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 보도 내용: 정부가 종부세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1주택자 납부유예 요건 중 총급여 기준을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이달 말 세법개정안에 포함될 것으로 보도됨. 2021년 이후 누적 물가상승분(13.8%)을 반영한 수치(2021년 7000만원을 지난해 물가로 환산하면 약 7970만원)로 설명됨.
    • 재경부 설명: "종부세 납부유예 요건 완화 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
    • 제도 실효성 문제: 종부세 납부유예 제도는 2022~2025년 4년간 누적 이용자가 148명(이용률 0.2~0.3%대)에 불과할 정도로 실효성이 낮음. 담보 제공 의무, 주택 양도 시 이자상당가산액 납부 등 까다로운 조건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재경부는 담보 제공 방식·가산액 완화도 검토 중이나 조세채권 확보·형평성 문제로 신중한 입장을 유지.
    2026-07-20 부동산 세금
    • 보도 내용: 국내-해외상장 ETF간 비대칭 규제해소 방안이 올 1월 내부 문건 기준으로는 하반기 출시 목표였으나 부처간 협의 기록이 없었다는 보도가 나옴.
    • 금융위 반박: 해당 문건은 내부용이 아닌 1월 30일 공개 보도자료이며, 1.30~3.11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40일), 부처협의(20일), 국무조정실 규제영향평가 등 부처별 영향평가, 법제처 심사, 금융위(4.15)·차관회의(4.16)·국무회의(4.21)를 모두 거쳐 4.28 공포·시행됐다고 설명. 부처간 이견이 없어 접수된 의견이 없었을 뿐 협의 자체가 없었던 건 아니라고 반박.
    • 배경: 홍콩 상장 한국물 기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일간 자산운용규모(AUM)가 올 1월말 17억8860만달러에서 4월말 44억2550만달러(247%↑)로 급증해 국내투자자 보호 필요성이 제기됐고, 이에 따라 5월 27일 국내 상품이 출시됨. 금융당국은 이날 합동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보완방안을 발표했고, 시장이 안정되지 않으면 추가 보완조치도 검토할 계획.
    2026-07-20 증시·기업 규제
    • 보도 내용: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금감원이 오는 22일 은행회관에서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고 8대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회장 3연임 제한을 법제화하고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3분의 2 찬성)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됨. 금융사고 시 임원 성과급을 환수하는 클로백·세이온페이 제도 도입, 이사회 독립성 강화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 금융위 설명: 금융위는 "개선안의 구체적 내용 및 발표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
    • 배경 및 쟁점: 지난해 12월 대통령이 금융위 업무보고에서 금융지주를 "부패한 이너서클"이라 지적한 지 약 7개월 만에 구체화된 정책. 시장에서는 "당국의 민간 CEO 임기 개입은 지나친 관치"라는 비판과, "능력 있는 경영진의 지속 근무가 성과에 기여한다"는 반론도 제기됨.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11월 임기만료 예정이나 이는 연임 도전으로 이번 3연임 제한과는 무관.
    2026-07-20 금융·은행 규제
    • 원화 국제적 활용도 낮음: 원화의 외환거래량 기준 국제 순위는 세계 12위(약 1.8%, BIS 2025.12)로 GDP 순위(13위)와 유사하나 국제적 통용성·태환성은 여전히 미흡. 정부는 19일 원화를 '규제 통화에서 자유롭게 거래가능한 통화'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발표.
    • 역외 원화거래 자유화: 외환시장은 이미 7월 6일부터 24시간 개장(주말·1월1일 제외). 역외원화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외국인간 원화거래에 자본거래 사전신고를 면제하고, 외국인이 현지 은행에서 원화계좌를 개설해 다른 외국인과 거래할 수 있게 됨.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내년 1월부터 국제기준(TWAP)으로 전환.
    • 디지털자산 인프라: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맞춰 내년 외국환거래법 개정을 추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거래 근거를 마련. 한국은행 기관용 CBDC와 연계한 국채 토큰화 실증사업도 내년 추진.
    • 자본시장 접근성: MSCI 지수 편입 로드맵 25개 과제 중 22개는 완료, 증권거래·결제 자동화·영문공시 확대 등 잔여 3개 과제를 일정대로 추진.
    2026-07-20 금리·통화 대외규제
    • 대미투자 후속절차 관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20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한미전략투자 특별법과 한미전략투자공사 등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상업적 합리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후속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등 관세·비관세 조치에 대해서도 긴밀 협의를 지속하겠다는 방침.
    • K-AI 패키지 추진: 유상 공적개발원조(ODA) 기반 한국형 AI 패키지를 마련, 수자원·보건·에너지·교통·농업·문화·교육 7개 분야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다자개발은행(MDB) 신탁기금 등을 연계해 지원.
    • 기타 통상 현안: WTO 개혁, 투자원활화협정(IFDA) 조기발효, 그린경제협정(GEPA), 한-방글라데시 CEPA 타결 방안 등도 함께 논의.
    2026-07-20 거시·재정 대외
    • LH 토지지원금 80%로 확대: 국토부가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매입임대 사업의 민간 부담을 낮추기 위해 5월 22일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을 7월 20일부터 전면 시행. LH의 토지 확보 지원금을 토지비의 최대 80%까지 상향, HUG의 PF 대출 보증지원도 강화.
      • 3개월 단위 공정률에 따른 공사비 지급 병행. 올해 이미 접수한 건에도 소급 적용돼 초기 조달 사업비 부담이 토지비의 10% 수준까지 대폭 감소.
    • 매입기준 완화: 전체 동 단위가 아닌 부분매입방식 허용, 규제지역 내 최소 매입기준 완화를 20일부터 공고 사업분에 즉시 적용. 그간 매입 대상에서 빠졌던 물량도 확보 가능해져 임대주택 입지가 다양화될 전망.
    • 선착공-후공사비검증 시행: 공사비 연동형 계약 사업의 지연을 막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이미 시행 중.
    2026-07-20 부동산 정책지원
    • 금융위 등 14개 부처, 547개 기업 선정: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으로 산업별 혁신·성장성 있는 중소·중견기업 547곳을 선정. 복수 부처 중복·재선정 제외 시 신규 496개 기업.
      • 수도권 290곳(55.8%), 지방 230곳. 중소기업 514개, 중견기업 6곳.
      • 제조·모빌리티(전기차·방산·로봇), AI(분석·빅데이터), 환경·스마트농축수산 등 분야.
    • 금융·비금융 우대 혜택: 선정 기간 2년, 정책금융기관이 대출 우대금리·한도 우대, 보증비율 우대·보증료율 감면 등 지원. VC 투자유치 플랫폼, 경영 컨설팅도 제공.
    • 누적 규모 확대: 1차 542개(13개 부처) + 이번 547개 → 중복 제외 1005개 기업이 지원 대상. 내년 상반기 제3차(약 500여곳) 선정 예정.
    2026-07-20 금융·은행 정책지원
    • 엔터 4사 시가총액 급감: JYP·와이지엔터·에스엠·하이브 합산 시총이 2025년 말 21조160억원에서 2026년 7월 16일 12조9,780억원으로 8조380억원 감소(평균 -40.9%), 같은 기간 코스피는 61.9% 상승
    • 개별 낙폭: 에스엠 -48.8%, 와이지엔터 -42.1%, 하이브 -36.0%, JYP -35.7%
    • 주요 원인: ①반도체·AI주로 자금 쏠림 ②BTS 모멘텀 소멸(3월 광화문 공연 후 기대감 급락) ③2분기 영업이익 전망 2,579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170억원 하향 ④BTS 대체할 메가 IP 부재
    • 증권가 평가: 최근 낙폭이 커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 음원 부문 성장세가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지목되며 하이브가 최선호주로 꼽힘
    2026-07-19 증시·기업
    •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편입 현황(7월 16일 기준): 7월 13일 나스닥 상장 직후부터 국내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 총 11개가 편입 시작
      • 운용사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4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4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2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개
    • 편입 비중 상위: 에셋플러스글로벌일등기업포커스10액티브 6.25%, 에셋플러스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5.44%, 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액티브 5.04%
    • 최대 편입 금액: TIME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3.25%(약 787억원)
    • 의미: 기존 미국형 ETF는 미국 거래소 상장 종목만 편입 가능했으나,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해외주식형 액티브 상품의 투자 지형이 변화
    2026-07-19 증시·기업 대외
    • 상장폐지 위기 배경: 강화된 상장 유지 기준(시가총액·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한성기업(1963년 설립, 크래미 맛살 제조)·모나미(볼펜 등 문구 제조) 두 회사가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
    • 한성기업 '돈쭐' 계기: 참전용사 지원 음악회를 꾸준히 개최해온 미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며 응원 구매 확산
      • 6월 6~12일 기준 GS25 맛살 매출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 CU 맛살 53.8% 증가, 이마트 맛살류 카테고리 15% 확대
      • 주가: 6월 말 4,210원 → 7월 16일 14,520원(245% 상승)
    • 모나미 '돈쭐' 계기: 학령인구 감소로 문구 판매 부진 속 "국민 볼펜 기업을 지키자"는 온라인 캠페인 확산, 고급 볼펜 '153' 시리즈에 응원 메시지와 구매 인증 리뷰 다수 등록
      • 주가: 6월 말 1,200원 → 7월 16일 3,730원(211% 상승)
    • 두 기업 모두 소비자 응원에 감사 입장문 발표
    2026-07-19 증시·기업 규제
    • 1인 가구 자산이 예·적금에서 투자자산으로 이동: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6 한국 1인 가구 보고서' 기준
      • 예·적금 비중 36.2%(2024년)→28.3%(2026년), 7.8%p 감소
      • 국내외 주식·ETF 비중 15%→21.1%, 6.1%p 증가
      • 가상자산 비중 2.2%→3.5%, 1.3%p 증가
    • 금융기관 이동도 뚜렷: 시중은행 예치 비중 45.6%→43.1%로 감소, 증권사 비중 22.6%→28.6%로 증가
      • 해외주식·ETF 보유율 24.1%→34.4%(10.3%p↑), 국내 주식·ETF 보유율 40.4%→45.7%(5.4%p↑)
    • '빚투' 실태: 대출을 받아 투자한 경험 비율 34.0%(2년 전보다 5.2%p 증가), 현재 진행 중인 비율 15.5%(2024년 11.3%에서 증가)
      • 평균 투자 금액 약 3,000만원, 남성 42.4%·여성 21.7%로 약 2배 격차
    • 향후 전망: 1년 내 가입 의향 조사에서 국내 주식·ETF가 42.1%로 최다 선택돼 빚투 확대 추세 지속 전망
    2026-07-19 금융·은행 대출
    • "집은 있지만 생활비 없다" 시니어 증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60세 이상 가구 자산이 부동산에 집중된 반면, 은퇴 후 정기 소득 감소로 생활비 부족을 호소하는 '하우스 리치, 캐시 푸어' 현상 심화
    • 자녀 상속에서 노후 생활 자금으로 인식 전환: 시니어들이 주택을 "상속 자산"이 아닌 "자신의 노후를 지키는 자산"으로 재평가하며 주택연금 수요 증가
    • 주택연금 제도: 만 55세 이상이 거주 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는 국가 보증(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
      •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시 기존 제도 이용 불가
      • 고가주택 보유자를 위한 민간형 주택연금 서비스도 별도로 등장
    2026-07-19 부동산 대출
    • 순매수 규모: 연기금이 7월 13~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007억 원어치 순매수, 지난주 88억 원에 이어 2주 연속 매수 우위
    • 배경: 시장 급락 속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부담 완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20.8%로 상향하며 기계적 주식 처분 부담이 줄었고, 코스피가 7,000선 아래로 조정되면서 매도 필요성도 감소
    • 주요 매수 종목: SK하이닉스 1,412억 원, SK이노베이션 1,035억 원, 삼성전자 805억 원, S-Oil 501억 원. 하나금융지주(447억 원) 등 금융주에도 선별적 매수세
    • 주요 매도 종목: SK스퀘어 1,033억 원 중심으로 LG이노텍(-606억 원), 현대차(-391억 원) 순매도
    2026-07-18 증시·기업
    • 의정갈등 대응 비용: 보건복지부가 의료진-정부 갈등 해결을 위해 건강보험 재정 3조 7089억 원 투입
      • 세부 내역: 비상진료 지원 2조 2245억 원, 수련병원 선지급금 1조 4844억 원
    • 의료개혁 포함 총규모: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2조 1685억 원)과 필수의료 지원대책(2조 7389억 원)을 합하면 의료개혁·비상진료 총 투입액 8조 6163억 원
    • 건보 재정 악화: 건강보험 당기수지 흑자가 2023년 4조 1276억 원 → 2024년 1조 7244억 원 → 2025년 4996억 원으로 약 90% 감소. 정부 정책 재원으로 건보 재정이 전용되며 수지 악화
    • 법정 지원율 미달: 정부는 법상 보험료 예상수입의 20%를 지원해야 하나 2025년 실제 지원율은 14.4%에 그침
    2026-07-18 거시·재정 정책지원
    • 지급 방식 변경: SK하이닉스가 2026년 임금협상에서 성과급 지급 방식을 현금에서 자사주로 일부 변경하는 방안 제시
      • 배경: 반도체 호황에 따른 거대 성과급 규모 대응 — 현금 유출 부담을 줄이면서 임직원 보상과 주가 상승을 연계하려는 판단
    • 구체적 규모: 예상 영업이익 약 265조 원, 직원 수 3만 4,549명, 1인당 성과급 약 7억 7,000만 원
      • 지급 구조: 80%는 당해 지급, 20%는 2년에 걸쳐 지급
    • 노조 반발: 지급일 종가 기준 근로소득세가 부과돼 세금 부담이 커지고, 주가 변동에 따라 보상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협상 배경: 삼성전자가 임직원 처우를 개선(임금 6.2% 인상, 최대 5억 원 주택대출)하면서 SK하이닉스 노조의 요구 수준도 함께 높아진 상황
    2026-07-18 증시·기업 세금
    • 한국 2분기 GDP 속보치: 한국은행이 23일 발표 예정
      • 1분기 성장률: 속보치 1.7%(전 분기 대비), 잠정치 1.8% — 2020년 3분기 이후 5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
      • 2분기 전망: 한국은행은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으로 0.2% 성장 예측, 일부 투자은행은 0.3% 이상도 전망
    • ECB 금리 결정: 지난달 0.25%포인트 인상했으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로 5월 3.2%에서 둔화되며 이번엔 동결 관측에 무게
    • 이번 주 주요 일정: 22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 공개, 23일 2분기 GDP 속보치 발표, 24일 미국 글로벌 10% 관세 효력 종료 예정
    2026-07-19 금리·통화 대외
    • 집주인 세입자 면접까지 등장: 강남 이사를 준비한 한 실수요자는 월세 계약 과정에서 나이·직업·결혼 계획까지 묻는 사실상의 "면접"을 경험 — 집주인이 세입자를 선별하려는 최근 추세
    • 전월세 시장 구조 전환: 서울 상반기 월세 비중 69.8%(월세 31만 6,612건, 전세 13만 6,690건)
      • 전국 월세 비중은 2023년 54.9%에서 2025년 63.2%로 8.3%p 상승
      •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올해 누적 5.72% 상승(지난해 동기 1.1%)
    • 임대차 물건 급감: 서울 전·월세 물건이 지난해 동기 대비 15.8% 감소(16일 기준 3만 7,739건). 중랑구 73.7% 급락, 구로구·동대문구 등도 60% 이상 감소
    • 원인: 전세 공급 부족, 전세 신뢰 하락, 갭투자 제한, 보증금 마련 부담 증가가 임차인을 월세로 유도. 전문가들은 경기 순환이 아닌 구조적 변화로 진단
    2026-07-19 부동산
    • 알파벳 실적 발표(한국시간 7월 23일 오전 5시)가 핵심 변수: 증권가는 알파벳을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와 함께 AI 서비스 개발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으로 평가
      • 실적 자체보다 향후 AI 투자 계획 확대 여부가 시장 판단을 좌우할 전망
      • 투자 확대 발표 시 반도체 중심 반등 가능, 축소 발표 시 AI 수요 약화 신호로 해석돼 국내 반도체·AI 관련주에 부정적
    •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연 2.75%로 인상 확정
    • 국내 증시 긍정 요인: 금리 인상에 따른 은행주 상승 전망, 원·달러 환율 1,480원대 안정화 가능성, 정부의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2026-07-19 증시·기업 대외
    • 원유 양대 수송로 동시 위협: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이 동시에 심화
      • 사우디아라비아는 호르무즈해협 차단으로 하루 원유 수출량을 전쟁 이전 730만 배럴에서 460만 배럴로 감소시킨 상태
    • 홍해 휴전체제 붕괴 조짐: 2022년부터 유지되던 사우디-후티 휴전이 최근 흔들리며 양측이 서로 공습을 주고받는 중. 충돌 격화 시 후티의 선박 공격 재개, 사우디 시설 타격 가능성 제기
    • 세계 경제 침체 경고: 영국 캐피털이코노믹스는 "두 해협의 통항 차질이 장기 지속되면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
      • 현재 각국이 비축유로 보완 중이나, 사태 장기화 시 대응 여력이 한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
    2026-07-18 거시·재정 대외
    • 7월 반도체 지수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5% 하락, 메모리 반도체 ETF(DRAM)는 20% 이상 급락. 2분기 89% 폭등했던 지수가 급반전
      • 시장 우려는 AI 수요 부족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정점 통과 여부 — 고마진·고성장·하이퍼스케일러 천문학적 CAPEX가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한 의구심
    • 중국발 저가 AI 모델 등장이 도화선: 7월 17일 중국 문샷AI가 공개한 '기미 K3'는 성능은 미국 최고급 모델에 근접하면서 가격은 100만 토큰당 3~15달러로 절반 이하. 중국 딥시크는 토큰당 0.02달러
      • 저가 경쟁으로 모델 개발사 마진 축소 불가피 →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으로 확산
    • 7월 22일 구글(알파벳) 실적이 분수령: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 확인이 관건 — AI 투자 지속 여부가 반도체 투자자들의 핵심 관심사로 부상
    2026-07-19 증시·기업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