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거시·재정 827부동산 660증시·기업 500금융·은행 442금리·통화 147가상자산 91
태그
전체
정책지원 701규제 586대외 389세금 216대출 166
-
서울 아파트 매매 7건 중 1건 노원구, 강남은 전세 중심 (hankyung.com)
- 노원구 매매 집중: 3월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2,995건 중 495건(15.3%)이 노원구에서 발생
- 2월에도 전체 5,839건 중 818건(14.0%)으로 2개월 연속 거래 1위
- 서울 외곽 매매 활발: 성북구(6.8%), 구로구(6.6%), 강서구(5.9%), 은평구(5.6%) 순
- 동북·서남권 자치구들이 서울 전체 거래량의 상당 부분 차지
- 강남권은 전세 중심으로 전환
- 강남구: 매매 비중 2.6% vs 전세 비중 6.8%(635건)
- 송파구: 매매 비중 4.7% vs 전세 비중 8.4%(784건)
- 전세 거래 비중이 매매의 2배 이상
- 원인: 주담대 한도 규제로 15억원 이하 아파트 매수세 집중 (최대 대출 가능 금액 6억원)
- 노원·성북·구로 지역의 실수요 중심 거래축 형성
- 시사점: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의 '이원화' 심화
- 노원구 매매 집중: 3월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2,995건 중 495건(15.3%)이 노원구에서 발생
-
국민연금 1분기 78조원 수익, 삼전·하이닉스가 63% 차지 (sedaily.com)
- 1분기 평가액: 323조 7,589억원 (2025년 말 245조 2,082억원 대비 78조 5,507억원 증가)
- 1분기 수익률: 32.0%
- 관리 종목 수: 291개 기업
- 삼성전자 보유 현황
- 평가액: 54조 9,906억원 -> 90조 1,223억원 (+63.8%)
- 지분율: 7.75% 유지
- SK하이닉스 보유 현황
- 평가액: 34조 8,135억원 -> 48조 9,850억원 (+40.7%)
- 지분율: 7.35% -> 7.50% (소폭 확대)
- 양대 종목 기여도: 삼전·하이닉스 두 종목이 전체 평가액 증가분의 62.7% 차지
- 배경: 1분기 D램 가격 93~98%, 낸드 가격 85~90% QoQ 상승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
- 코스닥 신규 편입: 14개 종목 추가 편입
- 1분기 평가액: 323조 7,589억원 (2025년 말 245조 2,082억원 대비 78조 5,507억원 증가)
-
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매각...상속세 5년 납부 완료 (hankyung.com)
- 매각 규모: 삼성전자 보통주 1,500만 주 (지분율 0.25%)
- 예상 매각 금액: 약 3조 1,000억원
- 매각 가격: 종가 21만 500원 대비 0.9~2.9% 할인 (20만 4,395~20만 8,605원)
- 지분율 변화: 1.49% -> 1.24%
- 목적: 상속세 납부 및 대출금 상환
- 고 이건희 선대회장 사망 후 12조원 규모 상속세 분납
- 2021년부터 5년간 6회 연부연납, 마지막 납부 기한 2026년 4월 말
- 이번 매각으로 5년간 상속세 납부 완료
- 매각 방식: 1월 초 신한은행과 유가증권 처분 신탁계약 체결
- 주관사: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 UBS, 신한투자증권
- 시장 영향: 대량 매도 물량이지만 상속세 납부 목적의 예정된 매각으로 시장 충격 제한적
- 매각 규모: 삼성전자 보통주 1,500만 주 (지분율 0.25%)
-
프랭클린템플턴 '올해 미국 물가 4% 가능, 금리 인하 1회' (hankyung.com)
- 인플레이션 전망: 프랭클린템플턴 스티븐 도버 수석시장전략가, 미국 물가 올해 최대 4% 상승 예측
- 당초 기대치 2%에서 최소 3~4%로 상향
- 원유 정제 인프라 복구에 수년 소요, 유가 정상화 지연 전망
- Fed 금리 인하 전망 하향: 기존 2회 -> 1회로 축소
- S&P 500 전망: 연말 7,000~7,400 수준, 약 10% 이익 증가 예상
- 투자 전략 조언
- VIX 30 초과 시 중간 수익률 약 23%, 50 초과 시 약 30% (역사적 패턴)
- 유망 산업: 헬스케어, 금융, 방위산업
- 장기 달러 약세 전망 (5~10년)
- 시사점: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에 중장기 영향
- 인플레이션 전망: 프랭클린템플턴 스티븐 도버 수석시장전략가, 미국 물가 올해 최대 4% 상승 예측
-
아크로 드 서초 1099:1 청약, 올해 첫 만점 통장 등장 (hankyung.com)
- 청약 경쟁률: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 재건축 아파트 1099.1대 1 (서울 민간 역대 최고)
- 30가구 모집에 32,973명 신청
- 만점 통장: 59m2 C형 2가구 모두 당첨 가점 84점 (올해 첫 만점)
- 만점 조건: 무주택 15년 이상(32점) + 청약통장 15년 이상(17점) + 부양가족 6명 이상(35점)
- 사실상 7인 가구가 15년 이상 무주택 유지해야 달성 가능
- 기타 주택형 당첨 가점: 59m2 A형 최고 79점, 최저 74점
- 배경: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가 높은 경쟁률의 주요 원인
- 이전 만점 사례: 2025년 9월 '잠실 르엘'(송파구) 이후 7개월 만
- 청약 경쟁률: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 재건축 아파트 1099.1대 1 (서울 민간 역대 최고)
-
서울 전세 60주 연속 상승...세입자 경기·인천 이주 가속 (hankyung.com)
- 서울 전셋값 60주 연속 상승: 2025년 2월 첫 주 이후 1년 넘게 연속 오름세 지속
- 올해 1~3월 누적 상승률 1.28% (전년 동기 0.22%의 약 6배)
- 3월 마지막 주 기준 전주 대비 0.15% 상승
- 전세 물건 급감: 부동산 앱 기준 서울 전세 매물 1만 5,243건 (석 달 전 2만 2,848건 대비 33.3% 감소)
- 월세 역대 최고: 2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51만 5,000원 (통계 작성 이래 최고)
- 수도권 이주 가속: 2025년 서울 순이동 감소 2만 6,769명 중 69.5%(32만 3,437명)가 경기·인천으로 이동
- 판교, 광교신도시, 하남신도시 등 '옆세권' 인기
- 원인: 전세보증금 반환 부담, 공급 부족, 금리 상승에 따른 매매 대체 수요 증가
- 서울 전셋값 60주 연속 상승: 2025년 2월 첫 주 이후 1년 넘게 연속 오름세 지속
-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시 3영업일 내 가입자 고지 의무화...깜깜이 축소 차단 (sedaily.com)
- 신규 행정지도: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의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시 소비자 고지를 강제하는 행정지도 예고
- 고지 대상: 다음 사유로 보험금 지급 기준 변경 시
- 대법원 판례
- 금감원 분쟁조정위 결정
- 금융·보건 당국의 유권해석
- 고지 기한: 3영업일 이내
- 공지 방법
- 홈페이지 공시
- 알림톡, 앱푸시, 문자메시지 등 채널을 통해 각 소비자에게 개별 고지
- 내부 검토 의무화: 소비자보호·법무 담당 임원이 예상 민원 규모 및 판례 적합성 사전 검토
- 입법 취지: 소위 '깜깜이 보험금 축소' 방지
- 백내장, 무릎주사 등 실손보험금 지급 관련 보험사-소비자 간 갈등 감소
- 병원의 과잉진료 유도 행위 예방 효과 기대
- 의미: 보험금 지급기준 변경의 투명성 제고로 소비자 보호 강화
-
은행주 1분기 순이익 6.5조원 예상...한화증권, 전 은행 목표가 상향 (hankyung.com)
- 은행지수 급등: 4월 8일 KRX 은행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5.27%, 1581.28 마감
- 4월 들어서만 +7.42%
- 변동성 장세 속 "탄탄한 방어력" 평가
- 목표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이 커버리지 내 모든 은행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합산 순이익 6조5,515억원 예상 (전년 대비 +3%)
- 시장 추정치 부합
- 실적 동력
- 금리 인상으로 보유 채권에서 손실 발생
- 다만 대출 이자마진 개선으로 순이자이익이 3분기 연속 증가
- 상향 대상 은행주
- 대형 지주사: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 기타: 기업은행, 카카오뱅크,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 투자 추천
- 톱픽: KB금융 - "안정적 이익과 높은 ROE 유지"
- 차선호주: 우리금융지주 - 배당수익률 평균 +1.8%p 우위
- 시사점: 중동 휴전 분위기 + 금리 환경 변화로 은행주가 방어주에서 성장주로 재평가
- 은행지수 급등: 4월 8일 KRX 은행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5.27%, 1581.28 마감
-
키움증권, 퇴직연금 시장 진출...IRP·DC·DB 통합 서비스로 빅5 도전 (sedaily.com)
- 사업 진출: 키움증권이 금융위원회에 퇴직연금 사업자 등록 완료
- 상품 라인업: 개인형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확정급여형(DB) 전 제도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 사업 일정: 2026년 상반기 내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 심의 후 본격 서비스 개시
- 차별화 전략
- 리테일 투자자 기반과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활용
-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저비용 운영
- 퇴직연금·연금저축·ISA 연계 통합 플랫폼 구축
- 신용등급: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등급 획득
- 목표: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 상위 5위권 진입
- 의미: 증권업계 연금 시장 경쟁 격화
- 최근 카카오뱅크도 퇴직연금 진출 발표 → 핀테크·증권 간 연금시장 패권 다툼
-
가상자산 보이스피싱 출금지연제도 강화...거래소 표준내규 통일 (korea.kr)
- 시행 주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공동 발표 (4월 8일)
- 핵심 변경: 거래소마다 자체 운영하던 출금 지연 예외기준을 정비, 강화된 통일 표준내규 마련
- 구체적 개선 내용
- 기준 통일: 거래소별로 상이하던 예외기준을 표준화
- 대상 축소: 출금 지연 예외 대상이 기존 대비 1% 이내로 감소
- 사후관리 강화: 예외 적용 고객에 대해 연 1회 이상 자금 원천 확인 절차 실시
- 모니터링 시스템: 가상자산 출금 정보 수집·분석으로 체계적 관리
- 기존 제도 한계
- 2025년 5월부터 보이스피싱 대응으로 출금 지연 시행
- 각 거래소의 예외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범죄자들이 쉽게 자금 인출
- 의미: 가상자산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차단 강화
- DAXA 차원의 거래소 간 협력 체계 강화
-
카카오뱅크, 'AI 금융비서' 도입...스테이블코인·퇴직연금까지 사업 확장 (hankyung.com)
- AI 금융비서 출시: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4월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
- 올해 3분기까지 두 가지 핵심 기능 순차 출시
- 투자 탭 (3분기)
- 다양한 금융상품 비교 분석
- AI 에이전트와 대화로 금융상담 가능
- 예: 사용자가 주가 상승 종목 질문 시 실시간 정보 제공
- 결제홈 (3분기)
- 소비 패턴 분석 → 지출 절감 등 맞춤형 자산관리 조언
- 기술 기반: 대형언어모델(LLM) 활용
- 추가 사업 확장
- 퇴직연금 사업 진출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
- 캐피털 사업 진출
- 몽골 시장 진출 (인도네시아·태국에 이어 3번째 해외 거점)
- 목표: 2027년까지 자산 100조원, ROE 15% 달성
- 의미: 인터넷전문은행이 AI·암호화폐·연금 시장으로 동시 다각화하며 종합금융그룹화 가속
- AI 금융비서 출시: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4월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
-
도심복합사업 용적률 1.4배, 역세권 일반주거지역으로 확대 (sedaily.com)
- 시행령 개정안 의결: 국토교통부가 4월 6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 "새 정부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
- 용적률 확대
- 기존: 준주거지역에서만 법적 상한의 1.4배 적용
- 변경: 역세권 내 일반주거지역과 저층 주거지로 확대 적용
- 공원·녹지 기준 완화
- 기존: 5만㎡ 이상
- 변경: 10만㎡ 이상으로 상향 → 사업성 개선
- 특례 기간: 3년 한시 도입
- 단, 예정지구 지정 사업은 3년 경과 후에도 특례 지속
- 추가 개선
- 협의양도인 조건 명확화
- 통합승인제도 적용 범위: 100만㎡ → 330만㎡
- 공공주택 배분 비율 상한 기준 삭제로 탄력성 강화
- 기대 효과: 국회 발의 개정안과 시너지로 사업 가속화
- 의미: 역세권 정비사업 활성화 통한 도심 주택 공급 확대
- 시행령 개정안 의결: 국토교통부가 4월 6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
양도세 유예 연장됐지만 보유세는 2~3배 폭증 전망 (sedaily.com)
- 양도세 유예 연장: 이재명 대통령이 5월 9일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지시
- 종료 시점이 실질적으로 약 1개월 연장 효과
- 연장 배경: 서울 아파트 가격이 3월 말부터 다시 상승세 전환
- 매물 건수가 지난달 말 80,080건에서 정체 상태
- 보유세 대폭 인상 검토: 정부가 양도세 중과 이후 시장 안정 위해 추진
- 공시가격 상승: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전년 대비 +18.67%
- 누진율 상향: 고가 주택 보유세 과세표준 구간 세분화 및 누진율 인상
- 세 부담 상한선: 현재 105~150%에서 추가 상향 가능성
- 예상 인상폭: "내년부터 보유세가 올해보다도 2~3배 뛰어오를 수 있다"
- 함의: 양도세 유예는 단기 매물 출회 유도, 보유세 인상은 장기 보유 유인 약화
- 다주택자 출구 전략 압박 정책의 양면성
- 양도세 유예 연장: 이재명 대통령이 5월 9일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지시
-
LH, 서울 도심 유휴부지 4곳에 4,000호 민간참여 공공주택 공급 (sedaily.com)
- 사업 개요: LH가 서울 도심 유휴부지 4곳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적용, 총 4,000호 공급
- 우선 추진 2곳
-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 (도봉동): 2,100호 (이 중 391호 청년특화주택)
- 지하철 1·7호선 인접 초역세권
- 2026년 4월 공모 완료, 6월 사업자 선정 예정
- 위례 업무용지: 999호
- 5호선 거여역 인접
- 위례신도시 생활 SOC 시설 활용
-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 (도봉동): 2,100호 (이 중 391호 청년특화주택)
- 향후 추진 2곳
- 서초구 우면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약 700호 (2028년 착공 목표)
- 강서구 공공시설 부지: 협의 진행 중
- 사업 방식: LH + 민간 건설사 공동 시행
- 민간의 기술력과 최신 설계 트렌드 반영
- 설계·시공 동시 추진으로 사업 속도 제고
- 일정: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
- 의미: 서울 도심 내 공공주택 공급 가속화, 비주택 리모델링 임대(2,000호)와 병행 추진
-
증시 호황에 금감원, 금융권에 분담금 549억원 환급 (sedaily.com)
- 환급 규모: 금융감독원이 549억원을 은행·보험사·증권사 등 금융권에 반환
- 매년 금융사가 감독받는 대가로 납부하는 분담금 중 남은 돈을 환급
- 환급 사유: 증시 활황으로 발행분담금 수입이 예상보다 큰 폭 증가
- 발행분담금 예상 수입: 1,058억원
- 실제 징수액: 1,462억원 (IPO 증가로 +404억원 초과)
- 추가 약 150억원은 지출 절감분
- 반환 대상별 배분
- 감독분담금 납부기관: 499억원
- 발행분담금 납부기관: 50억원
- 법적 근거: 금융위원회법 시행령에 따른 의무 환급
- 시사점: 2025년~2026년 IPO 시장 활황의 부수 효과
- 금감원 수입 구조의 시장 의존성 재확인
- 환급 규모: 금융감독원이 549억원을 은행·보험사·증권사 등 금융권에 반환
-
디지털자산법 통합안 공개...RWA 신탁 의무화·스테이블코인 외환규제 적용 (sedaily.com)
- RWA 신탁 보관 의무화 (제112조)
- 실물자산 연계 디지털자산(RWA) 발행자는 자본시장법상 관리형 신탁에 연계 자산 보관 의무
- 회색지대에 있던 RWA 발행을 제도권 내로 편입
- 스테이블코인 외환규제 적용 (제124조)
- 가치 안정형 디지털자산이 외국환 거래에 사용될 경우 외국환거래법상 지급수단으로 간주
- 사업자 별도 등록 없이 외환당국 관리 대상에 포함
- 일상 결제 허용, 대규모 자금이동은 관리 유지
- 이자 지급 금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발행인 계산으로 이자 지급 불가
- 기술 표준: 금융위가 상호운용성 확보 위한 기술 표준 수립
- 공시 일원화: 거래소별 분산 공시 → 디지털자산업협회 중심 통합공시시스템
- 미포함 쟁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은행 지분 보유 요건 등은 이번 통합안에서 빠짐
- 의미: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발표한 통합안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의 핵심 윤곽 공개
- RWA 신탁 보관 의무화 (제112조)
-
부동산 상위 1% 진입선 34억원...1년새 4억 급등, 양극화 심화 (sedaily.com)
- 상위 1% 기준선: 부동산 자산 34억원 (전년 30억원 대비 +4억원)
- 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 5년간(2019~2024) 5억4,000만원 상승했던 것이 단 1년 만에 거의 같은 폭으로 급증
- 상위 계층 자산 변동
- 상위 5%: 15억1,000만원 (전년 대비 +1억원)
- 상위 10%: 9억9,000만원 (전년 대비 +4,000만원)
- 중위 계층은 감소: 1억8,000만원 → 1억7,000만원 (-1,000만원)
- 수도권/비수도권 격차 확대
- 수도권 상위 20%: 15억원
- 비수도권 상위 20%: 10억4,000만원
- 격차: 3억원 → 4억6,000만원
- 전문가 진단: 권대중 한성대 교수 - "시중 유동성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양극화가 더욱 커질 가능성"
- 함의: 자산 양극화 심화는 보유세 강화 정책의 정치적 명분으로 작용 가능
- 상위 1% 기준선: 부동산 자산 34억원 (전년 30억원 대비 +4억원)
-
금융위, 중동피해 기업 정책금융 26.8조원으로 확대...추경 2.5조 추가 (korea.kr)
- 정책금융 확대: 4대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신규 자금 24.3조원 → 26.8조원
- 추경을 통한 추가 2.5조원 배정
- 민간 금융권: 주요 금융지주·은행이 53조원 이상 신규 자금 공급
-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도 병행
- 중소기업 P-CBO 차환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부담 완화
- 최저상환비율 10% → 5% 인하
- 금리 우대 최대 0.13%p 제공
-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 1조원 규모, 4월 중 결성 마무리
- 대상: 석유화학·정유 등 6개 핵심 산업
- 사업 재편 및 재무구조 개선 지원
-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요 산업에 대한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금융 지원이 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점검"
- 배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유·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산업 충격 완화
- 정책금융 확대: 4대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신규 자금 24.3조원 → 26.8조원
-
가상자산거래소, 5월부터 고객 코인 보유 현황 매달 공시 의무화 (hankyung.com)
- 규제 내용: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거래소에 매달 고객 위탁 가상자산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시하도록 의무화
- 시행 시점: 이르면 2026년 5월부터 적용
- 공시 항목: 종목별 고객 자산 보유 현황
- 거래소 장부상 보유량과 실제 보관 자산의 일치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
- 규제 배경
- 기존: 거래소마다 공시 기준 상이, 영업기밀 사유로 구체적 수량 비공개
- 코빗만 전체 코인에 대해 고객/회사 보유분 구분 공개
- 빗썸의 '유령 비트코인' 사태 이후 투명성 강화 필요성 대두
- 의미: 가상자산 보관 투명성 제고 및 거래소 간 공시 표준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과 함께 진행되는 시장 선진화 조치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낮다'...가계부채 88.6%는 우려 (hankyung.com)
- 핵심 입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4월 8일 국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로서는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명시
- 낙관 근거: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위험 있으나 다음 요인이 충격 완충
- 반도체 경기 호조
-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 통화정책 방향: "일시적 공급 충격에 통화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단, 전쟁 장기화 시 통화·재정 정책 종합 대응 필요성 인정
- 외환보유액 평가: 4,236억 달러 규모는 "대외 충격 완충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
- 추가 확충 필요성 낮게 평가
- 가계부채 우려: 가계부채 비율 88.6%
- 경제 성장 제약 임계치(80~85%) 이상
- 주택금융 제도 개선 필요성 강조
- 의미: 차기 한은 총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 조정에 영향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