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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도 알테쉬 면세 폐지…한국, 마지막 개방 시장 우려 (hankyung.com)
- 핵심내용: EU가 2026년 7월 1일부터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이커머스 소액 소포에 건당 3유로 부과금 신설
- 품목 범주별 3유로 부과(의류 1개 3유로, 3개 품목 혼합 시 9유로)
- 기존 150유로 이하 무관세 특례 폐지
- 글로벌 추세: 미국(2025년 5월 소액수입 관세 면제 폐지)에 이어 호주·일본·브라질·영국도 유사 조치
- EU로 중국 이커머스 소포가 2022년 14억 개 → 2025년 58억 개로 급증한 것이 배경
- 한국 우려: 주요 시장들이 차단 조치 → 중국 플랫폼이 한국을 대안 시장으로 집중 공략 가능성
- 한국은 여전히 150달러 이하 소액수입 면세 유지 중
- 국내 소비재·유통업 경쟁 심화 우려
- 핵심내용: EU가 2026년 7월 1일부터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이커머스 소액 소포에 건당 3유로 부과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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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평균자산 55% 상승 세계 1위 韓…중앙값은 12%뿐 (sedaily.com)
- 핵심내용: UBS 2026 세계부(Global Wealth) 보고서에서 한국 1인당 평균 자산이 5년간 55% 증가, 56개국 중 1위
- 그러나 중앙값(중간 자산) 증가율은 12%에 불과(평균과의 4.6배 격차)
- 빈부격차 문제: 중앙값이 실제 생활 수준을 더 잘 반영
- 비교: 일본 중앙값 50% 이상 증가, UAE 40% 증가 — 한국 12%는 이에 크게 못 미침
- 평균 수치는 상위 자산가의 급등으로 왜곡
- 고액 자산가 급증: 한국 억만장자 1년 새 31명 → 52명(68% 증가)
- 억만장자 합산 자산 139% 증가(인원 증가율 68%의 2배)
- 시사점: 부동산·반도체·AI 관련 자산 집중 보유층의 자산 급등이 평균 왜곡
- 핵심내용: UBS 2026 세계부(Global Wealth) 보고서에서 한국 1인당 평균 자산이 5년간 55% 증가, 56개국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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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 2025년 암호화폐 수익 최대 3.6조…이해충돌 논란 (hankyung.com)
- 핵심내용: 로이터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및 일가가 2025년 한 해 동안 암호화폐 사업으로 최소 14억 달러(약 2조 1800억 원), 최대 23억 달러(약 3조 5800억 원) 수익 추산
- 수익원 구성:
-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8억 달러(토큰 판매 5억 2000만 달러, 지분 매각 2억 5000만 달러)
- 트럼프 밈코인 6억 3500만 달러
- 미디어 소송 합의금 8000만 달러, 해외 부동산 라이센싱 5200만 달러
- 이해충돌 논란: 로이터 "초기 투자 없이 홍보 후 가격 폭락" 패턴 지적
- 100만 명 이상 투자자가 약 23억 달러 손실, 트럼프 일가 수익과 유사 규모
- 정치적 맥락: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친화 정책(규제 완화, SEC 기소 취소)과 맞물려 이해충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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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JTBC 회사채 판매 신한·키움증권 불완전판매 조사 (hankyung.com)
- 핵심내용: 금융감독원이 JTBC 회사채를 판매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을 상대로 불완전판매 여부 검사 착수
- JTBC가 최근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기업회생 절차 개시
-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2월 93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주관
- 조사 내용: 증권사들이 JTBC 재무 위험 인식 여부 및 투자자에 대한 위험 고지 충분성 점검
- 이찬진 금감원장 "디폴트 직전까지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 판매한 것 같다"
- 확대 가능성: 한양증권, NH투자증권 등 다른 증권사로 검사 확대 주목
- 시사점: 기업 부실 진행 중에도 회사채 발행·개인 판매가 가능했던 구조적 문제 부각
- 핵심내용: 금융감독원이 JTBC 회사채를 판매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을 상대로 불완전판매 여부 검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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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분기 13.4% 급락…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sedaily.com)
- 핵심내용: 금 가격 2분기에 13.4% 하락, 2013년 2분기 이후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기록
- 2026년 1월 최고가 온스당 5595달러 → 현재 약 3984달러(연초 대비 11% 이상 하락)
- 7월 1일 장중 3943달러까지 저점 형성
- 하락 원인:
-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지속(9월 인상 확률 60% 이상 시장 반영)
- AI 주식 등 성장 자산으로 자금 이동, 금 ETF 자금 유출 가속
- 지지 요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지속, 추가 급락 방어 역할
- 전망: 골드만삭스 연말 목표가 온스당 4900달러 유지(2022년 이후 장기 랠리 훼손 아님)
- 핵심내용: 금 가격 2분기에 13.4% 하락, 2013년 2분기 이후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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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여당 주도권 확보…서민금융기금·보이스피싱법 8월 목표 (sedaily.com)
- 핵심내용: 국회 정무위원회 주도권을 여당이 가져가며 그동안 정체됐던 금융 입법 속도 전망
- 서민금융안정기금: 금융위원회 최우선 추진 법안
- 지역신용보증재단 계좌를 법정 기금으로 전환, 햇살론 등 정책 대출 안정적 공급 제도화
- 10월 8일 금융기관 출연 의무 만료 예정 → 늦어도 8월 통과 필요
- 통과 지연 시 2027년 1월부터 정책 금융 공급 차질 우려
- 추가 주요 법안 4개:
- 보이스피싱피해구제법: 금융사가 피해자에게 건당 최대 5000만 원 의무 보상
-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 분쟁조정 결정에 금융사 일방적 구속력 도입
- 대부업법 개정: 등록제 → 허가제로 강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가상자산 종합 규제 체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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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매도폭탄 가능성 제로" (sedaily.com)
- 핵심내용: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증권사 분석 보고서의 74조 원 주식 매도 압박 주장을 공개 반박
- SNS에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나 터무니없는 숫자" 발언
- 발언 당일 코스피 1.95% 하락(8311.37p) 장에서 이례적 공개 반박 주목
- 보고서 근거: 증권사는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30.8% → 26.8% 이하 조정 시 74조 원 매도 압박 발생 가정
- 이사장 반박:
- 2026년 5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리밸런싱 규칙 변경, 장기간 점진적 조정 방식으로 전환
- 주식 가격 외에 채권·대체자산·수익률·변동성·금리·환율 등 종합 검토
- 규모: 국민연금 총 운용자산 약 1경 6000조 원
- 핵심내용: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증권사 분석 보고서의 74조 원 주식 매도 압박 주장을 공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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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민간고용 9만8000명…예상치 11만명 크게 하회 (hankyung.com)
- 핵심내용: ADP 보고서 기준 미국 6월 민간고용 9만 8000명 증가, 시장 예상(11만 명) 대비 12% 하회
- 5월(12만 2000명) 대비 큰 폭 감소
-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구직자들이 일자리 찾는 시간 더 걸리고 있어"
- 업종별: 교육·보건 서비스 4만 8000명 증가 최다, 소기업(50인 미만) 5만 3000명 고용 주도
- 임금 상승률: 재직자 4.4%(안정), 이직자 6.6%
- 천연자원·광업만 5000명 감소
- 시사점: 공식 비농업 고용 시장 예상치는 11만 5000명
- 고용 둔화 신호가 지속될 경우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약화 가능
- 한국 금리·환율에 영향 줄 7월 2일(한국 시간) 미국 공식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 핵심내용: ADP 보고서 기준 미국 6월 민간고용 9만 8000명 증가, 시장 예상(11만 명) 대비 12%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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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사상 최대인데 환율 1555원…기업들 달러 환전 안 한다 (hankyung.com)
- 핵심내용: 6월 수출이 월간 102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1554.9원으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유지
- 주요 원인 3가지:
- 기업 달러 예금 사상 최대(5월 말 829억 9000만 달러): 기업들이 환율 추가 상승 기대로 달러 환전 미루는 중
- 외국인 코스피 연초 이후 누적 순매도 145조 원(원화 약세 압박)
- 미국 금리 인상 우려로 달러 강세 지속, 엔화 약세(약 40년 만에 최고치)도 원화에 부정적
- 하반기 전망: 증권가 "1500원대 고환율 하반기에도 불가피"
- 수출 기업 영향: 환차익 기대로 달러 보유 늘리는 현상이 역설적으로 원화 약세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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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건축·재개발 85곳 매달 점검…부시장 직접 주관 (sedaily.com)
- 핵심내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10일부터 '특별사업추진회의' 신설, 주거 부시장이 직접 주관해 재건축·재개발 85개 구역 인허가~착공 전 과정 매달 점검
- 이전에는 국장급 주관이었으나 부시장 직접 챙기는 구조로 격상
- 2028년까지 8만 5000가구 공급 목표
- 자금 지원: 이주비 대출 지원 대상을 모든 사업 조합으로 확대
- 1인당 대출 한도 3억 원 → 5억 원으로 상향
- 자금 조달 병목이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이었던 점을 반영
- 범위: 서울 북부·서남권 재정비지구도 포함, 오 시장 '북서울 황금시대' 공약과 연계
- 한계: 세제·대출 규제·임대차 등은 서울시 권한 밖, 중앙정부 협의 필요
- 핵심내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10일부터 '특별사업추진회의' 신설, 주거 부시장이 직접 주관해 재건축·재개발 85개 구역 인허가~착공 전 과정 매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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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 3중 규제 후 수요, 평택 고덕으로 이동 (sedaily.com)
- 규제 현황: 동탄구·기흥구가 6월 30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3중 지정
- LTV 40%로 제한, 실거주 의무화, 전매제한 강화
- 규제 시행: 조정대상지역 7월 1일, 토허구역 7월 5일부터 적용
- 비규제 대안 지역: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차기 투자처로 주목
- 2026년 2분기 아파트값 0.73% 상승(평택시 전체 평균 0.25% 하락과 대조)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투자 확대 기대감, 비규제지역 유지(대출·청약 제약 없음)
- 신규 분양: 수자인하우스디(403가구, 전용 84㎡ 5억원대 초반), 수자인풍경채 1·2단지(1126가구)
- 모두 분양가상한제 적용, BRT 노선·국제학교 개설 계획
- 풍선효과 우려: 과거 서울·1기 신도시 규제 시 비규제 지역 집값 급등 패턴 반복 우려
- 규제 현황: 동탄구·기흥구가 6월 30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3중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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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인플레 위험 감소" 발언…연준 매파 입장 완화 조짐 (hankyung.com)
- 핵심내용: Kevin Warsh 연준 의장이 포르투갈 ECB 포럼에서 물가안정 최우선을 재확인하면서도 매파적 입장 완화 신호 발신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치 낮아지고 위험도 감소했다"는 발언이 핵심
- 2% 목표 복귀 의지는 유지
- 시장 반응: 발언 직후 정책 민감 2년물 미국채 금리 상승폭 축소
- 선제적 금리 지침 제시는 않겠다고 재확인(데이터 의존적 접근)
- 양적긴축(QT) 종료까지 18주 이상 소요 예상
- 현황: 연준은 올해 금리 동결 기조 유지 중
- 시사점: 인플레 위험 감소 언급은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재부각 계기
- 핵심내용: Kevin Warsh 연준 의장이 포르투갈 ECB 포럼에서 물가안정 최우선을 재확인하면서도 매파적 입장 완화 신호 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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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물가 3.2%…2년 6개월 만에 최고 (korea.kr)
- 핵심내용: 2026년 6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전월대비 0.1% 상승
- 생활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3.4% 상승(식품이외 4.1%)
-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2.4% 상승, 식료품·에너지 제외 지수 2.5%
- 석유류 상승이 주원인: 공업제품·서비스·농축수산물이 상승 견인
- 신선어개 4.1% 상승, 신선채소 0.9% 상승, 신선과실 2.1% 하락
- 정부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6월 물가 3.6%였을 것
- 7차 최고가격제로 리터당 150원 인하 효과(물가 0.4%p 낮춤)
- 계란 2억 개 추가 수입, 7~8월 농산물 대규모 할인 행사 등 1조 원 재정 투입
- 하반기 물가 3% 이하 유지 목표
- 핵심내용: 2026년 6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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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기관자금 대이동, OUSD·RWA·DeFi 중심 재편 (sedaily.com)
- 핵심 메시지: Visa·Mastercard·Google·삼성전자 등 140개사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OUSD) 출범은 "기관들이 구축하는 금융 인프라는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
- 암호화폐 시장이 기술 검증 단계 → 제도권 금융 + 실제 사업 모델 결합 단계로 이행
- 비가역적 흐름의 근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미국), 토큰화 금융상품 확대
- 투자 관점: 개별 코인 가격보다 기관 자금 흐름 추적이 중요
- 주목 분야: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 토큰화(RWA), AI 에이전트 결제, 토큰화 증권
- 구조적 수혜 예상: 블록체인 네트워크, DeFi 프로토콜
- 핵심 메시지: Visa·Mastercard·Google·삼성전자 등 140개사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OUSD) 출범은 "기관들이 구축하는 금융 인프라는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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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피지컬 AI 6개 분야 16조 투입 (korea.kr)
- 투자 규모: 금융위원회·산업부가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국민성장펀드 16조원 공급 결정
- 피지컬 AI 분야 유망 선도기업 및 메가프로젝트 지원 목적
- 추진 방식:
- 산업부: M.AX(제조업 AI 전환) 얼라이언스 → AI 팩토리·로봇·반도체 핵심축 중심 제조업 AI 확산
- 금융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선도기업 대규모 투자·스케일업 지원 (기술개발~사업화 전 과정)
- GP 선정 현황 (2차 숏리스트): 총 6~10개 운용사 선정 예정
- 스케일업 리그(5000억원): 스틱인베스트먼트 vs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최종 경합, 이달 중 1곳 선정
- 중형 리그: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등 5개사 숏리스트 / 정책자금 6,950억원 투입
- 목표: 한국을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선도주자로 육성, 인구절벽·생산성 감소 대응
- 투자 규모: 금융위원회·산업부가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국민성장펀드 16조원 공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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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자사주 M&A 활용 계획, 트러스톤 PBR 0.22 헐값 반발 (sedaily.com)
- 쟁점: 태광산업이 보유 자사주 27.2만주(지분율 24.4%)를 소각 대신 M&A 교환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결정
-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명시
- 트러스톤(2대 주주) 반발 근거:
- 현재 PBR 0.22배 → "본질가치의 4~5배 대비 시가로 헐값에 넘기겠다는 의미"
- 2025년 결산배당 중 일반주주 몫 5억원 (시가총액의 0.06%)에 불과
-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정량 목표·이행 의지 부재
- 트러스톤 요구: 단계적 자사주 소각 원칙 명문화, 자본비용 초과 ROE 목표 재설정 이사회 요구
- 배경: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이후 주주환원 요구 압박 확대, 행동주의 주주와 기업 간 충돌 사례
- 쟁점: 태광산업이 보유 자사주 27.2만주(지분율 24.4%)를 소각 대신 M&A 교환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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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반대매매 1.1조 올해 최대, 빚투 개미 손실 확대 (sedaily.com)
- 규모: 6월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강제 청산) 1조1228억원으로 올해 최대
- 5월 7,076억원, 3월 5,508억원 대비 급증
- 빈도 급증:
- 하루 300억원 이상 처분일: 13거래일
- 1000억원 이상 처분일: 4거래일 (최대 하루 1,697억원)
- 6월 23일부터 6거래일 연속 400억원 이상 처분
- 원인: 시장 변동성 극심 — 사이드카 10회, 서킷브레이커 3회 발동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 6월 24일 97.78 기록,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의미: 고레버리지(빚투) 투자자의 증거금 부족 → 강제 청산 연쇄 발생, 시장 하락 가속화 악순환 리스크
- 규모: 6월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강제 청산) 1조1228억원으로 올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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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에게 직접 상속하려면 유언장 필수, 신탁 활용법 (sedaily.com)
- 손자 직접 상속 요건: 유언장 없이 자녀를 거쳐 손자에게 재산이 이전되면 세법상 '상속 후 증여'로 간주되어 이중 과세
- 세대 건너뛰기 상속은 30% 할증이 붙지만 총 세금 부담은 유언 직접 상속이 유리
- 유언장 형태: 자필유언보다 공증받은 유언장 또는 유언대용신탁 권장
- 구체적 자산 배분(경영권·부동산·금융자산 등) 명시해야 의도대로 집행 가능
- 유언 없으면 법정상속 순위에 따라 자녀가 먼저 수령
- 신탁 활용 — 안심증여신탁: 증여 후에도 자산 사용·처분에 조건 부여 가능
- 손자의 친권자가 자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것 방지
- 외부 개입(채권자 등)으로부터 자산 보호
- 기타 주의사항: 10년 주기 기준 자녀 5000만원(미성년 2000만원) 증여세 공제, 유류분(법정상속 지분의 50% 미만 수령 시 청구 가능)
- 손자 직접 상속 요건: 유언장 없이 자녀를 거쳐 손자에게 재산이 이전되면 세법상 '상속 후 증여'로 간주되어 이중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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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갈아타기 비과세, 잔금일이 관건 (sedaily.com)
- 핵심 변수 — 잔금일: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에 계약했더라도 잔금일이 지정 이후면 2년 거주 요건 적용
- 계약일 기준이 아닌 잔금일(소유권 이전 기준)이 세금 판단 시점
- 비과세 요건 구조:
- 종전주택: 취득 후 1년 이상 경과 필요
- 신규주택 취득 후 3년 이내 종전주택 처분
- 취득 시 조정지역이면 2년 이상 실거주 의무
- 지정 전 계약자 예외: 지정 전 계약 시점에 무주택 상태여야 거주 요건 면제 가능
- 이미 다른 주택 보유 상태에서 계약했다면 예외 적용 불가
- 대체주택 특례: 취득 당시 1주택자 상태여야 적용 가능, 2주택 이상 보유 상태에서 구입 시 특례 불가
- 핵심 변수 — 잔금일: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에 계약했더라도 잔금일이 지정 이후면 2년 거주 요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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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프로젝트 한강': CBDC로 외국인 국채 결제 단순화 (sedaily.com)
- 프로젝트 한강 개요: 한국은행이 외국인의 한국 국채 투자 절차를 단순화하는 CBDC 기반 디지털 인프라
- 1단계(2025년 4~6월): 7개 은행 참여, 이용자 약 8만명, 가맹점 1만2000개, 거래 11만4880건
- 핵심 기능: 외국인이 한국 국채 구매 시 환전+결제를 하나의 거래로 처리
- 국제 공동 결제 프로젝트 '아고라'와 연계, 토큰화 국채 구조 활용
- 2단계 계획 (2026년 하반기): 전기차 충전 보조금·공공 업무추진비 등 예금토큰 기능 적용, 프로그래밍으로 자금 사용 조건(용도·기간) 제한
- 장기 과제: 비거주자 원화 거래 범위 확대, 국가 간 결제 규칙 정비 등 선결 과제 남아 있어 상용화까지 상당 기간 소요 예상
- 프로젝트 한강 개요: 한국은행이 외국인의 한국 국채 투자 절차를 단순화하는 CBDC 기반 디지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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