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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디지털 영업익 35% 급증…수익창출 단계 진입 (sedaily.com)
- 실적: 신한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영업이익 1조5530억원, 전년동기대비 35.4% 증가 — "비용절감을 넘어 수익창출 단계로 확장" 평가
- 플랫폼 성장: 통합 금융플랫폼 '신한 슈퍼SOL' 월간활성이용자(MAU) 1100만명 돌파, 출시 40일 만에 83만명 증가
- 7월 출시한 통합계좌 'SOL LINK'는 한 달간 31만좌 개설
- 성장 요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등 생활밀착형 상품,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 강화, 상반기 증시 호황에 따른 주식거래 증가
- 비용절감 효과: 3060억원으로 전년과 동일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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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도 갈렸다…8월 금리 인상 가능성 커져 (sedaily.com)
- 위원 의견 분립: 한은 7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6명 위원 중 4명이 추가 인상 지지, 2명은 신중론 유지
- 인상파 4명: 기업투자 개선과 가계소득 증가를 근거로 추가 인상 필요성 강조
- 신중파 2명: 실물경제 지표와 물가 데이터를 더 지켜봐야 한다며 재정정책 역할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
- 인상 압력 뒷받침 지표: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년동기대비 15.6% 급증, 7월 근원물가 2.6%로 31개월 만에 최고치
- 관전 포인트: 8월 회의 결과는 온건파 위원 2명의 최종 판단에 달려 있어 만장일치보다는 경합에 가까운 결정이 예상됨
- 위원 의견 분립: 한은 7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6명 위원 중 4명이 추가 인상 지지, 2명은 신중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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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넉 달째 100% 돌파 (sedaily.com)
- 서울: 낙찰가율 101.0%로 4개월 연속 100% 초과, 경매 진행건수 180건(전월대비 20%↑), 낙찰률 38.3%(전월 34.0%대비 4.3%p↑), 평균 응찰자 6.1명
- 도봉구 등 외곽지역에서 유찰됐던 중저가 아파트 매물이 대부분 새 주인을 찾으며 강세 — 감정가 15억원 이하 구간에서 리모델링·재건축 기대감이 반영된 단지의 고가낙찰 두드러짐
- 경기: 낙찰가율 86.8%, 경매 진행건수 812건, 낙찰률 49.1%(1년 만에 최고 수준)
- 인천: 낙찰가율 80.4%, 경매 진행건수 332건(전월대비 10%↑), 낙찰률 40.1%
- 서울: 낙찰가율 101.0%로 4개월 연속 100% 초과, 경매 진행건수 180건(전월대비 20%↑), 낙찰률 38.3%(전월 34.0%대비 4.3%p↑), 평균 응찰자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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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생계비 인정범위, 중위소득 70%로 확대 추진 (sedaily.com)
- 주요 변화: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조정 대상자의 생계비 인정한도를 중위소득 60%에서 70%로 상향하는 방안 추진, 지난달부터 신규 신청자 대상 시범운영 중
- 시행 배경: "최근 주거비·음식료품 등 생활물가 전반이 오르며 현행 기준으로는 취약층이 변제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 6월 생활물가지수 3.4% 상승, 서울 월세는 전년대비 11.9% 상승
- 수혜 규모: 4인가구 약 65만원, 2인가구 약 42만원 추가 공제
- 향후 계획: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제도 정식화 여부 결정, 수도권 주거비 인정범위(현재 60만원) 상향도 함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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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 금융·통신·수사기관 공유 시작 (fsc.go.kr)
- 플랫폼 가동: 금융위원회가 AI 기반 보이스피싱 정보공유 플랫폼 'ASAP'을 통해 8월 4일부터 금융권·통신사·수사기관 간 보이스피싱 정보를 본격 공유
- 법적 근거 마련: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과 시행령에 따라 정보주체 개별 동의 없이도 정보공유가 가능해짐
- 공유 범위: 사기의심계좌, 명의도용계좌 등 계좌 관련 정보와 함께 의심전화번호, 악성앱, 사기의심 거래정보까지 참여기관 간 공유
- 참여기관: 은행, 통신사, 수사기관, 금융당국, 핀테크사, 가상자산거래소 등
- 운영기관: 금융보안원이 정보공유 분석기관으로 지정, 2025년 10월부터 운영해온 ASAP 경험을 기반으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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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76조 입찰담합 적발…공정위 최대 15조 과징금 (sedaily.com)
- 적발 내용: 증권사 10곳·은행 5곳 등 15개 금융사가 2020년 1월~2023년 6월 약 76조2000억원 규모 국고채 입찰에서 투찰금리를 구체적·빈번하게 합의·정보교환한 것으로 공정위가 판단
- 예상 처벌: 최대 과징금 15조2400억원(관련 매출액의 20% 적용) — 역대 공정위 단일사건 최대 과징금이던 퀄컴 1조311억원을 크게 초과
- 시정명령·임직원 고발도 함께 예정, 공정위는 이미 12,000쪽 규모 심사보고서 제출, 전원회의 심의 예정
- 금융사 반발: 정부 정책상 요구되는 시장조성 활동(원활한 국채발행 지원을 위한 적정 호가 조율)을 담합으로 몰았다고 반박
- 매출액이 아닌 실제 영업이익을 과징금 산정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이의도 제기
- 업계는 과도한 제재가 시장조성 참여를 위축시켜 정부의 국채 발행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 공정위는 해외 사례를 들어 시장 피해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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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원화 과도한 변동성' 지적 (sedaily.com)
- 베선트 재무장관 발언: CNBC 방송에서 "엔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다면 다른 통화들도 그 뒤를 따라갈 것"이라며 원화의 과도한 가치 변동을 관찰해왔다고 지적
- 위안화 저평가 문제도 함께 거론
- 배경: 최근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가치 상승을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했으며, 당시 원화도 함께 상승했다는 관측이 제기됨
- 추가 입장: "안정적 엔화 가치는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전체에 매우 중요"라며 필요시 추가 시장개입 가능성도 열어둠
- 베선트 재무장관 발언: CNBC 방송에서 "엔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다면 다른 통화들도 그 뒤를 따라갈 것"이라며 원화의 과도한 가치 변동을 관찰해왔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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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분양가 5년새 120% 급등…서울보다 더 올라 (hankyung.com)
- 분양가 급등: 경기 광명 3.3㎡당 분양가 2020년 1954만원→2025년 4308만원, 5년새 120.5% 상승 —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44.4%↑)와 서울(93.9%↑)을 크게 앞지름
- 매매가도 동반 급등: 올해 들어 11.83% 상승해 서울(6.53%)보다 2배 이상, 2025년 상반기 평균 매매가는 11억2569만원으로 경기도 내 과천·하남 다음으로 높은 수준
- 광명이 인접 지역 대비 두드러진 가격 상승을 기록하며 수도권 서남권 핵심 입지로 부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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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LH 10년 독주 깨고 리츠 시장 1위 (hankyung.com)
- 1위 등극: 코람코자산신탁이 2026년 상반기 기준 총 16조3574억원 자산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1위 기록, 10년간 선두였던 LH(12.7%)를 근소하게 앞지름
- 변화 배경: 오피스·물류·리테일·데이터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 투자 영역이 확대되며 민간 리츠 운용사 역할이 커짐
- 코람코 성과: 상반기 현대자동차 거점 자리츠 설립 참여, 에티버스타워·도반빌딩 등 오피스 인수로 투자자산 확대
- 시장 규모: 국내 리츠 시장은 127조4986억원 규모로 2002년 이후 연평균 24.8% 성장, 주택 44.4%·오피스 34.5%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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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하반기 민생 불공정행위 대응 강화 (korea.kr)
- 4대 추진과제: 공정거래위원회가 8월 4일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 발표
- 민생분야 공정거래질서 확립, 경제주체 간 힘의 불균형 완화, 디지털시장 혁신 생태계 조성, 대기업집단 경제력 집중 완화
- 담합 적발 강화: 화학제품·페인트·석유제품 등 민생분야 담합 집중 조사, 반복 담합 사업자에는 등록취소·영업정지 제도 신설
- 플랫폼 감시 확대: 배달앱의 부당한 수수료 요구, 앱마켓의 끼워팔기 행위 집중 감시, AI 구독서비스의 불공정 관행도 점검 대상에 포함
- 중소기업 보호: 하도급업체·가맹점주의 단체구성권을 법에 명문화,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50% 단축할 계획
- 대기업 감시: 식품·물류·의약품 등 민생분야 계열사 부당지원과 총수 일가의 편법 승계 감시 강화
- 4대 추진과제: 공정거래위원회가 8월 4일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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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후폭풍…강남3구 주춤, 강북이 집값 견인 (hankyung.com)
- 강남3구 상승세 둔화: 세제개편으로 고가주택 보유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둔화
- 강남구 0.07%→0.01%, 서초구 0.05%→0.02%, 송파구 0.20%→0.15%로 모두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
- 서울 전체는 상승세 유지: 서울 아파트값 전주 대비 0.26% 상승(전주 0.25%)하며 5월 이후 13주 연속 0.2%대 상승세 지속
- 강북 14개구는 0.36% 상승해 강남 11개구(0.17%)의 2배 기록
- 상승 주도 지역은 중구(0.54%), 중랑구(0.52%), 성북구(0.49%) 등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곳
- 전세시장: 서울 전셋값 0.25% 상승 유지, 학군지·역세권 중심 강세
- 전문가 분석: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 "고가주택 보유자들이 매도·보유·증여를 신중히 검토하며 의사결정을 미루는 중", "절세 매물이 늘어나면 단기 조정 가능성"
- 강남3구 상승세 둔화: 세제개편으로 고가주택 보유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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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API이벤트 30억 배상안 거부…집단소송 우려 (sedaily.com)
- 분쟁 경과: 빗썸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30억원 배상 조정안을 거부, 민사소송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해 11월 API 첫 거래 이벤트에서 빗썸이 초기 수수료 면제를 약속했다가 행사 도중 "1회성 거래는 제외" 조건을 추가, 약 3만명이 영향
- 조정위는 최초 공지 조건대로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으나 빗썸은 "결정문의 법리적 부분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수용 거부
- 겹겹의 규제 리스크: 금융정보분석원의 영업정지·과태료 처분 진행 중, 2월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관련 금융감독원 제재도 진행 중,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심사도 미결정 상태
- 파급 영향: 이 같은 규제 이슈들이 빗썸의 2028년 목표 IPO 추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
- 분쟁 경과: 빗썸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30억원 배상 조정안을 거부, 민사소송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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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sedaily.com)
- 실적: 상반기 순이익 3280억원(전년동기대비 24.4%↑), 전체 여신잔액 48조2170억원
- 개인사업자 대출이 성장 주도: 가계대출 증가폭은 2340억원에 그친 반면 개인사업자대출은 2840억원 늘어 잔액 3조6870억원 기록
- 비이자수익 확대: 상반기 영업수익 1조6483억원 중 비이자수익이 5895억원으로 36% 비중 — 대출비교서비스, 펀드판매, 체크카드 거래 등이 견인
- 하반기 전략: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서비스 출시 예정, 내년부터 중소기업 대출로 사업영역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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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 아파트도 신고가 행진…'1억 뛰었다' (hankyung.com)
- 거래 사례: 중랑구 신내동 '신내우디안1단지' 84㎡ 지난달 22일 8억8500만원 거래(전년 7억7500만원 대비 약 1억1000만원↑)
- 중랑구 묵동 '신내대림아파트' 126㎡ 지난달 17일 12억8000만원(5월 12억원 대비 8000만원↑)
- 성북구 종암동 '종암선경' 75㎡ 8억원(4월 7억5000만원 대비 5000만원↑)
- 상승률: 중랑구 0.52%, 성북구 0.49%, 노원구 0.46%, 서대문구 0.43% — 서울 전체 상승률(0.26%)을 웃도는 강세
- 분석: 전문가들은 "가격 부담이 낮은 지역에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며, 6억원 전후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자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 거래 사례: 중랑구 신내동 '신내우디안1단지' 84㎡ 지난달 22일 8억8500만원 거래(전년 7억7500만원 대비 약 1억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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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분기 최대 영업익 586억…금융매출 첫 과반 (sedaily.com)
- 실적 하이라이트: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586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 3351억원(전년동기대비 40.6%↑), 영업이익은 528.2% 급증
- 금융서비스가 성장 견인: 금융서비스 매출 1752억원(75%↑)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을 처음 넘어섬
- 투자서비스 99%, 보험서비스 86% 성장
- 결제서비스 매출 13% 증가한 1414억원, 플랫폼 부문 44% 증가한 185억원
- 자회사 성장: 카카오페이증권 예탁자산 279%↑, 주식·연금자산 391%↑. 보험 자회사는 펫보험·휴대폰보험 중심으로 매출 256억원
- 신용평가 확장: 대안신용평가 모델 '카카오페이 스코어'가 2분기까지 12개 금융기관과 계약, 연말까지 20곳 이상으로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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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 과세특례 폐지 논란…'반값 임대주택 사라질라' (hankyung.com)
- 폐지 대상 특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의무임대기간 종료 후 등록 말소되는 등록임대아파트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폐지,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 단계적 축소·폐지
- 정부는 과세특례 축소를 통해 다주택자의 주택 처분을 유도하려는 목적
- 임차인 영향 우려: 관련 협회에 따르면 서울 등록임대주택 평균 임대료는 일반 임대주택 대비 전세 53%, 월세 54.7% 수준으로 훨씬 저렴
- 특례 폐지는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위축과 임차인 주거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
- 임대인 영향: 다주택자 종부세 강화와 맞물려 세부담이 커지면 전월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 협회 비판: 규제지역 등 현실적으로 매도 유도가 어려운 상황, 소급입법 논란 가능성, 정책 신뢰도 훼손 우려 제기
- 폐지 대상 특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의무임대기간 종료 후 등록 말소되는 등록임대아파트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폐지,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 단계적 축소·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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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 (hankyung.com)
- 시스템 개요: 한국예탁결제원이 연내 가동을 목표로 새로운 결제시스템 개발 중, 전자증권 기반이며 결제주기 T+1일 적용, 기존 시스템과 독립적인 모듈로 구축
- 핵심 개선: 기존에는 동일 증권사 계좌 간 거래만 가능했으나, 새 인프라를 통해 매수자·매도자가 서로 다른 증권사 연계계좌를 쓰더라도 예탁원을 매개로 증권사 간 결제가 가능해짐
- 대상 거래소: 비상장주식은 네이버페이 비상장·서울거래 비상장, 조각투자는 KDX 컨소시엄·NXT 컨소시엄(넥스체인지)
- 일정: 10~11월 모의시장 테스트 후 12월 구축 완료 예정, 향후 토큰증권(ST) 등 신규 상품 수용 기반도 마련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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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회수포기 대출 1조2000억…7년만에 최대 (sedaily.com)
- 부실 규모: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이 2026년 2분기 회수불가로 판단해 상각한 추정손실이 1조2109억원 — 전년동기대비 26.6% 증가하며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고 규모
- 은행별 증가율: 우리은행 80.9%, 하나은행 55.1%, 신한은행 48.0%, KB국민은행 4.7% 증가
- 부실 성격: 기업대출 추정손실(9809억원)이 가계대출(2298억원)의 약 4배 — 상업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
- 부실 직전 단계인 요주의여신도 10조2177억원으로 전년대비 5.7% 증가
- 은행 관계자 "내수 부진과 상업용 부동산 침체 영향으로 부실채권이 증가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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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방배 등 잔금대출 재개…3대은행 수백억씩 (hankyung.com)
- 은행 참여: 다음달 입주하는 서울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에 국민·신한·하나은행이 각 1000억원씩 공급, 우리·NH농협은행도 참여 검토 중
- 대출한도 산정방식 변경: 시세를 반영한 감정가 대신 원 분양가 기준으로 대출한도 산정
- 신한은행은 분양가의 60%와 감정가의 50% 중 낮은 금액 적용 — 전용 84㎡ 분양가 약 22억원, 현재 시세 35억원 이상이지만 대출은 분양가 기준(약 13억원 수준)으로 실행
- 배경: 매교래미안 팰루시드 등 앞선 단지에도 유사한 대출 지원이 이뤄진 바 있음, 가계부채 총량규제 강화 속 입주예정자들의 잔금대출 확보 우려 해소 목적
- 금융당국은 잔금대출을 가계부채 총량관리에서 부분·전면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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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 지분매각 지연…예보 공적자금 1.6조 감소 (sedaily.com)
- 핵심 내용: 예금보험공사가 SGI서울보증 지분 처분 계획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올해 정부에 넘길 재원이 1조6000억원 감소할 전망
- 원인: 서울보증 주가가 3월 매각 당시 5만3671원에서 현재 4만3000원으로 약 20% 하락, 낮은 가격에 대규모 지분을 추가 매각하면 주가가 더 떨어질 우려로 추가 판매 지연
- 현황: 예보채상환기금 이전액이 당초 4조8000억원에서 3조2000억원으로 축소, 예보 보유 서울보증 지분은 여전히 79.56%
- 향후 계획: 금융당국은 내년 말 기금 청산 시점까지 매각하지 못한 주식을 현물로 이전할 수 있어 기금 청산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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