수요자 선택 기준이 '도보 10분' 역세권에서 '반경 300m·도보 3~5분' 초역세권으로 좁혀지는 추세
- 주요 분양 단지:
- 써밋 클라비온(서울 영등포 신풍역): 812가구(일반분양 176가구), 전용 44~59㎡, 신안산선 예정 수혜, 신길뉴타운 첫 대우건설 써밋 브랜드
- 드파인 아르티아(서울 동작 장승배기역): 404가구(일반분양 171가구), 전용 59~109㎡, 서울 경전철 서부선 연결 계획
- 검단신도시 AA17블록(인천): 1,435가구, 인천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신검단중앙역 도보 3분, GTX-D 연결 예정
- 배경: 교통 인프라 불확실성 속에 확정된 노선·신설 노선 수혜 단지가 수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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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섬 '비트코인, 폭락 아닌 소멸로 사라질 것' (sedaily.com)
- 그랜섬 전망: 닷컴버블(2000)·금융위기(2008)를 사전 경고한 억만장자 제러미 그랜섬, 비트코인이 "수년·수십 년에 걸쳐 조용히 사라질 것"이라 예측
- 급격한 폭락보다 투자자 관심이 서서히 식는 방식으로 소멸 전망
- T.S. 엘리엇 시구 인용 "펑 하고 터지는 게 아니라 낮은 신음소리"
- 비판 근거: 실물 결제 수단으로서 효용 미흡(일상 결제 거의 없음), 자금세탁 악용 사례 다수
- 현재 시장 상황: 비트코인 올해 약 30% 하락, 지난해 고점 대비 53% 하락(5만 9,200달러 이하), 이더리움 올해 48% 하락
- 그랜섬 전망: 닷컴버블(2000)·금융위기(2008)를 사전 경고한 억만장자 제러미 그랜섬, 비트코인이 "수년·수십 년에 걸쳐 조용히 사라질 것"이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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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하반기 동결, 한전 주가 4.4% 급락 (sedaily.com)
- 동결 결정: 한국전력은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현행 유지
- 구윤철 부총리 "전기·가스요금 등 주요 공공요금 하반기 동결" 공식 발표
- 재무 영향: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반영되는 가운데 요금은 동결
- 전력 조달 비용 7,000억원 증가 예상
- 2분기 영업이익 1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 감소 전망 (KB증권)
- 주가 반응: 한전 주가 1,700원(4.38%) 하락한 3만7,100원 마감 (27일)
- 증권사들 목표주가 잇따라 인하
- KB증권: 6만3,000원 → 5만4,000원
- 교보·신한투자증권: 4만3,000원으로 하향
- 정책 맥락: 물가 안정 목적의 공공요금 동결이 한전의 재무건전성 악화를 초래하는 구조적 딜레마
- 하반기 동결 연장으로 한전의 누적 적자 해소 지연 우려
- 동결 결정: 한국전력은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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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번복 23년에 서울 아파트값 196% 올랐다 (sedaily.com)
- 23년간 정책 성과: 2003년 이후 정부 부동산 정책 83개 발표에도 서울 아파트값 196% 상승
-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의 3배 수준
- 정책 번복 패턴: 수요 억제책 30번(진보 정부) + 규제 완화 25번(보수 정부)이 반복
- 집권 초 정책 → 차기 정권에서 전면 번복 → 그 다음 정권에서 또 번복
- 노무현 정부: 강력 억제에도 5년간 56.6% 상승
- 등록임대사업자 제도 사례: 문재인 정부가 세제 혜택으로 육성 → 8년간 4번 제도 변경
- 제도를 믿고 투자한 사업자들 세 부담 급증 피해
- 공공임대 공급 부진: 문재인 정부 연 13만가구 목표 → 달성률 68%
- 윤석열 정부 목표 하향 후에도 2022년 달성률 37.7%
- 풍선효과 반복: 강남권 규제 → 수원·용인 이동, 수도권 광역 규제 → 김포·파주 이동
- 전문가 제언: "인구 변화 감안한 공급 정책 기반으로 최소 30년을 관통하는 일관된 정책 필요"
- 23년간 정책 성과: 2003년 이후 정부 부동산 정책 83개 발표에도 서울 아파트값 19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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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벤처대출 1000억, 미국의 750분의 1 수준 (sedaily.com)
- 규모 격차: 2024년 미국 벤처대출 530억달러(약 82조원) vs 한국 7,000만달러(약 1,000억원)
- 격차: 약 750배
- 영국(40억달러), 일본(20억달러)도 한국을 크게 상회
- 비중 격차: VC 지분투자 대비 벤처대출 비중 — 미국 24.6%, 영국 25%, 일본 24% vs 한국 1% 미만
- 근본 원인: 한국 금융기관은 담보 중심 심사만 진행, 기업의 기술력·성장성으로 가치 평가하는 시장 부재
- 미국·유럽은 미래가치 기반 평가 후 대출 → 한국은 미래가치 평가 인프라 자체가 없음
- 부작용:
- 국내 신생기업 5년 생존율 36.4% (OECD 평균 45.4% 미달)
- 코스닥 상장사 자본조달액: 2020년 1조6,370억원 → 2024년 1,919억원으로 급감
- 개선 과제: 담보 없이 성장성 기반으로 대출하는 벤처대출 시장 육성, 비재무정보 평가 역량 구축 필요
- 규모 격차: 2024년 미국 벤처대출 530억달러(약 82조원) vs 한국 7,000만달러(약 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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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인프라 PF 66% 외국계 은행 의존 (sedaily.com)
- 해상풍력 PF 사례: SK E&S의 신안 임자도 앞바다 96㎿ 해상풍력(국내 최대 민간 주도)
- PF 총액 5,800억원 중 3,800억원(66%)을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외국계 은행에서 조달
- 선박금융도 국적 선사 78억9,700만달러 중 외국계 66%, 국내 민간금융 3~7%에 불과
- 근본 원인 — 국내 은행 자본 규모 한계:
- KB금융 기본자본(Tier 1) 약 360억달러 vs 중국 ICBC 5,824억달러(16배 격차)
- JP모건 2,950억달러(9배), 스페인 산탄데르의 1/4 수준
- 한국수출입은행 자기자본(186억7,000만달러) = 중국 수출입은행(562억4,000만달러)의 33%
- 국내 은행의 특정 기업 여신한도는 10조원 안팎 — 대형 산업금융 수요 대응 불가
- 구조적 약점: 국내 시중은행의 담보 중심 심사·리스크 회피 성향으로 장기 인프라 투자 기피
- 국민성장펀드 저리대출 50조원도 전체 정책금융 수요 대비 부족 평가
- 전문가 제안: 정부 펀드·국책은행·민간의 삼각축 구성, 신디케이트론 활성화
- 금산분리 규제 완화 통한 은행 자본 확대 논의 필요성 제기
- 해상풍력 PF 사례: SK E&S의 신안 임자도 앞바다 96㎿ 해상풍력(국내 최대 민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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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구조적 원인: 반도체 58% 쏠림과 레버리지 증폭 (sedaily.com)
- 6월 26일 급락 결과: 코스피 519.09포인트(5.81%) 급락해 8,411.21 마감
- 장중 8% 이상 하락, 이달 세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 올해 사이드카 발동 횟수 29회 — 2008년 금융위기(26회) 초과
- 하루 만에 시가총액 425조원 이상 소멸, 시총 상위 50개 종목 전부 하락
- 직접 계기: 애플의 메모리 가격 인상 추진 소식 + 오픈AI 상장 연기 관측
- 전문가들은 이를 "심리적 계기" 수준으로 평가, 근본 원인은 구조적 문제
- 구조적 원인 1 — 반도체 쏠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총의 58.1% 차지
- 이 두 종목이 하락할 때 시장 전체가 동반 하락하는 구조
- 구조적 원인 2 — 레버리지 ETF 증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시총 상위주 패시브 수급이 맞물려 소규모 노이즈에도 매도 압력 크게 증폭
- 패시브·액티브·파생 수급이 동일 종목군에 집중돼 방향성 쏠림 시 변동성 배가
- 외국인 수급: 6월 누적 순매도 36조9,583억원, 분기말 리밸런싱+고환율 부담 복합
- 전문가 평가: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구조적 수급 불균형 해소가 선행 과제
- 6월 26일 급락 결과: 코스피 519.09포인트(5.81%) 급락해 8,411.2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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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MBK에 직접 자본 출연 요구 (hankyung.com)
- 피해 규모: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관련 회생채권 2조6000억원
- 전단채 약 4,800억원 (유동화 전단채 4,000억원 포함)
- 개인투자자 손실 약 2,000억원대
- 피해자 요구사항: 비상대책위원회가 7월 3일 회생계획 인가 전 다음을 촉구
-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보증에 그치지 않고 직접 책임 자본 출연
- 익스프레스 매각대금·긴급운영자금(DIP) 현금흐름 공개
- 회생계획안에 피해자 구제 방안 명시적 포함
- 국회 청문회 개최
- 쟁점: "회생은 대주주가 먼저 책임을 부담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의 고통을 공정하게 나눠야 한다"
- MBK는 1,000억원 보증 외 추가 출연에 소극적인 입장
- 일정: 7월 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계획 인가 여부 결정 예정
- 피해 규모: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관련 회생채권 2조6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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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액상 100년치 밀수…세수 손실 최대 16조 (hankyung.com)
- 피해 규모: 담배사업법 개정 전 액상 니코틴 300만kg 이상이 사재기·밀수됨
- 이는 100년치에 해당하는 물량
- 예상 세수 손실 최대 16조원
- 문제 구조: 법 시행 전 충분한 과세 준비 기간 없이 대량 사전 반입 허용
-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 니코틴 과세 가능해졌으나 입법 지연과 규제 허점이 맞물림
- 세법 시행 전 회피 물량 확보를 노린 조직적 밀수 발생
- 구조적 문제: 정책 수립-집행 사이의 시간차를 악용한 조세 회피 패턴
- 유사 사례: 과거 궐련형 전자담배 도입 당시에도 동일 패턴 반복
- 향후 과제: 입법 예고 시점부터 과세 기준 강화 및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 필요성 부각
- 피해 규모: 담배사업법 개정 전 액상 니코틴 300만kg 이상이 사재기·밀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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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 예의주시 (korea.kr)
- 금융위 입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운영상황·시장 영향·투자자 추가 보호 필요성을 예의주시 중
- 6월 26일 코스피 5.8% 급락이 계기로,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증폭 역할 논란 확대
- 국내 도입 배경: 홍콩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증 이후 해외 자금유출 방지 목적으로 국내 상장 추진
-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던 상황에서 투자선택권 제공
- 기존 투자자 보호장치:
- 신규 투자자: 기본교육(1시간) 외 심화교육(1시간) 추가 이수 의무
- 기본예탁금: 1,000만원(국내·해외 상장 상품 동일 적용)
- 신용·미수거래 제한
- 추가 검토 사항: 당국은 운영상황과 시장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보완사항 검토 예정
- 투자동향 정정: 5월 27일 이후 국내 투자자는 홍콩 상장 하이닉스·삼성전자 단일종목 상품을 순매도(약 2,137억원)해, 투자규모 증가 보도는 사실 아님
- 금융위 입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운영상황·시장 영향·투자자 추가 보호 필요성을 예의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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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정책 수요억제 30번·완화 25번…30년 집값 쳇바퀴 (sedaily.com)
- 정책 횟수 집계 (2003년~현재): 수요억제 정책 30회, 규제 완화 25회
- 억제책 25회는 진보 정부(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집중
- 정부별 집값 성적표:
- 노무현: DTI·종합부동산세 신설 등 강력 규제 → 서울 아파트값 56.6% 상승
- 이명박: 투기지역 해제·규제 완화 → 3.14% 하락
- 박근혜: LTV 70%·DTI 60% 완화 → 완만 상승
- 문재인: 5년간 26회 조치(억제 15회) → 62.2% 급등
- 윤석열: 고가주택 대출 제한 해제 → 서울 5.49% 하락 후 재반등
- 쳇바퀴 구조: 억제 강화 → 공급 위축 → 집값 상승 → 완화 → 재급등의 5년 주기 반복
- '샤워실의 바보' 비유: 찬물·뜨거운 물을 번갈아 트는 것처럼 과도한 규제와 급격한 완화를 반복, 시장 예측 가능성 훼손
- 정책 횟수 집계 (2003년~현재): 수요억제 정책 30회, 규제 완화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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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제도 8년간 4번 뒤집혀·공공주택 목표 절반만 공급 (sedaily.com)
- 등록임대 제도 변천 (2017~2026):
- 2017년 문재인 정부 도입: 취득세·재산세·양도세 감면 혜택으로 민간 임대공급 유도
- 2020년 전면 폐지: 집값 급등으로 다주택자 혜택 제거, 단기·아파트형 임대 폐지
- 2022~2024년 윤석열 정부 부분 복원: 8.8 대책, 20년 장기임대 추가, 세제혜택 제한 복원
- 2026년 이재명 정부 재축소 검토: 대통령이 "다주택자 영구 세금 면제는 과도한 특권" 언급
- 공공주택 공급 부진:
- 문재인 정부 연 13만호 목표 → 5년 평균 68% 공급 (2021년 49.6% 최저)
- 윤 정부 연 10만호 목표 → 2022년 37.7%, 2023년 51.5%에 그침
- 문제 구조: 세제 혜택 → 집값 상승 → 혜택 폐지 → 민간 공급 감소 → 재도입의 악순환 반복
- 등록임대 제도 변천 (201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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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외화예금 15.7억달러 증가·기업 달러예금 확대 (hankyung.com)
- 총잔액: 5월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 1,122.5억달러 (전월비 15.7억달러 증가)
- 달러 예금: 22.4억달러 증가 → 955.6억달러
- 원인: 대기업 경상수입 유입 + 증권사 파생거래 마진 유입
- 통화별: 엔화 6.9억달러 감소(75.2억달러), 유로화 2.8억달러 감소(63억달러)
- 주체별:
- 법인(기업): 25.4억달러 증가 → 974.2억달러 (주도)
- 개인: 9.6억달러 감소 → 148.3억달러
- 배경: 수출기업의 달러 수취·보유 확대 기조로 2개월 연속 외화예금 증가, 원화 약세(1,500원대) 속 달러 예금 보유 유인
- 출처: 한국은행 발표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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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일본 요양기업 재팬웰빙 2조원에 미국 PE 어드벤트에 매각 (sedaily.com)
- 딜 개요: MBK파트너스가 일본 최대 재택 요양서비스 기업 '재팬웰빙'을 2,000억엔(약 1.9조원, 약 15억달러)에 어드벤트 인터내셔널(미국 PE)에 매각
- 재팬웰빙: 일본 최대 재택요양 기업 '츠쿠이'(Tsukui)와 '소요카제'(Soyokaze) 운영
- 매수자: 어드벤트 인터내셔널 (1984년 설립, 보스턴 본사, 의약·헬스케어 전문), 일본 대형 딜 약 15년 만의 복귀
- MBK 가치 창출:
- EBITDA: 104억엔(2022) → 181억엔(2023), 74% 증가
- 매출: 1,544억엔 → 1,801억엔 성장
- ICT 통합·운영 효율화로 수익성 대폭 개선
- 배경: MBK는 국내에서 홈플러스 전단채 부실 문제로 비판받는 상황에서, 해외 포트폴리오에서 성공적 Exit 사례를 만들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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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3조 규모 코스피 IPO 예비심사 청구 (hankyung.com)
- IPO 개요: 소노인터내셔널, 6.26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 추정 기업가치 3조원 이상, 주관사 미래에셋증권·대신증권
- 사업: 소노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전국 약 20개 리조트·호텔·스키·골프장·워터파크 운영
-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인수 경과:
- 지난해 인수 후 3,300억원 자본 투입, 부채비율 3,500% → 1,950%로 개선
-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
- 시장 의의: 2026년 코스피 상장은 K-뱅크 이후 첫 '대어', 코스피 IPO 가뭄 해소 기대
- 논란: 티웨이 소액주주들이 소노의 상장 후 상위 지배구조에서 이익 희석을 우려, 금감원에 탄원서 제출
- IPO 개요: 소노인터내셔널, 6.26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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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 12년 만에 최대폭 상승 (hankyung.com)
- 주간 상승률 기록: 6월 3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35% 상승 → 2013년 10월 이후 12년 8개월 만에 최대 주간 상승폭
- 매매 가격도 동반 강세: 매매가 0.30% 상승, 2025년 2월 이후 72주 연속 상승 지속
- 양도세 인센티브 종료 후 가속: 종료 이후 7주간 주간 평균 0.28% (직전 7주 0.12%의 2배)
- 외곽 지역 강세:
- 전세: 성북구 0.55%, 구로구 0.54%, 도봉구 0.53%
- 전세 공급 극도 부족: 중랑(78호), 강북(87호), 도봉(160호)
- 수도권 동반 상승: 경기 화성 동탄 연간 누적 11.38% 상승, 강남권도 0.20~0.35% 주간 상승
- 시장 진단: 임차 수요가 매매 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 심화, 실수요자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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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두달 새 20%P 급락 (sedaily.com)
- 고정금리 비중 급락: 신규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 고정금리 비중 60.8%(3월) → 41.6%(5월), 2개월간 19.2%p 하락
- 원인: 고정·변동 금리 역전
- 5월 고정금리 4.44%, 변동금리 4.23% → 0.21%p 역전
- 차주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금리 대출로 빠르게 이동
- 5년물 은행채(AAA): 4월 3.88% → 5월 4.17%(0.29%p 급등)로 고정금리 상승 주도
- 잔액 기준: 고정금리 비중 63.9% 유지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로 묶인 상태)
- 시장 의미: 금리 상승기에 고정금리 선호가 줄고 변동금리로 이동하면 향후 금리가 더 오를 경우 가계 이자 부담 가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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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출시 5거래일 만에 가입 100만명 돌파 (sedaily.com)
- 가입 현황: 6월 22일 출시 후 5거래일(6.26 오후 1시) 기준 101.2만명 가입 (금융위원회 발표)
- 상품 구조:
- 대상: 만 19~34세 근로소득자
- 납입: 월 최대 50만원, 3년 만기, 자유 납입
- 금리: 은행 최대 8% + 정부 기여금(일반 6%, 우대 12%) = 연 최대 13.2~14.4%(일반) / 18.2~19.4%(우대)
- 이자소득 비과세
- 가입 방법: 13개 은행 + 우체국, 7월 3일까지 신청
- 6.22~6.26: 생년 홀짝 방식 분산 가입, 6.29부터 전원 가입 가능
- 의의: 높은 정책금리(최대 19.4%) 덕분에 역대급 초기 관심 집중, 서울경제에 따르면 출시 당일 게시글 한 마디에 100만명 몰렸다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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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혼인·장병 세감면 법안 2.3조 의원 줄발의 (hankyung.com)
- 입법 배경: 정부가 80조원 세금 지출 포트폴리오 정비(일부 폐지·재정지원 전환) 추진 중인데, 국회에서는 오히려 감면 연장·확대 법안 줄발의
- 주요 법안 (연간 감면 규모):
- 중소기업 취업 세액공제: 민주당안(2년 연장, 연 434억), 국민의힘안(일몰 폐지·공제 2만→4만원으로 확대, 연 967억)
- 친환경 자동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 2029년까지 연장: 연 784억
- 결혼세액공제(부부 합산 최대 100만원) 2029년까지 연장: 연 99.4억
- 장병내일준비적금 이자소득 비과세: 연 8.7억
- 총 감면 규모: 법안별 합산 연간 1.79조~2.33조원
- 정부 입장: 친환경차·결혼세액공제는 직접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향 검토, 세감면 형태로는 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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