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MBK, 네파 지분 68.7% K2그룹에 매각: 네파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MBK는 불참, K2그룹이 실권주를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 MBK 보유 구주도 함께 인수
      • K2그룹이 2023년 인수금융 차환 명목으로 네파에 제공한 대출금 1,800억원을 이번 유상증자에서 출자전환하며 경영권 인수의 발판이 됨
    • 기업가치 급락: MBK가 2013년 인수 당시 책정된 기업가치는 약 1조원이었으나, 이번 거래에서는 2,000억원대로 평가돼 MBK는 투자금을 거의 회수하지 못한 채 경영에서 손을 뗀다
    2026-09-24 증시·기업 대출
    • 코스피 반등: 반도체 대형주 주도로 21일 7007.92 마감 후 23일에는 전일 대비 0.90% 상승한 7080.92 기록
    • 투자자예탁금 급속 회복: 지난 16일 99조575억원까지 하락했던 대기자금이 단 5거래일 만에 100조9826억원까지 회복
    • 신용거래는 오히려 감소: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3조555억원→32조8192억원, 위탁매매 미수금은 8722억원→8537억원으로 축소
    • 반대매매 규모는 제한적: 미수금 미납 강제처분 규모 37억원으로 전체 미수금의 0.4% 수준
    2026-09-24 증시·기업
    •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가 지난 21일 목동9단지·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 승인
    • 목동9단지: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최고 49층·41개 동·3,958가구
    • 목동13단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최고 49층·26개 동·3,852가구 — 두 단지 합산 7,810가구
    • 심의 방식: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를 한꺼번에 검토했으며, 목동지구 14개 단지 전체의 경관 조화를 고려하도록 설계에 반영
    • 보행 연결성: 양쪽 단지 모두 인근 시설을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고 통학로·버스정류장 주변에 나무·차양 등을 배치할 계획
    2026-09-24 부동산
    • CBS 부지 개발 전환: 서울 양천구 목동 CBS 사옥 부지(6,730㎡)가 주거시설로 용도 변경 — 기존 지식산업센터 계획에서 오피스텔 244실(전용 60~80㎡ 중소형 중심)과 시니어주택 55실(10년 의무임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을 더한 복합개발로 전환, 1년 내 건축 인허가 완료 후 착공 예정
    • 아파텔 시장 회복세: 올 4분기 전국 8개 사업장에서 5,666실 분양 예정,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987실) 등 중대형 상품이 주류
      •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가 전년 대비 8.24% 증가, 60㎡ 초과는 전년 하반기 대비 21.44% 급증. 60~85㎡ 구간 매매가격지수는 7월 이후 연속 상승
    • 목동 지역 수요: 목동윤슬자이 청약에서 651실 모집에 3,788건 접수(평균 5.8대 1 경쟁률)로 안정적 학군·직장 수요 확인
    2026-09-24 부동산
    • 매입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지역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토지를 5000억원 규모로 매입 — 주택공급 필요 시점에 곧바로 쓰기 위한 사전 확보 목적
    • 접수 일정: 2026년 9월 29일~10월 28일, LH 수도권 4개 지역본부 방문·우편·누리집 신청
    • 대상 조건: 서울·경기·인천의 3300㎡ 이상 토지(단일 필지 또는 인접 필지 합산). 건축물이 있거나 근저당·압류가 설정된 토지는 제외
    • 절차: 11~12월 심사, 적격 판정 후 측량·감정평가·가격협의를 거쳐 2027년 2월 계약 체결 예정
    2026-09-24 부동산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지난달 21일 이사회에서 올해 총주주환원 규모를 90조~110조원으로 결정 — 2020년 주주환원 규모의 약 5배
      •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 실시 예정, 10월 말 세부 규모 확정, 내년 1월 나머지 52조6500억~72조6500억원 운용방식 결정
    • 코스피 전체 배당 확대 효과: 현대차증권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 배당 확대가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물산 등 계열사로 이어지며, 코스피 보통주 배당이 현재 97조3000억원에서 116조1000억~155조7000억원으로 증가 — 기존 전망 대비 19.4~60% 확대 예상
    2026-09-24 증시·기업
    •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ETF본부장(운용경력 25년) 조언: 보유 종목이 10~20% 조정을 받을 때가 매도 시점이라고 제시
      • "손실 종목이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잘못된 투자법"이라며, 하락 시 해당 산업 테마가 여전히 유효한지 냉정하게 검토하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히 매도해야 한다고 강조
    • 현금 확보의 중요성: 변동성 있는 시장에서 현금·단기채권 등 안전자산을 일부 보유하면 좋은 테마가 조정받을 때 분할 매수로 대응할 수 있다고 조언
    • 유망 섹터: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인프라 섹터를 차세대 투자 테마로 제시
    • 투자 철학: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 스토리를 가진 테마에 장기 투자하되, 테마의 유효성을 잃으면 즉시 손절하는 전략을 권장
    2026-09-24 증시·기업
    • 베슬AI, 시리즈C 약 2000억원 투자유치 추진: 투자 전 기업가치(프리밸류) 약 5000억원, 투자 후(포스트밸류) 약 7000억원으로 평가. KB증권이 리드투자자로 참여하며 상환전환우선주(RCPS)·전환사채(CB) 형태로 진행
      • 정부 국민성장펀드도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자금을 매칭해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매출 급증: 2020년 4월 설립된 GPU 자원관리 플랫폼 '베슬클라우드' 운영사로, 지난해 매출 약 30억원에서 올해는 1000억원 수준으로 급증할 전망
    2026-09-24 증시·기업
    • 프로그램 개요: LH가 전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 첫 번째는 2026년 6월 동국대학교, 두 번째는 9월 21~22일 서울시립대 학생회관 앞에서 진행
    • 교육 내용: 등기부등본 등 공문서 열람 방법, 전세보증보험 가입 절차, '안심전세앱' 설치·활용법, 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 방법, 불법전대 사례와 체크리스트
    • 방향: LH 관계자는 "전세사기 피해는 구제뿐만 아니라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2026-09-24 부동산
    • 제도 시행: 2026년 9월 23일부터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되는 코스피·코스닥 기업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코넥스 시장으로 이전상장할 수 있게 됨
    • 대상 요건: 최근 3개년 중 2개 연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거나, 1개 연도 영업이익 흑자이면서 자기자본 200억원 이상인 기업
    • 절차: 관리종목 지정일로부터 40거래일 이내 사전협의 신청, 상장폐지 사유 발생 후 3거래일 안에 신규상장 신청
    • 배경: 금융당국은 "흑자를 내는 기업까지 단순히 시총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되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설명. 첫 사례로 신라에스지(코스닥)가 9월 11일 이전상장을 결정한 바 있음
    2026-09-24 금융·은행 규제
    • 신용공여 한도 축소: 증권사 자기자본 대비 신용공여 한도를 현행 100%에서 90% 이내로 10%포인트 감축, 2026년 10월 1일 시행
    • 신용융자 최저보증금률 5%p 인상: 50%로 조정, 구체적 시행 시점은 업계 협의를 거쳐 연내 결정
    • 종목별 집중도 관리 추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대상 특정 종목 신용융자 집중도 관리를 10월 19일부터 시행 — 한 종목의 신용융자가 전체의 15%를 초과하면 증권사가 자체 관리방안을 수립하도록 함
    • 배경: 금투협은 "과도한 신용융자 이용은 시장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투자자 손실을 키울 수 있다"며 반대매매 위험 완화 취지라고 설명
    2026-09-24 금융·은행 규제
    • CJ 헤더링턴 리미트리스 CEO 제안: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특정 사건 발생 여부를 거래하는 계약형 시장) 플랫폼 운영사 CEO가 한국의 제한적 도입 방식을 제안
      • "한국이 예측시장을 도입하는 간단한 방법은 스포츠 경기 베팅과 개인 거래를 제외하고 기관투자가에게만 허용하는 것"이라고 언급
    • 활용 방향: 기업의 위험관리 도구, 시장정보 획득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설명
    • 기대 효과: 예측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한국의 발전된 금융시장이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면 글로벌 경쟁사보다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
    2026-09-24 가상자산 규제대외
    • 회담 일정: 트럼프 美대통령과 시진핑 中국가주석이 9월 24~25일 워싱턴DC에서 회동 —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약 4개월 만
    • 핵심 쟁점: 반도체 규제 완화 여부와 관세 협상이 핵심 의제로, 두 사안 모두 국내 증시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갭 리스크: 회담이 국내 증시 추석 휴장(9월 24~25일)과 정확히 겹쳐, 28일 재개장일에 회담 결과를 실시간 반영하지 못하고 "여러 재료를 한 번에 갭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SK증권이 지적
    2026-09-24 거시·재정 대외
    • 미성년 계좌 비중 급증: 한국투자증권 기준 2026년 1월~9월16일 신규 개설 전체 주식계좌 중 미성년 계좌 비중이 8.6%로, 2024년 5.6%·2025년 5.5%에서 크게 확대
    • 개설 건수 급증: 미성년 고객의 일평균 계좌 개설 건수가 작년 대비 3.6배 수준으로 증가
    • 원인: 자녀 명의 계좌를 통한 장기 적립식 투자로 자산을 형성해주려는 부모 세대 유입, 조기 금융교육 수요, 증여세 공제 혜택과 비과세 이점이 영향
    • 서비스 확대: 미성년 자녀 계좌 전용 메뉴 신설, 청소년 경제교실 개최, 10월부터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 제공
    2026-09-24 증시·기업 세금
    • 인구 증가: 천안시 인구가 2023년 9월 65만7,594명에서 2026년 8월 66만6,584명으로 3년간 8,990명 증가 — 지방 도시 인구 감소 추세에 역행
    • 삼성그룹 19조원 투자: 천안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삼성전자 10조원(HBM 팹 현대화), 삼성SDI 9조원(차세대 배터리 마더팩토리 구축) 규모 투자 진행 중
    • 주택수요 촉진 요인: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 대상 최대 5억원까지 연 1.5% 금리 사내대출을 시행 — 시중은행 금리(5~7%) 대비 크게 유리한 조건
    • 신규 분양: 더샵 천안라크원(1,290가구, 10월 분양 예정),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1,438가구). 성성호수생활권 완성 시 2만5,000여 가구 형성 예상
    2026-09-24 부동산
    • 30대 유예자 급증: 지난해 30대 학자금대출 상환유예자 8,475명(전년 대비 15.4% 증가, 사상 최대). 2024년 30대(7,346명)가 처음 20대(6,587명)를 추월한 데 이어 지난해는 30대 8,475명 vs 20대 6,190명으로 격차 2,285명까지 확대
    • 금액 규모: 전체 유예 금액 243억3,100만원 중 30대 몫이 150억1,900만원(61.7%), 20대는 89억2,600만원
    • 반복 유예 증가: 한 해 두 차례 이상 유예 승인자가 2021년 488명에서 지난해 1,320명으로 2.7배 증가
    • 체납 전환: 2022년 2년간 유예받은 7,892명 중 2025년 기준 1,263명(약 16%)이 체납으로 전환
    • 근본 원인: 20대 취업자 19만3,000명 감소(IMF 이후 최대), 첫 취업까지 1년 이상 소요 비중이 29%→33%로 상승
    2026-09-24 거시·재정 대출
    • 재영솔루텍: 4월 9일 거래정지 후 4월 29일 액면병합에 따른 오류 발생, 원래 외국인 보유주 776만545주(6.64%)가 0주로 표기된 채 약 4개월 이상 방치
    • 유디엠텍: 4월 14일 거래정지 후 5월 11일 오류 발생, 원래 외국인 보유주 130만9612주(3.15%)가 0주로 현재까지 표기
    • 원인: 금융감독원은 "외국인이 증시 밖에서 주식을 주고받은 뒤 신고하지 않는 등 예외적인 경우" 외국인투자관리시스템 데이터가 제대로 업데이트되지 않았다고 설명
    • 문제점: 투자자들이 매매 판단에 참고하는 수급정보가 4개월 이상 틀린 채 방치돼 투자 판단에 혼선을 줄 수 있음
    2026-09-24 증시·기업 규제
    • 계약 포기 발생: 서울 양천구 '목동윤슬자이'가 32.0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도 당첨자들의 계약 포기로 잔여 물량이 발생
    • 입주율 급락: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59.5%로 7월 68.1% 대비 8.6%포인트 하락. 서울은 90.5%→82%로 8.5%포인트 감소, 미입주 사유 중 '잔금대출 미확보'가 37.2%로 최대 비중
    • 분양가 양극화: '더샵 분당하이스트'는 84㎡ 최고 29억8,100만원(저경쟁), 66㎡ 21억6,300만원(5.33대 1)인 반면, 분양가 8억원대 '브라운스톤 월곡센트럴'은 평균 61.92대 1의 높은 경쟁률
    • 근본 원인: 정부의 강화된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로 인한 자금 조달 어려움
    2026-09-24 부동산 대출
    • 대통령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SNS를 통해 "주택가격 폭락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 기준 이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히며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 연체 급증 가능성을 거론
    • 소비자 심리는 낙관적: 한국은행이 9월 23일 발표한 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CCSI) 106.6(전월 대비 2.1포인트 상승), 주택가격전망지수 125(장기평균 107을 크게 상회), 서울은 13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 괴리의 이유: 한국은행은 "수도권 아파트 가격의 높은 오름세 등 상승 요인과 부동산 대책·기준금리 인상 등 하락 요인이 엇갈"린다고 설명 — 실제 상승 흐름이 강해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감이 여전히 크다는 의미
    2026-09-24 부동산
    • 사업 구조: 우리금융그룹이 경북 포항 'AI 팩토리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에 총사업비 6000억원 규모 자금을 공급하기로 발표. 자기자본 1500억원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4500억원으로 조달
      • 우리은행이 국민은행과 공동 금융주선을 담당하며, 우리자산운용·우리투자증권·우리자산신탁·우리금융캐피탈이 사업 발굴·금융 자문·담보신탁 등 역할을 분담
    • 사업 안정성: 클라우드 사업자 NHN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전산 설비의 약 절반을 사용하기로 사전 약속했고, 시공사 현대건설은 2027년 말까지 준공을 책임짐
    2026-09-23 금융·은행 대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