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한강이 가른 분양가 격차, 3년새 7배로 확대 (hankyung.com)
- 강남·강북 분양가 격차 급확대: 3.3㎡당 분양가 격차가 2023년 194만원에서 2026년 1345만원으로 약 7배 벌어짐
- 이 기간 전체 평균 분양가는 3.3㎡당 3553만원→5905만원으로 66% 상승
- 강남권과 비강남권 격차는 2023년 46만원에서 2026년 1995만원으로 43배 폭증
- 흑석동 '써밋더힐' 등 84㎡ 기준 약 29억 8000만원까지 신고가 형성
- 원인: 동작구·흑석동 등 강남 인접지역 고급 재건축 단지 분양 증가, 인건비·자재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인상. 전문가들은 "선호 입지 소수 vs 다수 저가 매물" 구도 심화로 양극화가 구조적이라고 분석
- 강남·강북 분양가 격차 급확대: 3.3㎡당 분양가 격차가 2023년 194만원에서 2026년 1345만원으로 약 7배 벌어짐
-
서울시, 모아주택 용적률 500%·고도제한 폐지 (hankyung.com)
- 모아주택·모아타운 용적률 상향: 최대 용적률 500%까지 허용 (기존 대비 확대). 역세권(승강장 350m 이내) 또는 폭 20m 이상 도로변 50m 이내는 기본 400%, 임대주택 포함 시 500%까지 가능
- 2종 일반주거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적용되던 '평균 13층 이하' 고도제한을 폐지 — 2종 이상 인접 블록단위 모아주택은 고도제한 없이 중고층 아파트 건립 가능
- 인센티브 확대: 커뮤니티시설을 지상에 짓고 지하는 주차장 위주로 구성해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도록 개편, 개방 여부와 무관하게 혜택 인정
- 목적: 사업성 개선을 통해 민간 정비사업을 촉진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며 인허가 기간 단축을 유도
- 모아주택·모아타운 용적률 상향: 최대 용적률 500%까지 허용 (기존 대비 확대). 역세권(승강장 350m 이내) 또는 폭 20m 이상 도로변 50m 이내는 기본 400%, 임대주택 포함 시 500%까지 가능
-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 2550→4335가구 (hankyung.com)
-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7월 9일): 추진위가 6월 24일 토지등소유자 90.4% 동의를 확보해 신청, 14일 만에 초고속 인가
- 1986년 준공된 기존 2550가구가 최고 49층·4335가구로 재건축 예정
- 지하철 5호선 목동·오목역 인근 입지, 현재 용적률 125%로 낮아 일반분양 물량 확보에 유리
- 향후 절차: 2026년 내 서울시 통합심의 신청 및 시공사 선정 착수 예정. 목동 14개 재건축지구 중 조합설립을 마친 5번째 단지.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롯데건설 등이 시공권 참여를 검토 중
-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7월 9일): 추진위가 6월 24일 토지등소유자 90.4% 동의를 확보해 신청, 14일 만에 초고속 인가
-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가족 소유현황 필수 확인 (hankyung.com)
- 1가구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본인이 집을 1채만 갖고 있어도 양도세 비과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원인은 부모·형제·자녀 등 세대원의 주택 보유 현황
- 비과세 요건은 ①본인+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세대원 기준으로 무주택 또는 1주택 ②보유기간 2년 이상 ③조정대상지역은 2년 거주 요건도 추가
- 세대분리를 서류상으로만 해두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독립 생계를 입증할 근거자료가 필요
- 체크리스트: 매도 시점(잔금일) 기준으로 배우자·직계존비속 등 세대원 전원의 주택 보유 여부를 재확인해야 예상치 못한 양도세 부과를 피할 수 있음
- 1가구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본인이 집을 1채만 갖고 있어도 양도세 비과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원인은 부모·형제·자녀 등 세대원의 주택 보유 현황
-
Fed 통화정책 태스크포스 5개 출범 — Warsh 체제 개편 (federalreserve.gov)
- Fed 의장 Kevin Warsh, 5개 통화정책 태스크포스 공식 출범: "미국 경제는 크게 변했다 — Fed 성과를 날카롭게 다듬어야 한다"
- 5개 태스크포스 구성:
- 커뮤니케이션: 불확실한 환경에서의 정책 설명 방식 (Peter Fisher, Mervyn King 등)
- 대차대조표 정책: 현행 QT/QE 접근법의 장단점 재평가 (Raghuram Rajan, Jeremy Stein 등)
- 데이터: 정책 판단에 쓰는 경제지표의 정확도·속도 향상 (Raj Chetty, Doug McMillon 등)
- 생산성·고용: AI 등 신기술이 경제 여건에 미치는 영향 분석 (Marc Andreessen, Charles Jones 등)
-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인플레이션 원인·대응 방식 재검토 (Greg Mankiw, Thomas Sargent 등)
- 의미: Warsh 의장 취임 이후 가장 포괄적인 제도 검토 —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기조와 함께 Fed의 정책 틀 전면 재편 신호.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재검토는 2%p 목표치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
-
미국 CBDC 반대 이유 — 스테이블코인 전략으로 선회 (sedaily.com)
- 미국의 CBDC 반대 입장: 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리그 "미국인은 정부가 자신의 경제적 의사결정을 감시하고 검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 법적 제한: 의회가 연방준비제도(Fed)의 CBDC 발행을 2030년까지 제한하는 법안 통과 — 이후 도입 시 별도 의회 승인 필요
- 대안 전략 —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 민간 주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준비자산 규제 제도화, 달러 기반 민간 스테이블코인(USDT·USDC) 통해 달러 국제적 영향력 확대 추구
- 한국 시장 시사점: 미국이 CBDC 대신 민간 스테이블코인으로 디지털 달러 패권을 추구함에 따라, 한국 금융권의 스테이블코인 규제·발행 전략에도 영향 — 국내 은행 연합 유니카·카카오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추진과 대조
-
코스피 사이드카 34번 — 금융위기 때 연간 26번 초과 (sedaily.com)
- 2026년 상반기(1월 2일~7월 10일) 코스피 사이드카 34번 발동: 매수 17번·매도 17번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연간 26번 이미 초과
- 서킷브레이커: 같은 기간 6번 발동 — 2000년 제도 도입 후 26년간 누적 12번 중 절반이 올해 집중
- 개인투자자 강제청산: 7월 10일 하루 1,422억 원 강제청산 발생
- 주요 원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변동성 증폭 효과, 국내 증시 급등락 기조,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 7월 10일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후 2.52% 상승(7,475.94p), 코스닥 5.47% 급등(837.43p) — 하이닉스 ADR 데뷔 효과
-
한국 국민연금 기여율 OECD 절반 — 노인빈곤율 최고 (sedaily.com)
- 소득대체율: 한국 평균 소득 근로자 기준 33.4% — OECD 평균 43.0%보다 9.6%p 낮음
- 기여율: 한국 9% vs OECD 평균 18.8% — OECD 최저 수준 그룹
- 노인빈곤율 OECD 최고: 한국 39.7% (OECD 평균 14.8%의 약 2.7배)
- 75세 이상: 54.0%, 여성 노인: 45.0%
- 노인 소득 구조: 한국 노인가구 근로소득 비중 49.9%(OECD 평균 27%) → 연금 대신 노동으로 생존하는 구조
- 최근 개혁: 올해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동시 인상 시행. 그러나 수급연령 조정·고령자 고용 등 구조개혁은 미진
- 맥락: 기금소진 시점이 2069년으로 연장됐으나, '저부담·저급여' 구조 자체는 여전히 미해결 과제
-
서울 소형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12.8% (sedaily.com)
- 6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전체 101.7% (3개월 연속 상승), 전용 60㎡ 이하 소형 112.8%
- 소형 낙찰가율 추이: 4월 105.1% → 5월 109.2% → 6월 112.8% (빠른 상승)
- 대표 사례: 성동구 금호동 아파트, 감정가 10억 7,000만 원의 143.4% 낙찰
- 경매 진행 현황: 150건(전월 대비 7% 증가), 낙찰률 34.0%(2년 6개월 만에 최저), 평균 응찰자 7.2명(전월 5.9명)
- 지역별: 경기 낙찰가율 88.3%(규제지역은 100% 상회), 인천 78.2%, 울산 94.7%(4년 1개월 최고)
- 배경: 신규 아파트 분양가 급등으로 경매를 통한 상대적 저가 매입 수요 집중. 규제지역 토허제 확대로 일반 매수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의 경매 전환
-
토허 지정에도 매수세 확산 — 영통 주간 1.19% 급등 (sedaily.com)
- 7월 첫째 주 주요 지역 상승률 (한국부동산원 기준):
- 화성 동탄: 1.29% (3중 규제지역, 전국 최고 수준 유지)
- 수원 영통: 1.19% (전주 0.41%에서 약 3배 급등)
- 용인 기흥: 0.56% (전주 0.39%에서 확대)
- 구리: 0.64% (전주 0.30%에서 확대)
- 영통 급등 원인: 동탄 규제 지정 후 인접 생활권·9억 원 이하 아파트 가격 접근성이 부각되며 풍선효과. 반도체 산업 경기 활황 기대감이 경기 남부 전반 강세 지속
- 풍선효과 확산: 화성 병점(0.16%→0.25%), 수원 권선(0.25%→0.26%), 남양주(0.16%→0.21%)로도 상승폭 확대
- 서울·수도권: 서울 0.30%, 경기 0.23%, 수도권 0.22% 상승 — 전세시장도 상승세 지속
- 7월 첫째 주 주요 지역 상승률 (한국부동산원 기준):
-
국토부 장관 고양창릉 현장점검 — 3기 신도시 공급 집중 (sedaily.com)
- 국토부 장관이 3기 신도시(고양창릉) 직접 현장점검: "3기 신도시 공급에 역량 집중" 방침 재확인
- 3기 신도시 현황: 고양창릉·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부천대장 등 광역 신도시 공정 점검 및 일정 준수 지시
- 의미: 부동산 가격 상승 국면에서 공급 측 대응 가속화 — 인허가에서 착공·준공으로 이어지는 실질 공급 일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
- 연계 정책: 서울시 31만 가구 공급과 함께 중앙-지자체 연합 공급 확대 기조
-
서울 31만 가구 공급 속도전 — 부시장 직접 관리 (sedaily.com)
- 서울시 31만 가구 주택공급 특별공정회의 개최: 시 부시장이 매달 직접 공급 진행 상황을 점검·관리하는 체계 구축
- 공급 타임라인 관리: 인허가·착공·준공 단계별 지연 현황을 실시간 추적, 병목 발생 즉시 개입 방침
- 주요 공급 경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 공공주택 + 역세권 개발 3트랙 병행
- 배경: 집값·전세가 상승 지속에 따른 공급 부족 비판 대응,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서울시와의 주택 공급 협력 체계 강화
-
이 대통령 23일 부동산 토론회 — 보유세·거래세 개편 검토 (hankyung.com)
- 7월 23일 대통령 주재 종합 부동산 정책 공개대토론회 개최 예정
- 분야별 선행 토론회 (7월 14~16일):
- 14일: 공급 (국토교통부 주관)
- 15일: 금융 (금융위원회 주관)
- 16일: 세제 (재정경제부 주관)
- 세제 개편 검토 범위: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와 거래세(취득세·양도소득세) 전반 — 연구용역·해외 사례 토대로 합리적 개선 방안 검토 중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발언)
- 정부 기본 방침: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 원칙 유지, 일부 과열 지역 안정 조치 병행
- 배경: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에도 집값 상승 지속, 7월 이후 서울 토허구역 신청가격 상승률이 10·15 대책 이후 최대치로 규제 효과 의문
-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 채권단 75% 이상 동의 (hankyung.com)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개시: 채권자 75% 이상 동의 확보 —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기준 충족
- 배경: 장기간 광고 수입 감소와 디지털 전환 비용 부담으로 유동성 위기, MBK파트너스 계열사인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이후 미디어 그룹도 구조조정 국면
- 홈플러스 연관: 정치권에서 홈플러스 사태의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국민연금 투자금(2.2조 원) 회수 압박도 제기된 상황에서, 또 다른 대형 기업의 재무 위기 사례
- 진행 절차: 채권단 주도 워크아웃 하에 자산 구조조정·부채 상환 계획 협의 예정
-
쿠팡 로켓페이 출시 — 범용 간편결제 진출 (hankyung.com)
- 로켓페이 서비스 내용: 기존 쿠팡페이(쿠팡 내부 전용)에서 확장, 올해 내 외부 온라인 쇼핑몰 결제부터 시작 → 오프라인 가맹점까지 단계적 확대
- 결제 수단: 은행계좌,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외부 결제수단 연동
- 전략적 의미: 네이버페이처럼 간편결제에서 시작해 대출·보험 등 종합 금융사업으로 확장하려는 포석으로 업계는 분석 — 쿠팡의 대규모 결제 데이터가 금융서비스 경쟁 우위 제공 전망
- 시장 영향: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와의 간편결제 시장 경쟁 본격화, 쿠팡의 1억 회원 기반이 핵심 차별화 요소
-
기획예산처 "나라빚 127조 증가 비판 부적절" (korea.kr)
- 정부 입장: 기획예산처가 '나라빚이 1년 새 127조 원 늘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비판이 적절하지 않다"는 보도 설명 발표
- 반박 근거: 국채 잔액 증가 127조 원은 예산 집행 시기 차이에 따른 회계상 증가를 포함한 수치로, 실질적인 재정건전성 악화와 직결되지 않는다는 주장
- 맥락: 정부는 하반기 추경 집행과 재정 지출 계획에 따른 국채 발행이 예정된 범위 내에 있다고 강조
-
한-몽 CEPA 타결 — 핵심광물·AI 협력 확대 (korea.kr)
-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9일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수석부총리 및 재무부 장관과 각각 면담하고 확인
- 핵심 협력 분야: 핵심광물 공급망(몽골은 구리 세계 7위·희토류 세계 2위), AI 기술·데이터센터 구축, 신재생에너지(잠재 용량 2600GW), 보건·의료
- 몽골의 전략적 가치: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몰리브덴 생산 세계 9위 — 한국 첨단산업 소재 공급망 다변화 요충지
- 후속 조치: 양국 부총리 간 핫라인 소통 채널 구축 합의, 투자환경 개선 병행
-
포용금융 6차 회의 — 은행대리업 7/20 시범 시작 (fsc.go.kr)
-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7월 20일 개시): 전국 20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 은행 대출상품 상담·신청·약정까지 처리 가능 — 사실상 오프라인 대출비교 플랫폼
- 지방-인터넷은행 공동대출 (2027년 출시 예정):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상, 최소 30bp 이상 낮은 금리 제공, 비대면 채널 운영
- 상생보험 확대: 전북 시작 → 7개 지자체로 무료보험 제공 확대, 독거노인 대상 보험+헬스케어 패키지(2027년 1분기 출시)
- 배경: 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방 균형발전은 대한민국 지속가능 성장 좌우하는 국가적 과제" 강조 —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 (전북 개최)
-
중소기업 특화 금투회사 6기 7개사 지정 (fsc.go.kr)
- 6기 지정 7개사 (3년 임기):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 제도 10년 성과: 중소·벤처기업에 총 17.9조 원 직·간접 자금 지원 — 채권발행·IPO 9.2조, 펀드운용·투자 7.3조, M&A 자문 1.3조
- 6기 추가 인센티브:
- 증권금융: 담보대출 만기 3년 확대, 기일물 RP 금리 우대
- 산업은행: 전용펀드 500억 원 신규 조성
- 기업은행: 펀드 출자 265억 → 1,000억 원 이상 확대
- 선정 방식: 정량평가 상위 4개사 우선 선발 후, 나머지 신청사 대상 정량(50%)·정성(50%) 합산 평가
-
6월 가계대출 8.3조 증가 — 주담대 확대 (fsc.go.kr)
-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8.3조 원: 전월(+9.3조) 대비 증가폭 축소, 전년 동월(+6.5조) 대비 증가폭 확대
- 주택담보대출: +4.5조 원 (전월 +4.0조 대비 확대) — 주택 거래량 증가·집단대출 실행 확대 기인
- 기타대출(신용대출 등): +3.7조 원 (전월 +5.3조 대비 축소) — 자율관리 조치 효과
- 업권별: 은행권 +7.6조(전월 +6.9조), 제2금융권 +0.7조(전월 +2.4조)
- 금융당국 평가: 신용대출 자율관리 조치가 기타대출 억제에 효과 있었으나, 주담대 증가세 지속에 우려
- 점검회의 주요 요청: 보험계약대출·카드론 변동성 관리 강화, 사내대출 자율관리(근저당권 설정·분할상환·다주택자 제한), 하반기 월별·분기별 목표 계획 점검
-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8.3조 원: 전월(+9.3조) 대비 증가폭 축소, 전년 동월(+6.5조) 대비 증가폭 확대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