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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투자자 구분: 키움증권 기준 1000만원 이상 투자하고 수익률 상위인 '초고수' 계좌의 8월 21일 매매 동향 분석
    • 삼성전자: 초고수 순매수 1위 종목, 다만 이날 NXT 거래소 기준 주가는 1.10% 하락
    • SK하이닉스: 그동안의 상승분에 대해 초고수들이 상당한 차익실현 매도에 나섬
    • 코스닥 레버리지 ETF: 초고수들이 매수를 늘리며 코스닥 반등에 베팅하는 모습
    • 반도체 저가 매수와 상승 종목 차익실현을 동시에 취하며 코스닥 지수 회복에 베팅하는 역발상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6-08-24 증시·기업
    • 사고 개요: 기업은행 중국법인이 현지 비은행 금융기관 A사와 협약해 비대면 대출을 실행, A사가 위탁한 온라인 대출 플랫폼 B사가 상환 계좌를 임의로 바꿔 차주들이 낸 원리금을 기업은행에 보내지 않고 유용
      • 차주들은 정상 상환했음에도 미상환·연체로 처리돼 추심·신용도 하락 피해를 입었고, 기업은행도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했다
    • 사고 기간·규모: 금감원 보고서 기준 2025년 12월 1일~2026년 6월 29일 발생, 기업은행은 지난달 15일 사고 규모를 833억7600만원으로 공시했으나 인지 후 두 달이 지나도록 정확한 피해액·회수액·예상손실액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
    • 인지 경위: 실제로는 6월 24일 정산금 미입금과 차주 민원 급증 후에야 사고를 처음 인지, 그전까지 현지 금융기관 5곳이 이미 3~4월 B사를 협력기관 명단에서 제외했지만 기업은행은 위험신호를 놓쳤다
    • 감독 대응: 금감원은 사고 보고 후 내부 보고·전파·금액 변동 확인만 했을 뿐 대면 확인·서면조사·현장검사는 아직 착수하지 않았고, 기업은행의 종결 보고 이후 적정성을 점검한다는 입장
    • 국회 지적: 정무위 신동욱 의원(국민의힘)은 "대출금은 직접 내주면서 원리금 회수는 외부 플랫폼에 맡긴 구조와, 종결 보고만 기다리는 금감원의 뒷북 감독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
    2026-08-24 금융·은행
    • 위치: 서울 용산구 갈월동, 숙대입구역(4호선) 인접·한강대로변 부지 2만6493㎡
    • 규모: 지하 6층~지상 40층, 총 900가구(공공임대 역세권 청년주택 231가구·의무임대 72가구·일반분양 597가구, 당초 570가구에서 증가)
    • 일정: 2025년 12월 구역지정 이후 시행사 대신자산신탁이 5월 12일 심의 신청, 8월 20일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 통과로 약 3개월 만에 빠르게 처리
    • 설계: 남산 조망을 살리고 단지 주변에 공공 광장 조성, 기존 사회복지시설은 한강대로변 접근성 좋은 곳으로 재배치
    2026-08-24 부동산
    • 주가: 24일 오전 9시23분 기준 진에어 11.22%(580원↑) 오른 5750원, 에어부산 5.17%(76원↑) 오른 1545원
    • 합병 개요: 8월 21일 이사회 승인·계약 체결, 진에어가 에어부산·에어서울을 흡수합병
      • 합병비율은 진에어 1 : 에어부산 0.2862684 : 에어서울 0.7501939
      • 진에어가 두 회사의 항공기·노선·자산·부채·인력을 모두 승계
    • 일정: 12월 주주총회, 이후 당국 인허가를 거쳐 2027년 3월 17일 통합 완료 예정
    • 규모: 통합 법인은 항공기 총 58대(진에어 31대·에어부산 21대·에어서울 6대, 연말 기준)를 보유해 티웨이항공(46대)·제주항공(45대)을 제치고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LCC)가 될 전망
    2026-08-24 증시·기업
    • 주가: 24일 아이티센글로벌 3800원(11.67%↑) 오른 3만6350원으로 장 초반 강세
    • 사업 내용: 8월 21일 실물 금 연동 토큰 'KGLD(K Gold)' 확장 계획을 공개, 실물 금 보관·유동성 관리·수익 창출·일상 결제 기능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
      • 자회사 한국금거래소가 KGLD 발행에 필요한 실물 금(약 50톤 규모) 조달·보관·유통 인프라를 담당
    • 입법 배경: 8월 20일 국회를 통과한 보석산업 진흥법이 이 사업 확대에 우호적 여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2026-08-24 가상자산 규제
    • 설문 결과: 서울경제가 8월 23일 국내 경제·경영학 교수 및 채권시장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13명)가 8월 26~27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0.25%포인트 추가 인상을 전망, 35%(7명)는 동결 예상
      • 한은은 지난달 3년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2.75%로 인상한 바 있어, 이번이 '백투백' 연속 인상 여부가 관심사
    • 인상 근거: 전문가들은 인상 이유로 물가상승 압력(40%)·통화정책 선제 대응(30%)·경기 회복세(20%)·한미 금리차 회복(5%) 순으로 꼽음
    • 속도조절 우려: 최근 미국 재정적자 우려에 따른 미 국채금리 급등이 한국 국고채 금리도 밀어올리고 있어, 인상 기조를 이어가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됨(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실장)
    • 향후 경로: 8월에 동결되더라도 연내 또는 내년 1분기까지 추가 인상 가능성에는 대체로 견해 일치, 시점은 11월(45%)·10월(30%)·내년 2월(15%)·내년 1월(10%) 순으로 예상
    • 환율 전망: 최근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로 하락한 가운데 연말 예상 환율은 1400~1440원·1300~1340원·1380~1400원 응답이 각각 5명으로 동률
    • 미국 금리: 응답자의 80%(16명)는 연내 미 연준 금리 동결(현 3.5~3.75%)을 예상, '1회 인상' 응답은 20%(4명)에 그침
    2026-08-24 금리·통화
    • 제도 개편: 2027년 상반기부터 개명·주민등록번호 변경 시 금융회사 한 곳에만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나머지 거래 금융회사 정보가 다음날 일괄 자동 갱신된다
      • 현재는 명의·주민번호가 바뀔 때마다 거래 중인 금융회사를 일일이 찾아가 따로 신청해야 했다
      •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규제개혁위원회 국민생활분과가 추진
    • 적용 범위: 공인인증서·OTP 등 전자인증 수단은 이번 자동 갱신 대상에서 제외되며 계좌주가 개별적으로 재발급받아야 한다
    • 시행 배경: 명의도용·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면서 나온 조치로, 2024년 기준 개명 승인 8만4290건, 주민번호 변경 1225건이 있었다
    • 준비 절차: 시행 전까지 금융당국이 운영 지침 마련, 전산시스템 개발, 기관 간 연계 절차 구축을 진행할 예정
    2026-08-24 금융·은행 규제
    • 확산 지표: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9월 둘째 주(9~15일) 코로나19 검출률이 9.1%로 전주 5.7%에서 큰 폭 상승
    • 주가 반응(24일 오전 9시36분 기준): 수젠텍 16.18%(635원↑, 4560원), 신풍제약 21.92%, 그린생명과학 12.41%, 랩지노믹스 6.84%, 씨젠 3.77% 각각 상승
    • 검출률 반등 통계에 투자자들이 진단·백신 관련주로 자금을 옮기며 개장 초반 동반 랠리가 나타났다
    2026-08-24 증시·기업
    • 매물 동향: 영등포구 여의도동 재건축 단지에서 호가를 낮춘 매물이 잇따라 나오는 중, 정부의 8·3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양도세 부담 증가 우려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앞둔 급매 수요가 겹친 결과
      • 시범아파트 전용 156㎡ 매물은 현재 40억원, 5월 9일(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급매 당시 41억원에 거래됐던 것과 비교해도 호가가 낮아짐
      •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단지에서 4~5건의 매물이 나왔고 기존 호가보다 1억~2억원 낮은 수준
    • 세제 개편 내용: 양도차익 공제 한도가 신설돼 2028년 20억원, 2029년부터는 10억원까지만 공제 가능, 양도차익이 30억원을 넘는 재건축 단지일수록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남
    • 거래제한 임박: 투기과열지구 재건축 사업장은 조합설립인가 이후 10년 보유·5년 거주 요건을 충족한 1세대 1주택자를 제외하면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됨, 여의도 삼부·수정아파트는 9월 조합설립인가가 예상돼 그 전 처분 움직임이 나타남
      • 삼부아파트 전용 135㎡ 36억원(5월 거래가 38억9000만원 대비 하락), 수정아파트 전용 74㎡ 25억9000만원에서 24억5000만원으로 호가 하향
    • 매물 증가폭: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 기준 여의도동 아파트 매물은 732건으로 세제개편안 발표일(8월 3일) 621건 대비 약 17.9% 증가, 같은 기간 서울 전체(약 9.5%)·강남구(약 13.4%) 증가폭보다 두드러짐
    • 전문가 전망: 우리은행 함영진 부동산리서치랩장은 "목동·여의도 등 준상급지 재건축 단지도 호가가 조정될 수 있지만, 고분양가를 고려하면 장기간 가격 하락이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
    2026-08-24 부동산 세금
    • 주가: 24일 오전 9시26분 기준 에코프로비엠 7.39% 오른 11만3400원, 지주사 에코프로도 7.34% 오른 8만7100원
    • 라인 전환: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기존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생산라인을 NCA/NCM 혼합 라인으로 전환, 4분기부터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 가능
      • 전환 비용은 약 40억원
      • 1라인은 2026년 6월, 2라인은 2026년 9월 가동 예정
    • 생산 규모: 현재 연산 5만4000톤(전기차 약 60만대분) 규모, 2026년 1만톤·2027년 3만톤을 목표로 확대
    • 부지 현황: 데브레첸 44만㎡ 부지에 에코프로비엠(양극재 5만4000톤/년)·에코프로이노베이션(리튬 가공 8000톤/년)·에코프로에이피(산업용가스 산소 시간당 1만6000㎥) 배치
    • 실적 전망: 헝가리 법인은 4분기부터 흑자전환 예상, 안정적 공급망으로 유럽 완성차 업체와 파트너십 강화 목표
    2026-08-24 증시·기업
    • 상승률: 8월(10일 기준) 중랑구 아파트값 상승률이 2.25%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7월 2.08%). 2개월 연속 서울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 뒤이은 지역: 성북구 2.08%, 노원구 1.95%, 종로구 1.94%로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 배경: 8·3 세제개편으로 고가주택 보유세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세부담이 적은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옮겨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 가격 격차: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약 16억700만원인 반면, 강북 14개구 중위가격은 10억100만원 수준이다
    2026-08-24 부동산 세금
    • 상품 개요: NH투자증권이 8월 18일 출시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N2 IMA1 중기형 3호'(목표액 1200억원)가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다. 기준 수익률은 연 4.0%에서 연 4.5%로 올랐다
    • 업계 경쟁 과열: 일주일 새 3개 대형 증권사가 총 4200억원 규모의 IMA 상품을 내놨다. 미래에셋증권은 연 5% 수익률의 IMA 4호(1000억원)를, 한국투자증권은 IMA S6(2000억원)를 각각 선보였다
    2026-08-24 금융·은행
    • 사례: 서울 및 규제지역에 주택 2채를 보유한 A씨는 은행으로부터 주택담보대출 약 2억원을 다음 달까지 상환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정부의 대출 만기연장 제한 정책 변경이 원인이다
    • 정책 배경: 정부는 4월 1일 규제지역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연장을 제한하는 방침을 발표했으며, 가계부채·집값 관리를 위한 조치다
    • 혼선 지점: 기존 임차인 계약 처리 방식을 두고 정부 지침과 은행 적용 기준이 서로 달라 혼선이 빚어졌다. 올해 들어 17개 은행이 대출 기준을 70차례 넘게 변경한 것도 배경으로 꼽힌다
    • 우려: "비슷한 혼란을 겪는 실수요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8-24 부동산 대출규제
    • G7 국가별 부채비율(IMF 2026년 전망): 일본 204.4%, 이탈리아 138.4%, 미국 125.8%, 프랑스 118.4%, 캐나다 110.7%, 영국 103.6%, 독일 64.6%로, G7 평균은 123.7%에 달한다
    • 미국 재정조정 부담: 부채비율을 낮추려면 GDP 대비 약 4%포인트에 해당하는 재정조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온다
    • OECD 전반 추세: OECD 회원국 정부부채는 2025년 기준 61조달러로, 2026년에는 회원국 합산 GDP의 85%에 이를 전망이다
    • 장기 전망: IMF는 전 세계 정부부채 비율이 2029년 100%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26-08-24 거시·재정 대외
    • 계좌 현황(7월 말 기준, 5대 거래소 합산): 외국인 명의 계좌 56만6352개, 법인 계좌 6590개가 등록돼 있다
    • 실제 활동 계좌: 7월 한 달간 거래가 있었던 외국인 계좌는 90개, 법인 계좌는 29개(이 중 22개가 두나무 계좌)에 그쳤다. 빗썸의 외국인 활동 계좌는 0개였다
    • 거래소별 분포: 외국인 계좌는 빗썸 48만4846개(전체의 85% 이상), 두나무 4만2449개 순이다. 법인 계좌는 빗썸 3280개, 두나무 2086개로 두 거래소가 전체의 81.4%(5366개)를 차지한다
    • 보유 자산은 상당: 거래가 거의 없는데도 법인 보유 가상자산은 약 433억7700만원, 외국인 보유 가상자산은 303억6300만원, 외국인 예치금은 25억8100만원에 달한다
    • 원인: "일반법인은 거래소 계정을 만들 수 있지만 원화를 기반으로 한 가상자산 거래와 입·출금은 제한돼 있다"는 규제가 계좌 개설과 실제 이용 사이의 간극을 만든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외국인도 2021년 규정 개정 이후 본인확인 요건 강화로 비슷한 제약을 받는다
    2026-08-24 가상자산 규제
    • 발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8월 23일 CBS 인터뷰에서 "미국 국채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모든 신호가 있다"며 "거래가 이뤄지고 있고 시장 유동성도 있다"고 말했다
    • 금리 수준: 8월 21일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4.73%, 30년물은 연 5.28%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 배경: 카시카리는 지난 7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주장한 3인의 소수의견자 중 한 명이었으며,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목표치로 복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면서도 9월 회의 결과를 미리 예단하지는 않았다
    2026-08-24 금리·통화 대외
    • 전망 오차 논란: 한국은행이 2월 2.0%였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5월 2.6%로 올린 데 이어, 오는 8월 27일 발표에서 3%대로 재차 상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1분기 실제 성장률 1.8%(2월 전망 0.9%), 2분기 0.6%(5월 전망 0.2%)로 두 분기 연속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 2분기 항목별 오차: 재화수출 전망 -1.6%였으나 실제 +1.0%, 설비투자 전망 -0.5%였으나 실제 +0.2%, 건설투자는 전망 +0.6%였으나 실제 -0.2%
    • 연간 전망 시사점: 1·2분기 실적치에 5월 전망의 3·4분기 수치를 더하면 올해 전체 성장률은 약 3.2%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 해외 투자은행 8곳 평균 전망치도 5월 2.8%에서 7월 말 3.2%로 상향됐다(BofA 3.1%, JP모간 3.0~3.8%, 씨티 3.0~3.7%, 무디스 1.8~3.5%로 폭넓게 제시)
    • 원인: 전직 한은 관계자는 "최근 전망 오차는 반도체 산업이 본격적인 호황에 들어선 상황을 충분히 포착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8-24 금리·통화
    • 무료화 조치: 미래에셋그룹 계열 가상자산거래소 디지털X가 8월 24일부터 1년간 메이커·테이커 구분 없이 모든 거래수수료를 면제한다. 기존에는 무료 플랜 기준 메이커 0%·테이커 0.2%였다
    • 타깃 고객: 고빈도 트레이더, 알고리즘·API 거래 투자자를 겨냥한 조치다. 2027년 1분기에는 전략적 투자자 3~4곳으로부터 2조~3조원 규모 외부 투자 유치도 계획하고 있다
    • 경쟁사 비교: 업비트 0.05%(원화마켓), 빗썸 0.04%(쿠폰 적용), 코인원 0.04%(바우처 적용)와 비교하면, 월 10억원 거래 시 업비트 대비 연간 약 50만원을 아낄 수 있다
    • 현재 점유율: 디지털X의 시장점유율은 0.5%에 불과한 반면, 업비트·빗썸이 각각 69%·28%로 합계 97%를 장악하고 있다(공정위 작년 조사 기준). 8월 27일 500억원 즉시 자본 투입도 예정돼 있다
    2026-08-24 가상자산
    • 코넥스→코스닥 이전상장 실종: 올해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기업이 0곳이다. 현재 진코스텍 한 곳만 이전상장을 추진 중이다
      • 연도별 이전상장 건수: 2021년 13곳 → 2022년 6곳 → 2023년 7곳 → 2024년 4곳 → 2025년 4곳 → 2026년 0곳으로 꾸준히 감소해왔다
      • 7월 코넥스 일평균 거래대금은 12억8000만원에 불과했고, 개인투자자가 매수 거래의 90% 이상을 차지해 기관 참여가 사실상 끊겼다
    • 스팩(SPAC) 시장도 위축: 올해 신규 상장 스팩은 9건, 심사·공모 진행 중인 스팩이 8건으로 연간 20건에 못 미칠 전망이다(2020년 19건 이후 최저)
      • 스팩 합병은 5건 완료, 5건 심사 중으로 전부 승인돼도 약 10건에 그쳐 2014년 스팩 합병제도 본격화 이후 최저 수준이다
      • 7월 상장폐지 요건 강화(시가총액 요건 20억원 미만으로 하향), 합병 심사 강화, 상장 후 지속적인 주가 하락이 원인으로 꼽힌다
    • 상장 후 주가도 급락: 최근 1년간 신규 상장 50개 종목을 분석한 결과, 상장 당일 16.0%가 공모가를 밑돌던 것이 1주 후 29.2%, 1개월 후 37.8%, 3개월 후 38.5%로 늘었다
      • 하락폭도 상장일 -23%에서 3개월 후 -34%까지 벌어졌다. 지난해 3월 상장한 대진첨단소재는 1년 안에 상장폐지 우려까지 제기됐다
      • 기관투자자들이 의무보유확약 없이 상장 직후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스닥 상반기 공모 조달액(6347억원)은 2020년 코로나 수준까지 줄었다
    2026-08-24 증시·기업
    • 실적 지표: 국내 7대 건설사의 상반기 합산 매출은 34조14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조8868억원으로 57.1% 늘었다
    • 개별 사례: 대우건설은 매출이 8.2% 줄어든 3조9949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08.9% 늘어난 4889억원을 냈다
    • 수주잔고: 현대건설의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103조9831억원에 달하고, GS건설·대우건설·포스코이앤씨도 각각 50조원 이상(3~4년치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 우려 요인: 상위 10개 건설사 중 8곳의 매출이 전년 대비 6~23% 감소했다(삼성물산·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첨단산업 비중 때문에 제외). 2021~2023년 원가 급등기에 착공한 저마진 단지들이 준공되며 부담이 줄었지만 신규 착공은 여전히 정체돼 있고, 건설업 매출은 7분기 연속 역성장(1분기 -4.03%) 중이다
    • 진단: 마진이 개선돼도 판매 물량 자체가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 현상으로 풀이된다
    2026-08-24 증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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