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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28조원, 1년 새 21% 급증 (hankyung.com)
- 금융감독원 '2026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 발표(2026-08-27)
- 카드론: 2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조8000억원(20.9%) 증가
- 전체 카드대출: 56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51조5000억원 대비 4조6000억원(9.0%) 증가
- 현금서비스: 28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억원(0.8%) 감소
- 증가 배경: 중금리대출 확대와 주식시장 변동성에 따른 빚투 수요. 정부는 4월 중금리대출 활성화를 위해 일부 취급분을 가계대출 총량에서 제외하는 인센티브를 시행
- 건전성: 카드사 연체율 1.54%로 전년 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 금감원은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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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PCE 물가 3.7%↑…전망치 소폭 상회 (hankyung.com)
- 미국 상무부 발표(2026-08-26):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0.1%포인트 상회
- 근원 PCE(에너지·식료품 제외):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2% 상승 — 전망치와 일치
- PCE는 가계의 재화·서비스 구매 가격을 나타내는 지표로, 연방준비제도(Fed)가 "물가상승률 2%"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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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개편 오락가락…"부랴부랴 집 팔았는데" 혼란 (hankyung.com)
- 정책 배경: 정부가 8월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조정 — 실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인상, 비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안을 담았음(실거주 중심 재편이 목표)
- 시장 반응: 발표 후 한 달이 채 안 되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11% 증가한 반면 전월세 매물은 1.6% 감소. 강남3구 누적 매물 2만5412건, 마포구 15% 증가, 송파구 14.8% 증가 — 비거주자들이 세금 부담을 피해 급히 집을 내놓으면서 임대차 물량이 말라붙는 현상 발생
- 정부 재검토: 반발 여론에 따라 정부가 비거주 공제를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복원하거나 실거주와 동일한 14억원으로 인상하는 방안, 또는 실거주 14억·비거주 12억 차등화하는 절충안을 검토 중 (절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단계)
- 마포구 거주자는 "세금이 늘어난다고 부랴부랴 집을 팔았는데 또 바뀌는 건가"라며 정책 변동에 따른 불안감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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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내대출 연 1.5%·5억 시행…동탄 매수문의 몰려 (sedaily.com)
- 삼성전자 임직원 주택대출 프로그램(2026-09-01 시행): 무주택 임직원 대상 연 1.5% 금리, 최대 5억원 한도. 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85㎡ 이하·주택가격 25억원 이하로 제한
- 동탄 아파트 시장: 8월 17일 기준 올해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 16.32% 상승, 전세가격 10.87% 상승. 6월~8월25일 거래된 아파트 면적 유형 494개 중 319개(64.57%)에서 최고가 거래 — 경기도 내 가장 높은 비중. 청계동 더샵센트럴시티 전용 97.04㎡는 21억6000만원에 거래돼 기존 최고가보다 5억원 상승
- 배경: 삼성전자 화성·기흥사업장 인접, 반도체 기업 집중으로 직주근접 수요 풍부. 다만 전면적 급등보다는 역세권·중소형 단지 중심 수요 집중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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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최대주주 변경 무산에 26% 급락 (hankyung.com)
- 주가: 26일 오전 26.30% 급락한 3165원에 거래
- 무산 원인: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측이 추진하던 경영권 지분 매각 계약이 해제. 매수인 리앤고파트너스가 예정된 2차 중도금(80억원 중 70억원)을 전날까지 지급하지 않아 계약 무효화
- 거래 조건: 매각 대상 보통주 279만5743주(지분율 25.82%), 계약금액 223억원대, 주당 8000원
- 반복된 실패: 대구백화점은 2022년 본점 건물 매각, 2023년 경영권 지분 인수 등 여러 차례 자산 매각을 시도했으나 모두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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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찍고 조정…다시 달릴까 (hankyung.com)
- 가격 동향: 비트코인은 8월 26일 오후 3시55분 기준 7만8915.27달러에 거래, 일주일 전 대비 22.81% 상승. 8월 25일 장중 8만1237.94달러까지 올라 5월 중순 이후 최고치 기록
- 상승 요인: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재매입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확대, 달러 약세로 인한 대체자산 수요 증가, SEC의 가상자산 규정 제정안 발표 등 규제 완화 신호
- 자금 흐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거래일 연속 순유입, 누적 유입액 약 24억6872만달러. 블랙록 IBIT가 전체의 90% 이상 차지
- 전망: 전문가들은 단기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며 7만5000~8만3000달러 구간에서 가격을 다진 뒤 10만달러 재시험 가능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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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韓 반도체株 급등 (hankyung.com)
- 엔비디아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발표 2026-08-26 현지): 매출 962억2100만달러(전년동기 대비 106% 증가, 13분기 연속 신기록, 시장 전망치 40억달러 이상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 2.22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달러(전년동기 대비 117% 증가)
- 2028회계연도 가이던스: 내년 매출 성장률 70% 제시(월가 예상치 38~45%를 크게 상회). 회사는 "현재 확보 가능한 공급량 전제" 수치이며 공급 추가 확보 시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GPU 200만개 추가 배치 계획
- 구매약정 급증: 메모리 등 구매약정 규모 2790억달러로 3개월 만에 134% 급증, 절대 규모·증가율 모두 사상 최대. SK하이닉스 HBM 구매계약이 이 규모에 반영됐을 가능성
- 시장 반응: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원가 상승 우려로 시간외 소폭 하락했다가, 강력한 성장 전망 제시 후 시간외 4% 상승으로 반전. 나스닥종합지수는 27일(현지 26일) 21.10포인트(0.08%) 하락한 2만6130.20에 마감 — 같은 날 발표된 美 7월 PCE 물가(전년비 3.7%, 전망치 3.6% 소폭 상회)가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 한국 반도체주 동반 강세: 27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2.68% 상승한 26만8500원, SK하이닉스 4.15% 상승한 175만8000원 기록. 마이크론 3.59%, SK하이닉스ADR 4.1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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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대 건설사 태왕이앤씨도 법정관리…지방건설 줄도산 (sedaily.com)
- 태왕이앤씨 위기 배경: 시공능력평가 67위 대구 3대 건설사로 평가받던 태왕이앤씨가 사천IC복합산업단지 사업에서 분양대금 회수에 실패, 금융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유동성 악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직원 임금 체불 발생, 협력업체에 현금 대신 물건으로 공사비를 변제하는 상황까지 발생
- 전국 건설사 폐업 현황(2026년 7월까지 누적): 전체 폐업 2540건(전년 동기 대비 24.9% 증가), 전문건설사 2053곳(25.3% 증가), 종합건설사 477곳(23.6% 증가)
- 지방 집중: 폐업 10곳 중 6곳이 비수도권 업체로 누적 약 1518곳의 지방 건설사가 문을 닫은 것으로 추산
- 미분양 심화: 6월 말 기준 전국 준공 후 미분양 2만9786가구 중 지방 비중 84~86%대 유지, 대구가 3575가구로 전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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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공시가 12억 유지 가닥 (sedaily.com)
- 핵심 내용: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공시가격 12억원으로 유지할 방침 — 애초 정부안(9억원 하향)에서 3억원 상향된 최종안
- 수치 비교: 비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 → 정부안 9억원 → 최종안 12억원 유지. 실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 → 정부안대로 14억원 인상
- 정책 방향: 거주 주택을 우대하는 원칙은 유지하되 초기 정부안보다 차등 폭을 줄이는 구조로 조정. 세 부담 상한(현행 150% → 정부안 200%) 재검토도 거론
- 결정 시점: 최종 결정은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이루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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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씨티은행과 외화증권 투자지원 협력 (hankyung.com)
- 회동: 한국예탁결제원이 8월 25일 부산본사에서 글로벌 보관기관 씨티은행과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안정성 강화 방안을 논의. 예탁결제원 권의진 글로벌본부장과 홍콩 소재 씨티은행 데이비드 브라운·톰 라이든(일본·북아시아·호주 지역 금융기관 영업부문 공동대표) 참석
- 협력 내용: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투자를 효율적·안정적으로 지원, 부산의 국제금융 중심지 발전에 지속 협력, 씨티은행의 내부 업무 시스템 통합·결제주기 단축 등 시장 환경 변화 대응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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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IPO 앞두고…AI 투자도 '모델별'로 쪼개진다 (sedaily.com)
- AI 투자 세분화: 오픈AI·앤트로픽의 기업공개 추진을 계기로 AI 투자 시장이 개별 모델 단위로 세분화. 미국 자산운용사 하버캐피털은 개별 AI 모델을 둘러싼 투자사·반도체·데이터센터 기업을 한 포트폴리오로 묶은 5개의 생태계 ETF를 출시
- SK하이닉스 주목: SK하이닉스는 5개 상품 중 4개에 편입돼 주요 AI 모델을 아우르는 핵심 종목으로 평가
- 한국 증시 부수 변화: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발표에도 공매도 집중, IPO 시장 냉각, 화장품주 부상 등 다양한 변화가 동시에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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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hankyung.com)
- 합병 구조: SK가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SK어드밴스드를 흡수합병(2026-08-26 이사회 의결). 신규 주식 발행 없어 기존 주주 지분율 변동 없음
- 목적: 프로판 해외 조달(SK가스)부터 프로판탈수소화(PDH) 공정을 통한 프로필렌 생산·판매(SK어드밴스드)까지 일원화된 경영 체계 구축으로 효율성 제고
- 배경: 중국 업체의 PDH 설비 증설로 프로필렌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 두 회사가 각각 부담하던 금융비·관리비를 합쳐 비용 부담을 줄이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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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오늘 기준금리 결정…7·8월 연속인상 이을까 (hankyung.com)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8월 27일 오전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
- 인상 지지 근거: 2분기 GDP 성장률 0.6%(한은 전망치 0.2% 초과), 실질 국내총소득(GDI) 전년동기 대비 15.6% 증가(38년 3개월 만의 최고치), 7월 근원물가 2.6% 상승(2023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 6월 경상수지 497억3000만달러 흑자(사상 최대)
- 동결 지지 근거: 원/달러 환율 안정세(최근 1400원 이하), 7·8월 연속 인상에 따른 부담
- 신현송 총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통화정책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금통위원 7명이 6개월 후 금리 전망 점도표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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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자사주안 25표 차로 부결 (sedaily.com)
- 투표 결과: SK하이닉스 전임직 노조가 임금 인상률 6.3%, 성과급 40% 현금·60% 자사주 지급 잠정합의안을 부결 — 반대 50.08%(7535명) vs 찬성 49.92%(7510명), 단 25표 차이
- 부결 사유: 직원들이 주가 변동성 리스크와 향후 자사주 비중 확대 가능성을 우려
- 현황: 재협상이 불가피하며 자사주·현금 비율 조정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 기술사무직 노조는 60%대 찬성률로 이미 가결했으나 전임직 재협상 결과에 따라 조건이 소급 적용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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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X 이어 코인원도 '무료'…거래소 수수료 전쟁 (sedaily.com)
- 경과: 디지털X가 8월 24일 전 종목 거래 수수료 1년 무료를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코인원도 8월 26일부터 전면 무료화를 단행
- 수익구조 리스크: 코인원과 디지털X는 각각 영업수익의 100%, 99.99%를 수수료에 의존. 업계 1·2위 업비트(96.9%)·빗썸(100%)도 마찬가지 구조
- 업계 현황: 최근 거래량 감소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빗썸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나란히 80% 안팎 급감, 중소 거래소들은 수년째 적자
- 우려: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인한 보안 투자 감소와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 가상화폐사업자에 대한 규제 체계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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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면 4억 번다"…구리에 로또청약 (hankyung.com)
- 청약 대상: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전용 82㎡ 1가구 무순위 청약. 공급가격 8억7710만원, 현재 시장 호가는 14억원대
- 시세차익: 지난해 12월 같은 평형이 11억8681만원에 거래된 사례와 비교해 4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상황
- 청약 자격: 구리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 청약통장 불필요. 복수 신청 시 추첨으로 당첨자 결정
- 경쟁률 참고: 2023년 1순위 청약에서 371가구 모집에 2690명이 몰려 평균 7.25대1 기록. 당첨자 발표 31일, 계약 다음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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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인수 제안…한전 급등 (hankyung.com)
- 주가: 한국전력이 26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전일 대비 7.95% 상승한 3만5300원에 거래(전날에도 약 4% 상승). 한전기술 12.89%, 우진 8.36%, 현대건설 6.69%, 두산에너빌리티 5.08% 등 원전 관련주도 동반 강세
- 인수 제안 내용: 미국 정부가 한국에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현재 지분은 캐나다 사모펀드 브룩필드(51%)와 우라늄기업 카메코(49%)가 보유 중이며, 미국 정부는 최대 20%까지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은 것으로 전해짐
- 전문가 평가: 대신증권은 지분 투자 시 AP1000 건설 참여 확대와 입찰 지역 제한 해소가 가능하나 "현실화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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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5개 지구 1만6267호 선정 (korea.kr)
- 국토교통부·인천시,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 결과 발표(8월 25일): 5개 지구 6개 구역(25개 단지) 총 1만6267호를 선정했다.
- 선정 구역은 연수·선학지구 A7구역과 A12구역, 구월지구 B1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 계산지구 A5구역, 만수1·2·3지구 A4구역이다.
- 의미: 1기 신도시에서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부산·대전에 이어 인천으로 확대됐다. 인천 선도지구 물량은 1기 신도시를 포함해 단일 지방정부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 후속 절차: 선정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국토부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사업시행 절차, 추정분담금 산정, 공사비 계약 등에 대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 국토부와 인천시는 주택 가격·거래량 등 시장 안정을 함께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인천시,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공모 결과 발표(8월 25일): 5개 지구 6개 구역(25개 단지) 총 1만6267호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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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용산공원 주택공급 연내 발표 제외, 확정된 바 없다" (korea.kr)
- 국토교통부, YTN 보도 해명(8월 26일): YTN이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올해 발표될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에서 용산공원은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 국토부 입장: '올해 발표될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는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라 발표가 이미 예정된 추가 택지 후보지를 뜻한다.
- 8·13 대책에 포함되지 않았던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은 현재 검토 중인 단계로 연내 발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 서울시와의 협의 상황: 국토부는 이날 서울시와 용산공원 부지 활용방안을 포함한 여러 주택공급 의제를 논의했으나 여전히 입장 차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서울 도심 주택 공급 확대라는 방향에는 양 기관 입장이 같은 만큼 용산공원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거듭 전달하고 조속히 재협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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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호우로 차량 2505대 침수…추정 손해액 229억원 (sedaily.com)
- 침수 피해 차량 2505대, 추정 손해액 229억2000만원: 11개 손해보험사가 8월 15일부터 24일 오전 9시까지 집계한 수치다. 8월 15~18일 거제·통영·사천 등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됐다.
- 열흘 집계만으로 2023년 여름철 전체 규모를 넘어섰다. 2023년 6~8월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접수된 침수 차량은 2395대, 손해액 175억원이었다.
- 손해율 부담: 지난해에도 7월 열흘간 7050대가 침수돼 연간 피해의 90.8%를 차지했고, 그해 7월 대형 손보사 4곳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2.1%로 전년 동월보다 10.1%포인트 뛰었다.
- 올해 1~7월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8%로 전년 동기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자동차보험 시장 적자가 1조2000억원 안팎까지 불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침수 피해 차량 2505대, 추정 손해액 229억2000만원: 11개 손해보험사가 8월 15일부터 24일 오전 9시까지 집계한 수치다. 8월 15~18일 거제·통영·사천 등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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