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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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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글로벌 성장률 2.4% 하향, 2009년 이후 최저 (fnnews.com)
- 하향 조정: S&P 글로벌 2026년 글로벌 GDP 성장률 2.4%
- 2월 전망 대비 -0.5%p 하향
-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팬데믹 제외)
- 하향 요인
- 중동전쟁 장기화 → 에너지 공급 충격
- 미국 관세 정책(301조) 불확실성
- 중국 내수 부진 지속
- 주요국 전망: 미국·유럽·신흥국 동반 하향
- 한국은 IMF 1.9%(4/14), OECD 1.7%(3/26) 사이 위치
- 한국 영향
- 수출 의존 경제 → 글로벌 둔화 직접 타격
- 반도체 호조가 유일한 버퍼
- 추경 효과 없으면 1%대 중반 고착 우려
- 정책 대응 과제
- 신현송 체제에서 경기부양 vs. 물가안정 딜레마 심화
- 금리 인하 명분 확대 but 환율·물가 제약
- 시사점: 글로벌 저성장 + 지정학 리스크가 구조적 하방 압력
- 코스피 6000 유지가 반도체 단일 모멘텀에 의존하는 구조의 취약성
- 하향 조정: S&P 글로벌 2026년 글로벌 GDP 성장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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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휴전 연장 가능성 낮아', 4/21 시한 도래 (newspim.com)
- 트럼프 발언: "합의 없으면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다"
- "나쁜 합의에는 서명하지 않겠다" 강경 입장
- 휴전 시한: 4월 21일(오늘) 만료
- 4/7 2주간 휴전 합의 → 오늘 종료
- 연장 vs. 전투 재개 기로
- 협상 결렬 요인
- 이란, 2차 협상 전격 거부(이란 국영매체)
- 이유: 미국의 "과도한 요구"
- 핵 농축 포기 + 호르무즈 즉각 개방 요구에 반발
- 일부 긍정 신호
- 이스라엘-레바논 별도 휴전 타결(4/17)
- 파키스탄·이집트·튀르키예 중재 지속
- 백악관 "대화는 생산적"
- 시장 영향 시나리오
- 연장 시: 유가 안정 + 코스피 6200선 유지·상승
- 결렬 시: 유가 재급등(100→120달러) + 환율 1500원 재돌파 + 코스피 급락
- 시사점: 오늘이 2분기 증시·경제 방향의 분수령
- 신현송 총재 취임 첫날에 최대 시험대
- SK하이닉스 실적(4/23)도 이 결과에 종속
- 트럼프 발언: "합의 없으면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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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중동·환율·가계부채 3중 과제 (etoday.co.kr)
- 취임: 4월 21일 신현송 제22대 한국은행 총재 공식 취임
- 이재명 대통령 4/20 임명안 재가, 4/21 발령
- 임기 4년(2026.4.21~2030.4.20)
- 프로필: 1958년 대구 출생
-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학사, 경제학 석·박사
-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2006~)
- BIS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통화경제국장(2014~)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2007~)
- 당면 과제 3가지(인사청문회 본인 제시)
- 중동 리스크: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 판단
- 부문 간 양극화: 반도체 호황 vs. 제조업·건설 부진
- 높은 주택가격 + 가계부채
- 첫 정책 방향: 재정·통화 역할 분담(policy mix) 중심
- 금리는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에 따라 결정
- 대미투자 200억달러 채권 조달 구체화
- 원화 국제화 추진 의지
- 시사점: 이창용 체제(7연속 동결) → 신현송 체제 전환
- 5/28 첫 금통위에서 기조 확인 예상
- 4/21 미-이란 휴전 만료 결과가 첫 시험대
- 취임: 4월 21일 신현송 제22대 한국은행 총재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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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공공임대 우선입주 기준, 거주 2년→1년 완화 (korea.kr)
- 제도 변경: 가정폭력 피해자의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자격 기준 완화
- 주거지원시설 입주 기간 요건: 2년 이상 → 1년 이상
- 시행일: 2026-04-21 공포·시행
- 대상 확대: LH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임대주택 우선 입주 대상에 더 많은 피해자 포함 가능
- 정책 목표: "피해자 주거 불안 해소,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
- 신청 창구: 여성긴급전화 1366, 지역 상담소, 지자체를 통한 보호시설·주거지원·임대주택 지원 문의 가능
- 제도 변경: 가정폭력 피해자의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자격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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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고유가 추경 신속 집행 지시…은행·보험 98.7조 여력 (korea.kr)
- 지시 사항: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04-20 제7차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
- 지방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 신속 편성 지시
- 배분 과정의 혼란 방지
- 고유가로 인한 연안여객선 운항 안정화
- 주사기 등 필수품 공급망 모니터링 (제조·온라인 채널 포함)
- 금융안정 태스크포스 보고: 최근 은행·보험사 자본규제 개혁으로 최대 98조 7,000억원 추가 자금 여력 확보 가능
- 위기로 영향받는 기업 지원 목적
- 복지지원 절차 개선: 이달부터 공무원이 긴급 상황 취약가구의 복지 신청을 직접 대리 접수 가능
- 생계지원 접근성 제고, 행정 지연 축소
- 긴급대응 체계: 4월 22일까지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동안 총리가 일일 비상경제회의 주재
- 지시 사항: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04-20 제7차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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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호르무즈 충돌에 코스피 6,000선 공방…21일 휴전 만료 (hankyung.com)
- 주요 사건: 트럼프 美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19일 발표
- 월요일 파키스탄에서 이란과 추가 협상 예정
- 그러나 이란 국영통신사 IRNA "재협상 거부" 보도, 협상 성사 여부 불투명
- 증시 영향: 20일 국내 증시 6,000선 근처에서 보합 혹은 소폭 오름세 전망
- 美 선물지수 부정적: 다우 선물 -0.9%, S&P500 선물 -0.7%
- 주요 경제지표 일정
- 중국 LPR 발표 (오전 10시, 변동 없을 것 예측)
- 테슬라 22일 실적, 인텔·아마존·보잉 등 대형사 실적
- 미국 3월 소매판매 21일 발표, 1%대 증가 예상
- 이번주 최대 변수: 4/21 휴전 만료 — 연장 여부가 글로벌 유가·환율·증시 방향 결정
- 분석가 코멘트: 미래에셋 서상영 연구원 "초반 美-이란 협상 진전과 국제유가 흐름을 봐야 하며, 개인투자자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 결정"
- 주요 사건: 트럼프 美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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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월세 지원 월 40만원·39세까지 확대 건의 (sedaily.com)
- 정부에 건의: 경기도가 정부의 청년월세 사업 개선을 공식 건의
- 현재 사업
- 대상: 19~34세 무주택 청년
- 지원: 2년간 월 최대 20만원
- 주요 개선안
- 연령 확대: 19~34세 → 19~39세 (다른 청년 지원사업 기준과 일치)
- 소득 기준 완화: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월 약 153만원) → 최저임금(월 215만 6,880원) 이상자도 포함
- 월 지원금 상향: 전국 20만원 → 경기도 40만원(수도권 임대료 반영)
- 관련 통계
- 전국 평균 월세 80만 4,000원
- 수도권 평균 86만원
- 서울 월세보증금 2,281만원 수준
- 의의: 수도권 청년층의 월세 부담이 지원 규모를 크게 상회, 기존 사업 실효성 한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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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17만원 신고가, SK그룹 시총 1,027조 첫 돌파 (sedaily.com)
- 시총 돌파: 2026-04-20 SK그룹 전체 시가총액 1,027조 2,702억원, 역사상 처음 1,000조 돌파
- SK하이닉스 주도
- 시총 831조원, 그룹 전체의 80% 이상
- 주가 117만 5,000원까지 상승 신고가 경신
- SK스퀘어(중간 지주사): 주가 70만 1,000원(+2.79%), 처음으로 70만원대 돌파, 코스피 시총 5위
-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35조~37조원 예상, 일부 기관은 40조 돌파 가능성 제시
- 2분기 영업이익: 61조원 이상 전망
-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목표주가: 증권가 평균 150만~170만원대, SK증권은 200만원 제시
- 상승 배경: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 성장성 +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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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73조+7조, 5월 '36.5도' 플랫폼 출범 (hankyung.com)
- 투자 계획: 우리금융지주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73조원 + 포용 금융 7조원 투입
- 임종룡 회장 주재 '4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에서 공개
- 긴급 대응: "중동 전쟁 등 외부 충격이 큰 만큼 금융 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 지난해 9월 시작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1분기 성과와 2분기 과제 점검
- 포용 금융 부문 세부계획
- 금융 접근성 강화
- 금융 비용 완화
- 다음 달(5월) 그룹 통합 포용금융 플랫폼 '36.5도' 구축
-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 은행 대출 갈아타기 지원
- 1분기 실적: 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금리 상한제(연 7%)로 3만 5,000명 대상 이자 6억 2,000만원 감면
- 계열사 자금 집행: 우리투자증권 모험자본 686억원(미래차·항공·우주), 우리자산운용 모빌리티 400억원, 우리금융저축은행 포용금융 1,491억원
- 투자 계획: 우리금융지주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73조원 + 포용 금융 7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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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리츠, PF 구원투수 부상…신고 9곳 운영 중 (hankyung.com)
- 제도 도입: 지난해 11월 도입된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를 대체하는 안정적 수단으로 부상
- 개발 단계부터 준공·운영까지 전 과정을 리츠 구조 안에서 수행 가능
- 장점 — 구조적 안정성: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한시적 툴로 제도 안정성 낮음 vs 프로젝트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체계 하 운영, 더 견고
- 장점 — 효율성: 신고제 방식으로 신속 설립, 개발 단계에서 공모 의무·주식 분산 의무 유예
- 장점 — 투자 안정성: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 시공사·신탁사에 무리한 신용 보강 요구 줄어듦
- 현황: 정부 신고된 프로젝트리츠 9곳
- 주로 오피스·임대주택 사업에 활용
- 향후 주택 분양사업으로도 확대 예상
- 발언: 이준혁 지평 변호사 "PF 구원투수 된 프로젝트리츠로 개발시장 체질이 바뀔 것"
- 제도 도입: 지난해 11월 도입된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를 대체하는 안정적 수단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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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 복합개발 통합구상안…반경 1km 동남권 거점 (sedaily.com)
- 발표: 2026-04-20 서울시가 남부터미널 일대 통합구상안 발표
- 서초구 남부터미널은 1990년대 임시 가건물로 조성, 30년 이상 시설 노후화·공간 협소 문제 지속
- 핵심 계획
- 범위: 터미널 중심 반경 1km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 개발
- 구조 개편: 교통 기능을 지하로 이전, 지상에 업무·관광숙박·문화·주거 기능 복합공간 조성
- 추진 방식: 민간사업자 참여 유도
- 단기 계획: 문화공간으로 단계적 탈바꿈, 보행로 가로환경 정비, 서초음악문화지구 연계 강화
- 추진 체계: 중장기계획, 우선순위·재정 여건 고려해 단계적 추진
- 발표: 2026-04-20 서울시가 남부터미널 일대 통합구상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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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직원 1년새 1,123명 감소…비대면·AI 여파 (sedaily.com)
- 인력 감소: 지난해 말 국내 시중은행 임직원 수 6만 1,156명, 1년 전 대비 1,123명 감소
- 2019년 말 6만 7,167명 대비 6,011명(약 9%) 감소
- 주요 은행별 점포 감축 (1년간)
- KB국민 771개(-29)
- 신한 650개(-43)
- 우리 656개(-28)
- 하나 608개(+6)
- 배경: 비대면 거래 증가와 AI 도입 가속화가 주요 원인
- "창구·여신 심사·각종 후선 업무에서 직원 역할이 줄어들고 있다"
- AI의 한계: "복잡한 상담 업무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 카카오뱅크 AI는 주담대 한도 계산 오류 등 실수 사례
- 과제: 조직 체계 개편, 업무 배분 재조정, 직원 교육 등 새로운 인사 관리 체계 구축 필수
- 인력 감소: 지난해 말 국내 시중은행 임직원 수 6만 1,156명, 1년 전 대비 1,123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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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RP 1년 수익률 25.73%, 증권업계 1위 (hankyung.com)
- 성과: 하나증권이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부문에서 증권사 중 1위
- IRP 1년 수익률 25.73%
-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
- 5년 연환산 6.77%
- 10년 연환산 6.11%
- 경쟁력 요인: 작년 퇴직연금 시스템 전면 재구축, 고객 연금자산 체계 분석 고도화, 사용자 편의성·정보 접근성 개선
- 외부 평가: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4년 연속 상위 10% 사업자 선정
- 적립금 증가: 1분기 IRP 적립금 17% 이상 증가, 약 8,000억원 규모 달성
- 향후 계획: 상반기 중 AI 연금프로 서비스 고도화, 실시간 ETF·TDF·채권·예금 등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는 환경 강화
- 성과: 하나증권이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부문에서 증권사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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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할증 車보험료 2,289명에 13.6억원 환급 (hankyung.com)
- 2025년 환급 규모: 금감원이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게 13억 6,000만원 환급
- 부당 할증된 보험료를 돌려주는 제도
- 누적 환급: 2009년 6월 제도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약 2만 4,000명에게 총 112억 4,000만원
- 제도 개선 — 미수령 환급금 관리: 10년 이상 미수령 환급금을 체계적 관리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
- 보험회사가 피해자 안내 후 다음 달부터 순차 진행 예정
- 주의사항: 금감원은 "보험금 환급 지원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개인정보 제공 시 신중 권고
- 2025년 환급 규모: 금감원이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게 13억 6,000만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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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FTSE WGBI ETF 상폐, 자금유입 지연에 순자산 50억 미달 (sedaily.com)
- 상폐 결정: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FTSE WGBI ETF'가 2026-04-21 상장폐지
-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 호재를 기대하며 출시한 최초 상품
- 설정 후 1년 경과 시점에서 1개월 이상 순자산총액 50억원 미만 지속, 자본시장법상 해지 사유 발생
- 상품 구조: FTSE Korean Government Bond Index 추종
- 잔존 만기 1년 이상, 발행액 1조원 이상 국고채를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편입
- 실패 원인 1 — 편입 일정 지연: 당초 2025년 11월 예정이던 WGBI 실제 편입이 2026년 4월로 미뤄져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지 않음
- 실패 원인 2 — 시장 환경 악화: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 글로벌 자산배분에서 채권 대비 주식 선호 심화, 채권형 ETF 전반 자금 이탈
- 실패 원인 3 — 패시브 구조 한계: 지수 구성 외 편입 불가능, 금리·환율 변동성 환경에서 투자 매력 상실
- 시장 평가: 한화투자증권 "WGBI 편입으로 외국인 국고채 자금 유입은 나타나지만 시장 영향은 제한적, 금리 하락이 뚜렷하지 않음"
- 상폐 결정: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FTSE WGBI ETF'가 2026-04-21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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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 4월 21일 상장, 스페이스X 편입 설계 (hankyung.com)
- 상품 개요: 신한자산운용이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를 2026-04-21 유가증권시장 상장
- 기초지수: 'KEDI 미국우주항공TOP10지수'
- 국가 주도 방위산업이 아닌 민간 상업 우주산업('뉴스페이스')에 초점
- 종목 구성: 미국 상장 우주항공 기업 중 실질 연관성·매출 구조·기술 경쟁력 평가 후 10개 핵심 종목 선별
- 로켓랩(민간 발사 서비스)
- AST스페이스모바일(위성 직접통신)
- 에코스타(스페이스X 지분 보유)
- 플래닛랩스(위성 데이터 전문)
- 스페이스X 편입 경로: 6월 스페이스X 상장 시 수시 편입 가능하도록 설계
- 현재는 에코스타 편입으로 간접 노출
- 포트폴리오 설계: 발사체·통신·데이터 등 우주산업 밸류체인 균형 구성, 성장성 높은 종목 비중 확대
- 상품 개요: 신한자산운용이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를 2026-04-21 유가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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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부채 최빨리 증가' 경고, 靑 '규모는 OECD 절반' 반박 (hankyung.com)
- IMF 경고: 한국이 향후 5년간 부채를 가장 빠르게 증가시킬 국가, 벨기에와 함께 증가 속도 상위권
- 현재 부채비율 GDP 대비 49%
- 2026년 54.4% → 2031년 63.1%로 약 9%p 상승 전망
- "재정 여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긴축 필요성 제기
- 청와대 반박: 김용범 정책실장 "국가부채=위험이라는 도식은 일차원적, 핵심은 성장 잠재력"
- OECD 평균 부채비율 109% 대비 한국은 절반 수준
- 기업 경쟁력·생산성 개선으로 세수 증가 시 부채비율 관리 가능
-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국제적 기준에서 한국 재정은 건전"
- 논쟁 초점: 부채 '수준'(현재는 양호) vs '증가 속도'(빠름) 중 어느 쪽을 봐야 하는가
- 전문가 경고: 박훈 교수 "지출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부터 통제하지 않으면 부채 증가가 가속화"
- IMF 경고: 한국이 향후 5년간 부채를 가장 빠르게 증가시킬 국가, 벨기에와 함께 증가 속도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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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현금배당 35.1조 역대 최대, 배당성향 40% 육박 (hankyung.com)
- 2025 사업연도 배당 규모: 코스피 상장사 현금배당 35조 1,000억원, 전년 대비 15.5% 증가한 역대 최대
- 배당 실시 기업: 799개사 중 566개사(71%)
- 평균 시가배당률 2.63%로 국고채 금리(2.43%) 상회
- 평균 배당성향 39.83%, 전년 34.74% 대비 5.09%p 상승
- 주가 성과: 배당 기업 평균 주가상승률 32.90%, 전년 -5.09%에서 대폭 개선
- 밸류업 공시 기업(314사) 현황
- 배당 실시율 96.8%(304개사), 총 배당금 30조 8,000억원
- 평균 배당성향 48.24%로 전체 평균 대비 크게 높음
- 고배당 공시 기업(255사): 배당금 22조 7,000억원, 평균 배당성향 51.60%
- 코스닥: 배당금 총액 3조 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8% 증가, 배당 기업 666개사(8.8% 증가)
- 2025 사업연도 배당 규모: 코스피 상장사 현금배당 35조 1,000억원, 전년 대비 15.5% 증가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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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역주택조합 토지확보 95→80% 완화…원주민 가입 허용 (korea.kr)
- 핵심 변경: 국토교통부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인가 토지확보 기준을 95% → 80%로 완화 (일반 주택건설사업과 동일 수준)
- 사업 추진 가속화
- 토지 알박기 방지 — 업무대행사 소유 토지의 매도청구 권한 강화
- 원주민 거주자도 조합원 가입 허용 → 재정착 유도
- 조합원 충원 시 가입 신청일 기준으로 자격 판단
- 투명성·전문성 강화
- 업무대행사 등록제 도입 (부실업체 차단)
- 공사비 증액 시 전문기관 검증 의무화
- 경쟁입찰 의무화 및 조합 단독시행 허용
- 조합원 권익 보호
- 조합원 회계 정보공개 의무화
- 온라인 총회·전자의결 도입
- 가입 철회기간 30일 → 60일 연장
- 중요 의결 정족수 강화
- 시행 계획: 상반기 내 법률 개정 추진, 하위 법령과 표준 가이드라인도 조속히 개정
- 규모: 전국 610곳 조합 30만 가구, 서울 114곳 5만 가구 대상 (서울 114곳 중 실제 착공은 1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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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블록체인 QR 선불결제 PoC 성공…전국 인프라 추진 (hankyung.com)
- 실증 성공: iM금융그룹이 블록체인 기반 선불결제 서비스 실증(PoC) 완료
- 공동 개발 파트너: iM뱅크 핀테크랩(피움랩) 입주 스타트업 '부치고'
- 서비스 구조
- iM뱅크 실명계좌와 연동된 선불금으로 운영
- QR코드 스캔 방식의 결제 시스템
- 기술 이점: 블록체인 분산원장 기술로 "결제 가맹점은 수수료 부담과 자금 회전 부담을 동시에 낮출 수 있다"
- 실시간에 가까운 정산 가능
- 수수료 절감 효과
- 향후 계획: 전국 규모 블록체인 선불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iM뱅크 디지털 경쟁력을 대형 시중은행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
- 전략적 맥락: 황병우 회장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한 선제적 포석"
- 실증 성공: iM금융그룹이 블록체인 기반 선불결제 서비스 실증(PoC)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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