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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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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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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75만건 유출 (sedaily.com)
- 유출 규모: 17,551건의 고객 연계정보(CI) 및 닉네임
- 원인: 2024년 9월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진행 시 외부 개발업체에 제공한 데이터를,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해당 업체 직원이 임의 보관하다 개발자 플랫폼에 공유
- 조치: 6월 30일 적발 즉시 정보 접근 차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홈페이지 공지, FDS(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적용
- 현황: 현재까지 온·오프라인 악용 사례 없음. 은행 측 "CI는 다른 정보와 결합하지 않으면 개인 식별 어렵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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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구리 규제 후 남양주·안양으로 풍선효과 (hankyung.com)
- 규제 내용: 정부가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 (GTX 개통·반도체 산업 호황 수혜 지역)
- 풍선효과: 규제 발표 직후 남양주 다산·별내신도시, 안양 만안구로 실수요 이동 포착
- 과거 선례: 2017년 문재인 정부 서울 규제 시작 → 경기 남부 확산 → 2020년 수원·안양·용인·화성·인천까지 확대 → 160여 곳 규제 지정
- 차이점: 현재는 금융규제 강화·DSR 규제로 투자자금 조달 어려워 과거와 달리 실수요 중심의 선별적 이동 예상. 추석 전후 완만한 시장 전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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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 — 최고 66층 2,381가구 (hankyung.com)
- 심의 통과: 압구정2구역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통합심의를 통과. 현재 1,924가구(최고 13층)에서 재건축 후 2,381가구(최고 66층, 14개 동) 예정
- 주요 특징: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한강변 입체 수변 경관 창출. 공공보행통로·입체 보행교 설치, 경로당·어린이집·도서관 등 공공시설 포함
- 향후 일정:
- 2026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 2028년: 관리처분계획인가
- 2029년: 이주 및 착공
- 시공사: 현대건설 (지난해 선정). 재건축 정비계획 중 압구정 구역 중 가장 빠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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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서 1.26조 장기 CP 조달 (hankyung.com)
- 거래 구조: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를 단독 투자자로 하는 장기 기업어음(CP) 1조 2,600억 원 발행. SK하이닉스가 전량 인수
- 만기: 2년 이상, 2029년 7월 만기 물량 포함
- 미래에셋증권이 장기 CP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목적: M&A 및 벤처투자 자금 확보
- 배경: 당초 계획했던 최대 4,000억 원 공모 회사채(2년물·3년물) 발행을 연기하고 SK하이닉스 투자 방식으로 전략 변경
- 시장 평가: "CP로 조 단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이례적" — 증권사 M&A 실탄 확보 행보로 해석
- 거래 구조: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를 단독 투자자로 하는 장기 기업어음(CP) 1조 2,600억 원 발행. SK하이닉스가 전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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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유 가격 1,900원대 — 최고가격제·유가 안정 (hankyung.com)
- 가격 수준: 7월 3일 기준 전국 평균 경유 리터당 1,899.8원 (전일 대비 10.5원 하락)
- 휘발유: 1,911.7원 / 서울 기준 경유 1,922.8원, 휘발유 1,939.3원
- 하락 원인:
- 국제 유가 안정: 미·이란 종전 합의 등으로 중동 에너지 수급 안정
- 정부 정책: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주의'로 완화, 제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 경과: 4월 중동 지정학 불안으로 경유 2,000원 돌파 → 6월 24일 2,000원 아래로 내려옴 (약 2개월 만)
- 전망: 휘발유도 연일 하락세로 조만간 1,800원대 진입 예상
- 가격 수준: 7월 3일 기준 전국 평균 경유 리터당 1,899.8원 (전일 대비 10.5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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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 발행 급증 — 주가 변동성에 증거금 압박 (hankyung.com)
- 발행 급증: 주가지수 변동성 확대로 증거금 부담이 늘어난 증권사들이 회사채(증권채) 발행 크게 확대
- 키움증권: 6,000억(2025)→1조 4,000억(2026), +133%
- 미래에셋증권: 8,400억→1조 원으로 증가
- 수요예측 흥행: 기관투자자 수요 몰리며 발행 호조
- 삼성증권: 3,000억 모집에 1조 9,000억 주문
- NH투자증권: 3,000억에 2조 1,000억 주문
- KB증권: 4,000억에 1조 2,300억 주문
- 배경: 주식거래대금 급증·개인 차입투자 확대로 증권사 납부 증거금 규모 증가. 만기 긴 회사채로 유동성 대응
- 발행 급증: 주가지수 변동성 확대로 증거금 부담이 늘어난 증권사들이 회사채(증권채) 발행 크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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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 R&D 세액공제 40% (hankyung.com)
- 핵심 결정: 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추가 지정. 영남권 첨단산업 국민보고회(7월 3일, 경남 진주)에서 발표
- 세제 지원 확대:
- R&D 세액공제율: 중소기업 40~50%, 대·중견기업 30~40% (일반 기술 대기업 대비 대폭 상향)
- 사업화 시설 투자: 통합투자세액공제 적용으로 공제율 대폭 확대
- 배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SMR이 핵심 전력원으로 부상. 두산그룹이 SMR·대형원전·가스수소터빈에 5조 1,000억 원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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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개입 실탄 고갈론 — 보유액 13위 추락 (hankyung.com)
- 환율 현황: 원·달러 34거래일 연속 1,500원대 유지 (2008~2009년 금융위기 시 14거래일 대비 두 배 이상)
- 외환보유액: 6월 말 기준 4,273억 6,000만 달러 (전월 대비 3억 700만 달러 증가에도 세계 순위 12위→13위 하락, 지난해 12월 9위에서 급락)
- 개입 소진: 올해 1분기 순매도 136억 2,800만 달러. 최근 6분기 총 순매도 453억 5,200만 달러
- 논쟁:
- 확충 필요론: "5,000억~6,000억달러였다면 시장 경계감이 달랐을 것" (당국자)
- 충분론: 국민연금·국부펀드 등 다양한 달러 보유 주체 존재, IMF 2025년 7월 "충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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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K-반도체 ETF 수익률 238% — 성장주 전략 (sedaily.com)
- 성과: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가 레버리지 제외 국내 반도체 ETF 중 연초 대비 수익률 238.82%로 1위
- 순자산: 1월 1조 → 4월 2조 → 5월 4조 원 이상으로 성장
- 투자 전략: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국내 반도체 대표 20개 종목 분산. 메모리·소재·부품·장비 전방위 구성
- FnGuide K-반도체 지수 기반 — 급등 종목 비중 신속 조정, 성장 잠재력 종목 자동 편입
- 5월 SK스퀘어 신규 편입. 삼성전기 비중 유동시가총액 방식으로 조정
- 배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열풍 속에서 분산 투자 대안으로 주목
- 성과: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가 레버리지 제외 국내 반도체 ETF 중 연초 대비 수익률 238.82%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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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신한카드 연계 정기적금 최고 연 8.5% (sedaily.com)
- 상품 개요: 신협중앙회·신한카드 협력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 출시. 만기 12개월
- 금리 구조: 기본금리 연 3.0% + 우대금리 최대 5.5%p = 최고 연 8.5%
- 주요 우대 조건: 신한카드 이용실적 최대 5.0%p, 제휴카드 결제계좌 등록 0.2%p, 자동이체 납입(3분의 2 이상) 0.2%p, 월 50만 원 이상 급여이체 3개월 연속 0.1%p
- 가입 기간: 2026년 7월 26일~10월 31일
- 가입 대상: 제휴카드 신규 발급자, 유효기간 만료자, 6개월 이상 미사용 고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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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공공기여 70% 강북 SOC 재배분 (sedaily.com)
- 정책 개요: 서울시가 강남 개발이익을 확대 징수하고 강북 기반시설에 재배분하는 균형발전 정책 추진
- 주요 수치:
- 강남(동남권) 현금 공공기여 비중: 기존 30% → 최대 70%로 확대
- 연평균 확보 재원: 약 1,600억 원 (2037년까지 조성)
- 2007~2025년 누적 공공기여: 10조 708억 원 (현금 2.5조·시설제공 7.6조)
- 강북 활용: 강북전성시대기금 4조 8,000억 원 규모 조성 목표, 강북권 기반시설 투자
- 대상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롯데칠성 부지, LG전자연구소 등 강남 대형 개발 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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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6% '부동산 정책 잘못' — 집값 55% 더 오를 것 (sedaily.com)
- 여론조사 개요: 한국갤럽, 6월 30일~7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대상
- 정책 평가: 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 46%, 긍정 26% — 3월 조사 대비 긍정이 51%에서 25%p 급락
- 30대 부정 평가 56%, 20대 51%로 청년층 불만 집중
- 부정 이유: 집값 상승 못 막음(21%), 대출 한도 제한(10%), 과도한 규제(8%)
- 집값·임대료 전망: 응답자 55%가 향후 1년 내 집값 상승 전망, 하락 14%
- 임대료 상승 전망 65%, 하락 8%
- 20·30대 집값 상승 전망 각 68·69% (전 연령대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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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주식매수청구권 9,356원으로 상향 (sedaily.com)
- 배경: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중 반대주주 설득을 위해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인상
- 가격 변경: 기존 8,505원 → 9,356원 (약 10% 상향)
- 결정 배경: 동양생명 특별위원회가 "자본시장법령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반대주주 현금 회수조건 보완"을 위해 결정
- 기대 효과: 우리금융그룹 완전자회사 편입 시 경영 효율성 제고,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의사결정 일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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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사 11개사 주식매매규정 위반 — 내부통제 미흡 (sedaily.com)
- 제재 현황: 금감원이 2026년 5~6월 11개 금융투자사(증권사 5·자산운용사 6)에 제재 조치
- 주요 위반 사례:
- 신한투자증권: 직원이 2017~2019년 타인 계좌로 2,580만 원 상장주식 매매 — 퇴직자 견책 통보
- 한국투자증권: 지정대리인 업무위탁계약 신고 의무 7영업일 전 미이행 — 과태료 120만 원
- 지알이파트너스자산운용: 사모펀드 해산 회피 목적 규정 위반 — 기관주의 + 과태료 3,000만 원
- 시사점: 직원 매매 제한·보고 의무 등 내부통제 기본 규정 위반이 다수. 금감원은 금융투자사 내부통제 전반 점검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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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12조 — 변동성 코스피 추월 (sedaily.com)
- 규모: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의 월간 거래대금 212조 원(전체 ETF 거래대금 797조 원의 27%)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KODEX) 단독 84조 3,060억 원
- 변동성 수치: 코스피 연율화 변동성 57%(비트코인 47% 초과).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0%
- 단일종목 레버리지: 156~180%(고변동성 테마주 수준)
- 주요 리스크: 쇼트감마(Short Gamma) 특성으로 가격 변동 증폭 — 오를 때 더 사고, 내릴 때 더 파는 구조
- 음의 복리효과로 장기 보유 시 원금 손실 가속
- 규제 동향: 금융당국 "변동성 영향 집중 모니터링 중", 투자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 방안 검토
- 규모: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의 월간 거래대금 212조 원(전체 ETF 거래대금 797조 원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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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자금 증권사 이탈 — 은행 KPI 강화 (sedaily.com)
- 자금 이동: 2026년 1분기 증권사 퇴직연금 131조→141조(+10조), 은행 264조(+3.6조) — 증권사 증가폭이 은행 대비 3배 수준
- IRP: 증권사 +7조 vs 은행 +5조
- DC(확정기여형): 증권사 +5조 vs 은행 +1조
- 이탈 원인: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ETF 실시간 매매 가능·상품 다양성에서 증권사 우위
- 은행 대응:
- KB국민은행: IRP 관련 영업점 KPI 배점 상향, ETF 21종 추가해 총 260종 구성
- 신한은행: 계열사(신한투자) 이전 시 감점 면제
- KB국민: KB증권 이전 건은 KPI상 잔액 80% 인정
- 자금 이동: 2026년 1분기 증권사 퇴직연금 131조→141조(+10조), 은행 264조(+3.6조) — 증권사 증가폭이 은행 대비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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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소득공제 5조 돌파 — '재정절벽' 경고 (sedaily.com)
- 규모: 2026년 카드 소득공제 감면액 5조 원 돌파 예상 (2022년 4조 6,298억 원 대비 46.2% 증가)
- 1~5월 개인카드 승인금액 446조 2,00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8조 5,000억 증가)
- 제도 개요: 1999년 도입 후 11차례 연장된 실질적 상시 제도. 총급여 25% 초과 카드 사용분의 15% 소득공제
- 주요 문제점:
- 형평성: 고소득·고세율 계층에 유리한 구조, 저소득층 혜택 사실상 없음
- 조세지출 급증: 2016년 37.4조 → 2026년 80.5조 원(10년 새 두 배)
- 과표 양성화·소비 진작 효과 미미
- 개편 방향: 국회예산정책처, "재설계 대상"으로 분류. 전문가들은 "목표 달성 시 일몰 정비"를 원칙으로 제시
- 규모: 2026년 카드 소득공제 감면액 5조 원 돌파 예상 (2022년 4조 6,298억 원 대비 46.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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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서울 구매가능 주택 비율 32→7% (sedaily.com)
- 핵심 수치: OECD '2026 한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 가능한 주택 비율이 2012년 32%에서 2025년 7%로 급락
- 기준: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이 가구소득의 25%를 넘지 않는 경우
- 원인: 2013년~2026년 수도권 아파트 거래가격 약 두 배 상승(임금 상승률 초과). 서울 주택공급률 100가구당 94채 미만(전국 평균 102.5채보다 낮음)
- 시사점: OECD는 청년 가구 주거 부담 심화와 서울의 "만성적인 공급 부족"을 지적. 중산층 내 집 마련 가능성이 사실상 봉쇄된 수준
- 핵심 수치: OECD '2026 한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 가능한 주택 비율이 2012년 32%에서 2025년 7%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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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 양종희 연임 유력 (sedaily.com)
- 후보 압축: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7월 3일 12명에서 6명으로 축소
- 내부 4명: 양종희(현 회장), 이재근(글로벌·WM·SME), 이창권(미래전략), 이환주(국민은행장)
- 외부 2명: 권광석(전 우리은행장), 익명 1명
- 향후 일정: 8월 27일 3명으로 재압축 → 9월 11일 최종 1명 확정
- 연임 유력 배경: 양종희 현 회장 재임 중 2025년 당기순이익 5조 8,430억 원(역대 최대), 주주환원율 52.4%(2023년 대비 14.4%p 상향)
- 후보 압축: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7월 3일 12명에서 6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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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30원 급락 — SK하이닉스 선물환 매도 영향 (sedaily.com)
- 환율 급락: 원·달러 환율 7월 3일 30.20원 하락해 1,525.60원으로 마감 (전일 대비 장 초 1,544.50원 출발 후 오후 하락폭 확대)
- 원인: SK하이닉스 ADR 발행 대금 국내 유입 선행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분석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7월 15일경 약 290억 달러(45조 원) 국내 반입 예정
- 외환당국 고위 관계자: "선물환 나눠 매도 가능성 인정"
- 외환보유액: 6월 말 기준 4,273억 6,000만 달러. 세계 순위 12위→13위로 하락
- 연초 대비 외환당국 올해 1분기 순매도 136억 2,8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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