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대출규제로 현금부자만 매수…담보대출비율 7.3%p↓ (sedaily.com)
- 담보대출 비율 급락: 서울 아파트 매매시 담보대출 비율이 작년 6월 52.97%→올해 6월 45.67%로 1년 만에 7.29%포인트 하락
- 지역별: 이촌동 -20.36%p, 신천동 -19.63%p, 성동구 -14.89%p, 동작구 -15.16%p, 강동구 -11.80%p
- 원인: 6·27·10·15 대책으로 주담대 한도가 가격별 6억·4억·2억원으로 차등화되면서 20억원 주택 구매시 최소 16억원을 자기자금으로 마련해야 하는 구조
- 평가: "증여를 받거나 현금 조달 능력이 있어야만 내집 마련이 유리해지는 상황"이라는 지적, 주담대 금리도 8%에 육박해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불리한 환경 형성
- 담보대출 비율 급락: 서울 아파트 매매시 담보대출 비율이 작년 6월 52.97%→올해 6월 45.67%로 1년 만에 7.29%포인트 하락
-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4%…전세와 격차 최대 (hankyung.com)
- 거래 비중: 월세 54.1%(8819건, 전월대비 3.3%↑) vs 전세 45.9%(7477건, 전월대비 12.5%↓)
- 월세·전세 격차가 5%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은 2022년 12월 이후 처음
- 매매시장 위축: 총 거래량 4603건으로 전월대비 48% 감소, 15억원 이하 아파트 비중 77.9%(전월대비 5.0%p↑)
- 지역 특징: 노원구·강서구·성북구 등에 거래 집중, 해당 지역 15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비중 90% 초과
- 대출규제 영향으로 고가주택 거래 집중이 완화되고 중저가 주택 중심 실수요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
- 거래 비중: 월세 54.1%(8819건, 전월대비 3.3%↑) vs 전세 45.9%(7477건, 전월대비 12.5%↓)
-
구리 규제 풍선효과…다산신도시 신고가 잇따라 (sedaily.com)
- 규제 배경: 정부가 지난달 말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규제지역 지정, 7월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효
- 다산신도시 풍선효과: '다산 유승한내들 센트럴' 전용 84㎡ 6월17일 9억7800만원→7월14일 10억7800만원(1억원↑), '다산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전용 82㎡ 7월18일 9억9000만원 신고가
- 7월 거래량 7건으로 5·6월 각 5건 초과
- 인접지역 동반 상승: 병점동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6월 7억8200만원→7월 8억5500만원, 수원 권선구 '수원 하늘채' 7억9500만원 신고가, 오산 '더샵 오산센트럴' 2021년 이후 처음 7억원대 회복
- 주 수요층은 30대, 규제지역 수요가 인접 미규제지역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 지속
-
동탄·영통 상승세 꺾이고 분당·수지로 확산 (sedaily.com)
- 급등세 둔화: 화성 동탄구 전주 0.73%→이번주 0.25%, 수원 영통구 0.64%→0.34%(절반 축소), 용인 기흥구 0.59%→0.49%
- 상승세 확대: 성남 분당구 0.42%→0.58%, 용인 수지구 0.44%→0.50%, 화성 병점구 0.32%→0.38%(3주 연속 상승), 성남 중원구 0.39%→0.49%, 성남 수정구 0.19%→0.44%
- 해석: 동탄 등 신흥지의 단기 급등으로 상대적 가치가 부각된 분당·수지 등 전통 선호지로 수요 이동, 동시에 절대가격 낮은 병점·중원·수정 등도 강세
-
부동산토론회 게시판 여론 3928건…대출완화 최다 (sedaily.com)
- 온라인 여론 급증: 정부 '부동산토론회.kr' 게시판에 21일 기준 총 3928건의 정책 제안 접수, 18일 1481건에서 사흘 만에 2배 이상 증가
- 분야별 요구 비중: 주택금융 1736건(44.2%, 무주택자·생애최초 대출규제 완화·청년신혼 대출 예외 요구가 다수)
- 주택공급 1239건(31.5%, 민간 주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행정절차 단축 요구)
- 부동산세제 942건(23.9%, 보유세·양도세 강화 vs 완화 의견 팽팽)
- 정부와의 인식 차: 온라인 여론은 규제완화 쪽으로 뚜렷이 쏠려있는 반면, 정부 내부는 반대 의견이 더 많다는 입장 — 가계대출 증가율 1.5% 목표 유지 정책과 충돌 예상
-
재건축 이주비 대출, 신축 기준 LTV로 완화 검토 (hankyung.com)
- 현재 문제: 서울·경기 조정대상지역에서 이주비 대출이 주담대 규제 영향을 받아 한도 최대 6억원으로 제한, LTV 40% 기준 적용으로 재건축 사업 지연
- 검토 방안: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주택 감정평가액이 아닌 "신축 주택을 기준으로 LTV를 산정"하는 방식 검토 — 새로 지어질 주택을 담보로 계산해 대출한도 확대
- 찬반: 지역 건설사는 자금조달 애로로 완화가 필수라는 입장, 신중론은 다주택자·비거주 임대인 등 특수 차주에는 현행 기조 유지 필요 제기
- 서울 정비사업구역 70곳이 인허가를 받고도 착공하지 못한 상황과 맞물려, 이주비 대출완화 요구가 업계 전반에서 확산 중
-
비거주 1주택도 실거주 인정…직장·자녀·질병 사유 (sedaily.com)
- 이재명 대통령 제안: 기존 '실거주' 개념을 '거주용(주거용)'으로 확대 변경
- 인정 대상: 직장 발령으로 임시 타지 거주, 자녀 교육으로 인한 일시적 부재, 질병 치료(입원 등), 기타 불가피한 사정
- "거주용으로 가지고 있는데 잠깐 다른 사정 때문에 비거주하는 것이라면 실거주와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명시
- 세제 영향: 장기보유특별공제, 1세대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등에 변경 적용 예상
- 구체적 적용 대상과 인정 범위는 월말 세제개편안 발표 시 확정, 이후 입법 과정에서 최종 결정
- 이재명 대통령 제안: 기존 '실거주' 개념을 '거주용(주거용)'으로 확대 변경
-
李 "다주택자 양도세 퇴로 열어줘야"…한도는 제한 (sedaily.com)
- 배경: 보유세 강화 시 양도세 부담으로 매물이 잠기는 현상을 막기 위해 다주택자에게 '퇴로'가 필요하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
- "기본세율에 80% 중과되면서 정권 교체를 기대하며 버티겠다는 경우가 많아졌을 것"이라 지적
- 일시완화 방식: 현행 20~30%포인트인 중과 가산세율을 일정 기간 일부 낮추는 방향, 완전한 유예 복구보다는 "적게 탈출할 기회" 제공에 방점
- 주택 수를 줄이는 매도에 한해 중과 부담 완화
- 1주택자 혜택 제한: 무제한이 아닌 횟수 제한 검토, 첫 매도는 많이·두번째는 적게 감면, 누적 총액 상한 설정 — 고가주택 반복거래를 통한 절세행위 차단 목적
- 배경: 보유세 강화 시 양도세 부담으로 매물이 잠기는 현상을 막기 위해 다주택자에게 '퇴로'가 필요하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
-
李, 3기 신도시 공기 절반단축…헬기타고 택지시찰 (sedaily.com)
- 현황 진단: 3기 신도시는 2020년 5월 지구지정 완료 후에도 아직 입주 단지가 없으며, 건설기간이 60개월 이상 소요 중
-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지적
- 단축 계획: 인허가 등 절차를 병행 진행하는 방식으로 3기 신도시 착공 기간을 절반 이하로 단축하겠다고 발표
- 택지 확보: 택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해 "수도권을 헬기 타고 돌아볼 생각"이라며 개발 가능 지역을 직접 찾겠다고 언급
- 같은 토론회에서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주비 대출규제 완화, 비아파트 건설 촉진 금융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
- 현황 진단: 3기 신도시는 2020년 5월 지구지정 완료 후에도 아직 입주 단지가 없으며, 건설기간이 60개월 이상 소요 중
-
李 "보유세 최소 3배 올려야"…초고가 가중 검토 (sedaily.com)
- 이재명 대통령 발언: "통상적인 선진국 수준으로 가려면 보유세를 적어도 3배 올려야 한다"며 단계적 인상 의지 표명,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
- 현재 국내 보유세 부담은 해외 대비 5분의 1~3분의 1 수준이라고 진단
- 차등 적용 구조: 1주택 기준점 설정 후 초고가·호화주택·다주택·투기목적 보유에는 가중치 부과, 실거주·서민중산층·지방주택은 감세
- 초고가 기준선은 미제시했으나 전문가는 전국 평균 아파트값(5억원)의 2배 수준인 10억원을 제안
- 공제 축소 검토: 현행 1주택자 세액공제 최대 80%를 축소·폐지 검토, 초고가 주택 공제액 한도 설정 추진
- 양도세 연계 제안: 토론회 참석자가 보유세 증가분을 양도세 계산시 필요비용으로 인정해 공제해주자고 제안하자 대통령은 "일리 있는 말씀", "세금을 내도 덜 억울할 것 같다"며 긍정 평가
- 다만 2027년 세제개편 즉시 반영은 어렵고 중장기 반영 가능성
- 이재명 대통령 발언: "통상적인 선진국 수준으로 가려면 보유세를 적어도 3배 올려야 한다"며 단계적 인상 의지 표명,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
-
李 "전세대출이 집값폭등 원인"…청년핀셋지원 시사 (hankyung.com)
- 이재명 대통령 발언: 7월 23일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서 전세대출을 집값 상승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
- 전세대출 규모를 줄이는 방침을 결정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선별적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 핀셋 규제 방향: 청년·신혼부부에는 지원을 강화하되, 유주택자의 전세대출은 더 엄격하게 관리
- 투기 목적 대출은 제한하면서 주거 수요층 부담은 완화하는 방향으로 해석
- 서울·경기에서 전용 84㎡ 아파트 20억원대 거래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나온 발언
- 이재명 대통령 발언: 7월 23일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서 전세대출을 집값 상승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
-
소액공모 기준 10억→30억…16년만에 상향 (fsc.go.kr)
- 소액공모 범위 확대: 10억원 미만 →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2009년 설정 이후 16년 만에 첫 상향
- 증권신고서 대신 상대적으로 간소한 소액공모서류만 공시하면 되어 더 빠른 자금조달 가능(증권신고서 대비 분량 절반 수준, 금융당국 정정요청·별도 수리 불필요)
- 배경: 그간 공모시장 규모가 127조원에서 274조원으로 2.2배 증가
- 투자자 보호: 관리종목 등 주의가 필요한 기업의 소액공모 정보를 공시서식에 명확히 표시
- VC펀드 투자시 공모규제 완화: 공모 판단기준인 '50인 이상' 산정시 벤처투자조합·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VC펀드의 투자자 수를 0명으로 계산
- 중소·벤처기업이 다수 VC펀드로부터 투자받을 때 의도치 않게 공모규제를 위반하는 상황 방지
- 두 개정안 모두 2026년 7월 28일 공포·고시·시행 예정
- 소액공모 범위 확대: 10억원 미만 →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2009년 설정 이후 16년 만에 첫 상향
-
국민성장펀드, K컬처 1500억·LG디스플레이 1.3조 투자 (fsc.go.kr)
- K-컬처 밸류업 펀드 1500억원 조성: 금융위·문체부 협력, 국민성장펀드가 전 부처 중 최초로 문체부 정책펀드에 출자
- 출자 구조: 재정 500억원 + 첨단기금·산업은행 300억원 + 민간자금 700억원 이상
- AI·IP 분야 1000억원(AI기반 콘텐츠기업 25%↑·IP활용기업 25%↑·K컬처기업 50%↑ 투자), 콘텐츠혁신 분야 500억원(제작유통기업 15%↑·K컬처기업 50%↑ 투자)
- 제안서 접수 8월 12일, 운용사 선정 9월 중
- LG디스플레이 1.3조원 저리대출: 국민성장펀드가 별도로 집행, 대규모 개별 기업 대출 사례로 국민성장펀드의 활용 폭이 정책펀드 출자·기업대출 양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 K-컬처 밸류업 펀드 1500억원 조성: 금융위·문체부 협력, 국민성장펀드가 전 부처 중 최초로 문체부 정책펀드에 출자
-
금융위, 덱스터스튜디오 회계위반 감사인지정 조치 (fsc.go.kr)
- 증권선물위원회 7월 22일 제14차 회의 의결 사항
- ㈜덱스터스튜디오: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재무제표를 부정확하게 작성·공시해 감사인지정 등의 조치
- 대주회계법인: 감사절차 소홀로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
- 대주회계법인 및 소속 공인회계사 2인: 외부감사법 위반으로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
-
중복상장 규제에 CJ 4D플렉스 IPO 대신 투자유치 (hankyung.com)
- 금융위 중복상장 금지 가이드라인(안): 7월 7일 발표 후 의견수렴 중, 원칙적으로 자회사 중복상장을 금지하는 방향
- 산업통상부는 "기업 자금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업계 우려를 금융위에 전달했을 뿐, 별도 입장 표명은 없었다고 해명(정책브리핑 팩트체크)
- CJ그룹 영향: CJ CGV 자회사 CJ 4D플렉스가 2000억원 규모 투자유치로 전략 선회
-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CJ 4D플렉스 IPO를 검토하다 국민성장펀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쪽으로 방향 전환
- CJ올리브영도 초기 IPO 후보에서 CJ와의 합병 관측으로 변경되는 등 그룹 재무전략 전반에 영향
- 금융위 중복상장 금지 가이드라인(안): 7월 7일 발표 후 의견수렴 중, 원칙적으로 자회사 중복상장을 금지하는 방향
-
금융위 "거시건전성 부담금 정해진 바 없다" (korea.kr)
- 보도 내용: 금융위가 지난 15일 부동산 금융정책 토론회에서 제안된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을 다주택자 주택대출에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고가주택·고액대출에도 부담금 부과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보도
- 금융위 해명: 거시건전성 부담금은 7월 15일 '부동산 금융정책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에서 제시된 하나의 의견일 뿐, 다주택자 우선 적용 등 구체적 내용은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식 반박
- 앞서 07-21 발행 노트에서 다뤄진 "고액 주담대 거시건전성 부담금 검토" 보도에 대한 당국의 공식 라인 정정으로, 부담금 도입 여부·대상은 여전히 미확정 상태
-
'여수1호' 석유화학 사업재편에 정부 7000억 지원 (korea.kr)
- 여수1호 프로젝트: 2월 발표된 '대산1호'에 이은 두 번째 석유화학 사업재편
- 한화솔루션·디엘케미칼의 D/S부문을 여천엔씨씨에 현물출자, 여천엔씨씨와 롯데케미칼 합병
- 노후 NCC 설비 2기 가동 중단으로 공급과잉 완화
- 기업 자구노력: 재무구조 개선에 5450억원 증자, 고부가 전환·인프라 구축에 약 2532억원 투자
- 정부·채권단 지원 패키지 7000억원 이상:
- 고부가 전환 신규자금 등 금융지원 4500억원 + 수입자금 대출보증 2000억원 추가
- 법인세 이월결손금 공제한도 확대, 취득세 감면율 최대 100%까지 확대
- 자산 매각시 양도소득 과세이연 확대, 분할·합병시 인허가 승계 특례 적용
- 고용유지 지원금 요건 완화, 여수지역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8월까지) 이후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검토
- 같은 회의에서 건설현장 불법하도급·체불 근절을 위한 차세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구축 계획도 논의
- 여수1호 프로젝트: 2월 발표된 '대산1호'에 이은 두 번째 석유화학 사업재편
-
2분기 GDP 0.6%↑…상반기 3.8%로 4년6개월만 최고 (korea.kr)
- 2분기 실질GDP 전분기대비 0.6% 성장: 시장 예상치(0.2~0.4%)를 크게 상회
- 1분기 1.8%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 상반기 기준 전년동기대비 3.8% 성장, 2021년 하반기(4.5%) 이후 4년6개월 만에 최고
- 실질 GDI(국내총소득) 15.6% 급증: 1988년 1분기(16.4%) 이후 38년3개월 만에 최고
-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교역조건 개선이 주 요인
- 성장 동력: 수출 1.4%↑(반도체·기계장비 중심, 외국인 관광객 증가), 민간소비 0.4%↑(삼성전자 가전 환급행사로 3조원대 소비 유발, 백화점 명품소비 증가)
- 설비투자 0.2%↑, 건설투자는 중동전쟁발 자재수급 차질로 -0.2%
- 전망과 리스크: 재정경제부는 연간 3% 성장, 1인당 GNI 4만불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 다만 호르무즈 해협·홍해 봉쇄 위협에 따른 국제유가 재상승, 미국 관세 등 하방위험 상존
- 성장률 서프라이즈로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인상 여건이 조성됐다는 분석도 제기
- 2분기 실질GDP 전분기대비 0.6% 성장: 시장 예상치(0.2~0.4%)를 크게 상회
-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절차 완화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 (korea.kr)
- 금융위, 국무회의 의결(7/21): 시행령·감독규정은 7월 28일 공포·고시와 함께 시행 예정.
- 소액공모 한도 확대: 증권신고서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소액공모 한도가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 2009년 10억원 기준 설정 이후 첫 확대.
- VC펀드 투자자 수 산정 제외: 벤처투자조합 등 VC펀드는 공모 여부를 가르는 투자자 수 산정 대상에서 제외돼, 중소·벤처기업이 다수 VC펀드로부터 투자받을 때 불의의 공모규제 위반을 방지.
-
- 관세청 잠정치: 7월 1~20일 수출 549억달러(전년동기比 +52.3%), 수입 427억달러(+20.0%), 무역수지 122억달러 흑자.
- 이 기간 수출 규모는 7월 기준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도 221억달러로 7월 기준 역대 최대 기록. 반도체 비중은 40.3%로 전년동기 대비 18.4%p 상승.
- 품목별 증감: 반도체(+180.6%)·석유제품(+33.4%)·컴퓨터주변기기(+231.9%) 등 증가, 승용차(-10.6%)는 감소.
- 수입: 반도체(+54.9%)·원유(+27.5%)·반도체 제조장비(+56.9%)·가스(+27.9%) 등 증가.
- 관세청 잠정치: 7월 1~20일 수출 549억달러(전년동기比 +52.3%), 수입 427억달러(+20.0%), 무역수지 122억달러 흑자.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