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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집값…"입주물량 최저, 아파트값 더 오른다" (hankyung.com)
- 상승세 지속 전망: 추석 연휴 이후에도 집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지난해 2월 이후 1년 7개월 이상 상승 흐름이 지속 중
- 입주물량 최저: 9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4174가구로 올해 중 가장 적은 수준
- 가격 동향: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6% 상승, 수도권 0.15%, 전국 0.08% 상승
- 전망 근거: 전문가들은 신규 공급 확대의 어려움과 서울에 집중된 일자리·교육·교통 등 핵심 인프라가 수요 감소를 어렵게 만든다고 분석하며, 대출 규제 환경에서 자금 여력과 청약 자격에 맞춘 차별화된 내 집 마련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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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장관 "주택공급, 착공·입주까지 챙길 것" (sedaily.com)
- 취임 일성: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9월 23일 정부세종청사 취임식에서 "주택 공급은 계획과 숫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3기 신도시와 도심 주택사업의 속도를 높여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힘
- 인허가 패스트트랙: 수도권 지방정부와 다층적 협의체를 가동해 통합심의와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구축하겠다고 언급
- 임대차 시장 대응: 민간 장기 임대를 확대해 주택경기 변동과 전세시장 불안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판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를 위한 보편형 공공임대 활성화도 강조
- 기타: 공공기관 2차 이전, 세종·새만금 등 균형발전 핵심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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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집값에…'아파텔' 다시 뜬다 (sedaily.com)
- 목동 아파텔 개발: 서울 양천구 목동 CBS 사옥 부지에 오피스텔 244실과 시니어주택 55실을 공급하는 계획이 추진 중, 기존 지식산업센터 중심 계획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개발로 전환
- 목동윤슬자이 청약에서 651실 모집에 3,788건이 접수돼 평균 5.8대 1 경쟁률 기록
- 4분기 공급 계획: 전국 8개 사업장에서 5,666실이 분양 예정이며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987실),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189실) 등 중대형 오피스텔 대거 공급
- 시장 회복 신호: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 18,03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이 중 60㎡ 초과 오피스텔 거래량은 21.4% 증가
- 목동 아파텔 개발: 서울 양천구 목동 CBS 사옥 부지에 오피스텔 244실과 시니어주택 55실을 공급하는 계획이 추진 중, 기존 지식산업센터 중심 계획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개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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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예·부금 등 종합저축 전환기한 1년 연장 (korea.kr)
- 전환 기한 연장: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기한이 2026년 9월 30일에서 2027년 9월 30일로 1년 연장됨
- 청약예금(기존 민영주택만 청약 가능), 청약부금(85㎡ 이하 민영주택만), 청약저축(국민주택만 청약 가능) 가입자가 대상
- 종합저축으로 전환하면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에 청약 가능
- 금리 혜택도 즉시 적용으로 변경: 기존에는 전환 후 2년이 지나야 최고금리(연 3.1%)를 적용했으나, 이제는 전환 즉시 최고금리 적용
- 단 가입기간 2년 이상부터 연 3.1% 최고금리 대상
- 신청 방법: 기존 가입은행 영업점 또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9개 중 원하는 은행으로 변경도 가능
- 전환 기한 연장: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기한이 2026년 9월 30일에서 2027년 9월 30일로 1년 연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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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PF 보증료 최대 40% 인하 (hankyung.com)
- 보증료 인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료를 기본 30% 인하하고, 보증 승인 후 3개월 내 착공하는 사업장에는 10%포인트를 추가로 낮춰 최대 40%까지 인하한다고 23일 밝힘
- 지난달 13일부터 내년 말까지 보증 승인·발급이 이뤄지는 사업장에 적용
- '8·13 공급대책' 연계: HUG는 수도권 사업장의 PF 보증 한도를 공사비의 70%까지, 서울은 80%까지 상향. 수도권 기준 연면적 5000㎡ 이상이던 소규모 비아파트 보증 대상 요건은 한시적으로 폐지
- 목적: 최인호 HUG 사장은 "보증료 인센티브를 통해 초기 사업비 부담을 낮추고 조기 착공을 유도"하겠다고 밝힘
- 보증료 인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료를 기본 30% 인하하고, 보증 승인 후 3개월 내 착공하는 사업장에는 10%포인트를 추가로 낮춰 최대 40%까지 인하한다고 23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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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랩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동맹…동남아 확장 (sedaily.com)
- 협력 내용: 카카오그룹이 23일 동남아 슈퍼앱 그랩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관련 서비스 개발과 지역 확장 전략 등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 태국 금융그룹 SCBX와도 해외 결제·송금 서비스, 한국·태국을 연결하는 디지털자산 사업 모델을 검토 중
- 결제 인프라 연계: 현재 그랩에서 카카오페이를 해외 전자지갑 결제수단으로 이용 가능하며, 그랩은 최근 아시아 지역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청산·정산 인프라 개발도 추진 중
-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센터장은 "이용자는 기존처럼 카카오페이로 결제하고 뒷단 정산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방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
- 협력망 확대: 카카오그룹은 교보생명과 디지털자산 금융서비스를 실증 중이며, USDC 발행사 서클,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파이어블록스, 자금세탁방지 기술의 보난자팩토리와도 협력 중
- 협력 내용: 카카오그룹이 23일 동남아 슈퍼앱 그랩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관련 서비스 개발과 지역 확장 전략 등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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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 파고든 편법…"2년 계약, 1년 뒤 증액해달라" (hankyung.com)
- 사례: 서울 용산구 전세입자 A씨는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2년 연장·보증금 5% 인상 조건으로 재계약하려 했으나, 계약 직전 집주인이 시세보다 낮다며 계약 기간을 1년으로 줄이거나 2년 유지 시 1년 뒤 보증금 자동 5% 추가 인상 특약을 요구. 중개사는 집주인 주장만 반복했고 A씨는 결국 1년 갱신을 수용
- 서울시 대응: 서울시는 "임차인의 권리를 제한하는 공인중개사의 불공정 중개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힘. 지난 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 298건으로 1년 전(2만 3390건)보다 13.2% 감소해 매물 부족에 따른 집주인 우위 시장이 지속되는 상황
- 법적 근거: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갱신청구권 행사로 연장된 임대차 기간은 2년이며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음. 2년 계약을 1년 단위로 나누도록 강요하거나 묵시적 갱신 상태 중도 퇴거 시 세입자에게 중개보수를 떠넘기는 행위도 대표적 불공정 사례로 지목됨. 피해 발생 시 계약서·문자메시지를 첨부해 서울시 응답소나 구청에 민원 제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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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은행장 인사, 계파·친소관계 매몰 안돼" (hankyung.com)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8개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iM·BNK·JB) 회장 간담회에서 경고(9월 23일 발표)
- 연말 5대 은행장 포함 금융지주 계열사 CEO 54명 임기 만료를 앞둔 시점, 지난 15일 임원회의 이후 약 1주일 만의 추가 경고
- "특정 계파나 친소관계에 매몰되지 않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능력에 기반한 적임자를 선별하는 절차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
- 구체적 요구사항: CEO 자격 요건과 평가 단계별 검증 기간 등 기본 절차 마련,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실질적 역할 보장, 충분한 정보 제공 및 의견 반영
- 임기 만료 5대 은행장(12월 31일): 이환주(국민)·정상혁(신한)·이호성(하나)·정진완(우리)·강태영(농협)
- 추가 당부: 지방자치단체 금고 입찰의 공정성, 내부통제 강화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8개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iM·BNK·JB) 회장 간담회에서 경고(9월 23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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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출규제, 부자는 쉽고 청년은 기회 상실" (sedaily.com)
- 오세훈 서울시장,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정부 주택담보대출 규제 비판: 2026년 9월 22일 발표
- 현금이 풍부한 자산가들은 부동산 매입이 오히려 쉬워지는 반면, "당장 쓸 현금이 없는 청년들은 생애 첫 집을 살 기회 자체를 완전히 잃게 된다"고 주장
- 대출 여력 축소가 주택 수요를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임대료 상승을 초래했다고 지적, 세금 인상과 함께 주택난의 원인으로 지목
- 용산공원 관련 입장: "공원 부지는 단 1㎝도 아파트 건설에 내주지 않을 것"이라며 주거용 개발 거부 의사 명확화
- 서울 시민이 누리는 녹지가 런던의 4분의 1 수준이라고 언급
- 오세훈 서울시장,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정부 주택담보대출 규제 비판: 2026년 9월 22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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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PF 3.75조 유치…2026년 최대 인프라금융 (hankyung.com)
- GTX-C 프로젝트파이낸싱 3조7500억원 유치 성공: 국민은행이 금융자문을 맡아 2026년 국내 인프라금융 거래 중 최대 규모의 투자금을 모집했다
- 선순위 대출 3조1300억원(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이 1조5000억원 보증), 중·후순위 대출 6200억원(영구폐쇄형 펀드)으로 구성
- 총 사업비는 4조9000억원
- 추진 일정: 국민은행이 2020년부터 금융자문 담당, 2024년 1월 착공기념식, 2026년 9월 15일 정식 착공, 완공 예정은 2031년 9월
- 노선 정보: 양주 덕정~의정부~서울 청량리·삼성·양재~수원까지 총 86.46km, 14개 정거장
- 투자자: 국내 19개 기관투자가가 2026년 9월 29일 약정 예정
- GTX-C 프로젝트파이낸싱 3조7500억원 유치 성공: 국민은행이 금융자문을 맡아 2026년 국내 인프라금융 거래 중 최대 규모의 투자금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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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에 김경호 부행장 (hankyung.com)
-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차기 행장 단독 후보로 추천(9월 23일): 유명순 현 행장 임기 만료(10월 27일)에 따른 6년 만의 수장 교체
- 공식 선임은 2026년 10월 27일 예정
- 김경호 후보자 프로필: 1968년생, 서울대 국제경제학과·MIT 경영학 석사
- 경력: 삼성물산(1992년 입사) → 맥킨지앤드컴퍼니 → 씨티은행(2001년 입사) → 2021년부터 현직
- 현재 국내 대기업·공기업·금융회사·다국적 기업 대상 영업 총괄
- 선정 배경: 임추위는 중장기 경영 비전·전략, 대내외 소통 및 리더십 역량, 금융산업 통찰력을 종합 검토했다고 설명
- 2021년 소비자금융 철수 이후 기업금융 집중 전략을 반영한 인선으로 해석됨
-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차기 행장 단독 후보로 추천(9월 23일): 유명순 현 행장 임기 만료(10월 27일)에 따른 6년 만의 수장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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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개업 사기대출에 뚫린 신보…브로커 보증 4000억 (sedaily.com)
- 신용보증기금 예비창업보증에서 대출 브로커 개입 적발: 의사·약사 등 전문직 병원 개업 지원 보증에서 브로커가 개입한 업체 554곳에 총 3,996억2,500만원 승인
- 브로커 A씨는 허위 의료기기 매매계약서·잔고증명서를 제출하고 은행 대출상담사로 가장, 신보 상담·현장조사에 60여 차례 참석
- 신보 직원들은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는 설명을 믿고 브로커 개입을 의심하지 않음
- 감시 공백: 지난해 3월 경찰 압수수색 이후에도 신보는 별도 실태점검 없이 9개월간 승인을 계속
- 같은 기간 브로커 B씨가 개입한 업체 10곳에 57억9,500만원 추가 승인
- 손실 현황: 이 중 3개 업체에 대해 10억1,176만원 대위변제
- 개선 조치: 고위험 업종 한도를 5억원으로 축소, 자기자본 대신 추정매출액 기준으로 심사방식 변경
- 신용보증기금 예비창업보증에서 대출 브로커 개입 적발: 의사·약사 등 전문직 병원 개업 지원 보증에서 브로커가 개입한 업체 554곳에 총 3,996억2,500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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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토지 공시지가, 재무제표 주석 공시 의무화 (fsc.go.kr)
- 금융위원회, 기업이 보유한 토지의 공시지가를 재무제표 주석(Footnotes)에 공시하도록 하는 회계제도 개선안 발표(2026년 9월 23일)
- 목적: 기업의 자산 가치를 보다 정확히 보여주기 위함
- 담당: 회계제도팀(류성재 팀장, 고광순 사무관, 윤우진 주무관)
- 구체적 시행 시기·적용 대상 범위 등 세부 조건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고 첨부 HWPX(216KB)·PDF(356KB) 문서에만 있음
- 금융위원회, 기업이 보유한 토지의 공시지가를 재무제표 주석(Footnotes)에 공시하도록 하는 회계제도 개선안 발표(202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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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강·금관구도 월세 300만원…외곽까지 확산 (sedaily.com)
- 서울 고액월세(300만원 이상) 계약 확산: 올해 6,570건으로 전년 동기 5,988건 대비 9.7% 증가
- 전세가격은 84주 연속 상승, 올해 누적 상승률 7.79%(전년 동기 1.66%의 4.7배)
- 8월 평균 월세는 164만원으로 전년 144만원 대비 약 14% 상승
- 지역별 변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는 3,899건→3,896건으로 소폭 감소한 반면 외곽 지역은 급증
- 마포구 325건→459건(40%+ 증가), 강동구 67건→148건(2배+), 동작구 47건→95건(2배+)
- 노도강(노원·도봉·강북) 1건→12건, 금관구(금천·관악·구로) 9건→21건(133% 증가)
- 원인·전망: 전세매물 감소로 전셋값·월세가 동반 상승, 신축 공급 감소가 주요 요인
-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2026년 2만5,281가구에서 2028년 1만3,683가구로 줄어들 전망이라 상승세 지속 예상
- 서울 고액월세(300만원 이상) 계약 확산: 올해 6,570건으로 전년 동기 5,988건 대비 9.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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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국회 사전보고 (sedaily.com)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대미투자 1호 사전보고(9월 22일): '한미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절차
- 3단계 투자 구성: 1호 텍사스 가스발전소 프로젝트, 2호 원전 관련 투자, 3호 알래스카 프로젝트
- 각 프로젝트의 구체적 투자 규모·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비율·일정 등 세부사항은 이 보고에서 공개되지 않음
- 한미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국가 차원의 메가 프로젝트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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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국내 이동자 47.1만명…53년만에 최소 (sedaily.com)
- 국가데이터처 발표(9월 23일): 8월 국내 이동자 수 47만1000명, 전년 동월 대비 2만2000명(4.5%) 감소
- 같은 달 기준으로 1973년 8월(42만명) 이후 최저치
- 인구이동률 10.9%로 전년 동월 대비 0.5%포인트 하락
- 원인: 장기적 인구감소 추세에 주택시장 침체가 복합 작용
- 6~7월 주택 매매량 13만2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
- 아파트 준공 실적 4만3000호로 전년 대비 29.1% 급감
- 지역별 순유입/순유출: 순유입 지역(6곳) — 경기 4,486명·인천 2,270명·충북 562명
- 순유출 지역(10곳) — 서울 2,901명·경남 1,230명·전남·광주 1,081명
- 국가데이터처 발표(9월 23일): 8월 국내 이동자 수 47만1000명, 전년 동월 대비 2만2000명(4.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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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종투사 지정·단기금융업 인가 (fsc.go.kr)
- 금융위원회, 메리츠증권㈜에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2026년 9월 23일 발표)
- 담당: 자본시장과(고영호 과장, 남명호 사무관)
- 이번 인가로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업무영위가 가능해짐
- 상세 수치·조건은 첨부 HWPX·PDF 문서에만 있어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음
- 금융위원회, 메리츠증권㈜에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2026년 9월 23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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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6만달러…금리인상 후 이례적 반등 (sedaily.com)
- 연준 9월 16일 기준금리 0.25%p 인상 이후 비트코인 가격 동향
- 2022~2026년 데이터 분석 결과, 통상 금리인상 후 1개월간 비트코인은 평균 6.29% 하락(이더리움 4.35%, 엑스알피 5.44% 하락)
- 2023년 7월 인상 후에는 낙폭이 더 커서 비트코인 11.27%, 이더리움 11.64% 하락, 엑스알피는 약 30% 급락
- 이번엔 다른 양상: 비트코인이 한때 7만5,00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9월 18일 8만달러선 회복, 22일에는 5% 이상 상승하며 8만6,000달러 기록
- 반등 원인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의 사전 가격 반영, 약 7억5,000만달러 규모 공매도 포지션 청산을 지목
- 전망: 현물·ETF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 9만달러 돌파 가능성, 8만7,000달러 돌파 시 9만달러·9만2,000달러가 주요 저항선으로 분석됨
- 연준 9월 16일 기준금리 0.25%p 인상 이후 비트코인 가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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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업 일반투자자 한도 4000만→5000만원 확대 (fsc.go.kr)
-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계 간담회 개최(2026년 9월 22일): 제도화 6년 시점에서 중저신용자 자금중개 본연 역할 회복 방안 논의
- 현황: 누적 대출액 20조원 돌파(2026년 8월 기준), 부동산담보·스탁론 비중이 70% 수준으로 담보 편중, 신용대출 비중은 5년 평균 11.6%에 불과
- 중저신용자 비중은 온투업 63.1%로 저축은행(99.7%)·보험사(95.3%) 대비 낮음
- 3대 전략·8대 과제 중 핵심:
-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60%↑ 또는 잔액 300억원↑, 자체 신용평가모형 보유, 개인신용대출 금리 15% 이하, 자기자본 10억원↑, 연체율 5% 미만) — 인센티브로 자기자금 투자한도 20%→40%, 금융회사 연계투자 40%→50%
- 일반투자자 투자한도 4,000만원→5,000만원 인상
- 만기연장 시스템 신설(투자자 재모집 없이 기존 투자 내 연장),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SCB) 활용 확대
- 경영지표 외부감사 도입·손실률 공시 강화, 온투협회 자율규제 강화(광고 검증, 연체채권 관리)
- 향후 일정: 2027년 1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접수 및 법령 개정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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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양도세 깎아줘도 집값 오를 것 같으면 안 판다" (sedaily.com)
-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9월 22일 발표):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다주택자 매도 유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
- 향후 5년간 아파트 가격 상승률 전망별 2027년 매도 유인 비중: 전국 기준 1.1% 상승률 전망 시 30.4%가 매도 의향
- 수도권 기준 3.5% 상승률 전망 시 19.8%가 매도 의향
- 서울 수준 8.2% 상승률 전망 시 매도 의향이 8.9%로 급락(91.1%는 보유 선택)
- 정부 정책 변화: 5월 10일 양도세 중과 재개(2주택자 +20%p, 3주택 이상 +30%p), 지난달 2027~2028년 중과세율 한시 완화 발표
- 지역별 차이: 고가 지역(강남)은 매물 증가·가격 둔화, 저가 지역(강북)은 높은 상승률 지속
-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9월 22일 발표):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다주택자 매도 유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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