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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공개 여론조사: 현 정부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자기자금 보유자와 대출 필요자 간 주택 구매 기회 격차가 커졌다는 인식이 확산
      • 기회 격차 확대 응답 57.1%, 30대에서는 70.7%
      • 20대 무주택자 비율 72.2%, 30대 무주택자 비율 70.9%
      • 30대 중 "대출이 필요한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졌다" 응답 54.1%
      • 진보 성향 응답자 중에서도 격차 확대 인식 57.0%
      •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 63.6%
    • 조사 개요: 2026년 9월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대상, 응답률 2.3%, 표본오차 ±3.1%포인트. 정 의원은 "더 이상 진영 논리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고 지적
    2026-09-29 부동산 대출규제
    • 4분기 만기 도래 금융채(은행채+여신전문금융회사채) 89조5000억원: 지난해 동기(70조8000억원) 대비 26.4% 증가
      • 은행채 만기: 53조4000억원→68조6000억원(28.5% 증가)
      • 여신전문금융회사채 만기: 17조4000억원→20조9000억원(20.1% 증가)
      • 3분기 은행채 발행액도 24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6% 급증했고, 내년 만기 도래 금융채는 302조원(은행채 약 210조원 포함)
    • 금리 상승으로 대출자 부담 가중: 5년 만기 은행채(AAA) 연 4.6%대, 5대 은행 6개월 변동형 주담대 최고 연 6.29%, 카드론 평균금리 연 14%대
    2026-09-29 금융·은행 대출
    • 한국예탁결제원, 미국 핀테크 업체 브로드리지(Broadridge)와 글로벌 의결권 행사 협력 MOU 체결: 9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체결, 이윤수 예탁결제원 사장과 팀 고키 브로드리지 CEO 등 참석
    • 연계 내용: 예탁결제원의 전자의결권 플랫폼(EVOP)과 브로드리지의 의결권 행사 플랫폼(ProxyEdge) 시스템을 연계해, 한국 기업 주총 정보를 '한국 기업→예탁결제원→브로드리지→글로벌 기관투자자' 순으로 전송하고 의결권 행사는 역순으로 전자화된 표준 메시지로 교환
      •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기업 주총 의안 정보를 확인하고 일원화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됨
    • 일정: 연내 '외국인 주주 전자의결권 행사 연계 실행 로드맵' 수립, 내년 중 기술적 시스템 연계 방법 마련. 11월 초 서울에서 열리는 전자주주총회 플랫폼 오픈 기념행사에서 협의 지속
    2026-09-29 증시·기업 대외
    • 국내외 자산운용사 18곳(합산 수탁고 87조원),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반발: 9월 29일 긴급 공동성명을 내고 10월 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처리 보류를 촉구
    • 문제 삼은 지점은 '선행매수' 방식: 현행안대로면 인수자가 지배주주 지분을 먼저 전량 매수한 뒤 부족분만 일반주주로부터 공개매수하면 되는데(예: 지배주주 40% 보유 시 일반주주에게서는 10%+1주만 매수), 이는 일반주주에게 지배주주와 동등한 매각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주장
    • 운용사 측 대안: 경영권 변경 시 모든 주주가 비례적으로 공개매수에 응하는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
    2026-09-29 증시·기업 규제
    • 한국거래소, 한국은행의 금 매입을 지원하기 위해 KRX금시장 거래체계 개편: 한은·은행 등의 장내 호가입력 프로그램 이용 규정을 명확화하고, "한국은행 전용 분리보관계좌"를 신설해 외환보유고용 금을 별도 보관. 한은의 금 매입은 금지금공급사업자와의 협의대량매매로만 제한
      • 개정 규정은 12월 14일부터 시행
    • 세제 혜택: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한은이 외환보유고 확충 목적으로 매입한 금지금을 인출할 경우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며, 2027년 1월 1일 이후 인출분부터 적용
    • 이는 한은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을 재개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
    2026-09-29 금리·통화 세금
    • 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 8월 거래량 3466건으로 7월 5465건 대비 36.6% 감소, 4·5월(8000건 이상)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 선행지표인 토지거래허가 신청도 급감: 4월 1만165건→8월 3547건으로 65.1% 감소, 9월도 3853건에 그침
      • 강남3구는 4월 대비 70.1% 감소
      • 외곽 지역(노원구 479건, 강서구 251건, 은평구 244건)이 오히려 신청 건수 상위를 차지
    • 가격 조정 사례: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가 40억원에서 34억7000만원으로 인하되어 거래
    • 원인: 대출 규제, 고금리, 세제 개편에 따른 보유·양도세 부담 증가, 올해 급등한 가격이 복합 작용. 정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기한을 내년 말까지 연장했으나 현장 체감 효과는 제한적
    2026-09-29 부동산 세금규제
    • SK온, 미국 배터리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해외사채 15억달러(약 2조280억원, 환율 1352원 적용)를 인수
      • 인수 대상 사채 2건: 내년 1월 만기 5억달러(이자율 4.875%), 2029년 1월 만기 10억달러(이자율 4.25%)
      • 자기자본의 14.05%에 해당하나, 회사는 당기손익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다고 설명
      • 자회사 외부 채무를 모회사 차입금으로 전환하는 구조로 실제 현금 이동은 없음
    • 목적은 SKBA 재무구조 개선: 거래 효력은 내달 말 사채권자집회의 발행인 변경 동의에 따라 확정
    2026-09-29 증시·기업 대외
    • 국민은행, 뉴욕멜론은행과 디지털자산 결제·송금 협력 MOU 체결: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에서 열린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시보스(SIBOS) 2026' 행사에서 진행
    • 주요 계획: 뉴욕멜론은행의 지급결제 네트워크와 모바일 지갑 송금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외국인·유학생 고객 맞춤형 송금 서비스 개선, 국경간 결제 역량 강화를 위한 외환·결제 서비스 연계
    2026-09-29 금융·은행 대외
    • 인터넷뱅킹 이용자는 늘었지만 온라인대출 신청은 줄어드는 역설: 2026년 6월 말 기준 인터넷뱅킹 개인 이용자 2억3437만명(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기업 이용자 1567만5900곳(5.5% 증가)
      • 상반기 대출 신청 건수는 541만64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감소, 신청 금액은 26.0% 감소
      • 건당 신청 금액은 2536만원(2025년 2분기)→2303만원(2026년 2분기)으로 9.2% 감소
    • 원인은 규제 강화: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과 스트레스 DSR 강화로 은행들이 비대면 대출 창구를 제한. 지난해 3분기에는 대출 신청 금액이 34.9% 급감했었고, 주담대 가중평균금리는 3.96%(2025년 9월)→4.48%(2026년 7월)로 상승
      • 서울 주택매매가격이 9.4% 상승했음에도 아파트 매매 거래는 8992건(5월)→3157건(8월)으로 급감
    2026-09-29 금융·은행 대출규제
    • 카카오그룹, 일상 결제·송금에 쓸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넥스트 파이낸스 코리아'에서 디지털자산 사업 구상을 공개, 원화 스테이블코인 유통 활성화와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을 과제로 제시
    • 추진 현황: 카카오는 지난해부터 사업성을 검토해 발행·유통 기술을 확보하고 활용 사례를 발굴·검증하는 단계. 4300만명 규모의 카카오페이 이용자 기반으로 일상 결제·송금 수단화에 집중
    • 제시된 활용 사례: 디지털자산 지갑 기반 송금·결제, 인바운드 해외 결제·정산, AI 기반 에이전틱 결제
    • 협력 방식: 은행·증권사, 핀테크·플랫폼, 가상자산 사업자, e커머스 등이 참여하는 개방형 협의체 '라운드테이블' 구성을 제안
    2026-09-29 가상자산
    • 서울 전월세 매물이 1년간 16% 감소(전세 16.7%, 월세 15.3%): 실거주 의무화·다주택자 규제로 시장 공급이 차단된 여파
      • 서울 아파트 전세계약 중 갱신 비중이 2023년 27.2%에서 올해 1~8월 50.8%로 급증했고, 갱신을 제외한 신규 전세 계약은 38% 급감, 전체 전세거래는 25.7% 감소
      • 중위 전세가격은 8월 5억6000만원으로 2022년 1월 이후 최고 수준
      • 지역별 매물 감소는 동북권(노원·도봉·동대문) 43.2%, 서남권 33.3%
      • 계약갱신요구권 사용률은 전세 56.7%→53.3%, 월세 37.2%→30.3%로 낮아짐
    • 전망: 내년·내후년 입주 물량이 각각 3400가구·1만가구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전문가들은 임대차 물량 확대로의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
    2026-09-29 부동산 규제
    • 점검 회의: 한국은행이 9월28일 권민수 부총재 주재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추석 연휴(24~27일) 기간 국제금융시장을 점검
      • 미국 국채금리가 통화정책 기대 변화로 상당폭 상승(2년물 +10bp, 10년물 +20bp), 독일·영국도 각각 +14bp, +13bp 상승
      • 연휴 기간 S&P500·나스닥은 각각 0.3%, 0.6% 하락, 달러화지수는 0.4% 상승했으나 원화는 0.1% 약세에 그침
      • 한국 CDS 프리미엄은 23.6bp로 낮은 수준 유지
    • 향후 대응: 권 부총재는 미국-이란 협상, 주요국 재정건전성 우려, AI 산업 기대 변화를 주요 변수로 지목하며 "각별한 경계감"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밝힘
    2026-09-28 금리·통화 대외
    • 가입자 현황: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가 8월 말 기준 1,005만명으로 성인 4,407만명 중 약 4명 중 1명이 보유, 가입금액은 76조5000억원
      • 1월 말 800만명에서 7개월 만에 1000만명을 돌파, 매달 평균 29만명씩 신규 가입해온 셈
      • 올해 코스피 급등에 따른 국민 주식시장 참여 확대가 급성장의 배경으로 분석됨
    • 상품 유형별 비중: 투자중개형 897만5000명(89.3%, 직접 운용), 신탁형 92만2200명(9.2%, 감소 추세), 일임형 15만2000명(1.5%, 감소 추세)
      • 투자중개형 자산의 50.8%는 ETF, 36.1%는 주식으로 운용 중
    2026-09-29 금융·은행
    • 제도 개선: 금융당국이 휴면금융자산 1조5000억원 규모에 대응해 금융회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 공개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9월28일 발표
      •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모든 업권을 대상으로 각 금융업권 협회·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별 휴면자산 환급액·잔액·장기미거래자산 잔액을 매년 3월 말까지 공개
    • 관리체계 강화: 각 업권 협회의 '금융소비자보호 모범규준'을 개정해 관리목표 설정, 환급 촉진활동, 내부보고 의무를 반영, 금융회사가 자체 환급목표를 세우고 결과를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명시
      • 각 협회는 올해 말까지 모범규준 개정과 환급실적 공개용 시스템 마련을 추진
    2026-09-28 금융·은행 규제
    • MCI 재개: SC제일은행이 2026년 10월 1일 신청분부터 주택담보대출의 모기지신용보험(MCI) 가입을 전면 재개, 지난 7월 중단 후 8월 아파트 잔금대출만 허용했던 것을 일반 주담대까지 확대
      • MCI 가입 시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
    • 배경: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7월 일제히 MCI 가입을 중단했다가, 총량에 여유가 생기고 외국계 은행으로의 풍선효과를 우려해 4분기 들어 순차 재개하는 흐름
      • SC제일은행은 지난해 12월에도 같은 방식으로 MCI를 조정한 전례가 있음
    2026-09-29 부동산 대출
    • 지표 하락: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에서 제조업 CBSI가 99.5로 전월 대비 4.3포인트 급락(전산업 CBSI는 99.1로 3개월 만에 하락 전환)
      • 자동차 업황지수 10포인트·생산지수 22포인트 하락(완성차 부분파업으로 중소 부품업체 납품 차질), 화학물질·제품 생산 12포인트·신규수주 9포인트 하락
      • 추석 연휴 조업일수 감소, 중동 갈등에 따른 수송 차질도 하락 요인
    • 전망도 하락: 10월 제조업 전망 CBSI는 101.1로 전월 대비 1.4포인트 하락, 자동차 생산 전망지수는 -10포인트로 낙폭 축소(9월 -22포인트)
    2026-09-29 거시·재정
    • 지수 하락: 9월 KB선도아파트50지수가 전월 대비 0.22% 하락한 99.2를 기록, 5월(-0.55%) 이후 4개월 만의 하락 전환
      • 해당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50개 아파트 단지의 월별 시가총액 변동률을 지수화한 것으로 강남권 대형 단지가 다수 포함
    • 세제개편 영향: 고가 대단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3~5월 3개월 연속 하락했다가 6~8월 반등했으나, 지난달 초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다시 약세로 전환
    • 지역별 온도차: 강남구 0.30% 하락한 반면 노원구 2.32%·중랑구 2.20% 등 외곽은 상승세 지속, 경기도는 1.06% 상승(수원 영통구 4.30%로 최고)
    2026-09-29 부동산 세금
    • 도계위 의결: 서울시가 9월28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광진구 중곡1동A구역·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강서구 염창동 우성1·2차·삼천리 등 4곳의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 총 4,422가구(공공·임대 782가구) 공급
      • 중곡1동A구역: 최고 35층 2,200가구(임대 424가구), 2종→3종 일반주거지역 상향, 용적률 299.54%
      • 일원동 한솔: 최고 25층 960가구(공공임대 79가구, 기존 570가구), 용적률 249.99%
      • 이촌동 반도아파트: 최고 58층(4곳 중 최고층) 276가구(공공주택 55가구, 기존 192가구), 한강변 보행공간 폭 10m 조성
      • 염창동 우성1·2차·삼천리: 최고 39층 986가구(공공임대 224가구, 기존 602가구), 용적률 250%→400%로 상향
      • 4개 사업지 모두 그늘쉼터·차양막·가로수 등 '그늘보행권' 계획 반영
    2026-09-29 부동산
    • 서울 평균 하락: 부동산 플랫폼 다방 분석 결과 8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는 67만원으로 7월 대비 2만원 하락
    • 용산 역주행: 용산구 월세는 7월 87만원에서 8월 116만원으로 29만원 상승, 서울 평균의 173% 수준까지 치솟음(고가 신축 원룸 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
      • 강남구 131%, 성동구 118%, 서초구 114% 순으로 서울 평균 대비 높은 지역
    • 전세보증금도 상승: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2228만원으로 전월 대비 293만원 증가, 서초구가 2억8632만원으로 최고
    2026-09-29 부동산
    • 미 국채금리: 9월25일 기준 미국 국채금리가 2년물 4.85%(전월말比 +0.51%p), 5년물 4.99%(+0.49%p), 10년물 5.16%(+0.41%p), 30년물 5.49%(+0.25%p)로 상승, 5·10·30년물 모두 2007년 이후 최고치
    • 원달러 환율: 9월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365.10원(장중 1365.50원)에 마감, 전 거래일 대비 7.6원 상승
      •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약 3조원대 순매도하며 달러 매수 수요가 늘어난 점도 원화 약세를 심화
    • 상승 배경: 중동 긴장에 따른 물가 우려, 연준의 매파적 기조, 미 국채 수급 부담이 복합 작용
    2026-09-28 금리·통화 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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