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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형 임대리츠 도입·든든전세 3000가구로 확대 (hankyung.com)
- HUG형 임대리츠 신규 도입: 서울 도심지·역세권 대상 HUG가 직접 출자·보증하는 임대리츠 사업, 올 하반기 시범사업 예정
- 기존 공공기금 출자 방식과 차별화, 신뢰도 강화
- 든든전세 대폭 확대:
- 2024년 1,800가구 → 2025년 3,000가구 이상(약 2배)
- 다세대·오피스텔 중심에서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 확대
- 건설업계 지원:
- 주택분양보증료 최대 60% 할인
- PF 보증 특례기간 1년 연장(내년 6월까지)
- 보증 한도 상향
- 제도 개선: '선보증 발급·후대출 상환' 도입, 역세권 청년주택 사례에서 약 2,000여 가구 공급 정상화 기대
- HUG형 임대리츠 신규 도입: 서울 도심지·역세권 대상 HUG가 직접 출자·보증하는 임대리츠 사업, 올 하반기 시범사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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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유동성 비상…SLL중앙·콘텐트리 신용등급 줄하향 (sedaily.com)
- 자금조달 난항: 휘닉스중앙 매각(한화호텔앤리조트 실사) 사실상 중단
-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 PEF 3,000~4,000억원 투자 논의 중단
- 신용등급 연쇄 하락:
- SLL중앙·중앙일보: 한신평 'BBB/안정적' → 'BBB/부정적'
- 메가박스중앙·콘텐트리중앙: 한기평 기업어음 A3 → A3-
- 공모채 발행 부진: SLL중앙 400억원 모집에 160억원만 주문, 올해 두 번째 미매각
- 8%대 고금리 전략에도 실적 부진·업황 우려에 발목
- 부채 누적: SLL중앙 M&A·콘텐츠 투자로 차입 확대, 연결 손실 누적
- 메가박스중앙 영업적자 지속, 당기순손실 누적으로 자본 축소
- 자금조달 난항: 휘닉스중앙 매각(한화호텔앤리조트 실사) 사실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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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1.1조 펀드로 서울 프라임 오피스 큰손 부상 (sedaily.com)
- 블라인드 펀드 규모: 총 1조 1,000억원
- 우정사업본부 6,000억원(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 5,000억원(올해, 위탁운용사 선정)
- 인수 완료: G1 오피스(서울 종로 공평동) 1조 5,000억원에 인수
- 검토 자산:
- CBD: 더케이트윈타워(거래규모 1조원대, 평당 4,000만원 이상), 파인애비뉴A동(약 8,000억원)
- GBD: 평당 5,000만원 이상대
- YBD: 원센티널 등
- 시장 평가: "미래운용이 블라인드 펀드 보유로 딜 클로징 역량 갖춰 매도자 선호 대상"
- 블라인드 펀드 규모: 총 1조 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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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하루 거래대금 56조 신기록…올해 영업익 2조 가시권 (sedaily.com)
- 신기록: 3월 4일 하루 거래대금 56조 3,000억원, 설립 이후 최대
- 2020년 동학개미운동 당시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54조원) 상회
- 거래 구성: 개인 92%, 기관 8%
-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약 60억원
- 삼성전자 거래 비중 전체의 약 20%, SK하이닉스 약 7%
- 실적 전망: 1분기 예상 영업이익 5,500억원 안팎(전년 동기 +69.16%)
- 올해 영업이익 2조원대 달성 가능
- 시장 지위: 21년 연속 국내 리테일 점유율 1위
- "국내물 중심 개인투자자 시장 확대"가 주요 동력
- 신기록: 3월 4일 하루 거래대금 56조 3,000억원, 설립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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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證 거래대금 1년새 7배…1분기 244조원, MAU 550만명 (sedaily.com)
- 거래대금 급증: 2026년 1분기 국내주식 거래대금 244조원, 전년 동기(35조원) 대비 597% 증가, 약 7배 성장
- 신규 투자자 유입: 1분기 신규 매매 이용자 비중 31.24%
- 신규자 상위 거래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 점유율: 누적 가입자 860만명(2026년 2월), 월간활성이용자(MAU) 약 550만명
- 국내 투자자 1,456만명 기준 2~3명 중 1명 토스증권 이용
- 성장 동력: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단순화, 증권·은행 통합 직관 인터페이스가 MZ세대~전 연령층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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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서울 주택매수 증여·상속 자금 1조915억…전체 50% 차지 (hankyung.com)
- 부모 찬스 비중: 2026년 1분기 서울 주택매수 증여·상속 자금 2조 1,813억원 중 30대가 1조 915억원(약 50%) 차지
- 상승 추이: 30대 증여·상속 자금 비중 2023년 34.8% → 2024년 40.9% → 2025년 43.5% → 2026년 1분기 50% 돌파
- 자산 매각 활용: 30대가 주식·채권·코인 등을 매각해 조달한 자금 7,211억원으로 전 연령대 1위
- 40대(5,855억원), 50대(4,640억원) 초과
- 2월 10일부터 가상화폐 매각 대금이 자금조달계획 신고에 포함되며 30대 자금 조달이 40대 역전
- 추이 규모: 서울 주택매수 전체 증여·상속 자금 2023년 1조 7,451억원 → 2024년 3조 3,257억원 → 2025년 6조 5,779억원 → 2026년 1분기 2조 1,813억원
- 함의: 부모 세대 금융 지원 없이 주택 구매 어려운 '세대 간 부의 격차' 심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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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갱신계약 46.85%로 상승…갱신청구권은 아끼는 세입자 (sedaily.com)
- 갱신계약 비율 상승: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46.85%, 전분기(41.72%) 대비 +5.13%p
- 1월 45.41% → 4월 47.82% 꾸준한 증가
- 전세 갱신계약 비율은 53.77%
- 갱신청구권 사용은 감소: 1분기 사용 비율 43.3%로 지난해 3분기(51.83%)·4분기(47.1%) 대비 뚜렷한 하락
- 세입자 전략: 보증금 평균 7.54% 인상받더라도 갱신청구권을 아껴두는 선택
- "갱신권 써버리면 다음 계약 때 보증금 크게 오르고 매물 찾기 어려움" (업계)
- 매물 부족: 서울 전세 매물 1만 5,422건, 월세 매물 1만 4,767건으로 6개월 전 대비 각각 -37.94%·-27.18%
- 갱신계약 비율 상승: 2026년 1분기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46.85%, 전분기(41.72%) 대비 +5.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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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75세+ 고령자 이상거래 AI 탐지 4월 말 가동 (sedaily.com)
- 시행 시기·대상: 2026년 4월 말부터 75세 이상 치매·인지 저하 의심 고객 대상 AI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가동
- 탐지 패턴: 평소 소액 인출 고객의 갑작스러운 고액 현금 반복 인출, 평소와 다른 시간대 거래 등 포착
- 기존 실적: 2022년 12월 ATM 이상행동 탐지 도입 이후 2026년 1분기 누적 11,451건 탐지
- 시장 환경: 국내 65세 이상 치매 환자 2025년 약 97만명, 2026년 100만명 초과 예상
- 통합 보호 체계: 이상거래 탐지부터 금융교육·민원응대까지 아우름, 안심신탁·공동관리 서비스 출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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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인 등 미신고 해외 코인거래소, 국내 기관영업 확대 (sedaily.com)
- 위반 행위: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FIU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없이 국내 기관 영업 매니저 채용 중
- 특정금융정보법상 해외 사업자도 한국인 대상 영업 시 신고 의무
- 당국 대응: 쿠코인은 미신고 해외 거래소로 이미 국내 접속 차단, 수년간 수사기관 통보 진행
- 국내 거래소가 이들과 거래 시 영업 일부정지 등 강도 높은 제재
- 업계 우려: 국내 거래소는 규제로 기관 영업 자체 불가, 해외 미신고 거래소가 기관 고객 선점
- 법인 투자 허용 지연 시 기관 자금 해외 유출 고착화 위험
- 위반 행위: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FIU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없이 국내 기관 영업 매니저 채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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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5월 출시…보험료 60% 인하·중증 중심 개편 (sedaily.com)
- 출시·인하율: 2026년 5월 초 출시, 기존 2세대 대비 보험료 약 60% 인하
- 40대 남성 약 4만 5,000원 → 1만 7,000원
- 60대 여성 약 11만 2,000원 → 4만원
- 보장 변경: 중증 중심 보장으로 개편
- 비보장: 도수 치료, 미등재 신의료기술
- 비중증 비급여: 본인부담률 50%까지 상향
- 입원 본인부담률 20% 유지, 통원은 건보 본인부담률과 연동돼 부담 증가
- 기존 가입자 혜택: 1·2세대 약 1,600만 건 대상으로 3년간 보험료 약 50% 할인 추진 (하반기 시행)
- 출시·인하율: 2026년 5월 초 출시, 기존 2세대 대비 보험료 약 6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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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완화 또 무산 가능성…부동산 규제 기조와 충돌 (sedaily.com)
- 개편 좌초 위기: 정부의 유산세→유산취득세 전환·상속공제 18억원 확대안이 지난해 정기국회 미처리 후 진전 없음
- 세수 감소·부자감세 논란이 주요 장애물
- 정부 입장 변화: "국회에 관련 법안 다수 제출돼 별도 정부안 추진 필요성 검토 중"으로 적극 의지 후퇴
- 부동산 규제 강화 기조와 충돌 고려
- 반대 강화: 가업상속공제 요건은 오히려 강화 추진, 영위 기간 현 10년 → 20~30년 연장, 베이커리·주차장 등 일부 업종 제외, 토지공제 범위 축소
- 전문가 진단: 양준석 가톨릭대 교수 "상속공제 확대 필요성은 크지만 부동산 규제 기조 충돌로 연내 전면 개편 어려울 것"
- 개편 좌초 위기: 정부의 유산세→유산취득세 전환·상속공제 18억원 확대안이 지난해 정기국회 미처리 후 진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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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銀 부실대출 5조 돌파…8년 만 최대, 중기·자영업 부실 가속 (sedaily.com)
- 부실대출 규모: 2026년 3월 말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 고정이하여신(NPL) 잔액 5조 773억원
- 지난해 말(4조 5,484억원) 대비 11.6% 증가
- 1분기 말 5조원 초과는 2018년(6조 513억원) 이후 8년 만
- 취약차주 부실 가속: 중소기업·자영업자 연체액 3월 말 3조 150억원, 약 4,860억원 증가
- 악재 누적: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주요국 금리 인하 지연, 부동산 경기 둔화가 동시 작용
- NPL 커버리지비율: 충당금 적립률 하락세, 기업 부실의 금융권 전이 우려
- 전망: 시중금리 상승세 지속으로 추가 부실 확대 가능성
- 부실대출 규모: 2026년 3월 말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 고정이하여신(NPL) 잔액 5조 7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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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제 개편 9건 지시…7월 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 (sedaily.com)
- 9건 개편 항목: ①양도세(다주택자 중과·장특공), ②보유세 실효세율, ③조세지출 278개 사업 전수 점검, ④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중과, ⑤상속세 공제 확대, ⑥가업상속공제 요건 강화, ⑦소액주주 배당·장기보유 혜택, ⑧증권거래세 체계 개편, ⑨기타
- 규모: 검토 대상 법안 최소 수백 건 이상, 비과세·감면 정비 80조원대
- 시점: 7월 세법개정안 발표 예정, 역대 최대 규모 전망
- 의의: 기재부 세제실 업무 강도 "전례 없이 높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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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부활 거론…거래세→투자이익 과세로 체계 전환 검토 (sedaily.com)
- 이재명 대통령 발언: "거래세는 손해를 보든 이익을 보든 다 내는 것…못 버는 사람도 내 역진성이 있다"며 증권거래세 체계 문제 제기
- 개편 방향: 매매 시마다 부과되는 거래세에서 실제 투자이익 발생 시에만 과세하는 체계로 전환 (미국·독일·일본 방식)
- 금투세 과거 사례: 2020년 도입, 상장주식 연 5,000만원·기타 250만원 초과 이익에 22~27.5% 과세 → 2024년 말 폐지 (투자심리 위축 우려)
- 추진 일정: 올 정기국회보다는 중장기 과제로 추진 가능성 높음
- 병행 패키지: 소액주주 배당세 인하, 장기보유 인센티브 강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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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시장가액비율 60→80~100% 상향 검토…보유세 종합 개편 (sedaily.com)
-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현행 60%(윤석열 정부 인하분)를 80~100%로 단계적 상향,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하며 내년부터 적용 예상
- 종합부동산세·재산세 부담 동반 증가
- 양도세 장특공 재편: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 기간 공제 축소·폐지 검토
- 현재 보유·거주 각 4%씩 최대 80% → 거주 기간 중심 구조로 재편
- 5월 9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보유세 강화 패키지: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 개편, 20억~40억 고가주택 세율 세분화,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종부세(현 1~3%) 인상 검토
- 공시가격 현실화율: 현 69%를 공정가액과 함께 상향 추진
- 세제 정비 규모: 국세 감면액 80조 5000억원 구조조정, 278개 사업 전수 재검토
- 정치 환경: 6월 3일 지방선거 후 약 2년간 대형 선거 공백, 정부 적극 추진 동력 확보
-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현행 60%(윤석열 정부 인하분)를 80~100%로 단계적 상향,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하며 내년부터 적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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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차 석유 최고가격 미결정'…민생안정 우선 신중 검토 (korea.kr)
- 정부 공식 입장: 산업통상부가 4차 석유 최고가격 결정에 대해 "국가경제와 민생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신중하게 지정 중"이라며 결정된 바 없음을 재확인
- 4월 23일자 1차 설명에 이은 4월 26일자 추가 설명자료
- 일부 언론의 "4차 동결" 보도에 대한 정정
- 현행 가격 수준: 휘발유 ℓ당 1934원, 경유 ℓ당 1923원 (3차 동결 기준 유지)
- 추가 인하 정책: LPG 부탄 유류세 ℓ당 31원 추가 인하,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등 고유가 대응 패키지 병행
- 정부 공식 입장: 산업통상부가 4차 석유 최고가격 결정에 대해 "국가경제와 민생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신중하게 지정 중"이라며 결정된 바 없음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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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4인가족 40만원 (korea.kr)
- 행안부 1차 지급 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 4인 가족 기준 약 40만원 수준으로 지급 (서울경제 보도 기준)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로 공식 발표
- 부정유통 방지: 안내 문자에 링크가 포함된 경우 100% 사기로 간주, 사용자·가맹점 부정거래 시 모두 처벌
- 부정유통·거래 적발 시 형사 처벌 및 환수
- 연관 정책: 4월 4차 석유 최고가격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잠정 동결 기조
- 행안부 1차 지급 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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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안전관리 강화방안…기획·건설·운영 전 단계 혁신 (korea.kr)
- 발표: 국토교통부, 4월 26일 보도자료. 부제 "'안전' 중심의 민자철도를 위한 '기획-건설-운영' 전 단계 혁신과제 도출"
- 3단계 혁신:
- 기획 단계: 초기 설계·계획 수립 단계의 안전관리 체계 개선
- 건설 단계: 시공 과정의 안전관리 강화
- 운영 단계: 개통 후 운영 관리 안전 강화
- 목적: 민자철도 사업 전 주기에 걸친 안전 중심 관리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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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아파트 자녀에 5억 싸게 매도→17억 전세…국세청 통보 (hankyung.com)
- 대표 적발 사례 1 — 저가 양도+전세 활용: A씨가 30억 원 상당 서울 아파트를 시세보다 5억 낮춰 자녀에게 매도 후, 자녀와 17억 원 전세 계약 체결. 정부는 "특수관계인 간 저가 거래"로 판단해 국세청에 통보
- 사례 2 — 과도 차입: 117.5억 아파트 매수자가 본인이 이사로 있는 법인에서 67.7억 차용
- 사례 3 — 대출 유용: 기업 운영 명목 7억 대출받은 사업자가 18억 아파트 매수에 자금 사용
- 전체 적발 통계:
- 편법 증여·과도한 차입 572건
- 가격·계약일 허위신고 191건
- 대출 유용 99건
- 합계 위법 의심거래 746건
- 시사점: 자녀 증여 절세 목적의 '저가 양도+전세 활용' 구조가 본격 단속 대상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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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면적별 가격 엇갈림…서울 대형 vs 지방 소형 (hankyung.com)
- 10년 전체 추이: 2015~2025년 전국 오피스텔 3.3㎡당 평균 매매가 722.4만 → 931.9만 원 (+29%)
- 면적대별 상승률:
- 85㎡ 초과: +82.8%
- 60~85㎡: +32.3%
- 40~60㎡: +34.6%
- 20~40㎡: +14.1%
- 20㎡ 이하: +17.3%
- 서울 — 대형 폭등: 85㎡ 초과 +114.5%로 20㎡ 이하 4배 가까운 상승. 아파트 공급 부족 환경에서 대형 오피스텔이 가족 단위 주거 대체재
- 지방 — 소형 우위:
- 인천: 85㎡ 초과(+11.7%) < 20㎡ 이하(+17.9%)
- 대구: 85㎡ 초과(+3.7%) < 평균(+4.3%)
- 원인 분석: 지방은 새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많아 소형(임대투자형)이 더 수익성. 서울·지방 부동산 양극화의 또 다른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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