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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9대외 550세금 314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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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헬륨 수출 금지 — 반도체 공급망 새 리스크 (sedaily.com)
- 조치 내용: 중국 상무부·세관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냉매인 헬륨 수출을 즉시 금지
- 희토류·갈륨·게르마늄·흑연에 이은 추가 전략물자 통제
- 금지 이유·세부 시행 일정 미공개 — 대외무역법 근거만 제시
- 의존도: 국내 업계 추산 헬륨 수입 중국 의존도 약 90%
- 추가 리스크: 미·이란 지정학 긴장이 중동 에너지 공급에 영향을 줄 경우 헬륨 공급 차질 이중화
- 맥락: 미중 기술 갈등 속 중국이 자원 통제를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패턴 반복 — 직접 영향 받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 대응 주목
- 조치 내용: 중국 상무부·세관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냉매인 헬륨 수출을 즉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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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메가특구 첨단인력 주52시간제 예외 추진 (sedaily.com)
- 정책 내용: 여당이 정부 3대 메가특구 사업(반도체 중심)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인력에 대해 주52시간 근로시간제 예외 적용을 추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R&D 인력의 근로시간 제한 완화를 지속 요청해온 데 대한 화답
- 선진국 사례에서 차용한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방식 적용 검토
- 추진 방식: 공론화 과정을 거쳐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방향 예정 — 구체적 시행 시기·대상 범위 미확정
- 관건: 노동계 설득이 핵심 과제 — 기존 노동단체의 반대 예상, 광범위한 사회적 합의 필요
- 배경: 반도체 초미세 공정 R&D는 연속 실험·야간 작업이 불가피, 글로벌 경쟁국(미국·일본·대만) 대비 규제 부담 지적
- 정책 내용: 여당이 정부 3대 메가특구 사업(반도체 중심)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인력에 대해 주52시간 근로시간제 예외 적용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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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산업단지 지원 904억 — AI·탄소중립·스마트물류 (korea.kr)
- 사업 규모: 산업통상부, 2026년 산업단지 지원사업 최종 선정 발표 — 총 904억 원, 10개 사업 76개 과제
- 주요 선정 내용:
- 제조 AI 전환(M.AX): 포항·청주·구미산단에 AX(AI 전환) 실증산단 구축
- 스마트물류: 마산·충주산단 선정
- 5G 특화망: 창원산단 인프라 구축
- 탄소중립: 마산·아산부곡·충주산단에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 문화·R&D: 부산·인천·원주산단을 문화선도산단으로 조성
- 5극3특 정책 연계: 정부의 수도권 외 5대 권역(5극) + 3대 특구(3특) 지역 성장 전략의 일환
- 청주·충주·포항·마산·창원·전주·여수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 대상
- 목표: 산업단지의 제조 혁신·근로환경 개선·탄소중립 전환을 통한 지역경제 거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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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 ESS 700MW 구축 — 5586억 투입, 재생에너지 1GW 접속 (korea.kr)
- 사업 개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내 최초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26년 7월 10일 발표)
- 5년간 국비 5,586억 원 투입, 32개 배전선로에 ESS 700MW 보급
- 최종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GW 추가 접속
- 선정 사업자 9개사: VPP랩, LG에너지솔루션, 한전KDN, SK이터닉스 등
- 각 배전선로에 ESS(4MW/20MWh) 직접 설치 방식 — 배전망 증설 없이 수용력 확대
- 기대 효과: 연간 1,350GWh 태양광 에너지 추가 발전 (약 5만 가구 소비 규모)
- 호남·제주권 태양광 발전 계통 제약(출력 제한) 해소
- 신규 배전선로 건설 비용·시간 절감, K-배터리 산업 시장 확대
- 배경: 호남·제주 지역 태양광 설비 증가에 반해 계통 여유 부족으로 발전 제한 빈발 — 재생에너지 접속 대기 문제 해결 시급
- 사업 개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내 최초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26년 7월 10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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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33%→8~9%로 인하 — 커피 2000원 (korea.kr)
- 구조 개혁 핵심: 도로공사-중간운영업체-입점업체의 3단계 다단계 구조를 철폐, 전문 공공관리회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
- 입점업체 평균 임대료: 매출액 대비 33% → 8~9%로 대폭 인하
- 임대료 인하분이 소비자 가격 인하로 직접 연결될 전망
- 소비자 체감 변화 예상: 평균 4,800원이던 커피 가격이 2,000원 이하로 하락 전망
- 편의점 운영시간: 밤 10시 마감 → 24시간으로 연장
- 간편식(도시락·김밥·컵라면) 판매 및 할인 이벤트 확대
- 이해충돌 차단: 도로공사 현직자·퇴직자·가족 입찰 배제, 퇴직자 단체(도성회) 자회사 6곳 즉시 매각
- 추진 일정: 2026년 내 합천호·월출산·여주·군위·장유·대천 등 8개 휴게소 임시 운영 개시 → 2027년 초 공공관리회사 공식 출범
- 정책 주체: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 7월 9일)
- 구조 개혁 핵심: 도로공사-중간운영업체-입점업체의 3단계 다단계 구조를 철폐, 전문 공공관리회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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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신탁주식 실명전환 시 증여세 폭탄 주의 (hankyung.com)
- 실명전환 확인제도의 함정: 국세청 '중소기업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는 절차적 편의만 제공 — 과거 명의신탁 행위에 대한 증여세 면제 효과 없음
- 신청 자체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2 위반 자백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조세회피 목적 추정: 대법원 판례상 납세자가 조세회피 목적 없음을 직접 입증해야 하며, 소득세 누진과세를 단 1원이라도 회피했다면 조세회피 목적으로 인정 가능
- 유상증자 시 신규 과세: 설립 당시 주식은 부과제척기간(10년) 경과로 면제되더라도, 이후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는 별도 명의신탁으로 판단 — 새로운 과세 기산점 발생
- 국세청 추적 시스템: PCI 분석 시스템과 FIU 금융정보 자료를 교차 검증해 자금 흐름 추적
- 권장 절차: 과세관청 방문 전 고강도 모의 세무조사 실시, 디지털 사전진단 시스템으로 리스크 파악 선행 필수
- 실명전환 확인제도의 함정: 국세청 '중소기업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는 절차적 편의만 제공 — 과거 명의신탁 행위에 대한 증여세 면제 효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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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탈부산 본격화 — 영남지사 폐쇄·인력 감축 (sedaily.com)
- 롯데건설: 20년간 부산·울산·경남을 담당하던 영남지사를 폐쇄 결정 — 소속 직원 7월 15일부터 타 지역 현장·본사로 전환 배치
- SK에코플랜트: 3월부터 영남사업소 인력 40% 감축 운영 중
- 지역 건설경기 신호: 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입찰에 1군 건설사 전무 참여
- 악성 미분양 규모 최대치, 부동산 경기 침체·대출 규제·금리 인상 3중 악재
- 전문가 평가: "1군 건설사 조직 축소는 부산 건설경기를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증거 — 지역 건설업계에 큰 악재"
- 서울·수도권과의 양극화: 수도권 집값 급등과 달리 부산 등 지방 대도시 시장은 침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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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개편: 근무시간 아닌 소득 기준으로 전환 (sedaily.com)
- 제도 전환 핵심: 내년부터 고용보험 가입 기준이 근무시간에서 소득 기준으로 변경
- 월 보수 80만 원 이상이면 근무 시간과 무관하게 고용보험 가입 가능
- 기존에는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노동자·복수 사업장 근무자는 가입 불가
- N잡러·복수 근무자 수혜: 개별 사업장에서 기준 미달이어도 여러 사업장 보수 합산 80만 원 초과 시 본인 신청으로 가입 가능
- 국세청 소득 자료와 연계해 가입 누락자를 정부가 직접 파악·안내 예정
- 자영업자 압박 병행: 호주산 소고기 갈빗살 전년 대비 27.4%, 시금치 87.7% 급등 등 원재료비·인건비 동반 상승
- 최저임금 협상 교착: 노동계 시간당 1만 1,220원, 경영계 1만 530원으로 이견 지속 — 협의 난항
- 전문가 평가: 경제 기초체력과 소상공인 지불 능력을 감안한 인상 속도 조절 필요성 지적
- 제도 전환 핵심: 내년부터 고용보험 가입 기준이 근무시간에서 소득 기준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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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발행어음 금리 최대 0.5%p 인상 (sedaily.com)
- 금리 인상 폭: 만기별 발행어음형 예금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상 (2026년 7월 10일 발표)
- 270~364일 만기: 연 3.1% → 연 3.6% (0.5%p 인상, 최대 인상폭)
- 1년 만기 정기예금: 연 3.7%, 비대면 채널 시 연 3.8%
- 월이자지급식 정기예금: 연 3.0% → 연 3.5%
- 수시입출식 CMA도 인상: CMA Note·CMA 계좌 최대 0.5%p, 우리WON CMA Note 0.4%p 인상
- 예금자 보호: 예금자보호법 대상 — 원금 및 소정 이자 포함 1인당 최대 1억 원 보호
- 배경: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안전자산 선호 증가, 증시 강세 국면에서 예금 유입 둔화 방어 목적
- 코스피 1%p 상승 시 은행 예금 유입 최대 9,300억 원 둔화 효과(한은 추정)
- 금리 인상 폭: 만기별 발행어음형 예금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상 (2026년 7월 10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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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검토 — 예탁금 상향 논의 (sedaily.com)
- 정부 규제 방침 공식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운영 1달 반이 지난 만큼 시장 영향 점검 후 필요시 보완 결정"이라고 밝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코스피 변동성 확대의 원인으로 지목
- 금융위 즉각 조치: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각 증권사에 투자자 보호 자율 조치 계획을 7월 13일까지 제출 요청
- 검토 방안: 상품 위험성 안내 팝업 신설, 투자자별 매수 한도 설정, 마케팅 자제, 고령·고회전율 투자자 관리 강화
- 예탁금 상향 검토: 현재 1,000만 원인 기본 예탁금 상향이 유력 방안으로 논의 중
- 풍선효과 우려: 국내 규제 시 투자 수요가 해외 레버리지 ETF(미국 상장)로 이동하는 부작용 지적
- 서학개미 순매수 톱10 중 절반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집계됨
- 배경: 반년간 코스피 사이드카 34회 발동 —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많은 횟수
- 정부 규제 방침 공식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운영 1달 반이 지난 만큼 시장 영향 점검 후 필요시 보완 결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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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주담대 전국 3억 한도 — 잔금 대란·사모채 급증 (sedaily.com)
- 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전국 3억 제한: 7월 10일부터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를 전국 최대 3억 원으로 축소
- 기존 투기과열·조정대상지역 위주 규제에서 비규제지역까지 확대 적용
- 중도금·이주비 대출 및 디딤돌대출은 제외
- 실수요자 충격: 약정금 5,000만 원을 이미 지급한 잔금 대출 예정자들이 자금 계획 전면 수정 위기
- 서울 강북권·중저가 아파트 30대 매수층은 LTV 최대 60~70% 의존도 높아 타격 집중
- 노원·중랑구 등 일부 지역 30대 대출 의존도 60% 수준
- 건설사 사모채 역대급: 올해 사모채 발행 9조 4,680억 원 — 지난해 연간치의 68%를 상반기에 소진
- 두산건설·쌍용건설·금호건설 등이 공모 대신 사모로 자금 조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하반기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 수요 이동 예상: 대출 규제 미적용인 청약·경매 시장으로 매수세 집중 전망
- 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전국 3억 제한: 7월 10일부터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를 전국 최대 3억 원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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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준공후 미분양 특례 연장 미정" (korea.kr)
- 재정경제부, 준공 후 미분양주택에 대한 세제 특례(취득세·양도세 감면 등)의 연장 여부와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 설명 (7월 9일)
- 구체적인 검토 배경과 대상 수치는 별도 첨부자료로 안내됐으며, 본문에는 공개되지 않음 — 준공 후 미분양 물량 해소를 위한 기존 특례 조치가 올해 중 종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에 시장 관심이 쏠려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박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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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초장기기술투자펀드 8800억, 대상 미확정" (korea.kr)
- 금융위원회, "정부가 '초장기 기술 투자 펀드' 투자대상을 대기업 신사업 계열사 등으로 확대한다"는 보도에 대해 "추진계획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해명 (7월 9일)
- 펀드 개요: 기존 정책성 펀드가 통상 8년 내외 존속기한을 가져 장기 연구개발·초기투자에 한계가 있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첨단전략산업 기술기업에 10~15년 수준의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국민성장펀드 산하 간접투자 상품
- 규모: 올해 8800억원 규모(재정 포함)로 조성 예정 — 장기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민간자금 2000억원보다 정책출자 6800억원 비중이 더 큼
- 일정: 주목적 투자대상, 위탁운용사 수 등 구체 사항은 7월 20일 예정된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 — "현재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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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증시 변동성 점검 — 원화국제화 로드맵 예고 (korea.kr)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7월 8일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참석
- 주식시장: 외국인·기관의 차익실현·리밸런싱 매도, 글로벌 AI 경기 전망 등으로 변동성이 일부 확대됐다고 평가하며 향후 과도한 변동성 유발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함
- 채권시장: 국고채 금리는 7월 들어 변동성이 다소 완화됐으나, 대내외 통화정책 기조 변화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국고채 장기물 발행 비중 조정 등 수급관리 지속
- 외환시장: 외국인 주식 매도 지속·달러 강세·엔화 약세로 변동성 확대. 7월 6일부터 시행된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을 계기로 야간시간대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로 함
-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7월 중 발표 예정 — 원화의 태환성 제고 및 경상·자본거래 시 원화 활용도를 높이는 내용
- 반도체 업종 등락이 증시 전체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 하에, 바이오·방산·우주항공 등 비 IT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 필요성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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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조정 국면 — 자산가는 5~10% 비중 분할매수 (sedaily.com)
- 국제 금값, 올 1월 온스당 5500~5600달러 고점 이후 현재 약 4000달러대로 조정 — 연준 긴축 우려와 금 ETF 자금유출이 하락 요인
- KB GOLD&WISE 정선미 프라이빗뱅커: "현재는 방향성을 탐색하는 국면"이라며, 달러 약세·금리 인하·유동성 확대 등 긍정 신호가 확인된 뒤 진입을 권고
- 자산가들의 배분 전략: 대체자산 비중을 통상 포트폴리오의 5~10% 수준으로 유지하며, 단기 시세차익보다 물가헤지·안전자산으로서 금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조정 국면에서 분할매수(달러코스트에버리징)로 접근
- 세제 유의사항: KB골드바트러스트 등 KRX 실물 금 신탁 상품은 양도소득세가 면제돼, 배당소득세가 붙는 일반 금 ETF·계좌형 상품보다 세후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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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소액면세 폐지…K뷰티 역직구 변수되나 (sedaily.com)
- EU, 7월 1일부터 150유로 미만 소포에 적용되던 관세 면제(소액면세) 제도 폐지 — HS코드(품목분류)별로 3유로의 정액관세를 새로 부과
- 소비자 부담 증가 구조: 파운데이션과 색조화장품을 따로 구매하면 관세가 각각 부과돼 총 6유로가 붙음 — 기존엔 합산 150유로 미만이면 면세였음
- K뷰티 유럽 수출은 오히려 고성장 중: 폴란드향 수출 전년 동기 대비 80.9%↑(유럽 내 6위 도약), 네덜란드는 205.9%↑. 유럽 역직구 화장품 거래액은 올 1분기 약 29억 2000만원으로 71.7% 증가
-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미국이 2025년 8월 유사 제도(de minimis)를 폐지했음에도 K뷰티 역직구가 2026년까지 계속 성장한 선례가 있어, 업계는 소비자 수요의 저항력이 상당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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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밥상물가 OECD 2위 — 스위스 다음으로 비싸 (sedaily.com)
- OECD 구매력평가(PPP) 기준 2024년 한국 식료품·비주류음료 물가지수 146 — OECD 평균(100) 대비 46포인트 높고, 스위스에 이어 세계 2위
- 주요국과 비교: 일본 121, 미국 107, 프랑스 100, 독일 95.2, 영국 91.4 — 한국과 최대 50포인트 이상 격차
- 오랜 추세: 2022년 세계 2위(지수 152), 2023년 OECD 1위(150), 2024년 다시 2위로 수년째 최상위권 유지. 의류·신발(115), 교육비(108)도 OECD 평균을 웃돎
- 역설적 상황: 주거비·교통비·오락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전체 소비자물가는 OECD 23위 수준이지만, 국민들은 장바구니 물가에서 유독 체감 고통이 크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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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예별손해보험 우선협상자 선정 (sedaily.com)
- 예금보험공사, OK금융그룹(OK넥스트)을 예별손해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7월 10일)
- 입찰 경쟁: OK금융 외 한국투자증권, 흥국화재, JC플라워 등 4곳이 재입찰에 참여, 인수 적격성·재무지원 능력·계약이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
- 일정: 협상이 순조로우면 3분기 중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연내 인수 완료 목표
- 예별손보 배경: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MG손해보험의 계약을 이전·청산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된 가교보험사. 2023년 이후 6차례 공개매각이 무산되다 이번에 처음 성사
- OK금융의 트랙레코드: 2014년 예주·예나래저축은행을 인수해 현재 업계 2위 OK저축은행으로 키운 경험 보유. 이번 거래로 약 122만명 보험계약자 자산이 이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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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AI추천으로 IRP 가입 25%p 급증 (sedaily.com)
- NH농협은행, 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도입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전환율이 대조군 대비 25%p 상승
- e장님대출(모기지) 실행 건수는 AI 추천을 통해 18배 급증
- 'AI 추천도우미' 개요: 2025년 2월 출시, 예측형·생성형 AI를 결합해 고객별 실시간 상품 자격 판정과 맞춤 추천을 제공. 상품 가입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을 선별해 비대면 마케팅을 집중하는 방식
- 향후 계획: 2026년 말까지 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용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 AI 전문기업 애자일소다에 투자했고, AI 에이전트 기반 혁신을 위한 협업 워크숍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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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p 상승시 예금유입 최대 9300억 둔화 (sedaily.com)
- 토스인사이트 분석, 코스피 월 등락률이 1%p 오를 때마다 이후 3개월간 은행 예금 증가세가 6000억~9300억원 둔화되는 것으로 나타남
- 효과는 시차를 두고 확대: 충격 1개월 뒤 정기예금 적립 증가율 -0.055%p, 3개월 뒤 -0.085%p까지 커짐 — 증시 강세가 즉각적인 대규모 예금 인출보다는, 만기 도래 예금의 재예치 감소와 신규 예금 유입 둔화로 서서히 나타나는 구조. 요·수시입출금 예금에는 유의미한 변화 없음
- 현재 상황과 부합: 지난해 하반기 이후 코스피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돼 올해 2월엔 전년 동기 대비 116.2%까지 치솟았는데, 같은 달 예금 증가율은 2.8%로 2024년 평균(5%)을 크게 밑돎
- 은행권 시사점: 만기도래 자금을 붙잡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하는 압박이 커지면 조달비용 상승 → 순이자마진(NIM) 축소로 이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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