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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군사 충돌 재개: 미군이 호르무즈해협 라라크섬의 이란 혁명수비대 로켓발사대를 공격, 약 한 달 만에 이란 본토에 대한 첫 직접 타격을 가했다. 이란은 요르단·아랍에미리트 내 미군기지를 공격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보복을 경고했다
    •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다우존스 374.09포인트(-0.70%) 하락한 5만3185.90, S&P500 25.62포인트(-0.33%) 하락한 7686.14, 나스닥 31.53포인트(-0.12%) 하락한 2만6370.89로 마감. 반도체주는 상대적 강세로 엔비디아는 1.48% 상승
    • 유가·금리 동반 급등: WTI(10월물) 2.83% 오른 배럴당 85.76달러, 브렌트유 2.71% 오른 90.49달러.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며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FOMC 0.25%포인트 금리인상 확률이 66.4%로 상승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5%를 넘어서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2026-09-01 금리·통화 대외
    • 출범 내용: 현대캐피탈이 인도에 14번째 해외 금융법인 '현대캐피탈 인도'를 합작이 아닌 독자 법인으로 출범했다. 지난 3월 인도중앙은행(RBI)으로부터 비은행금융회사(NBFC) 사업권을 획득했다.
    • 사업 전략: 초기에는 자동차 판매 딜러 대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일반 고객 대상 소매금융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판매 지원을 통한 현지 금융 네트워크 구축도 병행한다.
    • 글로벌 현황: 현대캐피탈은 현재 미국·영국·독일 등 14개국에서 19개 법인을 운영 중이다.
    2026-08-31 금융·은행 대외
    • 거래 내용: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SK오션플랜트 지분 36.62%를 4100억원에 디오션자산운용·오성첨단소재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이사회에서 승인했다.
      • 해상풍력 자회사인 SK오션플랜트 매각으로 SK에코플랜트의 사업 재조정 작업이 마무리된다.
      • 거래는 여러 차례 연장된 배타적 협상기한의 마지막 날 체결됐다.
    2026-08-31 증시·기업
    • 지명 내용: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8월30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행정고시 36회 출신의 거시정책·금융 전문가다.
      •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 윤석열 정부에서 통계청장, 이재명 정부에서 기재부 1차관을 거친 이례적 이력으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경제정책 핵심 라인에서 중용됐다. 직원들이 뽑는 '닮고 싶은 상사'에 세 차례 선정됐다.
    • 당면 과제: 단기적으로 2026년 세제개편안(종합부동산세·ISA 개편) 국회 처리, 중기적으로 미국과의 3500억달러 투자 협상, 구조적으로 반도체 성장의 일자리 확산과 물가·집값 안정화, 경제 양극화 완화가 꼽힌다.
      • 예산·금융정책 기능이 분산된 상황에서 실질적 조정력 확보 여부가 관건이라는 평가다.
    2026-08-30 거시·재정
    • 경영진 개편: 이성훈 LH 사장이 조경숙 주거복지본부장, 박동선 국토도시본부장, 오주헌 공공주택본부장, 김재경 경영관리본부장 등 상임이사 4명의 사표를 모두 수리했다. 부사장 자리도 공석이라 총 5명의 상임이사진이 전원 교체될 예정이다.
      • 상임이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장이 직접 임명하며 공모 절차를 거친다. 최종 임명까지 약 2개월이 소요돼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 배경: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관측되며, LH 기능 분리·분사 등 개혁안 검토와도 연계될 가능성이 있다.
    2026-08-31 부동산 규제
    • 전국 규모: 9월 전국에서 26개 단지 총 2만2704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만864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3% 늘었다.
      • 수도권 16개 단지 1만3537가구(경기 12개 단지 9544가구로 최다, 인천 3개 단지 3908가구), 서울은 양천구 목동 '브라운스톤목동' 1곳(총 85가구, 일반분양 29가구)뿐이다. 지방은 6개 지역에서 9167가구가 공급된다.
    • 변수: 추석 연휴와 금리 상승, 대출 규제 강화가 분양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입지·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양극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8-31 부동산
    • 철회 내용: KBI그룹이 8월31일 금융당국에 제출한 상상인저축은행 주식취득 승인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거래 종결 예정일을 앞두고 인수 절차가 중단됐다.
      • KBI 계열사 KBI국인산업은 지난해 10월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0.01% 인수 계약을 체결(매매대금 1107억원, 계약금 110억7000만원+잔금 996억3000만원)했으나, 거래 종결이 2026년 3월 말→4월 말→8월 말로 거듭 연기됐다.
    • 철회 배경: 인수 후 발생할 자본확충 부담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KBI그룹이 앞서 인수한 라온저축은행도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약 10억원 유상증자가 이뤄진 바 있다.
      •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작업은 다시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2026-08-31 금융·은행
    • IIF 전망: 국제금융협회(II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 확대(약 800조원·5180억달러 규모)가 원화 가치를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회복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 2026~2027년 예상 경상수지 흑자는 GDP의 약 10% 수준. 반도체 생산시설 확대로 수출대금의 원화 환전이 늘어나는 것이 2026~2027년 원화 강세를 뒷받침하는 핵심 흐름이라는 분석이다.
    • 환율 동향: 원·달러 환율은 지난 28일 1372.5원까지 하락해 1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7월 이후 원화는 엔화와 달리 강세를 보이며 디커플링이 나타났고, HBM 등 고부가 반도체 수출 증가가 경상수지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31 금리·통화 대외
    • 오류 내용: 금융감독원이 2026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자료에서 카드론 이용액을 28조원(전년비 +20.9%)으로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22조6000억원(전년비 -2.4%)으로 정정됐다. 오차는 5조4000억원이며 증감률 방향 자체가 뒤바뀌었다.
    • 파장: 금감원은 통계 취합 과정의 오류를 인정했다. 초기 발표는 취약차주의 '빚투' 수요 증가로 잘못 해석됐으나, 실제로는 카드론이 감소한 상황이었다.
      • 금융권에서는 "금융은 숫자가 핵심인데 감독당국이 가장 기초적인 수치를 틀렸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6-08-31 금융·은행 규제
    • 승인 내용: 공정거래위원회가 8월3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취득을 승인했다.
      • 지분율은 한화 15.89%,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 26.41%, 정부 측 지분(국민연금공단 8.75% 포함) 35.16%다. 공정위는 "한화가 지분 취득으로 KAI 경영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며 일반심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 향후 조건: 한화가 추가 지분 매입으로 최다출자자가 되거나 임원의 3분의1 이상을 겸임하면 새로운 기업결합 신고 의무가 발생한다.
      • 한화는 이를 계기로 양사 협력을 강화해 우주·항공·방산 체계 구축과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31 증시·기업 규제
    • BIS 총자본비율: 6월 말 기준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이 15.77%로 3월 말(15.74%)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 기본자본비율 14.84%(+0.08%p), 보통주자본비율 13.62%(+0.12%p).
      • 금감원은 "국내 은행들의 안정적인 순이익 시현과 유상증자 등으로 자본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 은행별 현황: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은 16~18%대를 유지하며, 은행지주회사 BIS 총자본비율은 15.71%.
    2026-08-31 금융·은행
    • 경매 등장 사례: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들이 경매시장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집주인들이 이자 부담 등으로 처분을 시도하지만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아 경매로 넘어가는 물건이 늘고 있다.
      • 반포 래미안원베일리(서초구) 전용 117㎡ 감정가 88억원, 방배5차 상지리츠빌 전용 136㎡ 19억4000만원, 삼성동 힐스테이트1단지 전용 84㎡ 29억1000만원, 잠실엘스 전용 120㎡ 36억원, 헬리오시티(가락동) 전용 85㎡ 25억6000만원, 올림픽선수기자촌(방이동) 전용 83㎡ 30억4000만원.
      • 강남권에서 경매 물건이 나오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2026-08-31 부동산
    • 재정 소요 증가: 도산기업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대지급금의 2030년 재정 필요액이 1조2034억원으로 전망된다. 올해 7421억원에서 크게 늘어나는 수치다.
      • 반면 기금 적립금은 2020년 약 8340억원에서 2025년 약 2765억원으로 67% 줄었고, 회수율도 같은 기간 32.8%에서 29.7%로 하락했다.
    • 제도 변경: 8월20일부터 지원 범위가 최종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확대됐고, 사업주 부담금은 0.06%에서 0.09%로 인상됐다.
      • 전문가들은 "늘어나는 재정 소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도산 기업 근로자의 임금 보호 체계가 위험에 처했다고 평가한다.
    2026-08-31 거시·재정 정책지원
    • 연체율 현황(6월 말 기준): JB우리캐피탈 3.62%(전년말 2.71%→+0.91%p), KB캐피탈 1.97%(1.14%→+0.83%p), 우리금융캐피탈 1.26%(1.12%), 하나캐피탈 0.96%(2022년말 0.35% 대비 약 3배).
    • 상용차·건설기계 금융(5개사 기준, 5월말): 상용차 연체율 0.72%(전년말 0.54%→+0.18%p), 건설기계 연체율 1.43%(전년말 1.11%→+0.32%p, 2024년말 대비 3배 이상).
    • 원인: 고금리로 다른 대출의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연체가 발생하면 할부금융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차주의 다중채무 문제와 경기 둔화가 배경으로 꼽힌다.
    2026-08-30 금융·은행 대출
    • 확대 내용: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사업 대상지 범위를 역세권 250m에서 500m로 확대한다. 사업 대상지 면적은 51.06㎢에서 135.67㎢로 2.6배 늘어난다.
      • 서울시장이 8월12일 개봉동 청년주택 방문 시 지시한 후속 조치다.
    • 공급 실적·계획: 2021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누적 2만9500가구를 공급했고, 2030년까지 추가로 1만75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역세권에서 멀어지는 곳에서는 지금보다 더 낮은 임대료로 주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공공임대 매입비 현실화 등 정부 차원의 추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026-08-27 부동산 정책지원
    • 유상증자 규모: HD건설기계의 자회사인 HD건설기계 인도법인이 87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HD건설기계가 8월31일 공시했다. 신주 1176만118주를 발행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HD건설기계 모회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다.
    • 자금 용도: 인도 내 산업차량 생산기지와 연구개발(R&D) 센터 구축에 투입된다.
      • 2030년까지 연간 5000대 규모 지게차 생산체계를 갖춰 인도 내수 및 신흥국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8-31 증시·기업
    • 환율 수준: 8월3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1368.6원으로 전일 종가(1372.5원) 대비 3.9원 하락, 지난해 7월24일(1367.2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주요 요인: 수출기업들의 달러 매도 물량 확대가 핵심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자금 조성을 위한 달러 매도, 한미 기준금리 차이 축소(0.75%포인트)도 원화 강세에 기여했다.
    2026-08-31 금리·통화 대외
    • 폐지 내용: 내년부터 대기업이 청년 신규채용 시 받던 통합고용세액공제(2024년 기준 약 562억원 규모)가 사라진다.
      • 현행 제도는 34세 이하 청년 채용 시 직원 1명당 1년차 300만원·2년차 500만원을 세액공제해준다. 올해 전체 통합고용세액공제 규모는 4조6340억원이며 대기업 비중은 약 1.5%다.
    • 대체 방안: 정부는 중소·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에 월 30만~60만원을 1년간 직접 지원하고, K-뉴딜 아카데미 등 청년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우려: 한국경제인협회 관계자는 "심리적으로 신입 채용이 위축된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지적했고, 재정 지원만으로는 고용 유지 효과를 보장할 수 없다는 전문가 의견도 제기된다.
    2026-08-31 거시·재정 세금정책지원
    • 계약 규모: SK온이 미국 ESS 제조사 네오볼타파워와 1조5000억원 규모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공급 기간은 2027~2031년 5년간, 물량은 총 9GWh 규모 LFP 파우치 배터리셀이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전량 생산한다.
    • 사업 확대: SK온이 별도 계약으로 9GWh를 사급 형태로 제공한 뒤 네오볼타파워의 완제품 팩을 재구매하는 방식을 더해 전체 사업 규모를 18GWh로 확대할 계획이다.
      • 현지 생산 거점 활용으로 통상 리스크를 줄이고 미국 내 가동률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2026-08-31 증시·기업
    • 사건 개요: 서울 강동구 고덕·둔촌동 그린벨트 임야 4개 필지가 기획부동산 업체에 의해 총 168명에게 지분으로 분할 판매됐다. 고덕동 1개 필지를 56명이, 둔촌동 3개 필지를 112명이 나눠 매입했다.
      • 업체는 개발 기대감을 이용해 토지를 판매했고 계약일 조작 혐의도 적발됐다. 예상 차익은 약 20억원 규모로 파악된다.
    • 토지 실태: 해당 토지는 자연녹지지역·개발제한구역·공익용산지·비오톱 1등급 등 4~5중 규제가 중첩돼 실제 개발 가능성은 낮다.
    • 행정 대응: 강동구는 기획부동산 피해 신고센터 설치, 전수조사 실시, '스마트서울맵'에 위험지역 표시를 추진한다. 구청장은 "과도한 수익을 보장하거나 개발이 확정된 것처럼 홍보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계약 전에 규제와 현장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8-31 부동산 규제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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