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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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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조4192억 조달 위해 점포 19곳 매각 (hankyung.com)
- 홈플러스, 총 1조4192억원 자금 조달 계획
-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 지난달 13일 영업 재개
- 조달 자금은 주로 메리츠금융그룹의 선순위 신탁담보채권(약 1조3000억원) 상환에 투입
- 폐점 대상 자가점포 19곳을 2028년 2월까지 매각
- 핵심 점포 4곳(유성점·동광주점·야탑점·서면점): 2792억원 예상
- 비핵심 점포: 1조1401억원 예상
- 19곳 중 12곳이 지방 소재
- 경영 정상화 전략: 납품업체 상품 대금 정산주기를 최대 월 3회로 단축, 식료품 공급 확대, 식료품 전문 소형 매장으로 체질 개선
- 홈플러스, 총 1조4192억원 자금 조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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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 급등 6900선 탈환 시도, 삼전닉스 강세 (hankyung.com)
- 코스피 206.43포인트(3.09%) 급등해 6893.64 기록, 6900선 탈환 시도
- 코스닥은 11.76포인트(1.45%) 상승한 825.26
- 외국인 3401억원, 기관 1237억원 순매수
- 상승 배경: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로 미국 반도체주 급등,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38% 상승
- 'GPT-6 아스트라' 출시로 반도체 수요 기대가 커지면서 반도체주가 급등한 영향으로 해석
- 주요 종목 동향: 삼성전자 10,500원(4.11%) 상승한 266,000원, SK하이닉스 89,000원(5.40%) 상승한 1,736,000원
- SK스퀘어(5.57%)·삼성전기(3.43%)·삼성물산(3.41%)도 동반 상승
- 코스피 206.43포인트(3.09%) 급등해 6893.64 기록, 6900선 탈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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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에도 초고수들은 삼전·닉스 팔고 하락 베팅 (hankyung.com)
-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전월 기준)의 상반된 매매 동향
- 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최다 순매도
- 추가 베팅: 코스피·코스닥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 대거 매입
- 매수: 신규 상장한 의료기기 기업 스카이랩스(2026년 9월 4일 상장, 공모가 대비 상장 첫날 135% 상승)
- 기준: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 고객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행동
-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전월 기준)의 상반된 매매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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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 9억원 이하 외곽으로 쏠림 심화 (hankyung.com)
- 가격대별 거래 비중 변화(1월→8월)
- 9억원 이하: 47.1%→54.3%(+7.2%p)
- 3억~6억원: 16.97%→21.32%(+4.35%p), 3억원 이하: 3.39%→5.12%(+1.73%p)
- 9억~15억원: 31.8%→26.6%(-5.2%p), 15억원 초과: 21.07%→19.08%(-1.99%p)
- 지역별 동향: 강남·서초·송파 제외 지역 거래 비중 87.1%→90.9%(+3.8%p), 강남 3구 비중은 1월 12.9%→8월 9.1%로 연중 최저
- 성북·중랑구 등 중저가 지역은 거래 감소세가 상대적으로 완만 — 원문은 실수요가 상대적으로 덜 위축된 것으로 보며, 외곽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적었다
- 원인: 대출 규제 강화, 기준금리 인상, 세제 개편이 복합 작용해 자금 조달이 용이한 저가·외곽 지역으로 실수요 이동
- 가격대별 거래 비중 변화(1월→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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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종부세 확산 시뮬레이션 반박 (korea.kr)
- "2030년 서울 전역 종부세" 보도: 연합뉴스·매일경제는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 총 125개 단지의 34평형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 1년(2025년 6월~2026년 5월)과 같은 상승률(11%)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종부세 부과액이 올해 589억원에서 2030년 비거주 기준 5262억원(8.9배)으로, 실거주 기준 3347억원(5.7배)으로 늘어난다고 보도했다.
- 비과세 기준 과세단지는 올해 78곳에서 2027년 68곳으로 줄었다가 2028년 82곳, 2029년 94곳, 2030년 101곳으로 계속 늘어난다고 전했다.
- 재정경제부 반박: 올해와 같은 높은 가격 상승률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종부세 과세대상과 세액을 추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과거 20년간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등락을 반복했으며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한 연도는 3개 연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크게 상승(약 18.3%)했지만 강남 3구(약 25%)·한강 인접 자치구(약 23%)와 그 외 자치구(약 7%)의 상승률 차이가 크게 나타난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2030년 서울 전역 종부세" 보도: 연합뉴스·매일경제는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 총 125개 단지의 34평형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 1년(2025년 6월~2026년 5월)과 같은 상승률(11%)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종부세 부과액이 올해 589억원에서 2030년 비거주 기준 5262억원(8.9배)으로, 실거주 기준 3347억원(5.7배)으로 늘어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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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적자성채무 29년 전망 1245조로 116조 하향 (korea.kr)
- "2030년 적자성채무 1300조 돌파" 보도: 연합뉴스 등은 '2030년 적자성 채무 1300조대…나랏빚 이자비용 50조 넘어' 기사에서 2030년 적자성 채무가 1300조원, 이자비용이 5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가 국회 제출 서류에 적자성 채무 전망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적자성 채무 규모와 비중 모두 지난해 계획 대비 개선됐다며, 29년 적자성 채무 전망을 종전 1362조5000억원(76.2%)에서 이번 1245조8000억원(75.1%)으로 116조7000억원(1.1%포인트) 낮춰 잡았다고 밝혔다.
- 26~30년 계획 기준 연도별 적자성채무는 26년 1025조2000억원(72.6%), 27년 1117조1000억원(73.5%), 28년 1192조4000억원(74.5%), 29년 1245조8000억원(75.1%), 30년 1312조3000억원(75.7%)이다.
- 이자지출 국제비교: 이자지출은 절대금액이 아닌 GDP 대비 비중으로 봐야 한다며, 2025년 결산 기준 총지출 대비 이자지출 비율이 한국 4.6%(31조7000억원/684조1000억원)로 일본 9.2%, 미국 13.8%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국가채무관리계획에는 재정 국제비교를 위해 일반정부부채(D2) 국제비교, 이자비용 국제비교 자료 등을 추가했으며, 모든 재정통계는 열린재정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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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롯데캐슬 8년만에 17억 올라 22.2억 (sedaily.com)
- 전용 84㎡ 22억2500만원 역대최고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가 지난 6월 4일 22억2500만원에 거래돼 해당 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 2017년 분양 당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 1350만원, 전용 84㎡는 4억3800만~4억8200만원에 공급됐다. 최고 분양가 대비 17억4300만원, 약 4.6배 올랐다.
- 가격 추이: 입주 초기 7억~8억원대였던 전용 84㎡ 최고 거래가는 2022년 14억원, 2023년 16억2000만원, 2024년 16억6000만원, 지난해 17억원대를 거쳐 올해 20억원을 넘어선 뒤 6월 22억2500만원까지 올랐다. 전용 65㎡도 2023년 12억9000만원에서 올해 6월 20억원까지 뛰었다.
- 2024년 '로또 청약' 화제 단지: 2024년 계약취소로 나온 전용 84㎡ 1가구가 최초 분양가 4억8200만원에 무순위 청약으로 나와 294만4780명이 몰려 294만47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49층, 아파트 940가구·오피스텔 757실 규모이며 GTX-A 노선과 연결된다.
- 전용 84㎡ 22억2500만원 역대최고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가 지난 6월 4일 22억2500만원에 거래돼 해당 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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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매주택 매입 추진에 순서 논란 (hankyung.com)
- 정부, 경매 주택 대량매입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며 집값 폭락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 기준 이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 서울 경매는 오히려 감소: 올해 1~8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가까이 늘었지만 증가분은 지방(16.5% 증가)에 집중됐고,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은 약 35% 감소했다.
- 지지옥션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1%로, 4월 이후 넉 달 연속 100%를 웃돌았다. 7월 송파구 문정동 문정시영 아파트는 40명이 입찰해 감정가 8억원이던 주택이 13억1200만원(낙찰가율 164%)에 낙찰됐다.
- 정책 순서 논란: 경매는 주택담보대출·사업자대출을 갚지 못해 진행되는 사례가 많아, 상대적으로 대출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 경매가 많이 나온다. 이미 LH에는 한계차주 주거지원 목적의 주택매입 제도가 있어, 신규 매입 제도가 기존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원소유자 계속거주 허용 여부가 설계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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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보험계약대출·카드론 급증, 빚투 우려 (sedaily.com)
- 보험계약대출 47조9119억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이종욱 의원(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한화·교보생명과 삼성·현대·DB·KB·메리츠화재 등 8개 보험사의 7월 말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47조9119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조7933억원(3.9%) 늘었다.
- 생명보험사 잔액이 33조2042억원(전년말 대비 1조7523억원, 5.6% 증가)으로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다. 60대 이상 잔액은 13조1546억원(1조2169억원, 10.2% 증가)으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50대는 19조6701억원(8520억원, 4.5% 증가)이다. 반면 20대·30대·40대는 각각 4.6%, 4.7%, 1.3% 감소했다.
- 금융당국은 지난 4월 보험사에 대출 한도를 줄여달라고 요청했다.
- 카드론도 5060만 늘었다: 현대·롯데·비씨·삼성·신한·KB국민·우리·하나 등 8개 전업카드사의 7월 말 카드론 잔액은 39조5207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4183억원(1.1%) 늘었다.
- 60대 이상 잔액은 10조8990억원으로 같은 기간 7005억원(6.9%) 증가했고, 2023년 말(7조3846억원) 대비 2년7개월 만에 약 3조5000억원 불어났다. 50대는 13조7827억원(2.1% 증가)이다. 20대·30대·40대는 각각 4.8%, 4.6%, 3.2% 감소했다.
- 연체율은 30대가 지난해 말 2.42%에서 7월 2.96%로 가장 크게 올랐고, 40대 2.14%→2.60%, 20대 2.33%→2.74%로 상승했다.
- 증권담보대출 63%가 60대 이상: 국내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 등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을 담보로 내준 대출 잔액은 5월 말 2조9027억원이었으며, 증시 조정 시 반대매매 위험이 우려된다.
- 보험계약대출 47조9119억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이종욱 의원(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한화·교보생명과 삼성·현대·DB·KB·메리츠화재 등 8개 보험사의 7월 말 보험계약대출 잔액은 47조9119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조7933억원(3.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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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예타면제 남발 지적에 반박 (korea.kr)
- 예타면제 13.5조 남발 보도: 매일경제는 '국책사업 속도전에…예타면제 벌써 13.5조' 기사에서 정부 재량의 '국가 정책적 예타면제'가 균형발전·긴급상황 대응 등 추상적 면제사유로 남발되고 있으며, 올해 대형 국책사업을 포함한 면제 규모가 작년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국가재정법에서 정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요건과 절차를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정책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사업(10호 면제)은 부처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국무회의에서 국가적 추진 필요성과 면제 여부를 심의·의결하도록 요건이 규정돼 있다고 밝혔다.
- 10호 면제가 확정된 사업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의무적으로 실시해 적정한 사업규모와 효율적 대안을 검토한 뒤 그 결과를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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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3233명 부동산임대소득 555억 신고 (hankyung.com)
- 미취학(0~5세) 부동산 임대소득 179명: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이 179명(0~1세 9명,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으로 집계됐다.
- 연령대별 1인당 평균 임대소득은 0~1세 1470만원, 2세 1230만원, 3세 1840만원, 4세 1470만원, 5세 1500만원이다.
- 18세 이하 전체 3233명, 555억8400만원: 미성년자 전체로 확대하면 3233명이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총 555억8400만원을 신고했으며 1인당 평균 1720만원이다.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세청 자료를 공개했다. 2024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와 견주면 0~5세 인구 158만2000명 가운데 0.01%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 변칙 상속·증여 의혹: 문진석 의원은 미성년자 명의 부동산의 자금출처를 살펴 변칙 상속·증여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취학(0~5세) 부동산 임대소득 179명: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이 179명(0~1세 9명,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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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4대기금 수익률 하락 우려에 해명 (korea.kr)
- 4대기금 7월 평가손실 약 2.8조원 추산 보도: 매일경제·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고용보험·산재보험·장애인고용·임금채권보장 등 4대 기금의 6월 말 운용규모(총 45조870억원)에 7월 수익률을 단순 적용하면 한 달간 약 2조8000억원의 평가손실이 난 것으로 추산된다. 산재보험기금 운용규모는 6월 말 32조8985억원에서 7월 말 30조2403억원으로 줄었다.
- 고용노동부 반박: 올 상반기 코스피 지수가 역대급 상승률(101%)을 기록해 지수를 추종하는 기금의 주식 평가액도 함께 늘었고, 7월 급락장에서 평가액이 일시적으로 줄어든 것일 뿐이라며 특정 짧은 기간의 평가만으로 운용 성과를 판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 8월 말 기준 기금별 주식 운용성과는 고용 71.3%, 산재 69.8%, 장애인고용 67.0%, 임금채권보장 66.3%다. 기사에서 언급된 약 2조8000억원은 시장가격 변동에 따른 평가손실 추정치로, 확정된 투자 손실과는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수익률 비교표: 올해(1~8월) 수익률은 고용기금 6.32%, 산재기금 11.09%, 장애인고용기금 10.44%, 임금채권보장기금 2.97%로, 최근 5년 평균(5.80%, 9.15%, 9.65%, 4.53%)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만 성과가 가장 좋았던 전년도(2025년, 10.01%·16.65%·18.59%·6.07%)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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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본, 韓 임대시장 투자 확대 (sedaily.com)
- 한국, 아태 주거투자 선호 4위: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6년 아태(APAC) 주거 투자자 설문조사'에서 한국이 호주·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다음으로 아태지역 주거 부문 선호 투자처 4위에 올랐다. 응답자의 85%가 향후 5년간 주거 부문 투자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며, 같은 기간 아태지역 주거시장에 투입될 자금은 총 332억달러(약 45조8000억원)로 예상된다.
- 전세의 월세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 전월세 주택거래 중 월세 비중은 68.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포인트 높아졌다.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의 월세 비중은 전국 평균 80.4%(서울 78%, 지방 87.5%)에 달한다.
- 코리빙 임대료 오피스텔보다 1.4배: JLL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전용 40㎡ 이하 코리빙의 중위 월 임대료는 약 113만원으로 일반 오피스텔(79만원)보다 약 1.4배 높다. 법인이 주택 100호 이상을 확보해 20년 이상 임대하는 '신유형 장기민간임대주택' 제도가 세제 혜택과 함께 도입돼 기업형 임대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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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미래대응기금 5년 고갈설 반박 (korea.kr)
- "5년 뒤 빈주머니" 보도: 서울경제는 '162조 미래대응기금…5년 뒤엔 빈주머니' 기사에서 기획예산처가 비공개 당정 예산협의에서 미래대응기금의 운용기간을 약 5년이라고 보고했다며, 그동안 소멸시점을 정해놓지 않은 '지속가능한 기금'이라던 설명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미래대응기금의 중장기 적립금 규모는 반도체 업황의 강도·장기화 여부·주기 등 다양한 요인에 좌우돼 현재로선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반도체 산업이 3~5년 주기로 호황·불황을 반복해온 만큼 다음 호황기에 적립금을 다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2027년 미래대응기금 수입 162조3000억원 중 미래대응투자에 45조4000억원, 신규 국채발행 물량 축소에 12조5000억원을 사용하고 나머지 104조4000억원은 여유자금으로 유망자산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재정안정화 장치라는 취지: 2023년 56조4000억원, 2024년 30조8000억원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발생해 외평기금 활용·지출 불용·지방교부세 감액 등 부작용이 있었다며, 호황기 세수 일부를 적립했다가 불황기에 전출해 재정 여력을 보강하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무디스는 추가세수 전액을 지출하지 않고 일부를 국채 축소에 활용한 것이 국가 신용도에 우호적(credit supportive)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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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재건축 이주 1만가구, 전월세 초비상 (sedaily.com)
- 이주 물량: 현재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강남 3구에서 총 1만344가구가 이주한다. 강남구가 7004가구로 가장 많고, 송파구가 3340가구다.
- 주요 단지별 시점: 은마아파트(4424가구) 2027년 상반기, 도곡개포한신(620가구) 2026년 7월 착수, 개포주공 6·7단지(1960가구) 2027년 1월, 가락삼익맨숀(936가구)은 이미 진행 중. 송파 여러 단지도 2026년 말~2027년 이주를 앞두고 있다.
- 전세가 상승: 전년 대비 전세가지수 누적 상승률이 강남구 1.18%→2.75%, 서초구 -1.14%→5.12%, 송파구 4.40%→8.59%로 뛰었다.
- 장기 수급 불균형: 2026~2028년 서울 전체 이주 예상 가구는 8만3546가구인데 신규 입주 예정 물량은 5만9700가구에 그쳐, 2만3846가구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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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코스피 6200~7300, 삼전닉스 자사주가 하단 지지 (hankyung.com)
- NH투자증권 주간 코스피 예상 밴드: 6200~7300, 지난주(6788.88→6687.21) 대비 1.50% 하락 마감.
- 주요 일정: 9월 10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9월 11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클리블랜드 연은은 8월 CPI를 전년 대비 3.38%, 근원 CPI를 2.38%로 추정한다.
- 9월 9일 미 재무부는 세션당 바이백 규모를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확대한다. 9월 10일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다.
- 시장 변수: 미국 물가지표와 중동 정세가 단기 방향을 좌우할 전망이다. ADP·JOLTS 등 고용지표 부진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추지만,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유가를 밀어올리면 물가 둔화를 제한할 수 있다.
- 하단 지지 요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1월 중순까지 총 5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이며, 8월 20일 이후 약 16조7000억원어치를 이미 매입해 약 38조3000억원이 남아있어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전략: 코스피 순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가 중심이고, 배터리·AI 플랫폼이 순환매 대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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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공포·탐욕 온도계' 나왔다 (hankyung.com)
- 한경에이셀, 투자심리 지수 공개(9월 6일): 자사 AI 투자정보 서비스 'Epic AI'를 활용한 '심리 온도계'로, 코스피·코스닥 투자심리가 공포 쪽인지 탐욕 쪽인지 매시간 갱신해 보여준다.
- 현재 수치는 '공포': 개인 투자자가 순매도로 전환하며 최근 지수는 공포 영역을 가리켰다. 반면 코스피가 9000을 넘었던 지난 6월 말에는 '탐욕' 영역이었다.
- 척도: 지수는 대략 -2~2 사이에서 움직이며, -1~1은 중립, 1~2는 낙관('탐욕'), 2 이상은 '극단적 탐욕'으로 해석한다.
- 산출 방식: 종목토론방·소셜미디어 감성(50%), 뉴스 양·톤·감성(25%), 시장지수·가격(25%)을 가중합산한다. 실시간 게시글 감성을 분석해 과거 같은 시점 데이터와 비교, 최근 3년 표준편차로 환산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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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재계약 88%가 보증금 올려줬다 (sedaily.com)
- 인상 비율·규모: 갱신청구권을 쓰지 않은 재계약 중 87.7%가 보증금을 인상했다. 평균 인상액은 4683만원(9.1% 상승)이다.
- 갱신청구권을 쓰지 않은 계약의 평균 보증금은 5억5904만원으로, 2년 전(5억1221만원) 대비 늘었다.
- 조사 개요: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신고된 전체 갱신계약 4576건 중 재계약(2093건, 45.7%)을 분석했다.
- 인상액 상위 지역: 종로구가 평균 1억220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광진구(8393만원)·강남구(8069만원)·용산구(8015만원)·송파구(7771만원)·성동구(7695만원)가 뒤를 이었다.
- 극단 사례: 성북구의 한 아파트는 2년 새 3억원, 서초구의 한 주택은 3억7000만원 올랐다.
- 시장 배경: 전세 매물은 지난해 말(2만3263개) 대비 12.4% 줄어 2만387개이고, 순수 전세에서 월세가 섞인 형태로 전환된 갱신은 7월 한 달 366건이다.
- 인상 비율·규모: 갱신청구권을 쓰지 않은 재계약 중 87.7%가 보증금을 인상했다. 평균 인상액은 4683만원(9.1%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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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호선에 GTX까지…하남 미사·교산 몸값 들썩 (hankyung.com)
- 가격 동향: 하남 미사강변푸르지오 84㎡가 8월 15억9000만원에 거래돼, 2월(13억원) 대비 크게 올랐다. 미사 지역 다른 84㎡ 단지들은 12억~13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 교통 호재: 현재는 서울지하철 5호선(미사역)만 운영 중이지만, 3호선 연장(송파하남선)이 오금역~감일~교산~하남시청역 11.7㎞를 잇고,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도 미사를 지날 예정이다. GTX-D는 교산을 지나는 정부 구상에 하남시가 황산사거리 정차역 추가를 요구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불확실성: 하남시는 GTX-D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아직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기사의 지적이다. 정부 승인·타당성 조사·착공까지 거쳐야 개통 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
- 관전 포인트: 이런 교통 호재가 확정되면 기존 미사와 개발 중인 교산 간 주거 서열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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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프리IPO 추진 (hankyung.com)
- 밸류에이션·조달 규모: LG전자가 지배지분을 보유한 미국 로봇업체 베어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2조원 안팎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이번 프리IPO로 3000억~4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 주관사: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주관을 맡았고, 국내외 사모펀드(PE)를 대상으로 투자를 유치한다. 조달 자금은 로봇 기술 연구개발(R&D)에 쓰인다.
- LG전자 지분 확보 과정: 2024년 3월 6000만달러(약 800억원)를 투자해 21% 지분 확보 → 2025년 5월 콜옵션 행사로 경영권 인수.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지분율은 56.9%, 누적 투자금은 약 3400억원이다.
- 목표: 이번 프리IPO는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한 투자 유치라는 점에서, 상장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 성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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