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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 역세권 압도: 작년 수도권 분양 81곳 중 역세권 26곳의 1순위 청약 경쟁률 75.33:1. 수도권 평균(8.83:1)의 약 8배, 비역세권(1.85:1)의 약 40배
    • 최고 사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티에르 포레'(287가구) 688.13:1. 지하철 2호선 뚝섬역+수인분당선 서울숲역 인접
    • 올해 공급 주목 단지:
      • 아크로 리버스카이(서울 동작): 노량진 환승역 인접, 987가구
      • 더샵 송도그란테르(인천 연수): 센트럴파크역 인근, 1,544가구
    • 시사점: 교통 편의성이 청약 수요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
    2026-04-23 부동산
    • 공사 중단 사례 발생: 단열재·방수재·실란트·아스콘 등 부족으로 일부 공사 중단 사례 보고
    • 자재별 급등:
      • 아스콘: 공급 -30%, 가격 +20~30%. 국내 아스팔트 생산이 중동산 중질유에 의존해 추가 악화 우려
      • 레미콘 혼화제: 최대 +30% (산업부 최소 원료량 유지 조치로 다소 완화)
      • 단열재: 원료 재고 50%만, 가격 최대 +40%
    • 정부 지원책:
      • 다음 달부터 HUG 보증 수수료 30% 할인
      • 건설공제조합 통한 연 2~3% 금리 특별융자 제공
    • 시사점: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5월 중 공사 전면 중단 사례 본격화 가능, 정비사업 공사비 인상 도미노 우려
    2026-04-23 부동산 정책지원
    • 수급지수: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 4월 셋째 주 108.4. 2021년 6월 넷째 주(110.6)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 100 초과 시 세입자 수가 공급 초과
    • 매물 급감: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1월 1일 23,060건 → 현재 15,422건, 약 -33.12%
    • 권역별 수급지수:
      • 동북권(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 111.3
      • 서북권 108.6, 서남권 108.2
      • 동남권·도심권 105.3
    • 불균형 원인: 신축 아파트 입주 감소, 갭투자 차단, 비아파트 기피, 금리 부담으로 월세 선호 확대
    • 결과: 일부 지역에서 전세가격 상승률이 매매가격을 상회하는 역전 현상 발생
    2026-04-26 부동산
    • 정책 발표: 구윤철 부총리가 24일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 발표
    • 지정 도시: 대전·대구·광주·울산 4곳 (모두 과학기술원 소재 도시)
    • 자금 지원: 창업도시 내 스타트업에 최대 3.5억 원 사업자금. AI·딥테크 등 특화산업 분야 160개 기업 선정 예정
    • 규제 완화:
      • 교수 창업 휴직 기간 3년 → 7년
      • 학생 창업 휴학 기간 제한 폐지
      • 창업 승인 절차 6개월 → 2주로 단축
    • 추가 계획: 6곳을 올해 하반기 공모,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지정 예정
    2026-04-24 거시·재정 정책지원
    • 출자 규모: 현대차 2조 8,885억 + 기아 2조 3,634억 + 현대모비스 1조 988억 + 현대제철·현대로템 참여. 출자액 합계 7조 3,279억 원, 추가 입주 기업 포함 시 약 8조 원대
    • 위치·규모: 경기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개발 부지 내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 7개 동
    • 준공 목표: 2030년 12월 23일
    • 목적: 분산된 AI·SW 인력을 한곳에 집결해 계열사 간 칸막이를 넘는 연구 효율 향상. 자율주행 기술 개발 조직도 이전해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가속화
    2026-04-24 증시·기업 정책지원
    • 韓 시장 中 점유율 최고: 작년 한국 판매 전기차 22만여 대 중 중국산 33.9%(약 7.5만대), 올해 1분기 36.5%까지 상승. 글로벌 자동차 시장 중 가장 높은 비율
    • 각국 방어:
      • 미국: 102.5% 고관세 + 자율주행 데이터 전송 제한으로 사실상 차단
      • 유럽연합: 최대 35.3% 추가관세(기본 10% 포함 45.3%). 올해 IAA로 EU 내 조립·부품 70% EU 조달 의무
      • 일본: 국내생산 촉진세제, 전기차당 40만 엔(약 400만 원) 보조금
      • 인도: 70~100% 관세
      • 한국: 8% 기본관세만, 별도 보호장치 없음
    • 한국판 IRA 난제: 국내생산 촉진세제(전략산업 국내 생산·고용 증대 시 세액공제).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 7월 세법개정안 포함 예정. 그러나 업계는 "세수 부담 이유로 재경부가 전기차를 대상에서 제외할 가능성 높다"고 우려
    2026-04-24 증시·기업 규제
    • 매출 급증: 테슬라코리아 작년 매출 3조 3,065억 원(+94.8%), 영업이익 495억 원(+91.5%)
    • 국내 생산 부재: 대부분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 생산. 한·미 FTA 규정 제약 없이 무제한 수입 판매
    • 고용·인프라 미흡: 영업사원 없이 온라인 판매만, 직영 서비스센터 15곳에 불과(누적 등록 15만 대 대비 부족). 비교 — BYD는 국내 진출 1년 만에 18곳 설치
    • 사회적 기여 0: 2019년 공시 이후 기부금 단 한 차례도 집행 안 함. 비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작년 39억 5,835만 원 기부
    • 세무 문제: 법인세 추징액 251억 원 관련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6년 연속 '한정' 의견
    2026-04-24 증시·기업
    • 5월 9일 중과 유예 종료 임박: 상속주택의 세법상 특례 정리
    • 주택 수 제외 조건: 기존 일반주택 1채 보유자가 부모로부터 상속 시 그 상속주택은 기존주택 양도 시 주택 수에서 제외. 단 보유 순서 중요 — 상속주택을 먼저 보유 후 일반주택 취득하면 상속주택이 일반주택으로 변경됨
    • 5년 중과세율 배제: 상속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 양도하면 중과세율 적용 안 함. 보유기간을 피상속인 취득일부터 계산하므로 단기 양도 중과세율(70%, 60%) 배제 가능
    • 다주택 상속 제한: 여러 채 상속 시 상속주택 특례는 한 채만 적용
    • 공동상속 주의: 공동상속주택은 지분이 가장 큰 상속인의 주택으로 봄
    • 종부세 예외: 상속개시 후 5년 미만, 지분율 40% 이하, 또는 공시가격 기준 충족 시 주택 수 제외 특례
    2026-04-23 부동산 세금
    • 사업 규모: 현대아파트 1~7차·10·13·14차·대림빌라트 등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로 재건축.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5대 핵심 가치:
      • ONE Scene: 람사·모르포시스 설계, 전 세대 돌출 테라스+3면 코너 창호, 한강·도심 파노라마 조망, 3m 우물 천장
      • ONE Circle: '클럽 압구정' 중심 테마파크형 + 단지 순환형 라이프 플랫폼 '더 써클 원'
      • ONE Robotics: 현대차그룹 협력 DRT 무인셔틀·스마트 주차·배송 로봇
      • ONE Nature: GPB·그린와이즈 협업, 한강 연결 입체 생태숲
      • ONE Life: '압구정 캔버스 유닛', 호텔식 드롭오프존, 헬스케어 서비스
    • 의의: 압구정 한강변 재건축의 대표 사업으로 향후 주변 정비사업의 표준이 될 가능성
    2026-04-22 부동산
    • 제안자: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 23일 국회 토론회에서 발표
    • 핵심 제안: 주차장과 일조권 규제 완화, 용적률 400%까지 허용하는 새로운 4종 주거지역 신설
    • 주차장 완화 논거: "자율주행시대에 주차장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 주택 규모 확장: 현행 660㎡ 4층 → 1,000㎡ 5층으로 확대. 블록형 고층 대신 "넓고 뚱뚱한, 중복도 있는 2열주택단지" 방식 제시
    • 용도 다각화: 새 주택은 기숙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MZ세대 맞춤형으로 활용
    • 기대 효과: 저비용 재개발 가능 → 주택공급 확대, 원주민 수용, 공동체 유지. 주거를 "인권·권리 관점에서 약자 중심으로 접근" 강조
    2026-04-24 부동산 규제
    • 국토부 경고: 김이탁 1차관 "현재까지 공사 전체 중단된 곳은 없으나 5월 중 현실화 우려 상존"
    • 자재 가격 급등:
      • 아스콘: 20~30% 상승, 공급량 전년 대비 -70%. 중동산 중질유 의존도 높아 추가 악화 우려
      • 단열재: 최대 +40%, 원료 재고 50% 수준만 남음
      • 접착제: +30~50%
      • 레미콘 혼화제: 최대 +30%(산업부 최소 원료량 유지로 다소 완화)
      • 플라스틱 창호·실란트·철근: 약 +10%
    • 건설사 대응: 롯데건설·현대건설이 재개발 조합에 공사비 인상·공기 연장 요청
    • 정부 지원: 다음 달부터 HUG 보증 수수료 30% 할인, 건설공제조합 통한 연 2~3% 금리 특별융자 제공
    2026-04-23 부동산
    • 입주량 급감: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 1만 2,950실로 사상 최저. 작년 3만 8,957실 대비 -33%, 2019년 11만 728실 대비 약 1/10 수준. 내년 7,155실, 2028년 5,637실로 추가 감소 예정
    • 수도권 급락: 서울 작년 4,234→올해 1,700→2027년 1,224실. 경기 작년 1만 6,982→올해 3,685→2027년 1,580실
    • 거래량 폭증: 작년 전국 매매거래 3만 2,769건(+26%). 60~85㎡ +78%, 85㎡ 초과 +77% 급증
    • 신고가 행진: 서울 60~85㎡ 3월 매매가 전월 대비 +0.49%, 85㎡ 초과 +0.45%. 양천구 '목동 파라곤' 95㎡ 3월 18.5억 신고가
    • 시사점: 아파트 공급 부족·전세 부족 환경에서 중대형 오피스텔이 가족 단위 주거 대체재로 부상
    2026-04-23 부동산
    • 사업 규모: 지상 최고 68층, 8개 동, 공동주택 1,397가구 재건축
    • 현대건설 —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 현대차그룹 협업, DRT(수요응답교통) 무인셔틀·포터 로봇·주차 로봇 도입
      • 전 세대 240도 한강 조망 '제로월' 파노라마, 3m 우물 천장고
      • 12평 '클럽 압구정', 국내 최초 순환형 커뮤니티 '더 써클 420'
      • 갤러리아 VIP 라운지 등 멤버십 혜택
    • DL이앤씨 — '아크로 압구정':
      • 3.3㎡당 공사비 1,139만 원(예정 대비 100만 원 이상 인하)
      • 물가인상 부담 제로, 가산금리 0%, 공사 기간 57개월(압구정2구역 -4개월)
      • 이주비 LTV 150%, 상가 공사비 제로, 상가 분양수익 가구당 6.6억 증가
      • 가구당 실사용 면적 약 5,065㎡ 증가
    2026-04-23 부동산
    • 2차 공개매수 마무리: 글로벌 PEF EQT파트너스 SPC '도로니쿰'이 3월 27일~4월 22일 진행한 2차 공개매수 종료. 보통주 121만 3,466주 추가 취득
    • 누적 지분 94.0%:
      • 1차 공개매수: 1,519만 3,370주
      • 작년 11월 SPA: 보통주 988만 1,736주, 우선주 108만 3,173주
      • 자기주식 소각·우선주 전환 반영 시 합산 지분율 94%
    • 자진상폐 절차: 충분한 지분 확보로 신속한 상장폐지 추진. 루트로닉·락앤락·커넥트웨이브 사례처럼 추가 장내매수 후 포괄적 주식교환 예상
    • 현금교부형 가능성: 최대주주가 SPC인 더존비즈온 특성상 현금교부형 포괄적 주식교환 가능
    2026-04-24 증시·기업
    • 코스닥 1203.84(+2.51%): 2000년 8월 이후 약 25년 8개월 만에 1200선 돌파. 외국인 8,067억·기관 1,795억 순매수 vs 개인 9,638억 순매도
    • 코스피 6475.63(보합): 개장 +0.31%로 6500 돌파했으나 차익실현·중동 분쟁 경계감으로 보합 마감. 외국인 2조 1,013억 순매도(3거래일 연속), 개인 1조 5,168억·기관 6,343억 순매수
    • 주도주 —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10.54%, 효성중공업 +8.69%
    • 상승 종목: HD현대중공업 +4.68%, 두산에너빌리티 +3.67%, 아모레퍼시픽 +8.85%, 펩트론 +10.08%
    • 하락: 현대차 -3.57%, 기아 -3.16%, 삼성전자 -2.23%
    • 환율: 원·달러 1,484.5원(전장 대비 +3.5원)
    2026-04-24 증시·기업
    • 유상증자 규모: 1조 원. 증자 후 자본총액 2조 2,000억으로 업계 자본 규모 11위
    • 목표: 2030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 + 자기자본이익률(ROE) 10% 달성
    • 활용 계획: 대형 딜 수행 능력 강화, 인수·주선 등 IB 영업 확대, 운용자산 다각화,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플랫폼 고도화
    • 그룹 배경: 우리금융이 2023년 말 우리종합금융에 5,000억 증자, 2024년 8월 우리종금+한국포스증권 합병으로 우리투자증권 출범. 최근 지분 100% 확보해 완전자회사 편입
    2026-04-24 증시·기업
    • 전국 평균: 1분기 전국 땅값 0.58% 상승, 37개월 연속 상승세. 직전 분기 대비 -0.03%p, 작년 1분기 대비 +0.08%p
    • 권역별: 수도권 0.81%, 지방 0.19%
    • 시도별 상승률:
      • 서울 1.10%, 경기 0.55%, 세종 0.45%, 인천 0.32%
      • 제주 -0.22% (유일한 하락 시도)
    • 시군구 TOP: 강남구 1.50%, 용산구 1.31%, 서초구 1.26% 등 41개 지역이 전국 평균 상회. 인구감소지역 평균 0.15%로 비대상 지역(0.62%) 대비 현저히 낮음
    • 거래량: 전체 토지거래 약 46.2만 필지(265.4㎢), 순수토지 약 15.1만 필지(239.4㎢)
    2026-04-23 거시·재정
    • 최소보장제 도입: 경·공매 종료된 피해자의 회복금이 임차보증금의 1/3 미달 시 차액을 국가가 지원. 보증금의 최소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방식
    • 선지급-후정산: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는 최소보장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경·공매 전에 먼저 지급, 종료 후 국가가 정산
    • 추가 개선사항:
      • 지원금에 대한 양도·담보제공·압류 금지
      • 낙찰 없을 시 피해자에게 최저매각가격 우선매수 신청권 부여
      • LH 등 공공주택사업자에 경·공매 유예·정지 신청 권한
      • 신탁사기 피해주택의 신속 처리를 위한 수탁자 협의 의무화
    • 시행: 4월 23일 국회 본회의 통과, 법 시행 전 피해자에게 소급 적용
    2026-04-23 부동산 규제
    • 누적 청구·회수: HUG의 구상권 청구액 7조 6,542억 원, 회수액 2,225억 원(2월 말 기준). 미회수 7조 4,317억, 회수율 약 2.9%
    • 연도별 추이: 2021년 청구 8,752억·미회수 6,638억 → 현재 양쪽 모두 약 10배 증가. 작년만 청구 9조 176억 중 회수 1조 5,212억(17%)
    • 회수 부진 원인: 가해 임대인 보유 물건 대부분이 빌라 등 시장성 낮은 "악성 매물". 임대인 상당수 이미 파산 상태이고 경매에서도 적정 가격 받기 어려움
    • 국민 세금 손실 우려: 전문가는 "국민 세금이 투입된 만큼 회수를 위한 최대한의 노력 필요"라고 지적
    2026-04-23 부동산
    • 시장 반전: 서울 아파트값이 2주 횡보 후 상승폭 확대. 한국부동산원 4월 20일 기준 서울 매매 +0.15%(상승폭 +0.05%p)
    • 지역별:
      • 송파 0.07% 상승으로 9주 만에 플러스 전환
      • 강남구 -0.06%·서초구 -0.03%로 낙폭 축소
      • 강서 0.31%, 관악 0.28%, 성북 0.27% 등 15억 이하 중저가 강세
    • 상승 요인: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출시된 급매물 거의 소진(특히 강남3구)
      • 전월세 품귀로 매수 전환 수요 유입
      • 매물 8만 80건→7만 4,173건(약 5,907건, 7.4% 감소)
    • 최대 변수 — 7월 세제개편: 보유세 인상 시 추가 매물 출회 vs 집주인이 세 부담을 전월세로 전가하면 매매가 상승 압력. 양지영 신한프리미어 위원 "강남·서초도 곧 상승 전환 가능"
    2026-04-23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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