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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역발상 매수: 24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에 개인투자자 4,538억원 순매수(삼성전자 레버리지 7종 1,039억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7종 3,500억원)
      • 직전 21~23일에는 오히려 5,472억원 순매도했다가 24일 급락장에서 매수로 전환
    • 24일 급락 배경: 코스피 약 6% 하락(6,690.62 마감)하며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 7.59%·SK하이닉스 8.34% 급락
    • 레버리지 상품 낙폭: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15~16%대로 급락,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15.10%·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16.25%, TIGER 관련 상품도 각 -15.39%·-16.17%
      • 14개 중 13개가 1만1,000~1만2,000원대로 5월 27일 상장가 2만원 대비 50% 하락
    • 규제 시행 임박: 31일부터 현금 3,000만원 이상 예탁금 보유가 의무화되면서, 규제 강화 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물타기")이라는 분석
    2026-07-27 증시·기업 규제
    • 상위 ETN 수익률: 메리츠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H) 69% 급등(3만465원→5만1,490원), 신한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 ETN B 61.1%, 한투 레버리지 WTI ETN B·KB S&P 레버리지 WTI ETN B 각 60.8% 상승
    • 시장 현황: 이달 상위 10개 ETN 중 7개가 국제유가 상승 상품, 같은 기간 코스피는 21% 하락해 대조적 성과
      • 9월 인도분 WTI 선물 배럴당 92.19달러(전달 대비 33% 상승), 브렌트유는 같은 기간 38% 상승
    • 정유주 동반 상승: 한국석유 10%, S-Oil 42%, 흥구석유 49% 상승. 신용잔고도 한국석유 17%, 흥구석유 21% 증가하며 투자 심화
    • 전망: 골드만삭스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행 차질이 지속되면 브렌트유가 4분기 배럴당 120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예측
    2026-07-27 증시·기업
    • 지수 흐름: 코스닥 지수 748.22(7월 24일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32% 하락)로 지난해 6월 2일(740.29) 이후 최저 수준 근접
      • 1월 '천스닥'(1000) 달성 후 4월 1203.84를 찍고 현재 748.22까지 3개월 만에 38% 하락, 같은 기간 코스피는 2698.97→6690.62로 148% 상승하며 대조
    • 개인 수급: 5월 27일 이후 코스닥에서 1조680억원 순매도, 같은 기간 코스피에서는 55조7,790억원 순매수하며 자금이 코스피로 쏠림
    • 거래대금 급감: 1월 1일~5월 26일 일평균 14조4,400억원에서 5월 27일~7월 24일 일평균 8조7,660억원으로 39.29% 감소
    • 부진 요인: 5월 말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수급을 쏠리게 함, 제약·바이오 상위 기업들의 불성실 공시 지정·임상 난항, 글로벌 금리 상승에 따른 성장주 자금 유입 제한
    2026-07-27 증시·기업
    • 주가 급등: 네이버 프리마켓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22.89%(4만7,500원) 오른 25만5,000원 기록
    • 엔비디아 투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조4,809억원 투자, 발행가 주당 20만4,500원에 신주 724만1,564주 발행
      • 납입일 10월 30일, 상장 예정일 11월 20일
    • AI 팩토리 공동 구축: 네이버가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구축·운영을 맡고 엔비디아가 GPU를 공급, 인프라를 내년 상반기 55MW → 2027년 말 100MW → 2028년 200MW로 단계 확대
    • 추가 자금 조달: 브룩필드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약 90억달러 규모 컴퓨팅 인프라 자금 조달 추진
    • 주주환원: 1조170억원 규모 자사주(490만1,094주)를 8월 3일 소각 예정
    2026-07-27 증시·기업 대외
    • 정부 목표: 국토부가 3기 신도시 착공 시기를 1~2년 단축하겠다고 공식화,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발표 지역의 착공 지연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 지적하며 "필요하면 규정을 바꾸든지, 순차 절차를 병행 진행"하라 지시
    • 지역별 규모·일정: 광명·시흥 67,000가구(내년 말 착공, 2031년 첫 입주), 의왕·군포·안산 41,500가구, 화성·진안 34,000가구(순차 진입 예상)
    • 보상·이주 진행: 광명·시흥은 올해 상반기 감정평가를 마치고 이달부터 협의보상 시작(당초 계획 대비 4개월 단축)
      • 주민이 퇴거하지 않으면 인도소송이 필요해 "결론까지 1년 가까이 소요"될 수 있음, '선(先) 이주, 후(後) 철거' 원칙상 주민 설득 단계에서 상당 기간 소요
    • 정부 지원 제도: 보상 협의에 적극 응하는 주민에게 추가 가산금을 지급하는 협조 장려금 입법 추진 중, 퇴거 거부 시 1,000만원 이하 이행강제금을 12월 17일부터 시행 예정
    • 추가 지연 변수: 광역교통대책 협의 장기화, 매장 문화재 발견 시 조사 필요, 맹꽁이 등 보호종 확인 시 대체 서식지 마련 필요
    2026-07-27 부동산 정책지원
    • 가격 역전 사례:
      • 송파아이파크(49.9㎡): 전세 5.2~6억원 vs 매매 5.8억원, 전세가 매매가를 상회
      • 송파파크하비오푸르지오 투룸(48.9㎡): 전세 4.3억원 vs 매매 4.8억원(전세가 매매의 90% 수준)
      • 원룸형(23.6㎡): 전세 1.95억원 vs 매매 1.93억원으로 전세가 더 비싼 극단적 역전
    • 아파트와의 격차 심화: 문정한전현대 아파트(54㎡)는 이달 9억원 거래, 현재 매도가 10.3억원으로 오피스텔의 약 2배 수준
    • 가격 하락 추이: 송파아이파크는 2022년 매매 7.2억원에서 현재 5.8억원으로 약 19% 하락
    • 규제 요인: 오피스텔 매입 시 주택수에 산정되어 이후 아파트 청약·구매에 불리, 전세보증보험도 전세금이 시세의 일정 비율을 초과하면 가입이 거절되면서 주거용 수요가 업무용 전환 또는 월세 전환으로 이동
    • 시장 영향: 원룸 월세가 월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20% 상승, 무주택자들은 매매가가 저렴해도 "임시 거주지"로 인식해 매입을 회피
    • 업계 제언: 주택수 산정 방식을 개선해 아파트 수요 분산을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
    2026-07-27 부동산 규제
    • 확산 배경: 상가 공실과 업종 편중이 단지 가치와 조합원 수익을 악화시킨다는 문제의식, 온라인 소비 증가로 상권 경쟁력이 약화되며 주거시설 설계 후 남은 공간에 상가를 덧붙이던 기존 관행 개선 필요성 대두
    • 주요 사례:
      • 압구정3구역: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리테일 컨설팅 위탁
      • 반포3주구·용산3구역: 삼성물산과 협력해 상업시설 전략 수립
      • 부산 사직2구역·여의도 공작아파트: 대우건설 수주전에서 상가 특화 방안 제안
      •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세빌스코리아가 통합 서비스 제공
      • 대구 더샵 센트리엘 스퀘어몰: CBRE코리아가 체험형 테넌트 구성 설계
    • 서비스 범위 확대: 시장 분석·보고서 작성 수준에서 실제 임차인 확보 및 운영까지 확대, 준공 후 운영 원칙·관리 체계를 사전 수립해 핵심 임차인을 미리 확보함으로써 공실 최소화
    • 업계 전망: 컨설팅 중심축이 '분양 가격'에서 '운영 방식'으로 이동, 대형 재건축 사업 중심으로 통합 기획 수요 확대 예상
    2026-07-27 부동산
    • 동탄 전국 최고 상승률: 화성 동탄 아파트 매매가격 한 달 새 6.25% 급등(지난달 4.16% 대비 상승폭 확대), 전국 시·군·구 중 최고
    • 전국·경기 지표: 전국 주택 매매가격 전월 대비 0.29% 상승(아파트 0.41%, 연립주택 0.12%, 단독주택 0.00%), 경기 아파트는 0.87% 상승
    • 경기 주요 지역 상승률: 수원 영통구 3.06%, 광명 2.52%, 구리 2.29%, 용인 수지구 1.94%, 하남 1.74%
    • 서울은 상승폭 오히려 둔화: 매매가격 상승률 1.05%(지난달 1.07% 대비 축소), 전세가격도 1.34%(지난달 1.43% 대비 감소)로 강북권(중랑구 2.08%, 강북구 2.01%)이 상승 주도
    • 인천: 매매가격 0.04%, 전세가격 0.32% 상승에 그침
    • 선행지표 약화: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 124.0으로 전월 대비 1.3포인트 하락, 3개월 연속 상승 흐름 중단
    2026-07-27 부동산
    • 연체액 급증: 4대 은행 기준 6월말 중소기업·자영업 연체액 3조1,130억원, 지난해말(2조5,284억원) 대비 5,846억원(23.1%) 증가, 전년 동기 대비로는 11.8% 증가
    • 은행별 연체율 상승: 우리은행 0.75%(전년말 대비 +0.23%p), 하나은행 +0.12%p, 신한은행 +0.07%p 상승
    • 취약 업종: 건설업 연체율이 하나은행 1.33%(평균 0.59% 대비 높음), 신한은행 0.76%(평균 0.49% 대비 높음)로 특히 높고, 우리은행 숙박·음식점업은 0.62%→0.73%로 상승
    • 부실채권(NPL) 급증: 6월말 5조6,444억원으로 전년말(4조5,489억원) 대비 24.1% 증가(전년 동기 대비 15.2%↑)
    • 부실 흡수 여력 급락: 대손충당금은 7조7,822억원→7조9,316억원으로 1.9% 증가에 그쳐, NPL 커버리지 비율(4대 은행 단순평균)이 172.0%→146.0%(-26.0%p)로 급락
      • 우리은행 172.6%→132.9%(-39.7%p)로 가장 크게 하락, 하나은행은 136.3%→100.4%(-35.9%p)로 100% 밑으로
    • 위험요인: 기준금리 인상(2.50%→2.75%), 원·달러 환율 1,400~1,500원대,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상회 등이 중소기업·자영업 부담 가중. 대기업·수출업 호황과 중소기업 부진이 갈리는 "K자형 양극화" 심화
    2026-07-27 금융·은행 대출
    • 누적 발동 횟수: 2026년 1월~7월 7개월간 코스피·코스닥 합산 사이드카 66회 발동, 연일 발동 중
    • 국제 비교: 미국·일본은 유사 제도를 수십 년 전 폐기, 현재 주요 선진국 중 한국식 사이드카를 운영하는 나라는 사실상 없음
      • 한국은 1996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주요 시장
    • 발동 원인 1 - 시가총액 쏠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과반 이상 차지, SK하이닉스는 7월 12거래일 중 8거래일 하루 5% 이상 등락
      • 삼성물산·SK스퀘어 등 연관 종목까지 연쇄 변동
    • 발동 원인 2 - 레버리지 ETF 확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지수 변동성을 추가로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
    2026-07-27 증시·기업
    • 반도체 대규모 투자에서 대구 완전 배제: 2026년 6월 29일 발표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 3,200조원 투자 계획에서 대구는 배정분이 없음
      • 삼성: 평택·용인 1,650조원, 광주 400조원, 천안·온양 56조원
      • SK하이닉스: 용인 600조원, 청주 100조원, 서남권 400조원
      • 7월 3일 발표된 영남권 투자 312조원 중에서도 울산 AI 데이터센터가 140조원으로 절반을 차지, 대구·경북 배정분은 미미
    • 8,000억원 AI 데이터센터 사업 철수: 수성알파시티 사업(수전용량 30MW, 부지 9,917㎡)이 2023년 12월 SK AX와 협약 체결 후 약 2년 반 만에 사업자 철수, 부지는 공터로 방치
    • 경제지표 전국 최하위: 1인당 GRDP 2024년 3,137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1위 울산 8,519만원의 절반 미만, 전국 평균 4,948만원), 1993년 이후 33년째 꼴찌
      • 2024년 성장률 -0.8%로 8대 특·광역시 중 유일한 마이너스, 2026년 1분기도 2.4%로 전국 평균(3.8%) 하회
      • 2026년 6월 고용률 58.5%로 전국 최하위
    • 인구·상권 동반 붕괴: 2026년 1분기 청년(20대) 1,267명 포함 총 1,725명 순유출, 인구는 2024년 233만5천명에서 2052년 179만6천명(23% 감소) 전망
      • 중대형 상가 공실률 2024년 3분기 15.5%→2026년 1분기 18.3%, 서문시장·청라언덕 상권은 28.3%→36.2%로 급등
    • 정치권 반발: 홍준표 전 시장 "정부·기업 합작 투자에 대구는 단돈 1원도 못 가져왔다" 비판, 국민의힘 TK 의원들은 대구·경북이 반도체 생산기지 최적지라 주장
    2026-07-27 거시·재정
    • 발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7월 26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의 20.79% 자동 배정) 연동 구조를 개편하겠다고 밝힘
      • "학령인구는 줄어드는데 국세 수입은 늘어나 20.79% 연동 구조를 근본적으로 손보겠다"고 발언
    • 개편 방향: 학생 1인당 연간 지원액(약 1300만원)은 그대로 유지하되, 절감되는 재원을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고등교육·평생교육·영유아교육 영역에 재배정
      • 지원 기준도 기존 소득 하위 70% 대상에서 중위소득 기준으로 전환하는 안이 함께 논의됨
    • 일정 및 배경: 조만간 국회에 관련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교육부와 협의를 진행 중, 2027년 예산 우선순위(미래대응기금·공공기관 지방이전·지역균형발전 등)와 맞물려 추진되는 재정개혁 과제
    2026-07-26 거시·재정
    • 급증하는 액면병합: 7월 1~24일 액면병합 결정이 29건으로 4개월래 최다(3월 71건 이후 최다)
      • 월별 추이: 1월 0건, 2월 16건, 3월 71건, 4월 10건, 5월 11건, 6월 18건
    • 새로운 상장폐지 기준 (7월 1일 시행, 2월 12일 발표): 시가총액 2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이 30거래일 지속되면 관리종목 지정, 이후 45/90거래일 내에 20억원 이상 시총을 회복하지 못하면 자동 상장폐지("동전주" 신설 기준)
      • 코스닥 지수가 700선까지 하락하며 개별 종목 시가총액에도 압박이 커짐
    • 실패 사례: TS인베스트먼트(500원→1000원 병합 후 45.7% 하락, 2635원→1430원), CNR리서치(500원→1000원 병합 후 28.8% 하락), 기가레인(500원→5000원 병합 후 21.3% 하락)
      • 전문가들은 액면병합이 근본적인 사업 개선 없이 이뤄지는 "속빈 강정"식 대응이라고 지적
    2026-07-26 증시·기업 규제
    • 시장 상황: 코스피가 6월 말 8476.48에서 7월 24일 6690.62로 21.07% 하락하는 조정 국면에서 안전자산형 상품으로 자금 이동
    • 파킹형(단기금리연동) ETF: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에 1080억원, "TIGER머니마켓액티브"에 1044억원 등 7개 상품에 5일간 합계 4229억원 유입
    • 배당·커버드콜형 ETF: "TIGER배당커버드콜액티브"에 1052억원, "KODEX200커버드콜액티브"에 950억원, 美 배당 관련 4개 상품에 합계 3010억원 유입
    • 종합: 11개 상품에 1주일간 총 7239억원이 유입, TIGER KOFR는 0.04% 상승, 배당커버드콜 상품은 코스피 하락 국면에서도 4.73% 상승하며 방어력을 입증
    2026-07-26 증시·기업
    • 순매수 급증: 7월 1~24일 국내 투자자('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이 25.96억달러(약 3.8조원)로, 6월(6.33억달러) 대비 약 4배 증가
      • 3월 16.92억달러 순매수 이후 4월에는 4.69억달러 순매도로 돌아섰다가 다시 매수세로 전환
    • 최다 매수 종목: 디렉시온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13.05억달러), SK하이닉스 ADR(6억7555만달러), 디렉시온 MSCI코리아 3배 레버리지 ETF(2억1312만달러), 프로셰어즈 울트라QQQ(나스닥 2배 레버리지)
    • 국내 상장 ETF 자금 유입: TIGER S&P500(2214억원), TIGER나스닥100, KODEX S&P500 등 미국 지수 추종 ETF에도 자금이 몰림
    • 특징: 상위 5개 매수 종목 중 3개가 2~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을 피해 해외 레버리지 상품으로 투자자금이 이동하는 양상
    2026-07-26 증시·기업 대외
    • 유가 급등: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관련 ETF들이 일제히 강세
    • 1주간 수익률 상위: "PLUS 솔라&ESS"가 18.17% 상승해 최고 수익률을 기록, "TIGER 원유선물인핸스드"가 15.25%, "KODEX WTI원유선물"이 15.18% 상승
    • 자금 흐름: 태양광·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상품과 원유선물 추종 상품이 동반 강세를 보였고, 美 벤치마크 지수 및 개별 레버리지 상품으로도 투자자금이 유입
    2026-07-26 증시·기업 대외
    • 지분 구조 변화: 도시바가 15.1%로 1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14%를 보유하며 2대주주로 급부상
      • 베인캐피탈은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해 약 2.5조엔(약 22조원)을 회수, 2018년 도시바메모리 지분 55%를 4개 SPC를 통해 인수했던 투자를 상당 부분 정리
    • 향후 가능성: 도시바 지분율이 IPO 당시 40%에서 올해 3월 18.5%, 현재 15.1%로 계속 줄어들고 있어, SK하이닉스가 향후 1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거론됨
    • 제약 조건: SK하이닉스는 2028년까지 의결권 지분을 15% 초과 보유하지 않기로 약정했고, 보유 중인 전환사채를 완전히 주식으로 전환하려면 각국의 반독점·외환 규제 승인이 추가로 필요
    • 경쟁 관계: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약 20% 점유율(2위)로 키옥시아와 직접 경쟁하는 위치에 있어 이번 지분 확대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2026-07-26 증시·기업 대외
    • 핵심 요구: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들이 5개 계열사의 재무제표·감사보고서에 대한 회계감리를 금융감독원에 요청
    • 의혹 내용: JTBC 신종자본증권이 2023년 이후 총 2260억원 발행됐는데, 대부분을 중앙그룹 계열사나 그룹이 신용보강한 특수목적법인(SPC)이 매입했다는 주장
      • 2024년 '다보중앙' 거래에서는 JTBC 신종자본증권 540억원을 매입하면서 이 중 400억원을 같은 날 중앙홀딩스로부터 차입했고, 그 자금원은 홍정도 부회장·홍석현 회장의 개인 대여금과 콘텐투리중앙의 기업어음(CP)이었다고 주장
    • 핵심 주장: 채권자측 법률대리인은 "계열사 간 순환 자금으로 자본잠식 상태를 회계상으로 은폐했다"고 주장하며 금감원에 자본잠식 여부 은폐 의혹에 대한 조사를 요청
    2026-07-26 증시·기업 규제
    • 2분기 실적: 매출 33.04조원(전년동기 대비 +12.6%), 도매 판매 85만1639대(+4.5%)로 매출은 역대 최대였지만, 영업이익은 2.63조원으로 오히려 4.9% 감소, 영업이익률은 9.4%→8.0%로 축소
      • 컨센서스 대비 매출 5.9% 하회, 영업이익은 12.2% 하회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돎
    • 주가 반응: 7월 24일 주가가 11.68% 급락해 13만2300원을 기록
    • 원인 분석: 원가율이 81.7%로 1.7%p 상승했는데,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79.2%로 관세가 약 2.5%p의 실적 악화 요인으로 작용
      • 원화 약세로 품질보증충당금이 약 2000억원 추가로 발생한 점도 부담
    • 증권가 시각: 현재 주가를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하며, 하반기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증가(전년 대비 60%↑)를 바탕으로 실적 회복을 기대
    2026-07-26 증시·기업
    • 매각 추진: 글로벌 사모펀드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약 10년간 보유해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지분 약 12%의 매각을 추진
      • IPO 지연과 통매각(단일 매수자 대상 완전 매각) 시도 불발이 겹치며 엑시트 전략으로 전환, JP모건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
      • 인수 당시 조달한 차입금(연내 만기 도래)에 대해 JB우리캐피탈을 통한 리파이낸싱도 함께 추진 중
    • 업계 파장: 카카오 계열사 2대주주들 전반이 회수 통로가 막히자 각자도생 전략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2026-07-26 증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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