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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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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15%·구리 11% 급등…LME 지수 사상 최고 5651 (sedaily.com)
- LME 지수 사상 최고: 5,651.2(4주간 +12%), 역사적 고점 경신
- 6대 비철금속: 알루미늄·구리·아연·납·니켈·주석
- 알루미늄 주도: 이란 충돌 이후 약 15% 급등
- 중동이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의 약 9% 담당
- 미사일 공격으로 아부다비·바레인 정제소 2곳 가동 차질
- 호르무즈 통과 물류 지연
- JP Morgan: "누적 공급 갭이 전례 없는 알루미늄 부족 유발 가능"
- 구리도 4주 +11%: 역사 고점까지 약 3% 격차
- Mercuria·BMO Capital: 중국 수요 확대·美 관세 변화로 경신 전망
- 투자 흐름: 휴전 기대감에도 공급 리스크 포지셔닝 유지, 원자재 펀드 유입 지속
- 국내 파급: 원료가격 상승 → 전선·건자재·자동차 부품 원가 부담,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동박 업체 이익률 변동
- LME 지수 사상 최고: 5,651.2(4주간 +12%), 역사적 고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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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성과급 45조·1인당 5.8억 요구 (sedaily.com)
- 파업 일정: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 선언
- 4월 23일 최대 4만명 규모 집회 예정
- 협정근로 거부 동시 진행
- 요구안: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분배
- 요구액 총 45조원, 조합원 1인당 약 5.8억원
- 전년 반도체 부문 성과급(OPI) 1인 7,400만원의 약 7배 수준
- 삼성 측 입장: 2026년 예상 영업이익 약 300조원
- "이익 대부분이 DRAM 슈퍼사이클 수요에서 발생, HBM 개발 성과 아님"
-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 법적 대응
- 전망: 협정근로 거부·경영진 법적 대응 장기화 가능성
- 시장 영향
- 한경 별도 보도: 파업 시 최대 30조원 손실 추산
- 반도체 슈퍼사이클 공급 차질 우려 → HBM/DRAM 가격 상승 압력
- 의미: 초과이익 분배를 둘러싼 대기업 노사 구조적 갈등 재발, 타 업종 성과급 요구 확산 가능
- 파업 일정: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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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순자산 35억…부동산 비중 82.9%로 확대 (sedaily.com)
- NH투자증권 분석(2025년 3월 기준)
- 상위 1% 순자산 기준선: 약 34.8억원(전년 33억 대비 +5.5%)
- 상위 0.1% 순자산 기준선: 97억원(전년 86억 대비 +12%) — 부의 집중 가속
- 상위 1% 가구 프로필
- 가구주 평균 연령: 63세
- 순자산: 60.8억 / 총자산: 67.4억(+11% YoY)
- 가구원: 2.84명, 수도권 거주 74.2%
- 자산 구성 변화
- 부동산 82.9% (전년 79.2% → 더 상승)
- 금융자산 15.3% (전년 18.9% → 감소)
- 주거: 아파트 78.1%, 단독 13.8%, 기타 8.1%
- 소득·소비
- 연소득 2억 5,772만원(+5.6%), 그중 근로소득 44.4%
- 연소비 7,127만원, 저축여력 1억 100만원
- 부채: 79.5%가 부채 보유, 평균 8.34억 (주담대 53.3%)
- 시사점: 자산가격 상승 국면에서 부동산 집중 부유층이 가장 큰 수혜, 부의 불평등 심화 지속
- NH투자증권 분석(2025년 3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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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지킴진단' 출시…AI가 전세사기 위험·맞춤 특약 제안 (hankyung.com)
- 서비스 개요: 부동산 플랫폼 직방, 주소 입력만으로 매물 진단 리포트 생성하는 '지킴진단' 서비스 4월 17일 출시
- 핵심 기능
- 업계 최초 매물별 맞춤 특약 제안: AI가 권리관계·거래유형 분석해 임차인 보호 조건 자동 안내
- 전세사기 가능성 사전 점검 + 거래조건별 필수 특약 조건 가이드
- 치안 분석: 범죄 이력·성범죄자 거주·CCTV·파출소 위치 시각화
- 데이터 기반
- 수년간 수만 건 계약서 AI 기반 자산화
- 성사 계약 + 검토 중단 사례 + 판례 포함
- 이용 혜택: 신규·기존 회원에게 1회 무료 이용권 제공
- 시사점: 전세사기 피해 확산 이후 proptech가 계약 전 리스크 점검 영역으로 확장 중
- HUG 전세보증 심사 강화와 민간 서비스의 상호 보완 구조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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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진흥 58층 867가구 재건축 통과…강남역 초역세권 (hankyung.com)
- 입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2호선·신분당선) 초역세권, 교대역 인근
- 사업 규모
- 최고 58층, 지하 5층
- 5개 동 867가구 (47년 노후 단지 탈바꿈)
- 주거·상업·오피스 복합 개발
- 용적률 379%
- 승인: 4월 16일 서울시 정비 통합심의 조건부 통과
- 특징
- 저층부 상업·오피스 + 상부 주거
- 서초대로변 녹지·공공공간 연계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과 통합 설계
- 명달근린공원 재정비(2만톤 침수저감 저류조 포함)
- 시사점: 강남권 핵심 입지 초고층 재건축이 연쇄 통과, 공급 기대감과 가격 압박 동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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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백운호수 푸르지오 1378가구…세대공존 실버타운 모델 (hankyung.com)
- 단지 개요
- 위치: 경기 의왕 학의동
- 운영: 엠디엠그룹(디벨로퍼)
- 입주: 2025년 11월 시작
- 규모: 지하 5~지상 16층 12개 동, 총 1,378가구
- 구성: 노인복지주택 536가구 + 주거형 오피스텔 842실
- 세대공존 모델: 부모·자녀 한 단지 내 별도 거주 가능
- 커뮤니티 '클럽 포시즌': 약 11,500㎡, 사우나·수영장·음악실·도서관·영화관
- 프로그램: 취미강좌 50개(음악·캘리그래피·마작·자서전 등), 입주민 요청 시 개설
- 의료 지원: 24시간 간호사 상주, 사회복지사 6명 담당 가구 관리, 250병상 종합병원 예정
- 접근성: 강남 20분, 판교역·인덕원역 셔틀, 백운호수·롯데아울렛 인근
- 분양 방식: 매매·전세·월세 선택, 전세 5억원대부터 입주 가능
- 시사점: 시니어 주택 시장의 '주거·의료·커뮤니티' 결합 모델 확대 신호
- 단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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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주공 2만가구 재건축…서울 전세값에 광명 12단지 매수 몸테크 (hankyung.com)
- 사례: 신혼부부, 삼성전자 주식·서울 아파트 대신 광명 하안동 '하안주공' 9단지 매수
- 투입 자본: 서울 아파트 전세 수준
- 하안주공 개요
- 광명시 하안동 소재, 12개 단지 총 20,192가구
- 전체 재건축 추진 중
- 12단지: 대지지분 크고 용적률 낮아 '대장 단지' 포지션
- 위치적 의미
- 광명뉴타운·철산 후속 개발 벨트
- 서울 서남권 접근성 유지하며 규제·가격 우위
- 몸테크 전략의 위험
- 재건축 기간(평균 10년+) 낡은 주거환경 감내
- 재건축 인허가·조합 갈등·분담금 리스크
- 공급 일정 지연 시 기회비용 확대
- 시사점: 서울 외곽·1기 신도시 인근 대단지 재건축이 2030 자금력 대안으로 부상
- 사례: 신혼부부, 삼성전자 주식·서울 아파트 대신 광명 하안동 '하안주공' 9단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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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부담에 경기로…구리 아파트 올해만 4.59% 급등 (hankyung.com)
- 경기 비규제지역 집값 강세: 서울 대출규제 강화로 경기·인천 유입 가속
- 구리: 지난주 +0.28%, 연초 대비 +4.59% (하남·수원 영통 등 규제지역 대비 선두)
- 비규제지역 금융 우대
- LTV: 생애최초 70%, 유주택자 60%
- 규제지역 서울 비교: 생애최초 40%, 유주택자 0%
- 취득세: 2주택자도 기본 1~3% 적용
- 신고가 거래 사례
- 안양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59㎡: 9.3억
- 구리 '장자마을 금호베스트빌' 54㎡: 9.1억
- 인천 '부평 신일 해피트리루츠' 84.9㎡: 7억
- 수요 이동: 지난달 경기 아파트 매수자 중 서울 거주자 15.7%, 3년 이상 최고치
- 시사점: 6·27 규제 효과가 풍선효과로 비규제 경기로 수요 이전 중
- 경기 비규제지역 집값 강세: 서울 대출규제 강화로 경기·인천 유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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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 4월 +43%…천궁-II 중동 수주 기대 (hankyung.com)
- 주가 흐름: LIG디펜스(구 LIG넥스원) 4월 17일 876,000원 마감, 월간 +43.37%
- 증권가 "황제주(100만원대)" 진입 후보 거론
- 촉매: 실전 데이터 확보
- 중동 분쟁에서 미사일 방어 중요성 재확인
- 시험 단계 대비 10배 이상 개발 데이터 획득
- 수출 전망
- 구윤철 부총리: "중동 국가들이 한국 방공미사일 구매 줄 섰다"
- UAE → 사우디·이라크로 확대 전망
- 패트리엇 제외 시 탄도탄 요격 가능 대안은 천궁-II가 사실상 유일
- 목표주가 일제 상향
- KB증권: 48만원 → 110만원 (+129%)
- 유진투자: 72만원 → 104만원 (+44%)
- DB증권: 120만원 (최고)
- 리스크: 방산 수주의 지정학 의존도, 휴전 시 멀티플 축소 가능
- 주가 흐름: LIG디펜스(구 LIG넥스원) 4월 17일 876,000원 마감, 월간 +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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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개미 수익률 30.5%…20대의 6배 (hankyung.com)
- 미래에셋증권 데이터(지난 1년): 70대 이상 개인 투자자 수익률 30.54%, 20대(4.83%)의 약 6배
- 연령대별 수익률 순위
- 70대 이상: 30.54% (1위)
- 60대: 24.01% (2위)
- 20대 미만: 20.64% (3위)
- 50대: 20.24% (4위)
- 30대: 8.28% (6위)
- 20대: 4.83% (최하위)
- 2026년 1분기 신규 계좌: 44만 689개(+227% YoY)
- 60대 신규 계좌 +499%
- 70대 이상 신규 계좌 1만 1435개
- 성공 요인: 고령 투자자는 삼성전자 등 우량주 장기 매수 후 보유(Buy-and-Hold) 전략
- 젊은층의 잦은 매매·타이밍 실패 대비 낮은 거래빈도가 수익 기여
- 시사점: 단기 거래비용과 감정적 매매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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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시간외 거래 1년 새 10배 폭증…개인이 85% (hankyung.com)
- 거래 규모(2026.4.1~4.16): NextTrade(NXT) 총 거래대금 264조 271억
- 시간외 117조 4737억(전체의 44.5%)
- 프리마켓(8:00~8:50) 69조 7390억
- 애프터마켓(15:40~20:00) 47조 7347억
- 전년 대비 성장: 2025년 같은 기간 약 12조 220억 → 약 10배 확대
- 이용자 구성: 개인투자자가 약 85%, 성장 주도
- 투자 행태: 시간외 뉴스·미국시장 움직임 실시간 대응, 포트폴리오 수시 조정
- 향후 확대: 2026년 9월 14일부터 프리마켓(7:00~8:00), 애프터마켓(16:00~20:00) 시간 추가 연장
- 의미: 시간외 대체거래소가 개미 실시간 대응 채널로 정착, 기관·외국인 vs 개인 정보 비대칭 완화 효과
- 거래 규모(2026.4.1~4.16): NextTrade(NXT) 총 거래대금 264조 27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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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코스피, 5060은 반도체…연금 ETF 투자 세대차 뚜렷 (hankyung.com)
- 미래에셋증권 분석(DC·IRP 계좌 기준): 연금 ETF 투자 성향이 연령별로 갈림
- 5060세대: 반도체 집중
- 1위 보유: 'TIGER 반도체 TOP10'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약 70%)
- 지난 1년 수익률 290%+, AI 수요 확대 기대 반영
- 2030세대: 광범위 인덱스 선호
- 1~2위: 'TIGER 200', 'KODEX 200' (KOSPI 200 추종)
- 추가: 'KODEX KOSDAQ 150', 섹터 집중보다 시장 전반 장기 노출
- 공통 보유: 양 세대 모두 4위에 'RISE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채권혼합 50' (안정성 고려 채권혼합형)
- 업계 해석: "젊은층은 인덱스 분산으로 리스크 관리, 중장년층은 확신 섹터에 집중"
- 연금 투자 시사점: 고령층의 단일 섹터 쏠림은 AI 버블 리스크에 노출, 리밸런싱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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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유증 2.4→1.8조 축소…김승연 회장 5월부터 무보수 (hankyung.com)
- 유증 규모 조정: 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2.3976조 → 1.8144조(약 6000억 축소)
- 채무상환 14,899억 → 9,067억(감축)
- 시설투자 9,077억(유지)
- 신주 발행 조건
- 신주 수: 7,200만주 → 5,600만주
- 발행가: 33,300원 → 32,400원
- 구주 1주당 배정: 0.3348주 → 0.2604주
- 김승연 회장 책임경영
- 5월부터 무보수 경영 선언
- 2030년까지 추가 유증 없음 약속
- 연 순이익 10%를 배당·자사주 소각으로 환원 약정
- 의미: 금감원 감리 압박 + 주주가치 보호 조치로 수위 조정, 대주주 책임경영 메시지
- 유증 규모 조정: 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2.3976조 → 1.8144조(약 6000억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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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톱20 영업익 3197억…한투파 350억 1위 흑자전환 (hankyung.com)
- 2025 VC 성과 반등
- 한국투자파트너스: 영업익 350억(전년 -395억 적자 전환), 홍콩거래소 상장 중국 피투자사 수익 실현
- 미래에셋벤처투자: 339억(+58.4%, 전년 214억)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320억(+136.8%)
- 업계 전반: 상위 20개 VC 영업익 합계 3,197억원, 전년 1,372억 대비 2배 이상 확대
- Exit 성과 보수 + 포트폴리오 밸류에이션 지분법 이익 기여
- 수수료 수익 1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관리보수 215억 + 성과보수 263억 = 총 478억
- 주가 동반 상승: 미래에셋벤처투자 1개월 +102.63% (SpaceX 상장 기대감)
- 의미: 증시 호황+IPO 재개로 VC 실적 회복, 벤처투자 사이클 반등 신호
- 2025 VC 성과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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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측시장 내부자 거래 논란…트럼프 발표 직전 베팅 수익률 1200% (hankyung.com)
-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내부정보 악용 의심 사례
- 2026.1 베네수엘라: 마두로 실각 베팅에 약 $32,000 투입, 트럼프 발표 수시간 전, 1200%+ 수익
- 2026.3 이란 공습: Polymarket 3개 계정이 휴전 베팅으로 $600,000+ 수익, 트럼프 일가·백악관 관계자 의혹
- 최근: 이스라엘 공군 예비역 장교, 기밀 브리핑 활용해 $160,000 부당 이익으로 기소
- 규제 관할 분쟁
- 연방정부: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으로 분류, 상품거래법 적용
- 일부 주(州): 스포츠 베팅 도박으로 간주, 주 도박법 적용 주장
- 핵심 문제: 비공개 정부 정보가 불공정 우위 제공, 관할 경쟁으로 단속 어려움
- 국내 함의: 한국 '예측시장형 금융상품' 도입 논의에 규제 공백 경고 사례
-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내부정보 악용 의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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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나면 자동지급…'파라메트릭 보험' 확산 (hankyung.com)
- 파라메트릭 보험 메커니즘: 사전 약정 지표가 기준 넘으면 손해사정 없이 자동 지급
- 마다가스카르(2026.1): 아프리카 최초 파라메트릭 홍수보험, 피해 기준 초과 시 10일 내 지급
- 에콰도르(2026.2): 집중호우·지속가뭄에 농업 보험금 자동 지급
- Cat Bond(재난채권) 성장: 투자자가 고금리 수취 대신 지진·허리케인 발생 시 원금 손실 리스크 부담
- 2026년 1분기 발행액 67억 달러, 분기 기준 역대 2위
- 데이터센터 보험 확대
- Aon: AI 데이터센터 건설 전주기 보험 한도 25억 달러
- Marsh: Nimbus 프로그램 한도 2배(27억 달러)로 증액
- 토네이도 확률 기반 프리미엄 연동·예측 정확도 향상 시 안정화
- 의미: 보험업계의 리스크 가격 책정이 확률·데이터 기반으로 재편, 국내 기후·재해보험 설계에도 참고점
- 파라메트릭 보험 메커니즘: 사전 약정 지표가 기준 넘으면 손해사정 없이 자동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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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소득공제 최대 40%…5500만원 투자 시 1650만원 공제 (hankyung.com)
- 상품 개요: 다음 달 출시 예정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3년 이상 장기 투자자에 대규모 세제 혜택
- 소득공제 구조(차등 적용)
- 3,000만원 이하: 40% 공제
- 3,000~5,000만원: 20% 공제
- 5,000~7,000만원: 10% 공제
- 예시: 5,500만원 투자 시 총 1,650만원을 소득에서 제외
- 코스닥벤처펀드 대비: 연 2,000만원 한도·10% 공제(3년 총 600만원)보다 훨씬 유리
- 배당소득 분리과세: 9% 분리과세 적용(최대 2억원 한도)
- 일반 펀드 원천징수율 15.4% + 종합과세 시 최고 49.5% 대비 큰 절세
- 업추비 개정: 온누리상품권을 업무추진비로 인정, 한도 20%까지 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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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3만곳 종신보험 전수조사…운영비 유용 의혹 (fsc.go.kr)
- 조사 대상: 정부, 전국 약 3만 개 비영리 요양시설의 종신보험 가입 실태 전수 조사 착수
- 문제 구조
- 일부 운영자, 세무법인(보험대리점 겸업) 권유로 운영비를 종신보험료로 전환
- 이후 계약자를 개인 운영자로 변경해 해지환급금 수령
- 실질적으로 공공자원 사적 유용에 해당
- 금융 감독(금융위·금감원, 4월)
- 대표자 개인을 수익자로 지정한 종신보험 전수 점검
- 금융소비자보호법·보험업법 위반 여부 조사
- 복지부 조치(4월~5월)
- 퇴직금 대비용 보험 가입 금지 안내 재발송
- 5월부터 의심 시설 실태조사 착수
- 시정명령·지정취소까지 고려
- 의미: 보험업법·금소법·의료법 복합 위반 가능성, 노인복지 재원 투명성 강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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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제도개편 공청회…거래소 가이드라인 모호 논란 (fsc.go.kr)
- 정책 원문(금융위): 4월 16일 금융위·한국거래소, 중복상장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 3월 18일 대통령 자본시장 안정 회의 후속 조치
-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주가치 형성 상장과 일부 주주 이익 집중 상장 엄격 구분"
- 신탁의무 원칙을 상장 절차에 적용
- 주요 쟁점
- 투자자: 중복상장이 'Korea discount' 원인·지배주주 영향력 집중 문제 제기
- 기업: 과도 제한 시 해외 상장·M&A 위축 우려
- 학계: 모회사-자회사 이해 상충, 지배구조 왜곡
- 한경 비판(양면 통합): 거래소 가이드라인이 구체 기준 부재로 예측가능성 악화
- 모회사 소수주주 동의 방법론 불명확(설문 예시만 제시, 최소 찬성률 無)
- "자회사 성장성"·"자본시장 영향" 등 주관적 지표
- 과거 SK엔무브·케이뱅크·덕산네오룩스 사례에서 자의적 판단 지적
- 일정: 4월 거래소 규정 개정 예고 → 7월 시행 예정
- 정책 원문(금융위): 4월 16일 금융위·한국거래소, 중복상장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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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생산적금융 전환…은행 74.5조·보험 24.2조 공급여력 확대 (fsc.go.kr)
- 제5차 생산적금융 전환 회의: 금융위, 4월 16일 중동 정세에도 금융 개혁 지속 발표
- 은행 자본규제 개편(+74.5조원 대출여력)
- 운영리스크 손실 인식 합리화
- 구조적 외환포지션 범위 확대(4월 즉시 시행)
- 내부 신용평가 모델 개선
- 보험 자본규제 개편(+24.2조원 자금공급 여력)
- 정책형 투자상품 위험가중치 49% → 20% 이하
- 벤처투자 가중치 49% → 35%
- 인프라 투자 대상 확대 + 매칭조정 제도 강화
- 6월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9월 세부 매칭조정 고도화
- 중동위기 금융지원 실적(4월 초 기준)
- 신규자금 5.8조원(17,969건)
- 만기연장·상환유예 7.2조원(18,419건)
- 보험·카드 할인·캐시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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