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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예타면제 13.5조 남발 보도: 매일경제는 '국책사업 속도전에…예타면제 벌써 13.5조' 기사에서 정부 재량의 '국가 정책적 예타면제'가 균형발전·긴급상황 대응 등 추상적 면제사유로 남발되고 있으며, 올해 대형 국책사업을 포함한 면제 규모가 작년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국가재정법에서 정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요건과 절차를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정책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사업(10호 면제)은 부처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국무회의에서 국가적 추진 필요성과 면제 여부를 심의·의결하도록 요건이 규정돼 있다고 밝혔다.
      • 10호 면제가 확정된 사업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의무적으로 실시해 적정한 사업규모와 효율적 대안을 검토한 뒤 그 결과를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9-06 거시·재정 규제
    • 미취학(0~5세) 부동산 임대소득 179명: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이 179명(0~1세 9명,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으로 집계됐다.
      • 연령대별 1인당 평균 임대소득은 0~1세 1470만원, 2세 1230만원, 3세 1840만원, 4세 1470만원, 5세 1500만원이다.
    • 18세 이하 전체 3233명, 555억8400만원: 미성년자 전체로 확대하면 3233명이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총 555억8400만원을 신고했으며 1인당 평균 1720만원이다.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 자료를 공개했다. 2024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와 견주면 0~5세 인구 158만2000명 가운데 0.01%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 변칙 상속·증여 의혹: 문진석 의원은 미성년자 명의 부동산의 자금출처를 살펴 변칙 상속·증여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7 부동산 세금
    • 4대기금 7월 평가손실 약 2.8조원 추산 보도: 매일경제·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고용보험·산재보험·장애인고용·임금채권보장 등 4대 기금의 6월 말 운용규모(총 45조870억원)에 7월 수익률을 단순 적용하면 한 달간 약 2조8000억원의 평가손실이 난 것으로 추산된다. 산재보험기금 운용규모는 6월 말 32조8985억원에서 7월 말 30조2403억원으로 줄었다.
    • 고용노동부 반박: 올 상반기 코스피 지수가 역대급 상승률(101%)을 기록해 지수를 추종하는 기금의 주식 평가액도 함께 늘었고, 7월 급락장에서 평가액이 일시적으로 줄어든 것일 뿐이라며 특정 짧은 기간의 평가만으로 운용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 8월 말 기준 기금별 주식 운용성과는 고용 71.3%, 산재 69.8%, 장애인고용 67.0%, 임금채권보장 66.3%다. 기사에서 언급된 약 2조8000억원은 시장가격 변동에 따른 평가손실 추정치로, 확정된 투자 손실과는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수익률 비교표: 올해(1~8월) 수익률은 고용기금 6.32%, 산재기금 11.09%, 장애인고용기금 10.44%, 임금채권보장기금 2.97%로, 최근 5년 평균(5.80%, 9.15%, 9.65%, 4.53%)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성과가 가장 좋았던 전년도(2025년, 10.01%·16.65%·18.59%·6.07%)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2026-09-07 거시·재정
    • 한국, 아태 주거투자 선호 4위: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6년 아태(APAC) 주거 투자자 설문조사'에서 한국이 호주·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다음으로 아태지역 주거 부문 선호 투자처 4위에 올랐다. 응답자의 85%가 향후 5년간 주거 부문 투자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며, 같은 기간 아태지역 주거시장에 투입될 자금은 총 332억달러(약 45조8000억원)로 예상된다.
    • 전세의 월세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 전월세 주택거래 중 월세 비중은 68.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포인트 높아졌다.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의 월세 비중은 전국 평균 80.4%(서울 78%, 지방 87.5%)에 달한다.
    • 코리빙 임대료 오피스텔보다 1.4배: JLL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전용 40㎡ 이하 코리빙의 중위 월 임대료는 약 113만원으로 일반 오피스텔(79만원)보다 약 1.4배 높다. 법인이 주택 100호 이상을 확보해 20년 이상 임대하는 '신유형 장기민간임대주택' 제도가 세제 혜택과 함께 도입돼 기업형 임대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2026-09-06 부동산 대외
    • "5년 뒤 빈주머니" 보도: 서울경제는 '162조 미래대응기금…5년 뒤엔 빈주머니' 기사에서 기획예산처가 비공개 당정 예산협의에서 미래대응기금의 운용기간을 약 5년이라고 보고했다며, 그동안 소멸시점을 정해놓지 않은 '지속가능한 기금'이라던 설명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미래대응기금의 중장기 적립금 규모는 반도체 업황의 강도·장기화 여부·주기 등 다양한 요인에 좌우돼 현재로선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반도체 산업이 3~5년 주기로 호황·불황을 반복해온 만큼 다음 호황기에 적립금을 다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2027년 미래대응기금 수입 162조3000억원 중 미래대응투자에 45조4000억원, 신규 국채발행 물량 축소에 12조5000억원을 사용하고 나머지 104조4000억원은 여유자금으로 유망자산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재정안정화 장치라는 취지: 2023년 56조4000억원, 2024년 30조8000억원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발생해 외평기금 활용·지출 불용·지방교부세 감액 등 부작용이 있었다며, 호황기 세수 일부를 적립했다가 불황기에 전출해 재정 여력을 보강하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추가세수 전액을 지출하지 않고 일부를 국채 축소에 활용한 것이 국가 신용도에 우호적(credit supportive)이라고 평가했다.
    2026-09-06 거시·재정
    • 이주 물량: 현재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강남 3구에서 총 1만344가구가 이주한다. 강남구가 7004가구로 가장 많고, 송파구가 3340가구다.
    • 주요 단지별 시점: 은마아파트(4424가구) 2027년 상반기, 도곡개포한신(620가구) 2026년 7월 착수, 개포주공 6·7단지(1960가구) 2027년 1월, 가락삼익맨숀(936가구)은 이미 진행 중. 송파 여러 단지도 2026년 말~2027년 이주를 앞두고 있다.
    • 전세가 상승: 전년 대비 전세가지수 누적 상승률이 강남구 1.18%→2.75%, 서초구 -1.14%→5.12%, 송파구 4.40%→8.59%로 뛰었다.
    • 장기 수급 불균형: 2026~2028년 서울 전체 이주 예상 가구는 8만3546가구인데 신규 입주 예정 물량은 5만9700가구에 그쳐, 2만3846가구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2026-09-06 부동산
    • NH투자증권 주간 코스피 예상 밴드: 6200~7300, 지난주(6788.88→6687.21) 대비 1.50% 하락 마감.
    • 주요 일정: 9월 10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9월 11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클리블랜드 연은은 8월 CPI를 전년 대비 3.38%, 근원 CPI를 2.38%로 추정한다.
      • 9월 9일 미 재무부는 세션당 바이백 규모를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확대한다. 9월 10일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다.
    • 시장 변수: 미국 물가지표와 중동 정세가 단기 방향을 좌우할 전망이다. ADP·JOLTS 등 고용지표 부진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추지만,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유가를 밀어올리면 물가 둔화를 제한할 수 있다.
    • 하단 지지 요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1월 중순까지 총 5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이며, 8월 20일 이후 약 16조7000억원어치를 이미 매입해 약 38조3000억원이 남아있어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전략: 코스피 순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가 중심이고, 배터리·AI 플랫폼이 순환매 대안으로 꼽힌다.
    2026-09-06 증시·기업 대외
    • 한경에이셀, 투자심리 지수 공개(9월 6일): 자사 AI 투자정보 서비스 'Epic AI'를 활용한 '심리 온도계'로, 코스피·코스닥 투자심리가 공포 쪽인지 탐욕 쪽인지 매시간 갱신해 보여준다.
    • 현재 수치는 '공포': 개인 투자자가 순매도로 전환하며 최근 지수는 공포 영역을 가리켰다. 반면 코스피가 9000을 넘었던 지난 6월 말에는 '탐욕' 영역이었다.
    • 척도: 지수는 대략 -2~2 사이에서 움직이며, -1~1은 중립, 1~2는 낙관('탐욕'), 2 이상은 '극단적 탐욕'으로 해석한다.
    • 산출 방식: 종목토론방·소셜미디어 감성(50%), 뉴스 양·톤·감성(25%), 시장지수·가격(25%)을 가중합산한다. 실시간 게시글 감성을 분석해 과거 같은 시점 데이터와 비교, 최근 3년 표준편차로 환산해 산출한다.
    2026-09-06 증시·기업
    • 인상 비율·규모: 갱신청구권을 쓰지 않은 재계약 중 87.7%가 보증금을 인상했다. 평균 인상액은 4683만원(9.1% 상승)이다.
      • 갱신청구권을 쓰지 않은 계약의 평균 보증금은 5억5904만원으로, 2년 전(5억1221만원) 대비 늘었다.
    • 조사 개요: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신고된 전체 갱신계약 4576건 중 재계약(2093건, 45.7%)을 분석했다.
    • 인상액 상위 지역: 종로구가 평균 1억220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광진구(8393만원)·강남구(8069만원)·용산구(8015만원)·송파구(7771만원)·성동구(7695만원)가 뒤를 이었다.
    • 극단 사례: 성북구의 한 아파트는 2년 새 3억원, 서초구의 한 주택은 3억7000만원 올랐다.
    • 시장 배경: 전세 매물은 지난해 말(2만3263개) 대비 12.4% 줄어 2만387개이고, 순수 전세에서 월세가 섞인 형태로 전환된 갱신은 7월 한 달 366건이다.
    2026-09-06 부동산
    • 가격 동향: 하남 미사강변푸르지오 84㎡가 8월 15억9000만원에 거래돼, 2월(13억원) 대비 크게 올랐다. 미사 지역 다른 84㎡ 단지들은 12억~13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 교통 호재: 현재는 서울지하철 5호선(미사역)만 운영 중이지만, 3호선 연장(송파하남선)이 오금역~감일~교산~하남시청역 11.7㎞를 잇고,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도 미사를 지날 예정이다. GTX-D는 교산을 지나는 정부 구상에 하남시가 황산사거리 정차역 추가를 요구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불확실성: 하남시는 GTX-D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아직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기사의 지적이다. 정부 승인·타당성 조사·착공까지 거쳐야 개통 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
    • 관전 포인트: 이런 교통 호재가 확정되면 기존 미사와 개발 중인 교산 간 주거 서열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26-09-06 부동산
    • 밸류에이션·조달 규모: LG전자가 지배지분을 보유한 미국 로봇업체 베어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2조원 안팎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이번 프리IPO로 3000억~4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 주관사: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주관을 맡았고, 국내외 사모펀드(PE)를 대상으로 투자를 유치한다. 조달 자금은 로봇 기술 연구개발(R&D)에 쓰인다.
    • LG전자 지분 확보 과정: 2024년 3월 6000만달러(약 800억원)를 투자해 21% 지분 확보 → 2025년 5월 콜옵션 행사로 경영권 인수.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지분율은 56.9%, 누적 투자금은 약 3400억원이다.
    • 목표: 이번 프리IPO는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한 투자 유치라는 점에서, 상장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 성격이 크다.
    2026-09-06 증시·기업
    • KB국민은행 시뮬레이션 결과: 신동욱 의원이 KB국민은행 자료로 분석한 결과, 집값이 현재 상승 흐름(11%대)을 유지하면 종부세 부과 지역이 강북·금천·도봉을 제외한 서울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현재(2026년) 19개구 78개 단지가 과세 대상이며, 2030년에는 22개구 101개 단지로 늘어난다.
      • 이번 분석에서는 특히 노원·관악·중랑구가 새롭게 과세 대상에 편입된다는 점을 짚었다.
    • 세수 규모: 125개 단지 전체 종부세 부과액은 2030년 비거주 기준 5262억원, 실거주 기준 3347억원으로, 올해(589억원) 대비 각각 8.9배·5.7배 증가.
      • 세대당 평균 세액(비거주 기준)은 95만1338원(2026)에서 842만8401원(2030)으로 늘어난다.
    • 구체 사례: 은평구 DMC 에스케이뷰 35평형은 현재 종부세가 없지만, 2029년부터 비거주 기준 과세가 시작돼 2030년엔 약 113만원을 낸다는 분석이다.
    • 시뮬레이션 전제: 2027년 이후 기본공제 14억원(1주택 거주)·12억원(비거주), 공정시장가액비율 70%, 세부담 상한 150%를 적용했고, 최근 1년(2025년 6월~2026년 5월) 11% 상승률이 지속된다고 가정했다.
    2026-09-06 부동산 세금
    • 8월 고용동향 발표 예정(9월 9일): 7월 기준 15세 이상 취업자는 2913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10만8000명 증가했다.
    • 청년 고용은 계속 악화: 15~29세 청년 취업자는 19만1000명 줄어, 4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 청년층 실업률은 6.8%로 1.3%포인트 올라,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 전체 고용은 완만한 증가세지만 청년층만 지속 악화되는 양극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6-09-06 거시·재정
    • 2026년 목표 대비 실적(7월까지): 가계대출 잔액 9조829억원. 감독당국 목표는 -0.51%(407억원 감축)였는데 실제로는 1조972억원(13.7%) 늘어, 목표 증감액과 비교하면 증가 폭 차이가 1조1379억원에 달한다.
    • 주담대 초과가 특히 심각: 7월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 3조5192억원. 연간 증가 목표는 417억원이었지만 7개월 만에 8219억원 늘어, 목표치를 약 20배 초과했다.
    • 2025년에도 초과: 2025년 주담대 목표는 4591억원이었지만 실제 증가는 6279억원(목표 대비 137%)이었다.
    • 당국 반응: 금융감독 당국 관계자는 "가계대출에 관한 한 (전북은행이) 통제 밖"이라고 지적했다. 전북은행은 "향후 관리 목표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영업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비교: 이달 들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대비 7276억원 감소했다.
    2026-09-06 금융·은행 대출규제
    • 주간 수익률 상위 ETF: KODEX WTI원유선물(H) 9.93% 상승(1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9.62% 상승(2위),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 4.29% 상승(3위).
    • 팔라듐·대두 관련 ETF도 약 3%대 상승하며 원자재 ETF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 자금 흐름: 국제유가 상승이 원유·원자재 ETF 강세를 이끌었지만, 실제 투자자금은 미국 대형 지수 상품과 채권형 ETF로 더 많이 몰렸다.
    2026-09-06 증시·기업
    • 인천 계양 A6블록: 59㎡ 사전청약가 3억8262만원→본청약가 5억3490만원(39.8% 상승), 84㎡는 5억2770만원→7억1433만원(35.4% 상승).
    • 남양주 왕숙2 A3블록: 59㎡ 4억1435만원→5억2634만원(27.0% 상승), 84㎡ 5억6330만원→7억3245만원(30.0% 상승).
    • 고양 창릉 S1블록: 84㎡ 6억4179만원→7억8340만원(22.1% 상승).
    • 여파: 3년 전 사전청약 당시 산정된 예상 가격을 믿고 자금 계획을 세웠던 당첨자들이 본청약 가격 급등에 부담을 느껴, 왕숙2 A1블록 180명·A3블록 143명·창릉 S1블록 150명이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9-06 부동산
    • 재건축 규모: 목동 10단지는 기존 2160가구에서 최대 4248가구·최고 40층으로 늘어난다.
    • 수주 상황: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경쟁 시공사는 언급되지 않았다.
    • 단지명 유래: '에세르'는 히브리어로 숫자 10을 뜻하며, 재건축(10단지)의 완성과 목동의 교육 가치를 함께 담았다는 설명이다.
    • 설계 파트너: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의 모포시스(Morphosis)와 사사키(Sasaki)가 참여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캠퍼스형' 커뮤니티를 표방한다. 2026년 3월부터 홍보관을 운영하며 설계안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2026-09-06 부동산
    • 20억원 서울 집을 팔고 미국 주식 전액 투자: 연봉 합산 2억5000만원 이상(세전)인 부부가 서울 자가를 20억원에 매도하고 전세보증금 5억원짜리 집으로 이사하기로 했다.
      • 매도 대금 20억원 중 5억원은 전세보증금으로, 나머지 15억원은 미국 상장 ETF에 투자할 계획이다.
      • SOXX(아이셰어즈 반도체 ETF)·QQQ(나스닥100)·VOO(S&P500)에 각 5억원씩 균등 배분한다.
    • 결정 배경: 부부는 "집 한 채를 깔고 앉아 있는 게 이상하다"며 부동산에 목돈이 묶여 있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 커뮤니티 반응은 엇갈림: 달러 자산이 국내 부동산보다 낫다는 지지 의견과, 스스로 "주린이"(주식 초보)라고 밝힌 부부가 전 재산을 몰아넣는 것은 위험하다는 비판이 함께 나왔다.
    2026-09-06 부동산
    • 증여·상속 자금 급증: 서울 주택 매수에 쓰인 증여·상속 자금이 2026년 4월 2조3370억원에서 7월 말 4조3181억원으로 석 달 사이 약 2조원 늘었다. 2025년 연간(4조4407억원)에 육박하는 규모이며, 2022년(7957억원)과 비교하면 크게 늘었다.
    • 30대가 절반 차지: 2026년 1분기 기준 증여·상속 자금 2조1813억원 중 30대가 조달한 몫은 1조915억원(50.03%)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 30대는 매수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금융자산도 7211억원어치 처분해, 이 역시 전 연령대 최대치였다.
    • 연령대별 증여·상속 자금(2026년 1분기): 40대 5265억원, 50대 2299억원, 60대 이상 2278억원, 20대 1033억원.
    • 30대 비중 추이: 2023년 34.8% → 2024년 40.9% → 2025년 43.5% → 2026년 1분기 50.03%로 매년 확대되고 있다.
    • 출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종양 의원실과 국토교통부 자료. 기사는 "대출이 막힌 상황에서 30대가 부모 자산과 본인 금융자산을 합쳐 서울 주택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9-06 부동산
    • 상승률 1위: 8월 28일~9월 3일 한 주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파트값이 0.65% 올라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 뒤이어 서울 성북구(0.54%), 성남 중원구(0.54%)가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 상승 이유: 삼성전자 본사·기흥·화성 캠퍼스 출퇴근이 편리한 데다, 삼성전자 임직원 대상 주택자금대출 시행 이후 관심이 높아진 것이 배경으로 꼽힌다.
    • 고가 거래: 같은 주 최고가 거래는 서울 압구정 한양4차(90억원)로, 수도권 고가 아파트 수요도 여전히 견조했다.
    2026-09-06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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