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공급 확대: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 '미리내집'을 2030년까지 1만7500가구 추가 공급(연간 약 4000가구)
      • 2024년 7월 시작 이후 올 8월까지 누적 7108가구 공급
    • 보증금 분할 납부제: 입주 시 보증금 70%만 내고 나머지는 연 2.73% 이율 적용해 퇴거 시점까지 유예
      • 잠실르엘 미리내집(98가구 중 74세대·76%) 신청, 보증금 약 158억원 분산 납부
      • 서울시 전체 기준 올해 4~8월 계약자 533가구 중 489세대(92%)가 선택, 초기 부담 총 765억원 경감
    • 제도 확대 검토: 입주 전 출산한 자녀도 우선 매수 청구권 산정에 포함하는 방안 논의 중(현재는 4자녀 이상 가구만 적용)
    2026-09-01 부동산 정책지원
    • 국가채무 1500조원 돌파: 내년(2027년) 1500조원을 넘어서고, 2030년에는 1734조 1000억원까지 증가 전망. GDP 대비 비율은 2027년 48.3%→2030년 49%
    • 재정지출 확대: 2027년 820조 9000억원→2029년 957조 4000억원→2030년 1005조 2000억원(1000조 최초 초과), 올해(727조 9000억원) 대비 2030년까지 38.1% 증가
    • 의무지출 급증: 올해 387조 7000억원→2030년 537조 9000억원(약 150조원 증가) — 기초연금 등 고령자 복지 지출이 주요 원인
    • 재정수지 전망: 명목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내년 0.1%에서 2030년 2.9%까지 확대되나 임기 내 3% 이내 유지 목표
    • 리스크: 국세수입의 반도체 의존도가 높아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꺾이면 재정수지가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
    2026-09-01 거시·재정 세금
    • 금융위 제재 수정의결 현황(2026년 1~7월 1일): 총 변경 안건 38건 중 34건(89.5%)이 금액 감경, 상향 조정은 4건에 불과
    • 개별 감경 사례: 토스뱅크 과태료 12억 1400만원→2억 1400만원(약 82% 감경), 하나은행 과태료 3억 1200만원→6300만원(약 80% 감경)
      • ELS 불완전판매 관련 5개 은행 과징금은 당초 4조원에서 6000억원으로 축소(85% 감소)
    • 환급액 급증: 2026년 5월 말 기준 환급액 35억원 초과, 2025년 연간 7억 8900만원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
    • 평가: 국회 입법조사처는 이런 통계가 금융당국의 제재 일관성 부족을 나타낸다고 지적
    2026-09-01 금융·은행 규제
    • 동의율은 충족: 창신9구역 75.86%, 창신10구역 75.38%로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동의율은 이미 확보
      • 창신9구역은 6월 11일 대신자산신탁, 창신10구역은 6월 10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을 지정 신청
    • 처리 지연: 통상 처리 기간 2주~1개월인데 종로구청 실제 처리는 약 3개월째 지연, 신청 후 2개월 이상 미처리 상태
    • 주민 반발: 주민들이 지난달 24일 종로구에 조속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요구하는 탄원서 2500장 제출. 서울시는 8월 28일 종로구청장에게 협조 공문을 보내 9월 4일까지 지연 사유와 처리 계획 회신을 요청
    • 추진 배경: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 202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6-09-01 부동산 규제
    • 일본 10년물 국채수익률 3% 도달(9월 1일): 1996년 9월 이후 30년 만에 처음, 전날 2.941%에서 상승
    • 전 만기 동반 상승: 5년물 2.26%(사상 최고치), 2년물 1.795%(31년 만에 최고치)
    • 엔화 약세: 달러당 160.1엔으로 160선 돌파
    • 글로벌 국채금리 동반 상승: 미국 10년물 4.786%(지난해 1월 이후 최고), 독일 10년물 3.34%(2011년 이후 최고), 글로벌 국채수익률 평균 3.72%(2008년 중반 이후 최고)
    • 배경: 일본 기준금리 현재 1%, 정부부채는 GDP 대비 203~205%로 선진국 중 최고 수준 — 재정 우려가 장기금리 상승을 자극
    2026-09-01 금리·통화 대외
    • 저축은행 부동산 관련 연체액 2조 6943억원(6월 말 기준): 지난해 말 대비 6개월 만에 15.6%(약 3640억원) 증가
      • 전국 79개 저축은행 상반기 경영 공시 기준, 부동산 PF·건설업·부동산 연체를 포함한 통계
    • 대출 잔액은 정체: 6월 말 부동산 관련 대출 잔액 24조 2159억원, 지난해 말 대비 0.08% 증가에 그침 — 대출은 늘지 않는데 연체만 빠르게 증가
    • 원인: 지방 부동산 경기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치며 저축은행 부동산 관련 대출 연체가 빠르게 확대
    2026-09-01 금융·은행 대출
    • 세제개편안(8월 3일 발표) 한 달 후 서울 아파트값 양극화: 고가 지역은 상승세 꺾이고 중저가 지역은 상승폭 확대
    • 고가 지역 약세 전환: 강남구 0.18% 상승 → -0.17% 하락 전환, 서초 0.17%→-0.17%, 송파 0.64%→0.32%, 용산 0.48%→0.19%, 양천 0.44%→0.28%로 상승폭 둔화
    • 중저가 지역 강세: 관악 0.68%→1.09%로 상승폭 확대, 도봉 1.02%·강서 1.01%도 0.3%포인트 안팎 상승. 최근 한 주 기준 성북(0.55%)·강북(0.55%)·종로(0.46%)는 2012년 이후 최고 상승률
    • 매물 증가: 서울 아파트 매물 6만 7382개, 한 달 새 11.5% 증가 — 강남권 장기 보유자의 매물 출회가 두드러짐
    2026-09-01 부동산 세금
    • 107조 6000억원 지출구조조정 성과(2027년 예산안): 재량지출 삭감 38조 6000억원, 의무지출 구조조정 69조원
    • 기초연금 축소안 철회: 신규 진입자 선정기준을 2027년 기준중위소득 90%에서 2030년 80%로 단계적 인하해 수급률을 70%에서 63%로 줄이려던 원래 계획이 무산되고 "현행 목표 수급률 70% 유지"로 확정
    • 차등 지급 도입: 소득 하위 30%는 월 38만원, 30~45%는 월 35만 9000원, 45~70%는 월 35만원(동결)
    • 예산은 증액: 올해 23조 1000억원→내년 25조 7000억원(2조 6000억원, 11% 증가) — 현행 유지 대비로도 추가 6000억원 지출
    2026-09-01 거시·재정
    • 국토교통부 2027년 예산 69조원 편성: 올해보다 9.9% 증가. 공적주택 공급·청년 주거지원·미래 모빌리티·지역 성장 기반에 집중 투자
    • 공적주택 21만 8000호 공급: 올해 19만 4000호 대비 12% 이상 증가 — 공공임대 17만 2000호, 공공분양 3만 4000호, 공공지원 민간임대 1만 2000호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0만호+α 공급 목표, 역세권·중형 평수 반영한 보편형 임대주택 신규 공급
      • 주거시설 PF대출 이차보전 사업(696억원), 주택사업장 전용 PF 앵커리츠(1000억원) 신규 추진
    • 청년 주거지원 강화: 보편형 임대주택 물량 50% 이상을 청년에 지원, 청년월세 지원 확대(1300억원→2319억원)
    • 모두의카드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내년 955만명 가입 반영해 환급지원 5580억원→8652억원 확대
    • 전세사기 피해지원: 피해회복금이 임차보증금의 3분의 1 미달 시 국가가 부족분을 지원하는 사업(840억원) 지속
    • 미래 모빌리티: 자율주행·UAM·드론 실증도시 차량 200대→3000대 확대, K-UAM 상용 인프라 구축 82억원→419억원,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3조원 규모 조성(정부재정 1조원 투입)
    2026-09-01 부동산 정책지원
    • 유로존 8월 CPI 3.3%(전년 동기 대비): 2023년 9월 이후 최고치, 전월(2.9%)보다 상승. 핵심 인플레이션(식품·에너지 제외) 2.4%, 서비스 지수 3.0%
    • 국가별 물가: 이탈리아 2.9%→3.2%로 급상승, 스페인 4.5%로 급등, 독일·프랑스도 8월 물가상승세 가속화
    • ECB 긴축 임박: 9월 10일 0.25%포인트 금리 인상이 이미 시장에 반영. 현재 예금금리 2.25%, 중립금리 상한은 약 2.5%로 추정되며 ECB 관계자는 금리가 2.5%를 초과할 가능성도 언급
    • 원인: 높은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유로존 전역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 목표치(2%)를 상당히 상회
    2026-09-01 금리·통화 대외
    • 상품 개요: 미래에셋생명이 국내 최초 출시한 보증형 실적배당보험(개인형퇴직연금 IRP 전용)을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판매
      • 글로벌 주식·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연금 지급을 20년간 보증
      • 가입 연령 만 50세부터 적립금 일시 예치 가능, 연금 수령은 만 55세 이후 원하는 시점부터 시작
    • 모집 실적: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채널에서 740억원 이상 모집
    • 핵심 메커니즘: 투자 손실이 나도 약정 연금액을 20년간 지급하고, 투자 수익이 우수하면 20년 후에도 적립금이 남아있는 한 소진될 때까지 연금을 계속 수령
    • 배경: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본격화로 적립 단계뿐 아니라 인출 단계 자산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데 대응
    2026-09-01 금융·은행
    • 저축보험 연금전환 신청기간 확대: 현행 만기 전 신청만 가능하던 것을 만기 1년 전부터 만기 후 3년까지로 넓히는 개선안 추진(금융당국 이달 발표 예정)
      • 만기 1년 전 신청 시: 만기 시점부터 연금 수령, 재원은 만기 시점 적립금 기준
      • 만기 후 신청 시: 만기를 놓친 가입자도 최대 3년까지 연금 전환 선택 가능
    • 시장 규모: 지난해 저축성 보험(연금보험 제외) 만기보험금 지급액 6조 9702억원, 6월 말 기준 생보사 저축성 보험 계약액 362조 428억원(개인보험의 16.7%), 계약 건수 986만 584건
    • 취지: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한 노후소득 보충을 위해 정기적인 노후자금 마련 지원
    2026-09-01 금융·은행 규제
    • 산업통상부 2027년 예산 13조 2573억원 편성: 올해보다 3조 8231억원(+40.5%)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 미래대응기금 산업부 소관 사업(9118억원)까지 포함하면 실질 규모는 14조 1691억원(+50.2%)
    • 제조 AI전환·메가프로젝트에 3조 7261억원: 올해 대비 2.3배(128%) 증가. 미래대응기금에도 별도 7개 사업 9118억원 편성
      •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1조 5000억원, 반도체특별회계 2조 6000억원 신설
      • 풀스택 AI팩토리·AI파운데이션모델 개발(1200억원), 제조 암묵지 AI솔루션(2900억원), M.AX 자율제조 생태계(1193억원) 등
    • 미래자동차 R&D에 3158억원: 친환경차 핵심부품 국산화·AI 자율주행모델·SDV 플랫폼·차 반도체 등 3대 핵심기술 개발. 조선은 무탄소 선박·AI 자율운항 등에 2134억원
    • 5극3특 지역주도 성장에 2조 731억원(+62%):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9959억원, 앵커기업 대상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신설, 지방투자보조금은 정부가 기업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편
    • 자원안보 강화: 석유·핵심광물 등 공급망 대응 예산 3조 6825억원(+84.5%) — 석유 비축시설 예산 553억원→3287억원, 자원안보기금 1조 4000억원 신설
    2026-09-01 증시·기업 정책지원
    •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재건축 조합원 매물 증가: 신반포2차 매물이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약 32% 증가(부동산 플랫폼 데이터)
      • 신반포2차: 조합 설립 2020년 11월, 사업시행계획 인가 총회 다음달 19일, 구청 인가 신청 10월 예정. 지하 4층~최고 48층, 12개 동, 2056가구
      • 압구정2구역: 총회 10월, 인가 신청 11월 목표(조합 설립 2021년). 이밖에 잠실우성·이촌왕궁·서초진흥 등도 하반기~내년 인가 신청 예정
    • 호가 하락 사례: 신반포2차 107㎡ 7월 실거래 56억 2000만원 → 현재 호가 45억 9900만원(약 10억원 낮음), 압구정2 현대 182㎡ 7월 실거래 112억 5000만원 → 최근 호가 87억 9000만원
    • 지위양도 요건: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10년 보유·5년 거주 등 제한적 요건 충족 시에만 조합원 지위 양도 허용
    2026-09-01 부동산 세금규제
    • 인수 개요: 코나아이가 미국 카드 제조기업 프로텍시큐어카드(PSC) 지분 100%를 약 2010만달러(약 277억원)에 인수, 9월 말까지 거래 완료 예정
      • 미국 지주회사 '코나 아메리카 홀딩스'에 2200만달러(약 303억원) 출자
    • PSC 사업 현황: EMV 칩카드 생산 및 카드 개인화 서비스 제공, 자체 생산시설·현지 영업조직·기존 고객망 보유
    • 시너지 전략: 코나아이의 칩·OS 기술과 PSC의 카드 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COB 칩을 PSC 공정에 적용, 중소형 은행까지 고객층 확대하고 PVC 카드와 프리미엄 메탈카드 교차 판매. 미국 내 생산기반 확보로 관세 변화에도 대응
    2026-09-01 증시·기업 대외
    • 금융위원회 2027년 예산 9조 2417억원: 올해보다 4조 5901억원(+98.7%) 확대. 국민성장펀드·서민생활 안정·청년 자산형성 지원에 투입
    • 국민성장펀드 등 1조 550억원: 민간자금 마중물로 재정 1조원 편성,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5년간 200조원 이상 규모로 조성·운영
      •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재원 500억원 편성
    • 서민생활 안정: 햇살론 특례보증·햇살론유스에 5274억원 투입해 2조 7800억원 대출 공급, K-민생지킴대출(가칭) 신설로 6000억원 신규 대출(신용 하위 50% 이하 대상 최초 100만원, 금리 4.5%, 만기 10년)
      •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장기연체채권 특별채무조정 예산 5000억원
    • 청년 자산형성: 청년미래적금에 1조 7000억원 투입, 개인·가구소득 요건 폐지해 모든 청년 가입 가능. 우리아이자립펀드 1465억원(출생~만 18세, 정부 연 최대 120만원 지원)
      • 청년미래보금자리론(4억원 이하 주택 매입 지원)·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신설,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 5000억원 신규 편성
    • 자본시장 질서: 주가조작·회계부정 신고 포상금 최대 30%까지 상한 없이 지급하는 공익신고장려기금에 불공정거래 351억원·회계부정 71억원 반영
    2026-09-01 금융·은행 정책지원대출
    • 기후에너지환경부 2027년 예산 25조 7319억원 편성: 올해보다 18.3%(3조 9737억원) 증가
    • 첨단산업 전력·용수 인프라에 1조 9351억원: 전력 분야 1조 5489억원, 용수 분야 3862억원
      • 수요유치형 변전소·송전단 ESS 구축, 호남권 반도체산단·충청권 첨단산업 용수공급 추진
    • 전기차 보조금 역대 최대: 지원 물량 30만대→43만대로 확대, 택시 등 영업용 차량까지 전환지원금 도입. 배달용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 10%→50% 확대
    •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1조 5000억원(2배 이상 확대): 공장지붕 태양광 융자 1229억원→5440억원(4.4배, 116MW→512MW), 가정형 태양광 750억원(10만가구→20만가구)
    • 녹색·저탄소 전환 자금 공급: 올해 8조 7000억원→10조 6000억원으로 확대, 전환채권 지원(공급규모 7500억원) 신규
    • 기후재난 대응: 강남역·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 등 도시침수 예방 투자 강화(2029년 홍수기 전 완료 목표), 수질개선 투자 74.7% 증액한 5986억원
    2026-09-01 거시·재정 정책지원
    • 8월 비트코인 25% 이상 상승: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8월 상승률 기록
    • 금·은 가격도 동반 급등: 8월 금 선물 9.66% 상승, 은 선물(9월 인도분) 58.8달러→68.73달러(16.9% 상승), 구리 현물은 사상 최고치 t당 1만 4912달러
    • 중앙은행 금 매입 사상 최대: 2분기 중앙은행 금 순매입 288.9t(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 폴란드 51t, 중국 인민은행 33t 추가 매입. 한국은행도 3550억원 규모 금 ETF 매수(2013년 이후 처음)
    • 비트코인-금 상관관계 변화: 비트코인과 나스닥100 상관계수 60%→33%로 하락, 비트코인과 금 상관계수는 연초 거의 0에서 50% 이상으로 상승 — 안전자산 성격 강화 시그널
    • 달러 약세: 달러인덱스 6월 초 100.957 → 9월 1일 99.450으로 하락하며 대체자산 수요를 뒷받침
    2026-09-01 가상자산 대외
    •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 개요: 서울 강동구 천호동, 747가구, 면적 2만 6549㎡, 총공사비 3720억원. 사업시행자는 LH(인허가·사업관리), 시공사는 대우건설
    • 추진 경과: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 2024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 2024년 12월 LH 사업시행자 지정 → 2025년 4월 사업시행약정 체결 → 2026년 5월 대우건설 시공자 확정 → 2026년 8월 31일 공동사업시행 협약 체결
    • 향후 일정: LH는 연내 통합심의를 신청해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받는다는 목표. 협약에 공사비 증액 억제 조항과 주민 의사 반영 체계를 포함
    2026-09-01 부동산 정책지원
    • 내년 총지출 820조 9000억원: 올해보다 12.8% 증가, 역대 가장 높은 증가율.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의결
      • 총수입 880조 8000억원, 국세수입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법인세·소득세 증가로 584조 4000억원 전망
    • 미래대응기금 162조 3000억원 신설: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상회하는 반도체 추가세수를 활용
      • 이 중 45조 4000억원을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4대 분야에 투자
      • 국채 신규발행 물량 축소에 12조 5000억원 활용, 기존 중기계획 대비 국가채무 규모 감축
    • 재정지표: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0.1%(2026년 대비 3.8%p 개선),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48.3%(2026년 51.6%에서 3.3%p 하락)
      • 2030년까지 관리재정수지 -3.0% 이내, 국가채무비율 40%대 후반 관리 목표
    • 중점 투자: 3대 메가프로젝트+AI에 전년 대비 97.2% 늘어난 21조 3000억원(반도체 3조 4000억원,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회계 2조 6000억원 신설), 미래 성장엔진 확충에 41조 4000억원(차세대 10대 전략기술 15조원 포함)
    • 재정개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연동 구조 55년 만에 개편, 1998년 외환위기 공적자금 상환 완료. 예산안은 9월 3일 국회 제출 예정
    2026-09-01 거시·재정 세금정책지원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