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두나무 상반기 순이익 급감: 지난해 상반기 4,182억원에서 올 상반기 1,084억원으로 74.1% 감소
      • 매출도 8,019억원에서 4,081억원으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
      • 가상자산 거래대금 감소가 직접 원인
      • 업비트에 이어 2위 거래소 빗썸도 같은 기간 1,087억원 적자로 전환, 국내 1·2위 거래소 모두 코인 불황 직격탄
    • 반대로 업비트 코인 대여(빚투) 강제청산은 급증: 2026년 상반기 강제청산 총 46억1,136만원, 326건(월평균 54건)
      • 5월 30건·5억4,516만원 → 6월 78건·9억7,200만원으로 건수 2배 이상, 금액 78.3% 증가
      • 코인 대여는 담보를 맡기고 코인을 빌리는 방식으로 주식 신용거래와 유사한 구조
      • 업비트는 4월 대여 가능 코인을 11종에서 25종으로 확대했고, 8월 13일에는 최고 등급 회원의 대여 한도를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
      • 시장에서는 이 조치가 가상자산 시장의 '빚투'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 제기
    2026-08-14 가상자산
    • 신림10구역,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사업지(약 5,000가구)로 지난달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 토지 등 소유자가 3,600명에 달해, 정부의 민간 재개발 동의율 완화(75%→70%) 정책의 직접 수혜 사례로 꼽힘
      • 인근 조합 관계자: "신림10구역은 토지 등 소유자가 3,600명에 달해 동의율 요건이 조금만 낮아져도 사업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클 것"
    • 서울 재개발 사업 전반의 공급 시기 앞당겨질 전망: 지난 3월 말 기준 아직 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지 않은 서울 재개발 사업지를 기준으로 추산할 때 약 5만가구 공급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
    2026-08-14 부동산 규제
    • 8·13 부동산 대책에서 물량을 구체적으로 밝힌 서울 신규 사업은 4곳, 2,672가구에 그침: 염창공원 부지 1,000가구(강서구, LH 시행, 2029년 착공 목표), 수색14구역 1,152가구(비행안전구역 해제 필요), 강서구 옛 공항고 부지 270가구(학교용지 복합개발), 강남구 논현동 LH본부 250가구(2030년 착공 예정)
      • 신규 택지 착공 목표는 대부분 2029~2030년으로, 기존 확정된 서울 공공분양 2,248가구는 올 하반기~내년 공급 예정
    • 전문가 평가는 긍정과 회의로 엇갈림
      • 긍정: 신보연 세종대 교수 "3기 신도시는 보상도 어느 정도 마무리됐으니 정부가 의지를 갖고 서두르면 충분히 속도감 있는 공급이 가능", 함영진 우리은행 랩장 "서울 도심 접근성이 높은 입지들이라 수도권 주택 수요 흡수 가능",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정비사업장의 속도를 크게 끌어올릴 것"
      • 회의: 양지영 신한프리미어 위원 "토지 보상과 주민 협의 등 현장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병목 요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계획이 틀어질 수 있다", 함영진 랩장 "신도시 공급은 착공에서 입주까지 시차가 있어 당장 서울 핵심 지역의 단기 가격 상승 압력을 가라앉힐 수 없다"
      • 윤수민 NH농협은행 위원은 공적 모기지 도입에는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비아파트 정책이 실수요자의 높은 아파트 선호도를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평가
    2026-08-14 부동산
    • 정부,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 수준으로 상향했으나 상호금융·카드·캐피털 등 2금융권의 실제 대출 공급 여력은 거의 확대되지 않을 전망
      • 상호금융권 개별 목표: 신협·수협·새마을금고는 가계대출 순증이 불가능한 0% 수준, 농협은 1% 이내 증가율만 허용
    • 상호금융권 올해 누적 대출 증가액: 전체 10조6,000억원 — 농협 7조원, 새마을금고 2조1,000억원, 신협 1조6,000억원, 산림조합 1,000억원
    • 업계 반응: "목표치가 0%에서 3% 수준까지 확대된다고 해도 신규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릴 정도의 여유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2026-08-14 금융·은행 대출규제
    • 시중은행 3곳(KB국민·신한·하나) 비상금대출 잔액, 7월 말 9,096억원으로 1년 새 39.2% 증가
      • 지난달 신규 취급 건수 2만5,081건으로 1년 전 대비 35.7% 증가, 신규 취급액은 378억원→491억원으로 30.0% 증가
    • 저축은행권도 소액 신용대출 확대: 3월 말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300만원 이하 소액 신용대출 잔액 1조4,466억원으로 1년 새 19.1% 증가,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규모
    • 대출 목적은 주택구입·투자가 아닌 생활비·병원비 등 예상치 못한 자금 충당: 은행 관계자는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하거나 취급을 조절하는 동안에도 생활 자금 수요는 사그라들지 않았다"고 설명
    2026-08-14 금융·은행 대출
    • 7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 6.2조원 증가, 증가폭 축소: 6월(8.3조원) 대비 둔화됐으나 전년 동월(2.2조원) 대비는 확대됐다.
      • 주택담보대출 3.5조원 증가(전월 4.5조원), 기타대출(신용대출 등) 2.7조원 증가(전월 3.8조원).
      • 은행권 5.4조원 증가(전월 7.6조원), 제2금융권 0.8조원 증가(전월과 동일).
    • 은행 가계대출 잔액 1,194조 8000억원: 한국은행 집계 기준 전월 대비 5조 4000억원 증가. 주담대는 6월 4조 3000억원에서 7월 3조 4000억원으로 둔화됐다.
      •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 증가폭이 6월 3조 3000억원에서 7월 2조원으로 줄었는데, 개인 주식 순매수가 6월 52조원에서 7월 3조 4000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 반면 기업대출은 7월 7조 7000억원 증가해 전월보다 확대됐다.
    • 금융위, 8·13 부동산 금융대책 이행 점검회의 개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8월 14일 은행연합회에서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었다.
      • 전날(8월 13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 금융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가계대출 총량목표 조정에 따른 실수요자 자금 공급, PF 사업자 보증공급 확대(올해 23조원·내년 33조원)를 점검했다.
    2026-08-14 부동산 대출
    • 현대해상, 상반기 순이익 6,151억원…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 별도 기준.
      • 2분기 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2% 증가.
    • 부문별 손익: 장기보험 6,139억원(전년동기比 105.7%↑), 일반보험 1,022억원(38.9%↑), 자동차보험은 상반기 102억원 적자를 냈으나 2분기 단독으로는 38억원 흑자 전환.
      • 투자손익은 1,058억원으로 전년 대비 55.3% 감소.
    • 재무건전성 지표도 개선: 보험계약마진(CSM) 잔액 9조 8,944억원(작년 말 대비 11.2%↑), 지급여력비율(K-ICS) 209.0%(작년 말 대비 18.9%포인트 상승).
    2026-08-14 증시·기업
    •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4월 정점 대비 반토막: 7월 신청 건수 4,681건으로 4월(8,911건) 대비 47.5% 감소했다.
      • 5월 6,021건, 6월 5,304건에 이어 3개월 연속 감소세.
      • 일평균 신청 건수도 7월 212.8건으로 올해 최저치(6월 252.6건, 2월 258.5건).
    • 강남3구·용산이 감소 주도: 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신청 건수는 전월 대비 21.6% 감소했다.
      • 반면 서남권 4개구(강서·관악·구로·금천)는 전월 대비 2.29% 증가.
    •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도 감소: 세입자가 있는 주택의 유예 신청은 7월 211건으로 6월 276건 대비 23.6% 감소했다.
    2026-08-14 부동산 규제
    • 정부, "경기회복 흐름 강화" 진단: 8월 14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지난달의 "공고해지는 모습"보다 한 단계 상향된 "경기회복 흐름이 강화되는 모습"으로 평가했다.
      • 수출이 큰 폭 증가하고 소비 등 내수가 개선세를 보인다고 진단.
    • 6월 산업생산·소비·투자 동반 개선: 전산업생산 전월비 2.3%·전년비 4.2% 증가.
      • 광공업 생산 전월비 6.4%·전년비 5.8% 증가, 설비투자 전월비 5.8%·전년비 21.7% 증가, 소매판매 전월비 2.7%·전년비 4.2% 증가.
      • 7월 수출은 전년 대비 62.8% 증가, 소비자심리지수는 106.8로 전월 대비 0.2p 상승.
    • 민생 부담 요인은 여전: 7월 취업자는 전년 대비 10만 8000명 증가했지만 청년 취업자는 약 19만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2.6%로 전월 대비 0.2%포인트 상승.
      •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8% 상승(6월 3.2%에서 하락)했으나 개인서비스 물가는 3.4%에서 3.5%로 오히려 상승.
      • 6월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비 0.33%(5월 0.21%), 전세가격은 0.38%(5월 0.35%) 상승. 정부는 중동전쟁 불확실성·고유가·취약계층 고용난을 지속 부담요인으로 지목했다.
    2026-08-14 거시·재정
    • 50년 된 용산구 산호아파트, 35층 679세대로 재건축: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번지, 1977년 준공.
      •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2026년 8월 10일, 고시일은 8월 14일.
    • 행정 처리기간 단축: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 6개월이 소요됐다. 구청은 표준 처리기한(1년 9개월)보다 짧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 향후 절차: 조합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맞춰 정비계획 변경, 통합심의, 사업시행계획 변경, 이주, 해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8-14 부동산
    • 수입물가 2개월 연속 하락: 7월 수입물가지수는 160.09(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100)로 전월보다 1% 하락했다. 6월(-4.2%)에 이어 2개월 연속 내림세다.
      • 하락 요인은 원·달러 환율 2% 하락(원화 가치 상승)과 두바이유 가격 3.4% 하락(배럴당 79.45달러→76.75달러).
      • 세부 품목별로는 원유 -4.8%, 프로판가스 -25.2%, 벙커C유 -7.8%, 알루미늄정련품 -8.4%, 시스템반도체 -9.9% 등이 하락했다.
    • 수출물가 3개월만 최대 상승폭: 7월 수출물가지수는 190.65로 전월 대비 1% 올라 4월 이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 전년 동월 대비로는 49.1% 상승해 1998년 3월(57.1%) 이후 28년 4개월 만에 최고폭이다.
      • 상승 품목은 컴퓨터기억장치 17.6%, D램 6.6%, 경유 11.2%, 나프타 6.2% 등.
    2026-08-14 거시·재정 대외
    • 청년 1인가구 생활밀착형 서비스 발굴: 정부가 기존 일자리·주거 지원을 넘어 청년 1인가구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 검토 중인 아이디어는 이삿짐이 적은 청년을 위한 소포장 이사 서비스, 간단한 수리에도 과도한 비용이 드는 문제를 해소할 택배형 가전제품 수리 서비스 등.
      • 정부 관계자는 청년보좌역·인턴·사무관 등 실제 1인가구로 생활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책 배경: 20~34세 청년층의 1인가구 비중이 2000년 6.7%에서 2024년 25.8%로 20년간 약 4배 증가했다.
    • 지자체 선행 사례: 서울시는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과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 중이고, 경기도는 병원 동행 서비스인 '병원안심동행'을, 부산 남구는 문고리·전등·수전 교체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D.I.Y'를 운영하고 있다.
    • 투자 규모: 정부는 올해 일자리·교육·주거·금융·참여 등 5개 분야 389개 과제에 약 30조원을 투입한다.
    2026-08-13 거시·재정 정책지원
    • "상사도 지적할 수 있어야": 우리금융지주 윤인섭 사외이사는 상사에게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할 수 있는 문화 정착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준법정신 확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2025년 4대 금융지주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현황:
      • 신한금융 7회(13건 안건 처리)
      • 우리금융 6회(11건 안건 처리)
      • KB금융 4회(15건 안건 처리)
      • 하나금융 2회(2건 안건 처리)
    • 우리금융의 차별점: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사외이사별 "주요 발언 및 토의 내용"을 지배구조 연차보고서에 공개하고 있으며, 윤리경영실장의 임면·성과평가를 위원회가 직접 관장해 독립성을 보장한다.
    • 사외이사들이 제시한 개선사항: 기업문화 진단 데이터의 장기 축적, 대출심사부터 연체관리까지 전 과정 점검, 동산담보대출 심사·회수 절차 점검, 해외법인 내부 관리 체계 강화 등을 주문했다.
    2026-08-13 금융·은행 규제
    • 우체국 자체 통계 — 계좌대월(마이너스통장) 잔액: 올 3월 말 현재 가계여신 잔액은 2711억원으로, 통계가 있는 2010년 이후 최고치였던 2011년(5816억원)과 비교해 46.6% 줄었다.
      • 연말 기준으로는 2010년 이후 4000억~5000억원대를 오가던 잔액이 2020년 3624억원, 2021년 3401억원으로 감소했고, 2023년부터 3000억원대 초반, 올해는 2000억원대를 기록 중이다.
    • 한국은행 통계 — 신탁계정 등 포함 가계대출 잔액: 올 4월 1조1125억원으로 2016년 7월(1조1021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08년 12월 2조5249억원으로 2조원을 웃돌았던 잔액이 장기간에 걸쳐 절반 가까이 축소됐다.
    • 원인: 비대면 가입이 안 돼 이용이 불편한 데다, 주된 이용 고객인 공무원들의 수요가 감소했다. 잔액의 상당 부분은 퇴직급여 담보 계좌대월(퇴직 예상 급여 50% 내 최대 5000만원)로,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퇴직 이후 자연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 금융 영업 규모 자체는 안 줄었다: 우체국 예금 수신액은 2011년 말 56조4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90조5000억원으로 60.5% 늘었다. 같은 기간 수신 대비 가계여신 비중은 약 1.03%에서 0.34%로 낮아졌다.
    2026-08-13 금융·은행 대출
    • 2028년부터 공정시장가액비율 차등 적용: 현재는 공동명의·1세대1주택 특례 모두 공정시장가액비율 60%로 동일
      • 2028년부터 조정대상지역에서 1세대1주택 특례를 신청하지 않은 공동명의자에게는 80%를 적용(특례 신청 시 70%)
      • 공시가 19억2,000만원~32억원(시가 27억4,000만원~45억7,000만원) 구간의 공동명의자가 특례 대비 종부세 부담이 커짐
    • 구간별 유불리는 갈린다: 공시가 23억9,000만원인 잠실 리센츠는 공동명의 160만원 vs 특례 85만원으로 공동명의가 불리
      • 반면 위 구간을 벗어난 공시가 41억4,000만원 아크로리버파크는 공동명의 1,470만원 vs 특례 1,960만원으로 공동명의가 490만원 유리
    • 비거주 공동명의자 기본공제도 축소: 현재 총 18억원에서 8억원으로 줄어, 단독명의(12억원→9억원) 대비 축소 폭이 훨씬 크다
    2026-08-13 부동산 세금
    • 강남·서초 매매가격지수, 상승세 끝나고 하락 전환: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기준
      • 강남구: 5월 둘째 주 상승 전환 이후 14주 만에 하락(0.01%→-0.02%)
      • 서초구: 4월 넷째 주 상승 전환 이후 16주 만에 하락(0.02%→-0.04%)
      •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보유세 부담을 우려한 급매물이 출회된 영향
    • 서울 외곽·경기 비규제지역은 상승세 지속: 강남·서초와 대비되는 흐름
      • 강북구 0.36%→0.40%, 강서구 0.20%→0.23%, 관악구 0.30%→0.34%로 상승폭 확대
      • 경기 수원 권선구 0.21%→0.36%로 대폭 확대, 성남 중원구는 0.55% 상승
    2026-08-13 부동산 세금
    • 정부, "비과세 폐지·연 6억원 소득세 징수" 보도 반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소득 비과세(무주택 청년 세대주·배우자, 500만원 한도)는 지원이 폐지·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재정(예산)지원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이라고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가 설명
    • 세제지원+재정지원 통합 추진: 현재 이자소득 비과세(세제지원)와 우대금리(재정지원)가 함께 적용 중인데, 목적이 '청년 내집마련 지원'으로 동일한 점을 고려해 재정지원 사업으로 통합하는 방향
      • 구체적 재정지원 방안은 2027년도 예산안 편성 시 확정해 발표할 예정
    2026-08-13 부동산 세금정책지원
    • "월 270만원 버는 청년도 월세지원" 보도에 정부 "결정된 바 없다": 청년월세 소득요건을 현행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하고 지원금액도 상향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는 2027년 예산안을 마련 중이며 소득요건·지원금액 모두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
    2026-08-13 부동산 정책지원
    • 한국투자금융지주, KDB생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KDB생명은 총 7번째 매각 시도 끝에 한투 품으로
      • KDB생명 총자산은 카디프생명(2조7,383억원)의 약 6배 규모, 전속 설계사 약 700명 보유
      • KDB생명 상반기 순이익은 129억원으로 흑자 전환
    • 한투, "한국판 벅셔해서웨이" 전략: 보험사에서 조달한 장기 자금을 증권·자산운용 계열사가 운용하는 시너지 모델을 추진
      • 그동안 보험 계열사가 없었던 한투의 숙원사업이었던 보험업 진출이 이번 인수로 실현
    2026-08-13 증시·기업
    • 한은, 2분기 말 기준 금 ETF(SPDR GOLD TR) 약 3,550억원어치 보유: 2013년 실물 금 20톤 매입 이후 13년 만의 금 투자
      • 지정학 리스크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배경
    • 국내 금 ETF도 8월 들어 동반 상승: ACE KRX금현물 7.4%, TIGER KRX금현물 7.3%, TIGER 골드선물(H) 7.4%, KODEX 골드선물(H) 7.5% 상승
      •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는 19.1% 상승으로 가장 큰 폭
    2026-08-13 금리·통화 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