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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10거시·재정 993금융·은행 732증시·기업 724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9대외 550세금 314대출 303
    • 수치: 카카오뱅크 2026년 1분기 부실채권 정리 규모 650억 원, 전년 동기(487억 원) 대비 33% 증가
      • 인터넷은행 3사 중 카카오뱅크만 증가 — 토스뱅크·케이뱅크는 감소
    • 원인: 중저신용 대출 중심 포용금융 전략의 구조적 연체 압력
      • 총 여신 약 50조 원 중 기업대출 3조 원, 나머지는 가계 신용대출 중심
    • 은행 입장: "부실채권 정리 확대가 건전성 악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 채무재조정 확대·회수 모델 강화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 진행 중
    • 전문가 평가: "인터넷은행이 보다 정교한 여신심사 시스템 갖춰야 할 필요성" 제기
    2026-06-18 금융·은행
    • 우리투자증권: 발행어음 1년 만기 기본금리 연 3.4%(비대면 우대 0.1%p 포함 시 최고 연 3.7%)
      • 기존 연 3.2%에서 인상
    • 경쟁사: NH투자증권 연 3.4%→3.6%로 인상,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5회 인상해 최고 연 3.4%
    • 배경: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9~3.0%에 맞서 수신 경쟁 가열
      • 저축은행은 연 4.2%까지 제시, 금융권 전반 금리 인상 추세
    • 구조: 발행어음은 5,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 적용, 은행 정기예금 대체 수단으로 부각
    2026-06-18 금융·은행
    • 규모: 2025년 말 기준 연금저축펀드 적립금 61조 3,000억 원, 전년 대비 50.7% 증가
      • 전체 연금저축 적립금(198조 2,000억 원)의 약 31% 차지
    • 증가 원인: 코스피·반도체 중심의 주식시장 호황으로 펀드·ETF 수요 급증
      • 전통 연금저축보험·신탁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 이동 가속
    • 가입 현황: 가입건수 586만 3,000건, 수익률 연간 29.3%·누적 14.3%
    • 판매사별: 금융투자회사 적립금 55조 4,000억 원 — 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증권 상위 3사
    • 변화: 연금저축 내 펀드 비중이 22.7%(전년) → 30.9%로 확대
    2026-06-18 금융·은행
    • 경보 발령: 금융감독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주의' 단계 소비자경보 발령(6월 18일)
    • 과열 현황: 상장(5월 27일) 후 12거래일 만에 순자산 4.5조 원 → 9.6조 원으로 두 배 증가
      •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 8.2조 원
    • 위험 지표:
      • 일평균 회전율 122.5% (단기 투기성 거래 집중)
      • 일 최대 손실률 평균 -36.9%
      • 시장 개·폐장 시 NAV 대비 가격 괴리 발생
    • 금감원 경고: "하루에 손실이 두 배로 날 수 있다", 시장가 주문 시 유동성 부족 위험
    • 향후 대응: 투자 동향 지속 모니터링, 소비자 피해 위험 확대 시 추가 조치 예고
    2026-06-18 증시·기업 규제
    • 연구 결과: 한국은행이 해외투자와 환율 관계 분석 결과 발표
      • 해외투자가 평균 대비 약 3% 증가 시 원·달러 환율 약 0.7%포인트 상승 압력
      • 투자소득이 평균 대비 8% 증가하면 외화 유입으로 환율 약 0.4%포인트 하락
    • 재투자 문제: 투자소득의 현지 재투자 비중이 1%포인트 상승 시 원·달러 환율이 약 0.4%포인트 오름
      • 한국 재투자율 40%로 독일(28%), 대만(18%) 대비 높아 환율 안정에 불리
      • 일본과 유사한 패턴 — 경상흑자에도 자국 통화 약세 지속 구조
    • 시사점: 해외투자 확대가 무역흑자에 의한 원화 강세 효과를 상쇄, 구조적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
    2026-06-18 금리·통화 대외
    • 조치: 정부가 LNG, LPG(프로판·부탄) 및 LPG 원료유에 대해 7월~12월 말까지 할당관세 0% 적용
      • 기존 예정 세율(2~1%)에서 추가 인하
    • 추가 조치: 발전용 LNG 개별소비세 15% 감면, LPG 연료 개별소비세 25% 인하 1개월 연장(7월 말까지)
    • 물가 배경: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5.6%에서 24.2%로 급등한 데 따른 조치
    • 식품 할당관세: 바나나·파인애플·망고 등 과일 3종, 식품 원재료 17개 품목, 사료 원재료 2종 포함 22개 품목 세율 인하
      • 포도 농축액·감귤 주스·맥아 추출물 등 신규 추가
    • 가격 전달 감시: 17개 식품을 '집중 관리 할당관세 품목'으로 지정, 혜택이 소비자가격에 반영되는지 모니터링
    2026-06-18 거시·재정 세금
    • 배경: FOMC 금리 동결에도 점도표 매파 전환으로 글로벌 긴축 장기화 우려 확산
      • 원·달러 환율 1,513원대,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 금융 불안 지속
    • 정부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긴급 경제 점검 회의 소집
      • 취약차주 금융비용 경감 방안 적극 검토
      • 고환율 피해를 받는 수입 중소기업 지원책 마련 방침
      • 비거주 국내선물환(NDF) 거래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에서 단계적 전환 계획
    • 달러 조달: 글로벌 주요국 동시 금리 인상(Fed, BOJ, ECB) 시 국내 금리 상승·환율 변동성 악화 가능성에 선제 대응 목적
    2026-06-18 거시·재정 대외대출
    • 핵심 변화: 케빈 워시 Fed 의장이 첫 FOMC 기자회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사전 금리 경로 힌트 제공)를 공식 폐기
      • "소위 포워드 가이던스도 사라졌다. 현재 정책 환경에서는 적절하지 않다"
      • 성명서도 이전보다 짧고 단순하게, "오래된 표현들은 삭제"
    • 파월 체제와의 차이: 파월 전 의장은 성명서·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금리 변화를 적극 시사했으나, 워시 의장은 경제 지표 기반 유연 대응을 우선시
    • 시장 함의: 미래 금리 경로 불확실성 증대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점도표(SEP)도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 향후 운용 방식 변경 시사
    2026-06-18 금리·통화 대외
    • 변경 내용: 서울시가 2009년 이후 16년 만에 인사동 지구단위계획 전면 개편
    • 주요 완화 내용:
      • 한옥 인정 기준: 건축면적 70% → 50%로 완화
      • 용적률: 600% → 최대 660% 확대 (녹지 조성·공동개발 등 조건 충족 시)
      • 건폐율: 한옥 건축 시 최대 90% 적용
      • 높이 규제: 전통문화 업종 입점 시 4m → 최대 10m 완화
      • 주차장: 한옥 건축 시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전면 면제
      • 소규모·부정형 필지 공동개발 허용
    • 목적: 역사문화 자산 보존과 민간 투자 촉진 동시 추진
    • 대상 업종: 골동품점·화랑 등 전통문화 업종 활성화 도모
    2026-06-16 부동산 규제
    • 민통선 조정: 국방부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북쪽으로 이동, 여의도 90배 면적 해제
    • 연천군 영향: 군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이 민통선 내 위치
      • 태양광발전소·공장·축사 등 개발 허용 시 토지가격 수배~수십 배 상승 가능
      • 현재 남방한계선 인근 토지: 3.3㎡당 5,000~1만원대
    • 파주시: DMZ 인접 지역 관광 개발 + 산업·상업시설 조성 가능성 검토
    • 전망: 구체적인 개발 청사진과 농지 규제 완화 시 본격 매수세 형성 예상
    • 주의: 난개발 위험 증가 — 체계적 관리 방안 필요성 제기
    2026-06-18 부동산
    • 현황: 5월 말 청약통장 전체 가입자 2,593만 4,673명 — 사상 처음 2,600만명 아래로 하락
      • 전월 대비 9만 4,826명, 전년 동월 대비 45만 9,117명 감소
    • 추이: 2022년 6월 정점(2,859만 9,279명) 이후 지속 감소
    • 1순위 가입자 이탈 가속:
      • 전월 대비 8만 8,374명, 연간 75만 6,786명 감소
      • 장기 가입자(당첨 가능성 높은 층) 해지 주도
    • 원인: 서울·핵심 입지 당첨 확률 극히 낮음 + 고분양가 + 경기 침체로 자금 부담
    • 지역별: 수도권 감소가 가장 두드러짐 — 서울·경기·인천 각각 2만명대 감소
    2026-06-17 부동산
    • 이중레버리지 비율: 금융지주가 자회사에 투자한 금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 금감원 권고 상한 130%
      • 롯데손보 인수 시 비율 상승 → 추가 자본 확충(증권사 등) 제약
    • 주요 후보군 현황:
      • 하나금융지주: 123.6%
      • 신한금융지주: 116.7%
      • 우리금융지주: 106.9%
    • 경쟁 전망: 대형 손보사 매물이 희소해 신한·우리 등 자본 여력 있는 금융지주 간 경쟁 치열 예상
    • 롯데손보 현황: 지급여력비율 개선 + 순이익 111.9% 증가로 재무건전성 향상
    • 시장 관심: 손보업권 M&A 가속화 신호
    2026-06-17 금융·은행
    • 문제: 은행들이 개인 신용대출을 1억원으로 제한하는 반면, 개인사업자 대출은 규제 대상이 아니어서 우회 경로로 활용 가능
    • 주요 은행 한도:
      • 우리은행 '우리 사장님 대출': 한도 무제한
      • KB국민은행: 최대 10억원
      • 토스뱅크: 최대 5억원
      • 카카오뱅크: 최대 3억원
    • 핵심 우려: 개인사업자는 사업자금·개인자금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대출이 개인 용도로 전용될 가능성
    • 형평성 문제: 가계대출 규제를 피하기 위한 개인사업자 대출 악용 시 규제 실효성 저하
    • 당국 대응 방향: 개인사업자 대출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검토
    2026-06-17 금융·은행 대출규제
    • 코스피: 6월 17일 8,864.24포인트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전일 대비 1.58%, 137.64p 상승)
    • 코스닥: 1,031.96포인트 마감 (전일 대비 1.30%, 13.28p 상승)
    • SK하이닉스: 장중 250만원을 돌파하며 주가 신기록 달성
      • 외국인이 3.8조원어치 순매수로 주가 견인
    • 상승 동력: 미-이란 종전 합의 이후 이란 재건 특수 기대감 + 반도체 호황
      • 철강·조선 등 이란 재건 수혜 섹터 동반 강세
    • 해외 자금: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서 한국으로만 순유입 지속
    2026-06-17 증시·기업
    • 현황: 5월 기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지원 건수 3,073건으로 올해 처음 3,000건 돌파
      • 1월 2,203건 → 5월 3,073건으로 지속 증가
    • 지역별 분포: 경기(24%), 서울(14%), 경남(7%) 순, 비수도권 57%로 수도권 43%보다 높음
    • 배경: 방역 종료 3년이 지났음에도 내수 부진 + 중동전쟁 + 미국 관세 인상 등 대외 악재로 경영 회복 미흡
    • 제도 내용: 대출 상환 기간 연장 및 금리 감면 제공, 당초 예정보다 연장 운영 중
    • 시사점: 비수도권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심각
    2026-06-18 금융·은행
    • 결정: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6월 16~17일 회의에서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12-0)로 결정
    • 경제 판단: 경제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생산성·자본투자 강세 지속, 고용증가는 인력증가와 보조 유지
    • 물가 판단: "인플레이션이 2% 목표 대비 여전히 높다"며 에너지 부문 공급충격을 원인으로 지목
      • 워시 의장 기자회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 폐기 선언 — 미래 금리 경로 예고 않겠다는 방침 천명
    • 이란 종전 영향: 중동 지정학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 변수로 언급
    • 시장 반응: FOMC 발표 직후 나스닥 1.34% 하락,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2026-06-17 금리·통화 대외
    • 경위: 경찰청의 압수 가상화폐 보관 위탁사업이 3회 연속 유찰 → 예산을 8,300만원에서 2억 6,700만원으로 3배 이상 증액 및 조건 변경
    • 요구 조건: 24시간 대응 조직 운영, 해킹 발생 시 손실 100% 보상 의무
    • 업계 반발:
      • "사실상 업비트를 겨냥한 입찰 공고"라는 지적. 수백억 원대 압수자산 보증금 요구 사항이 대형 거래소만 충족 가능
      • 소형 거래소 참여 사실상 불가 → 시장 독점 우려
    • 경찰청 입장: "관련 법령 및 계약 규정에 따라 공정한 경쟁으로 사업자 선정"
    • 맥락: 압수 가상화폐의 보관·관리 문제가 법 집행 과정에서 지속적 이슈. 가상자산 업계 규제 강화 기조 속 공공기관의 가상화폐 위탁 관리 방식에 대한 논의
    2026-06-17 가상자산 규제
    • 개요: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프리미엄 리그를 최초 제안(80~170개사)에서 70개사로 대폭 압축하는 방향으로 추진
    • 선정 기준: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등 종합 평가. 복수 등급별로 상장·공시 요건 차등 적용
    • 목적: 나스닥100 모델처럼 우량 기업 집중 → 연기금 등 패시브 펀드 자금 유입 유도
    • 배경: 코스피가 올해 9,000포인트 접근에도 코스닥은 1,000 간신히 상회. 격차 확대에 구조 개편 시급
    • 우려: 탈락 기업 '이등품' 낙인 효과. 벤처업계 반발
    • 일정: 2026년 하반기 규정 개정 목표
    2026-06-17 증시·기업 규제
    • 배경: 스페이스X 상장 당시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 배정을 1주도 받지 못하는 이례적 사태 발생
    • 금감원 검사 연장: 공모주 배정 무산 전 과정 점검, 전문투자자 등록 절차, "사전 홍보로 비춰질 수 있는 부분"도 조사 대상
    • 박현주 회장 발언 문제: 4월 인터뷰에서 "상당 규모의 공모주 물량을 많은 투자자에게 배분하겠다"고 밝혔으나, 배정 가능성이 미정인 상황에서 홍보로 당국 경고 수령
    • 고객 케어 프로그램 시행:
      • 대상: 공모주 청약이 무산된 고객
      • 내용: 달러 환전 수수료, 청약금 동결 기간 경과 이자(연 10% 수준 참고), 세무 컨설팅·자산관리 서비스
      • 규모: 약 10억원대 추산
      • 법적 배상 책임은 없으나 "서비스 차원" 진행
    • 배경 요인: 금융당국이 환율 안정을 이유로 청약 규모 축소 요청 →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0'
    2026-06-17 금융·은행 규제
    • 기록적 순매수: 스페이스X 상장 첫날 서학개미(국내 미국주식 투자자)가 1.2조원 순매수. 직전 최대 기록 대비 32배 수준
    • 시장 충격: 스페이스X는 상장 3거래일 만에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 달성
    • RIA 효과 상쇄:
      • 3월 23일~6월 12일 RIA 계좌 통한 해외자산 매도(국내 환류) 누적 1조 9,560억원
      • 이 중 스페이스X 매수에 약 62% 사용 → RIA가 유발한 국내 복귀 자금이 다시 해외로 유출
      • RIA 100% 양도세 비과세 기간이 5월 31일 종료되어 향후 효과 제한적
    • 기존 ETF 피해: KODEX 우주항공 -6.7%, TIGER 우주항공 -19.5% (자금이 ETF에서 직접 투자로 이탈)
    • 전망 엇갈림: 목표주가 175달러(신중론)~310달러(강세론)로 시장 의견 대립
    2026-06-17 금융·은행 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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