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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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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사상 최고에도 환율 1560원 목전, 달러 강세 지속 (sedaily.com)
- 환율 수준: 원·달러 환율 1554.9원 마감, 장중 1559.2원 터치 (2009년 3월 이후 최고)
- 수출과의 괴리: 6월 수출 1022억달러 사상 최고 기록에도 환율 급등 지속
- 주요 원인 분석:
- 기업의 달러 보유 지속: 수출 달러 원화 환전 않고 유보
-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1.7조원 유출
- 엔·달러 162.8엔 등 글로벌 달러 강세 환경
- 역외 NDF 시장의 원화 약세 베팅 지속
- 환율 전망: 미국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글로벌 달러 수요 강세로 당분간 1550~1560원대 유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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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인터넷은행 기업대출 대면 심사 일부 허용 (sedaily.com)
- 결정 내용: 금융위원회 7월 1일 정례회의,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대면 업무 범위 일부 확대 의결
- 즉시 허용 (법령 해석): 기업대출 심사 시 기업 대표·임직원 면담
- 규정 개정 후 허용 예정: 채무조정 상담, 서류 원본 확인, 담보물 현황 및 가치 확인, 목적물 권리·점유 조사
- 절차: 허용 대면업무 수행 예정일 7일 전까지 금융위 보고 의무
- 정책 의도: 지방 중소기업·개인사업자 자금 공급 확대, 채무조정 활성화
- 대면업무 최소화 원칙은 유지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보충적 조치"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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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도입 사실상 불투명 (sedaily.com)
- 도입 불투명 이유: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
- 금융위원회 소극적 태도: 정부안 마련에 적극적이지 않음
- 여당 공감대 부족: 민주당 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 합의 미흡
- 민주당 전당대회+국정감사 일정 → 연내 논의 자체 어렵다는 금융당국 관계자 발언
- 현 진행 상황: 후반기 정무위원회 출범 후 재개 예상, 업계에서는 2028년 시행 가능성 언급
- 규제 공백 문제: 금융위·재정부·한국은행·관세청 등 다중 부처 조율 필요로 입법 장기화 우려
- 배경: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OUSD 컨소시엄 등)에도 한국은 입법 지연
- 도입 불투명 이유: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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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전세대출 1.5조 감소, 월세화 가속 (sedaily.com)
- 전세대출 감소: 5대 은행 전세대출 잔액 6월 말 121.2조원 (연초 122.6조원 대비 -1.46조원)
- 반면 가계대출 전체는 +6.82조원 증가 (전세대출만 역행)
- 월세화 가속: 1~5월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8.6% (전년 동기 대비 +7.6%p)
- 서울 월세 비중 69.9%
- 원인: 전세 공급 감소로 전세가격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전월 대비 +1.43%, 올해 최고)
- 세입자들이 거액 전세대출 대신 월세·반전세 선택 증가
- 의미: 거시적 주거형태 전환 지속, 은행 전세대출 상품 수요 구조적 감소 신호
- 전세대출 감소: 5대 은행 전세대출 잔액 6월 말 121.2조원 (연초 122.6조원 대비 -1.4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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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10개월 공백 해소, 수도권 6만 가구 착공 가속 (hankyung.com)
- 사장 선임 임박: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3인으로 압축,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가장 유력
- 약 10년 만의 국토부 출신 LH 사장 전망
- 공급 계획: 올해 LH가 직접 시행하는 수도권 주택 6만 가구 착공 목표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계획의 핵심 실행 주체
- LH 개혁 예정: 신임 사장 취임 후 주택 공급 기능과 임대주택 관리 기능 분리 등 구조 개편 본격화
- 사장 선임 임박: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3인으로 압축,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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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길음 재정비지구 용적률 720%·높이 130m 허용 (hankyung.com)
- 완화 내용: 서울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대폭 완화
- 제3종 일반주거지역 높이: 25m → 40m 상향
- 특별계획가능구역: 높이 최대 130m, 용적률 최대 720% 허용
- 대상 구역: 성북구 하월곡동 88 일대 약 31만㎡
- 제도 운영 방식: 특별계획가능구역 제도 3년간 한시 운용
- 민간이 부지를 모아 공동개발 제안 시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 부여
- 배경: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가결, 민간 개발 진입 장벽 낮추고 낙후 주거지 개선 목적
- 완화 내용: 서울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대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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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규제 후 인근 자금 유입 3배 급증 (hankyung.com)
- 풍선효과 현황: 2025년 11월~2026년 5월 서울·경기 12곳 규제 지정 이후, 인접 비규제 경기 18개 지역 매입 자금 15.6조원 유입 (전년 동기 6조원 대비 +158.65%)
- 새로 규제된 지역에서도 급등 선행:
- 동탄구: 4.3조원 (+214.96%) / 기흥구: 1.98조원 (+191.82%) / 구리시: 1.46조원 (+329.53%)
- 규제 지정 전부터 이미 자금 유입 가속화
- 자금 출처: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 부동산 매입에 유입 (4.85조원, +531.59%)
- 동탄 '영끌' 현상: 주식·채권까지 팔아 매입자금 마련
- 향후 전망: 전문가 "수원·용인·안양 등 인접 지역으로 수요 이동 가능성, 추가 규제 여부·금융 여건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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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편: 동전주 퇴출·승강 세그먼트 도입 (sedaily.com)
- 상장폐지 기준 강화 (즉시 시행): 시총 20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기준 신설
- 동전주 224개 중 67%(150개)가 코스닥에 집중, 올해 88개 기업 상폐 예상
- 내년 6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 운영
- 코스닥 셀렉트 세그먼트 신설 (7~8월 공청회 후 세부 방안):
- 성장성·안정성 갖춘 대표 기업을 별도 구분 관리
- 저PBR 기업 명단 공개 (10월 예정): 업종별 하위 20% 기업 공시
- 현재 코스닥 하위 20% 평균 PBR 0.33배
- 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업은 일정 기간 면제
- 시장 반응: 발표 당일 코스닥 1.44% 상승
- 상장폐지 기준 강화 (즉시 시행): 시총 20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기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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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성장형 IMA G1 출시 1200억 모집 (hankyung.com)
- 상품 개요: 한국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한국투자 IMA G1' 출시, 기존 안정형 대비 수익 추구형
- 포트폴리오: 인수금융·기업대출 등 국내 기업금융 자산 + 메자닌 투자 구성
- 모집 규모: 1,200억원 한도 / 모집 기한: 7월 3일까지
- 수익 구조: 만기 시점 자산 운용 성과 및 자산 가치에 따라 최종 수익 결정
- 가입 이벤트: 뱅키스·영업점 가입 고객 대상 추첨 경품 제공
- 100만원 이상: 반도체 ETF / 1000만원 이상: 삼성전자 주식 / 1억원 이상: SK하이닉스 주식
- 상품 개요: 한국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한국투자 IMA G1' 출시, 기존 안정형 대비 수익 추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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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장 500조 돌파, 삼성운용 점유율 39% 독주 (hankyung.com)
- 시장 규모: 국내 ETF 순자산 2025년 말 297조원 → 2026년 상반기 512조원 (반년 만에 +215조원, +72.3%)
- 코스피 8000선 돌파 초강세장과 AI 반도체 랠리가 주요 동인
- 삼성자산운용 독주: 순자산 113.5조→200.7조원, 점유율 38.2%→39.2%
- 미래에셋과의 격차: 5.4%p → 8.2%p로 확대
- 중위권 약진:
- 신한자산운용 +54.2% 성장, 점유율 4.1%→5.1%
- NH아문디 +63.5% (10대 운용사 중 최고 성장률)
- 타임폴리오 +60.9%
- 수익률 상위: AI 반도체 ETF가 주도, 상위 10개 중 9개가 반도체·IT 관련 상품
- 시장 규모: 국내 ETF 순자산 2025년 말 297조원 → 2026년 상반기 512조원 (반년 만에 +215조원,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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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금리 0.3%p 인상, 최고 연 5.2% (hankyung.com)
- 인상 내용: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7월 7일부터 보금자리론(아낌e) 금리를 0.3%p 인상
- 새 금리 범위: 연 4.9%(10년 만기)~5.2%(50년 만기)
- 인상 사유: "최근 시장금리와 조달 비용 상승 반영"
- 2026년 누적 인상 1.25%p: 올해 다섯 번째 인상
- 1월 0.25%p → 2월 0.15%p → 4월 0.3%p → 5월 0.25%p → 7월 0.3%p 누적
- 취약계층 우대금리: 저소득 청년·신혼가구 등 최대 1%p 우대금리 유지
- 인상 내용: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7월 7일부터 보금자리론(아낌e) 금리를 0.3%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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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전산오류, 증거금 입금 후 반대매매 발생 (sedaily.com)
- 사고 내용: 키움증권 일부 계좌에서 투자자가 증거금을 납입했음에도 시스템 오류로 반대매매(강제 청산) 실행
- "일시적 처리 지연으로 입금액이 제때 반영되지 않으면서" 발생
- 보상 범위 분쟁: 증권사는 반대매매 가격과 재매수 가격 간 차액만 보상 입장
- 기존 평가손실은 보상 대상 제외 → 투자자 반발 지속
- 대응 현황: 키움증권 기술적 문제 인정 후 보상 진행 중, 보상 범위 제한으로 논란 계속
- 사고 내용: 키움증권 일부 계좌에서 투자자가 증거금을 납입했음에도 시스템 오류로 반대매매(강제 청산)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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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3개월 만에 미국 주식 순매수 전환 (sedaily.com)
- 순매수 전환: 6월 서학개미 미국 주식 순매수 2억3366만달러(약 3619억원), 4·5월 연속 순매도에서 3개월 만에 반전
- 스페이스X 효과: 스페이스X 주식 6월 매수 18억9307만달러, 서학개미 미국 주식 보유 23위 규모로 급부상
- 스페이스X 상장이 순매수 전환의 핵심 동인
- 반도체 동시 수요: 마이크론 6억4051만달러, 라운드힐 메모리 ETF 3억7012만달러, 마벨 테크놀러지 3억2529만달러 순매수 상위
- 전체 보관금액: 6월 29일 기준 서학개미 미국 주식 보관금액 1899억2911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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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분양 3만1천가구, 전년 대비 54% 증가 (hankyung.com)
- 7월 분양 물량: 전국 3만1311가구 일반분양 예정 (54개 단지), 지난해 7월 2만308가구 대비 54% 증가
- 지역별 분포:
- 수도권 67%: 경기 1만6983가구(전체 54%), 인천 3302가구
- 지방 33%: 경남 3756가구, 부산 2192가구, 충남 1564가구, 강원 842가구
- 시장 평가: 물량 증가에 공급 유형도 다양화, "실수요자 선택지 크게 확대"
- 경기 지역에 물량 절반 이상 집중, 수도권 청약 수요자에 광범위한 옵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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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거래위축·풍선효과 우려 (sedaily.com)
- 3중 규제 내용: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 지정
-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7월 1일 시행 / 토지거래허가구역: 7월 5일 시행
- LTV 40% 제한, 실거주 의무 적용으로 갭투자 차단
- 규제 배경: 수도권 평균(3.01%) 대비 세 지역 집값 급등
- 동탄 +11.38%, 구리 +7.87%, 기흥 +6.21% (올해 아파트값 기준)
- 반도체 호황 수혜 + GTX-A 개통 등 교통 호재가 주요 원인
- 거래위축 우려: 갭투자 금지로 인한 거래 절벽 예상, 중개업소 "당분간 거래 위축 불가피"
- 풍선효과 우려: 인접 비규제지역 남양주·수원 권선구·군포·화성 병점구 등으로 수요 이동 가능성
- 전문가 "수요 억누르는 규제만으로는 풍선효과 피하기 어렵다"
- 3중 규제 내용: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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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신한금융·두나무 등 140개사 달러 스테이블코인 출시 (sedaily.com)
- Open USD(OUSD) 컨소시엄 구성: 2026년 6월 30일 Open Standard 컨소시엄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 계획 발표, 2026년 중 발행 예정
- 한국 참여 기업(13개):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두나무, 카카오뱅크,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 글로벌 참여 기업: Visa, Mastercard, Google, Stripe, BlackRock 등 총 140개사
- 차별화 포인트: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운영비 제외 후 참여 기업에 배분 (USDT·USDC는 발행사가 수익 독점)
- 참여 기업 간 무수수료 발행·환매 가능
- 독립 기관 Open Standard가 운영, 참여 기업 공동 이사회 구성
- 시장 파급력: Circle 주가 발표 직후 약 17% 급락, "현실적 가능성을 가진 첫 프로젝트"로 평가
- USDT·USDC 시장 지배력에 첫 번째 실질적 도전으로 시장이 인식
- Open USD(OUSD) 컨소시엄 구성: 2026년 6월 30일 Open Standard 컨소시엄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 계획 발표, 2026년 중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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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향후 10년 4755조원 국내 투자 (hankyung.com)
- 투자 규모: 삼성전자 2655조원 + SK그룹 2100조원 = 총 4755조원, 향후 약 10년간 국내 투자 계획 발표
- 삼성 투자 분배:
- 반도체 팹·소재 2030조원 (평택·용인 클러스터 중심)
- 광주 신규 반도체 팹 및 디지털 트윈 혁신 허브
- 충청권 HBM·디스플레이·배터리, 영남권 로봇·전고체 배터리
- SK 투자 분배:
- 반도체 생산능력 확장 1100조원, AI 데이터센터 1000조원
- 용인-청주-서남권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
- 파급 효과: 반도체 고용유발계수는 10억원당 2.0명으로 직접 고용 제한적이나, 건설·클린룸 시공·장비·물류 등 협력산업 간접 고용 기대
- 정부 지원: 청와대 내 전담팀 구성, 행정절차 신속 지원, 전력·용수 공급 확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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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hankyung.com)
- 6월 수출 1022억달러: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 월간 수출 1000억달러 돌파는 세계 사상 최초 기록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한국이 4번째)
- 무역수지: 361억5000만달러 흑자 (사상 첫 300억달러 초과)
- 상반기 누적 수출액 4967억달러, 누적 무역수지 1383억달러 흑자 (각각 역대 최대)
- 반도체 주도: 반도체 6월 수출 448억달러로 전년 대비 199.5% 급증, 월간 400억달러 돌파 최초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요 급증 및 반도체 가격 상승 동반
- 컴퓨터 수출 308.8%, 무선통신기기 51.9% 등 20대 주력 품목 중 18개 증가
- 연간 수출 1조달러 전망: 현재 추세 유지 시 2026년 연간 수출액이 사상 최초 1조달러 초과 가능
- 6월 수출 1022억달러: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 월간 수출 1000억달러 돌파는 세계 사상 최초 기록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한국이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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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세컨더리펀드 운용사에 IMM·LB인베 선정 (sedaily.com)
- 운용사 선정: 한국산업은행이 조성하는 '회수시장 지원 세컨더리 펀드' 중형 분야 운용사로 IMM인베스트먼트·LB인베스트먼트 2곳 선정 (공모 7개사 참여)
- 펀드 규모: 중형 분야 총 3,000억 원(운용사별 1,500억 원씩), 소형 분야 1,000억 원 별도 조성(7월 중 운용사 선정 예정)
- 산업은행 출자금: 900억 원
- 목적: 벤처·모험자본 시장의 자금 회수 기능 강화. 스타트업 및 VC 투자자에게 세컨더리 마켓을 통한 유동성 확보 경로를 제공해 국내 VC 생태계의 엑시트 시장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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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장위 청약 결과, 분양가 4년 새 9억→17억 (sedaily.com)
-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동작구): 1순위 경쟁률 16.52대 1 (87가구 모집, 1,437명 청약)
- 최고 경쟁률: 전용 59A형 50.10대 1
- 분양가: 전용 84㎡ 기준 26억3,000만~27억6,000만 원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 당첨자 발표 7월 8일, 정당계약 7월 20~23일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성북구): 1순위 경쟁률 9.55대 1 (510가구 모집, 4,873명 청약)
- 최고 경쟁률: 전용 46형 81.17대 1
- 분양가: 전용 84㎡ 기준 17억 원대 초중반 (2022년 동일 권역 분양가 약 9억 원 대비 4년 새 89% 상승)
- 특별공급 경쟁률: 12.21대 1 (426가구에 5,204명 지원)
- 시장 해석: 하급지 가격 상승이 상급지를 끌어올리는 연쇄 효과 지속으로, 이 단지 성공이 인근 지역까지 파급 영향 예상
-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동작구): 1순위 경쟁률 16.52대 1 (87가구 모집, 1,437명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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