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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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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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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청약...9월30일 접수 (sedaily.com)
- 공급 개요: LH가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냈다. 5개 평형(59~84㎡) 13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59㎡ 529가구·84㎡ 42가구 등이다.
- 분양가는 59㎡ 기준 약 5억3000만원, 84㎡ 기준 약 7억1000만원.
- 일정: 사전청약 당첨자 우선접수 9월17~18일, 일반공급 접수 9월30일~10월2일, 당첨자 발표 10월, 계약 12월,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 전매제한 3년, 실거주 의무는 없다. 지하철 박촌역 인접이며 피트니스센터·어린이집·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 공급 개요: LH가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냈다. 5개 평형(59~84㎡) 13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59㎡ 529가구·84㎡ 42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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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3856가구...롯데·현대건설이 짓는다 (hankyung.com)
- 사업 개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에 최고 49층 3856가구가 들어선다. 시공은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 용적률이 260%에서 360%로 상향되며 계획 가구 수가 2567가구에서 3856가구로 늘었다. 안양시 최초 49층 아파트다.
- 사업 배경: 2022년 6월 정비계획 결정 후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기존 재개발에서 공공재개발로 방식이 전환됐다. 기존 재개발 구역이 공공재개발로 전환돼 용적률 상향을 받은 첫 사례다.
- 안양천 조망, 광명역(고속철도·지하철1호선) 인근, 2029년 준공 예정인 월곶판교선·신안산선도 인근을 지나는 점이 입지 강점으로 꼽힌다.
- 사업 개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에 최고 49층 3856가구가 들어선다. 시공은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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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 9만7199명...3년새 56% 급증 (sedaily.com)
- 채무조정 규모: 올 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7199명(개인 8만5044명·자영업자 1만2155명)으로 조정 대상 빚은 5조7426억원에 달한다.
- 연도별 확정자 수는 2022년 12만1095명→2023년 16만7370명→2024년 17만4841명→2025년 18만9062명으로 3년간 56.1% 늘었다.
- 조기·고령층 신청 급증: 30일 이내 연체에 적용되는 신속채무조정 확정자가 2022년 1만6766명에서 지난해 5만3551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 60대 신청자는 2022년 1015명→작년 5339명(5배), 70대 이상은 239명→1684명(7배)으로 급증해 전체 신속채무조정의 14.1%를 차지한다.
- 악순환 심화: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신청이 상반기 2만6703건·788억3500만원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2분기에만 1만4893건·470억1900만원이 몰려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최대치를 나타냈다. 기준금리 인상(2.50%→3.00%)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 채무조정 규모: 올 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7199명(개인 8만5044명·자영업자 1만2155명)으로 조정 대상 빚은 5조7426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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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연 100조 넘본다 (sedaily.com)
- 상반기 납부액: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합산 법인세 납부액이 11조2083억원(삼성전자 3조9876억원, SK하이닉스 7조2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급증했다. 2019년 상반기(12조6614억원)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SK하이닉스는 자사 반기 기준 사상 최대 납부액을 기록했다.
- 연간 전망: 증권가는 실효세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합산 법인세가 1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한다. 두 회사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삼성전자 385조원, SK하이닉스 266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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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년 1분기 기준금리 3.5% 유의하라"...채권시장 긴장 (sedaily.com)
- 대통령 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8월30일 X(구 트위터)에서 "내년 1분기 한국은행 금리 3.5% 예상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자들에게 경고했다.
- 한은 입장: 한국은행은 8월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인상(연속 2개월 인상)했고, 신현송 총재는 향후 6개월 기준금리 전망 중간값을 3.25%로 제시했다.
- 시장 반응: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국고채 금리가 하락했으나 대통령 발언 직후 다시 상승 압력을 받았다.
- 정부가 통상 경기부양과 국채 이자 부담을 고려해 금리 인하를 선호해온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금리 상승을 부동산 안정의 필요조건으로 제시했다는 점이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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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지분 열세 속 2년째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hankyung.com)
- 지분 구도: 최윤범 회장 측 38.76% 대 영풍·MBK파트너스 측 42.1%로 최 회장 측이 지분에서 밀린다.
- 그럼에도 자사주 공개매수·소각, 대규모 유상증자, 이사회 집중투표제 활용 등으로 경영권을 유지해왔다.
- 전환점: 2025년 12월 미국 정부와 테네시주 통합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크루서블'(74억달러 투자)을 추진하며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 해당 측이 지분 10.6%를 보유하게 됐다.
- 현재 이사회는 최 회장 측 9명 대 영풍·MBK 측 5명. 9월 임시주총과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 8명 임기 만료에 따른 재편이 예정돼 있다.
- 지분 구도: 최윤범 회장 측 38.76% 대 영풍·MBK파트너스 측 42.1%로 최 회장 측이 지분에서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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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여파 강제경매 55% 급증...서울 아파트 낙찰률 40% 밑돌아 (sedaily.com)
- 경매 신청 급증: 올해 1월~8월28일 강제경매 신청은 1만3068건으로 전년 동기(8457건) 대비 54.5% 늘어, 2025년 연간 건수(1만3445건)의 97.2%에 달했다.
- 임의경매 신청도 같은 기간 1만8050건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1만6159건→1만8050건)했다. 강제·임의경매 합산 3만1118건으로 8개월 만에 2024년 연간 건수(3만1063건)를 넘어섰다.
- 낙찰률 하락: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6월 34%, 7월 38.3%로 두 달 연속 40%를 밑돌았다.
- 원인: 2022년부터 누적된 전세사기·깡통전세, 고금리 장기화, 정부의 강도 높은 금융규제(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제한,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차단) 등이 꼽힌다.
- "경매는 채무 관계를 정리하는 절차인데 해결되지 않은 물량이 계속 쌓이면 결국 금융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경매 신청 급증: 올해 1월~8월28일 강제경매 신청은 1만3068건으로 전년 동기(8457건) 대비 54.5% 늘어, 2025년 연간 건수(1만3445건)의 97.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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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브로커·수분양자 짜고 1091억 대출사기...5대 은행권 혼쭐 (hankyung.com)
- 사고 규모: 총 1091억1000만원(136건)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은행별로는 지역농협 481억9000만원, 기업은행 182억2000만원, 신한은행 173억4000만원, 우리은행 98억7000만원, 국민은행 35억8000만원.
- 수법: 시행사·브로커·수분양자가 조직적으로 연계해 실제 거래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예컨대 5억원짜리 상가를 10억원으로 기재해 부풀려진 대출금(6억~8억원)을 받은 뒤, 시행사는 약속된 돈만 챙기고 차액을 브로커·수분양자가 수수료로 나눴다.
- 대상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거래된 인천·경기 부천·일산·하남 등 수도권의 미분양 상가·지식산업센터.
- 은행들은 이면계약이 숨겨지면 현금흐름 파악이 어려워 조직적 사기를 걸러내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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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589억...반기 기준 최대, 서민금융 1조 공급 (sedaily.com)
- 실적: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589억원(전년동기 404억원 대비 +46%)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순이익은 294억원(전년동기 대비 +77억원).
- 서민금융 공급: 햇살론·사잇돌 등 서민정책금융으로 상반기 1조원을 공급했고, 2분기에만 서민정책금융·중금리 상품 포함 4900억원을 제공했다.
- 주요 지표: 여신잔액 15조6373억원(+3.3%), 전월세보증금대출 4조5064억원(+47%), 고객수 1566만명(+21%), 연체율 1.05%(-0.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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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160엔 붕괴...베선트 "아베노믹스 시대 끝났다" BOJ 압박 (hankyung.com)
- 엔화 약세 심화: 엔화가 달러 대비 160선을 하향 돌파, 런던 시간 기준 1달러=159.72엔까지 내려갔다. 원엔 환율도 100엔=856.43원으로 하락.
- 베선트 미 재무장관 발언: 엔화 움직임이 "무질서하지 않다"면서도 "아베노믹스의 시대는 끝났다"고 언급,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가 "통화정책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실상 금리인상을 압박했다.
- 시장 전망: BOJ의 9월18일 금리인상 확률 90%, 미국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61%로 제시됐다.
- 시장에서는 달러당 161~163엔대에서 일본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점친다. 일본 당국은 올해 약 964억달러를 투입해 엔화를 지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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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한도 6.98조로 늘렸지만 실탄은 3100억뿐...오픈런 계속 (sedaily.com)
- 한도 확대: 금융당국이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액을 4조3400억원에서 6조9800억원으로 2조6400억원 늘렸지만, 기존 목표를 이미 2조3277억원 초과 집행한 상태라 실제 추가 여력은 약 3100억원에 불과하다.
- 9월 완화 조치: 집단대출은 총량 산정에서 제외되고,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의 70%도 총량에서 빠진다.
- 반면 개별 주택 잔금대출과 일반 신용대출은 여전히 규제 대상이라, 기존 주택 매수자와 일반 차주의 대출 문턱은 그대로다. 대출 한도 소진 전 신청이 몰리는 '오픈런'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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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에 개인 외화환전·예금 급증...달러예금 21년來 최대 증가 (hankyung.com)
- 환전 규모: 7월부터 8월27일까지 5대 은행 개인고객 외화환전액은 총 1조4700억원(달러 6억8600만달러·약9400억원, 엔화 619억엔·약5300억원).
- 예금 증가: 8월 들어 달러예금 잔액이 762억달러로 약 68억달러 늘어 합산 통계를 낸 2021년 5월 이후 최대 규모다. 엔화예금도 같은 기간 3419억엔 늘었다.
- 환율 변화: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1368.6원으로, 원·엔 환율도 100엔당 954.95원에서 856.1원으로 내려왔다.
- 원인으로 SK하이닉스의 약 265억달러 규모 달러 환전, 기업 법인세 중간예납(약 46조1000억원),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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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7월 서울 낙찰가율 101%, 심각한 공급부족"...이재명 폭락 발언 반박 (sedaily.com)
- 반박 요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가격 폭락 가능성 언급에 강하게 반발했다. 정부의 주택공급계획이 구체적 일정 없이 "공급 목표만 요란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 일부 고가 주택의 호가 하락을 시장 전반의 가격 하락으로 오판했다며, 실제로는 "서울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며" 현상이 진행 중이라고 반박했다.
- 근거 지표: 7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01.0%로 4개월 연속 100%를 초과했다며, 이는 "심각한 공급 부족"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 "정공법을 택해야 한다"며 임시방편·공포 기반 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
- 반박 요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가격 폭락 가능성 언급에 강하게 반발했다. 정부의 주택공급계획이 구체적 일정 없이 "공급 목표만 요란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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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1조 더 걷혔다...초과세수 올해 50조 넘을듯 (hankyung.com)
- 국세수입 현황: 1~7월 누적 국세수입이 2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원 이상(17.8%) 늘었다. 정부의 추경 반영분(25조원)을 포함하면 올해 초과세수는 5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 7월 기준 세수 진도율은 66%로 최근 5년 최고치.
- 증가 항목별 내역:
- 증권거래세 8조2000억원(전년비 +348.5%) — 상장주식 거래대금이 628조원에서 2087조원으로 급증한 영향.
- 소득세 89조3000억원(+15.8%) — 성과금 증가, 부동산 거래량 증대.
- 농어촌특별세 13조1000억원(진도율 96.2%) — 연간 예상치 13조6000억원을 7개월 만에 거의 달성.
- 국세수입 현황: 1~7월 누적 국세수입이 2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원 이상(17.8%) 늘었다. 정부의 추경 반영분(25조원)을 포함하면 올해 초과세수는 5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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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상가 '대할인' 국면...전국 경매 30만건 육박 (hankyung.com)
- 경매 건수 증가: 지난해 전국 경매 진행 건수는 28만400여건으로 2009년(22만4500여건)을 이미 초과했고, 올해는 30만건에 육박할 전망이다.
- 6월 상업시설 경매 진행 건수는 8268건으로 월 기준 역대 최대였고,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51.3%에 그쳤다.
- 투자 기회 시각: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를 "2009년 후 17년 만에 찾아온 상가 '대할인' 국면"이라고 표현했다. 인천 송도의 한 상가는 매매가 11억원에서 최근 4억9000만원에 낙찰된 사례가 있다.
- 다만 전문가는 "상가 경매 물건 100개 중 95개가량은 활용도가 낮다"며 역 출구·동선·배후 가구 수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경매 건수 증가: 지난해 전국 경매 진행 건수는 28만400여건으로 2009년(22만4500여건)을 이미 초과했고, 올해는 30만건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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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청담르엘·디에이치방배 등 장기전세 1381가구 공급 (sedaily.com)
- 공급 개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강남구 청담르엘,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오티에르반포 등 서울 주요 신축 아파트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를 공급한다. 신규 291가구와 기존 단지 재공급 1090가구로 구성된다.
- 신규 공급 세부: 디에이치방배 133가구, 청담르엘 57가구, 영등포자이디그니티 36가구, 래미안레벤투스 24가구, 오티에르반포 20가구,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성동자이리버뷰 각 9가구, 이문3 복합공공청사 2가구, 어반하임102 1가구.
- 일정 및 자격: 청약 접수는 9월14~17일, 당첨자 발표는 2027년3월5일이다.
-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5~150% 이하(맞벌이 140~200% 이하)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공급 개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강남구 청담르엘,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오티에르반포 등 서울 주요 신축 아파트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를 공급한다. 신규 291가구와 기존 단지 재공급 1090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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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美 부채위기 가능성 낮다"...국가부채 40조달러 넘어도 (sedaily.com)
- 분석 배경: 신한은행 오건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8월31일 '혜안 2026' 자산관리 포럼에서 미국발 부채위기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했다.
- 미국 국가부채는 40조달러를 넘어섰고 30년물 국채금리는 5.3% 수준이다. 오 단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 세계가 금리 인하를 얘기했지만 지금은 인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자 상환 부담 증가를 지적했다.
- 핵심 진단: "미국의 부채가 커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위기로 이어지는 것은 또 다른 얘기"라며, 일본·중국 등 미국채 대량 보유국도 미국 경제 위기 시 손실을 피하기 어려워 상호 억지력이 작동한다고 봤다.
- AI의 생산성 혁신이 해결책이 될 수 있으며,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가 안정되면 금리 인상 필요성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분석 배경: 신한은행 오건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8월31일 '혜안 2026' 자산관리 포럼에서 미국발 부채위기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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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요구 신청 77% 급증...가계 이자 403억 아꼈다 (sedaily.com)
- 신청·수용 현황: 올 상반기 금리인하요구 신청 건수는 267만9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151만3000건) 대비 77% 증가했다. 수용 건수는 51만2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41만8000건) 대비 22.5% 늘었다.
- 가계대출 이자감면액은 402억9000만원(지난해 하반기 337억5000만원 대비 +19.4%), 기업대출 이자감면액은 331억4000만원(지난해 하반기 391억3000만원 대비 -15.3%)이다.
- 급증 원인: 지난 2월 도입된 마이데이터 사업자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소비자가 한 번 동의하면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정기적으로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다.
- 수용률 하락: 신청 급증에도 수용률은 지난해 하반기 27.6%에서 올 상반기 19.1%로 8.5%포인트 떨어졌다.
- 신청·수용 현황: 올 상반기 금리인하요구 신청 건수는 267만9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151만3000건) 대비 77% 증가했다. 수용 건수는 51만2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41만8000건) 대비 22.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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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산업생산 보합...소매판매 2.4% 감소, 설비투자는 7.5% 증가 (sedaily.com)
- 주요 지표: 7월 전산업생산지수는 120.2로 전월과 동일(보합),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4% 감소, 설비투자는 7.5% 증가했다.
- 광공업 생산은 소폭(+0.2%) 증가했다. 전자부품이 20.7% 늘었으나 자동차 생산은 기저효과와 부분파업으로 4.5% 감소했다.
- 소비 위축: 승용차 판매가 11.1% 급감해 2024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내구재도 7.7% 줄었다. 재정경제부는 "7월 소비 일부를 6월에 당겨간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 투자·서비스: 반도체 제조기계류(+4.2%)·운송장비(+15.4%)가 늘며 설비투자가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금융·보험 부진으로 서비스업 생산은 1.3% 감소, 4년5개월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 주요 지표: 7월 전산업생산지수는 120.2로 전월과 동일(보합),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4% 감소, 설비투자는 7.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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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6.8만가구...수도권은 1년6개월 만에 최대 (hankyung.com)
- 전국 현황: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8217가구로 6월 대비 753가구(1.1%) 증가했다.
- 수도권 급증: 수도권 미분양이 1만9459가구로 689가구 늘어 지난해 1월 이후 1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국 비중도 지난해 7월 21.3%에서 28.5%로 상승했다.
- 경기 1만4394가구(+6.2%, 작년 10월 이후 최대), 인천 4071가구(-133가구), 서울 994가구(-19가구). 7월 증가분의 91.5%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152가구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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