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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9대외 550세금 314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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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거치는 모든 석유제품에 대해 블렌딩 수출길 열린다 (korea.kr)
- 관세청, '환적화물 처리에 관한 특례고시' 개정·시행(7/20): 환적 석유제품도 국가·용도별 환경기준에 맞춰 배합(블렌딩)한 뒤 수출할 수 있는 특례절차를 신설.
- 경제효과: 산업계에 연 620억원 이상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관세청은 기대.
- 목적: 여수·울산의 대형 탱크터미널 인프라를 활용해 동북아·미주 주요 소비지 운송 이점을 살려, 동북아 석유물류 허브로서 경쟁력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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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술기업 장기투자 위한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연말 출시 목표 (korea.kr)
- 금융위, 기술특화 자산운용사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신설 추진: 국가성장펀드 내에 초장기기술투자펀드를 연말 출시 목표로 준비, 사전 공청회 개최.
- 투자 대상: 실패 가능성이 높고 초장기·대규모 자금이 필요하지만, 개발에 성공하면 미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원천기술 보유 기업.
- 투자 기간: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장기 투자가 필요한 기술기업을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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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방투자 촉진을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 개선 (korea.kr)
- 산업통상부, 7월 20일 시행: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 일부 개정.
- 지원 대상 확대: 기존엔 업력 1년 이상 기업만 보조금 대상이었으나, 업력 1년 미만의 신설 자회사·합작법인도 대상에 포함.
- 기존 사업장 유지 조건 완화: 전국 모든 사업장 면적·고용 유지 의무를 신규 투자와 동일 업종의 기존 사업장만 유지하면 되도록 축소.
- 국산 장비 인센티브: 기계장비 구입비의 70% 이상을 국산 장비로 도입하면 보조금 지원비율을 2%p 우대. 중고 장비 구입비용도 투자금액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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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2년, 불공정거래 조사 성과 (korea.kr)
- 금융위, 시행 2년('24.7.19~) 성과 발표: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 약 40건을 완료, 이 중 30여 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 관련 피의자 25명, 건당 평균 부당이득 약 14억원.
- 부당이득 규모별로 5억~50억원 구간 8건, 50억원 초과 1건.
- 적발 유형: SNS로 허위 정보를 유포해 투자자를 유인하거나, 거래소 간 시세차익을 이용한 사례.
- 향후 계획: 불공정거래에 쓰인 계좌·계정을 즉시 동결하는 지급정지제도 도입을 추진해 부당이득 은닉·인출을 차단할 방침.
- 금융위, 시행 2년('24.7.19~) 성과 발표: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 약 40건을 완료, 이 중 30여 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 관련 피의자 25명, 건당 평균 부당이득 약 1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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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매입임대 자금조달 부담 완화 등 전면 시행 (korea.kr)
- 국토부, 5월 비아파트 공급 보완대책 후속 전면 시행: LH의 토지매입비 지원을 최대 80%까지 확대해, 사업자가 초기에 자기자본으로 마련해야 하는 토지비 부담을 약 30%에서 10%대로 낮춤.
- HUG는 잔여 토지비·설계비 등 초기 사업비에 대한 PF보증을 강화.
- 매입 방식 유연화: 건물 전체 매입 의무를 완화해 일부 세대만 매입 가능하도록 하고, 규제지역 최소 매입기준도 완화.
- 공사비 지급도 기존 일시급에서 3개월 단위 기성불 방식으로 개선.
- 소급 적용: 올해 이미 접수된 사업에도 이번 지원 확대를 소급 적용.
- 국토부, 5월 비아파트 공급 보완대책 후속 전면 시행: LH의 토지매입비 지원을 최대 80%까지 확대해, 사업자가 초기에 자기자본으로 마련해야 하는 토지비 부담을 약 30%에서 10%대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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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금융결제원, 외국인 QR결제 연동 MOU (hankyung.com)
- 협약 내용: BC카드와 금융결제원이 7월 16일 서울 명동 금융결제원 본사에서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연동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목적: 외국인 방문객이 본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 방식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경간 결제 인프라를 연동
- 참석자: 김영우 BC카드 사장, 채병득 금융결제원 이사가 서명
- BC카드가 추진 중인 외국인 대상 결제 편의 확대 전략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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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기업에 기업당 30억 보증 지원...기보·하나 (hankyung.com)
- 협약 당사자: 한국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KIBO), 하나은행이 협약을 맺고 원자재·부품 수입기업의 금융 접근성 강화 지원
- 지원 내용: 기업당 최대 30억원 보증 지원, 최대 2년간 보증료 0.7%포인트 할인, 외환수수료 우대 및 유리한 환율 적용, 금융·보증 프로그램 확대
- 배경: 최근 홈플러스 사태와 고환율 등으로 수입기업의 유동성·운전자금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공급망 안정과 재무 접근성 확보를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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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옛 방직공장 부지, 4315가구 복합단지로 (sedaily.com)
- 사업 개요: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남방직·일신방직 부지(약 29만8000㎡)에 '어울림 챔피언스시티' 조성. 광주광역시 최초의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으로, 신영그룹·우미건설 컨소시엄이 2020년 7월 토지 매입
- 구성: 총 4315가구(1단계 3216가구는 2026년 9월 분양 예정), 더현대 광주(서울 여의도점의 1.5배 규모), 특급호텔, 오피스, 문화공원 등이 함께 조성되며 2029년 개장 목표
- 호재: 인근 옛 군공항 부지에 정부가 발표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차량 약 20분 거리)가 지역 부동산 심리를 크게 자극
- 인근 상업지 시세는 3.3㎡당 1800만원에서 최근 2000만원 수준으로 상승, 주변 아파트 시장은 광주 전반의 가격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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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도 (hankyung.com)
- 거래 내역: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전용 164㎡)를 이재명 대통령 부부(공동명의)가 29억원에 매도
- 1998년 6월 3억6000만원에 매입, 2026년 2월 시세보다 약 10% 낮게 매물로 등록, 7월 14일 계약·7월 16일 소유권 이전
- 근저당권 설정: 매매와 함께 17억7000만원 규모 근저당권이 설정됨. 양지마을이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관련 대출로 추정
- 매수인: 50대 김모씨·조모씨 2인이 각 지분 50%씩 보유, 잔금은 10월 지급 예정이며 이때 근저당권이 해소될 전망
- 거래 내역: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전용 164㎡)를 이재명 대통령 부부(공동명의)가 29억원에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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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노후도시 탈피...아파트 공급 러시 (hankyung.com)
- 현황: 부천시 전체 아파트 16만7724가구 중 61.1%가 준공 20년 이상으로, 경기도 평균(43.3%)을 크게 상회하는 노후도
- 주요 공급 단지: 상동 롯데캐슬시그니처(옛 홈플러스 부지, 최고 49층 7개동, 1859가구, 지하철 7호선 상동역 인근) 등 신축 공급 본격화
- 소사3구역 이편한새부천센트럴스퀘어 1649가구(2029년 준공 예정), 소사본1-1구역 두산·쌍용 컨소시엄 아파트 1728가구+오피스텔 280실(다음달 분양), 대장지구 A1·2블록 공공주택(9월 예정)
- 의의: GTX-B 등 교통 개선과 맞물려 부천을 수도권 서부의 대표 주거거점으로 재편하려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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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75주 연속 상승...대토론회 D-4 (sedaily.com)
- 가격 동향: 서울 아파트값이 7월14일 기준 전주대비 0.30% 상승, 전세가도 0.28% 올라 75주 연속 상승세 지속
- 정책 대응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주재할 예정이며, 온라인 정책제안이 1600건을 돌파, 이 중 주택금융 분야가 742건으로 최다
- 정부는 월말 세법개정안에 국민 제안을 반영할 계획
- 세제 개편 방향: 초고가 1주택 실거주자에 대한 차등과세 도입이 검토되나, 특정 기간 내 매도 시 양도세 부담을 낮추는 방안도 함께 논의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는 3~5년의 공급 소요 기간 때문에 회의적 시각 존재
- 대출 조이기: KB국민은행이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폐지해 기존 대출 상환을 유도.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월 중순 기준 777조2300억원으로 이미 연간 증가 목표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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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 50년 자동차부품 사업 매각 추진 (sedaily.com)
- 매각 대상: DL그룹 지주사 DL 자회사인 DL모터스(옛 대림산업, 1978년 설립) 지분 100% 매각 추진, 매각가 약 1조원 안팎으로 거론
- 자동차 엔진·변속기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정밀가공이 주력 사업이며 현대차그룹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
- 실적: 최근연도 매출 3451억원, 영업이익 60억원
- 연혁: 과거 국내 1위였던 이륜차(오토바이) 사업부는 2020년 분리해 AJ그룹에 매각한 바 있음
- 배경: 중국발 화학산업 공급과잉 속 지속적인 자금 소요에 직면한 그룹이 스페셜티 화학·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자산을 재편하는 차원
- 동시에 고부가 합성고무·라텍스 제조사 카리플렉스도 KKR·블랙스톤 등 글로벌 PEF에 매각 추진 중
- 매각 대상: DL그룹 지주사 DL 자회사인 DL모터스(옛 대림산업, 1978년 설립) 지분 100% 매각 추진, 매각가 약 1조원 안팎으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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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대책 후 거래대금 여전 (hankyung.com)
- 외신 비판: 로이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AI 관련주에 수십억달러 규모로 몰린 레버리지 투자가 증시를 '도박장'으로 바꿔놓았다고 보도
- CLSA 애널리스트는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투자자 신뢰가 붕괴됐다"며 레버리지 상품 자금 유출입이 기업 펀더멘털보다 주가를 더 크게 좌우한다고 지적. 삼성전자·SK하이닉스 PER 모두 5배 미만으로 주가가 실적을 반영하지 못하는 상태
- 블룸버그는 정부 대책이 근본 원인을 다루지 못한 미봉책이라 평가하며 추가 변동성 위험 경고
- 대책 발표 후에도 거래대금 유지: 7월 16일 대책 발표 이후에도 7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거래대금은 12조3300억원으로, 발표 당일(12조1700억원)과 거의 동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계 레버리지 상품은 8.7~9.4% 급락(기초자산은 각각 4.31%, 4.23% 하락), 16개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합산 시가총액은 9조1200억원으로 6월11일 이후 최저
- 업계 원로의 경고: 'ETF 대부'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2배 상품 투자를 지금 멈춰야 한다"고 이례적 경고
- SK하이닉스 기준 5월27일~7월16일 주가 -17.9% 대비 레버리지 상품은 -47.5%(이론치보다 11.7%포인트 추가 손실), 인버스 상품도 -31.1%(이론상 +35.8% 대비 66.9%포인트 괴리)로 매일 재조정에 따른 복리 손실 구조 설명
- 외신 비판: 로이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AI 관련주에 수십억달러 규모로 몰린 레버리지 투자가 증시를 '도박장'으로 바꿔놓았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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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도 은행주만 나홀로 강세 (sedaily.com)
- 상반된 흐름: 최근 한 달간 코스피가 20.19% 급락하는 동안 KRX은행지수는 오히려 2.33% 상승, KRX 업종지수 중 유일한 플러스
- 예대금리차 개선: 2026년 5월 예대금리차 2.28%로 2025년 5월 저점(2.19%) 대비 개선, 하락 추세가 멈추고 반등했다는 평가
- 실적 전망: 키움증권은 2026년 은행 이자이익 5.6% 성장 전망(최근 3년 평균 약 2%를 크게 상회). 1분기 이자이익은 전년대비 4.8% 성장
- 2분기 9개 금융그룹 합산 순이익 추정 7조1800억원. KB금융 1조8700억원, 신한금융 1조6800억원, 하나금융 1조2300억원, 우리금융 9300억원 전망
- 리스크 요인: 예금금리 급등이나 경기둔화에 따른 연체율 상승이 발생하면 금리상승 수혜가 제한될 수 있다는 경계론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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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도 은행권 가계대출 조인다 (sedaily.com)
- 대출태도 지수: 한국은행 조사 결과 국내은행 3분기 종합 대출태도지수 -7로, 2025년 2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 주택담보대출 태도지수 -11, 신용대출 포함 일반가계대출 태도지수 -14로 모두 긴축 기조
- 한은 관계자: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주택·일반대출 모두 문턱이 높아질 것"
- 수요는 오히려 증가: 전체 대출수요지수는 +17로 상승. 다만 주택 관련 수요는 정부 규제·금리 상승 영향으로 -6(감소), 일반 가계신용 수요는 +14(증가)로 엇갈림
- 기업대출은 안정적: 대·중소기업 대출태도지수는 모두 0으로 보합
- 배경: 정부 대출총량 규제, 금리 상승, 가계부채 관리 기조,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차입비용은 오르는데 대출 접근성은 낮아지는 상황
- 대출태도 지수: 한국은행 조사 결과 국내은행 3분기 종합 대출태도지수 -7로, 2025년 2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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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산은·신보와 방산·조선 협력사 지원 (sedaily.com)
- 협력 구조: 한화그룹이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하면 신보가 한화 추천 협력사에 우대 보증을 제공하고, 산업은행은 미래전략산업 특별펀드를 통해 시설투자 대출을 지원하는 3자 협력 체계
- 지원 대상: 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엔진이 추천하는 수도권 밖 방산·조선업 중소·중견기업
- 지원 범위: 운영자금뿐 아니라 자동화 설비·산업안전설비 도입 등 대규모 시설투자 자금까지 확대 지원
- 의의: 대기업과 정책금융기관이 협력해 방산·조선 분야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상생금융 모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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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항고 (sedaily.com)
- 항고 제기: 홈플러스가 2026년 7월 20일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항고 제기
- 자금 확보: 메리츠증권이 7월 17일 20억원 규모 DIP(공익채권) 대출을 승인했으며,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연대보증
- 경과: 7월 3일 법원이 운영자금 부족을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 결정 → 7월 17일 메리츠 DIP대출 승인 → 7월 20일 즉시항고
- 회생절차가 재개될 경우 회생계획 인가 법정시한은 9월 4일
- 법적 절차: '재도의 고안' 절차를 활용해 원심법원이 항고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 상급심 이송 전 자체적으로 결정을 바로잡을 수 있음. 기각 시 2주 내 서울고등법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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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납부유예 소득기준 7000만→8000만원 (sedaily.com)
- 완화 내용: 정부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납부유예 신청 가능 소득 기준을 연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1000만원 상향하는 방안을 세법개정안에 담을 예정(월말 발표)
- 낮은 이용률: 2022년 제도 도입 후 4년간 실제 이용자는 148명(2022년 80명, 2023년 23명, 2024년 19명, 2025년 26명)에 불과, 대상자 대비 이용률은 0.2~0.3% 수준
- 제한적 요건: 만 60세 이상 또는 5년 이상 보유, 세대합산소득 6000만원 이하(해당 시), 공제 후 종부세액 100만원 초과, 담보 제공 필요
- 담보 제공 후 매각·증여·1주택 지위 상실·사망 시 이자와 함께 유예세액 납부 필요
- 확대 배경: 1주택자 종부세 과세대상이 급증, 12억원 공제 기준을 넘는 아파트가 올해 48만7362가구로 전년대비 53.3% 증가
- 세무 전문가는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만 올려서는 담보 제공 부담 때문에 제도 활성화가 어렵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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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당국, 법제화 추진 (sedaily.com)
- 핵심 조치: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을 통해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3연임 이상 재임)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
- 회장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식 3분의2 이상 및 발행주식 3분의1 이상 찬성) 요건으로 격상(현행 단순 과반수보다 강화)
- 금융사고 발생 시 임원 성과급을 환수하는 클로백(clawback) 제도 도입, 개별 임원보수에 대한 주주 심사(세이온페이) 절차 도입, 이사회 독립성·CEO 후보군 검증 강화도 포함
- 일정: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7월 2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8대 금융지주 회장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검토 연장 중.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19일 금융지주를 "부패한 그들만의 리그"라고 비판한 지 7개월 만의 후속 조치
- 다만 전날 금융위는 브리핑에서 "구체적 내용과 발표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한 바 있어, 실제 시행 여부·시기는 유동적
- 업계 반발: "능력과 성과가 임기를 결정해야지 일률적 제한은 과도하다"는 반론, JP모간체이스 제이미 다이먼이 2006년부터 CEO를 맡고 있는 사례가 근거로 제시됨. 현재 3연임 시도 중인 곳은 없음(양종희 KB금융 회장은 11월 2연임 추진 중)
- 핵심 조치: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을 통해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3연임 이상 재임)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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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 1년새 13%↑...보금자리론 금리도 인상 (sedaily.com)
- 집값 상승: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지수가 2026년 3월 196.6으로 전년동월(173.4) 대비 13.2% 상승. 평균 거래가는 2026년 6월 약 11억9700만원으로 2025년말(10억9300만원) 대비 9.6% 상승
- 소득 격차: 같은 기간 중위소득 증가율은 3.3%에 그침. 서울 주택 중 중위소득 가구가 살 수 있는 비중은 7.3%에 불과(인천 49.4%, 부산 55.7%)
-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서울·과천·광명·분당 등 규제지역 15곳의 보금자리론 가산금리를 다음달부터 0.1%포인트 추가 인상, 총 가산금리 0.2%포인트로 확대
- 상환 부담 지표: 서울 전용 60~85㎡ 아파트 K-HAI(주택구입부담지수) 187.1로 2022년 4분기 이후 최고치, 중위소득 가구 연소득의 48.1%를 원리금 상환에 투입해야 하는 수준
- 5대 은행 5년 고정 주담대 금리는 연 4.79~7.52%로 2025년말(3.93~6.23%) 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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