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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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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감원 포함 산하기관 업무보고 받을 계획' 확인 (korea.kr)
- 쟁점: 언론이 금융위원회의 7월 2일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금감원이 제외될 것이라고 보도
- 금융위 입장: "금융감독원을 포함하여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라고 반박, 구체적 일시는 미확정
- 의미: 새 금융위원장 취임 후 금감원에 대한 감독 거버넌스 정상화 움직임, 금융위-금감원 간 지휘감독 관계 재정립 시그널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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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26년 세법개정안·세액공제 재정사업 전환, 결정된 바 없어' (korea.kr)
- 보도설명 배경: 일부 언론이 혼인세액공제 등 세액공제 제도를 재정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세법개정안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보도
- 정부 입장: 기획예산처는 "2026년 세법개정안 및 세액공제 제도의 재정사업 전환 등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 부인
- 의미: 세액공제를 재정사업(직접지출) 방식으로 바꾸면 수혜 대상·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조세 혜택 구조 변화 가능성 — 최종 결정은 추후 세법개정안 발표 시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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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재산심사 강화…가상자산·비상장주식도 확인 (korea.kr)
- 재산심사 강화: 금융위원회·캠코가 새출발기금 신청자의 재산심사를 대폭 강화해 변제능력에 따른 차등 감면 추진
- 가상자산 확인: 5대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의해 2026년 1월부터 신청인의 거래소 회원 여부를 확인, 회원이면 가상자산 잔고증명서를 직접 제출받아 심사에 반영
- 비상장주식: 2026년 5월부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한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제출 절차 개선 (직접 영위 법인 주식은 심사 제외)
- 감면기준 조정: 변제가능률 100% 초과 채무자의 최소감면율을 60%에서 30%로 하향, 도움이 필요한 실질 취약 소상공인에게 혜택 집중
- 부정행위 적발: 캠코 재산조사전담반을 통해 채무조정 신청 전 증여·매각으로 재산을 감소시킨 사례 조사, 적발 시 약정해지 및 채무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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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희망타운 혼인증명, '모집 후 1년' → 입주 전까지 연장 (korea.kr)
- 변경 내용: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관계증명서 제출기한이 '모집공고 후 1년 이내'에서 '입주 전까지'로 연장됨
- 기존: 모집공고 후 1년 이내 혼인 후 증명서 제출 의무
- 변경: 입주 전 어느 시점이든 혼인 후 제출 가능
- 배경: 예비신혼부부가 신혼집 마련 전 결혼식을 먼저 올려야 하던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합리화
- 근거: 국토교통부 규제합리화 태스크포스 2차 회의(2026-06-25) 채택, 현장규제 개선과제 14건 중 하나
- 변경 내용: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관계증명서 제출기한이 '모집공고 후 1년 이내'에서 '입주 전까지'로 연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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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스트레스 테스트: 32개 대형은행 전원 자본 기준 충족 (federalreserve.gov)
- 핵심내용: 연준(Federal Reserve)이 2026년 연례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32개 대형 은행 전원이 심각한 경기침체 시나리오에서도 최저 자본 요건을 충족했다.
- 테스트 시나리오 (가상 심각 경기침체):
- 상업용 부동산 가격 -39%
- 주택가격 -30%
- 실업률 정점 10%
- 손실 규모: 총 대출 손실 7080억 달러 이상 — 신용카드 2000억 달러, 상업·산업 대출 1600억 달러, 상업용 부동산 750억 달러
- 자본 여력: 손실 반영 후에도 자본비율 1.6%p 감소에 그침. 규제 최저선 상회 유지
- 향후 일정: 자본요건은 2027년까지 현 수준 유지. 공개 의견수렴을 반영한 새 손실 추정 모델 2027년 도입 예정
- 한국 영향: 글로벌 달러 유동성 안정 → 한국 외화 수급·환율 변동성 완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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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최대 46조 조달 (sedaily.com)
- 핵심내용: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나스닥에 ADR(미국예탁증권)을 상장한다. 기존 주식의 약 2.5% 규모 신주 발행으로 최대 45.9조 원 조달 예정.
- 주요 일정: 6월 24일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티커심벌 'SKHY', 주관사 BofA·씨티·골드만·JP모건
- 자금 사용처: 전액 설비투자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팹(약 31조 원), 청주 첨단 패키징 팹(19조 원)
- 기대 효과: 상장 후 6개월·월 거래량 150만 주 초과 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
- ETF 패시브 자금 유입 + 기업 재평가 기대
- 규제 심사: 금감원이 신고서 검토 중. 특히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계획" 집중 심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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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증권사에 반대매매 전 시뮬레이션 제공 지시 (sedaily.com)
- 핵심내용: 금융감독원이 6월 24일 국내 10개 증권사 최고리스크담당자(CRO) 간담회를 열고 신용융자·미수거래 위험을 적극 고지하도록 지시했다.
- 주요 지시사항:
- 투자 전 반대매매 시뮬레이션 결과 제공 의무화
- 반대매매 발생 요건·손실 범위·유의사항 명확 안내
- 고령 투자자에게 추가 확인서 징구
- 문자 메시지로 반대매매 위험 사전 공지
- 시장 현황: 신용융자 잔액 지난해 20.9조 원 → 2026년 5월 36.3조 원으로 급증
- 반대매매 규모 일평균 100억 원 → 373억 원(3.7배 증가)
- 배경: 코스피 급등·급락 반복에 레버리지 투자 확대, 반대매매 폭증 → 변동성 증폭 악순환
- 당국 입장: "증권사가 기계적 리스크 관리에서 벗어나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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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빗썸에 개인정보 해외이전 위반 과징금 2.1억 부과 (sedaily.com)
- 핵심내용: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 2.1억 원을 부과했다.
- 위반 내용: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해외로 이전
- 처벌 근거: 개인정보 보호법상 국외이전 규정 위반
- 업계 의미: 가상자산 거래소가 글로벌 운영 과정에서 국내 개인정보보호 규정 준수 요구 강화. 해외 법인과의 데이터 공유·이전 시 사전 동의·계약·적정성 결정 등 법적 절차 요건 재확인
- 빗썸 현황: KB국민은행 실명계좌 계약 만료(9월)를 앞두고 재계약 협상 진행 중인 시점에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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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대출 5월 5800억 증가…증시 활황에 빚투 재점화 (sedaily.com)
- 핵심내용: 주요 보험사 10개사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2026년 5월 5794억 원 증가했다. 4월 당국 지시로 잔액이 소폭 감소했다가 한 달 만에 반등.
- 세부 내역:
- 생명보험사 5개사: 40조 7005억 원 → 41조 2279억 원(+5274억 원)
- 손해보험사 5개사: 14조 6073억 원 → 14조 6593억 원(+520억 원)
- 배경: 코스피 9000선 돌파 등 증시 강세로 투자자금 수요 증가. 생활자금 수요도 지속
- 규제 경과: 금융당국이 4월 보험사에 리스크 관리 강화 지시, 해약환급금 대비 한도를 95%→85%로 축소. 그럼에도 5월 증가 전환
- 당국 대응: 보험권 가계대출 증가세를 주시하며 가계부채 비상관리 회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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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나홀로 단지, 초기 경쟁 뒤 줄줄이 무순위 청약 (sedaily.com)
- 핵심내용: 서울 소규모 단독 아파트 단지들이 1순위 청약에서 수십 대 1 경쟁률에도 불구, 계약 단계에서 대거 이탈해 무순위 청약 굴레에 빠지고 있다.
- 주요 사례:
- 강동구 'SI팰리스올림픽파크': 2024년 3월 10대 1 경쟁 후 2년 이상 미분양. 52㎡ 13.7억 원 — 2022년 분양한 대규모 단지 대비 과도한 가격
- 노원구 '해링턴플레이스센트럴': 7.66대 1 경쟁 후 소규모·높은 임대 비율·환금성 우려로 계약 취소 속출
- 강북구 '더리치먼드미아': 4.33대 1 경쟁에도 99가구 중 98가구가 무순위로 이월
- 근본 원인:
- 대출 규제 강화(2025년 6월 주담대 6억 한도, LTV 40%)로 자금 조달 어려움
- 나홀로 단지는 대단지 대비 10~20% 할인이 정상인데, 분양가는 시세 상회
- 39~49㎡ 소형 면적 선호 감소, 커뮤니티·브랜드 인지도 격차
- 전망: 대출 규제 지속 + 매수자 선별력 강화로 구조적 심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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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 1년, 서울 25개 구 집값 전역 상승·전세난 동반 (sedaily.com)
- 핵심내용: 2025년 6월 27일 정부의 대출 규제 시행 1년 결산. 서울 아파트 가격은 25개 구 모두 상승, 전세난까지 동반됐다.
- 가격 상승 현황: 서울 아파트 평균 9.44% 상승(2026년 6월 15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 10월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 지정 이후에도 7.33%p 추가 상승
- 송파구 13.77%, 동대문구 13.89%, 마포구 12.04%, 용산구 11.54%
- 규제 내용: 주담대 한도 6억 원(2025년 6월), 서울 전역 토허구역 지정(2025년 10월)
- 30대 폭풍 매수: 30대 매수 비중 30.3%(2025년 9월) → 45.8%(2026년 4월)
- 절대 건수 1502건 → 3444건(2배 이상 증가), 최다 월은 2025년 10월 4084건
- 집중 지역: 노원구(2392건), 강서구(1845건), 성북구(1633건)
- 전세난 동반: 거주의무 규정으로 전세 공급 감소 → 전세가격 7.16% 상승
- 정책 평가: 규제가 수요 억제보다 공급 위축 효과가 컸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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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올해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편중 과제 (hankyung.com)
- 핵심내용: 한국경제연구원(한경협)이 2026년 경제성장률을 2.7%로 전망했다. 잠재성장률(2.0%)을 상회하며 한국은행(2.6%)·KDI(2.5%)·OECD(2.6%) 전망치 중 최고치.
- 성장 동력: 반도체 수출·설비투자가 회복 주도
- 2026년 3월 반도체 세계 수출 80% 이상 급증(1986년 이후 최대 증가율)
- 경상수지 흑자 2250억 달러 전망 — 연간 2000억 달러 초과 첫 사례 될 수 있음
- 성장 패턴: 상반기 3.4%, 하반기 2.0%의 상저하고 역패턴
- 민간소비: 누적 인플레·가계부채 부담으로 2.0% 증가에 그침
- 건설투자: 7분기 부진 후 +0.5% 소폭 반등
- 인플레: 소비자물가 상승률 2.7% 전망(한은 목표 2.0% 초과)
- 구조 과제: 반도체-비반도체, 제조업-서비스업, 수출-내수 간 K자형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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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택구입 부담 완화법 서명 돌연 취소 (hankyung.com)
- 핵심내용: 트럼프 대통령이 상·하원 초당파 지지로 통과된 주택구입 부담 완화법 서명을 돌연 취소했다.
- 법안 내용: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제한 조항 포함. 일반 구매자의 주택 취득 기회 확대 목적
- 취소 이유: "SAVE AMERICA ACT(연방 선거법 강화법) 통과 때까지 서명 보류" — 선거 관련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연결
- 자동 발효 가능성: 의회 회기 중에는 서명 없이 10일 후 자동 발효 가능. 정책 효과는 유지될 전망
- 배경: 주택구입 부담 완화는 트럼프의 핵심 경제 공약. 등록 유권자의 68%가 인플레·생활비 대응에 불만(4월 대비 +10%p)
- 한국 영향: 미국 주택시장 정책 불확실성 지속. 연방 주거·부동산 정책 방향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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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BTC·ETH 현물 ETF 자금흐름 국내 첫 서비스 (hankyung.com)
- 핵심내용: 두나무(업비트 운영사)가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흐름을 한국어로 볼 수 있는 '현물 ETF 동향' 서비스를 출시했다.
- 제공 정보: 순유입금액, 누적 순유입금액, 운용자산(AUM), 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량, 가격 추이 및 시총 비교
- 커버리지: 비트코인 현물 ETF 8종, 이더리움 현물 ETF 7종 (미국 상장)
- 업데이트: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미국 주식시장 거래일 기준)
- 접근 방법: 업비트 데이터랩 웹사이트 및 앱
- 확장 계획: 솔라나·XRP(리플) 현물 ETF로 커버리지 확대 예정
- 의미: 기존 국내 투자자는 해외 플랫폼 의존 → 국내 거래소 플랫폼에서 글로벌 가상자산 ETF 시장 동향 직접 파악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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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원화 국제화 로드맵 구체적 내용 미결정" (korea.kr)
- 핵심내용: 기획재정부가 '원화 국제화 로드맵'에 관한 보도설명을 발표했다.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 보도 배경: 언론이 정부의 원화 국제화 추진 계획 내용을 보도한 데 따른 공식 해명
- 정책 현황: 원화 국제화는 중장기 환율·통화정책 과제로 논의 중이나, 정부 공식 발표 전 단계임을 강조
- 의미: 원화 국제화는 자본시장 자유화·환율 변동성 확대 등 파급효과가 크다. 정책 내용 불확실성이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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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혼청약·군인 거주의무 등 현장규제 14건 개선 (korea.kr)
- 핵심내용: 국토교통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규제 14건을 개선한다고 2026년 6월 25일 발표했다.
- 주요 개선 사항:
- 신혼부부 청약: 청약 관련 규제 완화로 신혼부부의 내집마련 부담 경감
- 군인 거주의무: 현역 군인의 거주의무 요건 합리화
- 장애인 통행료 감면: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제도 개선
- 정책 방향: 결혼·주거·이동 편의성 제고를 3대 축으로 생활밀착형 규제 혁파
- 배경: 6월 25일 국무총리실 현장규제 개혁 패키지의 일환으로 발표. 구체적 시행일정은 개별 과제별 고시·시행령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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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대 98.8GW 전망 (korea.kr)
- 핵심내용: 정부가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98.8GW로 전망했다. 2024년 역대 최대치 97GW를 넘어서는 수준.
- 비상 대응 기간: 6월 29일~9월 18일
- 공급 여력: 공급능력 107GW(전년 대비 +2GW) 확보, 예비 전력 8.2GW
- 폭염·재해 대비 추가 예비자원 8.8GW 별도 준비
- 요금·지원 조치:
- 7~8월 전기요금 누진구간 완화
- 취약계층 최대 월 20만 원 할인 확대
- 7~9월 저소득층 미납 시에도 전기 공급 유지
- 에너지 안보 의미: 반도체·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전력 안정이 산업경쟁력 직결 사안으로 부상
- 핵심내용: 정부가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98.8GW로 전망했다. 2024년 역대 최대치 97GW를 넘어서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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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돌파·카드 소비 역대 최대 (korea.kr)
- 핵심내용: 2026년 외국인 관광객이 6월 20일 기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년 대비 약 1개월 조기 달성.
- 1~5월 누계 872만 명으로 전년 동기(721만 명) 대비 21% 증가
- 5월 단월 195만 명(전년 5월 163만 명 대비 +19.4%)
- 소비 역대 최대: 5월 카드 지출액 약 2조 1220억 원. 2018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월 2조 원 초과
- 시장별 현황: 중국 56만 명(5월), 일본 36만 명, 대만 19만 명, 서방권 36만 명
- 지방 분산: 지방 국제공항 입국 외국인 5월 3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 핵심내용: 2026년 외국인 관광객이 6월 20일 기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년 대비 약 1개월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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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Greenspan 전 연준 의장 별세…재임 18년, 금리 안정 기틀 마련 (federalreserve.gov)
- 핵심 내용: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2026년 6월 22일 별세했다. 연준 13대 의장으로 1987년부터 2006년까지 18년간 재임했다.
- 업적: 연준 성명은 그가 "경제 확장 및 상당한 압박의 시기를 이끌며 물가 안정이라는 지속적인 시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엄밀한 분석적 규율을 통화정책에 도입하고 연준의 신뢰성을 강화한 인물로 평가된다.
- 유족: 배우자는 언론인 안드레아 미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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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물건 늘었는데 임대료 오르는 이유…집주인이 세금 전가 (hankyung.com)
- 핵심 내용: 서울 전월세 매물이 2개월간 22.3%(6746건) 늘어 3만6934건에 달했지만, 전셋값과 월세는 오히려 오르는 역설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주간 전세 가격 상승률이 3월 0.1%에서 6월 중순 0.3%로 확대
- 월세(준월세·준전세 포함)는 지난달 0.95% 올라 2015년 6월 이후 월간 최대 상승률 기록
- 상승 원인: 아파트 전세 공급지수가 122.5포인트(5년 4개월 내 최고)로 나타났으나,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 4월 양도세 강화 이후 다주택자가 매물을 월세로 전환해 공급이 늘었지만, 임대인들이 보유세 인상 부담을 임차인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구조적 배경: "공급이 부족한 시장에서 임차인은 선택지가 없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 핵심 내용: 서울 전월세 매물이 2개월간 22.3%(6746건) 늘어 3만6934건에 달했지만, 전셋값과 월세는 오히려 오르는 역설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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