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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2차 신청 결과: 10월 7~16일 68.8만명 신청, 올해 누적 신청자 281.9만명(중복 제외)
      • 일반소득자 약 55.8만명, 중소기업 재직자 10.8만명, 소상공인 2.1만명
      • 19~24세 23.2만명(33.7%), 25~29세 23.3만명(33.9%), 30세 이상 22.3만명(32.4%)
    • 향후 일정: 가입심사 10.19~11.13, 사전심사 결과 안내 10.30~11.2(잠정), 이의신청 11.2~5(잠정)
      • 계좌개설 11.16~11.27(토·일 제외), 기간 이후에는 개설 불가
    • 청년도약계좌 기존 가입자: 계좌개설 기간에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개설한 뒤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신청
      • 기간 내 특별중도해지를 완료하지 않으면 청년미래적금 납입 불가, 청년도약계좌는 그대로 유지
    2026-10-19 금융·은행 정책지원
    • 노무라 글로벌 메모리 보고서: 내후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늘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 목표주가 삼성전자 67만원, SK하이닉스 470만원
      • 중국 창신메모리(CXMT) 기술 전환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근거: 글로벌 데이터센터 신규 설비 올해 22.3GW, 내년 31.5GW
      • 오픈AI·앤트로픽 합산 매출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507% 증가, 다만 연간 기대치 도달엔 4분기 큰 폭 회복 필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9곳 합산 순현금 2분기 2820억달러에서 2028년 말 약 2조달러 전망
    • 리스크: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축소가 이어지거나 자금 조달을 마친 사업까지 크게 지연되면 수요 전망 재검토 필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19일까지 각각 18.81%, 28.10% 하락
    2026-10-20 증시·기업
    • 로봇 관련주 급등: 20일 코스닥 빅웨이브로보틱스 23.97% 오른 1만8670원
      • 로봇 데이터 수집·AI 학습을 한 번에 처리하는 개발 플랫폼 '하이퍼 파운드리' 출시 발표
      • 에브리봇 9.22%, 유니테크노 6.67%, 앤로보틱스 6.58%, 삼현 3.04%, 티로보틱스 3.02%
    • 재료: 삼성전자가 CES 2027을 겨냥해 24시간 가동 로봇 개발 중이라는 소식
      • 삼성전자 7월 대표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현대차그룹은 미래사업전략실 산하 'RX사업전략팀' 구성
      • 오픈AI 샘 올트먼 CEO는 2027년 시연 목표 휴머노이드 개발 언급
    2026-10-20 증시·기업
    •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결정액 301조9000억원 중 수납 263조4000억원, 미수납 36조1000억원, 불납결손 2조4000억원
      • 수납률 87.2%로 2016년 이후 최저
      • 미수납액 1년 새 25조1000억원→36조1000억원(11조원, 44%), 불납결손 1조4000억원→2조4000억원
    • 부처별 미납: 경찰청 벌금·몰수금 및 과태료 1조1053억원, 관세청 가산금 6929억원, 공정위 벌금·몰수금 및 과태료 4376억원
    • 국세 가산금: 지난해 약 15조7000억원을 거뒀어야 했으나 실제 납부 1765억원, 1조2474억원은 소멸시효 완성 등으로 징수 포기
      •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이 7~9월 약 827억원 징수, '통합징수법' 제정 시 정규 조직 전환 전망
    2026-10-20 거시·재정 세금
    • 김미애 의원실 분석: 지난해 10월 20일~올해 8월 31일 서울 주택 토지거래허가 신청 6만6276건
      • 불허 54건·반려 17건으로 0.1%, 허가 96.6%, 취하·철회 3.3%(2215건)
      • 신청 최다 노원구(7435건)는 불허 0건·반려 2건, 도봉·성북·은평·구로·금천구도 불허 0건
      • 불허 54건 중 26건은 실거주 유예·임시특례 요건 관련
    • 행정 부담: 평균 처리기간 노원구 14근무일, 송파구 12근무일, 강서구 10근무일, 강동구 8근무일
      • 허가 건은 자치구가 연 1회 정기적으로 거주 여부 확인
    • 출구전략 논의: 경기도는 8·13 공급 대상지 외 토허구역 해제와 읍·면·동 단위 세분화 건의
      •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감에서 "결단이 필요할 것", 정부는 연말까지 시장 상황을 보고 연장 여부 결정
    2026-10-20 부동산 규제
    • 고양창릉: 7월 공급 S4블록 공공분양 전용 84㎡ 최고 분양가 8억6719만원, 작년 1월 S5블록(7억7289만원)보다 9430만원(12.2%) 상승
    • 김포 풍무역세권: 지난해 10월 B5블록 호반써밋풍무Ⅰ 84㎡ 최고 7억150만원에서 올해 7월 B4블록 호반써밋 풍무III 7억6250만원으로, 같은 건설사·브랜드인데도 9개월 만에 6100만원(8.7%) 상승
    • 원인은 공사비: 분양가상한제 주택 분양가는 택지비·기본형건축비·가산비 합산이라 공사비가 오르면 분양가도 상승
      • 8월 건설공사비지수 138.74로 1년 전보다 5.98% 상승
      • 국토부는 지난달 15일 기본형건축비를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4.07% 인상, 7월 0.77% 인상 이후 두 달 만
    • 예정 공급: 남광토건 부천대장 A2블록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 548가구(이달), 우미건설 평택고덕우미린더프리미어 623가구(4분기)
    2026-10-20 부동산
    • 목표가: 대신증권이 5만4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분기 전망: 매출 26조9600억원, 영업이익 3조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45.3% 감소
      • 원전 가동률은 80.1%로 회복 예상이나 연료비 7조2900억원과 전기판매단가 하락이 감익 요인
    • 하향 사유: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4~5개월 후행해 LNG 수입가격에 반영되는 유가 상승, 미국 AP1000 건설 프로젝트 미참여에 따른 해외 원전 사업가치 하향
      • 내년 지역별 도매요금제 시행 시에도 연결기준 전력구입비 감소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BR 0.35배로 악재는 대부분 반영, 미국 APR1400 건설·베트남 원전 시장 기대는 유효
    2026-10-20 증시·기업
    • 낙폭: 이달 들어 전날까지 삼성전자 18.81%, SK하이닉스 28.1% 하락. 외국인 순매도 각각 4조4574억원, 9조6120억원
    • 하락 배경: 금리·환율 부담과 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 앤트로픽 3분기 매출 증가율이 45%로 전분기(147%) 대비 둔화, 코어위브 회사채 가치 급락
      • 머스크의 메모리 가격 비판과 CXMT 대규모 증산 전망
    • 매수론: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은 업황의 실질적 훼손이 부재한 상황에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판단
      • TSMC는 2029년까지 AI 가속기 시장 연평균 성장률 50% 후반 전망 유지, ASML은 최소 2028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DS투자증권 이수림 연구원은 지금 주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2028년 다운사이클을 먼저 반영하고 있다며 중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라고 평가
      • HBM 비중 확대와 장기공급계약(LTA) 기간 확대로 다운사이클 이익 저점이 높아졌다는 분석
    2026-10-20 증시·기업
    • 거래 급감: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3576건으로 연중 최다였던 5월(8987건)보다 60.2% 감소, 9월 신고분은 3139건(신고 기한 남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 매물 증가: 서울 아파트 매물 7만6577건으로 연초 5만7001건보다 34.3% 증가 (아파트실거래가 앱)
      • 강남구 7122건에서 1만1901건, 서초구 5837건에서 1만2건, 송파구 3351건에서 6673건
      • 강남 3구 증가분 1만2266건이 서울 전체 순증가분의 62.7%
      • 증가율은 성동구 137.1%, 송파구 99.1% 순. 외곽은 중랑 27.2%, 금천 27.0%, 도봉 25.5%, 강북 23.7% 감소
    • 배경: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 세 부담 확대 우려와 매수자 관망, 대출 제약
    • 임대 매물 감소: 전·월세 매물 4만4424건에서 3만8727건으로 감소, 8월 전·월세 거래 1만6175건으로 5월 대비 12.1% 감소
    2026-10-20 부동산 세금
    • AI주 반등: 19일(현지시간) 뉴욕 오전 10시 나스닥 0.9%, S&P500 0.4% 상승, 다우 0.1% 하락
      • 인텔 5%(JP모건 투자의견 상향), 코어위브 4%(골드만삭스 투자의견 상향) 상승. 코어위브는 지난주 과도한 부채 우려로 25% 이상 폭락
      • AMD·마이크론 각 3%, SK하이닉스 ADR 4% 넘게 상승
    • 국채·유가: 10년물 5.102%, 2년물 4.742%로 각각 2bp 상승. 브렌트유 배럴당 108달러, WTI 100달러 부근
    • 지난주 낙폭: S&P500 거의 2% 하락(6월 말 이후 최대 주간 하락), 나스닥 4.5% 급락, IT 섹터 6% 이상 하락(2025년 4월 이후 최악)
      • 골드만삭스: AI 크레딧 스프레드(특히 하이퍼스케일러)가 올해 가장 넓은 수준, AI 자본 지출은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가상자산: 비트코인 1.9% 오른 82,386달러, 이더리움 3% 오른 2,417달러
    • 이번 주: 메타·테슬라 실적 발표 예정.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은 수개월간의 조정장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진단
    2026-10-19 증시·기업 대외
    • 비중: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월세 8만7740건으로 전월세 거래 17만2027건의 51.0%, 전세는 8만4287건 (서울부동산정보광장)
      • 1~9월 기준 50% 초과는 2011년 집계 이후 처음. 지난해 같은 기간 43.7%, 지난해 연간 44.5%
    • 원인은 전세 급감: 전세 거래가 11만6272건에서 8만4287건으로 27.5% 감소, 월세 거래는 2.8% 감소
    • 지역: 월세가 전세를 웃돈 자치구 13곳(지난해 같은 기간 4곳)
      • 종로구 65.6%, 중랑구 64.9%, 구로구 63.1% 순. 강남구도 월세 8406건이 전세 7170건을 앞서 비중이 48.6%에서 54.0%로 상승
      • 중랑구는 44.6%에서 64.9%로 20.3%p 상승, 양천구는 42.1%로 최저
    • 월세 수준: 9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66만1000원으로 전년 같은 달(144만3000원)보다 15.1% 상승, 중위 월세는 120만원에서 140만원 (한국부동산원)
    2026-10-20 부동산
    • 법인: 2025년 법인세를 신고한 1인 미디어 업종 법인 2024곳, 신고 수입금액 1조1134억원 (정태호 의원, 국세청 자료)
      • 연 수입 10억원 이상 207곳이 8427억원(76%), 10억원 미만 1817곳은 2707억원(24%)
      • 10억원 이상 법인은 2021년 22곳에서 207곳(9.4배), 신고 수입은 636억원에서 8427억원(13.3배), 비중은 60%에서 76%로 상승
    • 개인: 개인 가동사업자 2021년 9633명에서 2025년 3만6604명(3.8배), 가동법인 1167개에서 3182개(2.7배)
      • 관련 업종 주업종 개인의 사업소득 총수입금액은 2021년 귀속 7967억원에서 2024년 1조6236억원
    • 과세 검증: 국세청은 해외 플랫폼 수입자료를 직접 확보하지 않고 광고수익·슈퍼챗·슈퍼땡스·채널 멤버십 관련 외화수취자료로 파악
      • 부가가치세·소득세 신고자료와 대조해 무신고·과소신고 혐의 검증
    2026-10-20 거시·재정 세금
    • 현황: 지난해 6월 27일 이후 5대 은행 임직원 주택자금대출 가운데 6억원 초과는 235명, 대출액 1615억원으로 임직원 주택대출 전체 잔액의 27.9% (민병덕 의원, 금감원 자료)
      • 은행별 신한 168명, 국민 30명, 우리 16명, 하나 11명, 농협 10명. 대출잔액도 신한이 1128억9000만원으로 최대
      • 7억원 이상은 89명(신한 56명, 국민 15명, 하나 8명, 우리·농협 각 5명), 대출잔액 746억2000만원
    • 은행 입장: 대부분 6·27 대책 시행 전 매매 계약·대출 신청으로 종전 규정이 적용된 정상 대출. 신한은행은 7억원 이상 56건 중 47건이 종전 규정 대상이라고 설명
    • 규제 배경: 금융위는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으로 이튿날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주담대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
    • 민 의원은 종전 규정과 예외가 일반 국민과 은행 임직원에게 같은 기준으로 적용됐는지 금융당국이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
    2026-10-20 금융·은행 대출
    • 지수: 20일 오전 9시2분 코스피 1.31% 내린 5692.46, 코스닥 1.19% 내린 799.29
    • 수급: 외국인 2100억원·기관 3500억원 순매도, 개인 5600억원 매수우위
    • 종목: 삼성전자 1.15%, SK하이닉스 3.21% 하락. 현대로템은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 8% 넘게 하락, 엘리스는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6% 하락
    • 배경: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고 반등했으나, 코어위브는 0.4% 하락하며 AI 신용 리스크를 잠재우지 못함
    2026-10-20 증시·기업
    • 주가: 20일 오전 9시30분 SK하이닉스 5.72% 내린 120만4000원, SK스퀘어 6.03% 내린 73만3000원
    • 원인: 낸드플래시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 추진을 둘러싼 중복상장·주주가치 훼손 논란
      • 이찬진 금감원장(전날 국감): 중복상장 저촉 판단은 금융위도 하고 금감원도 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신고서 심사 대상 여부는 금융위가 유권해석을 기다리는 중
      • 국내 증권신고서 심사 대상이 되면 주주보호 방안·투자 계획 추가 검토로 상장 일정이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
    • 출자 구조: 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 → 미국 중간법인 AI컴퍼니 → 솔리다임.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유례없는 5단 중복상장 시도라고 비판
    • 회사 입장: SK하이닉스는 장기적인 주주가치를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입장
    2026-10-20 증시·기업 규제
    • 중국: 옴디아 기준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5930만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 — 2013년 이후 3분기 기준 최저, 2분기 감소율 2%에서 확대
      • 화웨이 1240만대(18% 증가), 애플 1160만대(15% 증가) vs 비보·오포 각 약 900만대, 샤오미 800만대
    • 글로벌: IDC 기준 3분기 출하량 2억5530만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로 사상 최대 감소율
      • 삼성전자 5.8%·애플 4% 감소, 샤오미 29.2%·오포 34.5% 급감
    • 원인: IDC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지난해보다 300% 이상 상승 — AI용 고부가 제품 생산 집중으로 스마트폰용 D램·낸드 공급 부족
      • 제조사는 가격 인상과 사양 축소(8GB 램·256GB 모델을 6GB·128GB로 대체), 100달러 미만 초저가폰 생산 축소
    • 전망: IDC는 올해 출하량이 16.7% 감소한 약 10억대, 평균 판매가격은 27.6% 오른 581달러로 예상. 메모리 공급 안정 시점은 2028년
    2026-10-20 증시·기업 대외
    • 19일 코스피: 99.96포인트(1.76%) 오른 5768.01 마감. 7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해 5500선까지 밀린 뒤 2거래일째 반등
    • 지지구간: iM증권 김준영 연구원은 추가 하락 시 지지구간으로 5100~5340선 제시
      • PBR 1배 수준 5100선, 올해 상승분 약 78.6%를 반납한 5338선, 7월 29일 장중 저점 5263선
      • 1차 지지선 5550~5600선은 이미 무너진 것으로 평가
    • 4800선 시나리오: 코스피 20일 이격도는 15일 -16.9%로 1999년 이후 하위 0.4%
      • 과거 -15% 아래 사례 6차례, 이후 40거래일 추가 하락폭 중간값 13.8% — 반복 시 4788선
      • 4900~5000선(2025년 4월 이후 상승분 약 61.8% 반납 지점)도 후보 구간
    • 반등 목표: 1차 5704, 이후 6000선. 추가 하락을 감안한 분할매수 권고
    • 핵심 변수: AI 기업의 매출·수익성. 추세적 반등에는 금리 하락보다 AI 기업 수익성 개선 확인이 먼저라는 판단
    2026-10-19 증시·기업
    • 19일 종가: 삼성SDI 11.70% 오른 59만2000원, LG에너지솔루션 7.20% 오른 43만2000원. 포스코퓨처엠 10.90%, LG화학 8.46%, SK이노베이션 7.24%, POSCO홀딩스 6.07% 상승 (코스피 1.76%)
    • 선거 기대: 다음달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영향력을 확대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신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기대
      • ESS는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투자세액공제 유지. 다올투자증권은 미국 ESS 연간 설치량이 지난해 51GWh에서 2030년 120GWh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실적: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913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영업이익 7560억원으로 분기 최대 잠정 실적
      • 하나증권은 내년 2차전지 업종 순이익 증가율 129.1%로 반도체(35.6%)를 웃돌 것으로 예상
    • 수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달 SK온과 1조742억원, 이달 삼성SDI와 6조515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 유의점: 하나증권 김현수 연구원은 EV 업황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을 들어 ESS 수혜가 명확한 종목 선별 접근 권고
    2026-10-20 증시·기업 대외
    • 머스크 발언: 13일 X에 마이크론은 합리적이었지만 다른 업체들은 갈취 수준의 가격을 요구했다고 적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겨냥이라는 해석
      • 15일엔 중국이 2028년 엄청난 양의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
      • AI5 칩 램을 당초 계획 절반인 72GB, AI6는 144GB로 축소했다가 이후 AI5를 96GB로 높이겠다고 추가 설명
    • 반박: 오브젝티브 애널리시스 짐 핸디 대표는 메모리 제조업체가 아니라 시장이 가격을 결정한다고 비판
      • AI 투자가 예상대로 늘면 생산능력을 늘려도 2029년 이전에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고 전망, AI 투자 둔화 시 호황이 꺾일 수 있다고 경고
    • 중국 추격: 트렌드포스 기준 2분기 CXMT D램 점유율 9.5%(전 분기 7.6%)로 삼성전자(39.4%)·SK하이닉스(24.9%)·마이크론(23.3%)에 이어 4위
      • CXMT는 2028년 무렵 월간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을 50만~60만장까지 확대할 전망
      • 애플 존 터너스 CEO는 메모리 공급 제약을 절대적인 위기로 규정하며 중국산 도입 가능성을 열어둠
    • 국내 시각: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삼성전자와 CXMT의 D램 공정 격차가 양산 기준 5~7년이라며 추격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2026-10-19 증시·기업 대외
    • 규모: 지난해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 총 3억4191만개, 2021년 말(2억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 (박성훈 의원, 금감원 제출 자료)
    • 장기 미거래·미청구: 1억9503만개로 4년 새 26.0% 증가 — 예·적금 1억2483만개, 예수금 6927만개, 보험금 94만개
      • 장기 미거래 예수금 계좌는 2021년 말 4281만개에서 61.8% 증가
      • 잔액 14조1857억원: 예·적금 7조4342억원, 보험금 5조1895억원, 예수금 1조5620억원. 전체 잔액은 2021년 말(15조833억원)보다 감소
      • 장기 미거래 예·적금 잔액은 은행 5조6887억원, 상호금융 1조6671억원, 저축은행 784억원
    • 휴면금융자산: 1억955만개에서 1억4688만개로 증가, 휴면성 증권계좌가 7311만개에서 1억992만개로 늘며 전체의 약 75%
      • 지난해 금융권 환급 5488억원·약 830만개(서민금융진흥원 출연분 제외)에도 전년보다 약 512만개 증가
    2026-10-20 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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