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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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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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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7연속 동결, 공급충격 대응 여지 (fnnews.com)
- 결정 내용: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동결(2025년 7월 이후 7연속)
- 이창용 총재 임기 중 마지막 금통위
- 핵심 발언: "중동 변수로 금리 경로 논의 보류"
- 공급충격 일시적 → 금리 대응 안 함
- 공급충격 장기화 + 물가 불안 확대 → 정책 대응 가능성 시사
- 환율 관련 인식: 1500원 돌파에도 "위기 상황 아니다"
- '속도'와 '착시' 두 관점에서 평가 필요 강조
- 외국인 자금 이탈 상황
- 1~4월 외국인 주식 매도 478억달러(작년 연간의 약 7배)
- 3월 한 달간 298억달러 순매도 집중
- 경제 전망: CPI 2.1%, 근원물가 2.0% 전망 유지
- 추가 인하 여부는 수도권 집값·환율 고려 결정
- 시사점: 신현송 차기 총재 체제로 넘어가는 전환기
- 4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d001에 언급) 예정
- 정책 연속성과 신규 기조 사이 균형이 상반기 핵심 변수
- 결정 내용: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동결(2025년 7월 이후 7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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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주식 증여 후 RIA 활용 시 함정 (hankyung.com)
- 사례: 50대 직장인, 테슬라 주식 1억원을 배우자에게 2월 증여 후 RIA 활용 시도
- 증여로 취득가 인상 -> 양도세 절감 목적
- 그러나 RIA 혜택과 충돌 발생
- 핵심 함정: RIA 활용 연도에 다른 계좌에서 해외주식 신규 매수 시 혜택 감소
- RIA로 5,000만원 매도 + 일반계좌에서 5,000만원 해외주식 매수 = 세금 혜택 0원
- ISA, 퇴직연금 내 해외 ETF 매수도 동일 적용
- RIA 최적 대상
- 해외 자산 정리 후 국내 원화 자산 전환 계획자
- 미실현 이익이 큰 투자자
- 올해 해외주식 신규 매수 계획이 없는 투자자
- 1년 자금 동결 수용 가능한 투자자
- RIA 감면율 일정 (재확인)
- 5월 31일까지: 100% (22% 양도세 전액 면제)
- 7월까지: 80%
- 연말까지: 50%
- 시사점: RIA는 단순 절세 수단이 아닌 자산 배분 전략과 연동 필요
- 서학개미 RIA 활용의 실전 주의사항
- 사례: 50대 직장인, 테슬라 주식 1억원을 배우자에게 2월 증여 후 RIA 활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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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임대수익 34% 증가, 자산운용 전환 가속 (sedaily.com)
- 임대수익 성장: 10대 건설사 합산 임대수익 1,551억원 (전년 1,159억원 대비 33.8% 증가)
- HDC현대산업개발: 323.6% 증가 (21억 -> 890억원)
- DL이앤씨: 66.6% 증가 (2,608억원)
- 현대건설: 63.3% 증가
- GS건설: 44.4% 증가
- 수익 비중: 영업이익 대비 3~4% 수준이나 성장세 뚜렷
- 전략 배경: '짓고 파는' 모델에서 '짓고 운영하는' 자산운용 모델로 전환
- 월 임대료, 관리비, 운영수수료 등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 역세권 청년주택, 보조금 임대사업 시 용적률·인허가 인센티브
- 건설 수익 + 임대 수익 + 매각 차익의 다층 구조
- 주요 사례
- 롯데건설: 남부산문역 역세권 청년주택 835가구
- HDC현대산업개발: 시니어 레지던스 768가구 (호텔식 서비스+헬스케어)
- 시사점: 부동산 시장 변동성 속 안정 수익원 확보 전략
- 상장 리츠 10조 돌파와 함께 부동산 운용 시장 성장 흐름
- 임대수익 성장: 10대 건설사 합산 임대수익 1,551억원 (전년 1,159억원 대비 33.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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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출산가구 적금 연 12% 금리 (hankyung.com)
- 상품 개요: 새마을금고 'MG 희망나눔 걸음마 적금'
- 기본금리 연 4%, 자녀 수에 따라 최대 연 12%
- 월 납입 한도: 30만원, 만기 1년
- 판매 한도: 5만 좌
- 가입 대상: 89개 인구감소지역(가평, 강화 등) 출산 가구
- 기타 신상품
- 하나은행 '하나모임통장': 최대 연 2.5%, 모임자금과 저축자금 분리, 300만원 보호
- 아큐온저축은행 '생활비계좌': 연 2.5%, 압류·추심으로부터 250만원 법적 보호
- 투자 상품 (4월 14일 출시)
- 미래에셋·한국투자신탁: 우주·항공 ETF
- 삼성액티브·하나자산운용: AI 메모리 반도체 ETF
- 시사점: 저출산 대응을 위한 금융 인센티브 확대
- 인구감소지역 한정 상품으로 지방 정주 유인 병행
- 상품 개요: 새마을금고 'MG 희망나눔 걸음마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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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24% 하락, 투자자 절반 이상 손실 구간 (hankyung.com)
- 가격 현황: XRP 연초 대비 24.5% 하락, 약 1.30달러(약 2,000원) 거래
- 6개월 연속 월간 하락, 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
- 손실 규모: Glassnode 기준 4월 7일 기준 수익 포지션 비율 43.4% (21개월 내 최저)
- 2달러 이상 매수자: 일간 2,000만~1.1억 달러 손실 실현 (작년 11월 이후)
- ETF 자금 유출: XRP 현물 ETF 3월 첫 월간 유출 3,116만 달러
- 4월에도 125만 달러 추가 유출
- 고래 동향: 바이낸스 유입량 일평균 약 1,260만 수준으로 올해 최저
- 과거 수억 단위 유입 대비 급감
- 시사점: XRP 약세가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리스크 오프 분위기 반영
- 코스피로의 자금 이동과 맥락 일치
- 가격 현황: XRP 연초 대비 24.5% 하락, 약 1.30달러(약 2,000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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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금융지주 내 실적 효자로 급부상 (hankyung.com)
- 신한금융: 신한투자증권 순이익 비중 3.9%(2024) -> 7.5%(2025)로 2배 증가
- 신한은행 비중: 81.1% -> 74.3%로 하락
- 신한투자증권 순이익 1년 만에 2배 이상 성장
- NH금융: NH투자증권 순이익 비중 28% -> 41.1%
- NH투자증권 순이익 50.2% 증가 vs NH은행 0.4% 증가
- KB금융: 비은행 부문 순이익 비중 37% (2025년 기준)
- 구조적 전환: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 "금융의 기반이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
- 고객예탁금 112조원 돌파와 연결
- 은행 예금 3조 증가하는 동안 증시 70조 유입
- 시사점: 주식 시장 호황이 금융지주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중
- 증권사의 위상 격상이 금융지주 경영전략에 영향
- 신한금융: 신한투자증권 순이익 비중 3.9%(2024) -> 7.5%(2025)로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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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SC, 홍콩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선정 (sedaily.com)
- 발행사 선정: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합작사 AnchorPoint Financial이 홍콩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 획득
- 홍콩금융관리국(HKMA) 36건 신청 중 선정
- 출시 시기: 2026년 하반기
- 상품 구조: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 HSBC PayMe 앱 및 모바일뱅킹 연동
- 초기 서비스: 개인 간 송금, 가맹점 결제
- 향후: 앱 내 투자상품 가입 기능 추가
- HKMA 부총재 발언: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을 잇는 가교 역할"
- 국내 영향: 4월 8일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 공개와 연결
- 코빗-갤럭시아머니트리 스테이블코인 결제 추진의 글로벌 선례
- 홍콩발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가 한국 입법에 참고 가능성
- 발행사 선정: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합작사 AnchorPoint Financial이 홍콩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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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결제 구조 개편, 거래 폭증 138% 대응 (sedaily.com)
- 거래 폭증 현황: 일평균 거래대금 12.4조원(2025년 말) -> 29.6조원(2026년 1분기), 138.7% 증가
- 주식 기관 결제금액: 1.4조 -> 3.6조원 (157.1% 증가)
- 회원사 일평균 결제이행 부담금: 3,670억 -> 8,480억원 (131% 증가)
- 개편 내용
- 결제 데이터 단위: 50억원 -> 10억원으로 세분화 (담보 부담 경감)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전 7시 시작으로 2시간 앞당김
- 2024년 100억 -> 50억 세분화 시 결제이행 비용 15~20% 절감 실적
- 일정: 지난달 시스템 개발 착수, 회원사 테스트 진행 중, 4월 말 적용 예정
- 시사점: 코스피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인프라 대응
- 증권사 결제 부담 경감으로 거래 원활성 제고
- 거래 폭증 현황: 일평균 거래대금 12.4조원(2025년 말) -> 29.6조원(2026년 1분기), 138.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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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80% 확보, 비축유 방출 없이 5월 넘긴다 (sedaily.com)
- 원유 수급: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5월분 원유 물량 80% 근접 확보 발표
- 전주 대비 10% 추가 확보
- 전략비축유 방출 없이 4~5월 정상 운영 가능
- 대체 수급 경로
- 사우디 얀부(Yanbu) 항 경유 홍해 루트 협상 중, 우선 배분 약속 확보
- 카자흐스탄 원유 수입 다음 주 개시 예정
-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4~5월 80% 수준 회복 전망
- 반도체 헬륨: 미국산 헬륨으로 6월 말까지 반도체급 헬륨 확보 완료
- 추경 지원: 공급망 안정화 예산 8,691억원 편성
- 시사점: 러-우 전쟁 때와 달리 비축유 미방출로 대응 여력 유지
- 중동 전쟁 장기화 시에도 단기 공급 차질은 제한적
- 원유 수급: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5월분 원유 물량 80% 근접 확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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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반도체 경기 내년 상반기까지 확장 전망 (sedaily.com)
- 한은 보고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확장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 전망
- 공급 부족이 수요 증가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구조
- HBM, 범용 DRAM 모두 AI 투자 확대로 수요 급증
- 5대 변수
- 수요 측: AI 투자 수익성, 빅테크 자본 지속력, AI 모델 효율성 개선
- 공급 측: 메모리 업체 증설 속도, 중국 경쟁사 추격 속도
- 중동 전쟁 영향: 반도체 부문에는 "제한적"
- 데이터센터 건설 및 메모리 공급 계획에 지연 미관측
- 향후 관전포인트: 내년 이후 AI 투자의 실제 수익화(monetization) 가능 여부가 핵심
- 현재 수준의 AI 인프라 투자 속도 유지 어려울 수 있음
- 한은 보고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확장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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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성장률 전망 14일 공개, 1%대 중반 하향 우려 (hankyung.com)
- IMF 전망 발표: 4월 14일 세계경제전망(WEO)에서 한국 2026년 성장률 수정치 공개
- 1월 전망 1.9%에서 하향 조정 가능성 높음
- OECD: 3월 26일 2.1% -> 1.7%로 0.4%p 하향 (이미 발표)
- 한은: 2% 하회 전망
- 수입물가 압력: 2월 수입물가 전월 대비 1.1% 상승 (8개월 연속 상승)
- 원유 +9.8%, 나프타 +4.7%, 항공유 +10.8%
- 3월 데이터는 중동 전쟁 본격 반영으로 추가 상승 예상
- 고용 지표: 4월 15일 3월 고용동향 발표
- 2월 취업자 수 3개월 만에 20만명대 회복
- 청년 실업률 7.7% (5년 내 최고)
- 시사점: 중동 사태 장기화 시 한국 성장률 1%대 중반 고착 우려
- 원유 의존도 높은 경제 구조가 지정학 리스크에 취약
- IMF 전망 발표: 4월 14일 세계경제전망(WEO)에서 한국 2026년 성장률 수정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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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주주대표소송, 1호 타깃 임박 (hankyung.com)
- 제도 변화: 국민연금이 2019년 이후 미활용했던 주주대표소송 제도를 2026년 본격 시행
- 주주대표소송: 회사가 이사 책임 추궁을 하지 않을 때 주주가 대신 소송하는 제도
- 의사결정 구조 개선: 기금운용본부로 판단 주체 일원화
- 검토 대상 확대: 법령 위반 기업 -> "기업과의 대화" 진행 중인 기업까지
- 비공개 면담: 2024년 208건 -> 2025년 240건 증가
- 예상 타깃: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거나 행정소송 패소 기업 중 선정 가능성
- 첫 소송의 승소 가능성을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
- 정책 배경: 스튜어드십코드(수탁자 책임 원칙) 강화 기조
- 이재명 정부의 기업 지배구조 개선 의지와 연결
- 시사점: 국민연금(940조원 규모)이 소송 카드를 꺼내면 기업 지배구조에 실질적 영향
- 기업 측 자발적 개선 유인 -> 주주가치 제고 기대
- ESG 경영 미흡 기업에 대한 압박 강도 상승
- 제도 변화: 국민연금이 2019년 이후 미활용했던 주주대표소송 제도를 2026년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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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형 ISA 쏠림 59조, 증권사 신탁형 접어 (sedaily.com)
- ISA 투자금액: 58조 9,696억원 (2026년 2월 28일 기준)
- 중개형: 41조 7,047억원 (71%)
- 신탁형: 15조 7,795억원 (27%)
- 일임형: 1조 4,853억원 (2%)
- 중개형 내 상품 구성
- 주식 직접투자: 36% (19조 1,980억원)
- 해외 ETF: 29.6% (15조 7,649억원)
- 국내 ETF: 16.4% (8조 7,590억원)
- 예적금·RP: 10.5%
- 신탁형 퇴출: 10대 증권사 중 7곳이 신규 가입 중단
- 3곳만 신규 가입 가능
- 원금보장 상품 중심 제약 vs 중개형 실시간 매매·다양성
- 시사점: ISA 비과세 혜택(200만~400만원)을 활용한 주식·ETF 투자 급증
- 중개형 ISA가 사실상 '절세 주식계좌'로 활용
- 해외 ETF 비중 30% -> RIA(국내시장 복귀계좌)와의 정책 시너지 가능성
- ISA 투자금액: 58조 9,696억원 (2026년 2월 28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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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계좌 1억개 돌파, 주식 머니무브 4차 물결 (hankyung.com)
- 계좌 현황: 증권 활동계좌 2월 말 기준 1억 150만개 (전체 인구 5,160만명의 약 2배)
- 고객예탁금: 112조 9,165억원 (작년 3월 초 57조 2,328억원 대비 97.3% 증가)
- 코스피 상승률: 1년간 2,528.92 -> 5,872.34 (2.32배)
- 역대 4번째 '머니무브': 1999년 바이코리아, 2004~07년 주식형 펀드, 2020년 동학개미에 이은 4차
- 가상자산에서 이탈
- 업비트 예치금: 8조 531억 -> 5조 5,833억원 (-28%)
- 빗썸 예치금: 약 -10%, 2조 351억원
- 부동산 약세: 양도세·보유세 규제 강화로 거래 위축
- 소액주주 급증
- SK하이닉스: 78만명 -> 118만 6,328명 (+51.9%)
- 현대차: 63만 6,165명 -> 96만 5,758명 (+51.8%)
- 삼성전자: 419만명 (전체 인구의 8%)
- 시사점: 부동산·코인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하는 구조적 전환
- KODEX 200 순자산 20조 돌파, ETF 400조 임박과 연결되는 흐름
- 계좌 현황: 증권 활동계좌 2월 말 기준 1억 150만개 (전체 인구 5,160만명의 약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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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블록체인법 투트랙 입법 추진 (sedaily.com)
- 입법 구조: 정부가 디지털자산기본법과 블록체인기본법 제정을 동시 추진
- 과기정통부 주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실행
- 디지털자산기본법: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금융위 소관)
- 블록체인기본법: 분산원장·스마트컨트랙트 등 기술 진흥 (과기부 소관)
- 추진 일정
- 6월: 국내 블록체인 기업 약 600개 대상 산업 실태조사 착수
- 7월 중순: 조문별 제정이유서, 해설서, 질의응답 자료 완성
- 8월: 정책 심포지엄 개최로 법안 방향 공론화
- 배경: 21대 국회부터 6년간 진전 없던 입법이 재추진
-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허가(HSBC·SC 등 첫 발행사 선정) 사례가 국내 입법 압박
- 4월 8일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 공개에 이은 후속 조치
- 시사점: 가상자산 규제(금융위)와 블록체인 산업진흥(과기부) 분리 접근
- 코빗-갤럭시아머니트리 스테이블코인 결제(별도 보도)의 법적 기반 마련 목적
- 입법 구조: 정부가 디지털자산기본법과 블록체인기본법 제정을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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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법인세 6.2조, 전년비 37.5% 증가 (sedaily.com)
- 2026년 납부 예정 법인세: 총 6조 1,666억원 (전년 대비 37.5% 증가)
- KB금융: 1조 8,967억원 (+21%)
- 신한금융: 1조 5,721억원 (+29.9%)
- 하나금융: 1조 5,021억원 (+38.4%)
- 우리금융: 1조 1,957억원 (+92.7%)
- 국내 납부 비중: 전체의 80% 이상 (약 5조원 이상)
- 정부 추산 연간 법인세 총액 86조 5,000억원 중 4대 금융이 약 6% 차지
- 향후 부담 증가 예고
- 금융사 교육세율 인상: 0.5% -> 1%
- 내년부터 법인세율 1%p 인상 적용
- 시사점: 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이 국가 재정에 직접 기여
- 이재명 정부의 추경 재원(초과세수) 확보와 연결
- 금융사 세금 부담 가중이 배당정책·주주환원에 미치는 영향 주목
- 2026년 납부 예정 법인세: 총 6조 1,666억원 (전년 대비 3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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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노딜 여파 1500원대 상승 우려 (hankyung.com)
- 환율 현황: 원/달러 4월 10일 1,482.50원 마감
- 4월 8일 휴전 직후 1,470.60원 (3월 11일 이후 한 달만 최저)까지 하락했다가 반등
-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로 1,500원대 재상승 우려
- 상승 압력 요인
- 미-이란 협상 결렬 ->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재부각
- 4월 배당 시즌 후 외국인 역송금 수요
- 국제 유가 배럴당 90~100달러 수준 지속
- 채권시장 변수: 4월 15일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인사청문회
- 3년 만기 국고채 금리: 연 3.360%
-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한 시장 기대 재설정 예상
- 시사점: 한은 이창용 총재 "중동 사태 안정 시 환율 빠르게 내릴 것" 전망과 배치
- 협상 교착 장기화 시 원화 약세 지속, 수입물가 추가 상승 불가피
- 환율 현황: 원/달러 4월 10일 1,482.5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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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13.9조, 규제 강화 검토 (sedaily.com)
- 현황: 주택 소유자가 받은 전세대출 공적 보증액 13조 9,395억원
- 전체 대출 보증액(109조 3,995억원)의 12.7%
- HUG·주택금융공사·SGI서울보증 합산 (국회 정무위 김상훈 의원실 자료)
- 2018년 이후 2주택자 신규 보증 금지로 사실상 1주택자 대출 규모
- 규제 방향: 금융위가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제한 검토 중
- 수도권·규제지역 내 비거주 1주택자 대상
- 직장·부모 봉양·교육 등 불가피한 사유는 예외 인정 예정
- 추가 검토: 무주택자 고액 대출에 대해서도 이자 상환분을 DSR에 포함하는 방안 검토
- 시사점: 가계대출 1%대 증가율 관리(별도 보도)와 연계된 추가 조이기
- 1주택자도 비거주 시 전세대출 제한 -> "실거주 원칙" 관철
- 전세 품귀 + 보증 제한 = 임차인 월세 전환 추가 가속 가능성
- 현황: 주택 소유자가 받은 전세대출 공적 보증액 13조 9,39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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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고가 아파트 2년만 하락, 중저가 15억 수렴 (hankyung.com)
- 초고가 아파트 하락: 3월 서울 상위 20%(5분위) 평균 아파트값 34억 6,065만원
- 전월 대비 1,055만원(0.3%) 하락
- 2024년 2월 이후 2년 1개월 만의 전월 대비 하락
- 중저가 아파트 상승: 하위 20%(1분위) 평균 5억 1,163만원 (+1.2%)
- 5분위 배율(상위/하위): 6.76 (전월 6.87, 1월 최고치 6.92에서 축소)
- 중저가 시장 가격 돌파
- 한강 이북 14개구 평균 매매가: 11억 1,831만원 (사상 첫 11억 돌파)
-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 12억원 (사상 첫 12억 진입)
- 중소형(60~85m2) 매매가: 15억 1,022만원 (사상 첫 15억대)
- 하락 원인: 매매가 15억 초과 시 대출 한도 4억, 25억 초과 시 2억으로 축소
-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다주택자 급매물 집중
- 15억 키 맞추기: 대출 6억 전액 가능한 15억 이하 구간에 실수요자 집중 -> 중저가 상승
- 초고가 아파트 하락: 3월 서울 상위 20%(5분위) 평균 아파트값 34억 6,0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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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대차 절반 월세 전환, 월세 12% 상승 (hankyung.com)
- 3월 서울 아파트 임대차: 총 17,475건 중 월세 8,924건 (48.9%)
- 신규 계약 중 월세 비중: 53.3% (과반 돌파)
- 작년 3월 월세 비중 38.6% 대비 약 10%p 급증
- 월세 가격 상승: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51만 5,000원 (2월 기준)
- 전년 동월(134만 7,000원) 대비 12.4% 상승
- 고가 사례: 마포 염리동 보증금 1억+월세 360만원, 상암동 보증금 3,000만+월세 330만원
- 전세 품귀 원인: 올해 서울 입주 물량 16,000가구 (작년 31,800가구의 절반)
- 갱신청구권 행사 증가로 시장 유통 전세 물량 감소
- 경기도 확산: 안양 동안구 +3.62%, 수원 영통구 +3.54%, 용인 기흥구 +3.08%
- 전세 물건 감소율: 수원 영통구 -72.2%, 용인 기흥구 -67.6%
- 10.15 대책 토허구역 지정으로 실거주 의무 강화 -> 전세 물건 추가 감소
- 시사점: 전세 -> 월세 구조적 전환 가속, 임차인 주거비 부담 급증
- 3월 서울 아파트 임대차: 총 17,475건 중 월세 8,924건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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