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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희망퇴직 1인당 평균 3.5억…40대 조기 퇴직 행렬 (sedaily.com)
- 규모: 2025년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희망퇴직자 2,470명으로 2024년 대비 483명(24%) 증가. 2021년 이후 최다.
- 퇴직금 수준:
- 평균 희망퇴직금 3억4,829만원 (법정 퇴직금 포함 시 실수령 4~5억원대)
- 하나은행 1인당 3억8,723만원(410명), 국민은행 3억8,500만원(647명) 최고 수준
- 평균 연봉: 2025년 기준 임원 제외 은행원 평균 소득 1억1,791만원(전년 대비 301만원 증가). 하나은행이 1억1,984만원으로 최고.
- 배경: AI·디지털 전환으로 인력 감축 압력 + 핀테크 경쟁 심화 + 고연봉 중장년 직원 비용 부담 → 은행들이 40대 초반 직원까지 희망퇴직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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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 28개 시군구에 하반기 2만7000가구 분양 (sedaily.com)
- 공급 규모: 최근 3년간 공급 부족 전국 28개 시군구에서 올 하반기 총 2만7316가구 민간 분양 추진.
- 주요 지역 공급량:
- 세종시 4,225가구: 최근 3년 민간 분양 1,765가구에 불과했으나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호재로 급확대. 7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676가구) 첫 분양.
- 경남 거제시 3,270가구: 최근 644가구 공급에서 6~9월 3개 단지 순차 분양으로 급확대.
- 대구 북구 2,945가구, 서울 관악구 1,430가구, 서울 강북구 1,242가구
- 의미: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에 수요 집중 전망.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단지들이 다수 포함돼 고분양가 우려도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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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구역 피한 송도 비규제지역 59㎡ 10억 돌파 (sedaily.com)
- 가격 수준: 송도더샵파크애비뉴 전용 59㎡ 신고가 9억5천만원 거래, 현재 호가 10억원대. 인천 연수구 8개월 연속 상승 기록.
- 상승 배경:
-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10월 15일) + 대출 규제 강화 여파로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 하반기 입주 물량 전년 대비 27% 감소로 수급 악화
- GTX·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등 교통 호재
- 수요 집중 증거: 청약 현장에서 1,036가구 모집에 1만8,288명 응모(16.65대 1 경쟁률)
- 가격 추이: 2025년 상반기 7억7천만원대 → 하반기 7억9천만원대 → 최근 8억2천만원. 1년 만에 약 6.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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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7월 빅스텝 가능성 (hankyung.com)
- 금리 전망: 한국은행 연내 2회 기준금리 인상 예상. 7월 빅스텝(0.5%p 이상 인상) 가능성도 제기됨.
- 배경: 5월 금통위와 6월 미국 FOMC 모두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 기조. 환율 변동성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부담이 금리 인상 압력 가중.
- 채권 투자 전략: 미래에셋증권 글로벌자산배분팀 제안 — 3분기 채권 투자 전략으로 듀레이션 중립 및 커브 플래트닝 대응.
- 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서 단기물 > 장기물 선호 권고
- 주요 리스크: 연준 금리 추가 인상으로 미·한 금리차 확대 시 원화 약세·자본유출 우려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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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긴장 완화에 국제유가 4개월 만에 최저 (hankyung.com)
- 유가 수준: 브렌트유 77.08달러(-1.05%), WTI 73.21달러(-0.88%). 브렌트유는 2월 27일, WTI는 3월 2일 이후 최저치.
- 완화 신호: 초대형 유조선 3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성공. IMO가 걸프 해역 묶인 선박 수백척·선원 1만1000명 대피 작전 시작. 미국이 이란에 60일간 제재 유예 발표.
- 주의 사항: 전문가들은 "시장이 우호적 결과에 지나치게 확신"하고 있다며 핵사찰·제재 관련 분쟁 위험 여전히 존재 경고.
- 한국 영향: 유가 하락 시 수입 물가 완화, 정유·석화업종 마진 압박 → 에너지 수입 의존국인 한국 무역수지에 긍정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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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2개월 만에 4억 상승…신혼부부 진입 포기 (hankyung.com)
- 가격 급등 수치: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기준 4월 18억2천만원 → 6월 22억2500만원으로 2개월 만에 4억500만원 상승. 현재 호가는 26억원까지 치솟음.
- 상승 배경: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성과급 발표 후 수요 급증 + GTX-A 노선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 개선.
- 시장 변화: 과거 신혼부부 '로망' 지역이었던 동탄이 이제 "고소득 전문직 도시"로 변모. 젊은 실수요자들은 공공분양이나 병점·오산 등 대안 지역으로 이동.
- 진입 장벽: 20억원대 이상 단지의 경우 자기자본 요건 충족이 어려워 신혼부부 등 일반 실수요자 진입 사실상 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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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규제지역 계약 파기 21% 급증 (hankyung.com)
- 통계: 수도권 주요 비규제지역 아파트 매매계약 해제 건수 2026년 상반기 1,248건으로 전년 동기 1,027건 대비 21% 증가.
- 지역별 계약 파기 현황:
- 화성시 동탄구: 351건 (전체의 28%)
- 남양주시: 297건
- 용인시 기흥구: 236건
- 수원시 권선구: 152건, 구리시: 125건
- 가격 상승 현황: 계약 파기 속출 지역의 집값 급등이 원인
- 구리시·동탄구: 6개월 만에 9.3% 상승
- 용인 기흥구: 7.2% 상승
- 배경: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대출 규제 강화 여파로 수요가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풍선효과). 가격 추가 상승 기대로 매도자들이 위약금 감수하고 계약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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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최대 60조원 리밸런싱 매도 압력 (hankyung.com)
- 핵심 이슈: 코스피 급등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이 허용 상단을 크게 초과. 6월 말 리밸런싱 유예 조치 종료로 구조적 매도 불가피.
- 예상 매도 규모: 50조~60조원 규모로 추산. 단기간 내 대규모 물량 출회 시 증시 변동성 확대 우려.
- 배경: 코스피가 이전 9,100선 돌파 등 단기 급등을 기록하면서 자산배분 비중 초과 발생. 국민연금은 목표 비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초과 보유 종목 매각 진행 예정.
- 시장 영향: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 집중 전망. 코스피 어제 9.99% 폭락 이후 반등 시도 중인 시장에 추가 부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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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감리 주기 20년→10년 단축 추진 (sedaily.com)
- 추진 내용: 금융감독원이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리 주기 대폭 단축 계획
- 코스피: 현행 20년 → 10년으로 단축
- 코스닥: 현행 20년 → 5년으로 단축
- 추가 개선 사항: 감리 전담 부서 2배 확대, 강제 조사수단 일부 강화, 고의적·중대 회계부정 적발 시 신속 상장폐지 추진
- 배경: 이찬진 금감원장 "반복되는 회계부정 사건이 시장 신뢰 훼손, 조기 식별·예방적 감독체계로 전환 필요" 강조
- 향후 절차: 세미나 연구 결과 토대로 금융위와 협의 후 구체적 개선 방안 마련
- 추진 내용: 금융감독원이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리 주기 대폭 단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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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년 29% 인상 후 저임금 일자리 6.4% 감소 (sedaily.com)
- 연구 결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분석에서 2018~2019년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6,470원→7,530원→8,350원, 2년간 29.1%)이 역효과 초래.
- 최저임금 미만 구간 고용 6.4% 순감소
- 저임금 일자리 수요탄력성: -3.41 (최저임금 1% 인상 시 저임금 일자리 3.4% 감소)
- 부작용: 일부 저임금 근로자 임금 상향 있었으나 사라진 일자리 보완 미흡, 평균 가구소득 감소(특히 저소득층), 소득분배 지표 악화
- 정책 제언: 점진적·단계적 최저임금 인상 + 근로장려세제·자녀장려세제·복지급여 함께 활용 권고
- 현재 상황: 2026년 최저임금 논의에서 노동계 12,000원 요구 vs 경영계 동결 주장으로 대립 중
- 연구 결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분석에서 2018~2019년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6,470원→7,530원→8,350원, 2년간 29.1%)이 역효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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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2년 만에 최저…일본 환율 방어 총력 (sedaily.com)
- 수준: 엔·달러 환율 161.93엔까지 상승, 2024년 7월 이후 최저치. 현 수준 하락 시 1986년 12월(버블 경제 시작) 수준까지 추락 위기.
- 일본의 대응: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심야 온라인 협의. 일본 당국이 161엔 후반대를 사실상 마지노선으로 설정하고 개입 가능성 제기.
- 원인: 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관측 강화에 따른 미·일 금리차 확대. 당국 개입 실효성은 제한적이라는 시각 지배적.
- 한국 시장 영향: 엔저 지속 시 한국 수출기업(자동차·전자) 가격경쟁력 압박, 외국인 자금 이동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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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은행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 착수 (sedaily.com)
- 개요: 동반성장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 공동으로 하반기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 실시. 금융회사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노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첫 제도.
- 평가 대상: KB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6개 시중은행
- 평가 구성(총 100점):
- 상생금융 실적평가(40점, 금감원): 중소기업 대출규모·신용대출·기술금융·채무조정 등 담보 위주 관행 탈피
- 상생협력 실적평가(40점, 동반성장위): AI 전환 지원·기후위기 대응·혁신기업 육성 등
- 체감도 조사(20점): 대출금리·수수료 수준·심사 과정 만족도
- 기대 효과: 은행들의 중소기업 지원 경쟁 강화 예상, 향후 평가 범위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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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년 90조원 자사주 매입 추진 (sedaily.com)
- 규모: 이르면 7월 이사회 의결 후 3년간 약 90조원(연 30조원) 규모 자사주 분할 매입 계획. 지난 10년간 30조7천억원 매입 대비 3배 규모를 3년 내 집중 매입.
- 목적: 노사 협상으로 결정된 특별경영성과급을 임직원에게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함
-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의 10.5% 지급, 2026년분 약 37조원(올해 영업이익 전망 350조원 기준)
- 완제품(DX) 부문: 임직원 1인당 600만원 자사주 지급
- 3년 총액 154조원 중 세금(40%) 원천징수 후 실지급 90조원
- 추가 요인: 성과조건부주식(PSU) 제도(지난해 10월 도입, 직원 12만8000명 대상) 이행을 위한 매입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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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또 불발 (sedaily.com)
- 결정 내용: MSCI가 2026년 연례 시장분류 평가에서 한국을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에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 한국은 1992년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이후 현재까지 신흥국 지위 유지.
- 2008년 첫 관찰대상국 등재 후 2014년 명단 제외, 그 이후 재진입 계속 실패
- 주요 걸림돌 2가지: 역외 원화 실물 인도 불가(NDF 중심 거래 구조) + 공매도 재개 후 새 시장감시 규정이 글로벌 투자자에게 과도한 운영 부담 초래
-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에도 유동성 부족으로 글로벌 투자자 외환 운용 유연성 제한
- 정부 입장: 금융위·기재부 "외환·자본시장 개혁 계속 추진하면 결국 편입" 발표. 해외 주요 투자자와 정례 소통채널 가동해 피드백 반영 계획
- 업계 편입 일정 전망: 2027년 초 제도개선 완료 → 2027년 6월 관찰대상국 재등재 → 2028년 6월 편입 결정 → 2029년 6월경 실제 지수 편입
- 결정 내용: MSCI가 2026년 연례 시장분류 평가에서 한국을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Watch List)에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 한국은 1992년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이후 현재까지 신흥국 지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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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6월 26일부터 모기지 보험 가입 제한 (sedaily.com)
- 핵심내용: KB국민은행이 6월 26일부터 모기지신용보험(MCI)과 모기지신용보증(MCG) 신규 가입을 제한한다.
- MCI·MCG 제한으로 사실상 대출 한도 감소 효과 발생
- 타행 대출 상환 조건부 주택담보대출 취급 제한,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도 중단 예정
- 배경: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목적으로, 지난해 연말에 시행했던 것을 올해는 상반기 종료 전인 6월부터 조기 적용
- 대출모집법인 접수 한도도 축소, NH농협은행도 유사한 가계대출 관리 조치 시행 중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기조 속 은행권 총량 관리 부담이 예년보다 커진 상황
- 핵심내용: KB국민은행이 6월 26일부터 모기지신용보험(MCI)과 모기지신용보증(MCG) 신규 가입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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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GA 1200%룰 7월 시행…금감원 편법판매 엄중 관리 (hankyung.com)
- 핵심내용: 법인보험대리점(GA)의 첫해 판매수수료를 월납 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하는 'GA 1200%룰'이 7월부터 시행된다.
- 금융감독원이 일부 GA를 통한 개인신용정보 유출과 위법 판매행위를 적발하면서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
- 우려 사항: 시행에 따른 설계사 스카우트 과당경쟁, 변칙적 시책 설계, 정착지원금 경쟁 과열, 보험 갈아타기 증가 등 부작용 우려
- 금감원은 소비자 피해를 초래하는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검사 및 제재를 강화할 방침
- 핵심내용: 법인보험대리점(GA)의 첫해 판매수수료를 월납 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하는 'GA 1200%룰'이 7월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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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직원 챗GPT·제미나이·클로드 사용 허용 (hankyung.com)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가 6월 1일부터 오픈AI 챗GPT, 구글 제미나이, 앤스로픽 클로드 등 생성형 AI를 직원 외부망에서 허용했다.
-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성 검토를 완료 후 접속 허용
- 기존에는 개인 PC에서 사용 후 금융위 이메일로 결과를 별도 전송해야 했음
- 제한 사항: 민감한 내부 자료의 AI 업로드는 불가하며, 직원 교육과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모니터링 지속
- 재정경제부가 정부 최초로 작년 AI 사용을 승인한 이후 다른 부처로 확산 추세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가 6월 1일부터 오픈AI 챗GPT, 구글 제미나이, 앤스로픽 클로드 등 생성형 AI를 직원 외부망에서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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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운용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상장…월분배·배당세 절감 (sedaily.com)
- 핵심내용: 한화자산운용이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를 6월 23일 신규 상장했다.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로 월 단위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월분배형 ETF다.
- 액티브 운용 전략: 기존 패시브와 달리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행사가·만기를 탄력적으로 조정
- 상승장: 콜옵션 매도 비중 축소 → 지수 상승 참여도 확대
- 하락장: 옵션 매도 비중 확대 → 프리미엄 수익 증대
- 세후 효율 전략: 배당락 이전 주식 매도 후 재매수로 과세 대상 배당소득 비중을 줄이고 매매차익으로 수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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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 미실현이익 포괄과세 주장 부상…정치권·시민단체 연대 (sedaily.com)
- 핵심내용: 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의원과 참여연대·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이 자산을 매각하지 않더라도 평가이익(미실현 이익)에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포괄과세 주장을 공동으로 제기했다.
- 논리: "소득의 형식보다 경제적 능력에 따라 과세하는 소득적 포괄주의로 제도 전환" 주장
- 제안 방식:
- 미실현 이익을 소득으로 인정하되 납부는 매각 시까지 연기, 연기 기간에 이자 부과
- 고액 자산가나 특정 금융자산에만 제한적 적용
- 금융투자소득세 부활, 비과세 감면제도 축소 추진
- 시장 영향: 이날 코스피 9.99% 폭락의 4대 악재 중 하나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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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반기 임대 4만 가구 이상 공급…건설·매입·전세임대 총 7만5천 (sedaily.com)
- 핵심내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년 총 7만5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며, 이 중 4만가구 이상이 하반기에 집중된다.
- 공급 유형별 하반기 계획:
- 건설임대: 1만1669가구(행복주택 6778, 통합공공임대 2790, 국민임대 1469, 영구임대 632)
- 매입임대: 2만가구(LH 직접 9500 + 지자체 7800 + 공공리모델링 2300 포함)
- 전세임대: 3만8000가구(청년 7000, 신혼·신생아·다자녀 9120, 일반 4500 등)
- 입주 방식: 전세임대는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선택하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재임대
- 수도권 비중: 건설임대 기준 약 7200가구가 수도권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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