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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 베팅 10년래 최대 — Fed 추가 인상 기대 45% (hankyung.com)
- 포지셔닝 기록: 6월 30일 기준 글로벌 달러 강세 베팅 잔고 약 400억 달러 — 2015년 12월 이후 10년 만의 최대
- 금리 기대: CME FedWatch 기준 10월까지 Fed 0.25%p 추가 인상 확률 45%
- JPMorgan·BofA·Goldman Sachs 모두 달러 회복 전망 제시
- "Fed가 타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공격적 긴축 유지 예상"이 핵심 동인
- 6월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 6월 한 달 2% 상승. 이후 7월 7일에는 달러인덱스 101→100대로 하락 반전(엔화 강세 동반)
- 한국 영향: 원·달러 환율 7일 1,528.2원 마감(장중 최저 1,519.6원) — 주간 최고 1,550원대에서 30원 하락
- 엔화 강세(달러·엔 162→161엔대)가 원화 동반 강세 유인
-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 출회. SK하이닉스 ADR 10일 미국 상장 기대도 환율 상단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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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빚투 37조·반대매매 7배 폭증에 금융사 점검 착수 (hankyung.com)
- 위험 현황
- 신용융자 잔고: 6월 말 37조 3,000억원 (연초 27조 3,000억원 대비 10조원 증가)
- 반대매매 일평균: 71억원 → 527억원(7배 이상 증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개인 순매수 8조 9,000억원(전체의 92%), 매매 회전율 105.3%
- 금감원 조치: 금융사에 레버리지 투자 위험성 충실 고지·빚투 유도 영업 금지·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마케팅 점검 지시
- 이찬진 금감원장: "시장 교란 행위에 신속·엄정 단속" 천명
- 코스피 맥락: 7일 코스피 8%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 신용매수가 쏠린 종목들의 강제청산(반대매매) 폭발적 증가 우려
- 위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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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 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에도 8% 급락 (hankyung.com)
- 급락 경과: 7일 코스피 장중 8%대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 올해 들어 6번째, 2000년 이후 총 12회 중 절반이 2026년에 집중
- 오전: 1.64% 하락 출발(-8,000선 하향)
- 장중: 7%대 급락·7500선 하향 →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최종: 코스피 7,656.31(-4.91%, -395p) 마감
- 직접 원인: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역대 최대·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도 불구 차익실현 매물 집중
- 외국인 약 2조 9,000억원 순매도 (13거래일 연속, 올해 누적 161조 5,755억원 매도)
- 반도체 메모리 고점론·엔비디아 차세대 서버 1년 연기 소식 겹쳐
- 신용거래 위험: 신용융자 잔고 37조 6,600억원(사상 최고), 반대매매 하루 평균 527억원(전월 71억원 대비 7배↑)
- 월가 경고: WSJ "파티 끝날 무렵 손실은 대부분 현지 개인투자자 몫" — 외국인 삼성전자 보유율 46.69%(17년 만에 최저)
-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정부 규제 예고 — 경제부총리 "변동성 심화 원인"으로 지목, 보완 방안 협의 중
- 급락 경과: 7일 코스피 장중 8%대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 올해 들어 6번째, 2000년 이후 총 12회 중 절반이 2026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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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S3 사전청약자 전용 모기지 — LTV 80%·DSR 미적용 (sedaily.com)
- 지원 확인: 국토교통부가 고양창릉 S3블록 사전청약 당첨자에 대한 전용 모기지 지원 방침 재확인 —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관련 내용이 삭제돼 혼란이 생기자 진화
- 대출 조건
- 한도: 최대 5억원
- LTV: 80% (디딤돌 일반 기준 초과)
- DSR: 미적용
- 소득·주택가격 요건 없이 모든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적용
- 금리·만기: 대출 신청 시점의 디딤돌 대출 요건 적용
- 중도금 일정: 첫 중도금 납부 2027년 5월 → 2027년 1분기 중 중도금 집단대출 협약 추진 예정
- 배경: 사전청약 당첨자를 위한 특례 모기지로, 일반 디딤돌 소득 기준(부부합산 6,000만원 이하)과 무관하게 혜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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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수도권 2.3만가구 공급 — 작년 동기 대비 97.5% 급증 (hankyung.com)
- 공급 규모: 7~8월 수도권 아파트·오피스텔 합계 2만 3,485가구 — 지난해 동기(1만 1,892가구) 대비 97.5% 증가
- 경기 1만 9,159가구(81.6%), 인천 3,117가구, 서울 1,209가구
- 주요 사업지
- 부천 소사본1-1구역(두산·쌍용): 2,008가구, 일반분양 1,158가구(전용 59~84㎡) + 오피스텔 261실, 소사역 인근·GTX-B 예정역
- 호반써밋 풍무III(호반건설): 660가구(전용 59·84㎡), 김포 풍무역 도보 5분
- 목동윤슬자이(GS건설): 651실 오피스텔,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목동역 인근
- 시장 분위기: 7월 분양전망지수 87.6(전월 대비 +18.2p), 서울 114.3으로 기준치(100) 상회 — 72주 연속 아파트가 상승이 배경
- 공급 부족 해소 여부: 내년 서울 입주예정 1만 3,000가구(1990년 이후 최저)로 구조적 공급 부족은 지속 전망
- 공급 규모: 7~8월 수도권 아파트·오피스텔 합계 2만 3,485가구 — 지난해 동기(1만 1,892가구) 대비 9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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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3588개 처분 — 75,476달러 매입가 대비 20% 손실 (sedaily.com)
- 거래 내역: Strategy(구 MicroStrategy)가 6월 29일~7월 5일 사이 비트코인 3,588개를 약 2억 1,600만 달러(개당 평균 6만 달러대)에 매각
- 6월 29~30일: 1,363개 → 8,080만 달러 (평균 59,256달러/BTC)
- 7월 1~5일: 2,225개 → 1억 3,520만 달러 (평균 60,773달러/BTC)
- 손실 규모: 평균 매입단가 75,476달러 대비 약 20% 할인 매각. 2분기 디지털자산 미실현손실 83억 1,000만 달러
- 매각 이유: CEO 마이클 세일러는 "디지털크레딧 배당금 지급 및 달러 준비금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 매각 후 달러 준비금 25억 5,000만 달러 보유
- 보유 현황: 매각 후 843,775 BTC 보유 (총 취득원가 636억 9,000만 달러)
- 모순: 세일러는 과거 "비트코인은 절대 팔지 않겠다"고 반복 공언해왔으며, 이번 매각은 사실상 입장 번복
- 시장 평가: 피터 시프 등 전통 투자자들은 "고점 매수 후 저점 매도" 비판
- 거래 내역: Strategy(구 MicroStrategy)가 6월 29일~7월 5일 사이 비트코인 3,588개를 약 2억 1,600만 달러(개당 평균 6만 달러대)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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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나스닥 ADR 상장 보류 — 기업가치 재평가 기다린다 (sedaily.com)
- 핵심내용: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가 2026년 하반기 목표였던 나스닥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계획을 보류했다. 공식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장 여건을 봐가며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것.
- 예상 기업가치: ADR 상장 시 10조~20조 원
- 전략적 배경: 토스는 단순 인터넷은행이 아닌 핀테크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 미국 상장 후 국내 IPO(2028년경) 순차 추진 계획이었음
- 실제 이유 추정: 금융 당국의 우려 — "쿠팡처럼 국내 자본시장을 우회한다"는 시각. 단, 토스 ADR은 미국 법인 설립 방식(쿠팡)과 달리 국내 법인 유지하면서 예탁증서 발행 방식으로, 외국 자금을 국내로 끌어오는 효과 있어 원화 약세 시 긍정적 측면도 있음
- 영향: ADR 보류로 국내 IPO 일정도 불확실. 투자자들의 회수(Exit) 기회 지연
- 핵심내용: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가 2026년 하반기 목표였던 나스닥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상장 계획을 보류했다. 공식 이유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장 여건을 봐가며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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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론 — 한은 금융안정 경고 (sedaily.com)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 요구가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위험성을 공식 경고했다.
- 안철수 의원: "시장이 카지노처럼 운영된다", 레버리지 구조로 개인 투자자 손실 불균형 초래 — 상폐 촉구
- 이찬진 금감원장: "막았어야 했는데" 공개 유감 표명
- 한은 경고 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총의 55%↑, 거래대금의 63.5% 차지(연초 36.1%에서 급등)
- 특정 종목 집중 + 레버리지 ETF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변동성 대폭 확대 위험
- 일일 리밸런싱이 하락 시 손실을 증폭시키는 구조적 문제
- 배경: 한은은 6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선 긍정적 영향을 언급했으나 이후 위험 강조로 기조 전환
- 현재 상태: 금융위·금감원이 모니터링 강화 입장. 즉각 상폐 결정은 없으나 제도 개편 논의 시작됨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 요구가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위험성을 공식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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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2027년부터 손실 주택연금 계약 직접 인수 (sedaily.com)
- 핵심내용: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가 2027년 1분기부터 대출잔액이 주택가치를 초과한 손실 주택연금 채권을 은행으로부터 직접 인수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관련 규정 개정을 최근 완료했다.
- 현행 구조: 은행이 주택연금을 취급하고 주금공이 보증. 대출잔액이 집값을 초과하면 주금공이 은행 손실을 대위변제(보증금 지급)하는 방식
- 변경 구조: 주금공이 직접 채권을 인수 → 은행보다 낮은 금리 적용 가능 → 대출잔액 증가 속도 완화 → 대위변제 손실 연간 10억 원 이상 절감 추정
- 감사원 추산: 2024년 데이터 기준 연간 95억~127억 원 비용 절감 효과
- 도입 배경: 작년 8월 감사원이 "직접 관리 시 고위험 계약의 안정성 확보 가능"하다고 권고
- 변수: 채권 인수 규모는 예산·기금 수익에 따라 유동적 — 충분한 재원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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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최악 — 일본 국채·엔화 동시 폭락 (sedaily.com)
- 핵심내용: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7월 6일 2.830%까지 상승해 1996년 10월 이후 약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동시에 엔/달러 환율이 162엔을 돌파해 1986년 이후 4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 국채 금리 급등 = 국채 가격 급락 — 채권 시장 매도세 폭발
- 엔화 약세는 플라자합의(1985년) 이후 최저 수준
- 촉발 원인: 다카이치 사나에 재무상의 '혼네부쓰(放縵)' 재정 확대 정책 발표
- 연간 10조 엔(약 94.5조 원) 규모 재정 지출 공약, 기존 '재정 건전화' 문구 삭제
- 발표 즉시 '혼네부쓰 쇼크'로 불리는 국채 매도세 촉발
- 배경: 일본 정부의 재정 건전성 의지에 대한 시장 신뢰 붕괴 → 동시다발적 국채·통화 약세
- 한국 영향: 엔화 약세 지속 시 원/엔 환율 하락으로 일본 수출 기업과 경합하는 한국 기업(자동차·전자·철강 등) 가격 경쟁력 부담
- 핵심내용: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7월 6일 2.830%까지 상승해 1996년 10월 이후 약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동시에 엔/달러 환율이 162엔을 돌파해 1986년 이후 4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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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코인원, 영업정지 중 현금 뿌리기 회원 유치 (sedaily.com)
- 핵심내용: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분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 행정소송 중인 코인원이 공격적인 현금·포인트 지급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 신규 가입 시 비트코인 3만 원 상당 무료 지급(7월 17일까지), USDT 2달러 지급, 이벤트 코드 등록 시 5000포인트 등
- 지인 추천 1명당 무제한 포인트 적립 — 한 이용자가 34건 추천으로 13만 6000포인트 적립
- 리조트 숙박·콘서트 티켓 경품 포함
- 재무 상황: 2023년 영업손실 63.4억 원, 2024년 60.6억 원 연속 적자에도 불구하고 광고 선전비 62.6%, 광고비 17.8% 전년 대비 증가
- 시장 점유율: 업비트 67%, 빗썸 26%, 코인원 5.2% — 공격적 마케팅에도 유의미한 점유율 변화 없음
- 규제 맥락: FIU 영업정지 처분에 불복 행정소송 제기로 즉시 집행 정지 — 소송 결과 전까지는 영업 가능한 상태
- 핵심내용: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분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 행정소송 중인 코인원이 공격적인 현금·포인트 지급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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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상위 10%가 87% 부담 — 납세자 절반은 60세 이상 (sedaily.com)
- 핵심내용: 국세청 자료 기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상위 10% 납세자가 납부 세액의 87.3%(4조 2420억 원)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년 88.2%에서 소폭 하락).
- 상위 10~20%가 5.3%, 하위 50% 전체 합계는 3% 미만
- 연령별 분포: 전체 개인 납세자 54만 8177명 중 60세 이상이 52%(28만 4950명) 차지
- 60세 이상 납부 세액: 7530억 원(전체 개인 종부세의 57.1%)
- 평균 세액: 전체 241만 원 vs 60세 이상 264만 원
- 시사점: 부동산 자산이 소수 고령 납세자에게 집중돼 있음. 향후 부동산 세제개편 시 종부세 조정이 고령 자산가 중심 영향 → 세대 간 이전 수요에도 영향 가능성
- 정책 맥락: 구윤철 부총리가 같은 날 "부동산 세제개편안 7월 말 발표" 예고 — 보유세(종부세 포함)·거래세 동시 검토 중
- 핵심내용: 국세청 자료 기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상위 10% 납세자가 납부 세액의 87.3%(4조 2420억 원)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년 88.2%에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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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써밋더힐 무순위 29.6억 아파트 726:1 경쟁률 (hankyung.com)
- 핵심내용: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Summit the Hill)' 84㎡ 무순위 청약에서 7월 6일 평균 726.33: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 분양가: 84㎡ 최고 29억 5900만 원
- 1차 분양(5월) 당시 평균 경쟁률 32.51:1에서 무순위 726:1로 대폭 상승
- 잔여 물량: 84㎡ A타입 3가구
- 단지 규모: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39~150㎡, 총 1515가구. 입주 예정 2030년 6월
- 입지: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역세권, 중앙대·숭실대 인접
- 제한 조건: 전매 3년, 환매조건부 10년 제한
- 의의: 서울 비강남권에서도 29억대 아파트에 세 자릿수 경쟁률이 붙으며 서울 아파트 수요 집중 현상 지속
- 핵심내용: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Summit the Hill)' 84㎡ 무순위 청약에서 7월 6일 평균 726.33: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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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반기 증여 등기 83% 급증 — 집값 상승 전 이전 움직임 (hankyung.com)
- 핵심내용: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증여 등기 건수가 1만 3518건으로 전년 동기(7391건) 대비 82.9%(+6127건) 급증했다.
- 4월 피크: 3916건(전년 동기 1454건, +169.3% 급등)
- 이후 5월 2292건, 6월 1717건으로 점차 완화
- 구별 현황:
- 서초구 1268건(+34.8%), 강남구 889건(+42.5%), 송파구 830건(+88.2%)
- 증가율 1위: 광진구 +154.5%, 용산구 +132.2%
- 25개 자치구 전체 증가
- 배경 분석: 집값 추가 상승 전 미리 자산 이전하려는 수요로 풀이됨. 특히 강남·서초 등 고가 단지에서 증여 거래 집중
- 세금 관련성: 증여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승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 — 향후 세제개편(7월 말 예고) 전 선제적 이전 가능성도 거론
- 핵심내용: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증여 등기 건수가 1만 3518건으로 전년 동기(7391건) 대비 82.9%(+6127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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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Fed 이사 '포워드가이던스가 손발 묶었다' (hankyung.com)
- 핵심내용: 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가 로마 연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가 정책 유연성을 제약했다고 비판했다.
- 2020~2021년 저금리 유지 약속이 적시 금리 인상을 지연시켰다고 평가
- "금리결정자들의 손발을 묶었다(tied policymakers' hands)"는 표현 사용
- 소통전략 재편 방향: 연준은 사전 약속 방식보다 실시간 경제 지표에 반응하는 방식으로 시장 소통 전략 전환 가속화 중
- 포워드가이던스 방식 재검토를 포함한 포괄적 전략 재검토 진행 중
- 경직된 사전 공약이 적기 정책 조정을 방해했다는 내부 비판 기류 확산
- 시장 함의: 향후 연준이 금리 경로에 대한 명시적 사전 공약보다 회의마다 데이터 의존적(data-dependent) 결정을 더 강조할 가능성 높아짐
- 핵심내용: 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가 로마 연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가 정책 유연성을 제약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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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킥오프 (fsc.go.kr)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가 7월 7일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첫 회의를 열었다. 국민대 남재현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금융업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 4대 과제:
- 중·저신용자 신용 공급 확대 및 금리 격차 해소
- 금융회사 건전성 규제 합리화
- 상호금융 제도 개선
- 지속가능한 포용금융 평가 체계 구축
- 현황 (2026년 3월 기준):
- 중신용자 평균 대출금리 7.9% (금융권별 5.8%~14.5% 편차)
- 중신용자 신용공여 잔액 약 101.9조 원
- 저신용자 평균 대출금리 13.4%
- 향후 계획: 위험가중치 조정·자산건전성 분류 기준·대손충당금 기준 등 규제 검토. 포용금융 전환 회의에 순차 제안 후 입법·예산 지원은 국회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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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도 국회 예산심사 대상 — 정부 해명 (korea.kr)
- 핵심내용: 기획예산처가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국회 통제가 약해진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반박 설명을 냈다. 미래대응기금도 여타 정부기금과 동일하게 국회 예산 심의를 받는다고 확인했다.
- 서울경제 "국회 통제 약해진 100조 미래기금… 정부 쌈짓돈 되나?" 보도(7월 6일)에 대한 공식 해명
- 모든 정부 기금은 국회 심사 후 확정, 신설 기금도 동일 절차 적용
- 정부 입장: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국회 예산 심의 기능이 위축되거나 '상시 추경' 효과가 발생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 100조원 규모 기금은 세수 초과분·잉여금 등을 적립해 구조적 재정리스크(고령화·기후 대응 등)에 활용 목적
- 배경: 미래대응기금은 초과 세수를 반자동으로 적립하는 구조라 의회 통제 약화 우려가 제기됐던 상황
- 핵심내용: 기획예산처가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국회 통제가 약해진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반박 설명을 냈다. 미래대응기금도 여타 정부기금과 동일하게 국회 예산 심의를 받는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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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첫 회의 — CIFO 도입 검토 (fsc.go.kr)
- 출범: 금융위원회가 7월 6일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감독총괄분과 첫 회의 개최
- 방향: 포용금융을 "단순 사회적 약자 보호 넘어 생산성 향상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정립
- 주요 검토 과제:
- 포용금융 법제화 방향 및 디지털 금융환경 대응
- 금융회사 내 포용금융최고책임자(CIFO) 도입 방안
- 금융회사 검사·제재·면책 논의
- 취약계층 금융교육·청년 자산형성 지원
- 국정과제 연계: 국정과제 59번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 의미: 한국의 계좌보유율·금융접근성 세계 최고 수준을 기반으로 '한국형 포용금융 모델' 국제 선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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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ESG 공시 의무화 추진 — 코스피 상위 100여 곳 대상 (korea.kr)
- 대상: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약 100여 곳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 추진
- 의무공시 항목: 탄소배출량·감축 목표, 기후변화가 매출·생산시설·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
- 국제 기준: IFRS ISSB 국제기준에 부합 — 중장기 재무에 영향 미칠 기후 위험·기회 요인 공시
- 면책제도 도입 검토: 추정·예측 정보 포함 특성상 공시 책임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면책 검토
- 인증 의무화 시기: 국내 인증시장 성숙도·국제 논의 동향 감안 후 결정 예정
- 진행 상황: 최종 방안 미확정, 관계기관 협의 거쳐 조만간 발표 예정 (단계적 시행·기업 지원방안 병행)
- 재계 반발: 추정치 허위·누락 공시 법적 책임 부담, 제3자 인증 의무화 비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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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정비사업 34조 — 압구정·성수 빅3가 20조 독식 (sedaily.com)
- 전국 규모: 2026년 상반기 전국 70여 정비사업 총 공사비 약 34조원
- 빅3(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 수주액 19조 8,804억원(전체의 58.5%)
- 연간 예상 총 규모 약 80조원
- 순위:
- 1위 현대건설 7조 6,947억원 — 압구정3구역(5조 5,610억원) 단독 수주, 압구정5구역 컨소시엄 확보로 '압구정 벨트' 선점
- 2위 GS건설 7조 4,694억원 — 성수1지구(2조원) 포함 8개 사업장 분산
- 3위 삼성물산 4조 7,163억원 — 압구정4구역(2조 1,154억원) 포함 강남·서초 집중
- 경쟁 실종: 32곳 중 실제 경쟁 입찰은 2곳만 — 쏠림 현상 심화
- 중견사 약진: 두산건설 10개 사업장 2조 6,426억원으로 5위 진입
- 전국 규모: 2026년 상반기 전국 70여 정비사업 총 공사비 약 3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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