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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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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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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169.8조…연체율 4.65% 상승 (fsc.go.kr)
- PF 익스포저: 2026년 3월말 169.8조 원, 전분기 대비 4.5조 원 감소 (2024년 6월말 216.5조 대비 큰 폭 축소)
- 연체율 악화: PF대출 연체율 4.65% (전분기 대비 +0.77%p 상승). 중소금융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31.88%
- 유의(C)·부실우려(D) 여신: 16.4조 원 (전체 9.6%), 전분기 대비 1.7조 증가
- 정리·재구조화 실적: 누적 18.9조 (정리 13.6조·재구조화 5.3조)
- 규제 완화 연장: 총 9건 임시 완화 조치 중 6건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 신규 자금 공급 및 부실 정리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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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첨단산업 312조 투자 MOU 체결 (korea.kr)
- 규모: 한화·현대차·삼성·SK·두산·LG 등 영남권 총 312조 원 투자 계획 발표. 7월 3일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및 MOU 체결
- 그룹별 투자 계획:
- 한화: 위성·발사체·우주·국방 AI 데이터센터 55조
- 현대차그룹: AI 자율주행·미래부품·항공우주 42조
-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전고체배터리·AI 데이터센터 60조 (구미 19조, 울산 16조, 거제 10조)
- SK그룹: 영남권 2GW급 AI 데이터센터(해외 사업자 제휴 포함) 140조
- 두산: SMR·가스·수소터빈 5.1조, LG: 반도체 기판·디스플레이 9.4조
- 정부 뒷받침: 차세대 반도체·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천 우주항공허브 조성(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SMR 국가전략기술 추가 지정 및 R&D 세액공제 확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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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폐지 — 정부 4400억 긴급 지원 (korea.kr)
- 지원 배경: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함에 따라 재정경제부 주재 관계기관 TF 회의를 긴급 소집, 민생 파급 최소화 대책 수립
- 근로자 지원: 임금 체불 피해 근로자 1인당 최대 2,100만 원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급
- 체불액 범위 내 연 1.5% 저금리로 최대 1,000만 원 생계비 융자
- 중위소득 50%(3인 가구 월 268만 원) 이하 재직 근로자: 연 1.5%, 최대 2,000만 원 생활안정자금
- 실직자 실업급여: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 지원
- 저소득 직업훈련 참여자: 연 1.0%, 최대 1,000만 원 생계비 대부
- 협력업체 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총 4,400억 원 긴급 유동성 공급
- 긴급경영안정자금 900억(한도 7,000만→1억, 금리 0.5%p 인하)
-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특례보증 3,500억
- 은행권과 협력해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지원
- 폐업 희망 협력업체: 점포철거비 최대 600만 원 + 전직장려수당 최대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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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전국 최초 개소 (korea.kr)
- 개요: 금융·고용·복지를 한 곳에서 통합 지원하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7월 3일 개소.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 민관합동 서민금융 모델
- 금융위원회·부산시·BNK부산은행 협력, 부산 중구 소재
-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BNK부산은행, 미소금융법인 등 입주
- 지원 내용: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구직지원·직업훈련·생계급여 원스톱 연계
- 신용도 높은 차주는 BNK부산은행 민간금융 상담 즉시 연결
- 제도권 금융 이용 어려운 취약차주는 정책서민금융으로 즉시 연계
- BNK금융사다리 전용 금리우대 대출·적금 출시 예정
- 확장 계획: 금융위, 방문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정기 운영 예정. 2024년 복합지원 시범 이후 310,000건 연계 실적 확인
- 개요: 금융·고용·복지를 한 곳에서 통합 지원하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7월 3일 개소.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 민관합동 서민금융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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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락장에 인버스 ETF 거래 48% 급증 (sedaily.com)
- 거래 규모: 6월 인버스 ETF 일평균 거래대금 2조 8,171억원 — 전월(1조 9,010억원) 대비 48% 급증
- 7월 들어서도 거래량 상위 1·2위 독식 중
- 배경: 코스피 7,000~8,000선 변동성 장세, 메타의 AI 인프라 축소 시그널로 반도체주 폭락
- KODEX 200선물인버스2X·KODEX 인버스 등 인버스 4종이 일일 거래량 상위 5위 내 진입
- 개인투자자 역설적 손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량 매입했으나 해당 상품 19~30% 폭락
- 변동성 지표: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SPI) 올해 평균 57.3 — 상시적 고변동성 국면 진입 평가
- 전문가 권고: 신한투자증권, 저변동성 상품·방어주 모색 권고
- 거래 규모: 6월 인버스 ETF 일평균 거래대금 2조 8,171억원 — 전월(1조 9,010억원) 대비 4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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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자산 수탁에 스테이트스트리트 선정 (sedaily.com)
- 선정 결과: 국민연금공단이 내년부터 운영할 해외투자 자산 수탁기관으로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 1순위, 뉴욕멜론 은행 2순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수탁 업무 범위: 해외투자 자산의 보관·결제·자산관리·사무관리 및 미들서비스 —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별도 계약 체결 예정
- 계약 조건: 기본 계약기간 3년 + 평가에 따라 2년 연장 가능, 최종 계약 내년 초 체결 예정
- 기금 현황(2026년 4월 말 기준):
- 전체 기금 적립금: 1,670조원
- 해외투자 비율: 55.7%(해외주식 604.5조, 해외채권 103.1조, 해외대체 221조)
- 선정 배경: 해외 직접투자 확대 및 투자 다변화 지원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백오피스 파트너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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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낙생지구 933가구 공공분양…수익공유형 1.3% (sedaily.com)
- 단지 개요: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 이 중 LH 관리 장기임대 467가구 제외한 933가구 신혼부부·한부모 가구 대상 공공분양
- 위치: 경기 성남 분당구(낙생지구)
- 공급 구성: 51㎡(274가구), 55㎡ A/B타입(482가구), 59㎡(177가구) — 전 타입 중소형
- 분양가: 51㎡ 5억원 중·후반대, 55㎡ 5억 후반~6억 초·중반대, 59㎡ 6억 중·후반대
- 인근 판교 단지 대비 30% 이상 저렴
- 금융 지원: 수익공유형 모기지 연 1.3% 고정금리, 최장 30년 적용
- LTV 최대 70% 인정, DSR 규제 미적용
- 청약 일정: 본청약 7월 20~21일, 당첨자 발표 7월 31일, 정당계약 11월 4~13일
- 입주 예정: 2029년 2월
- 단지 개요: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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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4%대 예금 100개 돌파…수신 경쟁 심화 (sedaily.com)
- 금리 현황: 저축은행 평균금리가 6월 17일 연 3.55%에서 7월 1일 연 3.79%로 2주 만에 0.24%p 상승
- 연 4%대 이상 정기예금 상품 수 100개 초과, 판매 중인 저축은행 최소 32개(일부 집계 40개, 상품 130개+)
- OSB·OK·애큐온 등 일부 저축은행 기본금리 4.5% 이상, 라온저축은행 4.6% 특판 하루 만에 중단
- 경쟁 배경: 증시 레버리지 상품·주식 투자 열풍으로 만기 예금 이탈 심화 → 저축은행들이 고금리로 고객 확보 경쟁
- 구조적 제약: DSR 50% 규제로 대출 확대 어려워 수익 창출 경로 제한된 상황에서 고금리 수신 경쟁
- 위험 신호: 2022년 레고랜드 사태처럼 6%대 금리 경쟁이 대규모 적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금리 현황: 저축은행 평균금리가 6월 17일 연 3.55%에서 7월 1일 연 3.79%로 2주 만에 0.24%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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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청약 경쟁률, 非10대보다 4.5배 높아 (hankyung.com)
- 2026년 상반기 격차: 10대 건설사 평균 9.76대 1 vs 비10대 건설사 2.17대 1 — 4.5배 격차
- 전년 동기(2025년 상반기) 대비 격차가 2.03배에서 4.5배로 2배 이상 확대
- 전년도 수치 비교: 2025년 상반기에는 10대 12.07대 1 vs 비10대 5.95대 1로 차이가 작았음
- 2026년 들어 10대 경쟁률은 하락(-2.31) 했으나 비10대는 더 큰 폭 하락(-3.78)
- 상위 단지: 상위 10개 단지 중 8곳이 10대 건설사 시공 단지
- 최고 경쟁률: 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서울 서초구) 1,099.1대 1
- 원인 분석: 분양가·공사비 상승 국면에서 "대형 건설사의 안정적 공사 완료 능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 쏠림 현상
- 2026년 상반기 격차: 10대 건설사 평균 9.76대 1 vs 비10대 건설사 2.17대 1 — 4.5배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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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중소기업 지원 14.9조…수은 금리 2.2%p 우대 (sedaily.com)
- 지원 총액: 정부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공급
- 기존 중동 관련 정책금융 23조 7,000억원 중 미사용액 13조 8,000억원에 신규 1조 1,000억원 추가
- 주요 조치는 즉시 또는 7월 중 시행
- 수출입은행: 특별 프로그램 규모를 7조원에서 8조원으로 확대
- 금리 우대 폭을 기존 최대 2.0%p에서 2.2%p로 상향
- 3,000억원 규모 '초저금리 상생대출' 신설 — 수은 조달원가 수준 금리 적용
- 산은·기은: 각각 최대 0.6~1.3%p 금리 우대
- 무역보험 혜택: 수입보험료 내년 4월까지 50% 할인, 환변동보험 공급 1.2조→1.3조원 확대 + 보험료 할인 15%→30%
- 세제 지원: 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관세 납부기한 연장
- 대상 기업 요건 완화: 원부자재 수입 비중 매출의 20% 이상인 중소기업은 매출·영업이익 감소 요건 없이도 지원 가능
- 통화전환옵션: 수은 대출 시 대출 통화를 자유롭게 전환하는 옵션 무상 제공
- 지원 총액: 정부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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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지역전용리그 신설…5년 1조원 (fsc.go.kr)
- 정책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산을 방문, 국민성장펀드의 지역중심 경제구조 전환 전략을 발표
- 출범 6개월간 지방 기업에 전체 승인액의 46.8%(6.5조원) 배분 실적
- 향후 5년간 총 150조원 공급 중 40% 이상을 지역에 투자하는 목표 설정
- 지역전용리그 신설: 지방기업 집중 투자를 위한 별도 트랙 마련
- 7월 중 운용사 3곳 선정, 하반기 자금 조성 시작
- 연간 2,000억원씩 5년간 총 1조원 규모
- 펀드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지방기업에 의무 투자
- 지원 조건: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 우대 조건 제공 예정
- 지역 현장 목소리: 벤처캐피탈 측은 "자본과 산업이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 부족"을 지적, 창업·보육 플랫폼 확대도 병행 추진
- 정책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산을 방문, 국민성장펀드의 지역중심 경제구조 전환 전략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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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무 플랫폼 광고 규제, 업계 포함 협의체 구성 촉구 (sedaily.com)
- 배경: 개정 세무사법 시행(2026년 6월 24일) 이후 AI 기반 온라인 세무 플랫폼과 세무사 직역 간 광고 규제 갈등 심화
- 납세자연대 입장: "납세자의 알 권리와 서비스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교한 가이드라인이 필요" — AI·디지털 기술을 민생 영역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
- 전문가 지적: AI 플랫폼이 프리랜서·대리기사 등 세무 취약층의 신고 개선에 실질 기여하고 있으나, 오인 광고로 기존 세무대리인·국세청 불신 유발 가능 — 과도한 경정청구 건수로 세무서 행정 부하도 심각
- 정부 방향: 중소벤처기업부는 협의체 구성 시 플랫폼 업계 참여를 필수 요건으로 제시 — 스타트업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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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외환보유액 4273억달러…전월 대비 3.7억달러 증가 (hankyung.com)
- 외환보유액 현황: 2026년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4273억 6000만달러 — 5월 말(4269억 9000만달러) 대비 3억 7000만달러 증가
- 자산별: 예치금 9억 2000만달러 증가, 유가증권 3억 3000만달러 감소, SDR·IMF 포지션 소폭 감소
- 증가 원인: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증가가 주요 요인 —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달러 공급)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폭 증가
- 세계 순위: 한국 외환보유액 세계 13위 수준(중국 3조 4422억달러, 일본 1조 3059억달러, 스위스 1조 767억달러가 상위권)
- 5월 기준 세계 12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하락
- 외환보유액 현황: 2026년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4273억 6000만달러 — 5월 말(4269억 9000만달러) 대비 3억 7000만달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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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환율 3분기 1600원 가능" 경보 (hankyung.com)
- 현황: 원·달러 환율이 2026년 7월 2일 1555.8원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지난달 월평균 1527.9원(1998년 2월 이후 28년 4개월 만에 최고)
-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10거래일째, 7월 2일 하루에만 약 4조 3000억원 순매도
- 전문가 전망:
- 교보증권: "3분기 내 환율 상단 1600원까지 열어둘 필요" — 미국 달러 강세 지속 시 달성 가능
- 노무라증권: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강세 시나리오에서 1600원 예상
- 하나증권: 3분기 1545원, 4분기 1530원으로 완만한 하락 전망
- 제어 요인: 외환당국 개입 가능 자금 최대 500억달러, 국민연금 환헤지 최대 700억달러 — 1560원대에서 수출기업 네고(달러 매도)와 당국 경계감이 상승 속도를 제어 가능
- 구조적 원인: 수출기업의 달러 미환전(강세 전망 속 보유 유지) + 외국인 주식 매도 달러 수요 불균형이 환율 상승 압력 지속
- 현황: 원·달러 환율이 2026년 7월 2일 1555.8원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지난달 월평균 1527.9원(1998년 2월 이후 28년 4개월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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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S&P500 ETF, 순자산 20조 최단기 돌파 (sedaily.com)
- 달성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 ETF가 순자산 20조 2923억원 돌파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최초
- 2020년 8월 상장 이후 5년 11개월 만에 달성, 국내 상장 ETF 역대 최단기간
- 10조원(2025년 10월) 달성 후 단 9개월 만에 20조원 도달
- 개인투자자 수요: 2026년 상반기 개인 순매수 3조 1884억원 — S&P500 추종 ETF 중 최다 유입
- 연금저축·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현물형 ETF 장기 적립식 투자 문화 정착
- 의의: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간접 투자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이정표 — 코스피 폭락(7월 2일 -7.89%) 속에서도 미국 ETF 선호 강화 추세
- 달성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 ETF가 순자산 20조 2923억원 돌파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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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위탁매매 증거금률 20·30%→40% 상향 (sedaily.com)
- 조정 내용: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7월 1일부터 위탁매매(신용거래) 증거금률 상향 — 기존 20%·30% 적용 종목을 40%로 일괄 상향, 기존 40%·100% 종목은 현행 유지
- 맞춤형 증거금 신규 신청: 7월 1일부터 중단
- 맞춤형 증거금 만기 연장: 7월 3일부터 중단
- 조정 이유: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미수금 급증 대응 — 2026년 6월 위탁매매 미수금 1조 5632억원(평년 대비 61.5% 증가)
- "고객의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에 따른 투자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
- 향후 계획: 시장 상황 안정화 시 서비스 재개 예정 — 메타 쇼크로 7월 2일 코스피 7.89% 폭락 이후 업계 전반 리스크 관리 강화 기조
- 조정 내용: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7월 1일부터 위탁매매(신용거래) 증거금률 상향 — 기존 20%·30% 적용 종목을 40%로 일괄 상향, 기존 40%·100% 종목은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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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발행어음 금리 연 4%대…예금 대안 부상 (hankyung.com)
- 금리 현황: 키움증권이 1년 만기 발행어음 금리를 기존 3.6%에서 연 4.0%로 0.4%포인트 인상 — 한국투자·NH·KB증권 등도 금리 인상 경쟁 중
- 키움증권 특판 판매 한도 1000억원
- 인상 배경: 주식시장 활황으로 투자자 자금이 주식 쪽으로 이동 → 발행어음 수신 잔액 감소 → 수신 확보 위해 금리 인상 경쟁
- 유의사항: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이 장점이나,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님 — 증권사 신용위험 부담 감수 필요
- 금리 현황: 키움증권이 1년 만기 발행어음 금리를 기존 3.6%에서 연 4.0%로 0.4%포인트 인상 — 한국투자·NH·KB증권 등도 금리 인상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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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TDF, 독립계 최초 순자산 1조 돌파 (sedaily.com)
- 달성 규모: KCGI자산운용 프리덤적격 TDF 시리즈 순자산이 2026년 7월 1일 기준 1조 70억원 돌파 — 금융지주·금융복합기업집단 비소속 독립계 운용사 최초
- 2020년 10월 설정 이후 5년 8개월 만에 달성
- 2024년 12월 1477억원 → 2025년 12월 3362억원 → 2026년 4월 5000억원 이상 → 2026년 7월 1조원
- 운용 특징: 한국인 맞춤형 글라이드패스 직접 설계(평균 은퇴시점·연령대별 소득·국민연금 수령 패턴 반영), 액티브 모펀드 직접 운용 구조
- 3년 누적 수익률 97% 달성, 업계 최상위권
- 투자자 구성: 85.1%가 퇴직연금 채널 유입, TDF2050이 46.7%로 최다
- 주 이용층: 30~40대 직장인, 주식 비중 적극 원하는 투자자
- 의의: 업계 여덟 번째 TDF "1조 클럽" 진입 — 계열 증권사 없는 독립계가 대형사와 경쟁해 달성
- 달성 규모: KCGI자산운용 프리덤적격 TDF 시리즈 순자산이 2026년 7월 1일 기준 1조 70억원 돌파 — 금융지주·금융복합기업집단 비소속 독립계 운용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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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신한·국민카드 연내 도입 어렵다 (sedaily.com)
- 현황: 현대카드가 2023년 국내 최초 도입 이후 유일한 제휴사를 유지 중 —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신한카드·KB국민카드 등의 연내 출시가 사실상 불투명
- 신한카드: 서비스 시점 및 사업성 재검토 중
- KB국민카드: 기술 준비는 완료했으나 출시 시기 미결정
- 토스뱅크: 자체 페이(페이스페이) 확장에 집중
- 도입 장벽:
- NFC 인프라 구축비: 카드사당 상당한 초기 투자 부담 발생
- 애플 수수료: 결제액의 약 0.15% — 삼성페이는 별도 수수료 없음
- 수익성 불확실: "투자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불확실"
- 국제 비교: 일본 200곳·중국 100곳 이상 금융사가 제휴 — 한국은 현대카드 1곳 유일
- 현황: 현대카드가 2023년 국내 최초 도입 이후 유일한 제휴사를 유지 중 —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신한카드·KB국민카드 등의 연내 출시가 사실상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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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광화문 케이트윈타워 1조에 인수 (sedaily.com)
- 거래 개요: 이지스자산운용이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케이트윈타워를 1조원대에 인수 —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확정
- 낙찰 가격: 3.3㎡당 4100만원 이상
- 주관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 경쟁 입찰: 마스턴투자운용·코람코·현대하임·NH농협리츠운용 등 5곳 이상
- 빌딩 정보: 준공 2012년, 연면적 83,899㎡(지하 6층~지상 16층, A·B동), 임대율 100%
- 주요 임차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우리카드, 종로구청
- 2017년 삼성SRA가 700억원에 인수 — 약 7년 만에 1조원대로 14배 이상 상승
- 전략: 인접한 트윈트리타워(4개동, 약 14만㎡)와 통합 운영, 저층부 증축 및 용도변경 검토
- 거래 개요: 이지스자산운용이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케이트윈타워를 1조원대에 인수 —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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