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매각 추진: KG그룹이 자회사 KG캐피탈(KG이니시스·캑터스PE가 보유한 지분 100%) 매각을 추진,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인수 후보 탐색이 진행 중(7월 26일 보도)
    • 예상 거래 규모: 약 3000억~4000억원
    • 배경: 아주캐피탈·데라게렌덴·마스턴캐피탈 등 캐피탈업계 M&A가 연쇄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매각은 KG그룹의 자동차금융 사업 재편 전략의 일환
    2026-07-26 증시·기업
    • 상장 개요: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7월 27일 상하이 커촹반(STAR마켓)에 상장, 2026년 아시아 최대 규모 IPO
      • 공모금액 579.2억위안(약 125조원), 기업가치 5792억위안(약 125.1조원)
      • 신주 66.88억주를 주당 8.66위안에 발행(지분 10%), 중국 본토 거래소 상장 중 2010년 농업은행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
    • 시장 지위: 2026년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점유율 8%(전년 3%에서 확대), 삼성전자 38%·SK하이닉스 29%·마이크론 22%와 경쟁 구도 형성
      • 주가순자산비율(PBR) 2.4배로 경쟁사 대비 56% 낮은 밸류에이션
    • 투자자 반응: 개인 청약경쟁률 200대1, 기관 청약경쟁률 500대1을 초과, 조달자금은 생산 확대와 D램 기술 고도화에 투입될 예정
    2026-07-26 증시·기업 대외
    • 빚투 지속: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신용대출) 잔액이 7월 중 4940억원 증가해 7월 21일 기준 43.8조원으로 2022년 10월 이후 월말 기준 최고 수준에 근접
      • 이용률은 1월 40.9%에서 7월 21일 45.33%로 상승, 6월 23일 코스피가 9.99% 급락한 날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4057억원, 다음날 4158억원 각각 급증
      • 은행들이 신규 한도를 5000만~1억원으로 축소했음에도 기존 승인 한도 내 인출은 계속돼 증권사 신용융자(감소 추세)와 대비되는 흐름
    • 자금 대이동: 5대 은행 요구불예금이 7월 중 41조원, 증권예탁금이 17.3조원 각각 감소(합계 약 58조원 대기자금 증발)하는 동안 정기예금은 22.3조원 증가(개인 정기예금만 5.7조원 증가)
      • 코스피가 9114.55 고점을 찍은 뒤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2.75%로 인상했고 은행 예금금리가 3%대, 저축은행은 4.3%대까지 오르며 안전자산 매력이 커짐
      • 기업 요구불예금도 22.8조원 감소, SK하이닉스는 회사채·CP를 10조원 이상 매입(금리 4~4.5%)
    • 국민연금 저가매수 전환: 7월 1~24일 코스피에서 684억원 순매수로 전환, 상반기 6개월 연속(월 700억~2.3조원) 순매도에서 방향을 바꿈
      • 7월 중 매도일은 6일에 불과, 최다 순매수 종목은 SK하이닉스(4258억원)·SK이노베이션(2247억원)·S-Oil(1744억원), 최다 순매도는 SK스퀘어(5757억원) 등 삼성전자 계열
    2026-07-26 증시·기업 대출
    • 이번주 빅테크 실적 발표 일정: MS와 메타는 7월 29일, 아마존은 7월 30일 실적 발표
    • FOMC 일정: 연준 FOMC는 7월 28~29일 개최, 파월 후임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의 기자회견은 한국시간 7월 30일 새벽 3시
      • CME FedWatch 기준 현재 기준금리(3.50~3.75%) 동결 확률 62%
    • 선행 우려 요인: 7월 22일 알파벳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잉여현금흐름(FCF)이 공격적인 AI 관련 CAPEX 지출로 사상 처음 마이너스로 전환, 이에 따라 월가의 AI 투자 과잉 우려가 재점화
    • 관전 포인트: 빅테크 경영진의 CAPEX·AI 전망 코멘트, 실적 미달 또는 FCF 악화 시 파급 효과, 워시 의장의 물가·유가 관련 발언, 사우디-후티 간 중동 지정학 리스크
    2026-07-26 금리·통화 대외
    • 원화 나홀로 강세: 6월 26일~7월 24일 원화가 달러 대비 5.84% 절상되며 주요국 통화 중 1위, 같은 기간 유로 -0.11%, 대만달러 -1.51%, 엔화 -0.93%(약세)
      • 원/달러 환율이 100원 가까이 하락, 원/엔 환율은 100엔당 895.44원으로 약 20개월래 최저
      • 엔/달러는 40년래 최고치(엔화 최약세)를 기록
    • 원-엔 상관관계 역전: 두 통화는 6월까지 상관계수 0.9로 함께 움직였으나 최근 한 달 사이 -0.6으로 뒤집히며 뚜렷한 디커플링
    • 원인: SK하이닉스의 美 ADR 상장으로 256억달러가 국내 외환시장에 유입되며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가 확산
      • 외국인 투자자는 상반기 엔화 14조9000억엔을 순매도했으나 7월 13~24일 2주간 2조5460억엔을 순매수로 전환
      • 한국 2026년 성장률 전망은 3%를 초과하는 반면 일본은 IMF 전망 0.6%(0.7%에서 하향)
      •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전망 대비 일본은행은 완만한 정책 속도 유지가 예상됨
    2026-07-26 금리·통화 대외
    • 가계대출 연체율 10년래 최고: 5대 은행 가계대출 연체율이 2026년 6월 말 0.33%로 2016년 1분기(0.36%) 이후 최고 수준, 2025년말 0.30%에서 1분기 0.32%, 2분기 0.33%로 2개 분기 연속 상승
      • 은행별: 하나은행 0.32%(역대 최고, 작년말 0.28%), 농협은행 0.48%(2014년 2분기 0.54% 이후 최고), 우리은행 0.31%(작년말 0.28%), 신한은행 0.25%(작년말 0.24%), 국민은행 0.27%(보합)
      • 신용대출 연체율이 주택담보대출보다 높음(국민은행 주담대 0.24% vs 전체 가계대출 0.31%)
      • 원인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담대 금리가 3.93~6.23%(작년말)에서 4.84~7.57%로 상승한 데 따른 상환 부담 증가
    • 자영업 연체 23% 급증: 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의 소상공인·자영업 연체액이 2026년 6월 말 3조1130억원으로 작년말 대비 23.1%(5846억원) 증가, 전년동기 대비로는 11.8% 증가
      • 우리은행 +2680억원(연체율 0.75%, +0.23%p), 하나은행 +2100억원(+0.12%p), 신한은행 +1290억원(+0.07%p), 국민은행은 소폭 감소
    • 지방은행·2금융권 건전성 경고등: 전북은행 중금리 연체율 1.9%(작년말 1.65%), 광주은행 1.45%(작년말 1.20%), JB우리캐피탈 전체 연체율 2.21%→2.69%, 하나캐피탈 1.62%→1.70%, 하나저축은행 6.92%→7.26%(NPL 약 10%), NH저축은행 NPL 11.88%
    • 지방 기업 연체율도 역대 최고: 대구 1.13%(2019년 12월 이후 최고), 광주 1.06%(역대 최고), 제주 1.14%, 부산 1.08%; 전국 가계+기업 합산 연체율 0.61%로 2025년 5월 최고치(0.64%)에 근접
    • 원인: 반도체 등 수출업종은 호조를 보이는 반면 내수·자영업·건설업은 침체되는 이른바 'K자 양극화'에 더해 국제유가($100선), 고금리, 원화 약세(1400원대) 등이 겹치며 신용 건전성이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중
    2026-07-26 금융·은행
    • 급증하는 집단대출: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집단대출(중도금·잔금대출)이 6월 한 달간 8600억원 증가, 21개월래 최대 월간 증가폭
      • 6월말 잔액은 147조5900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 월별 증가 추이: 4월 +2201억원 → 5월 +5311억원 → 6월 +8600억원 → 7월(23일까지) +7557억원으로 증가세가 계속 확대
    • 원인: 아파트 입주(완공) 단지가 늘면서 중도금·잔금대출 실행이 동시에 몰린 결과
    • 정책 변수: 정부가 7월 29일 부동산 대책 발표를 예정 중이며, 집단대출 중 잔금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함께 검토되고 있음
    2026-07-26 부동산 대출
    • 정책 방향: 금융당국이 청년·신혼부부·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등 실수요자 대출을 가계대출 총량관리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 금융당국 관계자 "필요한 부분은 대출 규제를 유연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배경: 2026년 상반기 은행권이 연간 대출한도의 상당 부분을 이미 소진, 집단대출(중도금·잔금) 수요가 급증하며 실수요자 자금 확보에 비상
      • 6월 5대은행 집단대출 8600억원 증가(19개월래 최대 월간 증가폭)
      • 3분기 아파트 입주(완공) 물량이 전분기 대비 24.8%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잔금대출 수요가 더 커질 전망
      • 국민은행은 이미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한 사례가 있음
    • 2026년 가계대출 증가 목표는 1.5%로 설정돼 있어, 우려되는 지점은 예외 대상 확대 시 총량 규제 자체의 실효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
    2026-07-26 부동산 대출정책지원
    • 사업 개요: 코람코자산신탁이 강남역 인근 동경빌딩(1991년 사용승인)과 상경빌딩(1986년 준공) 두 쌍둥이 건물을 통합 재개발
      • 2026년 6월 MOU 체결, 8월 계약 완료, 9월 거래 종결이 목표
      • 규모는 지하 7층~지상 24층, 총 연면적 1만2390평(개별 2880평+2975평)
    • 개발 계획: 최소 1만평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에 호텔·관광시설을 더한 복합개발로, 강남 GBD 임대료 상승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
    • 입지: 강남역 도보 1분 거리, 2·신분당선 환승역이자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
    • 시장 배경: 강남 GBD 프라임 오피스 임대료(3.3㎡당 13만6200원)가 1997년 집계 이래 처음으로 도심 CBD 임대료(13만5200원)를 추월
    2026-07-26 부동산
    • 경영진 대규모 교체 예고: 이성해 신임 LH 사장이 상임이사 6명(사장 제외) 전원 교체 수준의 대규모 인사를 준비 중
      • 이범래 상임감사와 주거복지·도시정비·공공주택·경영관리 부서장 3명이 이전 정부에서 임기를 마쳤고, 부사장 자리 1곳도 공석
      • 비상임이사는 이미 2026년 중 8명 중 7명이 교체 완료된 상태
    • 교체 방식: 상임이사 전원의 일괄 사표를 받은 뒤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조직문화 쇄신과 주택공급 정책 추진 속도를 동시에 노림
    • 목적: 3기 신도시, 공공택지 개발,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핵심 사업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해 그동안의 공급 지연 문제를 해소하려는 조치로, 새 경영진 구성 이후 정부와의 정책 공조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
    2026-07-26 부동산 정책지원
    • 청년층 주택보유율 사상 최저: 39세 이하 주택보유율이 2025년 27.7%로, 2017년 통계 개편 이후 처음으로 30%선이 붕괴
      • 추이: 정점 40.7%(2018~19년) → 39.1%(2020) → 38.3%(2021) → 34.1%(2022) → 30.1%(2024) → 27.7%(2025)로 지속 하락
    • 세대간 자산 격차 사상 최대: 50대 63.5%, 60대 이상 68.5%인 반면 39세 이하와의 격차는 각각 35.8%p, 40.8%p로 역대 최대
    • 자산 계층별 격차도 극심: 순자산 하위 20%의 주택보유율은 6.8%(역대 최저), 상위 20%는 84.2%
      • 상위 20% 평균 주택가액(6억8677만원)이 하위 20%(585만원)의 117배에 달함
    • 함의: 주택을 통한 자산 형성이 어려워진 청년층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은 주식 투자로 눈을 돌리는 흐름과 맞물려 있음
    2026-07-26 부동산
    • 재개발 기대감에 가격 급등: 송파구 잠실한신코아 오피스텔(63㎡)이 7월 13일 14억원에 거래, 2025년 5~7월(7~8억원대) 대비 약 100% 상승
      • 2025년 8월 서울시 잠실 광역중심 재개발 대상지로 편입되며 오피스텔 소유자도 신축 아파트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부각돼 투자수요 유입
      • 주민 동의율 51.82%(2026년 4월 확보), 2027년 말 사업시행인가 목표, 최고 55층·용적률 879.74%·약 990가구 신축 계획
      • 다만 전문가들은 권리가액 산정과 배정 자격이 사업 후반부까지 불확실하다고 경고
    • 반대 현상 - 가격 역전에도 매수 기피: 송파아이파크(1357가구) 49.9㎡는 전세 5.2억~6억원인데 매매 최저가는 5.8억원으로 전세가 더 저렴
      • 송파파크하비오퍼스티지(3636가구)는 전세가율 90%에 달하고, 23.6㎡ 원룸형은 전세(1.95억원)가 매매(1.93억원)보다 오히려 높은 완전 역전 상태
      • 그럼에도 무주택자들은 오피스텔이 주택 수에 산입될 것을 우려해 매수를 꺼리고, 월세는 20% 상승(100만원→120만원)
      • 전문가는 주택 수 산입 규제를 완화하면 아파트 쏠림 수요를 오피스텔로 분산시킬 수 있다고 진단
    2026-07-26 부동산
    • 급증한 PF 신용보강 규모: KB국민은행의 2026년 상반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보강(외부 신용공여+유동화증권 매입보증)이 3조3760억원으로 전년동기(약1조3000억원) 대비 163.6% 급증
      • 4대 은행 합계 8조3000억원 중 KB국민은행 비중이 40.6%로 압도적
    • 주요 정비사업 지원 내역 (합계 약 1.8조원): 한남2구역 재개발 8025억원, 장위10구역 재개발 7927억원, 반포동 MV아파트 리모델링 991억원, 가락밀양아파트 재건축 975억원, 도마변1구역 재개발 390억원
    • 일반 개발사업 지원: 대방건설 6400억원, 업성개발PFV 2635억원, 신세계프라퍼티 500억원 등도 지원
    • 배경: 서울 준공 물량이 5월 기준 전년대비 41.6% 급감하는 등 공급 위축이 심화되면서, 은행권이 정비사업 자금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흐름
    2026-07-26 부동산 대출정책지원
    • 국내 첫 헬스케어리츠 기반 시니어타운: 화성시 동탄에서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기존처럼 분양 후 단기 차익을 노리는 방식이 아니라 사업자가 지분을 계속 보유하며 장기 운영하는 모델
      • 운영자가 소유권을 유지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유인을 갖게 되는 구조
    • 해외 비교: 미국 헬스케어리츠 시장 시가총액은 약 2610억달러 규모로, 웰타워(Welltower) 등이 시니어 주거시설을 적극 운영 중
    • 리스크 요인: 고령화 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모델이지만, 시니어주택에 자산이 집중되는 포트폴리오 리스크가 있어 해외 사례를 참고한 리스크 관리가 지속가능성의 관건으로 지적됨
    2026-07-26 부동산
    • 서울 공급 지표 급감 (5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인허가 1.4% 감소, 착공 10.7% 감소, 준공 41.6% 급감
    • 분양가 상승: 6월 평균 분양가 3.3㎡당 6154만원으로 1월(5264만원) 대비 16.9% 상승, 2개월 연속 3.3㎡당 6000만원대 돌파
    • 전망: 공사비 상승이 분양가 인상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고, 공급 위축이 지속되면서 희소성이 신규 분양 수요를 지지하는 구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6-07-26 부동산
    • 3분기(7~9월) 수도권 공공택지 분양 물량: 평택 힐스테이트고덕엘리트(2122가구), 에피프고덕센트럴하이(996가구)
      • 김포 호반써밋풍무3차는 약 2400명이 경쟁
      • 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 물량,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지역 물량도 포함
    • 분양가상한제 적용: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어 일부 단지는 수천만원대 시세차익이 기대됨
    • 수요층: 대출 규제와 가격 상승에 쫓기는 30~40대("아파트 포모")가 정책모기지 지원이 있는 공공주택 물량에 집중적으로 몰리는 양상
    2026-07-26 부동산 정책지원
    • 핵심 주장: 부동산 베스트셀러 저자 송희구가 대출 규제가 역설적으로 집값을 밀어올린다고 주장
      • 유동성: 시중자금이 풍부해지면 주식·부동산이 동반 상승
      •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소득 증가가 매수여력을 키움
      • 심리적 조급함: 규제가 오히려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불안 심리를 자극해 매수를 서두르게 함
      • 공급 위축: 토지거래허가구역·실거주 요건·다주택 규제가 유통 물량을 줄여 수요를 중심지로 집중시킴
    • 구체적 조언: 갈아타기 1회당 세금·수수료로 약 1억원 소요, 상환 부담은 세후소득의 30% 이내가 적정(예: 월소득 300만원이면 월상환 90만원 한도)
      • 상급지 이동은 가치가 1.5배 이상 오를 때만 실익이 있다고 설명
      • 쇼핑몰·병원·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는 집값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며, 지하철 연장과 재개발이 실제 가격 상승의 촉매라고 진단
    • 시장 타이밍: 비관적 전망이 쏟아질 때가 오히려 실질적인 바닥 신호라는 견해 제시
    2026-07-26 부동산 규제대출
    • 주간 상승률 상위 지역 (7월 17~23일): 분당(성남) 0.58%로 전국 1위, 수지(용인) 0.50%, 기흥(용인) 0.49%, 중원(성남) 0.49%
      • 서울 내 최고 상승은 성북구 0.47%
      • 상위 상승 지역이 경기 남부권(성남·용인)에 집중되는 양상
    • 최고가 거래 사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84㎡가 36.95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
      • 부산 182㎡ 36.6억원, 강남권 다수 거래가 27.9억~33억원대 형성
      • 경기 남부권이 상승률에서, 강남권이 절대 거래가에서 각각 시장을 주도
    2026-07-26 부동산
    • 미분양 관리지역 신규 지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부산 사상구를 처음으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
      • 사상구 미분양 물량: 3월 1121가구 → 4월 1912가구(70.5% 급증) → 5월 1764가구
      • 사상구 언궁역 트래비스카이는 4월 공급 후 초기분양률 약 30%에 그쳐 일반분양 1061가구 중 약 700가구가 미계약 상태
    • 전국·지방 미분양 확대: 5월 기준 전국 미계약(미분양) 6만5239가구, 준공 후 미분양 2만9350가구
      • 1분기 지방(광역시 제외) 초기분양률 49.6%로 전년 대비 크게 하락
    • 건설사 자금 회수 비상: 미분양 장기화로 지방 건설사들의 대출 연체율이 곳곳에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 계약 물량 감소와 대금 회수 지연이 동시에 진행 중
    2026-07-26 부동산
    • 종부세 과세기준 전면 개편: 기획재정부(구윤철 부총리)가 종합부동산세를 '보유 주택 수' 기준에서 '개인별 합산 공시가격' 기준으로 전환하는 방안 추진, 2022년 이후 4년만의 개편
      • 7월 24일 대통령 보고 완료, 8월 초 입법예고 목표
      • 현행 2주택 이하 0.5~2.7%, 3주택 이상 최대 5.0% 중과 체계를 폐지하고 3단계(비과세·중부담·초고가) 누진 체계로 통합
      • 초고가 구간은 공시가격 30억~40억원(시세 환산 약 45억~58억원, 현실화율 69% 기준) 신설 검토
      • 1주택자 기본공제 12억원을 물가·집값 상승 반영해 소폭 상향 검토
      • 실거주 요건을 강화하되 전근·해외파견·의료·간병·자녀교육 사유는 예외 인정
    •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형평성 논란: 국세청장 임광현이 "장특공제 78%가 강남3구·용산에 집중돼 있다"며 "역진성의 극단적 사례"라고 지적
      • 2024년 전체 공제액 5조320억원(2만4816세대), 이 중 서울이 90%(4조5000억원), 강남3구+용산이 서울 내 78.6%(3조5000억원) 차지
      • 강남구 단독 2873건에 1조5459억원(건당 평균 5.4억원) vs 도봉구 2건에 2000만원(건당 평균 1000만원)
      • 상위 100건 중 99건이 서울, 강남 68건·서초 19건이 3조4180억원(88.3%)을 차지, 강남 한 건은 공제액 200억원 초과
      • 현행 5년 이상 보유·거주 시 최대 80% 공제 한도가 없어 고가주택일수록 절대 공제액이 커지는 구조
    • 정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선긋기: 정부 정책브리핑은 종부세·양도세 개편안에 대해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 해명, 이달 초과세수·추가세수를 둘러싼 '꼼수' 논란도 별도로 진화 중
    2026-07-26 부동산 세금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