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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정부 디지털자산 실증 시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내 첫 공공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STO(증권형토큰)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완료 목표는 2026년 10월
      • 발행·상환·이체·동결 등 전 주기 기능, 사용자 신원인증, 암호키 관리, 블록체인 탐색기까지 검증 범위에 포함
      • 그동안 기업들이 각자 개별 테스트망으로 검증하던 것을 공신력 있는 공공 시험체계로 대체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도 병행 가속화, 정부는 2026년 내 입법 완료를 목표로 함
    • 증권사 STO 선점 경쟁 심화: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잔여지분 인수를 완료해 지분 97.15%를 확보, 코빗을 "디지털X"로 리브랜딩(약 1413억원)
      • 한국투자증권은 OKX벤처스와 각 800억원을 투자해 코인원 지분 약 20%를 인수, 7월 22일 금융당국 승인으로 공동 3대주주 등극
      • 하나금융투자는 6월 두나무(업비트) 지분 3.90%를 약 5978억원에 추가 인수해 지분율을 5.94%→9.84%로 확대, 3대주주 지위 확보
      • 삼성증권·삼성SDS·삼성카드는 5월 카카오 보유 두나무 지분 139만주(약 6128억원)를 인수(각각 2%·1%·1%)
      • 토큰증권법 개정안은 2026년 1월 국회 통과, 시행은 2027년 2월 예정
    2026-07-26 가상자산 규제
    • 공장 가동 중단: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가동 중단·폐업 공장 10곳(2024년 2곳→2026년 10곳으로 급증)
      • 1977년 설립된 코스틸 기업회생절차 진입, 한신철강은 관리인만 남긴 채 무기한 가동중단
    • 생산·수출 감소: 지역 철강 생산액 2년간 약 15% 감소(2023년 16조3200억원→2025년 13조8700억원)
      • 수출액도 같은 기간 약 14% 감소(366억달러→314억달러)
      • 가동률 92.7%(2024년)→89.3%(2025년)로 하락, 고용도 10년간 12.5% 감소(2015년 1만5369명→2025년 1만3441명)
    • 상권 타격: 포항 중앙상가 공실률 38.2%(2026년 1분기)로 전국 평균(10.5%)의 3배 이상, 도심 점포 폐업 속출
    • 원인: 미국 철강 관세 인상(25%→50%), 중국의 공급과잉, 내수 부진, 포스코·현대제철 등 대형 철강사 노사 갈등이 복합 작용
    2026-07-26 거시·재정 대외
    • 유언대용신탁: 생전에 자산을 신탁회사(은행 등)에 맡기고 사후 수익자·수익 방식을 미리 지정하는 금융상품, 일반 유언보다 자산 관리·이전 통제력이 큼
    • 핵심 쟁점: 신탁에 넣은 재산이 '유류분'(법이 보장하는 최소 상속 몫) 반환 대상인 상속재산에 포함되는지 여부
    • 법적 불확실성: 하급심 판결이 신탁 시기·수익자 지정 방식에 따라 엇갈리는 상태이며, 아직 대법원 판례는 나오지 않음
    • 실무 조언: 신한은행 변호사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하더라도 유류분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 — 신탁으로 재산을 묶어도 유류분 분쟁을 완전히 피하기 어려운 상황
    2026-07-26 금융·은행 세금
    • RIA란: 해외주식 매도차익을 국내 시장에 재투자하도록 유도하는 '국내시장복귀계좌'
    • 세제 혜택: 2025년12월23일까지 취득한 해외주식을 RIA 계좌로 매도해 국내 상장주식·ETF·국내주식형 펀드·예금 등에 1년 이상 재투자하면 양도소득세 80% 감면 (금융감독원 발표)
    • 핵심 마감일: 기준은 주문일이 아닌 결제(정산) 완료일 — 미국 주식은 결제까지 통상 2영업일이 걸려 "7월31일까지 결제를 마치려면 7월29일까지 매도"해야 80% 감면 적용
    • 감면율 단계적 축소: 7월31일까지는 80% 감면, 8월1일~12월31일 매도분은 감면율이 50%로 축소
    • 유의사항: 금감원은 주문·결제 시점 차이가 있으므로 증권사에 정확한 결제일을 반드시 확인하라고 안내
    2026-07-26 금융·은행 세금정책지원
    • 매매 전환: 국민연금, 상반기 내내 순매도 기조였다가 7월1~24일 6840억원 규모 순매수로 전환
    • 최다 매수 종목: SK하이닉스 4258억원 순매수 (6월에도 최우선 매수 종목이었음)
      • 이어 SK이노베이션 2247억원, S-Oil 1744억원, DB손해보험 1094억원 순매수
    • 최다 매도 종목: SK스퀘어 5757억원 순매도 최다, 삼성전기 3136억원·삼성생명 1238억원·삼성전자 1115억원 등 삼성 계열 매도 집중
    • 배경: 6월 말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종료를 앞두고 최대 74조원 규모 "매도 폭탄"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증시 급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지자 강제 매도 대신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2026-07-26 증시·기업
    • 누적 순매수: 개인투자자, 2026년 1월1일~7월24일 코스피 전체 순매수 109조9000억원 중 63.2%인 약 69조5000억원을 ETF에 투입 (한국거래소 집계)
      • 개인이 코스피 주식을 1000만원 사면 그중 약 630만원이 ETF로 유입되는 구조
    • 분기별 흐름: 1분기 33조원, 2분기 28조9000억원, 7월 들어서도 1조원 넘는 순매수 지속
    • 안정형 상품 선호 전환: 시장 변동성이 커진 하반기 들어 단기 차익용 레버리지 ETF 대신 커버드콜·월배당 등 인컴형 ETF로 수요 이동
      • 6월23일~7월23일 한 달간 커버드콜·월배당 ETF에 개인 자금 약 2조원 순유입
    • 시장 배경: 같은 기간(7월14~23일) 개인은 개별주식 7조6000억원 순매도하면서도 ETF는 1800억원 순매수 — 변동성 국면에서 분산투자로 방향 전환
      • ETF 전체 순자산은 533조원에서 459조원으로 감소했으나 개인 매수세는 견조
    2026-07-26 증시·기업
    • 지역: 서울 노원구 월계동 옛 시멘트 공장·물류기지 부지 일대(광운대역 인근)
    • 개발 축: GTX-C 노선(삼성역·수원·의정부 접근성 개선)에 더해 옛 시멘트공장 부지를 재개발하는 '서울원' 복합개발, 인근 '미미삼(미륭·미성·삼호3차)' 재건축(약 1만 가구 신규 공급)이 동시 진행
    • 가격 상승 폭 (약 1년간, 서울원아이파크 기준):
      • 전용 84㎡: 약 14억1800만원→18억6200만원(약 4억4500만원↑)
      • 전용 91㎡: 약 4억500만원↑
      • 전용 105㎡: 약 3억5700만원↑
      • 전용 112㎡: 약 3억3100만원↑
    • 평가: 통상 GTX 역세권은 교통 개선만으로 시세가 오르지만, 이 지역은 "GTX-C가 점화, 서울원이 엔진" 역할을 하며 교통 호재와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에 겹친 것이 특이점으로 꼽힘
    2026-07-26 부동산
    • 한국무역협회 설문: 국내 수출 제조기업 219곳 대상 "상반기 운임 변동에 따른 물류 애로" 조사(2026-07-26 발표)
      • 78.1%(171곳)가 물류·원부자재비 상승분의 20% 미만만 판매가에 반영
      • 32.9%(72곳)는 비용 상승분을 전혀 가격에 반영하지 못함(전가율 0%)
      • 80% 이상을 가격에 반영한 기업은 5.5%(12곳)에 불과
    • 애로 원인: 83.1%(182곳)가 "운임 상승"을 최대 물류 애로로 지목, 56.6%(124곳)는 원부자재·부품비 상승도 부담으로 응답
    • 수익성 타격: 85.9%(188곳)가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고 응답, 이 중 39.3%(86곳)는 3~5%포인트 하락
    • 운임 지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3,062포인트로 중동 사태 이전(1,333포인트) 대비 2.3배, 전년 최고치(2,240포인트) 대비 1.4배 수준
    • 정부 대응(코트라): 미국-이란 군사 긴장과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위협으로 UAE 코르파칸항 등 피격 우려까지 겹치자, 코트라가 무역관 13곳으로 중동 24개 항구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대체 항로를 안내
      • 국제운송 바우처(왕복 운송비 등 최대 6000만원), 해외공동물류센터 내륙운송비(최대 2400만원) 지원
      • 3월3일~7월21일 긴급데스크 상담 1,088건 중 물류 관련이 215건(20%)
      • 정상화까지 호르무즈 안정화 후에도 최소 6개월, 9월 이후로 예상
    • 취약 업종: 물류비 비중이 높은 석유화학·식품/수산업종이 특히 부담
    2026-07-26 거시·재정 대외
    • 사이드카 연속 발동: 7월10일 이후 공휴일·주말 제외 전 거래일에서 코스피·코스닥 중 한 곳 이상 사이드카 발동, 10거래일 연속 기록. 연중 코스피 41회·코스닥 25회
    • 낙폭: 코스피 7월 한 달간 21.07% 하락, 7월 넷째주 전주 대비 1.91%↓ 6,690.62 마감
      • 주간 낙폭 삼성전자 -10.73%(25만원선 붕괴)·SK하이닉스 -15.51%(176만원선 붕괴)
    • 레버리지 상품 손실: 상장가 2만원이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 1만635원~1만3015원까지 하락해 상장가 대비 34.93~46.83% 손실
    • 추가 규제: 8월19일부터 유동성공급자(LP) 괴리율 관리 의무 3%→2% 강화, 매매단위 20주로 상향 추진. 8월31일부터 기본예탁금 3,000만원 현금 의무예치(대용증권 불인정, T+2 입금분만 인정) 시행
    2026-07-26 증시·기업 규제
    • FOMC 일정: 7월28~29일(현지시간) 개최, 현재 기준금리 3.5~3.75% 유지 전망
      • 6월 소비자물가 등 지표 둔화, 중동 불안에도 이번엔 동결 후 유가·인플레이션 흐름 관찰할 것으로 분석
      • 케빈 워시 의장 기자회견서 인플레이션 경계감 유지하며 향후 지표 따라 정책 결정 시사 예상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7월29일 발표 예정, 영업이익 64조원 이상 전망(1분기 약 37조원 대비 큰 폭 상회), HBM 공급 확대가 성장 동인
    • 주간 추가 일정: 30일 미 2분기 GDP 발표(시장 예상 2.3%)·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잠정 영업이익 89조원), 31일 BOJ 기준금리 발표(현 1% 유지, 4분기 추가 인상 전망)·한국 6월 산업활동동향
    2026-07-26 금리·통화 대외
    • 협력 체결: 국민연금공단, 세콰이어캐피탈·앤드리슨호로위츠(a16z)·제너럴캐털리스트·코슬라벤처스·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NEA 등 실리콘밸리 VC 6곳과 투자협력 MOU 체결
      • 6개 VC 운용자산 합계 약 3,000억달러 규모
    • 목적: 한국 혁신 생태계와의 전략적 협력 확대, 유망 기업·글로벌 투자 기회 공동 발굴,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 지원
    • 관심 분야: AI를 핵심 투자 분야로 꼽으며 미국 소프트웨어·AI와 한국 반도체·로봇·제조 역량 결합 강조, a16z는 이미 로보틱스·바이오헬스 등 한국계 기업 20개 이상에 투자
    2026-07-26 금융·은행 대외
    • 사업 개요: 호반건설,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 일원 재개발사업 수주, 지하4~지상35층 6개동 6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
      • 총 공사비 약 2,300억원
    • 입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인접, GTX-C 노선 개통 시 광역 교통망 개선 예정, 금정IC 인접
    • 회사 동향: 2018년 군포10구역 수주에 이어 이번 사업 확보, 올해 안산 고잔연립6구역 등 도시정비사업 잇단 수주
    2026-07-26 부동산
    • 반도체 ETF 집중 매수: 미래에셋증권 DC형·IRP 계좌에서 6월 순매수 증가폭이 가장 컸던 ETF는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채권혼합형 상품)
      • 퇴직연금 '안전자산 30%' 규제 한도 내에서 반도체 비중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수요로 분석
    • 자금 이탈: 같은 기간 미국 장기채·금·테슬라 관련 상품에서는 자금 유출
    2026-07-26 금융·은행
    •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 2026년 6월17일 개정 국민연금법 시행, 월소득 519만원 미만이면 노령연금 전액 수령 가능
      • 기존엔 소득이 늘면 연금이 깎이는 구조로 고령층 근로 의욕을 저해한다는 비판 지속돼 개선
    • 소급 환급: 지난해 감액 대상자 약 10만명, 별도 신청 없이 이달 말부터 순차로 지난해 감액분 돌려받음
    • 정책 취지: 고령층 경제활동 장려
    2026-07-26 금융·은행 규제
    • 부과 기준: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의 초과분 50%를 소득으로 반영해 건강보험료 산정
      • 대상: 전체 일용근로소득자 528만여 명 중 5.2%인 약 27만여 명
    • 배경: 그간 취약계층 소득으로 간주해 일용근로소득엔 건보료를 부과하지 않았으나, 억대 소득을 올리는 일용근로자까지 부과 대상에서 빠지는 형평성 문제가 지적됨
    • 영향: 직장가입자 약 5만5000명·지역가입자 약 17만 세대의 보험료가 변동하며, 기존 피부양자였던 약 4만9000명은 별도 보험료 부담 발생
      • 연간 약 2658억원 추가 건강보험 수입 확보 전망
    • 시행: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절차 진행 중
    2026-07-25 거시·재정 규제
    • 농심: 8월 1일부터 43개 브랜드 평균 5.8% 인상 (용기라면 6.0%, 스낵 5.5%, 음료 7.7%)
      • 육개장사발면 1,100원→1,200원, 새우깡 90g 1,500원→1,600원 등
      • 매출 63%를 차지하는 봉지라면은 인상 대상서 제외 — 지난 3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인상
    • 던킨: 8월 2일부터 39종 평균 6.5% 인상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카카오하니딥 각 1,700원→1,900원, 크림 브륄레 도넛 4,100원→4,200원)
    • 뚜레쥬르: 7월 31일부터 76개 제품 평균 8.2% 인상 (데일리우유식빵 200원, 뚜쥬맘계란토스트 300원 인상)
    • 배경: 고환율·고유가에 따른 국제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포장재 비용 증가
    2026-07-25 거시·재정
    • 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달러(약 290조원) 규모 5개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HBM4(10나노급 6세대 D램)·HBM4E를 브로드컴 AI 가속기에 공급
      • 브로드컴 반도체에 2나노 이하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적용, 첨단 패키징까지 통합 제공하는 "턴키 체계" 구축
    • SK그룹-미국 빅테크 연합: 총 7500억달러(약 1100조원) 규모 협력
      •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규모 협력의향서(LOI) 체결 —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CEO와의 면담에서 직접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 앤트로픽과 국내 GW(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AWS와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 현대차-엔비디아: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 자율주행 제네시스 차량 공동 개발
    • 네이버(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100억달러(약 14.6조원) 투자 유치
    • 배경: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실리콘밸리 순방 중 삼성전자·SK·현대차·네이버 등 대기업 총수들이 엔비디아·오픈AI·브로드컴·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 CEO들과 잇따라 회동하며 발표. 엔비디아는 KAIST와 협력해 "코리아 AI" 구축, AI 프론티어랩 설립, 한국형 대규모언어모델(LLM) 개발도 계획.
    2026-07-25 증시·기업 대외
    •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 첫날 급락: 공모가 2만1500원 대비 첫날 종가 1만4790원으로 31.21% 하락(개장 직후 최고가는 공모가 1.2배인 2만5500원)
    • 최근 3개월 신규상장 11개사 성적: 82%(9개사)가 공모가 이하로 하락 — 피스피스스튜디오(-74.65%), 스트라드비젼(-73.88%) 등 급락, 상승은 코스모로보틱스(+138.50%)·마키나락스(+61.67%) 2개사뿐
    • 수요예측과 실제 성과의 괴리: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수요예측(7월2~8일)에서 참여기관 98.5%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제시, 청약증거금 약 4조6000억원·경쟁률 667.23대1을 기록했음에도
      •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신청 수량 기준 1.9%에 불과(미확약 물량 98.1%)해 기관투자자들의 단기 매도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분석
    2026-07-25 증시·기업
    • 진출 전략: 카카오페이증권이 미국 중소 증권사 시버트파이낸셜을 거점으로 한국 주식 토큰화 사업 추진, 별도 법인 설립이나 신규 현지 사업자 확보 대신 기존 지분 관계·금융 인프라 활용
    • 시버트파이낸셜 규모: 시가총액 6,755만 달러(7월22일 기준)로 로빈후드의 약 1,400분의 1 수준
    • 지분 관계: 카카오페이가 2023년 약 1,700만 달러 투자로 19.95%(807만5,607주) 지분 확보, 2025년 8월 시버트 경영진 방한해 기술·디지털금융 협업 논의
    • 사업 이점: 현지 규제 인프라 활용으로 실행력 확보, 미국 투자자 수요 검증 가능, SEC·DTCC 등 토큰화 관련 제도 정비 흐름을 호재로 평가
      • 신호철 대표가 7월23일 기자간담회에서 전략 공개
    2026-07-25 증시·기업 대외
    • 하나금융그룹: ROE 목표를 기존 10% 이상에서 12%로 상향, 주주환원율 50% 이상 추진 방침
      • 2분기 순익 1조1928억원(전년동기比 1.7%↑),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
    •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46억원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 하반기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추진
    • 4대 금융지주 전체: KB·신한·하나·우리 상반기 합산 순익 11조3392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달성
    2026-07-25 금융·은행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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