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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정기예금 급증, 적금은 이탈: 상반기(1~6월) 예금은행 원화 정기예금이 37조2514억원 증가(1095조2512억원→1132조5026억원), 이달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정기예금 잔액은 사상 처음 1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반면 예금은행 정기적금은 8051억원 감소
      •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자금이 안전한 예금으로 이동하는 추세
    • 은행권 고금리 경쟁: KB국민은행 연 12.0%, 전북은행 연 13.5%, 신한은행 연 9.0%, 우리은행 연 8.29% 등 파격적인 우대금리 상품이 등장
      • 다만 최고금리 13.5% 적금에 월 50만원씩 1년 납입해도 세전 이자는 약 43만8750원으로, 표면금리만 보고 계산한 예상액(81만원)보다 훨씬 적음 — 우대조건·월 납입한도 제약 때문
    • 전문가 조언: 최고금리 숫자만 보고 가입하면 실제 수익률과 괴리가 생길 수 있어, 우대 조건·월 납입 한도·중도해지 금리·부가 비용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
    2026-08-29 금융·은행
    • 한성숙 국무총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협·단체 간담회 개최(28일): 지난 4월 30일 출범한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의 성과를 공유
    • 미래 신산업 성장지원: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컨테이너 법적 분류 가이드라인 수립·이격거리 공통기준 마련, 수소 연구개발용 제품의 별도 안전기준을 내년 3월까지 마련, 전기차 차체와 배터리의 소유권 분리 등록 개선, 10월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실제 차량 판매 개시
    • 산업현장 규제 개선: 산업단지 기업의 추가창고 임차 허용, 고압가스 저장시설 출입구 방향 기준 명확화, 플레어스택 발열량 기준 합리화
    • 생활편의·권익 향상: 공공 마이데이터에 가족관계증명서 포함, 외국인 채용 맞춤형 가이드라인 마련, 특정활동(E-7) 비자 연장 신청 전자민원을 2027년 상반기까지 확대
    • 한 총리는 "규제 하나를 없애도 산업이 커지고 성장할 때 의미가 있다"며 규제합리화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
    2026-08-28 거시·재정 규제
    • 美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 뱅크오브아메리카·웰스파고·산탄데르 등 10여개 금융사가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추진 중
      • 기존의 견제 입장에서 벗어나 직접 달러 코인을 발행하고 독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공세적 대응으로 전환
    • 배경 — 예금 유출 우려: 지난 1월 미국 중소은행·신용협동조합 단체는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최대 6조6000억달러 규모의 은행 예금이 이탈할 수 있다고 경고
    • 뱅크체인 얼라이언스: 미국 39개 주 은행협회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 중 — 참여 은행 3283곳, 총자산 21조8000억달러 규모
    • 시장 현황: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3040억달러로, 이더리움 48.6%·트론 30.8%가 대부분을 점유
      • 향후 경쟁은 발행 규모보다 유동성 확보와 네트워크 간 연결성이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
    2026-08-29 가상자산 대외
    • 연립·다세대 거래 회복세: 2분기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거래량 1만1536건, 거래액 4조9346억원 —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24.4%, 거래액 31.1% 증가
      • 전분기 대비 거래량 증가율은 노원구 43.9%, 강북구 42.5%, 도봉구 38.4% 등 외곽 지역 위주로 크게 늘어남
    • 정부 지원 정책도 뒷받침: 건축면적 제한 확대(660㎡→1000㎡), 층수 완화(3층→4층), 대출한도 인상(7000만원→9000만원),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출시 예정
    • 투자 관점 전환 필요: "빌라 투자"가 아니라 "재개발 가능성 있는 토지 투자"로 접근해야 하며, 대지지분·정비사업 진행단계·도로 접면·권리산정기준일·조합원 분양 자격을 면밀히 따져야 함
      • 주목 지역은 강남권(양재동·논현동), 송파구(삼전동), 금천구, 구로구, 은평구 등 — 구역 지정이 완료된 지역과 역세권 위주의 선별적 접근이 조언됨
    2026-08-29 부동산 정책지원대출
    • 대출 급증: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6월 말 보험계약대출 잔액 72조 8,000억원, 작년 12월 말(70조 8,000억원) 대비 2조원 증가, 3월 말(71조 4,000억원) 대비 1조 4,000억원 증가
    • 원인: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보험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대출받는 "빚투" 목적 활용 증가. 별도 소득증빙·신용심사 불필요해 접근성 높음
    • 건전성 악화: 대출채권 연체율 1.08%(3개월 전 0.82%에서 상승)로 2011년 9월(1.18%) 이후 약 15년 만에 1% 돌파. 기업대출 연체율 1.21%(0.41%p 상승), 부실채권비율 1.31%(0.18%p 상승)
    • 금감원 대응: "경기변동성 확대와 회복 지연이 영향"이라며 보험사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지도 계획
    2026-08-28 금융·은행 대출
    • 문화일보 보도 반박: 기획예산처가 "세수 믿고 빚 늘리는 정부…이자만 국방예산 육박 전망"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
    • 이자지출 규모: '2025~2029 국가재정운용계획' 상 이자지출은 30조원~40조원 중반 수준으로, 국방예산(2026년 본예산 65.9조원)에 육박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GDP 대비 비율: OECD 기준 한국의 GDP 대비 이자지출 비율은 1%대로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 2022~2027년 증가폭 전망(OECD Economic Outlook): 한국 0.39%p, 프랑스 0.76%p, 일본 0.91%p, 미국 1.28%p
    • 국가채무 비교: 일반정부 부채(D2, 2026년 전망, GDP 대비) 한국 54.4%로 IMF 선진국 평균 108.2%, 유로 87.8%, G7 123.7%, G20 118.9% 대비 절반 수준
    • 국제기구 평가: IMF 연례협의(2025.11)에서 "중앙정부 부채가 지속가능하며 상당한 재정여력이 있다"고 평가
    2026-08-28 거시·재정 대외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정부가 3단계 통합 지원체계('올케어')를 발표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시 월 최대 100만원씩 2년간 소득 지원
      • 도약장려금 월 최대 75만원, 미래적금 정부기여금 월 최대 20만원, 문화예술패스 월 1만원 상당
    • 은둔청년 지원: 고립·은둔 청년 6,000명 대상 일상 회복부터 직업훈련까지 연결 지원
    • 직업훈련 확대: AI·첨단산업 훈련 인원 8만명 증가, K-뉴딜 아카데미 1만명→5만명 확대
    • 재정 규모: 관련 재정을 현재 4조~5조원 수준에서 내년 두 배 가까이로 확대, 내년 청년 취업자 9만명 이상 증가 목표
    • 세제 지원: 청년 근로소득세 90% 감면 기간을 기존 5년에서 6~10년으로 연장
    2026-08-28 거시·재정 정책지원
    • 규제 조치: 일본 금융청이 해외 조성 일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국내 판매를 "공익상 적절하지 않다"며 선제 차단. 특정 종목 자금 집중 시 시장 변동성 증가·가격형성 왜곡 우려가 이유
    • 한국 사례 반면교사: 2026년 5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대량 유입됐으나, 6월부터 두 종목 주가 하락하며 레버리지 ETF 가격이 더 빠르게 추락해 투자자 대규모 손실 발생한 사례를 금융청이 경계
    • 현황: 일본은 단일종목 기초 레버리지 ETF 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었으나, 미국 등 상장 상품을 '외국투자신탁' 형태로 판매하는 허점을 이번에 정규화해 차단
    2026-08-28 가상자산 규제대외
    • 상품 개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상품 '비타WON 비즈' 출시, 대출한도 최대 3,000만원, 토스 앱 비대면 신청
    • 대안신용평가: 토스 소호스코어(한국평가데이터 KoDATA와 공동개발) 도입, 흩어진 금융정보를 모아 사업자의 실제 자금흐름까지 평가에 반영
    • 기대효과: 우량 등급 사업자는 기존보다 낮은 금리, 중저신용 사업자의 대출 접근성 개선
    2026-08-28 금융·은행 대출
    • 승인 내용: 용산구가 이촌동 강촌아파트(1994년 건축, 1,001가구) 리모델링사업 주택건설계획 승인. 202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약 5년 만
    • 규모: 기존 1,001가구에 112가구를 더해 총 1,113가구 공급하는 '세대수 증가형 수평증축 리모델링'
      • 대지면적 30,987㎡, 지하 5층~지상 25층 9개 동, 용적률 483.46%·건폐율 34.59%, 주차대수 1,900대
    • 추진 과정: 2022년 안전진단 후 도시·건축공동위 자문, 건축·교통영향평가를 거쳐 승인
    2026-08-28 부동산
    • 이번 거래: 트와이스 멤버 나연(1995년생, 30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지하 1층~지상 2층 노후 건물(연면적 약 218.87㎡)을 95억원에 매입. 5월 3일 계약, 8월 24일 소유권 이전 완료
      • 평당가 3.3㎡당 약 1억 5,500만원,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102억원 설정, 건물 용도를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해 재건축·신축 가능성 있음
    • 이전 거래: 2024년 강남구 논현동 최고급 아파트 '브라이튼N40'을 39억 3,623만 5,000원에 매입, 계약 후 5일 내 28억원 전세 세입자 확보
    2026-08-28 부동산
    • 증액 요구: 한미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협상에서 미국이 투자 규모를 기존 198억달러(약 27조원)에서 약 250억달러(약 34조원)로 약 25% 증액 요구
    • 협상 상황: 미국 측이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막판 말바꾸기" 형태로 증액을 통보, 한국 정부의 항의가 묵살된 상황
    • 추가 쟁점: 수익 배분 방식과 이자율 문제도 공식 발표 전 논의 중
    2026-08-28 거시·재정 대외
    • 초기 투자자 매입: 에테나 재단이 지난 2주간 장외거래(OTC)로 전체 공급량의 0.25% 이상을 배정받은 초기 투자자의 락업 토큰을 전량 매입
    • 수수료 스위치 도입: 에테나 브랜드 사업 순수익의 95%를 시장에서 자동으로 ENA 토큰 매입에 사용, 나머지 5%는 성장 재원으로 배정
    • 단계별 바이백 확대: USDe 유통량이 75억·100억·150억달러를 달성할 때마다 바이백 배정 비율이 5%에서 최대 25%까지 상향
    • 진행 상황: 리스크위원회 승인을 받아 현재 거버넌스 투표 플랫폼 '스냅샷'에서 투표 진행 중
    2026-08-28 가상자산
    • 규모: 7월 말 국내 거주자 달러화예금이 1,089억 2,000만달러로 처음 1,000억달러 돌파. 전체 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 4,000만달러로 한 달새 150억 1,000만달러 증가, 2012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 환율 배경: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125.4원 급락, 기업들의 달러 선확보 수요 증가
    • 주체별: 기업 외화예금 1,125억 6,000만달러(135억 7,000만달러 증가, 사상 최대), 달러화예금만 101억 1,000만달러 늘어 3개월 연속 최고치. 개인예금도 14억 4,000만달러 증가
    • 원인: 한국은행은 대기업 경상대금 수취, 증권사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환율 하락 시점을 활용한 달러 선취매 수요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
    2026-08-28 금리·통화 대외
    • 제안 배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성숙 총리 주재 경제협·단체 규제합리화 간담회(8월 28일)에서 기업 규모 중심 규제 방식을 벗어나 산업의 성장 가능성 중심으로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주장
    • 핵심 제안: 2~3곳의 메가특구를 조성해 규제완화의 실효성을 데이터로 검증, AI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규제 해소 우선순위 결정하는 방식 제안
    • 현장 문제점 3가지: 시간의 간극(40년 유휴부지 규제), 장소의 간극(같은 단지 내 불균등 규제), 혁신의 간극(신약 개발 후 규제로 개업 불가)
    • 다른 경제단체 입장: 류진 회장은 네거티브 규제 전환, 손경식 회장은 경영상 의사결정의 법적 보호 요구
    2026-08-28 거시·재정 규제
    • 동의율 현황: 홈플러스 기업회생 성공 여부가 공익채권자 분할상환 동의율에 좌우, 8월 27일 기준 약 58.1%(동의자 9,571곳)
      • 상품공급 분야 62.4%, 임직원 87.2%
    • 관계인집회: 9월 2일 예정, 상환계획은 3년 내 채권 100% 분할 변제안
    • 평가 기준: 서울회생법원은 회생계획안 인가 시 "수행 가능성"을 핵심 평가지표로 삼는데, 현재 58.1% 동의율은 통과에 부족한 수준으로 평가됨
    • 리스크: 회생절차가 폐지되고 파산 전환 시 채권 회수율 급감, 변제기간 무기한 연장 불가피. 공익채권은 일반 회생채권(6~10년)과 달리 최우선순위로 3년 내 상환 대상
    2026-08-28 증시·기업
    • 배경: 강화된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코스닥 저시총 기업들이 유상증자에 적극 나섰으나, 금융당국 검증 강화로 계획이 철회되는 사례 발생
    • 사례: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이 204억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8월 27일 철회, 금융당국 정밀검증 결과 진행 차질
    • 추세: 지난달부터 시총 상장폐지 요건을 피하기 위한 저시총 기업 유상증자 추진이 속출했으나, 감시체계 강화로 실제 추진이 어려워지는 양상
    2026-08-28 증시·기업 규제
    • 마감가: 8월 28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4원 내린 1372.5원 마감, 지난해 7월 24일(1367.2원) 이후 13개월 만에 최저. 장중 1371.8원까지 내려 지난해 7월 25일(1370.9원) 이후 최저치 경신
    • 원화 강세 요인: 미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긴축 완화 전망을 시사하며 달러 약세, 여기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2.75%→3.00%)도 영향
    • 원·엔 환율: 100엔당 860.61원으로 2024년 7월 이후 최저, 장중 859.99원까지 하락
    2026-08-28 금리·통화 대외
    • 정상회담 일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24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예정
    • 연장 협상: 미중이 지난해 부산에서 체결한 무역전쟁 휴전을 1년 더 연장하는 데 공감대 형성. 중국은 트럼프 임기 말까지 유지를 원하나 미국은 1년 연장을 요구, 현재로선 1년 연장안이 가장 유력
    • 동행 계획: 시 주석 방미 시 중국 주요 기업인 동행 가능성. 5월 트럼프 베이징 방문 때 테슬라·애플·엔비디아 CEO 동행에 대한 상호주의적 대응으로 평가
    • 기존 합의: 미국의 대중 관세 인하,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미국산 대두 구매 협력 등 포함
    2026-08-28 거시·재정 대외
    • 해외 거래 규모: 바이낸스·OKX·바이비트 등 12개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이달 1~24일 KORU 무기한선물 거래대금이 240억 6,000만달러(약 33조원)로 같은 기간 KORU ETF 거래량의 2.69배
    • 누적 규모: 한국 관련 자산 전체로는 올 2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거래대금 약 307조원, 지난달만 166조원으로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월간 거래대금(42조원)의 약 4배
    • 규제 공백: 금융위원회가 작년 2월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를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으나 1년 이상 지나도록 시행 시점 미확정
      • 7월 말 등록된 법인 계정 6,590개 중 실제 거래에 이용된 계정은 단 29개에 불과
    2026-08-28 가상자산 규제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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