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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899정책지원 828대외 546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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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갈현1구역 4467가구로 확정…351가구 증가 (hankyung.com)
- 공급 규모 확정: 서울 은평구 갈현제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변경이 고시되며 총 4467가구로 확정
- 기존 계획 4116가구보다 351가구 증가, 정비구역 면적도 7315.93㎡ 늘어난 24만6282.83㎡로 확대
- 지하 6층~지상 25층, 28개 동 규모이며 이 중 임대주택 671가구 포함, 용적률 완화 기준 적용으로 공급 규모 증가
- 입지: 은평구 갈현동 300 일대, 지하철 3·6호선 및 GTX-A 노선이 지나는 연신내역 인접, 북한산 국립공원·앵봉산 인근
- 사업 진행 경과: 2011년 정비구역 지정, 2020년 롯데건설 시공사 선정, 2022년 관리처분계획인가, 지난해 12월 착공
- 이번 고시로 행정절차가 완료돼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
- 공급 규모 확정: 서울 은평구 갈현제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변경이 고시되며 총 4467가구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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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군 상향' 특례 도입…빅4 독점 완화 (fsc.go.kr)
- 개정 배경: 금융위가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7월 24일~9월 2일) 실시
- 현재 회계법인을 규모·손해배상능력에 따라 가·나·다·라 군으로 분류하는데, 삼일·삼정·한영·안진 등 빅4가 자산 2조원 이상 회사 감사를 사실상 독점해온 구조
- 군 상향 특례 신설: 감사품질 평가 최상위권 중견 회계법인에 상위군 자격 부여
- '나'군 법인이 특례 '가'군으로 지정되면 자산 2조~5조원 규모 회사 감사가 가능해짐
- 감사품질 결과에 따른 감점(최대 -10%)을 신설하고 군별 상대평가를 도입해 품질에 따른 점수 격차 확대
- 빅4 감시기구 의무화: 대형 회계법인에 독립적인 감사품질 감독위원회 설치·운영을 의무화, 위원 과반수를 외부전문가로 구성해 경영진의 수익성 편중을 감시
- 인력요건 강화: 상장사 감사인 대표는 외부감사 경력 7년 이상, 품질관리 담당이사는 5년 이상 필수화
- 일정: 증권선물위원회·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신속 확정·시행할 예정
- 개정 배경: 금융위가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7월 24일~9월 2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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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 9월말까지 연장…휘발유 15%·경유 25% (sedaily.com)
- 연장 기간: 7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9월 30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
- 인하율은 현행 그대로 유지 — 휘발유 15%, 경유 25%, LPG 부탄 25%
- 가격 효과: 부가가치세 포함 리터당 휘발유 698원·경유 436원·LPG 부탄 152원으로, 인하 전 대비 각각 122원·145원·51원 절감
- 연장 배경: 중동전쟁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하락 요인이 있지만, 정세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향후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할 조정 여력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고 설명
- 경유·LPG 부탄에 더 높은 인하율을 적용하는 이유는 산업·물류 필수 연료이자 서민 연료이기 때문
- 연장 기간: 7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9월 30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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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환율관찰대상국 4연속 지정…관세 15%는 유지 (sedaily.com)
- 환율관찰대상국 4연속 지정: 미 재무부가 중국·일본·대만 등과 함께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
- 2024년 하반기 이후 4회 연속. 경상수지 흑자가 2024년 GDP 대비 5.3%에서 2025년 6.6%로 확대된 점을 사유로 지목, 주로 반도체·기술제품 수출이 견인
- 부자연스러운 원화 약세 지적: 반도체 수출로 외화가 유입되는데도 원화가 약세인 것을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
- 원인으로 국민연금 등 해외주식 투자 증가(2024년 80억달러→2025년 410억달러)와 환헤지 없는 해외투자 확대(2024년 340억달러→2025년 730억달러)를 지목
- 정부는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해 외환시장 안정 협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
- 관세 협상은 15% 이내 유지: 미국이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를 60개 교역국에 부과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강제노동·과잉생산 301조 관세 합산이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 받았다고 발표
- 한국 적용 관세는 12.5%(일본·스위스와 동일 수준), 자동차·철강·반도체 등 기존 합의 보호 품목은 신규 관세 대상에서 제외
- 다만 과잉생산 분야 301조 조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 추가 협의가 필요한 상태
- 환율관찰대상국 4연속 지정: 미 재무부가 중국·일본·대만 등과 함께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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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00대 급락…유가발 매도사이드카 발동 (sedaily.com)
-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가 7월 24일 오전 11시 23분 코스피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도 이어서 발동
- 코스피200 선물이 전 거래일 대비 5% 하락해 1분간 지속되면 작동하는 자동 거래정지 메커니즘
- 지수·종목 낙폭: 코스피 전일 7096.89에서 4.61% 급락한 6769.51로 7000선 붕괴
- 삼성전자 6.11%↓(25만3500원), SK하이닉스 5.99%↓(180만4000원), 현대차 8.45%↓, SK스퀘어 8.19%↓, 삼성전기 7.67%↓
- 하락 원인 — 중동 지정학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검토" 언급
-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과 사우디 유조선 공습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단 우려까지 확산,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 글로벌 동반 약세: 미국 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하락,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
-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가 7월 24일 오전 11시 23분 코스피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도 이어서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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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31일 조기시행 (fsc.go.kr)
- 기본예탁금 3배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투자 시 기본예탁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 기존엔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을 시가 70%까지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현금만 인정
- 국내상장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뿐 아니라 테슬라·엔비디아 등 해외상장 개별종목 기반 상품에도 동일 적용
- 시행일 조기화: 당초 8월 5일 순차 시행 예정이었으나 7월 31일로 앞당겨 동시 시행
- 관계기관·금융투자업권의 전산개발 협조로 조기시행 가능해졌다고 설명
- 도입 배경: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대된 메모리 반도체 기업 관련 주가변동성 우려
- 관련 상품 시가총액이 5월 27일 출시 이후 4.4조원에서 7월 15일 기준 11.9조원으로 급증한 점을 감안
- 추가 조치: 매도대금 인정 기준을 결제일 기준 2영업일 이후로 변경, 거래 경험자에 대한 예탁금 완화 관행도 폐지
- 기본예탁금 3배 상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투자 시 기본예탁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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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 심화…졸업 후 미취업 48.6%로 최고 (hankyung.com)
- 핵심 통계: 최종학교 졸업 후 1년 이상 미취업 청년이 48.6%(60만5000명)로 전년동기대비 2.0%포인트 상승,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51.7%) 후 최고치
- 추가 지표: 3년 이상 미취업 청년 19.4%(24만1000명)로 2007년 통계작성 이후 최고, 대학 졸업 소요기간도 4년6개월로 역대 최장
- 원인: 수시채용 확대 등 채용시장 환경 변화, 중동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청년층 고용여건 악화
- 청년층 반응: 공무원시험 준비 비중이 22.1%로 상승(일반기업체 34.0% 다음), 5년 만에 공무원 준비 비중 증가
- 취업까지 평균 11.2개월 소요되며, 어렵게 얻은 첫 직장에 대한 불만족으로 10명 중 6명이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별도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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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7월 이어 8월도 '백투백' 금리인상 저울질 (hankyung.com)
- 8월 인상론: 신한투자증권·iM증권·씨티증권·JP모간 등이 연속 인상('백투백') 가능성 제시
- iM증권 "반도체 기업 이익증가와 주가상승, 성과급 확대 등이 경제 전반의 소득·수요를 확대하는 만큼 8월 인상 가능성은 낮지 않다"
- 신현송 총재 입장: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책을 펴겠다"며 2분기 GDP와 7월 물가 통계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언급
- 신중론: KB증권·메리츠증권은 연속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 — 국제유가 하락으로 7월 물가가 안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물가압력이 생각만큼 높지 않다는 판단
- 2분기 GDP 서프라이즈(0.6%성장)가 인상론에 힘을 싣는 배경으로 작용
- 8월 인상론: 신한투자증권·iM증권·씨티증권·JP모간 등이 연속 인상('백투백')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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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원달러 1466원대, 원엔 899원대로 (hankyung.com)
- 환율 수치: 원·달러 환율 1466.8원, 원·엔 환율 899.46원 — 지난 5월 이후 약 2개월반 만에 최저
- 강세 원인
-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 순매수로 전환, 이날 2조2846억원 순매수
- 2분기 GDP가 예상치를 초과하며 "성장률 서프라이즈로 한은의 추가 금리인상 여건이 조성"된다는 분석
- SK하이닉스 ADR 조달자금, 수출업체 매도물량이 꾸준히 시장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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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퇴직연금 점유율 20% 아래로…19.2%까지 하락 (hankyung.com)
- 점유율 하락: 보험사 퇴직연금 적립금 점유율이 전년도 20.9%→19.2%로 1.7%포인트 하락, 2024년 증권사에 처음 추월당한 이후 격차 지속 확대
- 경쟁구도: 증권사 점유율 29.5%로 30% 돌파 목전, 은행은 52.0%→50.5%로 소폭 하락
- 원인: 강세장이 주요인 — 2분기에만 은행·증권사 적립액이 각각 17조원·23조원 증가한 반면 보험사는 약 4조원에 그침
- 보험사 퇴직연금의 약 75%가 원리금보장형 중심의 확정급여(DB)형 상품인 구조적 한계, 반면 고객이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DC)·개인형퇴직연금(IRP) 성장으로 증권사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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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기준금리 동결…예금금리 2.25% 유지 (hankyung.com)
- 결정 내용: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동결, 예금금리는 2.25%로 유지
- 2026년 7월23일 발표된 속보로 상세 배경설명은 제한적이나, 최근 국내 한은의 8월 추가 인상론 논의와 대비되는 통화정책 스탠스로 국내 환율·자본흐름에 참고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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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홍해서 유조선 피격 (hankyung.com)
- 가격 급등: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이 배럴당 100.05달러 기록, 전장대비 6.4% 상승 — 약 2개월 만에 100달러선 재돌파
- 상승 원인: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공격하며 세계 원유공급 우려 증가
- 미국 대응: 트럼프 대통령이 "후티가 이란의 대리세력"이라며 재발시 이란에 책임을 묻겠다고 군사적 대응 경고
- 국내 GDP 통계에서도 재경부가 중동전쟁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재상승·공급망 차질 장기화를 하방리스크로 지목한 바 있어, 국내 물가·성장 전망에도 영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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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기 수출 역대최대 640억달러…K뷰티 견인 (sedaily.com)
- 수출액: 64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6%↑, 종전 최대인 2022년 상반기(591억달러)를 8.3% 상회, 수출기업 8만490개사
- 화장품이 핵심 성장동력: 50억7000만달러(전년동기대비 30.7%↑), 온라인 화장품 수출은 85.3% 급증해 5억2000만달러 달성
- 품목별: 반도체 22억8000만달러(최대치), 반도체 제조장비 20억3000만달러(최대치), 자동차는 33억1000만달러로 -15.2%
- 지역별: 중국 104억8000만달러, 미국 99억6000만달러(역대 최대), 중남미 등 신흥시장도 큰 폭 증가
- 중기부는 K뷰티 성공모델을 다른 산업으로 확산시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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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중대 30조 유지하되 지방 중기 대출한도 증액 (sedaily.com)
- 총 규모 30조원 유지, 프로그램 구조 개편
-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내년 하반기 도입): 특정업종 중심에서 중기 전반으로 확대, 저신용·무담보·저업력 기업 가중치 상향,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검토
- 지방중소기업지원(내년 상반기 증액): 2014년 이후 5조9000억원으로 고정된 한도 증액 — 수도권 대비 낮은 금융접근성 개선 목적
- 폐지 프로그램: 무역금융지원, 신성장·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은 단계적 축소·폐지
- 개편 배경: 기존 제도가 장기간 고정돼 특정 부문에 자원을 배분하는 준재정적 기능 수행이라는 비판
- 총 규모 30조원 유지, 프로그램 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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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내달 홈플러스 전단채 판매사 제재 착수 (hankyung.com)
- 제재 절차: 금감원이 다음달 초 하나증권 등 관련 증권사에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불완전판매 건 검사의견서 발송 예정, 8월말 제재심의위원회 안건 회부 계획
- 상품 개요: 홈플러스 구매전용카드 결제로 발생한 카드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유동화증권, 신영증권 발행·10여개 증권사(하나증권 포함) 판매, 미상환 잔액 약 4190억원
- 금감원은 작년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 이후 검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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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IBK연금 141%…하나증권 IRP 1위 (hankyung.com)
- 사업자별 1년 수익률(2분기 금감원 자료, 증시호황 영향)
- DB형: IBK연금보험 141.92%로 전체 최고(다만 적립금 규모는 22억원으로 매우 적음)
- DC형: 신한라이프 111.17%로 1위
- IRP형: 부산은행 68.80%로 1위
- 하나증권 IRP 3분기 연속 증권업계 1위: 2분기 1년수익률 54.91%, 3년 23.33%, 원리금비보장형 DC 10년 9.55%(증권사 1위)·DB 10년 7.03%(증권사 1위)
-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평가 4년 연속 상위 10% 사업자, 퇴직연금+개인연금 합산 5조원 돌파 목전
- 업권 구도: 증권사 시장점유율이 2022년 22%→29.5%로 증가했으나 단기수익률에서 반드시 우위는 아니며, 5년 기준 장기성적은 부산은행이 DB·DC·IRP 전 부문 1위
- 사업자별 1년 수익률(2분기 금감원 자료, 증시호황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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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나스닥100 커버드콜 ETF 2.2조 돌파 (sedaily.com)
- 규모: 미래에셋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상장 약 2년 만에 순자산 2조2234억원 기록, 국내 상장 해외 커버드콜 ETF 중 최대 규모
- 수익률: 상장 이후 누적수익률 54.3%, 연간 분배금 약 15% 수준 — 초기 분배금(2024년7월) 120원→최근(지난달) 151원으로 2년간 약 26% 성장
- 상품 구조: 나스닥100 지수 투자 + 일일 커버드콜 전략 병행하는 월분배형 ETF, 성장성 추구와 옵션프리미엄 기반 분배재원 마련을 동시 달성
-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성장·안정적 현금흐름을 동시 추구하려는 투자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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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투자 시큐리타이즈, RWA 인프라 점유율 15% (sedaily.com)
- 시장 지위: 시큐리타이즈가 7월2일 SPAC 합병으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전체 RWA(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점유율 15.4% 차지 — 단순 토큰화 기업을 넘어 종합 인프라 사업자로 자리매김
- 서비스 범위: 블랙록의 토큰화 국채펀드 'BUIDL'이 대표 사례, 투자자 등록·규제준수·자산관리·2차거래까지 한 플랫폼에서 제공, SEC 등록 명의개서대행사·증권중개사 기능도 보유
- 실적: 2026년 1분기 매출 1950만달러로 역대 최대(토큰화 발행수익 57%·자산관리수익 43%)
- 시장 초점이 "무엇을 토큰화할 것인가"에서 "누가 인프라를 제공할 것인가"로 이동하며 선점효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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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자사주 소각 릴레이…유한양행 4253억 (sedaily.com)
- 유한양행: 7월23일 이사회에서 보유 자사주 4253억3760만원 전량 소각 결정
- 보통주 발행주식총수(7964만7601주) 대비 7.6% 소각, 우선주 118만940주 중 2.8% 소각(산정기준가 보통주 7만200원·우선주 5만8400원)
- 2024년 발표한 목표(2027년까지 1% 소각)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2025년 5월·2026년 1월에도 각 약 362억원·253억원 규모 소각 기이력
- 미래에셋증권도 5000억원 자사주 소각,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유통주식수 축소·EPS 제고·재매각 오버행 우려 해소 효과
- 유한양행: 7월23일 이사회에서 보유 자사주 4253억3760만원 전량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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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오르자 배당으로…한국판 슈드에 뭉칫돈 (sedaily.com)
- 자금 유입: 최근 한달간 국내 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4종에 3236억원 유입, 올해 누적 1조8000억원 초과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2332억원 최다, ACE·SOL·KODEX 등 3개 상품이 뒤이음
- 투자 특징: 단순 고배당주가 아닌 배당 성장성·재무건전성을 함께 고려해 종목 선별, 매월 분배금 재투자 또는 현금흐름 활용 가능
- 성과: 다우존스 US 디비던드 100 인덱스 올해 19.54% 상승(S&P500 9.55% 크게 상회), 미국 상장 SCHD ETF도 국내 투자자가 한달간 약 1030억원 매수(보관액 45%↑)
- 반면 국내 배당 관련 상품에서는 총 1100억원대 자금 이탈
- 자금 유입: 최근 한달간 국내 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4종에 3236억원 유입, 올해 누적 1조8000억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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