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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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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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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집값 주간 2.22% 급등 — 2주 연속 전국 1위 (sedaily.com)
- 핵심 수치: 화성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간 2.22% 급등하며 2주 연속 전국 상승률 1위. 약 5년 6개월 만에 최고 주간 상승률이며 부동산원 역대 10위 수준.
- 누적 상승: 2월 행정구역 개편 이후 동탄구 누적 상승률 9.57%. 5월 셋째 주 0.46%에서 6월 셋째 주 2.22%로 상승폭이 빠르게 확대.
- 상승 원인: 반도체 산업 수혜 기대, 광역교통망 개선, 신축 대단지 선호가 맞물리면서 매물 감소·매도 호가 상승. 청계·영천동 역세권 중심으로 가격 상승.
- 인근 지역 확산: 병점(+0.43%), 기흥(+0.31%), 분당(+0.49%), 수원 영통(+0.34%) 등 경기 남부 지역으로 매수세 확산. 반도체 종사자 출퇴근 편의성·10억 원 이하 아파트 밀집이 신규 수요를 끌어당기는 요인.
- 전세 동향: 동탄구 전셋값도 0.87% 상승, 수도권 최고 상승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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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1% — 10년 만에 최고 (sedaily.com)
- 핵심 수치: 4월 말 국내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61%로, 전월(3월 0.56%) 대비 0.05%포인트 상승. 2016년 4월(0.64%) 이후 10년 만에 최고 수준. 전년 동월 대비 0.04%포인트 상승.
- 대출 종류별 현황:
- 기업대출: 0.74% (전년 동월 +0.06%p)
- 중소기업: 0.90%, 중소법인: 0.98% (1% 진입 임박)
- 대기업: 0.22%
- 가계대출: 0.42% (전월 +0.02%p)
- 주택담보대출: 0.30%, 기타(신용대출 등): 0.83%
- 기업대출: 0.74% (전년 동월 +0.06%p)
- 원인: 고물가·고환율·고금리 '3고 현상' 지속. 은행권이 연체채권 1조 6,000억 원을 정리했음에도 신규 연체 발생액이 2조 9,000억 원에 달했다.
- 금감원 대응: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선제적 손실 흡수 능력을 확충하고, 연체 우려 취약차주에 대한 자체 채무조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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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점도표 4개월 만에 시험대 — Warsh의 포워드 가이던스 폐기 여파 (sedaily.com)
- K-점도표 현황: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2월 도입한 K-점도표는 "여러 가능성을 동시에 나열하는 구조"로, 시장과의 소통 확대·정책 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 도전 요인: 케빈 워시 Fed 신임 의장이 자신의 금리 전망을 경제전망요약(SEP)에 반영하지 않는 방식을 택하며 "포워드 가이던스는 시장에 과도한 정책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신현송 한은 총재도 포워드 가이던스 확대에 신중한 태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 비판 시각: 업계 관계자는 "환율·부동산시장 대응에서 패를 까놓는 전략이 정책적 파괴력을 낮춘다"고 지적. 고려대 강성진 교수는 "시장이 중앙은행 발언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오히려 통화정책 효과가 약화된다"고 경고.
- 긍정 시각: 한국투자금융지주 이남강 이코노미스트는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이 통화정책 효율성을 높인다"며 향후 조정 여지가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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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스테이블코인 시총 2030년 2조 달러" 전망 (sedaily.com)
- 핵심 전망: BCG(보스턴컨설팅그룹)의 '2026 미래금융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5년 약 3,00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조 달러로 약 7배 성장할 전망이다. 2020년(260억 달러) 대비로는 약 77배 규모.
- 3가지 시나리오:
- 보수적: 실사용 거래 비중 10% 미만 — 가상화폐 거래·디파이 결제 중심
- 중립: 실사용 20% 수준 — 국경간 결제·토큰화 펀드 결제 확대
- 강세: 실사용 30% 초과 — 가치저장·국내 결제·담보대출까지 확산
- 금융사 변화: BCG는 AI·비은행 금융사·디지털자산 수렴이 기존 금융사 수익·운영 모델을 바꿀 것으로 분석. 기존 금융사는 발행·중개 역할에서 수탁·자금세탁방지·리스크 관리로 전환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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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월 국고채 모집 발행 미실시 — 금리 부담 감안 (sedaily.com)
- 결정 내용: 재정경제부가 6월 국고채 모집 방식(비경쟁인수) 발행을 미실시하기로 결정. 경쟁입찰 방식만 진행한다.
- 발행 규모 축소: 5월 19조 원 → 6월 15조 원으로 4조 원 감소. 장기물 중심으로 국고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시장 수급 부담이 증가한 것이 배경.
- 비경쟁인수란: 사전 공고된 발행물량을 일정 금리로 배분하는 방식으로, 월별 발행 변동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 향후 일정: 7월 국고채 발행계획은 6월 25일 재경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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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첫 FOMC 매파 충격 — 원달러 환율 1527원으로 급등 (sedaily.com)
- 금리 결정: 케빈 워시 Fed 신임 의장 체제의 첫 FOMC에서 기준금리(3.5~3.75%)는 만장일치 동결. 그러나 점도표 변화와 포워드 가이던스 약화로 시장이 매파적으로 해석했다.
- 시장 반응: 금융시장은 이번 FOMC를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평가. 워시 의장이 자신의 금리 전망을 경제전망요약(SEP)에 반영하지 않아 정책 불확실성이 가중됐다는 분석이다.
- 환율 영향: 원달러 환율이 6월 18일 전일 대비 13.7원 급등하여 1,527.1원에 마감. 장중 1,528원대까지 상승하며 5거래일 만에 최고 수준 기록.
- 인상 시사: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보다 인상 쪽으로 기울었다는 인식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달러인덱스(DXY)가 100선 부근에서 강세를 유지하는 점도 원화 약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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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주담대 스트레스 DSR 3단계 연말까지 추가 유예 (sedaily.com)
- 핵심 결정: 금융위원회가 지방 주택담보대출의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을 6개월 추가 연장하여 2026년 연말까지 현행 2단계 수준(0.75%포인트 스트레스 금리)을 유지한다.
- 지역별 차등 적용:
- 수도권·규제지역: 3단계 스트레스 금리 3.0%포인트 적용 (기존대로)
- 지방: 0.75%포인트(2단계 수준) 연말까지 유지
- 영향: 연소득 6,000만원 직장인 기준으로 3단계 상향 시 30년 만기 대출 한도가 1억원 이상 감소하는 효과가 있어, 유예로 인해 지방 차주의 부담이 경감된다.
- 시행 일정: 6월 28일까지 업계 의견 수렴 후 7월 1일 시행 예정
- 결정 배경: 지방 부동산 시장의 장기 침체, 미분양 물량 누적, 집값 상승 미미 등을 고려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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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2026년 세법개정안 내용 아직 결정 없어" (korea.kr)
- 정부 공식 입장: 기획재정부가 2026년 6월 18일 보도설명 자료를 통해 "2026년 세법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 발표 배경: 세법개정안 관련 언론 보도가 선행하자 기재부가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명시하는 보도설명을 발행했다.
- 의미: 구조조정 과정 자사주 소각 비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다양한 세법 개정 방향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으나 정부 차원에서 공식 확정된 내용은 없는 상태. 정식 세법개정안은 통상 7월 말~8월 초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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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기금 초과회수금 791억, 서민금융재원 전환 추진 (korea.kr)
- 현황: 금융위원회 설명에 따르면 2018년까지 금융회사에 지급한 국민행복기금 초과회수금은 4,972억 원이며, 2019년부터 정책 전환으로 지급을 중단했다.
- 2019~2025년 초과회수금 운용:
- 발생액: 1,453억 원
- 기부(또는 기부 예정): 662억 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등 서민금융 재원으로 활용
- 기금 유보액: 791억 원 — 일부 금융회사가 기부에 미동의하여 보류 중
- 향후 계획: 금융위는 미동의 금융회사와 협의하여 유보된 791억 원도 서민금융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 배경: 언론 보도에서 금융회사 초과수익 배분 방식의 문제를 지적하자, 정부가 정책 전환 경위를 공개하고 해명한 보도설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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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사전 차단 — 안심전세앱 통합 위험진단 9월 출시 (korea.kr)
- 서비스 개요: 국토부가 57종의 행정정보(등기부·확정일자부·전입신고·세금 체납정보 등)를 연계하여 임차인이 계약 전 전세 위험을 원스톱으로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 2026년 9월 HUG 안심전세앱을 통해 제공한다.
- 제공 기능:
- 선순위 보증금·근저당권·체납 여부 등 권리정보 통합 조회
- 불법건축물 여부·시세 대비 보증금 비율 분석
- 임대인 신용도 분석 및 위험도를 '안전·주의·위험' 3단계로 표시
- 접근 방법: 1차 HUG 안심전세앱, 이후 주요 민간 부동산 플랫폼으로 확대 검토
- 추진 배경: 기존에는 예비 임차인이 여러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고 정보 분석이 어려워 정부가 통합 솔루션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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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자 세무 원스톱 지원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 시행 (korea.kr)
- 정책 개요: 국세청이 15세 이상 34세 이하, 창업 2년 이내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세무 원스톱 지원 서비스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를 2026년 6월 18일부터 시행한다.
- 주요 혜택:
- 소득세 신고 안심체크: 공제·감면 규정을 국세청이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수정신고 안내
- 세무 컨설팅: 전국 17개소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 세금교실·현장상담 제공
- 5년간 세액감면: 요건을 갖춘 청년 창업 중소기업 대상,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분부터 안내 시작
- 정기 세무조사 유예: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기업 최대 2년 유예, 스타트업 기업은 10년으로 확대
-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피조사자가 3개월 범위 내 희망 시기 선택 가능
- 추가 지원: 납부기한 연장, 부가세 조기환급, 주류 제조장 시설 기준 완화, 폐업 후 재기 시 가산세 납부의무 면제 확대, 생계형 체납자 납부의무 소멸 제도 신설
- QR코드 안내: 사업자등록증 발급 시 QR코드 포함 세무정보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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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2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2026~2030) (korea.kr)
- 개요: 국토교통부가 2026~2030년 5개년 「제2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 6월 19일 고시 예정
- 핵심 방향:
- 빅데이터·AI 기반 부동산 서비스 혁신 추진
- 시장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
- 산업 구조 변화: 부동산 서비스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향후 5년 정책 방향 제시
- 첨단 기술(빅데이터·AI) 활용을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 목표
- 의의: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 제7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
- 공인중개사·감정평가·부동산 정보서비스 등 전 업종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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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 단지 발코니 확장비 최대 4,218만원 — 필수선택품목 논란 (sedaily.com)
- 문제: 후분양 아파트에서 발코니 확장·시스템에어컨 등이 '선택'이라고 표시되지만 실질적으로 거부 불가능한 구조
- 사례:
-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 115㎡: 추가 부담 4,218만 원(발코니 확장 2,688만 원 + 시스템에어컨 7대 1,431만 원 + 기타)
- 경기 의왕 제일풍경채 84㎡: 발코니 확장 896~1,077만 원
- 인천 검단 호반써밋Ⅲ: 계약 시 "선택품목 미선택 시 주택 공급계약 불가" 조항 명시
- 구조적 원인: 후분양은 공사가 진행된 상태에서 세대별 선택을 반영하기 어려워 일괄 시공 후 추가 청구하는 방식
- 업계 요청: 실제 선택 불가능한 품목을 '의무 부담 품목'으로 구분 표시, 총 부담액을 분양가와 함께 공개할 것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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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분기 부실채권 정리 33% 증가, 건전성 관리 집중 (sedaily.com)
- 수치: 카카오뱅크 2026년 1분기 부실채권 정리 규모 650억 원, 전년 동기(487억 원) 대비 33% 증가
- 인터넷은행 3사 중 카카오뱅크만 증가 — 토스뱅크·케이뱅크는 감소
- 원인: 중저신용 대출 중심 포용금융 전략의 구조적 연체 압력
- 총 여신 약 50조 원 중 기업대출 3조 원, 나머지는 가계 신용대출 중심
- 은행 입장: "부실채권 정리 확대가 건전성 악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 채무재조정 확대·회수 모델 강화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 진행 중
- 전문가 평가: "인터넷은행이 보다 정교한 여신심사 시스템 갖춰야 할 필요성" 제기
- 수치: 카카오뱅크 2026년 1분기 부실채권 정리 규모 650억 원, 전년 동기(487억 원) 대비 3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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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발행어음 금리 경쟁 — 우리투자 최고 연 3.7% (hankyung.com)
- 우리투자증권: 발행어음 1년 만기 기본금리 연 3.4%(비대면 우대 0.1%p 포함 시 최고 연 3.7%)
- 기존 연 3.2%에서 인상
- 경쟁사: NH투자증권 연 3.4%→3.6%로 인상,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5회 인상해 최고 연 3.4%
- 배경: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9~3.0%에 맞서 수신 경쟁 가열
- 저축은행은 연 4.2%까지 제시, 금융권 전반 금리 인상 추세
- 구조: 발행어음은 5,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 적용, 은행 정기예금 대체 수단으로 부각
- 우리투자증권: 발행어음 1년 만기 기본금리 연 3.4%(비대면 우대 0.1%p 포함 시 최고 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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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 적립금 61조, 1년 새 50.7% 급증 (sedaily.com)
- 규모: 2025년 말 기준 연금저축펀드 적립금 61조 3,000억 원, 전년 대비 50.7% 증가
- 전체 연금저축 적립금(198조 2,000억 원)의 약 31% 차지
- 증가 원인: 코스피·반도체 중심의 주식시장 호황으로 펀드·ETF 수요 급증
- 전통 연금저축보험·신탁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 이동 가속
- 가입 현황: 가입건수 586만 3,000건, 수익률 연간 29.3%·누적 14.3%
- 판매사별: 금융투자회사 적립금 55조 4,000억 원 — 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증권 상위 3사
- 변화: 연금저축 내 펀드 비중이 22.7%(전년) → 30.9%로 확대
- 규모: 2025년 말 기준 연금저축펀드 적립금 61조 3,000억 원, 전년 대비 5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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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소비자경보 (sedaily.com)
- 경보 발령: 금융감독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주의' 단계 소비자경보 발령(6월 18일)
- 과열 현황: 상장(5월 27일) 후 12거래일 만에 순자산 4.5조 원 → 9.6조 원으로 두 배 증가
-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 8.2조 원
- 위험 지표:
- 일평균 회전율 122.5% (단기 투기성 거래 집중)
- 일 최대 손실률 평균 -36.9%
- 시장 개·폐장 시 NAV 대비 가격 괴리 발생
- 금감원 경고: "하루에 손실이 두 배로 날 수 있다", 시장가 주문 시 유동성 부족 위험
- 향후 대응: 투자 동향 지속 모니터링, 소비자 피해 위험 확대 시 추가 조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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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해외투자 3% 늘면 원·달러 환율 0.7%p 상승" (sedaily.com)
- 연구 결과: 한국은행이 해외투자와 환율 관계 분석 결과 발표
- 해외투자가 평균 대비 약 3% 증가 시 원·달러 환율 약 0.7%포인트 상승 압력
- 투자소득이 평균 대비 8% 증가하면 외화 유입으로 환율 약 0.4%포인트 하락
- 재투자 문제: 투자소득의 현지 재투자 비중이 1%포인트 상승 시 원·달러 환율이 약 0.4%포인트 오름
- 한국 재투자율 40%로 독일(28%), 대만(18%) 대비 높아 환율 안정에 불리
- 일본과 유사한 패턴 — 경상흑자에도 자국 통화 약세 지속 구조
- 시사점: 해외투자 확대가 무역흑자에 의한 원화 강세 효과를 상쇄, 구조적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
- 연구 결과: 한국은행이 해외투자와 환율 관계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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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LPG 할당관세 0% 연말까지 연장, 고유가 물가 대응 (sedaily.com)
- 조치: 정부가 LNG, LPG(프로판·부탄) 및 LPG 원료유에 대해 7월~12월 말까지 할당관세 0% 적용
- 기존 예정 세율(2~1%)에서 추가 인하
- 추가 조치: 발전용 LNG 개별소비세 15% 감면, LPG 연료 개별소비세 25% 인하 1개월 연장(7월 말까지)
- 물가 배경: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5.6%에서 24.2%로 급등한 데 따른 조치
- 식품 할당관세: 바나나·파인애플·망고 등 과일 3종, 식품 원재료 17개 품목, 사료 원재료 2종 포함 22개 품목 세율 인하
- 포도 농축액·감귤 주스·맥아 추출물 등 신규 추가
- 가격 전달 감시: 17개 식품을 '집중 관리 할당관세 품목'으로 지정, 혜택이 소비자가격에 반영되는지 모니터링
- 조치: 정부가 LNG, LPG(프로판·부탄) 및 LPG 원료유에 대해 7월~12월 말까지 할당관세 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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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FOMC 매파 충격에 취약차주·수입 중소기업 지원 검토 (sedaily.com)
- 배경: FOMC 금리 동결에도 점도표 매파 전환으로 글로벌 긴축 장기화 우려 확산
- 원·달러 환율 1,513원대,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 금융 불안 지속
- 정부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긴급 경제 점검 회의 소집
- 취약차주 금융비용 경감 방안 적극 검토
- 고환율 피해를 받는 수입 중소기업 지원책 마련 방침
- 비거주 국내선물환(NDF) 거래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에서 단계적 전환 계획
- 달러 조달: 글로벌 주요국 동시 금리 인상(Fed, BOJ, ECB) 시 국내 금리 상승·환율 변동성 악화 가능성에 선제 대응 목적
- 배경: FOMC 금리 동결에도 점도표 매파 전환으로 글로벌 긴축 장기화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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