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8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27증시·기업 721금리·통화 240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899정책지원 828대외 546세금 312대출 303
-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흡수합병…10월 시행 (sedaily.com)
- 합병 개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 동아제약을 흡수합병, 합병기일 2026년 10월1일 — 신주 미발행 소규모 합병으로 주주구성·지분율 변동 없음
- 추진 배경: 박카스 등 동아제약의 안정적 현금창출력을 지주회사에 내재화해 신사업 투자 속도를 높이려는 의도, 합병 후 의사결정·성과책임을 존속법인 이사회로 통합해 경영효율성 제고
- 규제 대응: 정부의 중복상장 제한 기조에 대응해 주요 자회사 중복상장 우려에 따른 지주사 할인요인 해소 효과 기대
- 향후 이커머스 채널 확대, 글로벌 리테일 진입, 해외 컨슈머헬스케어 브랜드 육성 추진
-
KCC글라스 등 3~4곳, 롯데케미칼 건자재 인수전 참전 (hankyung.com)
- 거래 개요: KCC글라스를 포함한 국내외 기업 3~4개사가 롯데케미칼 건자재사업부 인수전 참여, 예상 매각가 4000억~5000억원대, 다음달께 최종후보 확정 예상
- 대상 사업: 인조대리석과 엔지니어드 스톤(석영함유 인조석재) 생산, 롯데케미칼 매출의 약 7% 차지
- KCC글라스 시너지: 홈씨씨 브랜드로 건축자재를 유통 중이며 인수시 제조기능 확보·유통망 통합으로 수직계열화 완성 가능
- 해외 투자자는 튀르키예 마니사 생산라인, 유럽·북미 시장 네트워크에 관심
-
공정위, 지주사 CVC 돌려막기 편법투자 원천 금지 (sedaily.com)
- 순환투자 차단: 공정위가 CVC를 통해 외부펀드에 출자한 뒤 해당 펀드가 지주사 계열사 등에 재투자하는 행위를 시행령상 탈법행위로 규정 — 기존 직접투자 제한 우회 방지
- SPC 채무보증 금지: 특수목적법인을 끼워 계열사 채무를 보증하는 우회거래도 탈법행위로 규제 대상 포함
- 친족독립경영 보완: 동일인관련자 제외 결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분리된 친족이 이후 계열회사 임원으로 복귀하는 사익편취 규제
- 일정: 9월1일까지 입법예고 후 의견수렴·법제처 심사를 거쳐 시행령 개정 완료 계획
-
예탁원, 전자주총 의무화·결제주기 T+1로 단축 (sedaily.com)
- 전자주주총회(EVOP) 의무화: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대상 의무화, 전 세계 최초 도입 — 상장사 70%가 수도권에 몰려있어 지방 투자자도 안방에서 의결권 행사 가능해질 전망
- 결제주기 단축: 현행 T+2(2거래일)를 T+1로 단축, 10월 금융당국·거래소와 로드맵 발표 예정, 글로벌 시장 정합성 강화 목표
- STO·디지털자산: 조직개편을 통해 STO 관련 부서를 상설 정규조직으로 격상, '성장혁신실' 신설·IT구축본부 확대·전자주총STO 전담팀 신설
- 이윤수 예탁원 사장 "기술 형태가 바뀌어도 증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게이트키퍼 역할 유지 강조
-
SK하이닉스 루머 잇단 부인…ADR전환·美공장인수설 (sedaily.com)
- ADR 전환한도 25% 낭설: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본주 전환 한도가 25%라는 주장을 반박, 실제 전환한도는 2.5%
- 오해 원인은 SEC 제출 수수료 산정용 추정치를 착각한 것 — SK하이닉스가 ADR 발행량의 10배 물량을 SEC 수탁한도로 등록한 것은 전환·재상장 대비 여유물량일 뿐 본주 전환한도와 무관
- ADR 1억7790만주 일부가 본주 전환시 미국증시에서 소각되며, 재전환시 형식적 재상장을 피하려 10배 한도를 설정해둔 구조. 현재 본주-ADR 가격차 약 30%로 당분간 전환 수요는 없을 전망
- 美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도 부인: 정부는 SK하이닉스의 대미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투자 계획에 대해 "협의한 바 없다"고 해명, SK하이닉스도 인수를 추진·결정한 사실이 없다고 공시(중앙일보 보도 관련 정책브리핑 팩트체크)
- ADR 전환한도 25% 낭설: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본주 전환 한도가 25%라는 주장을 반박, 실제 전환한도는 2.5%
-
카카오·토스, 서클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 (sedaily.com)
- 협력 구조: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와 토스·토스뱅크가 각각 블록체인 기술기업 서클(Circle)과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 협력 내용: 서클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활용한 원화 기반 디지털자산 개발, 디지털 금융서비스·토큰화 금융서비스 사업 가능성 검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디지털 금융 네트워크와 연결
- 서클 최고전략책임자는 "자국 통화를 디지털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통화주권을 지키는 현실적 방법"이라고 언급
-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글로벌 크립토 인프라를 통해 원화 기반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시도하는 흐름
-
박현주 코빗 인수, '디지털X'로 리브랜딩 (hankyung.com)
- 사명 변경: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디지털X'로 공식 리브랜딩, "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
- 전략적 위치: 미래에셋 3.0 구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 지향
- 확장 영역: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확대, AML·KYC·이상거래탐지시스템 등 글로벌 스탠더드 규제준수 강조
- 지분 확대: 미래에셋컨설팅 보유 지분이 92.06%→97.15%로 확대
-
코스피 신용경고음…반대매매 급증, 예탁금 110조 붕괴 (sedaily.com)
- 반대매매 급증: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가 이틀 연속 500억원대 기록, 직전일 596억원으로 지난 10일 이후 최고치
-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이 16일 1.1%→21일 5.7%로 5배 이상 상승
- 예탁금 붕괴: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106조6929억원으로 하루 만에 5조8260억원 감소, 지난달 최고치 대비 30조원 이상 축소
- 상반된 신호: 코스피 6000선까지 하락하자 모건스탠리·JP모건·UBS 등 글로벌 IB들은 저점매수 기회로 평가, 삼성전자는 S&P 글로벌로부터 신용등급 전망 상향
- 반대매매 급증: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가 이틀 연속 500억원대 기록, 직전일 596억원으로 지난 10일 이후 최고치
-
증시 호황에 KB·신한 분기 순익 3.8조 역대 최대 (sedaily.com)
- 2분기 순익: KB금융 1조9922억원(전년동기대비 14.6%↑), 신한금융 1조8201억원(17.5%↑) — 합산 3조812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수수료 수익 급증: KB금융 순수수료이익 1조6019억원(55.2% 급증), 신한금융 1조1889억원 — 두 회사 합계 약 2.8조원
- 증권 수수료 수익 증가에 더해 자산운용·은행 WM 부문 수수료이익 확대가 견인
- KB증권 순익은 1590억원→4485억원으로 182.1% 급증
- 위험 요소: 금리 인상으로 연체율 증가 추세, "충당금과 자본여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전망
- 같은 날 NH투자증권 순이익 9652억원(상반기), 신한투자증권 5777억원(전년동기대비 123.1%↑), KB증권 상반기 순이익 8010억원(사상 최대) 등 증권업계 전반이 상반기 최대 실적 경신
-
코스피 4.4% 급등 7096선 탈환…매수 사이드카 (hankyung.com)
- 급등 수치: 코스피 4.40%(299.19포인트) 급등해 7096.89 마감, 코스닥도 5%대 급등해 790.28 마감
- 코스닥150선물지수가 4% 이상 급등하며 오후 2시27분경 매수 사이드카 발동(프로그램매매 자동 보호장치)
- 최근 맥락: 앞서 7월20일 코스피가 6.4% 급락해 6820으로 마감하며 7000선 아래로 내려간 바 있어, 이번 급등은 급락 이후 강한 반등으로 해석
- 알파벳(구글) 실적 호재와 반도체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랠리가 지수 상승을 견인, 외국인 순매수도 뒷받침
- 급등 수치: 코스피 4.40%(299.19포인트) 급등해 7096.89 마감, 코스닥도 5%대 급등해 790.28 마감
-
지방 메가시티 철도 승부수…CTX 5조·부울경 2.5조 (hankyung.com)
- 충청권 CTX: 64.4km 규모, 2028년 착공·2034년 개통 목표 — 대전·세종에서 서울까지 환승없이 연결되는 비수도권 첫 광역급행철도
- 부산·울산·경남 광역철도: 부산~양산~울산 47.6km,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31년 개통 예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선: 광주~나주·광주~화순·광주 신산업선 등 3개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중(반도체 산업 특수 대비)
-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지방권역 교통망 혁신 투자
-
재개발 공사비 특약 있어도 분담금 증액은 상시 리스크 (hankyung.com)
- 사례: 서울 재개발 구역 입주권 소유자가 자재비·인건비 상승을 이유로 공사비 증액을 요구받음 — 계약서에 "물가변동으로 인한 공사비 조정은 없다"는 특약이 있었음에도 발생
- 법적 요건: 공사비 증액이 효력을 가지려면 반드시 조합 총회 의결이 필요 — 관련법상 조합원에게 부담이 되는 계약은 총회 의결을 거쳐야 하며, 판례는 이를 강행규정으로 보아 총회 의결 없는 증액 약정을 무효로 판단
- 총회 없이 계약한 조합 임원은 형사처벌 대상 가능
- 시사점: 특약 조항만으로는 조합원 보호에 부족하며, 공사비 증액은 총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한 효력이 없음을 인지해야 함
-
광명시흥 토지보상 20조…양도차익 줄이는 절세법 (hankyung.com)
- 배경: 경기 광명시흥 지구 대규모 토지보상(약 20조원 규모) 개시, 지난해 개정된 새 양도세 감면 규정 적용
- 절세 전략 3가지
- 취득가액 정확히 계산: 취득계약서 외 취득세·중개수수료·형질변경비·건축비 등 필요경비를 빠짐없이 반영, 2006년 이전 매입 토지는 실제취득가액과 환산취득가액 모두 비교 검토
- 보상시기 분산: 여러 필지 보상시 일부는 협의보상으로 올해, 나머지는 재결절차로 내년에 받으면 양도차익 분산으로 누진세 부담 완화
- 감면혜택 최대 활용: 양도소득세 감면과 대체취득 취득세 혜택 등 종합 절세전략 수립 필요
-
의왕역 SK VIEW 1순위 마감…경쟁률 6.47대 1 (hankyung.com)
- 청약 결과: SK에코플랜트 '의왕역 SK VIEW'가 384가구 모집에 2486명 신청, 평균 경쟁률 6.47대 1
- 가장 인기 있는 전용 36㎡ 주택형은 31.5대 1 경쟁률, 모든 가구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
- 단지 개요: 총 1857가구(일반분양 820가구), 1호선 의왕역 초역세권, GTX-C 개발 중으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 예상
- 수요 배경: 서울 고가와 과천·판교·동탄 등 경기남부 가격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왕에 관심 확산, 낮은 진입장벽과 철도망 개선 기대감이 주요인
- 청약 결과: SK에코플랜트 '의왕역 SK VIEW'가 384가구 모집에 2486명 신청, 평균 경쟁률 6.47대 1
-
20년 표류 안산중앙역 민자역사, 소송 1심 판결 (sedaily.com)
- 사업 경과: 2004년 코레일이 민간업체들과 추진협약 체결, 2008년 자본금 20억원의 안산중앙역사(주) 설립 — 롯데쇼핑·신세계 등 입점의향서 제출로 초기 순항했으나 2010년부터 지연
- 갈등: 2017년 9월 코레일이 인허가 미획득·사업주관자 주식양도·업무책임 미이행 등을 이유로 협약취소 통보, 7년간 진전 없다가 2024년 10월 안산중앙역사가 사업자지위 확인소송 제기
- 양측 주장: 안산중앙역사는 코레일이 주주로 참석하며 문제삼지 않은 점을 '묵시적 승인'으로 주장, 코레일은 협약체결 후 13년·설립 후 10년 가까이 인허가를 못 얻고 7년 활동중단 후 청산 직전 소송을 제기한 점을 '실효의 원칙 위반'으로 반박
- 대전지방법원 1심 판결이 2026년 7월23일 예정, 결과에 따라 사업 재추진 여부 결정
-
비아파트 공급 위축 논란…빌라·오피스텔 무너져 (sedaily.com)
- 핵심 문제: 2022년부터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 인허가와 착공이 동시에 감소, 전세사기 이후 임차인 신뢰 붕괴로 신축이 크게 위축
- 지원 필요론(진미윤 교수): 선별적 금융·세제 지원과 전문임대인 육성 필요, 청년1인·신혼부부의 중요한 주거 선택지 역할 강조, 인허가·착공 동시 위축을 서민·중산층 주거비 부담 증가로 우려
- 공급확대 회의론(조정은 위원장): 비아파트 평균가격 3억원 미만인데도 시장 소화가 부진, "1주택자 과도한 세제혜택이 수요를 아파트로 쏠리게" 만든다며 신축 아파트 유효공급 확대가 더 중요하다는 입장
- 제도적 문제점: 비주택을 주택수 산정에 포함시켜 다주택자 중과세 부담, 보증보험 기준이 공시가격 기준이라 시세와 괴리, 전세계약 자체가 불가능한 사례 발생
-
LH, 도심 공실 상가 리모델링해 공공임대 2000가구 (sedaily.com)
- 사업 방식: LH가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방식'으로 도심 유휴 상가·오피스를 청년·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 — 민간이 리모델링하면 LH가 매입
- 올해 서울·경기 규제지역 우수 입지에 2000가구 우선 공급
- 대상 건물: 건령 30년 이내, 내진설계 적용된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공장(지식산업센터 신규 포함)
- 지역: 서울·경기 규제지역 15개 시구, 구리·용인 기흥구·화성 동탄구 신규 확대
- 일정: 접수기간 2026년 7월27일~9월9일, 착공목표 2027년 상반기
- 사업 방식: LH가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방식'으로 도심 유휴 상가·오피스를 청년·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 — 민간이 리모델링하면 LH가 매입
-
가계대출 조이자 입주 코앞인데 집단대출 막혀 (sedaily.com)
- 상황: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로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잔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태 발생
-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내달 10일 입주, 1700가구 중 대출확정 20% 미만, 5개 은행 협의한도 소진), 수원 '매교역 펠루시드'(내달 18일 입주, 2178가구, 은행 배정한도가 필요자금의 10% 수준)
- 서울 일부 아파트는 "선착순 10명만 접수"로 공지, 반나절 만에 한도 소진되는 사례 다발
- 원인: 시중은행이 가계대출 목표 초과로 통제가 용이한 주담대 중심으로 대출을 조이면서, 소유권이전등기 미완료로 개별담보 설정이 어려운 신축아파트가 집단대출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타격
-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16개 단지 7만2907가구
- 이재명 대통령이 "확정된 제도를 믿고 집을 분양받은 실수요자" 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정지도 조치를 지시
- 상황: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로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잔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태 발생
-
서울 준주거지역, 상가 없이도 아파트 지을 수 있게 (sedaily.com)
- 규제완화: 서울시가 2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61개 지구단위계획구역 규제 완화 결정
- 59개 구역에서 공동주택 불허용도 제한 삭제, 5개 구역에서 비주거시설 의무비율(10~15%) 폐지, 3개 구역에서 용적률 제한 폐지
- 배경: 저층부 상가 도입 의무화가 상가 공실 증가 등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에 따른 정책 전환
- 시니어주택 인센티브 신설: 156개 구역에 기준용적률의 1.1배까지 완화 가능한 제도 신설, 별도 절차 없이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곧바로 적용 — 2035년까지 1만2000가구 공급 목표
- 규제완화: 서울시가 2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61개 지구단위계획구역 규제 완화 결정
-
LH,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최대 90% 금융보증 (sedaily.com)
- 지원 규모: LH가 민간건설사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 상품 출시 — 공공분양 일반형은 총사업비 80%, 신혼희망타운·사전청약 지연지구는 최대 90%까지 보증
- 신규공모지구뿐 아니라 기착공 지구도 지원 대상 포함
- 금융 조건: 보증료율 연 0.324% 단일 요율 적용, 대출이율은 HUG 보증부 PF 수준 예상
- 배경: 고금리 기조 속 자금난을 겪는 건설업계 지원 및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 이행 목적, LH·HUG는 금융보증 실시협약 체결 예정
- 지원 규모: LH가 민간건설사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 상품 출시 — 공공분양 일반형은 총사업비 80%, 신혼희망타운·사전청약 지연지구는 최대 90%까지 보증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