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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보도 내용: 원익로보틱스가 3000억원대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며 국민성장펀드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 자금을 매칭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전환사채(CB)·상환전환우선주(RCPS)·메자닌·유상증자 등의 형태가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로봇 손·산업용 로봇 데이터를 축적하고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자금을 쓸 계획이라는 내용이다
    • 금융위 반박: 금융위원회는 정책브리핑 설명자료를 통해 "국민성장펀드는 정부부처·지방정부·금융권 등 다양한 채널로부터 유망기업을 제안받아 성장기업발굴협의체 등을 통해 투자검토대상을 발굴하고 있으며, 원익로보틱스 건도 검토대상에 포함돼 있다"면서도 "국민성장펀드는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투자심의위원회와 기금운용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자금지원 여부와 조건이 결정되는 구조로, 해당 프로젝트의 기금운용심의회 부의 여부·시기 및 지원규모 등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시장 전망: 로봇 손 시장은 2026년 약 2000억원에서 2030년 약 2조원으로, 자율주행로봇(AMR) 시장은 2026년 9조7000억원에서 2030년 22조원(연평균 22.8% 성장)으로 커질 전망
    • 회사 배경: 원익로보틱스는 비상장사로 원익홀딩스가 지분 96.37%를 보유하며, 메타와 차세대 로봇 손 '알레그로 핸드'를 공동 개발 중이다
    2026-08-20 증시·기업 정책지원
    • 주가 움직임(8월 20일): 아세아시멘트 9,780원(전 거래일 대비 2.41% 상승), 한일시멘트는 약보합(-0.13%), 금호건설 24.21% 급등, 강동씨앤엘 8.44% 급등
    • 배경: 정부의 적극적인 주택 공급 정책('닥공')에 따라 국내 주택 착공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멘트 업계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 전망: 지난해 시멘트 출하량 급감으로 관련 업체 주가가 부진했던 상황에서, 착공 증가가 내년부터 업계 실적 회복과 주가 반등을 견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2026-08-20 부동산 정책지원
    • 가격대별 거래(2026년 2월~8월 초, 전체 37,246건): 10억원 미만 20,676건(55.5%), 15억원 미만 누계 28,765건(77.2%), 20억원 이상 4,444건(11.9%), 30억원 이상 1,717건(4.6%)
    • 가격 지표: 중위가격 9억1,600만원, 평균 매매가격 11억7,450만원으로 격차 2억5,850만원
    • 거래량 상위: 노원구 4,453건(중위가격 6억원), 강서구 2,500건, 구로구 2,452건. 노원·도봉·강북(노도강) 합산 6,961건(18.7%)으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합산 4,752건을 웃돌았다
    • 고가 지역: 강남구 중위가격 26억6,000만원(노원구의 4배 이상), 서초구 24억5,250만원, 용산구 20억6,000만원. 최고-최저 중위가격 격차는 최대 21억2,000만원(4.9배)
    • 초고가 편중: 30억원 이상 거래의 91.7%가 강남·서초·송파·용산 4개구에 집중됐다
    2026-08-20 부동산
    •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보이스피싱 또는 관련 범죄 가담자가 수사·재판 과정에서 자신이 연루된 사건의 다른 사람 범죄를 규명하는 진술·증언·제보를 하면 자신의 형을 감경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사법협조자 형벌감면제도가 도입된다
    • 시행: 2026년 9월 중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 즉시 시행, 시행 당시 수사·재판 진행 중인 사건에도 소급 적용
    • 배경: 보이스피싱 범죄가 조직화·지능화·국제화되면서 해외 거점 조직의 핵심 가담자 검거에 내부자 협력이 필수적이지만, 하부 조직원들이 형량 증가를 우려해 협력을 기피해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2026-08-20 금융·은행 규제
    •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0일 권민수 부총재보를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로 임명했다. 임기는 8월 21일부터 2029년 8월 20일까지 3년
    • 이력: 휘문고·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1995년 한국은행 입행, 예일대 경영대학원 MBA 취득. 외자운용원·국제국 근무로 외환·국제금융 분야 전문성을 쌓았고 외자운용원장을 거쳐 2024년 5월 부총재보로 승진했다
    • 주요 업적: 외환시장 선진화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국내 금융시장의 대외 개방을 뒷받침하는 업무에서 핵심 역할을 했으며, 지난해 7월 외환시장 구조개선에서 거래시간 연장과 외국 금융기관 참여 확대를 추진했다
    • 향후 역할: 오는 26~27일 금융통화위원회부터 당연직 금통위원으로 참석해 기준금리 결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8-20 금리·통화
    • 발표 시기 연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당초 8월 말~9월 초 발표 예정이던 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를 9월 중순으로 미룬다고 밝혔다
    • 투자 내용: 에너지 분야 중심, 198억 달러(약 29조원) 규모의 텍사스 엔시날 가스 복합화력발전소 건립이 유력하다
    • 관세율: 한·미가 지난해 합의한 15% 상한선 유지에 양국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 김 장관 "작년 논의된 15% 상한선에 대해 이해를 공유하고 있다"
    • 출장 배경: 김 장관이 8월 16~20일 미국 출장 중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두 차례, 그리어 USTR 대표·보우트 백악관 OMB 국장과 각각 면담했다. "실무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 쟁점들이 여러 개가 있어 장관급 담판이 필요했다"
    • 배경: 반도체 공장 건설을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에도 정부는 사업성 있는 에너지·인프라 분야 투자 방침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9월 초 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
    • 절차: 한미전략투자 사업관리위원회 검증 → 한미전략투자공사 운영위원회 검토 → 국회 상임위 보고 순으로 진행
    2026-08-20 거시·재정 대외
    • 총량 규제 완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올해 새로 생긴 30조원의 대출여력 배분을 논의 중. 8·13 대책 이후 실행되는 집단대출(중도금·잔금·이주비)을 대출총량 관리 대상에서 제외한다
      • 금융감독원이 21일 상호금융·저축은행·여신사 등 2금융권과 가계대출 간담회 개최 예정
    • 상호금융권 현황: 새마을금고·신협은 올해 가계대출 목표치가 '0'(상환액 수준만 신규 대출 가능), 지역농협은 1% 목표치. 상호금융 가계대출 잔액은 1~7월 총 10조6000억원 증가, 농협·새마을금고·신협 상반기 집단대출 잔액은 4조6000억원 증가했다
    • 추가 완화 검토: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순증액을 대출총량 산정에서 제외하는 비율을 현재 30%에서 상향하는 방안 검토 중
    • 업계 구조 문제: 농협 기업대출 연체율 7.98%, 신협 기업대출 연체율 7.7%. 신협중앙회 순이익 2,970억원인 반면 지역조합은 순손실 1,889억원(중앙회 연체율 0.02% vs 조합 연체율 6.11%)으로 조합 단위 부실이 심하다
      • 전문가들은 조합장 중심 의사결정에서 벗어나 중앙회의 공통 신용평가 모형 적용, 조합원 기여도 기반 혜택 확대 등을 대안으로 제시
    2026-08-20 금융·은행 규제대출
    • 서비스: 국민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ETF를 판 뒤 매도대금으로 그날 다른 종목을 매수할 수 있게 했다. 기존 은행은 매도 후 다음 거래일부터 매수가 가능했지만, 이제 증권사와 동일하게 당일 거래가 가능해졌다
    • 시장 점유율(2026년 6월 말 기준): 은행 50.5%(올해 1.5%포인트 하락), 증권사 29.5%(올해 3.3%포인트 상승), 보험사 19.2%(올해 1.7%포인트 하락) — 증권사로 자금이 이동하는 추세
    • 적립금 순위(6월 말): 신한은행 58조8888억원 > 삼성생명 57조3963억원 > 국민은행 53조3786억원
    •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퇴직연금 시장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8-20 금융·은행
    • 배경: 8월 15일부터 경남 거제 등 남부지방 중심 집중호우로 행정안전부가 8월 16일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 가계 지원: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기존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신속지급, 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연체채무 특별 채무조정
    •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존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체채무 채무조정
    • 추진 방식: 금융감독원 산하에 금융상담센터를 개설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는 현장 금융상담 인력을 지원할 계획
    2026-08-20 금융·은행 정책지원
    • 확대 경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가 지난해 4월 하나은행에서 첫 출시된 뒤 NH농협은행 등으로 확대됐고, 8월 5일부터 미래에셋증권 앱에서도 제공을 시작했다
    • 알고리즘 4종: 마이타겟데이트(은퇴 시점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 조절), 마이스타일(저비용 패시브 펀드, 연 3~8% 목표수익률), 마이올웨더(국내외 주식·채권·금 등 5개 자산 분산투자), 마이인컴(배당·이자·커버드콜 전략으로 현금흐름 확보)
    • 성과: 8월 18일 기준 운용 순자산 약 226억원, 글로벌 자산배분형 알고리즘 7종의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 평균 66%
    • 기술 협력: AI 계열사 '웰스스팟'이 알고리즘 개발에 참여해 자산배분·퀀트 운용 경험과 AI 기술을 접목했다
    2026-08-20 금융·은행
    • 보도 배경: 뉴스1이 8월 20일 「반도체 초과세수로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미래대응기금 포함 검토」 기사에서,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의 지방 분야 사업에 농어촌 기본소득을 편입해 성장의 과실을 지방으로 확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농어촌특별세 증가분을 미래대응기금 재원에 포함하는 방안도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 정부 입장: 기획예산처는 현재 2027년 예산안을 마련 중이며, 농어촌 기본소득과 농어촌특별세 증가분을 미래대응기금에 포함하는 방안 등은 결정된 바 없다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2026-08-20 거시·재정 세금
    • 전환 결정: 새만금개발청이 8월 20일 기본계획을 변경해 민간 투자유치 중심에서 공공 주도 개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매립 완료 시점을 기존 2050년에서 2035년으로 15년 앞당기고, 매립 면적은 240.5㎢에서 169.6㎢로 조정한다. 기본계획은 10월까지 최종 확정 예정
    • 토지 공급 확대: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13배인 37.5㎢를 산업용지로 공급하고, 1산업단지 중심 구조를 4개 산업 거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용지는 12.1㎢에서 37.5㎢로 2배 이상 늘리고 전략적 유보지 12.2㎢를 추가하며,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7GW에서 10GW로 확대한다
    • 산업 거점 특화: 1산단 로봇·인공지능, 2산단 첨단기계, 3산단 수소, 4산단 RE100 기반 산업
    • 현대차그룹 투자: 9조원 규모 투자 지원책이 포함됐다. 2027년 3월 AI 데이터센터 착공, 2027년 말 태양광·수소 생산시설 착공 예정
    • 재원: 새만금개발공사 자본금 1조5000억원을 활용해 공공이 선투자한 뒤 용지 매각으로 회수하는 방식이다
    2026-08-20 거시·재정 정책지원
    • 합병가액 산정기준 전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8월 20일 국회 본회의 최종 통과. 합병가액 산정을 "시가" 기준에서 시가·자산가치·수익가치 등을 종합 고려하는 "공정가액" 기준으로 바꿔 주가 누르기(저평가 유도) 유인을 차단한다
      • 정무위원회 5월 14일 의결, 법제사법위원회 7월 29일 의결을 거쳐 통과
    • 적용 대상: 합병, 분할(합병), 중요한 영업·자산의 양수도,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 절차 강화: 이사회 의견서 작성·공시 의무화, 외부평가 의무화, 특별이해관계 공시
    • 시행: 공포 후 3개월 후 시행. 국정과제 47번 "코리아 프리미엄을 향한 자본시장 혁신"의 일환
    2026-08-20 증시·기업 규제
    • 회의 개요: 재정경제부가 8월 20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수해 대응: 거제·통영 등 경남 지역의 기록적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등 가용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해 피해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외건전성 지표: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40% 초반대로 안정적이고, CDS(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도 중동전쟁 이전보다 오히려 하락했다며 "최근 수출 증가세를 반영해 주요 기관들이 올해 성장전망을 3%대로 상향조정하고 있다"고 설명
    • 물가·수급 대책: 22일 0시부터 적용할 9차 석유 최고가격을 21일 오후 7시 발표 예정. 이달 말 만료되는 요소수·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2개월 추가 연장하되, 중국의 수출쿼터 배정으로 수입 여건이 개선돼 매점매석 판단 기준(보관량 등)은 완화 적용한다
    • 기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행사 등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고, 독점적 플랫폼의 불공정거래·담합 등에 관계부처와 함께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거시·재정 정책지원
    • 보도 배경: 중앙일보가 8월 20일 「고치려다 또 신혼부부 울린 '결혼 페널티'」 기사에서,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서 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요건에 모든 세대원의 실거주 요건을 추가해 세대가 분리된 신혼부부(주말부부 등)가 공제를 못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 정부 설명: 재정경제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세제지원을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해 장기주택저당차입금(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 소득공제에 실거주 요건을 신설한 것은 맞지만, 세대 구성원의 전부 또는 일부가 취학·근무·질병 요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실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예외를 허용해 소득공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결론: 재경부는 "기사에서 제시된 상황에 대해서도 소득공제 적용이 가능하며, 제도 개편으로 인해 추가적인 결혼 페널티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2026-08-20 부동산 세금
    • 투자 규모: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가 8조8,6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3%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 분야별: AI 주도 ICT서비스 1조8,600억원(전체의 21%), 전기·기계·장비 1조5,359억원, 바이오·의료 1조5,041억원
    • 초기 스타트업: 설립 3년 이내 기업 투자는 1조8,2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4% 증가했다
    • 채용 연계: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은행·보험·증권·카드·캐피탈·금융공기업 등 82개 기관이 참여해 2017년 출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현장 면접 우수 평가자에게는 공개채용 서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2026-08-20 거시·재정 정책지원
    • VASP 신고 승인: 금융정보분석원(FIU)이 8월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 이후 해외 디지털자산 기업이 직접 신고를 수리받은 것은 처음이다
    • 지분 구조: 하나금융그룹이 비트고코리아 지분 약 25%, SK텔레콤이 10%를 보유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2023년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은 뒤 2024년 합작법인을 공동 설립했다
    • 사업 계획: 비트고코리아는 국내 금융사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화폐 수탁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 관련 동향: Sh수협은행도 디지털자산 수탁사 인피닛블록 지분 14.95%를 확보해 공동 2대주주로 진출했다
    • 시장 영향: 기존 국내 거래소의 VASP 면허 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제기됐고, 해외 기업들이 직접 설립 방식을 채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2026-08-20 가상자산
    • 인력 규모: 금융감독원 현원 2,190명 중 검사 인력은 약 460명. 금감원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이 검사 인력이 근무일의 절반가량을 수도권 출장으로 보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재정 부담: 지방 이전에 따른 추가 검사 비용이 연간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검사 대상 기관의 88%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고, 금감원은 올해 510회 이상의 현장 검사를 예정하고 있다
    • 우려: 감독 당국 관계자는 "불법 사금융과 보험사기 대응은 수사기관·보험사와 상시적인 협의가 필요한 업무"라며 "민생 금융이나 소비자 보호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노조 반응: 금감원 노조 설문조사(1,200명 이상 참여)에서 약 90%가 이직 의향을 표시했다.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 노조는 24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2026-08-20 금융·은행 규제
    • 검증 완료: 신한카드가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기술의 6개 핵심 과제에 대한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검증 항목에는 P2P 결제, 외부 디지털자산 지갑 연동, 하이브리드 결제 모델, 국가 간 송금·정산, IC칩 기반 카드형 하드월렛 기술이 포함됐다
    • 협력 파트너: 비자, 마스터카드, 파이어블록스, 솔라나 재단, 구글 클라우드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솔라나 재단과 웹3 기반 결제서비스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AI 에이전트 페이: 마스터카드와 함께 AI가 사용자 목적에 맞춰 검색·예약·결제까지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페이'를 실제 거래 환경에서 실증했다고 밝혔다. 국내 카드사 중 처음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동해 한 차례 승인으로 이동수단 예약부터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2026-08-20 가상자산
    • 환율: 원·달러 환율이 1392.6원에 마감해 전일 종가(1397.7원) 대비 5.1원 하락했다. 장중 한때 1384.1원까지 내려가며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지난달 1일(1559.20원) 대비 2개월간 175원 이상 하락
    • 자본유출 둔화: 8월 1~19일 자본유출 규모는 33억달러로, 7월(62억달러)·6월(305억달러)보다 줄었다. 개인투자자의 해외증권 매수는 31억달러
    • 전망: 원화 강세 흐름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변수로 국민연금의 환헤지 비율이 꼽힌다. 환율이 1390원 부근 이하를 유지하면 국민연금이 환헤지 비율을 더 이상 높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2026-08-20 거시·재정 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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