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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 협약 체결: 금융위원회·강원특별자치도·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신한은행이 2026년 9월 4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업무협약 체결
      • 부산·광주(2025년 4월), 전북(2025년 9월)에 이어 네 번째 지역 업무협약
      •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2개 중 서울에 6개가 운영 중이나 면적이 서울의 30배인 강원에는 4개뿐이며, 서울 대비 강원의 인구 비중은 약 16%인데 복합지원 연계자 수는 서울의 10% 수준에 그침
    • 계획 내용: 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지역 이용자 대상 금리 우대 특화 상품 출시, "찾아가는 복합지원" 서비스 활성화, 행정복지센터와 상호 현장 교육
    • 배경 통계: 정부는 2024년부터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며, 올해 6월까지 약 32만 건의 유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기록
    2026-09-04 금융·은행 정책지원
    •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98달러를 넘어서며 지난해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이 수준까지 상승, 배럴당 100달러 근접
    • 상승 요인: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 정제시설 타격, 전략비축유 감소가 겹치며 해상 운송·정제시설에 압박을 가해 글로벌 원유 공급 경색 우려 심화
    2026-09-08 거시·재정 대외
    • 매출 목표: 연간 생산능력 270만톤을 모두 판매할 경우 약 5조4000억원(40억달러) 매출 예상 — 이는 현대제철의 올해 1분기 매출(5조7397억원)과 맞먹는 규모
    • 수익성: 영업이익률은 미국 내 경쟁사 전기로와 비슷한 10~20%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판매처 확보: 자동차 강판 생산능력 180만톤 중 현대차·기아 미국 공장에 80만톤(각 40만톤), 포스코에 60만톤을 공급해 자동차 강판의 약 78% 판매처를 이미 확보. GM·폭스바겐·혼다도 유력 고객으로 거론
    • 환경·일정: 직접환원·탄소포집저장(CCS)·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70% 감축 목표, 2050년까지 탄소중립 추진.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 제철소는 2029년 1분기 상업생산 개시 예정
    2026-09-07 증시·기업 대외
    •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 2022년 말 644조3000억원 → 2026년 6월 779조2000억원(+21%, 박성훈 의원, 금융감독원 자료)
    • 연체 채권 급증: 같은 기간 1조원 → 2조2000억원으로 120% 증가, 대출 증가 속도(21%)의 약 6배
      • 3개월 이상 장기 연체는 5000억원(2022년)에서 1조4000억원(2025년)으로 확대
      •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은 8000억원에서 1조70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
    • 은행별 연체 현황: NH농협은행이 5117억3000만원으로 최다, KB국민은행 3680억원, 우리은행 3419억원 순
    • 지방은행: 전북은행 연체율이 반년 만에 0.19%에서 0.95%로 5배 급등
    2026-09-08 부동산 대출
    • 매입 계획: 국토교통부와 LH가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휴부지 매입을 추진한다고 발표
      • 대상은 면적 3300㎡ 이상, 수도권 전역의 공동주택 건설 가능 토지
      • 건축물이 있는 토지, 근저당·압류 설정 토지, 취득·이용이 제한된 농지·임야는 제외
    • 접수 일정: 9월 29일~10월 28일(1개월간)
    • 성격: 시장 안정을 위한 토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수급조절용 토지 비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시범사업으로, 확보한 토지를 도심 내 주택공급에 신속히 활용할 계획
    2026-09-08 부동산 정책지원
    • 증설 계획: LS일렉트릭이 미국 유타주 공장에 약 2500억원을 투자해 생산 부지를 기존 1만3223㎡에서 7만9338㎡로 약 6배 확대 중
    • 경영진 움직임: 구자균 회장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해 텍사스주 배스트럽 공장에서 전략 워크숍을 주재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을 검토
    • 수주 배경: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용 변압기·배전반 등 전력기기를 제조하며, 올해 상반기 북미 AI 빅테크로부터 1조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 — 지난해 연간 데이터센터용 제품 수주액(8000억원)을 50% 웃도는 수준
    2026-09-07 증시·기업 대외
    • 대전 다가구주택 사건: 세입자 17명으로부터 전세보증금 총 16억6000만원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50대 건물주가 2023년 12월 태국으로 출국했다가 약 2년 뒤 현지에서 체포돼 국내로 강제 송환
    • 대전 빌라 사건: 자기자본 없이 대출금·보증금반환채무만 승계하는 방식(무자본 갭투자)으로 빌라를 매입한 50대 여성이 임차인 2명에게 1억7000만원을 돌려주지 않아 징역 10개월 선고
    • 확인 방법: 오는 21일부터 HUG '안심전세 앱'을 통해 임대인의 '보증금지' 여부를 직접 확인 가능
      • 추가로 등기부등본·선순위 권리관계 검토, 다가구주택의 경우 다른 세입자 보증금 규모 파악, 확정일자 부여 현황·전입세대 내역 확인 필요
    2026-09-08 부동산 정책지원
    • 주총 일정: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는 9월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개최, 독립이사 4명과 감사위원 1명(독립이사 중 선임) 선임
      • 후보: 고려아연 이사회 측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MBK파트너스·영풍 측 박유경 감사위원 후보
    • 국민연금 입장: 고려아연 지분 5.44%를 보유한 국민연금기금은 양측 후보 모두에 찬성하기로 결정
    • 의결권 자문사: 국내외 주요 자문사 9곳 중 8곳이 백인규 후보 선임을 지지(ISS·글래스루이스 포함), 회계·감사 경력(한미 공인회계사 자격)을 근거로 제시
    • 감사위원 선임 룰: 상법상 3% 룰 적용으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의결권은 합산 3%만 인정
    2026-09-07 증시·기업
    • 반박 대상 보도: 중앙일보 "한해 이자만 45조…1인당 나랏빚, 2년 뒤 3000만원 넘는다", 동아일보 "혈세로 갚아야할 나랏빚 4년뒤 1300조 넘어" (2026.9.7)
    • 정부 반박 논리: 1인당 국가채무는 국민 개개인에게 배분되는 상환액이 아니라 국가채무를 단순히 인구수로 나눈 통계적 착시 수치로, IMF 등 국제기구도 일반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고 주장
      • 한국 GDP 대비 국가채무(D1)비율은 2027년 48.3%로 2026년보다 3.3%포인트 낮아지며, 2030년까지 40%대 후반에서 안정적으로 관리 중(기존 계획 대비 10%포인트 이상 개선)
      • IMF·OECD 기준 일반정부 부채(D2)의 GDP 대비 비율은 54.4%로, IMF 선진국 평균 108.2%·유로존 87.8%·G20 118.9%의 절반 수준
    • 이자지출 비교: 2025년 결산 기준 총지출 대비 이자지출 비중은 한국 4.6%로 일본 9.2%·미국 13.8%보다 낮음. 2026년 GDP 대비 일반정부 이자지출 전망(OECD)은 한국 1.34%·미국 4.73%·일본 1.71%·프랑스 2.44%·독일 1.17%·영국 3.33%
    • 재정 방향: 내년도 예산안에서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를 올해 본예산 대비 29.7% 확대(총지출 증가율 12.8%의 2배 이상),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총력 지원"에 21.3조원(+97.2%) 편성. 추가 세수 중 12.5조원은 국채 신규발행 축소에 활용, 지출 구조조정 규모는 107조원
    • 국고채 여건: 2025년말 기준 평균 잔존만기 12.8년으로 미국 5.8년·일본 8.7년·독일 7.8년보다 길어 차환 리스크 낮다고 설명
    2026-09-07 거시·재정
    • 전환 기한: 청약저축 등 옛 청약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한이 이달 30일 종료된다
      • 2009년 종합저축 출시 이전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으로 나뉘어 있던 상품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규 가입이 중단됐다
      • 정부는 2024년부터 기존 통장의 가입 기간·납입 실적을 유지한 채 종합저축으로 전환하는 제도를 도입, 전환 기한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 유의사항: 전환 후에는 이전 통장으로 되돌릴 수 없고, 이미 청약을 신청한 경우 결과 확정 전까지 전환이 제한된다
      • 종합저축 전환 후 청약하려면 해당 주택 입주자모집공고일 전날까지 절차를 마쳐야 한다
      • 국토교통부가 전환 기한 연장을 검토 중인 점도 변수다
    2026-09-07 부동산 정책지원
    • 월가 진출: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한국·일본에서 쌓은 기술력을 앞세워 뉴욕에 진출했다. 김지윤 DSRV 공동대표는 "한국과 미국·일본 시장을 연결해 국경 간 결제가 이뤄지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미래 금융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 금융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면 하나의 거래망에서 24시간 거래·결제·정산이 가능해 국경 간 자금 이동 시간·비용이 줄고, 이용자가 각국 금융상품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핵심 논리(예: 일본 연 1%대 vs 마다가스카르 농부 30% 이자의 금융 격차 축소)
      • 김 대표는 올해 4월 뉴욕 진출 이후 현지 주요 금융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 한미 규제 비교: 김 대표는 "지니어스법과 같은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은 이미 사업자들로 가득 찬 시장의 뚜껑을 열어준 것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사업을 어느 정도 진행한 뒤 가상화폐 사업자 면허를 받아도 되고 취득 자체도 비교적 쉽지만 유지와 갱신은 까다로운 구조"라고 전했다
      • 반면 한국은 제도가 마련돼야 사업 준비에 착수할 수 있어 산업 발전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며 "법 제정이 2년 늦어지면 실제 사업은 4년 뒤처질 수 있다"고 지적, "일정한 범위 안에서 300명을 대상으로 해보라"는 식의 가이드라인 개방을 제안했다
    2026-09-07 가상자산 대외
    • 한국경제 보도: 한·미가 조만간 체결할 1차 대미투자 합의문에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과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2000억달러(약 280조원) 규모 대미투자 펀드가 AI 패권을 뒷받침하는 에너지 인프라 협력으로 확장되는 구도라는 분석
      • 2024년 상업 가동한 미국 보글 원전은 1기당 건설비 180억달러 소요, 한국이 지으면 최소 100억~150억달러 이상 투입될 전망
    • 수혜 기대 기업: 원자로·터빈 등 핵심 주기기를 제작하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이 미국 사업을 대폭 확대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 리스크: 미국 현지의 높은 인건비·물가, 노조 영향력, 까다로운 인허가·환경 규제로 예상치 못한 비용 부담을 대미투자 펀드가 떠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참고: 정부는 같은 날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유사 보도에 대해 별도로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 설명자료)
    2026-09-07 거시·재정 대외
    • 구조적 배경: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 등 생보사들은 사망보험금·연금 등 만기가 긴 상품 특성상 장기 국공채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하며 국채시장의 '큰손' 역할을 해왔는데, 올해 이 매입세가 크게 줄었다(관련 수치는 자매기사 참고)
      • 원인은 증시 상승으로 위험자산(주식) 기대수익률이 높아진 점, 저축성 보험 해지 증가로 유입 장기자금 자체가 줄어든 점, 금융위원회의 4월 보험업권 주식·지분투자 규제 완화(최대 24조 2000억원 자금이 기업으로 흘러갈 것으로 기대) 등이 꼽힌다
    • 금리 파급: 지난해 말 연 3.385%였던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4일 4.36%로 약 1%포인트 상승, 30년물은 1.37%포인트 상승
      • IFRS17 도입에 따라 보험사들이 자산·부채 만기를 맞추려 장기채를 대거 매입한 결과 올 2분기 국내 보험사 듀레이션 갭이 모두 플러스로 전환, 향후 금리가 더 오르면 킥스(K-ICS) 비율 관리를 위해 초장기물을 매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정부 대응: 정부는 이달 국고채 30년물 경쟁입찰 발행액을 전월보다 3000억원 줄인 2조 5000억원으로 조정, 내년 총지출은 역대 최대 820조 9000억원으로 편성돼 국고채 순발행액이 96조 3000억원(2018~2026년 장기 평균 81조 7000억원 상회)에 달할 전망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84%(7월16일 3.848% 대비 0.036%p↑)인 반면 30년물은 4.468%→4.636%(0.168%p↑)로, 장단기 금리차가 벌어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6-09-07 금융·은행
    • 환율 전망: 유안타증권은 7일 기준 환율(1350원)이 9월 평균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3분기 평균 환율이 전 분기보다 87원 낮은 1415원까지 떨어질 것으로 추산했다(최근 10년 사이 가장 큰 분기 낙폭)
    • 기업 영향: 현대차·기아는 2023년 1분기부터 올 2분기까지 이어진 환율 상승으로 각각 3조 7000억원, 4조 3000억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를 봤는데(분기 평균 각 2600억원·3100억원), 환율 방향 전환으로 이 이익이 되돌아갈 수 있다
      • 노무라증권은 원화 가치가 10% 상승하면 국내 메모리 업체 영업이익이 약 12% 줄어들 것으로 추산(매출은 달러, 비용의 약 20%는 원화)
      • 씨티그룹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 43만원·300만원으로 하향,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삼성전자 115조 5000억원→104조 1000억원(10%↓), SK하이닉스 76조 7000억원→74조원(3%↓)으로 조정
    2026-09-07 금리·통화 대외
    • 발표 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현 재경부 1차관)가 7일 서울 강서구 까치산시장을 찾아 "이번 주 중 농축수산물 할인, 수산물 공급 확대 등 추가적인 추석 민생안정대책 보완방안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는 채소·과일류와 정부 비축물량 2만톤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공급한 고등어·명태 등 대중성 어종 6종의 가격을 살피고 있다
    • 소상공인 간담회: 같은 날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아 "우리 경제의 양극화 완화를 위해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이 중요하다"고 언급
    2026-09-07 거시·재정
    • 거래량 통계: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9465건으로 전년 동기(1만 2448건) 대비 약 24% 감소했다
      • 서대문구는 331건→717건(2배 이상), 강서구 467건→830건, 동작구 398건→792건, 중랑구 276건→532건, 노원구 648건→724건으로 증가
      • 반면 송파구는 1068건→395건(3분의 1토막), 강남구 705건→311건, 서초구 681건→474건, 강동구 1607건→511건, 성동구 470건→156건으로 급감
    • 원인: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 한도(6억원)가 상대적으로 덜 깎여 외곽·중저가 지역에 실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발생, 실거주 의무 강화로 전월세 물량이 줄며 전월세 가격이 오르자 임차 수요가 매매로 전환된 영향도 있다
    • 전망: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정책 불확실성과 고금리로 강남3구는 위축되는 반면 서울 중하위·경기 남부 지역은 양호한 가격 흐름을 보이는 디커플링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2026-09-07 부동산
    • 수익률 인상: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등이 원금 보장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성과기준율(1차 목표 수익률)을 올려 잡고 있다
      •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4일 IMA4호 출시하며 만기 3년 연 5% 수준 기준수익률 제시
      • NH투자증권은 N2 IMA1 중기형 3호(만기 2년6개월)를 연 4.5% 수준으로,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IMA G1(3년 만기)을 연 5% 안팎으로 제시
      • 지난해 출시 당시 연 4% 안팎이던 것과 비교하면 0.5~1.0%포인트 상승
    • 배경: 시장금리 상승으로 은행 예금금리가 연 3%대, 증권사 RP 특판 금리도 연 3%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IMA 자금 유입 속도가 둔화되자 목표 수익률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 한국투자증권 첫 IMA(작년 12월, S1) 모집액 1조 590억원 대비 지난달 S6 모집 한도는 2000억원으로 축소, NH투자증권도 1호 4000억원에서 2·3호는 각 1200억원으로 축소
    2026-09-07 금융·은행
    • 전체 규모: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에 따르면 6월 말 산업별 대출금 잔액은 2065조 3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30조 6000억원 증가(전년 동기 대비 92조 3000억원, 4.7% 증가)
    • 업종별: 제조업 대출은 8조 4000억원 증가(1분기 11조원보다 축소), 서비스업 대출은 19조 9000억원 증가(1분기 19조 1000억원보다 확대)
      • 2분기 말 잔액은 제조업 521조 5000억원, 서비스업 1313조 1000억원
      • 부동산업 대출 증가액이 1분기 2조 5000억원에서 2분기 6조 2000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PF 대출 보증 확대가 주요 원인), 잔액 475조 3000억원으로 서비스업 대출의 36.2% 차지
      • 금융·보험업 대출도 4조 8000억원→6조 2000억원으로 증가(파생상품시장 증거금률 인상에 따른 증권사 자금 수요), 잔액 166조 7000억원
    • 용도·규모별: 운전자금 대출은 23조 8000억원 증가(전 분기 21조 4000억원), 시설자금은 6조 9000억원 증가(전 분기 9조 4000억원에서 축소)
      • 대기업 대출은 16조 5000억원 증가(전년 동기 대비 11.9%↑)로 중소기업(11조 4000억원 증가, 3.9%↑)보다 증가세가 뚜렷
    2026-09-07 금융·은행 대출
    • 분석 요지: 시장조사기관 타이거리서치가 AI 에이전트가 지시 수행을 넘어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거래에 참여하는 경제 주체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버추얼 프로토콜의 '이코노미 OS'가 디지털 신원·이메일·가상 카드·지갑·AI 추론 비용 결제·수익 배분 등 에이전트 경제활동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
      • '에이전트 커머스 프로토콜(ACP)'은 에이전트 간 거래를 지원하며, 자회사 이스트월즈·로보틱스 런치를 통해 사업 범위가 로보틱스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
    • 연구원 코멘트: 안광호 타이거리서치 연구원은 "버추얼 프로토콜을 평가하는 기준은 신규 토큰 수나 시가총액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로봇이 얼마나 많은 현실의 노동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026-09-07 가상자산
    • 현황: 국회 정무위 금융위원회 결산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재산 은닉·증여 등 사해행위로 새출발기금 약정이 취소된 차주는 16명, 채무 원금 총 16억 6000만원인데 실제 회수된 금액은 4020만원으로 원금의 2.4%에 불과했다
      • 2023년 약정자는 취소 채무 원금 11억 5000만원 중 3900만원 회수, 2024년 약정자는 1억 3000만원 중 20만원, 2025년 약정자는 3억 8000만원 중 100만원만 회수
      • 약정 취소가 처음 이뤄진 2024년 5명에 대해서도 원금 대부분이 회수되지 않은 상태
    • 제도 구조: 2022년 출범한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실채권을 매입해 원금을 감면하거나 금리를 낮춰주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순부채(부채-자산) 기준으로 감면 규모를 정해 재산을 숨길 유인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 곽현준 정무위 수석전문위원은 "매입형 채무 조정은 채무 원금의 평균 70% 이상을 감면해주고 있고, 사해행위자 1인당 평균 채무 원금이 약 1억 원임을 고려하면 부정 이익의 규모가 상당하다"며 재산 조사 강화와 채권 회수 신속화를 지적
      • 금융위 관계자는 "사해행위는 일정한 기준으로 일괄 적발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 의심 사례마다 재산을 숨긴 의도와 방식 등을 개별적으로 들여다봐야 해 조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별도 조직을 꾸리는 등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
    2026-09-07 금융·은행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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