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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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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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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국민성장펀드 6000억, 자펀드 운용사 10개 모집 (fsc.go.kr)
- 규모: 3분기 중 6,000억원(재정 1,200억원 별도) 규모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예정
- 모집: 자펀드 운용사 10개 내외 신규 선정, 7월 6일 모집공고 개시
- 소형(400억원↑, 4개사↑), 중형(800억원↓, 4개사 내외), 대형(1,200억원↓, 2개사↓)
- 1차 운용사(10개) 추가 지원 가능
- 투자 요건: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12개 첨단전략산업기업에 투자
- 비상장기업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30% 이상 필수 투자
- 일정: 모집공고(7월 6일) → 제안서 접수(7월 20일) → 평가·선정(8월 중)
- 의미: 벤처·혁신기업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형 펀드 2회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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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원칙금지 — 물적분할은 주주 동의 필수 (fsc.go.kr)
- 핵심: 금융위·한국거래소가 7월 6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규정 및 가이드라인 발표
-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을 고려하지 않는 비대칭적 중복상장 원칙적으로 금지
- 시행: 의견수렴 완료(7월 14일) → 금융위 의결(7월 29일) 예정
- 물적분할 자회사: 주주총회 동의 필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3% 제한, 과반 찬성 + 전체 의결권 1/4 이상 필요
- M&A 자회사: 주주동의 없이도 거래소 특례심사 통과 시 상장 가능 (물적분할과 차별화)
- 모회사 이사회 5대 의무: 주주 영향평가·보호방안·소통·이사회 결의·공시 이행 (독립 특별위원회 심의 필수)
- 저비중 자회사 예외: 매출·영업이익·자산 모두 모회사의 10% 미만이면 이사회 결의만으로 가능
- 파급: 중복상장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기업 자금조달 정상화 기대되나, 개별 심사 부담 상존
- 핵심: 금융위·한국거래소가 7월 6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규정 및 가이드라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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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폐지 후 피해 기업 최대 3000억 보증 지원 (fsc.go.kr)
- 배경: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함에 따라 금융위원회가 7월 6일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 개최
-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 금감원·5대 은행·산은·기은·신보 참석
- 기존 지원 규모: 회생 기간(약 1년 4개월) 협력업체에 4조 8,944억원 만기연장, 1,223억원 상환유예, 긴급자금 93건 158억원 신규지원
- 신규 지원 — 신보 특례보증:
-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을 위기대응 특례보증 대상에 신규 포함
- 한도: 최대 3,000억원, 7월 6일부터 신청 가능
- 보증한도 5억원(기존 3억원에서 확대), 보증료율 0.5%p 차감
- 상담 지원: 금감원 "홈플러스 납품·입점업체 금융애로 상담센터" 지속 운영, 노동부·소진공 연계
- 배경: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함에 따라 금융위원회가 7월 6일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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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전세, 갱신 대비 최대 1억 더 — 격차 확대 중 (hankyung.com)
- 신규 전세 vs 갱신 전세 격차 확대: 서울 아파트 84㎡ 기준 신규 전세 보증금이 갱신 계약 대비 1월 4,375만원 → 6월 8,000만원으로 격차 2배 가까이 확대
- 신규 전세 보증금: 6억 5,625만원 → 7억원 (상승)
- 갱신 전세 보증금: 6억 1,250만원 → 6억 2,000만원 (소폭 상승)
- 59㎡ 기준: 격차 3,500만원 → 7,75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
- 신규 5억원 → 5억 4,750만원, 갱신은 소폭 상승에 그침
- 갱신 비율 역전: 서울 전세 거래 중 신규 비중 1월 52.6% → 6월 45%로 하락, 갱신이 55%로 과반 차지 — 세입자들이 비용 부담에 계약 갱신 선택 집중
- 원인: 신규 계약엔 시세가 즉시 반영되는 반면 갱신엔 임대차 3법 상 증액 제한(5%)이 적용돼 격차 발생;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복합 작용
- 신규 전세 vs 갱신 전세 격차 확대: 서울 아파트 84㎡ 기준 신규 전세 보증금이 갱신 계약 대비 1월 4,375만원 → 6월 8,000만원으로 격차 2배 가까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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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탈자 10명 중 6명 경기 이주 — 주거비 부담 탈출 (hankyung.com)
- 서울 인구 유출 현황: 2023~2025년 서울 이탈자 139만 9,000명 중 60.5%(84만 6,321명)가 경기도로 이동 — 타 지역 대비 압도적 1위
- 2위 인천 13만 7,373명, 이하 격차 큼
- 이주 주요 이유: 주거 문제 32.6%, 가족 사유 30.5%, 직장 20.1% 순
- 경기 이주 주요 도시: 고양 8만 9,081명, 성남 6만 7,567명, 용인 6만 71명, 남양주 5만 7,667명, 수원 4만 9,875명
- 배경 분석: 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경기 생활권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강제 이탈이 아닌 교통 인프라 개선에 따른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
- 함의: 서울 집값 부담 → 인접 경기권 수요 지속 흡수 구조 확인
- 서울 인구 유출 현황: 2023~2025년 서울 이탈자 139만 9,000명 중 60.5%(84만 6,321명)가 경기도로 이동 — 타 지역 대비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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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성수4지구 1조 3492억 시공권 확보 (hankyung.com)
- 선정 결과: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620표 중 449표(72%)를 얻어 대우건설(169표)을 압도했다.
- 사업 규모: 총공사비 1조 3492억 원. 지하 6층~지상 64층, 공급 1439가구. 단지명 '성수 르엘 S70'으로 확정됐다.
- 경쟁 우위: 공사비(3.3㎡당 1058만 원)와 특별혜택(2934억 원)에서 앞섰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건축사와 협력해 "맨해튼 전경 모티브의 수직 디자인"을 제안했다.
- 향후 계획: 롯데건설은 목동 등 추가 대형 도시정비 수주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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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내 주택대출 85㎡ 이하 제한 — 최대 5억 연 1.5% (sedaily.com)
- 제한 내용: 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 대상 사내 주택자금 대출 적용 주택을 수도권·6개 광역시 기준 전용 85㎡(국평) 이하로 제한한다. 노조 협의 완료 후 7월 내 시행 예정이다.
- 대출 조건: 최대 5억 원, 연 1.5% 금리. 삼성디스플레이도 동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 배경: 저금리 고액 사내 대출이 DSR 등 금융 규제 사각지대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배경이다. 삼성전자 단독으로 최대 36조 6000억 원이 부동산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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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상반기 인수금융 1.9조 독주 (sedaily.com)
- 한국투자증권: 12건, 1조 9426억 원으로 시장 1위다. 2조 원에 근접한 성과를 낸 곳은 단독이다. 울산GPS·SK멀티유틸리티 인수금융(4000억), 카카오게임즈 인수금융 단독 주선이 주요 실적이다.
- 하나은행(2위): 7건, 1조 5195억 원. 메가존·메가존클라우드 리파이낸싱(2250억), 투썸플레이스·KFC(3015억) 딜 담당.
- 미래에셋증권(3위): 지난해 10위에서 3위로 도약. 8건, 1조 3196억 원. DN솔루션즈 리파이낸싱 5950억 원이 핵심 거래다.
- 시장 특성: 미국 중소기업 자금줄 역할을 하는 인수금융 시장에서 증권사-은행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다. 유럽 로드쇼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등 해외 자금 유입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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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TF에 뭉칫돈 — KODEX 200타겟위클리 6조 돌파 (sedaily.com)
- 규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순자산이 6조 원을 돌파했다.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만 2조 199억 원이다.
- 주요 상품: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1조 3977억 원),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6672억 원),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6348억 원),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2836억 원) 순이다.
- 투자자 구성: 월배당을 통한 안정적 현금흐름을 원하는 개인투자자, 은퇴 후 정기 소득이 필요한 연금 투자자,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이 큰 고액자산가가 주축이다.
- 상품 진화: 최신 커버드콜 ETF는 과거 "강세장에서 수익 제약"이라는 단점을 개선해 위클리 옵션 활용과 액티브 운용을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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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주간 1.46% 최고 — 경기 남부 아파트 강세 지속 (hankyung.com)
- 지역별 상승률: 화성 동탄이 주간 1.46% 상승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성남 수정(0.43%), 성남 분당(0.41%), 수원 영통(0.41%), 용인 기흥(0.39%) 순이다.
- 상승 배경: 반도체 산업 벨트 인접성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가 경기 남부 지역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 서울 강남 고가 거래: 대치동 개포우성2차가 50억 원대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43.2억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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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 수수료만 2000억 (hankyung.com)
- 공모 규모: 약 265억 달러(약 40조 5450억 원) 수준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약 2.5%를 공모할 계획이다. 현재 시가총액 약 1조 1000억 달러 기준이다.
- 수수료: 약 130억 달러(약 1990억 원)로 조달 자금의 약 0.5% 수준이다. 일반 IPO 수수료율(1% 이상)보다 낮다.
- 주관사: 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4곳이 공동 주관한다.
- 의의: 올해 아시아 기업 주식 공모 중 최대 규모 수수료 사례가 될 전망이다. 스페이스X(860억 달러), 사우디 아람코(294억 달러)에 이은 글로벌 대형 공모로 평가된다.
- 일정: 최종 규모와 수수료는 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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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원달러 1500원대·국채 3년물 3.6~3.85% (hankyung.com)
- 환율 현황: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평균 환율은 1484.56원으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 상반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 국채 금리 전망: 국채 3년물은 연 3.6~3.85% 밴드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고용 부진: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보다 5만 7000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는 Fed 금리 인상 전망을 약화시켰다.
- 주요 이벤트: 7월 8일(현지시간) Warsh 의장 취임 후 첫 FOMC 의사록 공개, 독일 제조업 지표, 중국 6월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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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조 넣은 은행들 — 회수 가능성은 (hankyung.com)
- 익스포저 규모: 국내 은행들의 홈플러스 관련 직간접 투자액은 약 1조 원이다. 대부분이 부동산펀드·리츠 출자금(약 9000억 원, 10여 개 펀드·리츠)으로 구성됐다.
- 투자 은행: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과 iM뱅크 등이 수백억~2000억 원대씩 투자했다.
- 직접 대출: 홈플러스 본사 대출금은 약 1000억 원이다. KB국민은행이 54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우리은행(270억), 신한은행(217억)이 뒤를 잇는다.
- 회수 전망: 은행들은 이미 대출액 대부분을 상각 처리해 파산 시 직접 손실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관건은 부동산 매각을 통한 원금 회수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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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일평균 빚투 62조 — 증권사 이자수익 1.4조 (sedaily.com)
- 빚투 규모: 2분기 일평균 빚투(신용거래융자+예탁증권담보융자)는 61조 9084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5조 9418억 원으로 1분기 대비 15.9% 증가했다.
- 증권사 수익: 2분기 빚투 이자수익은 약 1조 3603억 원으로 추정된다. 신용융자 8086억 원, 예탁증권담보융자 5517억 원 수준이다. 1분기(약 1조 2508억 원) 대비 증가했다.
- 이자율: 증권사는 신용융자에 연 8~9%, 예탁증권담보융자에 연 7~8.5%를 적용 중이다.
- 전망: NH투자증권·KB증권 등이 증자를 추진하면서 신용융자 한도가 자기자본 100% 선에 달했음에도 잔고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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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재무상담 완료 시 0.2%p 우대 (sedaily.com)
- 시행 개요: 7월 6일부터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상담 완료 시 청년미래적금에 0.2%p 우대금리가 자동 적용된다.
- 상담 방식: 찾아가는 재무상담(서민금융진흥원), 은행 방문 금융권 상담, 온라인 비대면 상담 3가지 중 1가지만 완료하면 된다. 서로 다른 유형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 신청 절차: 전용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온라인 재무진단 → 신청 → 다음 주 목요일부터 2주 일정 선택. 별도 신청·증빙서류 없이 우대금리가 자동 반영된다.
- 조건: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적금 만기일이 속한 달의 3개월 전 말일까지 상담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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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공5·장미 재건축 — 한강변 1만 가구 윤곽 (sedaily.com)
- 잠실장미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고시 (2026년 7월 2일):
- 기존 3,522가구 → 총 5,105가구 (공공주택 551가구 포함)
-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184m(49층)
- 위치: 잠실나루~잠실역 인근, 한강·석촌호수·롯데월드타워 인접
- 조합 설립: 2020년, 착공 예상: 2030년
- 잠실주공5단지: 2026년 7월 1일 사업시행인가 획득으로 대규모 재건축 본격화
- 합산 규모: 두 단지 합쳐 한강변 1만 가구 이상 공급 예정
- 건설사 관심: 삼성물산·현대건설·롯데건설이 시공 수주전 대비 포지셔닝 중
- 시장 반응: 현재 최고점 대비 2~3,000만원 낮은 매물도 빠르게 소화되는 강한 수요 확인
- 잠실장미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고시 (2026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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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 6개월 수익률 — 미래에셋 10% vs 한투 2% (sedaily.com)
- 성과 비교 (2026년 2분기 말 기준):
-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수익률 10.25%, 투자자산 1,161억원, 총 수익 119억원
- 한국투자증권 IMA S1: 수익률 2.37%, 투자자산 1조 1,452억원, 총 수익 271억원
- 두 상품 모두 연 4% 기준 성과보수 지급 기준 초과
- 전략 차이:
- 미래에셋 (공격): 기업금융(IB) 75%, 메자닌 10%, 프리IPO 8.5% — 평가손익 143억원이 수익 대부분
- 한투 (안정): 기업 대출 52.6%, 수익증권 41.6% — 대출 이자 155억원·배당금 140억원 중심
- 리스크 주의: 미래에셋 IMA 2호는 3개월 수익 0원 — 평가손실로 손익 상쇄 사례. 고수익에는 평가 변동성 위험 내포
- IMA(종합투자계좌) 개요: 증권사 운용 계좌, 예금자보호 미적용, 원금 비보장
- 성과 비교 (2026년 2분기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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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40.9% — 코로나 영끌 시대 넘어섰다 (sedaily.com)
- 역대 최고치: 2026년 1~5월 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14,103건, 전체 거래의 40.9% 차지 — 2019년 집계 시작 이후 최고 기록
- 2020년 동기(11,414건) 대비 24% 증가
- 4월에는 45.9%까지 상승, 2021년 1월 이전 기록(40.2%) 경신
- 수도권 확대: 30대 경기도 아파트 매수 2만 7,351건 — 전년 동기 대비 52.9% 급증
- 비아파트도 회복: 서울 비아파트(연립·다세대) 30대 비중 24.6%, 2022년 5월 이후 4년 만에 5,000건대 회복
- 자본력 강화 배경: 주식 투자 수익·성과급 증가로 30대 자본 기반이 구조적으로 강화. 2021년 영끌과 달리 상당 수준의 자기자금 보유
- 시사점: 30대가 수도권 집값 상승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 대출 규제에도 거래 증가 지속
- 역대 최고치: 2026년 1~5월 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14,103건, 전체 거래의 40.9% 차지 — 2019년 집계 시작 이후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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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차단에 금융대출 급증 — 30대 건당 3.4억 조달 (sedaily.com)
- 조사 범위: 2026년 2~4월 30대 주택 거래 22,258건 자금 조달 방식 분석
- 자금 구성 변화 (2021년 → 2026년):
- 금융기관 대출 비중: 29.1% → 41.2% (+12.1%p)
- 건당 대출액: 1억 3,150만원 → 3억 3,870만원 (2.6배 증가)
- 자기자금(증여 포함): 40.7% → 46.1% (+5.4%p)
- 갭투자 급감: 전세보증금 활용(갭투자) 비중 24.8% → 5.7% (-19.1%p) — 규제 강화로 사실상 붕괴
- 주식·코인 활용 급증: 2.0% → 5.1%, 건당 금액 886만원 → 4,230만원 (약 5배)
- 증여·상속 2배: 3.4% → 7.5%, 건당 1,554만원 → 6,199만원
- 거래 단가 상승: 평균 매수가격 4억 5,000만원 → 8억 2,000만원 (+82%)
- 맞벌이 30대: 18세 이하 자녀 있는 맞벌이 부부 비중이 60.4%로 처음으로 6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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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LTV 완화 검토 — 은행권 공급 여력 부족 (sedaily.com)
- 정책 방향: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를 검토 중
- 현행: 서울 전역 투기과열지구로 이주비 대출에 일반 주담대와 동일한 LTV 40% 제한 적용
- 문제 제기: "주택 매수 자금이 아닌 임시 거처 자금에 동일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시장 의견
- 은행권 현실적 한계: 규제 완화가 이뤄져도 실질 공급은 제한적
- 5대 은행의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0.59~0.71% (연간 8,000~9,000억원 수준만 증가 가능)
- 증시 활황으로 마이너스통장 활용 급증 → 은행들이 이미 총량 규제 초과 상태
- 시중은행 관계자: "이주비 대출 완화가 되더라도 총량 규제 내에서 취급 규모는 제한적"
- 핵심 구조: 가계대출 총량 목표가 개별 상품 규제 완화의 실제 효과를 제한하는 구조적 병목
- 정책 방향: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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