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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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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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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목표주가 첫 하향 우세…증권주도 약세 (sedaily.com)
- 하향 리포트, 상향 리포트 첫 역전: 7월 1~16일 하향 리포트(323건)가 상향 리포트(249건)를 처음으로 앞질러 74건 더 많았고, 7월 10~16일만 보면 하향 189건 vs 상향 91건으로 2배 이상 차이
- 연초 대비 극적 반전: 1월엔 상향 리포트가 하향의 4.1배, 2월엔 9.7배까지 벌어졌으나 3월 5.9배, 4월 3.9배, 5월 4.0배, 6월 2.2배로 점차 좁혀지다 7월 들어 역전
- 반도체주 상향 리포트도 급감: SK하이닉스 상향 리포트는 4월 34건→5월 22건→6월 18건, 삼성전자는 4월 26건→6월 19건으로 감소
- 코스피 극심한 변동성: 7월 13일 8.95% 급락 후 15일 6.24% 급등, 16일 다시 6.37% 하락하며 종가 6820.60으로 7000선 아래로 후퇴
- 증권업종도 동반 약세: 증권지수는 7월 1~16일 3.17% 하락(같은 기간 코스피는 19.53% 급락), 2분기(3~6월)엔 17.10% 하락해 코스피 상승률(67.77%)을 따라가지 못함. 배경은 거래대금 증가세 정점 통과 우려와 위험자산 선호 위축, 7월 12거래일 중 8차례 사이드카 발동. 개별 종목은 7월 16일 기준 미래에셋증권(-4.07%)·한화투자증권(-3.55%)·SK증권(-3.42%)·삼성증권(-3.06%) 하락, 상상인증(+3.39%)·메리츠금융지주(+1.20%)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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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GTX-A로 투자가치 재평가 (sedaily.com)
- GTX-A 개통 효과: 2024년 개통한 GTX-A 운정~서울역 구간 덕에 연신내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5.5분 소요, 서울 지하철 대비 약 3배 빠른 속도. 다만 서울역~수서 구간은 시공 지연으로 개통이 미뤄진 상태
- 여의도(YBD) 접근성은 과제: 서부선 경전철 건설이 예정돼 있으나 추진이 지연되며 착공·개통 시점 불확실
- 집값 신고가 잇따라: 국민평형(84㎡) 최근 9억~11억원대 거래, 박석고개힐스테이트 84㎡ 2026년 5월 11억9000만원(신고가), 마고정3단지 134.3㎡ 14억5000만원, 상림마을7단지아이파크 167.1㎡ 15억1000만원
- 재평가 근거: 광화문·종로 등 도심업무지구 직결 및 GTX를 통한 강남권 접근성 향상, 진관중·신도중 등 은평구 최상위권 학군에 하나고 도보권, 정비사업 기대감, 15층 이하 저층 위주의 쾌적한 환경
- 전문가들은 교통망 완성 여부에 따라 자산가치가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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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vs 미래에셋, 디지털자산 전략 갈렸다 (sedaily.com)
- 투자 규모: 한화투자증권은 올해만 약 6500억원 이상 투자, 미래에셋은 코빗 인수에 1334억원 투입
- 한화투자증권은 생태계 투자형(VC 모델): 두나무(암호화폐 거래소)에 5978억원, 디지털에셋(블록체인 인프라)에 약 300억원, 크리서스(디지털자산 지갑) 180억원, 크로스앵글(블록체인 데이터) 100억원, 시큐리타이즈(토큰화 플랫폼)는 초기 투자 후 NYSE 상장까지 이어짐. 거래소·데이터·토큰화·지갑·인프라 등 생태계 전반에 다각도로 투자하는 전략
- 미래에셋은 플랫폼 직접 운영형: 코빗 경영권 지분 92.06% 인수 후 증권·디지털자산 통합 플랫폼 구축, 토큰증권·RWA·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 사업 확대 계획
- 전략 차이의 배경: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시장 본격 성장에 2~3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글로벌 기업 투자를 택했고, 미래에셋은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직접 플랫폼 운영에 나섰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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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중동 리스크에 식품값 줄인상 (sedaily.com)
- 주요 식품업체 가격 줄인상: 사조는 참치캔 10%, 수산 통조림(꽁치·고등어) 20%, 장류·식용유지 각 12%, 어묵·맛살 6~7% 인상. CJ제일제당은 27개 품목 평균 8% 인상(햇반 12%, 생선구이 8.4%, 만두 4.6%)
- 오뚜기·롯데칠성·하림도 동참: 오뚜기 29개 품목 평균 인상(후추류 17%, 당면류 10%), 롯데칠성음료 44개 품목 평균 5.3% 인상, 하림 냉장 가공식품 100~300원 인상, 더본코리아 외식 메뉴 평균 11% 인상
- 환율 부담: 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말 장중 1549.4원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1480원대로,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물가 지표: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 석유류 24.7% 급등, 농축수산물 3.2%·생활물가 3.4% 상승
- 중동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지상군 투입 가능성 언급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고조되며 원유·해상운임 추가 상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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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대상주택 6억 기준, 9년째 그대로 (sedaily.com)
- 2017년 9억원→6억원 하향 이후 9년째 동결: 정부는 2017년 보금자리론 대상 주택가격 기준을 9억원 이하에서 6억원 이하로 낮춘 뒤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
-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은 140% 급등: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2016년 6월 5억5000만원에서 2026년 6월 13억4600만원으로 10년간 140% 상승
- 서울 외곽도 기준 초과: 노원구 평균 6억7500만원,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도봉구도 6억원을 돌파해 기준선을 넘김
- 서울 지역 이용률 급감: 올해 1~5월 서울에서의 보금자리론 이용 비중이 7.1%로, 2016년 12.6%·2018년 15.0% 대비 절반 수준까지 떨어짐
- 이용자 요구: 서울 지역 이용자 중 28.3%가 기준 변경이 필요하다고 답해 전국 평균(10.6%)의 약 3배, 적정 주택가격 기준으로 9억4000만원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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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초과세수, 청년·지방 투자로 돌려야" (sedaily.com)
- AI발 고용 감소 대비, 초과세수 활용 주장: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은 "기업들이 생산성 혁신을 하다 보면 고용이 줄어드는 것은 필연"이라며, 초과 세수를 청년 세대 성장과 지방 발전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
- 투자 방향: 미래 먹거리 개발, 청년 세대 성장, 지방 성장 지원
- "지능 수출국" 전략: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생태계 전반에서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
- AI 데이터센터 입지 제언: 추론용 AI 데이터센터는 지방 산업단지와 연계하고, 수도권에는 소규모 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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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노인 70%' 기준 손질…2027년 하후상박 시행 (sedaily.com)
- 선정 기준 상대평가→절대평가 전환: 현행 "전체 노인의 70%"라는 상대평가 방식을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라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꾸기로, 구체적 비율은 아직 미정
- 지급액도 하후상박(下厚上薄) 구조로 개편: 현재는 수급자 전원에 월 약 35만원을 동일 지급하지만, 앞으로는 소득이 낮은 노인에게 더 많이 지급
- 시행 일정: 하반기 구체안 발표·의견수렴, 연내 법 개정 추진, 2027년 시행 목표
- 기존 수급자 보호: 기존 수급자 연금액은 직접 삭감하지 않고 향후 인상분에만 소득 차등 적용, 부부감액 제도·직역연금 수급자 배제 기준도 함께 개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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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위기 우량기업, 대주주엔 되레 유리 (hankyung.com)
-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7월 1일 시행)으로 111개 종목 위기: 코스닥 기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이 30거래일 이상 지속되면 대상,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미충족 시 심사 없이 상장폐지 절차 진행
- 재무 우량 기업도 예외 없이 대상: SBI인베스트먼트(시총 772억원·자본총계 1519억원·PBR 0.51배, 최대주주 지분 43.61%), 제이엠아이·에스앤더블유·패션플랫폼·웡입푸드·웹스·딥커머스 등 7개 종목이 기준 미달에도 재무 건전
- 강제 상장폐지가 대주주엔 유리한 구조: 자진 폐지 시 대주주가 소액주주 지분을 고가로 공개매수해야 하지만, 강제 폐지 시 이 절차가 면제되고 상장사 규정 구애 없이 회사 자산을 자유롭게 활용 가능
- 선례: 대동전자(2025년 7월 31일 강제폐지): 부채비율 10% 미만, 순자산 2600억원의 우량 중견기업이었으나 3년 연속 회계감사 한정의견으로 폐지, 법률가는 "소액주주를 헐값에 축출하는 합법적 강탈 모델"이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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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인투자용 국채, 3·5년물 인기…10년물 수익률 58% (sedaily.com)
- 7월 발행 경쟁률: 3년 이표채 1.51:1(30억원), 3년 복리채 1.08:1(70억원), 5년물 1.23:1(600억원, 가산금리 0.05%), 10년물 0.53:1(700억원, 가산금리 0.6%), 20년물 0.67:1(200억원, 가산금리 0.65%)
- 만기보유 수익률(세전): 5년물 22.22%(연평균 4.44%), 10년물 58.52%(연평균 5.85%)
- 세제혜택: 매입금액 2억원까지 이자소득 분리과세 지원
- 주의사항: 중도환매 시 표면금리 기준 이자만 지급, 분리과세 혜택 미적용 — 만기까지 보유 계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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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수도권行 57%…출산·내집마련은 비수도권이 앞서 (sedaily.com)
- 조사 개요: 국가데이터처, 1984~1991년생 초혼자 24만4000명 대상 결혼 후 3년간 변화 추적
- 거주지 이동: 결혼 후 57.1% 이사, 이동자의 61.6% 수도권 선택, 경기도 거주 비중 혼인 전보다 3.2%p 증가(28.2%)
- 출산 비중: 비수도권 거주자 73.2% vs 수도권 거주자 65.3%
- 수도권→비수도권 이동자 70.5%, 비수도권→수도권 이동자 66.8%
- 주택소유 비중: 비수도권 거주자 37.5% vs 수도권 거주자 30.3%
- 분석: 높은 집값·생활비 부담으로 수도권 인구유입은 지속되나, 출산·주택구매는 주거부담 적은 비수도권에서 더 활발
- 거주지 이동 후 여성 상시근로자 비중 14.3%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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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대용신탁, 상속수단 넘어 생전 자산관리로 확대 (sedaily.com)
- 고객층 확대: 고액자산가 중심에서 재산 규모와 무관하게 확산, 은퇴 앞둔 60대 상담 특히 증가
- 재혼가정·1인가구·무자녀부부·장애가족·해외거주 자녀 가정 등 다양한 가족형태 상담 증가
- 설계 방식: 배우자 월별 생활비·요양비 지급, 자녀 특정시점 자산승계, 장애가족 장기 생활비 지원, 공익법인 기부 반영 등
- 자산 범위: 예금 중심에서 부동산·주식·펀드 등 통합관리로 확대
- 핵심 변화: "누구에게 얼마를 남길 것"에서 "어떻게 남길 것"으로 관심 이동
- 고객층 확대: 고액자산가 중심에서 재산 규모와 무관하게 확산, 은퇴 앞둔 60대 상담 특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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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시총 1500조 증발…스타십 시험비행 중단 여파 (hankyung.com)
-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92조원) 감소, 현재 시총 1조6,100억달러 — 지난달 16일 최고치 2조6,400억달러 대비 급감
- 주가: 122.12달러로 공모가 135달러 아래로 하락 (상장 1개월 만)
- 하락 원인: 스타십(124m 높이 초대형 발사체, 개발비 150억달러) 13번째 시험비행이 돌연 중단
- 시장 반응: 자산운용사 매니저 "투자자들이 위험회피 포지션 확대, 낙관주의 사라지며 기업가치 재평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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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2000만원 넘으면 종합과세…7월 중간점검 필수 (hankyung.com)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 세율 15.4%→최고 45% 누진 적용
- 초과 시 건강보험료 인상, 피부양자 자격 상실 위험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유지 조건: 재산세 과세표준 5억4000만원 이하는 소득 2000만원 이하, 5억4000만원~9억원은 소득 1000만원 이하 유지해야
- 7월 점검 필요 이유: 상반기 확정 이자·배당금 합산해 연간 금융소득 가늠 가능, 하반기 펀드 환매·배당상품 추가매수 시 무심코 초과 우려
- 절세 대응 전략: 연금계좌 연 1800만원 한도 활용, 국민성장펀드 9.9% 분리과세, KRX 금시장 양도세 비과세, 2026년 신설 고배당주 분리과세 제도 활용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 세율 15.4%→최고 45% 누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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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스마트가전 모듈러홈 진출…3년내 1만채 목표 (hankyung.com)
-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0평형 기준 약 1억5000만원, 스마트 가전 사전탑재
- 3년간 누적 1만채 판매 목표
- LG전자 LG 스마트코티지: 20평대 1억9950만원~2억3350만원
- 시장 전망: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 2024년 5600억원 → 2030년 3조7000억원 성장 전망
- 전략: 가전 판매 넘어 주택 설계 단계부터 자사 플랫폼 장착, 구독·관리 서비스 확장 추진
- 단독주택 시장 시작, 향후 아파트 시장 진입도 추진
-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0평형 기준 약 1억5000만원, 스마트 가전 사전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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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원스톱 구제체계, 3개월간 587명 지원 (sedaily.com)
- 지원체계: 신용회복위원회가 3월부터 운영 중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로, 피해자가 한 번만 신고하면 전담자가 불법추심 중단 요구·채무자대리인 신청·의심계좌 지급정지·전화번호 이용중지 요청·경찰 수사 연계까지 일괄 처리
- 구체 사례: 실직 후 3명 업자에게 750만원을 빌려 1460만원 상환 약정을 맺은 31세 피해자가 지인까지 추심 연락을 받다가 신고 후 경찰 고소 동행까지 지원받아 수사 진행 중. SNS로 140만원을 빌린 35세 피해자도 협박성 추심을 신고로 중단시킴
- 3월~6월 실적: 상담 587명, 피해 접수 3279건, 초동조치 2151건, 채무종결 합의 4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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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주 랠리…국내 4대 금융지주 두자릿수 강세 (sedaily.com)
- 글로벌 배경: 블랙록이 자산운용사 최초로 운용자산(AUM) 15조3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이달에만 14% 급등, 모건스탠리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로 같은 기간 9% 상승. JP모건체이스는 은행 최초 시가총액 1조달러 달성을 앞두고 현재 시총 9295억달러(연초 대비 7.7%↑)
- 국내 은행주 상승률: 반도체주 급락으로 7월 코스피가 -19.54%를 기록한 반면, 4대 금융지주는 하나금융지주 19.37%, KB금융 13.90%, 신한지주 12.63%, 우리금융지주 8.62% 상승
- 상승 배경: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개선,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기관 투자자의 보름간 4대 금융지주 1조원 초과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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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가구분화로 서울 중소형 아파트 17%↑ (sedaily.com)
- 가격 상승률: 서울 전용 60㎡ 이하 아파트가 최근 1년간 17.13% 올라 면적별 최고 상승률 기록, 60~85㎡ 중소형도 13.96% 상승. 수도권 전체로는 60㎡ 이하가 8.21%로 최고
- 분양가 급등: 올해 5월 서울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 6355만원(전년 동기 대비 39.1%↑)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소형 선호 확산
- 대출 규제 영향: 강화된 금융 규제로 초기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며 상대적 저가인 중소형 아파트로 수요 이동
- 전세 부족·가구구조 변화: 올해 1월~7월14일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10.8% 감소, 서울 가구당 인구는 2016년 2.37명에서 올해 5월 2.05명으로 감소하며 1~2인 가구 증가가 중소형 수요를 견인
-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평균 경쟁률 114.79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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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오세훈 주거정책 충돌…전세 해석도 이견 (sedaily.com)
- 국무회의 신경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정책 발언을 신청했으나 한성숙 총리가 "의견은 서류로 받겠다"며 제지,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재개발·재건축 지연 이유 보고를 요구
- 정부 노선(수요 억제): 대출 규제(6·27 대책), 규제지역 확대(10·15 대책)로 투기 수요 차단, LH 직접시행·공공부지 개발 등 공공주도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가구 착공, 초고가 주택 보유부담 강화도 검토
- 서울시 노선(공급 확대): 최근 3년 서울 공급의 90% 이상이 민간이라며 민간 규제 완화 요구, 재건축·재개발 472곳·모아타운 포함 700곳에서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목표, LTV 70% 인상·용적률 1.2배 확대 요청
- 전세 해석 이견: 이 대통령은 전세 감소를 "정상화 과정"이라 평가한 반면 오 시장은 "정부 정책참사"라 반박
- 올해 5월 서울 매매가 전년비 11% 상승, 전세·월세 각각 6.8%·6.6% 상승한 '트리플 상승' 흐름에서 서울시는 대출·임대사업자 규제를 원인으로 지목
- 7월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가 다음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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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X 광역급행철도 연말 제3자 공고…2034년 개통 목표 (hankyung.com)
- 사업 개요: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청주국제공항~정부대전청사 광역급행 구간(64.4km)과 서울~정부대전청사 지역간 구간(163km)으로 구성된 민간투자사업, 총사업비 약 5조원
- 운영 방식: BTO(수익형)와 BTL(임대형)을 혼합한 방식으로 건설 6년·운영 40년 적용, 최고속도 180km/h EMU-180 차량 투입. 광역급행 하루 96회, 지역간 하루 36회 운행 계획
- 일정: 2026년 말 제3자 공고 추진, 2028년 말 착공, 2034년 말 개통 목표. 2027년 말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대전 서대전역 연장 구간 반영과 세종시 도시철도 겸용 열차 운행 방안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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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자금 정기예금 이동…5월 한달새 14.6조 유입 (hankyung.com)
- 자금 이동 규모: 예금은행 정기예금이 4월 말 1105조원에서 5월 말 1120조원으로 한달새 약 14조6362억원 증가, 상호저축은행도 100조원대 회복·유지
- 금리 수준: 시중은행 최고 연 3.85%(SC제일은행), 5대 은행 평균 연 3.30%, 저축은행 연 4.40~4.45%(특판 최대 4.60%), 저축은행권 연 4% 이상 상품 약 170개 판매 중
- 이동 배경: 한국은행이 3년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한 데다 반도체발 코스피 변동성 확대로,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정기예금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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