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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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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0억 규모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개시…최대 16년 투자 (fsc.go.kr)
- 펀드 규모: 총 8,800억원(공공자금 6,800억원 = 첨단전략산업기금 6,000억원 + 재정 800억원, 민간자금 2,000억원)
- 운용사: 총 7개사 선정 예정(소형 3개사, 중형 4개사), 기술전문성 평가 강화
- 투자 특성: 최대 투자기간 16년, 차세대 반도체·첨단 바이오 등 장기 R&D가 필요한 첨단산업 대상. 기술신용평가(TCB) 상위 5등급 이상 기업에만 주목적 투자로 인정
- AI·반도체 외 분야(바이오, 방산 등)에 주목적 투자의 40% 이상 의무 배분
- 일정: 9월 3일 운용사 제안서 접수, 10월 최종 운용사 선정, 연말 투자 집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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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디지털자산 시장 전환기"…토큰증권 사업 확대 (hankyung.com)
- 방향: 메리츠증권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환기를 맞아 토큰증권(STO)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강병하 상무 발언: "과거 가격 상승과 투기적 수요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앞으로는 STO, 실물자산토큰화(RWA), 스테이블코인 등을 중심으로 기관과 실수요가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증권사는 토큰증권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추진 계획: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우선 비정형 증권 중심으로 사업을 준비하며, 향후 주식·채권 등 정형 증권 토큰화가 허용되면 확장을 검토한다. 현재는 규제 체계 정립을 기다리는 단계
- 일정: 9월 28일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글로벌 웹3·디지털자산·AI 프라이빗 콘퍼런스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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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개월 만에 최고치…"연내 10만달러" 전망 (hankyung.com)
- 가격: 비트코인 업비트 기준 9534만7000원(24시간 대비 4.6% 상승), 글로벌 시장에서 한때 7만달러 기록해 3월 이후 최고치. 이더리움은 309만7000원(15% 상승)으로 5월 25일 이후 3개월 만에 300만원대 복귀
- 리플 8.03%, 솔라나 8.4% 동반 상승
- 급등 배경 세 가지: ① 미 재무부가 10~30년 만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해 미 국채시장 안정 조치 ② 현물 ETF 자금이 8월 17일부터 순유입 전환, 사흘간 10억405만달러 유입 ③ SEC의 토큰 발행 규정안 발표 등 규제 완화 기대
- 전망: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 총괄은 "비트코인이 올해 말 1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주의: 일부 전문가는 단기 차익 실현 가능성과 선물시장 강제 매수가 상승폭을 키웠다는 점을 지적
- 가격: 비트코인 업비트 기준 9534만7000원(24시간 대비 4.6% 상승), 글로벌 시장에서 한때 7만달러 기록해 3월 이후 최고치. 이더리움은 309만7000원(15% 상승)으로 5월 25일 이후 3개월 만에 300만원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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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2주 연속 하락, 강북은 2배 더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반등 (sedaily.com)
- 서울 전체: 전주 대비 0.22% 상승(전주 0.21%), 전셋값은 0.19% 상승
- 강남권 약세: 강남구 -0.05%(전주 -0.02%), 서초구 -0.09%(전주 -0.04%)로 두 구 모두 2주 연속 하락. 대치·개포동, 잠원·반포동 등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하락했다
- 강북권 상승: 강북 14개구 평균 0.30%로 강남 11개구(0.14%)의 2배. 성북구가 0.45%로 서울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중랑·서대문·중구·강북구도 0.4%대 상승
- 지역별: 용산·성동·광진은 상승폭이 축소된 반면 마포·영등포·강서는 확대됐다. 한 전문가는 "약 6억원대 외곽 아파트 중심으로 무주택자, 신혼부부 등 실수요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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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그린2차·불광역세권 등 3곳 정비구역 지정…최고 45층 (hankyung.com)
- 삼익그린2차(강동구 명일동): 1983년 준공,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고덕역 사이 위치. 재건축을 거쳐 최고 45층·3,420가구(공공주택 424가구 포함)로 탈바꿈한다. 분산된 공원 4곳을 21,500㎡ 근린공원으로 통합하고 개방형 단지로 조성하며, 폭 8m의 공공보행통로를 중앙에 설치한다.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8월 19일)에서 수정가결됐다. 명일동 일대 6개 단지 재건축이 모두 끝나면 총 9,200가구가 공급될 예정
- 불광역세권(은평구 녹번동): 녹번동 125의 1 일대,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환승역 인근. 역세권 장기전세 재개발로 최고 45층·4,092가구(장기전세 1,008가구), 용적률 441.6% 이하로 지정됐다
- 새절2역세권(신사동): 340의 1 일대, 6호선 새절역 인근. 최고 39층·568가구(장기전세 152가구), 용적률 405.8% 이하
- 행정 조치: 조합설립 기간을 365일에서 120일로 단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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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안심신탁' 9월 말 공모…내달 시행 (sedaily.com)
- 구조: 전·월세안정화기구(HUG가 전세금 예치·운용·반환 및 모집 업무 담당)와 임대인·임차인이 3자 계약을 맺으면, 임차인이 전세금을 기구에 예치하고 기구가 이 자금을 투자·운용해 그 수익을 임대인에게 매달 월세 형태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 일정: 9월 말 공모 시작, 10월 신청 접수, 11월 3자 계약 및 계약금 예치, 연말부터 순차 입주
- 핵심 수치: 시세 20억원 이하 주택 우선 지원, 기구 운용수익은 연 4%대, 전세대출 금리는 3~4%대로 시중 전월세전환율(5~6%)보다 낮다
- 예시 효과(서울 다세대주택 보증금 2억원 기준): 임차인 월세 부담이 74만원에서 53만원으로 20만원 이상 줄어들고, 임대인이 지방으로 이주하는 경우 월 74만원에서 월 120만원대(주택연금 결합 시)로 늘어난다
- 시범사업: LH 매입임대주택 500가구를 무주택 청년층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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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주택 공급 놓고 김윤덕-오세훈 회담 평행선 (sedaily.com)
- 회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8월 20일 약 1시간 논의했으나 핵심 쟁점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다음주 재논의 예정
- 정부 입장: 김 장관은 녹지 기능을 상실한 지역(장교 숙소, 군인아파트, 옛 방위사업청 부지 등)에만 제한적으로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하자고 제안했다. "훼손된 곳에 대해 제한적으로 청년·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겠다"
- 서울시 입장: 오 시장은 공원 본체의 전면 보존 원칙을 재확인했다. "본체 부지에 주택을 짓는 데 동의한다면 서울시장으로서는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
- 공감대와 대안: 용산공원 주변 국공유지 활용에는 협의 여지가 있다. 오 시장은 국군경리단·캠프킴·외교부 주차장·한국은행 직원 숙소 부지 등을 대체 공급지로 역제안했다
-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규모: 서울시 8,000가구 vs 국토부 1만가구로 이견이 있다.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방안도 함께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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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가담자 보험모집시장 진입 차단…보험업법 국회 통과 (fsc.go.kr)
- 보험설계사·대리점·GA 임원 결격사유에 "금융관계법률 위반" 추가: 금융소비자보호법, 보험사기방지법, 형법 제347조(보험사기 한정),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시 등록취소·결격 사유가 된다
- 법인보험대리점(GA) 임원의 제척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상향
- 보험사기 가담 사실이 법원 확정판결로 입증된 경우 설계사 등록취소 시 청문절차 생략 가능
- 시행일: 공포 후 6개월 경과한 날부터 시행 예정
- 배경: 조직화·지능화되는 보험사기 사건에서 보험모집종사자의 가담 사례가 늘면서 진입규제를 강화했다
- 보험설계사·대리점·GA 임원 결격사유에 "금융관계법률 위반" 추가: 금융소비자보호법, 보험사기방지법, 형법 제347조(보험사기 한정),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시 등록취소·결격 사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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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에 코스피 5.9% 급등 마감 (hankyung.com)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40조원)을 발표, 주가는 169만1000원(12.7% 상승)까지 올랐다. SK스퀘어는 12% 근처, 삼성전자와 우선주도 10% 안팎 상승
- 증권가는 추가 여력을 크게 보고 있다 — JP모건 최소 181조5000억원, UBS 최대 211조원의 추가 주주환원 여력 추정
- 삼성전자도 조만간 150조원 안팎의 자체 주주환원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 SK하이닉스 노사는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 마감 지수: 코스피 6852.58 마감(전일 대비 5.9% 상승). 장 초반 전날 10% 폭락했던 SK하이닉스 주가가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했다
- 수급: 외국인 순매수 1조7117억원, 개인 순매도 2조2791억원
- 배경: AI 슈퍼사이클로 인한 메모리 기업들의 중장기 현금 창출력에 대한 확신이 주가 상승과 업계 재평가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40조원)을 발표, 주가는 169만1000원(12.7% 상승)까지 올랐다. SK스퀘어는 12% 근처, 삼성전자와 우선주도 10% 안팎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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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활용 청년·신혼주택 2.8만가구, 청년기숙사 2000호 공급 (hankyung.com)
- 결정: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가 8월 20일 국유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2만8000가구 공급을 의결했다(2027년부터 순차 착공)
-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군부지: 918가구(내년 착공)
- 서울 성수동 옛 서울경찰청 기마대 부지: 청년주택 및 복합공간 개발
- 청년기숙사 2000호(대학생 1000호·근로자 1000호): 대학생용은 구로구 관세청 센터·성동구 행당동 교육부 부지, 근로자용은 세종 나성동 공영주차장·수원 옛 서울농대 부지에 조성. 사학재단·장학재단·지방공사 등과 협업해 국유지를 장기대부하는 방식이다
- 절차 간소화: 사업계획 검토 기간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다
- 기타: 시니어 레지던스 시범사업을 부산 영도예비군훈련장·해양수산부 관사 부지·강원 원주교도소 부지에서 추진하고, 노후 청·관사 약 200곳(전국 2,119곳 중)을 2027년부터 개발한다. 2028년까지 국유재산 590만 필지를 전수조사해 AI 기반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할 계획
- 결정: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가 8월 20일 국유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2만8000가구 공급을 의결했다(2027년부터 순차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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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美 ETF 시장 올해 2조달러 신규 유입" (hankyung.com)
- 전망치: 골드만삭스 '글로벌 뱅킹&마켓' 분석에 따르면 미국 ETF 시장에 올해 2조달러(약 2789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될 전망. 지난해 대비 40% 급증한 규모이며, 상반기에만 이미 1조달러를 돌파했다
- 상장 수: 올해 미국 내 ETF 상장 수가 6000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기준 단일 상장 주식 종목 수를 처음으로 추월할 전망
- 트렌드: 액티브 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포트폴리오 적극 운용·헤징 수요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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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증가분 90%가 기업자금…은행 조달비용 상승 압력 (sedaily.com)
- 핵심 수치: 지난달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순유입 중 90%가 기업 계좌로 유입됐다. 6월 말 기업 원화예금은 819조8,000억원(전년도 말 대비 75조6,000억원 증가)인 반면, 가계 원화예금은 972조6,000억원으로 24조7,000억원 감소했다
- 원인: 블룸버그인텔리전스 레나 쿽 애널리스트는 "견조한 수출 실적으로 현금이 풍부한 반도체 기업들이 저금리 MMDA에 있던 여유 자금을 정기예금으로 옮겨 더 높은 확정금리를 확보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 파급 효과: 7월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들이 기업 여유 자금 유치를 위해 예금금리를 적극적으로 인상하면서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르고 있고, 이는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하반기 위험 요인: 가계부채 관리 기준 완화에도 엄격한 규제가 지속돼 대출 증가가 제한되고 있고, 연체율 상승 우려와 AI 랠리·레버리지 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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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신현대 42억 뚝…세제개편 이후 거래 실종 (sedaily.com)
- 가격 하락: 압구정신현대 전용 183㎡의 최저 호가가 85억9,000만원까지 낮아졌다. 지난해 12월 최고가 128억원 대비 42억1,000만원(32.9%) 하락했고, 지난달 22일 실거래가(100억5,000만원)보다도 14억6,000만원 낮다
- 인근 지역: 반포자이 84㎡는 43억원대로 1월 최고가 대비 약 9억원 하락, 아크로리버파크 84㎡는 50억원대로 과거 56억원 거래 대비 5~6억원 하락했다
- 거래 부진: 한 부동산 중개업소는 "세제개편 이후 전 평형에서 6~7개 정도 매물이 새로 나왔지만 최근 2~3주간 성사된 매매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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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세곡·강일·마곡 등 국민임대 1973가구 공급 (sedaily.com)
- 공급 규모: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에서 국민임대주택 1,973가구를 공급한다. 잔여 공가 409가구는 즉시 입주 가능하고 예비 입주자 1,564가구는 향후 공가 발생 시 배정된다
- 보증금·임대료: 전용 39㎡ 이하 보증금 3,200만원·월 25만원, 49㎡ 이하 5,200만원·월 34만원, 59㎡ 이하 6,000만원·월 38만원
- 자격: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 소득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 4,542만원 이하
- 일정: 8월 31일 청약 접수 시작(선순위 청약 8월 31일~9월 3일), 10월 12일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2027년 2월 15일 최종 당첨자 발표, 2027년 3월 이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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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슈퍼SOL중금리대출' 출시…최대 2000만원 (hankyung.com)
- 상품 개요: 신용점수 하위 50% 중저신용자 대상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 '슈퍼SOL중금리대출' 출시
- 조건: 1인당 최대 대출한도 2000만원, 금리 연 5.5~6.9% 고정금리, 대출기간 최대 36개월
- 우대금리: 올해 말까지 신청 고객에는 출시 기념 연 0.5%포인트, 거래 실적 기반 최고 연 0.9%포인트 추가 우대
- 특징: 지난 3월 자체 개발한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주부 등도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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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銀 인증서 한곳에…통합 서비스 '나임' 8월 중 발표 (sedaily.com)
- 서비스: 금융결제원이 추진하는 '나임(NAIM)'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6개 은행의 개별 인증서를 단일 선택창에서 통합 제공하는 본인 확인 서비스다
- 작동 방식: 이용자가 서비스에서 나임을 선택하면 6개 은행 인증서가 한 화면에 표시되고, 기존 보유 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은행을 통해 본인 확인을 진행한다. 별도 가입이나 신규 인증서 발급이 필요 없고 기존 인증서를 그대로 쓸 수 있다
- 일정: 출시 계획을 8월 중 발표할 예정
- 배경: 지난해 5월 6개 은행이 체결한 '은행권 본인 확인 서비스 상호연동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 적용 가능성도 검토 중이나 금융결제원은 "정해진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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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한도 1조원으로…5대銀 일제히 확대 (sedaily.com)
- 한도 확대: 하나은행 1,000억원→3,500억원, KB국민은행 1,000억원→3,000억원, 신한은행 1,000억원→1,500억원으로 늘렸고 우리은행·NH농협은행은 1,000억원을 유지, 5대 은행 총 한도가 1조원에 달했다
- 금리 인하: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잔금대출 금리를 0.1%포인트 내리기로 했고, 하나은행은 금리 인하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배경: 금융감독원이 19일 은행권 여신담당자 실무회의에서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을 별도의 "유보분 총량 관리 대상"으로 지정, 은행 연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치에서 집단대출을 사실상 제외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원회가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0%로 상향하면서 은행들이 집단대출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은행권 관계자 "수요가 큰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 한도를 늘리고 있다"
- 입주: 다음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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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개편안, 주택가액 기준 일원화…기본공제·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korea.kr)
- 보도 배경: 한겨레가 8월 20일 "주택가액 일원화 종부세 개편안이 '똘똘한 한 채' 완화 취지를 못 살렸다"며, 합계 가액이 시가 30억원 이상이면 주택 수에 따른 보유세 부담 격차가 오히려 커진다고 보도했다. 문화일보는 「부부 동시 실거주 아니면 '세금 폭탄'…"이혼할 판"」 기사에서 부부 합계 공시가격 18억원(시가 26억원)을 넘는 부부는 한 명이라도 비거주 시 1인당 9억원 공제 혜택을 모두 잃는 역차별이라고 보도했다
- 개편 방향: 재정경제부는 현행 제도가 동일한 과세표준에서도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을 달리 적용해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며, 종부세 세율 체계에서 '주택 수' 기준을 없애고 '주택가액' 기준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세부담 변화 속도 조절을 위해 2027년은 중간세율을 적용해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 기본공제금액 조정: 1세대 1주택자는 거주 시 12억원→14억원, 비거주 시 12억원→9억원으로. 그 외는 9억원→4억원+(5억원 중 거주주택 비중)으로 조정
-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조정대상지역 3주택 이상 보유자는 60%→80%, 그 외 주택보유자는 60%→70%로 상향
- 부부공동명의 반박: 종부세는 원칙적으로 '인별 합산' 과세로 개인 기준 과세이며, 부부가 지분을 50%씩 공동보유하는 경우 각자 보유 지분의 주택가액이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할 때만 과세된다. 재경부는 "한 명이라도 비거주 시 1인당 9억원 공제를 모두 잃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거주자는 기본공제 9억원, 비거주자는 4억원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안에 부부 공동명의자에 한정되는 제도 변경은 없으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도 1세대 1주택자 특례를 신청하면 실거주 시 기본공제 14억원(개편 후)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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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영풍 2분기 영업익 격차 391배 (hankyung.com)
- 경영권 분쟁 속 실적 격차 더 벌어져: 고려아연 2분기 영업이익이 5870억원(전년 동기 대비 126.8% 증가)으로 영풍(15억원, 전년 동기 941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의 약 391배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고려아연 1조3330억원(전년 동기 5300억원 대비 151.5% 증가) 대 영풍 448억원으로 약 30배 차이다.
- 고려아연은 2분기 매출 6조3730억원(전년 동기 대비 66.6% 증가)을 기록했고 온산제련소 100% 가동률을 유지했다. 아연·연 등 기초금속에 더해 금·은 등 귀금속, 인듐·안티모니 등 핵심광물로 사업을 다각화했고 미국 정부와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진행 중이다.
- 영풍은 2분기 매출 8532억원을 냈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 433억원에서 급감했다. 석포제련소 가동률이 1분기 57.23%에서 2분기 51.7%로 떨어졌고, 금융당국으로부터 약 204억원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정치권에서 석포제련소 이전·폐쇄 가능성이 거론되고 환경범죄 혐의 재수사도 진행 중이다.
- 경영권 분쟁 속 실적 격차 더 벌어져: 고려아연 2분기 영업이익이 5870억원(전년 동기 대비 126.8% 증가)으로 영풍(15억원, 전년 동기 941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의 약 391배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고려아연 1조3330억원(전년 동기 5300억원 대비 151.5% 증가) 대 영풍 448억원으로 약 30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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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공유 9개월…663억 피해 차단 (fsc.go.kr)
- 금융위,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개최: 금융위원회가 2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금융·통신·수사기관이 참여하는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열었다. 8월 4일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으로 정보주체 개별 동의 없이도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보이스피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후속 점검이다.
- AI 기반 정보공유·분석 플랫폼 'ASAP'(2025년 10월 가동)이 운영 9개월간 46만3000건의 의심정보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7009건의 계좌를 지급정지시켜 663억6000만원의 피해를 사전 차단했다.
- 개정법 시행 직후 통신사가 100여 건의 의심정보를 신규 제공하기 시작했다.
- 후속 조치: 은행 내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부서 통합 대응체계 구축, 전 금융권 대상 대포통장 실태조사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금융감독원, 경찰청, 국세청, 우리은행·토스뱅크 등 은행, LG유플러스 등 통신사가 참석했다.
- 금융위,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개최: 금융위원회가 2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금융·통신·수사기관이 참여하는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열었다. 8월 4일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으로 정보주체 개별 동의 없이도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보이스피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후속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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