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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민간연구소 분석: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손해배상 소송 인용률이 낮아지면 기업이 신규 채용 대신 공장 자동화를 가속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손배 인용률이 현재 67%에서 15%p 하락한 52%가 되면 일자리 7만3000개(0.3%) 감소
      • 인용률이 22%까지 떨어지면 일자리 21만9000개(1%) 감소 전망
    • 과거 사례 근거: 청년(29세 이하) 고용보험 가입자는 2022년 249만5000명에서 2025년 227만9000명으로 3년간 21만6000명 감소한 바 있다
    • 소송 편중: 2009년 1월~2022년 8월 손해배상 청구액 총 2753억원 중 80.9%(2227억원)가 현대제철·대우조선해양·현대자동차 등 9개 대기업에서 발생했다
    • 파이터치연구원 박성복 연구실장은 "노조 협상력이 강화돼 인건비가 오르면 기업은 채용보다 공장 자동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30 거시·재정 규제
    •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평균잔액 기준): 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 3사 모두 전분기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규제 목표치(30%)는 웃돌았다
      • 토스뱅크 34.2%(1분기 34.7%에서 하락), 카카오뱅크 31.9%(32.3%에서 하락), 케이뱅크 31.3%(31.9%에서 하락)
    • 신규취급 기준(목표 32%): 카카오뱅크 38.4%(7.2%p 하락), 토스뱅크 32.7% (1.8%p 하락), 케이뱅크 32.4%(1.2%p 하락)
    • 은행별 공급 실적
      • 카카오뱅크: 2분기 5200억원, 상반기 누적 1조원,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16조원 — 차주의 50%가 한 달 내 평균 47점 신용점수 상승, 21%는 고신용 등급으로 전환
      • 케이뱅크: 2분기 3663억원(전년비 31% 증가), 누적 9조원, 2분기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 2350억원은 인터넷은행 중 최대
      • 토스뱅크: 누적 중저신용 차주 약 38만명, 2분기 차주의 44%가 평균 43점 신용점수 상승, 상반기 중금리대출(사잇돌대출 포함) 5761억원 + 햇살론 4099억원 등 약 1조원의 서민금융 상품 공급
    2026-08-30 금융·은행 규제대출
    • 가계대출 목표 확대: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4조3400억원에서 6조9800억원으로 2조6400억원 늘렸다 — 전년 대비 증가율 기준 0.6~0.7%에서 1.0~1.1%로 상향
    • 잔액 현황: 8월 27일 기준 5대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81조4377억원, 이달 들어 2조4586억원 늘었다
    • 실질 여력은 3100억원 수준: 목표를 확대했음에도 8월 27일까지 누적 증가액이 이미 6조6677억원으로 원래 연간 목표(4조3400억원)를 2조3277억원 초과한 상태라 남은 대출 여력은 크지 않다
    • 집단대출 급증: 최근 한 달간 집단대출이 1조525억원 늘어 2024년 9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 당국 대응: 다음 달부터 집단대출을 총량 관리 대상에서 제외하고 중저신용대출의 70%도 총량에서 빼기로 했으나, 기존 주택 구입용 개별 주담대와 일반 신용대출은 여전히 강하게 규제된다 — 한도가 소진되기 전 대출을 받으려는 '오픈런'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2026-08-30 금융·은행 대출규제
    • 인사 발표(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이 발탁됐다 (2026-08-30 11:40 보도)
    • 이 대통령의 6개 부처 개각의 일환으로, 법무부 장관 후보에는 김승원,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에는 홍지선이 함께 지명됐다
    2026-08-30 거시·재정
    •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8월 30일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홍지선 현 2차관을 지명했다 — 김윤덕 전 장관 취임 약 13개월 만의 교체
    • 홍 후보자는 2차관 취임 8개월 만에 장관 후보로 초고속 발탁됐다 — 이전에는 남양주시 부시장(2024년 1월~)을 지냈다
    • 경력: 1970년 강원 동해 출생, 성남고·한양대 토목공학과 졸업, 한양대·영국 버밍엄대(2008년) 석사. 지방고시 2회 출신으로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만 30년 가까이 근무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함께 근무하며 '기본주택' 모델 설계 등 주요 주택정책을 담당했고, 2차관으로는 철도·도로·물류·항공 등 교통 분야를 총괄했다
    • 당면 과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7만3000가구 입지 발표(10월 예정), 주택공급 계획 이행, 서울시와의 그린벨트 협의 등이 시급한 현안으로 꼽힌다
    2026-08-30 부동산 정책지원
    • 정책금융 확대: 정부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연 2.5% 고정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 시설자금: 10년 만기, 최대 60억원
      • 운전자금: 5년 만기, 최대 10억원
    • 경기 화성 유성티에스: 2021년 파산 위기에 몰렸으나 2022년과 2025년 설비 개선에 총 5억5000만원을 투입, 매출이 2022년 53억원에서 2025년 96억원으로 늘고 영업이익도 4억3400만원에서 6억4800만원(49.3% 증가)으로 회복했다
    • 경기 군포 서영피엔아이: 2024~2025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총 1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매출이 2022년 99억원에서 2025년 146억원(47.5% 증가)으로, 영업이익은 1억1100만원에서 21억2800만원으로 크게 늘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부실 징후 조기 파악을 위해 관리하는 중소기업은 현재 6만 개에서 25만 개로 늘어난다
    2026-08-30 거시·재정 정책지원대출
    • 하나은행, 8월 27일 '하나 만보기 적금 시즌2' 출시: 토스 앱과 제휴한 100일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 매일 최대 3만원까지 납입 가능
      • 토스 앱 만보기 기능과 연동해 걸음 수에 따라 우대금리 부여, 최고 연 4.5% 금리 제공
    2026-08-30 금융·은행
    •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빌라 5곳 통합재건축 승인(8월28일): 1986년 준공된 현대·삼성·우성·효성·대림 등 노후 빌라 5개 단지(대지면적 8만2640.7㎡)를 통합 정비
      • 기존 498가구를 철거하고 공공주택 121가구를 포함한 총 1492가구(최고 29층)로 신축
      • 명일근린공원 방향으로 층수를 낮추는 스카이라인 적용, 폭 6m 공공보행로로 공원과 연결, 삼암로 확장(가·감속차로·자전거도로 신설), 단지 경계 담장 없이 상가·국공립 어린이집 배치
    2026-08-30 부동산
    • 금융감독원 콜센터 실태 점검: 은행·보험사·증권사·카드사의 AI 상담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커지자 콜센터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 주요 문제: 상담원 연결이 지연되고, AI 챗봇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전문적인 법률 질의를 처리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 금융회사들이 인력은 줄이면서 AI 서비스만 늘리며 회사가 자체 해결해야 할 민원이 금감원으로 떠넘겨지는 경향도 지적됐다
    • 민원 통계: 지난해 금감원이 처리한 민원 12만7809건(전년비 17.0%↑), 평균 처리기간은 46.6일(전년비 5.1일↑)로 늘었다
    • 향후 조치: 다음 달부터 분쟁성이 없는 보험 민원은 업권 협회로 이관하며, 금감원은 민원 접수·처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한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다음 달 소비자보호 성과에 대한 공개 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 금감원은 최근 사후 구제 중심에서 상품 개발 단계의 사전 예방으로 초점을 옮기기 위해 소비자보호 전담 부서를 신설한 바 있다
    2026-08-30 금융·은행 규제
    • 8월 한달 건설주 급등: GS건설 53.20%·대우건설 48.05%·현대건설 34.83% 상승, KRX건설지수 전체로는 27.18% 상승
      • 같은 기간 KRX반도체지수 4.23%, KRX정보기술지수 7.99% 상승에 그쳐 건설업종이 주요 업종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
      • 데이터센터·해외 원전 등 비주택 분야 대규모 수주 기대감이 상승세를 견인했다는 분석
    2026-08-30 증시·기업
    • 7~8월 수도권 분양 결과: 1만 가구 넘게 공급됐지만 수요가 서울에만 몰리며 서울과 경기의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경기(13개 단지): 9곳이 1순위 마감에 실패했고 1순위 완판 단지는 4곳에 불과 — 2순위까지 포함한 평균 경쟁률은 1.7대 1에 그쳤다. 6월 기준 경기권 미분양은 1만3553가구
    • 서울(5개 단지): 5곳 모두 완판(1순위 경쟁률 평균 59.5대 1) — 291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통장 1만7322건이 몰렸다
    • 가격 격차(7월 민간아파트 분양가, HUG): 서울은 3.3㎡당 6209만원으로 전년 동월비 36.6% 올랐고, 경기는 2378만원으로 6.8% 상승에 그쳤다
    • 청약통장 이탈: 인천·경기 지역의 1순위 청약통장은 전년비 44만5774건(7.1%) 감소 — 전국 감소분의 절반가량을 차지
    • 공사비 상승으로 분양가는 오르는데 비서울권 수요는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으로 더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
    2026-08-30 부동산
    • 내년도 예산안: 정부가 9월 3일 법정 시한까지 국회에 제출할 내년도 예산 총지출 규모가 8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 올해 예산 727조9000억원 대비 10% 이상 증가
      •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수 증가가 지출 확대 배경으로 꼽힌다
    • 함께 발표되는 지표: 이번주 7월 산업활동동향(국가데이터처), 8월 수출입·소비자물가 동향(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순차 공개된다
    • 추가 정책 방향: 미래대응기금 신설, 지방교부세 개편, 추석 민생대책 등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2026-08-30 거시·재정 정책지원
    • 서울 생애 첫 아파트 구매 중 은평구 비중 급증: 7월 기준 서울 전체 첫집 매수 7547건 중 은평구 841건(11.1%) — 1월 6.5%, 6월 8.7%에서 지속 상승
      • GTX-A 개통으로 서울역 5분·강남 10분 접근성이 개선되며 평택 등 반도체 산단 통근 젊은 직장인 수요가 유입
    • 대조1구역 재개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2451가구, 10월 입주) 시세, 분양가를 웃돌기 시작: 전용 59㎡ 분양가 9억9830만~11억5060만원 → 지난달 11일 13억2442만원 거래
      • 전용 74㎡ 분양가 12억5650만~13억7820만원 → 지난 20일 14억8816만원 거래, 분양가 대비 수억원 웃도는 가격
      • 불광동 359-1 일대 3100가구 안팎 규모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논의도 본격화, 서울시가 재개발 가이드라인을 공개하며 갈현1·2구역·불광·대조동 등 후속 정비사업 가치에도 영향 전망
    2026-08-30 부동산
    • 원/달러 환율: 반도체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와 한국은행 금리 인상이 겹치며 1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인 1370원대로 진입
      • 8월 28일 오후 3시 30분 기준 1372.5원 (직전 13개월래 최저치는 지난해 7월 24일 1367.2원)
      • 이후 8월 29일 오전 6시 기준 1379.5원으로 소폭 반등
    • 한미 금리차 축소: 국제금융협회(IIF)는 8월 25일 '한국 원화에 대한 더 밝은 전망' 보고서에서 원화의 추가 강세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공약 규모는 합산 800조원
      • 내년까지 한국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총생산(GDP)의 1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케빈 워시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발언(물가안정 강조)으로 달러가 일시 강세를 보였으나, 원/달러 환율은 1380원 아래에서 안정된 흐름을 유지했다
    • 반도체 기업들이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수출대금을 원화로 바꿀 가능성이 커지며 중장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026-08-30 금리·통화 대외
    •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 공사비,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약 6000억원 급증: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사업비는 10조7000억원(공사기간 106개월)
      • 2026년 초 입찰 완료 후 국제유가·철강·시멘트 등 원자재값이 지역분쟁 여파로 폭등, 건설공사비지수가 2025년말 대비 6월까지 5.8% 상승 — 전체 사업비 기준 약 6200억원의 추가 비용에 해당
    • 핵심 쟁점은 입찰공고 이후~계약체결 전 발생한 비용 상승분의 계약금액 반영 여부: 현행 국가계약법상 통상 계약이행 개시 90일 후 물가지수 3% 이상 변동 시에만 조정 가능
      • 국토부는 법제처에 계약 전 비용 상승분도 이례적 사정 조항으로 조정 가능한지 유권해석을 요청
      • 정부는 통상적 물가상승분과 전쟁발 자재·운임 급등 등 "예측 불가능했던 이례적 상승분"을 구분해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9월 협상·법리검토 완료·10월 계약 확정·1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2026-08-30 거시·재정
    • 한국은행 보고서(8월 30일 발표):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늘어난 소득이 소비로 전환될 경우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과거 수요발 인플레 사례 분석: 2000년 이후 GDP갭이 플러스이면서 근원물가 상승률이 2개 분기 연속 2.5%를 넘은 시기를 4차례로 식별
      • 2002년(카드사태 이전), 2007~2008년(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2011년(금융위기 회복기), 2022~2024년(팬데믹 회복기)
    • 파급 효과 추정: 고수요기에 GDP갭이 1%p 확대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0.1~0.4%p 오르고, 6개 분기 뒤에는 최대 0.6%p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
      • 반도체發 소득 증가가 소비로 전환될 경우 근원물가에 추가로 0.05~0.2%p의 상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상황: 반도체 수출단가 상승이 교역조건을 개선하며 가계·기업의 구매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나, 이 소득이 저축이나 자산투자로 흘러가면 물가 파급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8-30 금리·통화
    • 9월 4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실업률 4.2%(전월 대비 0.1%p 상승) 예상, 비농업 부문 고용은 4만5000명 증가 전망(7월은 2만3000명 감소)
    • 그 외 고용 지표: JOLTS(구인이직보고서, 9월 1일 발표)는 구인건수 739만건 예상, ADP 민간고용보고서는 9월 2일 발표
    • 경기 지표: 9월 1~3일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 9월 2일 연준 베이지북 발표
    • 브로드컴 실적: 구글·메타에 맞춤형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브로드컴 실적에 투자자 관심이 집중돼 있다 — 견조한 수요가 확인되면 AI 관련주 전반에 긍정적 영향 예상
    • 중국 지표: 8월 31일 발표될 중국 8월 제조업 PMI에도 주목 — 7월 PMI는 49.2로 5개월 만에 기준선(50) 밑으로 떨어진 바 있다
    2026-08-30 금리·통화 대외
    • 서울 중하위권 아파트 지수(8월 4주 기준): 2021~2022년 고점 대비 회복 흐름이 이어지며 일부 지역은 이미 직전 고점을 넘어섰다
      • 강북구 102.7(직전 고점 2021년 말 108.8), 도봉구 102.1(고점 114.1), 노원구 103.0(고점 107.5), 은평구 101.9(고점 102.8), 금천구 102.3(고점 107.7)
      • 중랑구 103.3은 2022년 고점(102.9)을 이미 넘어섰다
    • 7월 거래회전율: 은평구 0.72로 서울 내 최고치, 중랑구 0.65, 강북구 0.47, 동대문구 0.45, 노원구 0.43 순
    • 대출 한도(10·15대책 기준):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한도가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차등화
    • 배경: 전세 매물 감소로 2020년대 세입자들이 매매로 전환하는 흐름과 8·13 금융대책에 담긴 청년층 우대 대출 정책이 중저가 아파트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08-30 부동산 대출
    • 한국수출입은행 채무조정(8월 28일 승인): 장기 연체 중소기업 13곳의 채권을 탕감하고 연체 기록·대표자 연대보증도 함께 정리했다
      • 탕감 채권 규모 총 162억원, 대상 기업당 대출잔액 30억원 이하
      • 이미 전액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장부가는 0원인 채권들이다
    • 선정 기준: 장기간 회수가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 연체채권을 대상으로 했으며, 부정대출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은 제외했다
    • 부가 조치: 대표이사·임원의 연대보증 채무 면제, 신용정보원 연체 등록 삭제, 외부 추심 중단, 소멸시효 연장 소송 중단 등을 함께 진행했다
    • 이번 조치는 8월 28일 발표된 고금리 취약차주 지원 대책의 후속으로, 기존 개인·개인 사업자 중심의 채무조정을 중소기업 법인과 그 보증인까지 확대한 것이다
    2026-08-30 금융·은행 정책지원대출
    • 서울시 지원 확대: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공용부 수리에 그치던 지원을 세대 내부까지 확대한다 — 누수, 단열, 난방, 배관, 전기, 창호 등
      • 세대 내부 수리 지원 한도 최대 500만원
      • 공용부 지원(기존 최대 2000만원)은 그대로 유지하며 소방·승강기 유지비도 별도 지원
    • 신청 절차: 기존에는 공용부 수리만 입주자대표 등이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세입자 개인이 세대 내부 수리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 — 승인 통보 후 40일 이내 완료
    • 대상 요건: 전세사기피해자법상 피해자 인정, 실거주 중, 임대인 소재 불명 등 4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단순 미관 개선이나 허가가 필요한 구조변경은 제외
    • 2026년 5월 전세사기피해자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 권한이 확대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 임대인이 잠적해 세입자가 수리비를 떠안던 사각지대를 보완했다
    2026-08-30 부동산 정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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