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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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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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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빚 13조 탕감…원금 평균 73% 감면 (hankyung.com)
- 채무조정 규모: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통한 채무조정 약정액 11조 3,398억원(지난달 말)
- 올해 증가분 1조 5,309억원
- 13조원 초과 합산 (새도약기금 연체채권 소각 1조 7,591억원 포함)
- 감면 내역:
- 원금 감면 5조 9,349억원 (평균 73% 감면)
- 금리·기간 조정 5조 4,049억원 (금리 평균 5.2%p 인하)
- 대상 확대: 총채무 1억원 이하·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 소상공인 무담보대출 최대 감면율 80% → 90%
- 재정 부담: 캠코 부채 12조 7,3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 채무조정 규모: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통한 채무조정 약정액 11조 3,398억원(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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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480원대 고공행진…국고채 3년물 3.496%로 상승 (hankyung.com)
- 환율 동향: 원·달러 환율 1470~1480원대 등락, 4월 24일 주간거래 1484.50원 마감
- 변동 요인:
- 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변동
- 미국 협상단의 이란 방문 취소로 2차 협상 사실상 무산
- 지정학적 불확실성 →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채권시장: 1분기 GDP 전기 대비 +1.7% 영향으로 국고채 금리 상승, 3년물 연 3.496% 마감
- 전망: 다음주도 원화 약세 압력 지속, 환율 1400원대 후반 등락 전망
-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우호 요인 있으나 대외 불확실성이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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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조 국민성장펀드 집행 20%대…자본시장 '돈맥경화' 발생 (hankyung.com)
- 집행 부진: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4월 14일 기준 국민성장펀드 투입액 2조 450억원
- 올해 목표 10조원의 20.5%에 그침
- 산업은행 병목 현상이 투자 속도 지연
- 자본시장 위축:
- 1분기 경영권 거래 62건 9조 4,763억원, 전년 대비 건수 -23%·규모 -55%
- 2월까지 일반회사채 발행액 12조 2,902억원, 전년 동기 -35.9%
- 시장 왜곡: 기업들이 초저리 대출 대기로 자금조달 일정 지연
- 민간 자금 가능 영역인 AI·반도체 우량기업에 펀드 자금 쏠림 → 밸류에이션 거품 우려
- 집행 부진: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4월 14일 기준 국민성장펀드 투입액 2조 4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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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환웨이 적금' 최고 연 10%…3개월·월 50만원·10만 계좌 (hankyung.com)
- 상품명·금리: 토스뱅크 '환웨이 적금', 기본 연 1% + 자동이체 우대 연 9%p = 최고 연 10%
- 가입 조건:
- 월 최대 입금 50만원
- 기간 3개월
- 한정 10만 계좌
- 신규 고객 전용(처음 통장 개설 고객)
- 시장 맥락: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고객 유치 경쟁 격화, 단기 고금리 미끼 상품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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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아파트값 0.41% 상승 전국 2위…반도체 호황 매수세 (hankyung.com)
- 상승률 순위(4월 17~23일): 1위 전남 무안 0.72%, 2위 경기 화성 동탄 0.41%, 광명·강서구·수원 영통구 뒤이음
- 상승 동력: 반도체 호황으로 동탄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매수 심리 강화
- 고가 거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차 전용 91.2㎡ 54억원 신고가
- 서초구 고급 단지 30~40억대 거래 지속
- 전세 최고가 18억 6,000만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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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부산 금융도시 퍼즐 완성 추진 (hankyung.com)
- 부산 금융중심지 현황: 2009년 1월 국내 첫 금융중심지 지정, 기보·예탁결제원·주금공·HUG 등 이전 완료
-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서 120개 도시 중 23위
- 2차 이전 추진: 더 많은 금융 공공기관 집중화 통한 금융도시 완성
- 최인호 HUG 사장: "지정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실제 중심지 역할 아쉬움이 있다"며 추가 이전 강조
- HUG 지역 기여 사례:
- 5년 연속 지역인재 채용 30% 초과 달성
- 20년간 장학금 60억원 기부 계획(학기마다 약 300명 지원)
- 10년간 200억원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
- 부산 금융중심지 현황: 2009년 1월 국내 첫 금융중심지 지정, 기보·예탁결제원·주금공·HUG 등 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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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형 임대리츠 도입·든든전세 3000가구로 확대 (hankyung.com)
- HUG형 임대리츠 신규 도입: 서울 도심지·역세권 대상 HUG가 직접 출자·보증하는 임대리츠 사업, 올 하반기 시범사업 예정
- 기존 공공기금 출자 방식과 차별화, 신뢰도 강화
- 든든전세 대폭 확대:
- 2024년 1,800가구 → 2025년 3,000가구 이상(약 2배)
- 다세대·오피스텔 중심에서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 확대
- 건설업계 지원:
- 주택분양보증료 최대 60% 할인
- PF 보증 특례기간 1년 연장(내년 6월까지)
- 보증 한도 상향
- 제도 개선: '선보증 발급·후대출 상환' 도입, 역세권 청년주택 사례에서 약 2,000여 가구 공급 정상화 기대
- HUG형 임대리츠 신규 도입: 서울 도심지·역세권 대상 HUG가 직접 출자·보증하는 임대리츠 사업, 올 하반기 시범사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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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유동성 비상…SLL중앙·콘텐트리 신용등급 줄하향 (sedaily.com)
- 자금조달 난항: 휘닉스중앙 매각(한화호텔앤리조트 실사) 사실상 중단
-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 PEF 3,000~4,000억원 투자 논의 중단
- 신용등급 연쇄 하락:
- SLL중앙·중앙일보: 한신평 'BBB/안정적' → 'BBB/부정적'
- 메가박스중앙·콘텐트리중앙: 한기평 기업어음 A3 → A3-
- 공모채 발행 부진: SLL중앙 400억원 모집에 160억원만 주문, 올해 두 번째 미매각
- 8%대 고금리 전략에도 실적 부진·업황 우려에 발목
- 부채 누적: SLL중앙 M&A·콘텐츠 투자로 차입 확대, 연결 손실 누적
- 메가박스중앙 영업적자 지속, 당기순손실 누적으로 자본 축소
- 자금조달 난항: 휘닉스중앙 매각(한화호텔앤리조트 실사) 사실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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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1.1조 펀드로 서울 프라임 오피스 큰손 부상 (sedaily.com)
- 블라인드 펀드 규모: 총 1조 1,000억원
- 우정사업본부 6,000억원(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 5,000억원(올해, 위탁운용사 선정)
- 인수 완료: G1 오피스(서울 종로 공평동) 1조 5,000억원에 인수
- 검토 자산:
- CBD: 더케이트윈타워(거래규모 1조원대, 평당 4,000만원 이상), 파인애비뉴A동(약 8,000억원)
- GBD: 평당 5,000만원 이상대
- YBD: 원센티널 등
- 시장 평가: "미래운용이 블라인드 펀드 보유로 딜 클로징 역량 갖춰 매도자 선호 대상"
- 블라인드 펀드 규모: 총 1조 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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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하루 거래대금 56조 신기록…올해 영업익 2조 가시권 (sedaily.com)
- 신기록: 3월 4일 하루 거래대금 56조 3,000억원, 설립 이후 최대
- 2020년 동학개미운동 당시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54조원) 상회
- 거래 구성: 개인 92%, 기관 8%
-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약 60억원
- 삼성전자 거래 비중 전체의 약 20%, SK하이닉스 약 7%
- 실적 전망: 1분기 예상 영업이익 5,500억원 안팎(전년 동기 +69.16%)
- 올해 영업이익 2조원대 달성 가능
- 시장 지위: 21년 연속 국내 리테일 점유율 1위
- "국내물 중심 개인투자자 시장 확대"가 주요 동력
- 신기록: 3월 4일 하루 거래대금 56조 3,000억원, 설립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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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證 거래대금 1년새 7배…1분기 244조원, MAU 550만명 (sedaily.com)
- 거래대금 급증: 2026년 1분기 국내주식 거래대금 244조원, 전년 동기(35조원) 대비 597% 증가, 약 7배 성장
- 신규 투자자 유입: 1분기 신규 매매 이용자 비중 31.24%
- 신규자 상위 거래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 점유율: 누적 가입자 860만명(2026년 2월), 월간활성이용자(MAU) 약 550만명
- 국내 투자자 1,456만명 기준 2~3명 중 1명 토스증권 이용
- 성장 동력: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단순화, 증권·은행 통합 직관 인터페이스가 MZ세대~전 연령층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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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서울 주택매수 증여·상속 자금 1조915억…전체 50% 차지 (hankyung.com)
- 부모 찬스 비중: 2026년 1분기 서울 주택매수 증여·상속 자금 2조 1,813억원 중 30대가 1조 915억원(약 50%) 차지
- 상승 추이: 30대 증여·상속 자금 비중 2023년 34.8% → 2024년 40.9% → 2025년 43.5% → 2026년 1분기 50% 돌파
- 자산 매각 활용: 30대가 주식·채권·코인 등을 매각해 조달한 자금 7,211억원으로 전 연령대 1위
- 40대(5,855억원), 50대(4,640억원) 초과
- 2월 10일부터 가상화폐 매각 대금이 자금조달계획 신고에 포함되며 30대 자금 조달이 40대 역전
- 추이 규모: 서울 주택매수 전체 증여·상속 자금 2023년 1조 7,451억원 → 2024년 3조 3,257억원 → 2025년 6조 5,779억원 → 2026년 1분기 2조 1,813억원
- 함의: 부모 세대 금융 지원 없이 주택 구매 어려운 '세대 간 부의 격차' 심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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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갱신계약 46.85%로 상승…갱신청구권은 아끼는 세입자 (sedaily.com)
- 갱신계약 비율 상승: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46.85%, 전분기(41.72%) 대비 +5.13%p
- 1월 45.41% → 4월 47.82% 꾸준한 증가
- 전세 갱신계약 비율은 53.77%
- 갱신청구권 사용은 감소: 1분기 사용 비율 43.3%로 지난해 3분기(51.83%)·4분기(47.1%) 대비 뚜렷한 하락
- 세입자 전략: 보증금 평균 7.54% 인상받더라도 갱신청구권을 아껴두는 선택
- "갱신권 써버리면 다음 계약 때 보증금 크게 오르고 매물 찾기 어려움" (업계)
- 매물 부족: 서울 전세 매물 1만 5,422건, 월세 매물 1만 4,767건으로 6개월 전 대비 각각 -37.94%·-27.18%
- 갱신계약 비율 상승: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46.85%, 전분기(41.72%) 대비 +5.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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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75세+ 고령자 이상거래 AI 탐지 4월 말 가동 (sedaily.com)
- 시행 시기·대상: 2026년 4월 말부터 75세 이상 치매·인지 저하 의심 고객 대상 AI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가동
- 탐지 패턴: 평소 소액 인출 고객의 갑작스러운 고액 현금 반복 인출, 평소와 다른 시간대 거래 등 포착
- 기존 실적: 2022년 12월 ATM 이상행동 탐지 도입 이후 2026년 1분기 누적 11,451건 탐지
- 시장 환경: 국내 65세 이상 치매 환자 2025년 약 97만명, 2026년 100만명 초과 예상
- 통합 보호 체계: 이상거래 탐지부터 금융교육·민원응대까지 아우름, 안심신탁·공동관리 서비스 출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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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인 등 미신고 해외 코인거래소, 국내 기관영업 확대 (sedaily.com)
- 위반 행위: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FIU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없이 국내 기관 영업 매니저 채용 중
- 특정금융정보법상 해외 사업자도 한국인 대상 영업 시 신고 의무
- 당국 대응: 쿠코인은 미신고 해외 거래소로 이미 국내 접속 차단, 수년간 수사기관 통보 진행
- 국내 거래소가 이들과 거래 시 영업 일부정지 등 강도 높은 제재
- 업계 우려: 국내 거래소는 규제로 기관 영업 자체 불가, 해외 미신고 거래소가 기관 고객 선점
- 법인 투자 허용 지연 시 기관 자금 해외 유출 고착화 위험
- 위반 행위: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FIU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없이 국내 기관 영업 매니저 채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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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5월 출시…보험료 60% 인하·중증 중심 개편 (sedaily.com)
- 출시·인하율: 2026년 5월 초 출시, 기존 2세대 대비 보험료 약 60% 인하
- 40대 남성 약 4만 5,000원 → 1만 7,000원
- 60대 여성 약 11만 2,000원 → 4만원
- 보장 변경: 중증 중심 보장으로 개편
- 비보장: 도수 치료, 미등재 신의료기술
- 비중증 비급여: 본인부담률 50%까지 상향
- 입원 본인부담률 20% 유지, 통원은 건보 본인부담률과 연동돼 부담 증가
- 기존 가입자 혜택: 1·2세대 약 1,600만 건 대상으로 3년간 보험료 약 50% 할인 추진 (하반기 시행)
- 출시·인하율: 2026년 5월 초 출시, 기존 2세대 대비 보험료 약 6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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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완화 또 무산 가능성…부동산 규제 기조와 충돌 (sedaily.com)
- 개편 좌초 위기: 정부의 유산세→유산취득세 전환·상속공제 18억원 확대안이 지난해 정기국회 미처리 후 진전 없음
- 세수 감소·부자감세 논란이 주요 장애물
- 정부 입장 변화: "국회에 관련 법안 다수 제출돼 별도 정부안 추진 필요성 검토 중"으로 적극 의지 후퇴
- 부동산 규제 강화 기조와 충돌 고려
- 반대 강화: 가업상속공제 요건은 오히려 강화 추진, 영위 기간 현 10년 → 20~30년 연장, 베이커리·주차장 등 일부 업종 제외, 토지공제 범위 축소
- 전문가 진단: 양준석 가톨릭대 교수 "상속공제 확대 필요성은 크지만 부동산 규제 기조 충돌로 연내 전면 개편 어려울 것"
- 개편 좌초 위기: 정부의 유산세→유산취득세 전환·상속공제 18억원 확대안이 지난해 정기국회 미처리 후 진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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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銀 부실대출 5조 돌파…8년 만 최대, 중기·자영업 부실 가속 (sedaily.com)
- 부실대출 규모: 2026년 3월 말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 고정이하여신(NPL) 잔액 5조 773억원
- 지난해 말(4조 5,484억원) 대비 11.6% 증가
- 1분기 말 5조원 초과는 2018년(6조 513억원) 이후 8년 만
- 취약차주 부실 가속: 중소기업·자영업자 연체액 3월 말 3조 150억원, 약 4,860억원 증가
- 악재 누적: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주요국 금리 인하 지연, 부동산 경기 둔화가 동시 작용
- NPL 커버리지비율: 충당금 적립률 하락세, 기업 부실의 금융권 전이 우려
- 전망: 시중금리 상승세 지속으로 추가 부실 확대 가능성
- 부실대출 규모: 2026년 3월 말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 고정이하여신(NPL) 잔액 5조 7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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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제 개편 9건 지시…7월 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 (sedaily.com)
- 9건 개편 항목: ①양도세(다주택자 중과·장특공), ②보유세 실효세율, ③조세지출 278개 사업 전수 점검, ④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중과, ⑤상속세 공제 확대, ⑥가업상속공제 요건 강화, ⑦소액주주 배당·장기보유 혜택, ⑧증권거래세 체계 개편, ⑨기타
- 규모: 검토 대상 법안 최소 수백 건 이상, 비과세·감면 정비 80조원대
- 시점: 7월 세법개정안 발표 예정, 역대 최대 규모 전망
- 의의: 기재부 세제실 업무 강도 "전례 없이 높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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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부활 거론…거래세→투자이익 과세로 체계 전환 검토 (sedaily.com)
- 이재명 대통령 발언: "거래세는 손해를 보든 이익을 보든 다 내는 것…못 버는 사람도 내 역진성이 있다"며 증권거래세 체계 문제 제기
- 개편 방향: 매매 시마다 부과되는 거래세에서 실제 투자이익 발생 시에만 과세하는 체계로 전환 (미국·독일·일본 방식)
- 금투세 과거 사례: 2020년 도입, 상장주식 연 5,000만원·기타 250만원 초과 이익에 22~27.5% 과세 → 2024년 말 폐지 (투자심리 위축 우려)
- 추진 일정: 올 정기국회보다는 중장기 과제로 추진 가능성 높음
- 병행 패키지: 소액주주 배당세 인하, 장기보유 인센티브 강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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