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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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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1인당 GDP, 5년 뒤 대만에 1만달러 뒤진다' 경고 (m.seoul.co.kr)
- IMF 경고: 2031년 한국 1인당 GDP, 대만에 약 1만달러 뒤처질 전망
- 현재 격차보다 확대 추세
- 대만: 반도체 산업 집중도 + 제조업 경쟁력 유지
- 한국: 인구감소 + 제조업 구조조정 + 서비스업 생산성 정체
- 성장률 갭: 한국 1.9% vs. 대만 3%대 유지
- 대만은 TSMC 중심 반도체 + AI 생태계 확장
- 한국은 반도체 외 성장 동력 부재
- 구조적 과제
- 인구감소 → 잠재성장률 하락 고착
- 제조업 21개월 연속 고용 감소(d005)
- 건설업 23개월 연속 감소
- 정책 시사점: 반도체 의존 성장 모델의 한계
- SK하이닉스 40조(d001)에도 고용 파급 제한적
- 서비스업 생산성 혁신 + 인구정책 병행 필요
- IMF 경고: 2031년 한국 1인당 GDP, 대만에 약 1만달러 뒤처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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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40조 돌파 전망, 오늘 발표 (fntimes.com)
- 발표 일정: 4월 23일 오후 3시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공개
- 컨센서스: 매출 50.1조원, 영업이익 34.9조원
- 전년비 매출 +184%, 영업이익 +369%
- 40조 돌파 기대: 일부 증권사 영업이익 40조원+ 전망
- 키움증권: 매출 53.1조원, 영업이익 40.3조원
- 영업이익률 70%대 → TSMC 2분기 연속 앞서는 기록
- 성장 동력: AI 서버 D램·HBM 공급 부족 → 가격 폭등
- HBM3E 중심 출하, HBM4 하반기 확대
- "비수기 소멸" → 연중 수요 유지
- 관전 포인트
- 실제 영업이익 40조 돌파 여부(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가이던스 + CAPEX 계획
- HBM4 양산 일정 + 엔비디아 공급 계약
- 시사점: 코스피 6418 유지·추가 상승의 결정적 촉매
- 기대 부합 시 코스피 6500+ 전망
- 기대 미달 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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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418 역대 최고 갱신, 첫 6400선 돌파 (fnnews.com)
- 마감: 코스피 +29.46p(+0.46%) -> 6,417.93
- 장중 6,423.29까지 상승
- 사상 첫 6400선 돌파,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 수급: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활약
- 삼성SDI 공급 계약 소식 → 외국인·기관 매수세
- 시장 배경
- 미-이란 휴전 연장(불안정하나 유지)
- 4/23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선반영
- 월가 "한국을 다시 본다" 재평가 흐름
- 시사점: 5거래일 연속 상승, 3주간 +1,200p
- 내일 SK하이닉스 실적이 추가 상승 vs. 차익실현 분수령
- 마감: 코스피 +29.46p(+0.46%) -> 6,4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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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취임 첫 메시지 '물가·성장·환율 삼중고, 신중 유연' (mt.co.kr)
- 첫 공식 기조: 물가·성장·환율 삼중고 속 "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 이창용 체제 동결 기조 계승하되, 상황 변화에 유연 대응 의지
- 시장 반응: "세계에서 가장 활짝 핀 코스피"
- 외국인 투자자 복귀 흐름 확인
- 코스피 사상 최고(6,380) + 반도체 호황이 우호적 환경
- 당면 과제
- 4/23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40조 영업이익 전망)
- 4/23 1분기 GDP 속보치(IMF 1.9% vs. OECD 1.7%)
- 4/22 3월 PPI 발표
- 중동 협상 교착(이란 2차 회담 불참)
- 5/28 첫 금통위 관전 포인트
- 금리 동결 유지 vs. 인하 전환 시그널
- 원화 국제화 구체 로드맵
- 대미투자 채권 발행 구체화
- 시사점: 취임 첫 주가 통화정책 방향의 시금석
- GDP + SK하이닉스 실적이 경기 판단 근거
- 중동 변수에 따라 금리 경로 결정
- 첫 공식 기조: 물가·성장·환율 삼중고 속 "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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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휴전 연장했지만 이란 협상 불참, 교착 심화 (asiatoday.co.kr)
- 트럼프 결정: 4/21 파키스탄 중재 수용, 이란 공격 보류·휴전 연장
- "이란이 통일된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봉쇄 유지 + 준비 태세
- 당초 "연장 가능성 매우 낮다" 입장에서 선회
- 이란 불참 통보: 4/23 이슬라마바드 2차 협상 불참
- 사유: 미국이 휴전 협정 위반 +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방치
- 이란 국회의장 고문 "휴전 연장은 아무런 의미 없다"
- 이란 국영매체 "미국의 과도한 요구" 지적
- 이란 의심: "기습 공격 위해 시간 벌려는 의도"
- 시장 영향: 휴전 유지로 유가 급등 일단 방지
- 단 협상 결렬 고착 시 불확실성 장기화
- 코스피 6380(d004) 유지 가능성 vs. 조정 가능성
- 시사점: 휴전은 연장됐으나 실질 협상은 교착
- '고무줄 휴전' → 시장은 불확실성 프리미엄 유지
- 신현송 체제 첫 주에 환율·유가 변동성 시험대
- 트럼프 결정: 4/21 파키스탄 중재 수용, 이란 공격 보류·휴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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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388 사상 최고치 마감,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 (fnnews.com)
- 마감: 코스피 +169.38p(+2.72%) → 6,388.47 사상 최고치
- 직전 최고점(2/26 6,307.27)을 37거래일 만에 경신
- 4월 초 5,200선 → 3주 만에 1,180p 폭등
- 대장주 신고가: SK하이닉스 +5.97% → 122.4만원(사상 최초 120만 돌파)
- 외국인 SK하이닉스 2.31조원, 삼성전자 1.32조원 순매수
- 반도체 쌍끌이가 6380 돌파 결정적 동력
- 수급 대역전: 4월 개인 17조 매도 vs. 외인 12조·기관 매수
- 4월 1~20일 수출 전년비 49.4% 급증, 반도체 180%+
- 상승 배경: 트럼프 휴전 연장 + 반도체 호황 + 외국인 복귀
- 시사점: 신현송 총재 취임 첫날에 사상 최고치
- 4/23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40조 전망)이 다음 분수령
- 중동 협상 교착(이란 불참)이 유일한 하방 변수
- 마감: 코스피 +169.38p(+2.72%) → 6,388.47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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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글로벌 성장률 2.4% 하향, 2009년 이후 최저 (fnnews.com)
- 하향 조정: S&P 글로벌 2026년 글로벌 GDP 성장률 2.4%
- 2월 전망 대비 -0.5%p 하향
-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팬데믹 제외)
- 하향 요인
- 중동전쟁 장기화 → 에너지 공급 충격
- 미국 관세 정책(301조) 불확실성
- 중국 내수 부진 지속
- 주요국 전망: 미국·유럽·신흥국 동반 하향
- 한국은 IMF 1.9%(4/14), OECD 1.7%(3/26) 사이 위치
- 한국 영향
- 수출 의존 경제 → 글로벌 둔화 직접 타격
- 반도체 호조가 유일한 버퍼
- 추경 효과 없으면 1%대 중반 고착 우려
- 정책 대응 과제
- 신현송 체제에서 경기부양 vs. 물가안정 딜레마 심화
- 금리 인하 명분 확대 but 환율·물가 제약
- 시사점: 글로벌 저성장 + 지정학 리스크가 구조적 하방 압력
- 코스피 6000 유지가 반도체 단일 모멘텀에 의존하는 구조의 취약성
- 하향 조정: S&P 글로벌 2026년 글로벌 GDP 성장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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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휴전 연장 가능성 낮아', 4/21 시한 도래 (newspim.com)
- 트럼프 발언: "합의 없으면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다"
- "나쁜 합의에는 서명하지 않겠다" 강경 입장
- 휴전 시한: 4월 21일(오늘) 만료
- 4/7 2주간 휴전 합의 → 오늘 종료
- 연장 vs. 전투 재개 기로
- 협상 결렬 요인
- 이란, 2차 협상 전격 거부(이란 국영매체)
- 이유: 미국의 "과도한 요구"
- 핵 농축 포기 + 호르무즈 즉각 개방 요구에 반발
- 일부 긍정 신호
- 이스라엘-레바논 별도 휴전 타결(4/17)
- 파키스탄·이집트·튀르키예 중재 지속
- 백악관 "대화는 생산적"
- 시장 영향 시나리오
- 연장 시: 유가 안정 + 코스피 6200선 유지·상승
- 결렬 시: 유가 재급등(100→120달러) + 환율 1500원 재돌파 + 코스피 급락
- 시사점: 오늘이 2분기 증시·경제 방향의 분수령
- 신현송 총재 취임 첫날에 최대 시험대
- SK하이닉스 실적(4/23)도 이 결과에 종속
- 트럼프 발언: "합의 없으면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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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중동·환율·가계부채 3중 과제 (etoday.co.kr)
- 취임: 4월 21일 신현송 제22대 한국은행 총재 공식 취임
- 이재명 대통령 4/20 임명안 재가, 4/21 발령
- 임기 4년(2026.4.21~2030.4.20)
- 프로필: 1958년 대구 출생
-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학사, 경제학 석·박사
-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2006~)
- BIS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통화경제국장(2014~)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2007~)
- 당면 과제 3가지(인사청문회 본인 제시)
- 중동 리스크: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 판단
- 부문 간 양극화: 반도체 호황 vs. 제조업·건설 부진
- 높은 주택가격 + 가계부채
- 첫 정책 방향: 재정·통화 역할 분담(policy mix) 중심
- 금리는 공급충격 장기화 여부에 따라 결정
- 대미투자 200억달러 채권 조달 구체화
- 원화 국제화 추진 의지
- 시사점: 이창용 체제(7연속 동결) → 신현송 체제 전환
- 5/28 첫 금통위에서 기조 확인 예상
- 4/21 미-이란 휴전 만료 결과가 첫 시험대
- 취임: 4월 21일 신현송 제22대 한국은행 총재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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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공공임대 우선입주 기준, 거주 2년→1년 완화 (korea.kr)
- 제도 변경: 가정폭력 피해자의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자격 기준 완화
- 주거지원시설 입주 기간 요건: 2년 이상 → 1년 이상
- 시행일: 2026-04-21 공포·시행
- 대상 확대: LH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임대주택 우선 입주 대상에 더 많은 피해자 포함 가능
- 정책 목표: "피해자 주거 불안 해소,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
- 신청 창구: 여성긴급전화 1366, 지역 상담소, 지자체를 통한 보호시설·주거지원·임대주택 지원 문의 가능
- 제도 변경: 가정폭력 피해자의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자격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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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고유가 추경 신속 집행 지시…은행·보험 98.7조 여력 (korea.kr)
- 지시 사항: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04-20 제7차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
- 지방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 신속 편성 지시
- 배분 과정의 혼란 방지
- 고유가로 인한 연안여객선 운항 안정화
- 주사기 등 필수품 공급망 모니터링 (제조·온라인 채널 포함)
- 금융안정 태스크포스 보고: 최근 은행·보험사 자본규제 개혁으로 최대 98조 7,000억원 추가 자금 여력 확보 가능
- 위기로 영향받는 기업 지원 목적
- 복지지원 절차 개선: 이달부터 공무원이 긴급 상황 취약가구의 복지 신청을 직접 대리 접수 가능
- 생계지원 접근성 제고, 행정 지연 축소
- 긴급대응 체계: 4월 22일까지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동안 총리가 일일 비상경제회의 주재
- 지시 사항: 김민석 국무총리가 2026-04-20 제7차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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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호르무즈 충돌에 코스피 6,000선 공방…21일 휴전 만료 (hankyung.com)
- 주요 사건: 트럼프 美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19일 발표
- 월요일 파키스탄에서 이란과 추가 협상 예정
- 그러나 이란 국영통신사 IRNA "재협상 거부" 보도, 협상 성사 여부 불투명
- 증시 영향: 20일 국내 증시 6,000선 근처에서 보합 혹은 소폭 오름세 전망
- 美 선물지수 부정적: 다우 선물 -0.9%, S&P500 선물 -0.7%
- 주요 경제지표 일정
- 중국 LPR 발표 (오전 10시, 변동 없을 것 예측)
- 테슬라 22일 실적, 인텔·아마존·보잉 등 대형사 실적
- 미국 3월 소매판매 21일 발표, 1%대 증가 예상
- 이번주 최대 변수: 4/21 휴전 만료 — 연장 여부가 글로벌 유가·환율·증시 방향 결정
- 분석가 코멘트: 미래에셋 서상영 연구원 "초반 美-이란 협상 진전과 국제유가 흐름을 봐야 하며, 개인투자자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 결정"
- 주요 사건: 트럼프 美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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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월세 지원 월 40만원·39세까지 확대 건의 (sedaily.com)
- 정부에 건의: 경기도가 정부의 청년월세 사업 개선을 공식 건의
- 현재 사업
- 대상: 19~34세 무주택 청년
- 지원: 2년간 월 최대 20만원
- 주요 개선안
- 연령 확대: 19~34세 → 19~39세 (다른 청년 지원사업 기준과 일치)
- 소득 기준 완화: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월 약 153만원) → 최저임금(월 215만 6,880원) 이상자도 포함
- 월 지원금 상향: 전국 20만원 → 경기도 40만원(수도권 임대료 반영)
- 관련 통계
- 전국 평균 월세 80만 4,000원
- 수도권 평균 86만원
- 서울 월세보증금 2,281만원 수준
- 의의: 수도권 청년층의 월세 부담이 지원 규모를 크게 상회, 기존 사업 실효성 한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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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17만원 신고가, SK그룹 시총 1,027조 첫 돌파 (sedaily.com)
- 시총 돌파: 2026-04-20 SK그룹 전체 시가총액 1,027조 2,702억원, 역사상 처음 1,000조 돌파
- SK하이닉스 주도
- 시총 831조원, 그룹 전체의 80% 이상
- 주가 117만 5,000원까지 상승 신고가 경신
- SK스퀘어(중간 지주사): 주가 70만 1,000원(+2.79%), 처음으로 70만원대 돌파, 코스피 시총 5위
-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35조~37조원 예상, 일부 기관은 40조 돌파 가능성 제시
- 2분기 영업이익: 61조원 이상 전망
-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목표주가: 증권가 평균 150만~170만원대, SK증권은 200만원 제시
- 상승 배경: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 성장성 +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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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73조+7조, 5월 '36.5도' 플랫폼 출범 (hankyung.com)
- 투자 계획: 우리금융지주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73조원 + 포용 금융 7조원 투입
- 임종룡 회장 주재 '4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에서 공개
- 긴급 대응: "중동 전쟁 등 외부 충격이 큰 만큼 금융 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 지난해 9월 시작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1분기 성과와 2분기 과제 점검
- 포용 금융 부문 세부계획
- 금융 접근성 강화
- 금융 비용 완화
- 다음 달(5월) 그룹 통합 포용금융 플랫폼 '36.5도' 구축
-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 은행 대출 갈아타기 지원
- 1분기 실적: 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금리 상한제(연 7%)로 3만 5,000명 대상 이자 6억 2,000만원 감면
- 계열사 자금 집행: 우리투자증권 모험자본 686억원(미래차·항공·우주), 우리자산운용 모빌리티 400억원, 우리금융저축은행 포용금융 1,491억원
- 투자 계획: 우리금융지주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73조원 + 포용 금융 7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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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리츠, PF 구원투수 부상…신고 9곳 운영 중 (hankyung.com)
- 제도 도입: 지난해 11월 도입된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를 대체하는 안정적 수단으로 부상
- 개발 단계부터 준공·운영까지 전 과정을 리츠 구조 안에서 수행 가능
- 장점 — 구조적 안정성: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한시적 툴로 제도 안정성 낮음 vs 프로젝트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체계 하 운영, 더 견고
- 장점 — 효율성: 신고제 방식으로 신속 설립, 개발 단계에서 공모 의무·주식 분산 의무 유예
- 장점 — 투자 안정성: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 시공사·신탁사에 무리한 신용 보강 요구 줄어듦
- 현황: 정부 신고된 프로젝트리츠 9곳
- 주로 오피스·임대주택 사업에 활용
- 향후 주택 분양사업으로도 확대 예상
- 발언: 이준혁 지평 변호사 "PF 구원투수 된 프로젝트리츠로 개발시장 체질이 바뀔 것"
- 제도 도입: 지난해 11월 도입된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를 대체하는 안정적 수단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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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 복합개발 통합구상안…반경 1km 동남권 거점 (sedaily.com)
- 발표: 2026-04-20 서울시가 남부터미널 일대 통합구상안 발표
- 서초구 남부터미널은 1990년대 임시 가건물로 조성, 30년 이상 시설 노후화·공간 협소 문제 지속
- 핵심 계획
- 범위: 터미널 중심 반경 1km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 개발
- 구조 개편: 교통 기능을 지하로 이전, 지상에 업무·관광숙박·문화·주거 기능 복합공간 조성
- 추진 방식: 민간사업자 참여 유도
- 단기 계획: 문화공간으로 단계적 탈바꿈, 보행로 가로환경 정비, 서초음악문화지구 연계 강화
- 추진 체계: 중장기계획, 우선순위·재정 여건 고려해 단계적 추진
- 발표: 2026-04-20 서울시가 남부터미널 일대 통합구상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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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직원 1년새 1,123명 감소…비대면·AI 여파 (sedaily.com)
- 인력 감소: 지난해 말 국내 시중은행 임직원 수 6만 1,156명, 1년 전 대비 1,123명 감소
- 2019년 말 6만 7,167명 대비 6,011명(약 9%) 감소
- 주요 은행별 점포 감축 (1년간)
- KB국민 771개(-29)
- 신한 650개(-43)
- 우리 656개(-28)
- 하나 608개(+6)
- 배경: 비대면 거래 증가와 AI 도입 가속화가 주요 원인
- "창구·여신 심사·각종 후선 업무에서 직원 역할이 줄어들고 있다"
- AI의 한계: "복잡한 상담 업무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 카카오뱅크 AI는 주담대 한도 계산 오류 등 실수 사례
- 과제: 조직 체계 개편, 업무 배분 재조정, 직원 교육 등 새로운 인사 관리 체계 구축 필수
- 인력 감소: 지난해 말 국내 시중은행 임직원 수 6만 1,156명, 1년 전 대비 1,123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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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RP 1년 수익률 25.73%, 증권업계 1위 (hankyung.com)
- 성과: 하나증권이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부문에서 증권사 중 1위
- IRP 1년 수익률 25.73%
-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
- 5년 연환산 6.77%
- 10년 연환산 6.11%
- 경쟁력 요인: 작년 퇴직연금 시스템 전면 재구축, 고객 연금자산 체계 분석 고도화, 사용자 편의성·정보 접근성 개선
- 외부 평가: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4년 연속 상위 10% 사업자 선정
- 적립금 증가: 1분기 IRP 적립금 17% 이상 증가, 약 8,000억원 규모 달성
- 향후 계획: 상반기 중 AI 연금프로 서비스 고도화, 실시간 ETF·TDF·채권·예금 등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는 환경 강화
- 성과: 하나증권이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부문에서 증권사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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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할증 車보험료 2,289명에 13.6억원 환급 (hankyung.com)
- 2025년 환급 규모: 금감원이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게 13억 6,000만원 환급
- 부당 할증된 보험료를 돌려주는 제도
- 누적 환급: 2009년 6월 제도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약 2만 4,000명에게 총 112억 4,000만원
- 제도 개선 — 미수령 환급금 관리: 10년 이상 미수령 환급금을 체계적 관리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
- 보험회사가 피해자 안내 후 다음 달부터 순차 진행 예정
- 주의사항: 금감원은 "보험금 환급 지원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개인정보 제공 시 신중 권고
- 2025년 환급 규모: 금감원이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게 13억 6,000만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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